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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트웨어'에 해당되는 글 21건

  1. 2009.01.08 휴대폰을 무선 키보드와 터치패드가 있는 마우스로 변신시키는 ‘리모트드로이드’
  2. 2008.03.17 텍스트를 음성으로 바꿔주는 아이보나 프로그램
  3. 2008.01.22 마이크로소프트 사, 오피스 ‘스파이’ 소프트웨어
  4. 2008.01.21 NEC, 비디오에서 사람 얼굴 인식해 정렬해주는 소프트웨어
  5. 2007.12.28 정보통신부 2007년도 4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 개최
  6. 2007.12.26 오토데스크, 수십 편의 겨울 블록버스터 영화에 채택되어 최고의 특수 효과 창출
  7. 2007.12.21 스팸메일 “사전차단 체계 가동”
  8. 2007.12.20 에버트란, 오토트란 영한/한영 자동번역 소프트웨어 신제품 출시
  9. 2007.12.19 스파이크걸즈, 티저 사이트 오픈과 함께 프로모션 동영상 공개
  10. 2007.12.17 마이크로소프트, 2007 오피스 시스템 서비스팩 1 출시
  11. 2007.12.11 세계적 컴퓨터 교체(XP→비스타) 전문 소프트웨어, PC무버 국내 상륙
  12. 2007.12.10 PLAYSTATION® 3용 「Assassin’s Creed」 음성, 자막 완벽 한글화 12월 25일 발매
  13. 2007.12.05 실시간 지구 사진 보여주는 화면보호기 어스데스크(Earthdesk)
  14. 2007.12.05 Nec, 휴대전화용 자동 번역 소프트웨어 개발
  15. 2007.12.05 송혜교 닌텐도 DS CF
  16. 2007.12.04 다이퀘스트, 외부정보 수집솔루션 출시
  17. 2007.11.30 휴대용기기 도난 방지용 소프트웨어 ‘아이하운드‘
  18. 2007.11.27 애플, 멀티-터치 시스템 업그레이드
  19. 2007.11.19 삼성전자, SW 맴버쉽 온라인전시회 개최
  20. 2007.11.13 3D 드로잉 온 에어 시스템 개발
  21. 2007.11.01 음악작업(편집, 믹싱, 녹음)을 하나의 소프트웨어로

RemoteDroid demo from Joshua Sera on Vim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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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무선 키보드와 터치패드가 있는 마우스로 변신시키는  ‘리모트드로이드’
리모트드로이드(RemoteDroid)는 무선 네트워크를 사용, 휴대 전화를 무선 키보드와 터치패드가 있는 마우스로 변신시켜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프로그램
이다. 제품은 T-모바일 G1 등과 같은 구글(Google)의 안드로이드 운영 시스템을 사용하는 전화기를 위한 무료 어플리케이션이라고 한다.


사용자는 전화기에 장착된 트랙볼(trackball) 혹은 스크린 터치패드 중 선택하여 마우스로 사용 가능하며, 오른쪽 클릭/콘트롤 클릭 등 2개의 온스크린 마우스 버튼을 사용할 수 있다. 블루투스 하드웨어 혹은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으며 어떤 와이파이 네트워크에서도 사용 가능하다. 또한 맥, 윈도우즈 및 리눅스 등 다양한 운영체제에서도 사용할 수 있다.


리모트드로이드는 휴대폰용 어플리케이션과 컴퓨터용 컴패니온(companio) 서버 어플리케이션 등 두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두 어플리케이션 모두 구글 마켓플레이스(Google Marketplace)로부터 다운로드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
http://www.remotedroid.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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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개최된 세계 최대의 정보통신 전시회, 2008 세빗(CeBIT)에서는 텍스트를 음성으로 바꿔주는 아이보나(IVONA) 프로그램이 상당한 눈길을 끄었다.


아이보나는 이보 소프트웨어(IVO Software)에서 만들었으며 이번 세빗에서는 폴란드어, 루마니아어 및 영어 등 세 가지 언어가 네 가지 목소리로 구현되는 장면이 실연되었다.


현재, 아이보나 프로그램은 웹사이트 (www.ivona.com)을 통해 실제 사용해 볼 수 있다고 한다. 이 웹사이트에 가서 어떤 텍스트라도 입력하면 아이보나가 이 텍스트를 그대로 읽어 준다.


실제 아이보나를 사용해 보면 사람의 목소리와 거의 유사하기는 하지만, 아직은 어색한 느낌이 드는 것은 사실이다. 이는 추후 수 년의 추가 연구를 통해 해결해야 할 문제로 보인다.


아이보나는 프레젠테이션, 오디오 북, 안내 시스템 등에 사용될 목적으로 개발되었다. 아이보나는 인공적인 방법으로 사람의 목소리를 구현한다는 목적에 한 걸음 다가간 프로그램으로 평가된다.


출처 Coolest Gadgets

마이크로소프트 사(MS)는 원격으로 직원의 생산성, 건강 상태와 능력을 모니터하는 빅 브라더 스타일의 소프트웨어를 개발 중이다.


더 타임스는 MS 사가 신진대사를 측정하는 무선센서를 통해 종업원을 컴퓨터에 연결하는 시스템에 대한 특허출원을 신청했다고 보도했다.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심장박동 수, 체온, 움직임, 얼굴표정, 혈압을 측정하여 매니저가 종업원의 업무성과를 모니터할 수 있다. 이에 대해 노조는 컴퓨터가 내리는 생리적 상태 판단에 의하여 종업원이 해고될 수 있다고 우려를 표명했다.


이 시스템은 당신의 모든 것을 알고 싶어 하고 가장 친한 친구 또는 빅 브라더가 되고자 한다. 과연 당신의 비밀이 구글에서 안전하게 지켜질 수 있을까?


예전에 끊임없이 직원을 모니터하는 기술은 비행기 조종사와 소방관, Nasa 우주비행사에만 제한적으로 사용되었다. MS 사의 시도는 일반 회사가 직원을 상대로 하는 최초가 될 것이다.


미국에서 MS 사는 직원을 그들의 컴퓨터에 연결하는  ‘특별 모니터링 시스템’에 대한 특허 출원 서류를 제출했다. 출원 서류에 따르면 무선센서는 심박동수, 전기 피부 반응, 근전기록, 뇌파, 호흡수, 체온, 움직임, 안면근육 움직임, 얼굴표정과 혈압을 알려준다.


또한, 이 시스템은 자동으로 사용자의 욕구불만과 스트레스를 감지하여 적절한 도움을 제공한다. 즉, 종업원의 신체적 변화는 몸무게, 나이, 건강상태를 기반으로 한 개별 심리 분석표와 대조를 거친다. 만약 심박동 수나 얼굴표정이 스트레스나 욕구불만을 나타낸다고 시스템이 판단하면 매니저는 해당 종업원이 도움이 필요하다는 메시지를 받는다.

시민운동단체 Information Commissioner와 사생활 보장 옹호 변호사는 직장 내에서 직원을 모니터하려는 생각은 새로운 단계를 초래할 수 있다며 시스템의 잠재적인 위협에 대해 강하게 비판했다. Matrix Chambers의 데이터 보호 법 전문가 Hugh Tomlinson는 더 타임스에 “이 시스템은 종업원의 일상생활에 대한 침해행위이며 심각한 사생활 피해 문제를 제기한다.”고 말했다.


Unite 노조의 정부 측 관료 Peter Skyte는 “이 시스템은 직장 내 종업원 모니터링에 대한 새로운 레벨을 초래하는 것으로 전에 없던 수준의 침해를 불러일으킨다. 또한 그 방식은 결과보다는 현재 일어나는 상황을 모니터하므로 매우 낡은 방식이다.”라고 말했다. 또한  Information Commissioner 사무실도 “이러한 수준의 종업원에 대한 침해행위는 이례적인 경우에만 정당화 될 수 있다.”고 주장했다. 


어젯밤 미국 특허청은 신청 18개월만인 지난달에 출원공고를 결정했다고 확인해 준 반면, 변리사들은 원래 일 년 이내에 받을 것을 것으로 예상했었다.


MS 사는 어젯밤 출원에 관한 언급을 피했지만, “우리는 전 세계적으로 7천개 이상의 특허를 소유하며 특허가 나타내는 혁신성과 높은 질에 자부심을 느낀다. 승인과정에서 특허관련 클레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출원중인 특허에 대해 일반적인 관행을 쫒아 언급을 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출처 Times Onl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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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가 비디오에 등장하는 주요 인물의 얼굴을 인식하여 리스트로 정렬해주는 소프트웨어 기술을 개발했다. NEC측은 이 소프트웨어가 비디오 기록을 검색하는 사용자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


NEC에 의하면 이 기술은 가전제품, 휴대용 기기, 비디오 공유 웹사이트, 기업용 비디오 기록물에 다양하게 응용이 가능하다고 한다. NEC는 가까운 미래에 이 기술을 상용화할 수 있도록 연구를 진전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비디오 등장인물의 얼굴을 사람별로 그룹으로 묶은 후 이 소프트웨어는 각 인물사진의 그룹별 대표 사진을 선택한다. 그리고 비디오에 등장한 빈도수에 따라 대표 사진을 정렬하여 보여준다.


이 정렬된 사진들을 보면 사용자들은 각각의 비디오에 누가 나오는지 한 눈에 알 수 있다. 또한 등장인물의 이름을 모르더라도 누가 비디오에 나오는지 알 수 있어 좋다.


사람별로 사진을 모아 분류하기 위해 이 소프트웨어는 2단계의 클러스터 기술, 즉 유사성 정도에 따라 분류하는 기술을 사용한다. 1단계는 소프트웨어가 각기 다른 각도, 표정, 비디오 녹화시 조명 여건에서 찍힌 사람 얼굴을 그룹으로 묶는다. 기본 단위는 한번 녹화를 시작해서 멈춤 버튼을 누른 때까지의 샷(shot)으로 한다.


그리고 다음 단계에서는 소프트웨어가 모든 정면 사진을 모아 비교한다. 따로 분류한 그룹에서 비슷한 얼굴을 발견하면 두 그룹을 하나로 다시 묶어 한 명으로 인식한다.


NEC는 이러한 단계별 접근을 통해 사람 얼굴을 분류하면서 발생할 수 있는 실패 확률을 낮추었다고 한다. 비디오 리스트에 5명의 사람이 정렬되면, 소프트웨어는 약 80% 확률로 사람 얼굴을 인식하는데 성공한 것이라 한다.


출처 Tech 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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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매일경제신문사, SK텔레콤, KT프리텔,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07년도 4/4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이 12월 26일(수) 오후 3시 정보통신부 1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분야별 대상 수상작에는 ▶ 온라인게임 분야: 넥슨의 "컴뱃암즈" ▶ 교육용콘텐츠 분야: 라이브에이비씨의 "쌍방향 3D 영어회화 콘텐츠"▶ 모바일콘텐츠 분야: 에이앤비소프트의 "스트라이커" ▶ 웹정보콘텐츠 분야 베베하우스의 "베베/잼놀이/잼한글 캘린더" ▶ 차세대콘텐츠 분야 오디즌의 "뮤직 2.0"이 선정되었다.

또, 분야별 우수상 수상작에는 ▶ 디지털영상 분야: 메가존의 "LG텔레콤 CANU701D 프로모션 Web Site" ▶ DC유통서비스모델 분야: 프리챌의 "동영상포털 프리챌"이 선정되었다.

온라인게임 분야에서 수상한 넥슨의 "컴뱃암즈"는 다양한 주무기를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멀티웨폰(Multi-weapon) FPS게임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실제 총기소리를 적용한 사운드를 사실적인 전투현장을 제공한다.

컴뱃암즈는 과거 '히트 프로젝트'를 개발했던 두빅 엔터테인먼트가 넥슨에 인수된 후 선보이는 최초의 프로젝트로, FPS개발 노하우가 집결된 넥슨의 신작 FPS게임이다.

또한, 지난 12월 과거 '미션임파서블' 등의 블록버스터 영화의 총기 사운드를 작업한 바 있는 할리우드 현지 스태프들과 함께 게임에 적용될 총 140여 정의 총기 사운드를 미국 현지에서 직접 녹음해 리얼한 게임 사운드 구현에도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교육용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라이브에이비씨의 "쌍방향 3D 영어회화 콘텐츠"는 3D애니메이션과 쌍방향 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하여 컴퓨터와 학습자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회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회화 전문 교육용 콘텐츠이다.

또한, "쌍방향 3D 영어회화 콘텐츠"는 현장 중심의 교수-학습을 위한 원어민 교육 환경 조성 효과와, 놀이를 통해서 교육을 받는 에듀테인먼트 형식으로, 발음교정, 듣기/말하기테스트, 학습전용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학습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20여 가지의 멀티미디어 학습기능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최근 방송이나 영화를 통해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나라에 한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국어 지원시스템을 적용 중에 있다.

모바일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에이앤비소프트의 "스트라이커"는 국내 최초로 출시 된 모바일용 3D 실시간 대전 액션 게임이다.

스트라이커는 완벽한 3D 그래픽이 구현되어 상하좌우 이동이 가능하며, 순간적인 역습 등의 움직임이 가능해 전투의 긴장감을 극대화 하였다. 특히 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마다 새로운 무기가 등장하고, 전투 특성에 맞게 무기를 교체 할 수 있도록 하여 게임의 재미를 더욱 끌어 올렸다.

"스트라이커"는 3D 실시간 대전 형식으로 기존에 이미 개발된 3D 게임이나 턴 방식의 네트워크 게임에 비해, 빠른 속도가 필요한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으로 모바일 게임의 가능성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웹정보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베베하우스의 "베베/잼놀이/잼한글 캘린더"는 최근 위탁육아의 증가 등으로 인해 임신과 출산, 영유아에 대한 케어서비스 요구를 반영, 임신/출산/육아/교육정보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설계해 365일 이메일로 제공해 준다. 또한, 이 작품은 베베하우스의 토탈 케어 서비스 시스템(Total Care Service System)인 "에듀페어런팅센터"의 핵심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베베캘린더는 임신 전 3개월, 임신기간 10개월, 출산 뒤 3년까지의 과정을 매일 단위로 생활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잼놀이/잼한글캘린더는 '온라인 유아교육프로그램+365일 이메일서비스+홈스쿨'을 위한 스케줄링 기능, 오프라인 부모교육 등이 결합되어 부모들은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자녀교육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아이에게는 놀이를 통한 인지/정서발달과 동시에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다.

차세대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오디즌의 "뮤직 2.0"은 음악을 들을 때 가수의 목소리 또는 원하는 악기만 따로 추출해서 들을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용자가 뮤직 2.0이 포함된 음반을 PC의 뮤직 2.0 플레이어를 통해 실행하면 각 음악에 포함된 보컬, 피아노, 기타, 드럼 등 각 악기들의 독립된 트랙들을 임의로 추출 및 조합할 수 있어, 자신의 취향대로 직접 곡을 믹싱하듯이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추후 녹음기능이 추가되면 사용자 개인이 새로운 음악 UCC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까지 가능할 전망이며, 현재 SG워너비1집, 메이비, FT아일랜드, 버즈 등의 음반에 탑재되어 판매중에 있다.

뮤직 2.0은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상용화된 기술로, 차세대 디지털음악 분야에서도 한국이 세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기술표준화와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기술 및 서비스가 특허출원중이다.

디지털영상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메가존의 "LG텔레콤 CANU701D 프로모션 Web Site"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실제 스튜디오 영상촬영과 CG효과를 도입한 새로운 시도로 표현되었다.

이 영상은 이례적으로 TV CF로 편집되어 2007년 2월 케이블과 공중파를 통해 방영되었으며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광고로 진출한 첫 사례를 남겼다. 또한 국내 경쟁사와 일본 언론 등에서 마케팅 사례로 채택할 만큼 성공적인 프로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DC유통서비스모델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프리챌의 "동영상포털 프리챌"은 텍스트와 이미지 위주의 인터넷 포털 서비스에서 벗어나 동영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재미와 정보, 지식과 감동을 전달하는 서비스다.

모든 동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동영상 게시판 'QTV(qtv.freechal.com)'와 무제한 업로드 및 개인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동영상 개인 미디어인 '마이Q(q.freechal.com)'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국내외 속보는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동영상 뉴스가 실시간 업데이트되고 있다.

또한 네티즌의 다양한 생활 패턴과 관심사에 부합하는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지식동영상 서비스 "지식Q(iq.freechal.com)"를 오픈하여 동영상을 통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업체들에게는 해외진출지원, 언론홍보 및 온라인 광고 등의 마케팅 지원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서 우대, 연말 종합대상 수상 자격 부여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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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상적인 특수 효과의 세계로 초대합니다"

매해 연말연시 시즌이 돌아오면, 극장가는 화려한 영상미를 자랑하는 블록버스터 영화들로 물결친다. 약 30년 남짓 되는 컴퓨터 그래픽의 역사 속에서 영화의 특수 효과 범위는 현재 상상할 수 있는 거의 모든 것을 표현해 낼 수 있는 수준에 이르렀다. CG를 활용하여 블록버스터급 영화를 제작하는 선두 포스트 프로덕션 社로는 이필름(EFILM), 소니 픽쳐스 이미지웍스(Sony Pictures Imageworks), 프레임 스토어 CFC(Framestore CFC) 등이 있으며, 모두 오토데스크(NASDAQ:ADSK)의 솔루션을 활용하여 최상의 결과물을 구현하고 있다. 올 겨울에도 이미 개봉 중이거나 예정중인 25편이 넘는 블록버스터 영화 속에서 디지털 캐릭터, 배경, 시각효과 생성을 위해 활용된 오토데스크 솔루션의 기술력을 확인 할 수 있다.

오토데스크 미디어 & 엔터테인먼트 마크 페티트(Marc Petit) 수석 부사장은 "연말 연시는 영화 제작자와 관람객 모두에게 특별한 시기"라며 "디지털 아티스트들은 오토데스크의 기술을 활용하여 관객에게 매해 더욱 환상적인 경험을 선사할 수 있었다. 이에 눈에 띄지 않는 미묘한 효과에서부터 입이 절로 벌어지는 엄청난 효과에 이르기까지, 디지털 시각 효과에 대한 관람객의 기대 수준은 매년 높아지고 있다. 이러한 환경에서 오토데스크가 인간의 상상력에 생명을 불어 넣는 창의적인 툴을 제공하는 선두 업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라고 말했다.

EFILM은 영화, TV 시장에 DI(Digital Intermediate: 후반 색 보정) 서비스를 제공하는 세계적인 업체이다. DI란 아날로그 필름을 통째로 디지털 파일로 바꿔 색상 등을 보정하는 작업으로, 최근 영상 분야에서 색의 질과 운용이 완성도를 가늠하는 척도로 꼽히면서 그 중요성이 더해가는 분야이다. Autodesk Lustre(러스터), Autodesk Incinerator(인시너레이터) 솔루션의 독점적 구성으로 이루어진 EFILM의 EWORKS 컬러 그레이딩 시스템은 다수의 연말 연시 영화의 DI 작업에 활용되었다. 대표적인 영화로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 색 계(Lust Caution),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Mr. Magorium's Wonder Emporium), 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No Country for Old man), 찰리 윌슨의 전쟁(Charlie Wilson's War), 스파이더윅 연대기(The Spiderwick Chronicles) 등이 있다.

런던에 소재한 Framestore CFC는 3D 모델링, 애니메이션, 렌더링 솔루션인 Autodesk Maya(마야)와 시각 효과 솔루션인 Autodesk Inferno(인페르노)을 활용하여 초대형 판타지 영화인 황금 나침반을 제작하였다. Framestore CFC의 로렌트 휴거니어트(Laurent Hugueniot) CG 감독은 "영화 속에서 북극 배경, 얼음, 눈 등 표현하기 까다로운 장면을 제작하고 조명을 추가하기 위해 시각 효과 파이프라인으로 마야를 활용하였으며, 주요 영웅으로 등장하는 대형 갑옷을 입은 북극곰을 구현하기 위해서도 마야가 사용되었다"며 "최상의 툴인 마야는 탁월한 유연성으로 자체 툴 혹은 파이프라인의 다른 패키지들과 쉽고 효율적으로 통합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라고 평가했다

Autodesk Maya 및 Inferno가 활용된 <황금 나침반>

Sony Pictures Imageworks는 지구 상의 마지막 생존자에 관한 공상 과학 스릴러물인 나는 전설이다(I Am Legend)를 제작하기 위하여 Maya와 시각 효과 솔루션인 Autodesk Flame(플래임)을 사용하였다. 리사 디널(Lisa Deaner) 선임 리드 Flame 효과 아티스트는 "Autodesk Flame은 Imageworks에서 라이브 액션, CG 영화를 제작하기 위한 중요한 툴이다. 나는 전설이다의 경우, 빠르게 움직이는 복잡한 뉴욕시 거리의 장면에 많은 사람들의 움직임을 연동하여 통합하는 것이 특히 어려웠다. CG로 형상화한 사슴, 잡초 및 세월의 흔적 등을 정확하게 통합하고 강조해야만 했다. Flame의 트랙커(Tracker), 페인트(Paint), 모듈러 키어(Modular Keyer), 스파크스(Sparks) 등의 기능을 통해 이러한 문제들을 쉽게 해결 할 수 있었다. Flame은 복잡하고 까다로운 합성에 필요한 '모든 기능'과 이에 적합한 기법을 제공한다"고 극찬했다.

앨빈과 슈퍼밴드(Alvin and the Chipmunks)을 제작한 포스트 프로덕션인 Rhythm and Hues(리듬 앤 휴즈)는 Maya와 Flame를 사용하였다. Flame 아티스트인 존 헬러(John Heller)는 매우 짧은 기간 내에 복잡한 장면을 합성해내야 했다고 회고하며, "장면 자체에 복잡한 추적, 키잉, 변위 설정이 포함되어 있었을 뿐만 아니라 이를 대규모 멀티 레이어 매트 페인팅 트랙에 적용해야 했다. Flame 시스템이 없었다면 기한 내에 작업을 완료할 수 없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Autodesk Maya 및 Flame이 활용된 앨빈과 슈퍼 밴드
Rhythm and Hues는 또한 킹덤(The Kingdom)의 합성 작업을 위하여 오토데스크 솔루션을 사용했다. 헬러는 "예를 들어 세트를 여러 번 확장해야 했던 대규모 테러리스트 폭발 장면과 같이 킹덤에서 가장 복잡하고 까다로운 장면을 완료하기 위해 Autodesk Inferno, Flame 시스템을 사용했다. 이 시스템은 복잡한 트래킹과 색상 보정 작업의 중추적엔 역할을 담당했다. 또한 CG 자산, 실제 효과 및 매트 페인팅을 구성하는 데에도 활용하였다"라고 밝혔다.

Autodesk Flame이 활용된 킹덤의 철거장면

영국의 선두 포스트 프로덕션 중 하나인 Cinesite(씨네사이트)는 크리스마스 영화 프레디 클라우스(Fred Claus)의 순록을 텍스처하고 모델링하기 위하여 Maya와 3D 모델링 소프트웨어인 Autodesk Mudbox 활용하였으며 특히 Maya를 통해 순록을 현실감있게 애니메이트 할 수 있었다. 황금 나침반의 제작을 위해 Cinesite 아티스트들은 Mudbox를 사용하여 리 소클스비(Lee Scoresby)의 기구를 모델링하고 여러 물체의 변형 맵을 생성했으며 Maya를 통해 모든 캐릭터 애니메이션과 악마들을 완성했다. Maya는 소클스비의 기구 뿐만 아니라 볼방갈에서의 광대한 최후 전투 장면의 디지털 배경을 만드는 데 사용되었다.

오토데스크 기술을 사용하여 제작된 그 밖의 최신 영화들은 다음과 같다.
- 황금 나침반: Digital Domain(디지털 도메인)은 황금 나침반의 기계적 부품과 관련된 모델링과 애니메이션에 Maya를 사용했다. 또한 Maya는 진실을 말하는 기구의 내부 작동 장면을 생성하도록 도왔다.
- 에이리언 vs. 프레데터: 레퀴엠(Aliens vs. Predator: Requiem): Hydraulx(하이드로룩스) 는 영화의 400여 시각효과 장면을 생성하기 위하여 Flame, Inferno, Maya를 사용했다.
- 마고리엄의 장난감 백화점(Mr. Magorium's Wonder Emporium): Mokko Studios(모코 스튜디오즈)는 Maya 소프트웨어를 사용했다.
- 카이트 러너(The Kite Runner) 및 앨빈과 슈퍼밴드: LaserPacific Media(레이저퍼시픽 미디어)는 디지털 컬러 그레이딩을 위해 Lustre를 사용했다.
- 베어울프(Beowulf): Sony Pictures Imageworks는 로버트 저메키스(Robert Zemeckis) 감독의 놀라운 입체 영화를 제작하기 위해 3D 캐릭터 애니메이션 솔루션인 Autodesk MotionBuilder와 Maya를 사용했다.
 
정보통신부와 한국정보보호진흥원(원장 황중연)은 올해 상반기부터 추진해 오던 ‘이메일 스팸트랩’의 개발을 최근 완료하고, 금년 말까지 시범운영을 걸쳐 내년 1월부터 본격 가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그동안 정부의 강력한 스팸방지 대책으로 국내 이메일 스팸수신량은 꾸준히 감소(‘06년 상반기 5.4통/1일→‘06년 하반기 5.3통/1일→’07년 상반기 5통/1일)해왔으나, 아직도 이용자들은 스팸메일이 줄어들지 않았다고 느끼고 있는 실정이다. 정통부는 이에 따라 그 동안 민원인 신고 위주의 사후적인 대응만으로는 효과적인 대처가 어렵다는 판단 아래 ‘이메일 스팸트랩’ 개발을 추진해왔다.

‘이메일 스팸트랩’ 이란 웹상에 공개된 가상계정, 사용자 제보 등을 통해 수집된 스팸메일을 분석하여 상습 스팸발송 IP, 스팸현황, 발송 IP의 국가별, 통신사별 구분 등을 하는 시스템이다.

정통부는 ‘이메일 스팸트랩’ 개발완료로 불법스팸 전송자에 대한 행정처분을 위한 증거자료가 쉬워지게 되며 스팸에 이용된 IP 등에 대해 신속한 차단 조치가 가능하게 되어 스팸메일이 크게 감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내년에는 이메일트랩 기능을 개선하여 아-태지역 MOU 체결국간 스팸 정보공유를 통한 국가간 스팸 공조도 함께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뉴스 출처 : 정보통신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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번역솔루션 전문 개발회사인 에버트란(대표 이청남, www.evertran.com)은 영어와 한글로 작성한 텍스트문서(txt), MS-Office 문서(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아웃룩)와 웹사이트를 자동번역할 수 있는 영한/한영 양방향 자동번역소프트웨어인 “오토트란 영한/한영” 패키지 소프트웨어를 출시했다.

오토트란 영한/한영 패키지S/W는 텍스트파일을 불러오거나 직접 입력한 원문을 번역하여 번역문과 비교하면서 작업할 수 있는 “문서번역기”와 MS-Office문서의 형태(Layout)와 폰트(Font)를 그대로 유지하면서 빠르게 번역할 수 있는 “오피스번역기” 그리고 인터넷 웹사이트의 형태를 유지하면서 번역할 수 있는 “인터넷번역기”가 탑재된 다기능 영한/한영 양방향 번역 프로그램이다.

각각의 프로그램에는 최신버전의 번역엔진과 20개 분야 150만 전문용어사전을 제공하여 자동번역의 성능을 향상시켰으며, 원문과 번역문을 저장하여 재활용할 수 있는 번역메모리 기능을 제공한다.

영어 자동번역 엔진의 성능을 개선하기 위해 전문용어사전 이외에 사용자사전 기능, 용어의 의미를 변경할 수 있는 “후편집기능”, “학습기능”, “다른번역 기능” 등 번역된 결과물을 좀더 부드럽게 표현하기 위한 다양한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이렇게 번역된 원문과 번역문은 쌍(pair)으로 데이터베이스에 저장해 두고, 나중에 이와 동일하거나 유사한 문장이 나오면 원하는 번역문으로 대체하여 결과물을 재활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반복되는 번역작업에 활용하면 특히 효과를 볼 수 있다.

오토트란 영한/한영 번역s/w는 윈도우 2000, XP, Vista를 지원하며, 제품 등록을 하면 지속적으로 번역엔진 및 사전 업그레이드를 무상으로 제공받을 수 있다.

상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 및 제품 구입은 이지마트 번역기 쇼핑몰(http://www.easy-mart.co.kr)에서 가능하다.

자세한 문의는 전화(02) 797-210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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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걸즈, 티저 사이트 오픈과 함께 프로모션 동영상 공개
12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2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
LCD모니터, 디지털카메라, X-box 360, MP3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 마련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상큼 발랄 미소녀 족구 게임 '스파이크걸즈'의 티저 사이트(www.spikegirls.co.kr)를 오픈하고 프로모션 동영상을 이 달 18일 공개했다.

이번 주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오픈한 스파이크걸즈의 티저 사이트는 게임 캐릭터 소개와 플레이 장면을 담은 프로모션 동영상과 게임 관련 이미지 등을 미리 공개하고 테스트 전 유저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스파이크걸즈의 2차 비공개 테스트가 오는 12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프리 오픈 형식의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는 9,999명의 규모로 진행되며 한빛온(www.hanbiton.com)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파이크걸즈는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 중에 레벨 10만 달성해도 22인치 LCD 모니터와 X-box 360, 아이리버 미키 MP3 등 푸짐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증정하며, 플레이를 통해 우수한 리포트를 작성한 유저 25명에게 디지털카메라와 신형 PSP를 선물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중에 게임운영자(GM)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MP3와 영화 예매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파이크걸즈는 2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하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며, 간담회 참석을 희망하는 유저들은 12월 20일부터 12월 25일까지 티저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스파이크걸즈는 재기 발랄한 소녀들과 족구를 소재로 한 온라인 스포츠 게임으로, 귀여운 미소녀 캐릭터 뿐 아니라 실제 족구 게임의 규칙을 그대로 구현해 바닥에 두 번 이상 공이 떨어지기 전까지의 생동감과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07 오피스 시스템의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안정성, 성능 및 보안 강화
각종애플리케이션과 서버의 호환성 향상으로 2007 오피스 시스템을 더욱 견고하고 효율적인 생산 도구로 발전

마이크로소프트는 '2007 오피스 시스템 서비스팩 1(이하 SP1)'을 출시하고, 사용자 의견을 바탕으로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안정성과 성능을 개선하고 각종 위협에 대응할 수 있는 보안을 한층 강화했다고 밝혔다. 이번 SP1에는 오피스 프로페셔널 2007과 같은 오피스 제품군 뿐만 아니라 오피스 프로젝트 서버 2007, 오피스 셰어포인트 서버 2007을 비롯한 오피스 시스템 제품들이 모두 포함되어 있다.

2007 오피스 시스템 SP1은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이 충돌하여 발생할 수 있는 문제점을 해결해 2007 오피스 시스템을 더욱 안정적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아웃룩 2007의 경우 대용량 메일 파일 처리가 수월해 졌으며, 오피스 커뮤니케이터 2007은 보다 똑똑하게 사용자의 현재 상태를 전달해주고, 지금까지 선보인 모든 패치 프로그램을 포함했다.

또한 2007 오피스 시스템 서버 제품의 안정성을 강화했다. 갈수록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엔터프라이즈 검색과 인덱싱 업무를 수행하는데 있어 셰어포인트 서버 2007의 안정성과 가용성이 개선되었다. 한편, 셰어포인트 서버 2007을 비롯한 다른 서버 제품들이 윈도우 서버 2008과 호환이 가능해져 서버 업그레이드가 보다 쉬워졌으며, AJAX 구축 지원이 추가되어 개발자들이 고객을 위한 웹 파트를 생성할 수 있게 되었다.

보안에 있어서는 최신 기능을 통합해 오피스 2007의 보안 표준을 견고하게 구축하여 악성 코드, 개인정보 침해, 기타 위협으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2007 마이크로소프트 오피스 시스템은 기업들에게 있어 협업, 통합 커뮤니케이션, 검색 및 콘텐츠 관리, 비즈니스 인텔리전스(BI)를 데스크톱과 서버 소프트웨어를 통해 구현해 직원들의 업무 효율성을 높였다. 2007 오피스 시스템 SP1의 강화된 안정성과 성능은 업무 흐름을 방해하는 요소들이나 문제점들을 해결해 생산성 인프라를 향상할 수 있게 되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비즈니스 마케팅 본부 이내근 이사는 "1년 전 2007 오피스 시스템을 선보인 이후 마이크로소프트 자체 테스트뿐만 아니라, 사용자 환경 개선 프로그램에 참여한 사용자들의 피드백을 반영해 SP1을 출시했다"고 밝히고, "마이크로소프트는 지속적으로 제품에 대한 고객들의 의견에 귀 기울여 고객의 사용 가치를 높이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7 오피스 시스템은 획기적으로 변화된 결과 지향적인 사용자 인터페이스 '리본 메뉴'를 통해 높은 효율성과 인지성을 극대화하여, 사용자가 보다 쉽고 빠르게 전문가 수준의 문서를 작성할 수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홈페이지를 통한 2007년 평가판의 다운로드가 1,200만 건을 넘어섰으며 이번 SP1 출시를 통해 2007 오피스 시스템 구축을 저해하는 장애 요소들을 제거하고, 도입에 박차가 가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2007 오피스 시스템 SP1은(office.microsoft.com/ko-kr/downloads)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자동 업데이트를 통해서도 SP1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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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형PC에 설치된 개인정보와 프로그램들을 최신 윈도 비스타 PC에 한번에 옮겨줘...
윈도 XP에서 Vista로의 고생스러웠던 업그레이드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

소프트웨어 비즈니스 전문 기업 넷킬러주식회사(대표 정성욱)는 세계적인 컴퓨터 교체(XP -> 비스타) 소프트웨어 제작사인 미국 랩링크(Laplink)와 국내 독점 총판 계약을 체결하고 랩링크사의 PC무버(PCmover)및 랩링크 골드 등 제품을 국내에 공급하기로 하고 랩링크 한글 브랜드 홈페이지(www.laplink.co.kr)를 통해 제품의 홍보와 기술지원을 책임지기로 하였다.

랩링크사의 PC무버는 윈도우 XP를 이용중인 구형 컴퓨터에서 윈도우 비스타가 설치된 새로운 PC로 교체할 경우 기존에 설치되어 있던 각종 프로그램들과 개인 이메일 계정, 그리고 윈도우 XP 프로파일 정보 등을 최신 컴퓨터의 윈도우 비스타로 한번에 옮겨주는 소프트웨어이다.

국내에서는 처음 소개되는 제품이지만, 델을 비롯하여 소니, 도시바 등 주요 PC 제조사들은 랩링크 제품을 미국, 유럽 등에서 OEM으로 공급받거나 별도 옵션으로 공급하여 기업 및 소비자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넷킬러 정성욱 대표는 "PC무버는 월스트리트 저널과 파이낸셜 타임즈 등에도 소개될 정도로 새로운 PC 교체 시 필수적인 소프트웨어로 해외에는 널리 알려진 제품"이라며, "국내에서도 기업이 구형 PC를 새 PC로 교체할 경우 발생하는 시간과 불편을 상당히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랩링크 제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설명 및 구매문의 등은 랩링크 한국 홈페이지 www.laplink.c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현재 홈페이지 다운로드를 통해 15일 무상 트라이얼 버전을 제공한다.(문의전화 02-2052-0453)

한편, 새 PC를 구매 또는 업그레이드할 때 프로그램을 재설치 하고, 옛날 PC에 있는 데이터, 데스크톱 환경설정 등도 일일이 옮기는데 많은 시간과 노력이 드는 불편을 겪는다. 이것이 PC 구매를 꺼리게 되는 주된 이유라고 미국의 한 통계에서도 나타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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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LAYSTATION® 3용 「Assassin’s Creed」
음성, 자막 완벽 한글화 12월 25일 발매


-PLAYSTATION®3용 Assassin’s Creed(완벽 한글화) 12월 25일 발매, SCEK가 유통키로
-단순한 배경의 의미를 뛰어 넘은 압도적인 그래픽을 다양한 액션을 통해 재미 더해
-음성, 자막까지 100% 한글화하여 암살 미션 등 게임 내용의 이해도 증가로 누구나 손쉽게 플레이 가능

 
소니컴퓨터엔터테인먼트코리아(SCEK, 대표 이성욱)는 “레인보우 식스” 와 “스플린터 셀” 등을 만든 Ubisoft Montreal 스튜디오에서 PLAYSTATION®3용으로 제작한 신작 시리즈 Assassin’s Creed를 12월 25일 발매한다고 밝혔다.

12세기 예루살렘 지방을 무대로 전개되는 「Assassin’s Creed」는 한 명의 암살자가 미션을 클리어 해나가는 액션 어드벤처 게임으로서, 살아 숨쉬는 듯한 정밀한 그래픽이 압권이다.
 
특히 「Assassin’s Creed」의 무대가 되는 도시는 단순한 배경의 의미를 뛰어 넘어 다양한 액션(건물 옥상, 벽 이용)과 함께 게임 스토리를 전개해 나가는 중요한 요소로 작용되는 것이 특징이다.
또한, 수많은 게임 내 캐릭터(NPC 각자 마다 뛰어난 인공지능이 주어져 있어 플레이어의 행동에 따라 각각의 다양한 반응을 보여 주는 등 게임성도 뛰어나다는 평이다.
 
기본적인 암살 미션 외에도 다양한 미션(마을 주민들과의 미션 등)이 존재하며 게임 내에 등장하는 모든 부분을 100% 한글화(자막, 음성) 하여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게임 기본정보>
제작사: Ubisoft
판매사: SCEK
장르:액션
가격: 52,000원
언어:한글화 (음성, 자막)
이용가능 연령: 18세 이상
플레이 가능 인원: 1인
권리표기: © 2007 Ubisoft Entertainment. All Rights Reserved.
Assassin’s Creed, Ubisoft, Ubi.com, and the Ubisoft logo are trademarks of Ubisoft Entertainment in the U.S. and/or other countries.

☞ 플레이스테이션 기획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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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퓨터 안에 들어 있는 사진들을 돌아가며 보여주는 화면보호기를 치워버릴 때가 왔다. 지난 휴가 때 찍은 사진이나 아이들이 웃고 있는 사진을 보는 것도 때론 재미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이보다 클래식한 사진을 원하지 않을까 싶다.


그런 사람들에게 어스데스크(Earthdesk)가 바로 그 해답이다. 어스데스크는 언뜻 보기에는 지구 사진이 주간모드와 야간모드로 들어 있는 보통의 바탕화면과 다를 것이 없다. 그러나 하루 종일 일하면서 컴퓨터를 들여다보게 되면 뭔가 다르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바로 화면 안의 지구가 움직인다는 것이다. 즉, 시간이 지남에 따라 어둠속으로 사라지는 대륙도 볼 수 있고, 다시 빛이 있는 쪽으로 나오는 대륙도 볼 수 있다. 밤과 낮의 움직임 변화에 더하여 세계의 도시들이 밤을 맞아 불을 켜는 것도 볼 수 있다.


어스데스크는 실시간 지구의 모양을 보여주기 위해 3시간 간격으로 지리 및 타임존 통계를 이용한다. 그리고 허리케인이 지나가는 길을 보거나 대형 화재로 인해 발생하는 연기도 볼 수 있다. 지구의 빅 블루 마블 말고 다른 지구의 모습을 보고 싶으면 정치 지도나 위성 확대사진, 혹은 자연 지도 모드로 변경해서 볼 수도 있다.


윈도우즈(Windows) 사용자들은 여러 개의 모니터 스크린에 지도를 띄워 놓을 수 있다. 맥(Mac) 사용자들은 이에 더하여 여러 개 모니터에 여러 개 지도를 띄워 놓을 수 있다.


어스데스크는 24달러로 지도에 관심이 많은 친구에게 아주 좋은 선물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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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C는 휴대전화용으로 개발된 최신 자동 번역 소프트웨어를 공개했다.


5만개의 단어가 수록된 사전이 들어있는 소프트웨어를 탑재한 휴대전화는 일본어를 영어로 번역해 준다.


사실 NEC는 1983년에 이미 이와 똑같은 시스템을 개발한 적이 있으나 번역 소프트웨어가 일반 휴대전화(도코모 심퓨어(DocCoMo SIMPURE) N1이나 N601i)에서 운영되는 것은 처음이다.


그러나 이 소프트웨어가 아무리 잘 운영된다 하더라도 일상 일본어에서 사용되는 기본적인 영어단어를 영어로 번역하는 것은 아주 어렵다. 예를 들면 ‘뉴욕’이나 ‘젯-레그(Jet-lag)’ 등이 영어 단어 ‘텐 프라이드(Ten Pride)’로 번역되는 식의 문제가 발생한다. 또한 이 소프트웨어가 일본어를 영어로만 번역할 수 있을 뿐, 영어를 일본어로 번역하지 못한다는 단점이 있다.


영어권 국가에서 길을 잃을 경우엔 정말 답답한 상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휴대전화가 당신이 하는 모든 일본어 문장을 영어로 번역해주지만, 정작 영어로 된 대답은 번역해 주지 못하기 때문에 무슨 말인지 이해할 수 없는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다.


이 자동 번역 소프트웨어가 최종 제품은 아니며 아직 개발 중이지만, 아주 흥미로운 제품임에 틀림없다.


앞으로 다른 언어들도 모두 번역이 가능한 휴대전화가 출시되길 기대한다.


출처 Akihabara News

송혜교 닌텐도 DS CF

▣소프트웨어/IT 2007.12.05 01:28 Posted by 비회원

[ 휴식중 ① 편 ]


[ 휴식중 ② 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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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타이틀명 : 놀러오세요 동물의 숲
 장르 : 커뮤니케이션
 플레이 인원수 : 1~4명
 발매일 : 2007년 12월 6일
 희망소비자가격 : 39,000원


☞ 닌텐도DS 패키지, 5% 할인쿠폰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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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정보뿐만 아니라 원하는 외부정보까지 수집해요

그 동안 검색엔진의 모듈로만 제공하던 외부정보 수집기능을 전문화하여 정식 솔루션으로 출시
우수한 수집성능과 다양한 수집기능 제공으로 출시하자마자 약 10여 곳에 솔루션 제공
2007년 공공 및 기업검색시장의 호조를 외부정보 수집솔루션으로 2008년까지 이어갈 것

검색솔루션 전문기업 다이퀘스트(대표 강락근 www.diquest.com)는 인터넷상에 산재되어 있는 정보 중에서 원하는 정보만을 수집해 제공하는 외부정보 수집 솔루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최근 국내 검색솔루션시장에서 공공 및 기업검색분야는 개인화 및 포털 지향적 성향이 짙어지고 있다. 때문에 고객사들은 내부정보만으로 부족한 컨텐츠 보강 및 관련정보 제공욕구에 대한 대안으로 외부정보에 대한 비중을 점차적으로 높여가고 있으며 특히 특정 기관이나 민간 포털의 정보수집요구를 늘리는 추세이다.

이에 다이퀘스트는 그 동안 모듈로만 제공하던 외부정보수집기능 아이스파이더를 기술고도화를 통한 전문성과 기능확대를 통해 정식솔루션으로 출시했으며, 솔루션 명은 아이스파이더(I-Spider)로 기존의 모듈에 이어 버전은 3.0이다.

새롭게 출시된 아이스파이더3는 각 수집 사이트와 일련의 정보수집과정을 단계별로 지원하여 지능적 관리를 통해 우수한 수집성능을 보장하고 텍스트, 이미지, 멀티미디어 파일 등의 여러가지 포맷 정보를 수집하는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특히 SSL인증 등 인증처리가 필요한 사이트의 정보 수집도 가능하여 전문정보원으로부터 고급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다.

강락근 대표이사는 "아이스파이더3는 검색솔루션과의 연동으로 이용자에게 대내외 정보를 함께 제공할 수 있어 공공 및 기업검색시장에서 요구하는 사이트 포털화에 적합한 제품으로, 출시되자마자 보건복지부, 통계청, 행자부, 한국문화컨텐츠진흥원, 한국정보보보진흥원 등의 기관에 구축되는 등 초기 시장호응도가 매우 높다"라고 말하며 "위기관리, R&D,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자료로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아이스파이더3를 통해 2008년 공공 및 기업검색시장을 적극적으로 공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다이퀘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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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용기기의 안전 책임지는 ‘아이하운드‘

이제 거의 모든 기기들이 휴대가 가능한 형태로 나오고 있다. USB 플래시 드라이브가 큰 인기를 끌고 있는 가운데, 메모리카드와 같은 휴대용 스토리지 기기나 컨텐츠 저장에 음악 재생 기능까지 이중 역할을 하는 MP3 플레이어들도 넘쳐난다.


그러나 이러한 소형 휴대용 기기들이 갖고 있는 가장 큰 문제점은 잃어버리거나 도난당할 염려가 있다는 것이다. 민감한 개인 정보를 담은 저장기기를 잃어버렸을 경우에는 사태가 심각해질 수 있다.


‘아이하운드(iHound)' 소프트웨어는 자신이 가지고 있는 휴대용 드라이브가 다른 컴퓨터에 접속했을 경우 이를 모니터할 수 있도록 해준다. 최대 3개의 USB 드라이브에 무료로 서비스를 제공하며, 이후에는 약간의 비용이 추가된다.


○기기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경우 : 아이하운드 소프트웨어의 “기기 추적기(Device Tracker)” 기능을 통해 기기가 어디에 있는지 언제 어디서나 확인할 수 있다. 기기가 위치한 장소의 지도를 보여주기 때문에 이 지점을 찾아가면 된다.

○즉각 신호 전송 : 아이하운드 소프트웨어는 누군가 기기를 컴퓨터에 접속하려고 하면, 그 즉시 이메일을 통해 경고를 보낸다.

○리포트 인쇄 기능 : 기기의 위치가 파악되었을 경우, 기기에 대한 정보와 위치 추적 정보에 대한 리포트를 인쇄할 수 있다.


이 소프트웨어는 컴퓨터에 연결해 업데이트를 해야 하는 대부분의 USB 드라이브에서 사용 가능하며, 여기에는 MP3 플레이어, 플래시 카드, 점프 드라이브, 휴대전화, 아이팟 등이 포함된다.


아이하운드의 웹사이트를 방문하면 지원되는 모든 기기들의 리스트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Coolest Gadgets
[도메인/키워드] - 소호랜드 쇼핑몰분양시스템
[소프트웨어/IT] - 애플, 멀티-터치 시스템 업그레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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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애플(Apple)사는 다양한 특허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멀티-터치 기술 부문을 확장하는 데 성공했다. 최근 발표된 3가지 특허 어플리케이션을 눈여겨보면 애플이 이제 핵심 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해나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가장 핵심이 되는 어플리케이션은 “손의 어떤 부분인지 감지해내는 터치 센서를 사용한 센서 장치”이다.


또 다른 어플리케이션은 “여러 개의 손가락과 손바닥 접촉”을 동시에 추적하여 “타이핑, 포인팅, 스크롤링, 휴식, 3D 조작, 손으로 직접 글쓰기” 등을 통합할 수 있도록 해준다.


마지막 어플리케이션은 펜을 잡고 있는 동작을 흉내내고 있는지 알아내는 “펜 악력 감지기”를 사용한 기술이다.


출처 Engadget


[소프트웨어/IT] - 구글폰 ‘구글 안드로이드’ 이렇게 동작!

삼성전자가 지원하는 대학생 소프트웨어 개발자 육성 프로그램인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의 제9회 온라인 과제 전시회가 오늘부터 3주간 (11.19 ~ 12.9) 홈페이지(www.secmem.org/exbi2007)를 통해 개최된다.

이번 전시회는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회원들이 2007년 한해 동안 수행한 창의 과제 중 우수한 140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로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 회원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수준 높은 기술을 공유하는 교류의 장이 될 예정이다.

순수 어플리케이션에서부터 로봇에 이르기까지 특정 분야에 편중되지 않은 다양한 분야의 작품의 소개되며 관람객의 이해를 돕기 위해 회원들이 제작한 과제별 소개 동영상과 관심 주제별 작품 검색을 제공한다. 관람객들은 과제별 Q&A 게시판을 통해 개발자들과의 토론도 가능하다.

가장 기대되는 전시작은 대전 멤버십의 "Intelligent Car"로 수족이 불편한 장애인의 운전을 돕기 위한 차량 제어 시스템이다. 기업과 학생 구분없이 경연하는 "미래 자동차 기술 공모전"에서 동상을 수상한 본 작품은 근전도 신호를 이용하여 자동차를 조종한다는 아이디어를 구현, 승용차에 장착하여 실제 주행까지 성공한 점이 흥미롭다.  

 

삼성전자는 대학생 소프트웨어 개발자 육성을 위해 1991년 소프트웨어 멤버십을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으며, 현재까지 약 2,000명의 소프트웨어 전문 개발 인력이 이 프로그램을 통해 배출되었고 이중 1,600여 명이 삼성전자에 입사했다.

국내 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며 소프트웨어 개발에 대한 열정과 실력을 가지고 있다면 누구나 삼성 소프트웨어 멤버십의 회원이 될 수 있다. 자유로운 연구 개발 활동을 보장하며 졸업 시 수료 기준을 만족하면 삼성전자 입사 자격을 부여하고 관련 연구 개발 부서에 배치토록 배려하고 있다.  

 

향후 삼성전자는 소프트웨어 멤버십에 다양한 학술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고 연구/개발 환경에 대한 지원을 확대하여 소프트웨어 인재를 양성하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출처<삼성>

[MP3/핸드폰] - 삼성전기, 휴대폰용 800만화소 CMOS 카메라모듈 세계 첫 개발
[소프트웨어/IT] - 삼성전자, 다양한 신규 와이브로 단말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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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브라운 대학의 연구진들이 드로잉 온 에어 (Drawing on Air)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3D 드로잉은 최근 정체를 보이고 있는 분야이다.


간단히 설명하자면 사용자는 가상현실(virtual reality) 마스크를 쓴 상태로 스타일러스와 추적 장치를 손에 잡에 잡고 이 시스템을 사용하면 된다. 이 시스템은 드로잉 가이드라인, 피드백 및 양손 인터액션을 사용하여 사용자가 더욱 정교하게 그릴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움직임이 감지되면 그 패턴이 컴퓨터로 옮겨져서 3D 모델링과 디자인 프로그램에 사용된다.


불행하게도, 이와 같은 시스템의 가격은 아직 쉽게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높지만, 연구진들은 그 가격이 수 년 내에 수 천 달러에서 수 백 달러 수준으로 떨어질 것이라고 전망한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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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P3/핸드폰] - 파이오니아, 네비게이션도 3D로 제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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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디자인(Digidesign)과 아비드 사는 전문 오디오 & 비디오 편집 분야를 선도하는 가장 대표적인 기업들이다. 이들 기업의 소프트웨어를 운영하는 고가의 시스템들은 수십만 달러를 호가한다. 하지만 최근 이들 기업들은 노트북과 같은 휴대용 시스템을 위한 보다 저렴한 편집 솔루션을 출시하기 시작했다.


Mbox 2 Micro는 Mbox 2 계열의 제품들 중 최소형 모델이며, 노트북에서 고음질의 오디오 아웃풋을 생산할 수 있는 편리한 방법을 제공한다. 오디오를 편집하거나 믹싱할 때 고음질의 오디오 기기는 반드시 필요한 요소이다.


전형적인 USB 플래시 드라이브 크기의 Mbox 2 Micro는 고음질의 24-비트 / 48 kHz 사운드와 헤드폰이나 스피커 모니터링용 1/8인치 스테레오 기기를 제공하며 편리한 볼륨 휠(volume wheel)을 갖추고 있어 편집, 시퀀싱 및 믹싱 시 보다 많은 자유로움을 누릴 수 있게 해준다.


Mbox 2 Micro는 당신이 이동 중에 스튜디오에서 녹음하거나 라이브 사운드 프로 툴즈(Pro Tools) 세션을 작업하기를 원할 때, 혹은 컴퓨터 기반의 음악이나 실제 악기 연주를 통한 음악을 작업하기를 원할 때, 장소를 가리지 않고 영감이 떠오른 곳이면 어디에서나 작업하는 것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 제품은 Pro Tools LE 편집 및 믹싱 소프트웨어를 포함하고 있으며, 이 소프트웨어는 디지디자인 & 아비드 사의 대표적인 제품의 라이트 버전(light version)이지만, 풀 버전으로 생산된 프로젝트를 열고 편집할 수 있다. 이 제품이 강조하는 것은 작업을 해야 하는데 스튜디오에 있지 않을 때, 작업을 할 수 있는 솔루션을 제공한다는 것이다.


Mbox 2 Micro는 디지디자인의 허가를 받은 딜러를 통해 11월 초부터 판매될 것으로 예상되며 판매가는 279달러이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10/29/digidesign-mbox-2-mic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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