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에서 디자인하고 독일의 페디그리(Pedigree)가 제작, 미국에서 전 세계로 시판되는 최고급 럭셔리 슈퍼카, 볼크리 엠퍼리언(Valkry Empyrean) 브랜드에서 최고 속도  200 mph를 능가하는 슈퍼카를 공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체 수작업으로 제작되는 볼크리 엠퍼리언 다크(Valkry Empyrean Dark) 모델은 2+2 시트구성으로 프론트 미드에  8실린더의 슈퍼차지 7L 엔진을 장착했다. 540 lb/ft의 토크로 최대 635 hp의 출력을 기록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200 마일로 단 3.8초만에 60mph를 주행할 수 있다.


기본 사양으로 20인치 크롬 휠, 가죽 인테리어, 유색 캘리퍼스, 유색 스티칭, 알루미늄 게이지, CD 교환장치, 아이팟 접속 기능을 제공하며 주문제작 옵션으로  알칸타라(alcantara) 가죽, 탄소섬유, 나뭇결 디테일 등을 선택할 수 있다. 


평범함을 거부하는 볼크리 엠퍼리언 슈퍼카는 사양에 따라 210,900 ~375,900달러이다.
 


출처: http://www.bornrich.org/entry/valkry-empyrean-supercar-claims-a-top-speed-of-over-200-mph/

람보르기니는 컨버터블 2도어 중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레벤톤 로드스터(Reventon Roadster)'를 출시한다. 이 차량은 비교할 수 없는 성능과 강력한 파워 그리고 멋진 디자인을 결합한 스포츠카이다. 6.5리터 12-실린더의 엔진을 장착, 493 킬로와트 (670 PS)의 힘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 킬로미터까지 3.4초에 도달하며, 최고 속도는 시속 330 킬로미터에 달한다.


레벤톤은 세계에서 가장 빠른 스포츠카는 아니지만 매우 특별한 차량임에 틀림없다. 즉, 람보르기니는 이 차량을 한정판으로 제작, 전 세계에 단 20대만 판매한다고 밝혔다. 2009년 10월부터 시판될 예정이며 세금을 제외한 가격은 110만 유로라고 한다.


출처 http://www.lamborghini.com/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탈리아 스포츠카 메이커 파가니(Pagani)에서 쿠페 모델처럼 5대만 한정 판매하는 ‘존다 친퀘 로드스터(Pagani Zonda Cinque Roadster)’를 선보였다.


성능과 승차감을 개선하고 배출가스를 줄이기 위해 존다 친퀘 모델에는 채택한 모든 경량화 조치가 적용되었다. 카본티타늄 섀시는 지붕이 없는 로드스터 모델에 맞게 재 디자인되었다. 지붕은 분리해서 앞쪽 트렁크에 싣고 다닐 수 있다.


메르체데스 벤츠의 AMG V12 엔진을 탑재해 678마력의 성능을 자랑한다. 합금 인코넬과 티타늄 배기 시스템을 탑재해 시스템의 소음이 거의 없다.


존다 친퀘 로드스터는 정지상태에서 100km/h(60 mph)에 도달하는데 3.4초, 200km/h(125 mph)에 도달하는데 9.6초가 걸린다. 최대 속도는 320km/h(217 mph)이다.



존다 친퀘 로드스터는 운전자의 성향에 맞게 5가지 주행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이에 따라 변속기와 서스펜션이 자동으로 설정되는 최첨단 기능을 갖췄다.


출처 http://www.paganiautomobili.it/italiano.htm


<수퍼카>
[▣자동차/자동차관련] - 지구상에 오직 11대 밖에 없다 ,고성능 슈퍼카 ‘노비텍 투레스토’ - 11대 한정판매
[▣자동차/자동차관련] - 수퍼 드림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70-4 수퍼 벨로체’
[▣자동차/자동차관련] -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 자동차 얼티밋 에어로 EV
[▣자동차/자동차관련] - 100% 전기로 움직이는 스포츠카, 전기 자동차 ZAP 알리아스(ZAP Alias)
[▣자동차/자동차관련] - 닛산(Nissan), GT-R SpecV 한정판 모델을 발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미국의 수퍼카 전문 업체
셸비 슈퍼카스(Shelby SuperCars, SSC)가 한층 업그레이드된 기술로 세계를 또 한 번 놀라게 할 것으로 보인다.


SSC는 혁신적인 배터리 기술 ‘올-일렉트릭 스케일러블 파워트레인(All-Electric Scalable Powertrain, AESP)’을 ‘얼티밋 에어로(Ultimate Aero)’에 적용해 ‘얼티밋 에어로 EV’를 제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자동차’라는 수식에 걸맞게 SSC는 얼티밋 에어로를 통해 새로운 친환경 파워트레인의 역량을 확인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얼티밋 에어로 EV는 트윈 모터 AESP를 최대로 활용하면 1천 HP와 800 lb-ft 토크를 생성해 2.5초 만에 60mph에 달하고, 최고속도는 208mph에 도달할 수 있다. 또한 한번 충전으로 150~200마일을 주행할 뿐 아니라 SSC의 ‘주행중 충전’ 시스템이 장착되어 있어 10분 만에 배터리를 완전히 재충전하는 것이 가능하다.


SSC는 AESP를 얼티밋 에어로 EV와 통합해 전기 자동차가 내연기관 자동차에 비해 더 강력한 리니어 파워를 내고 전반적인 성능도 우수하다는 점을 입증할 계획이다. 2009년 2사분기에 얼티밋 에어로 EV를 최초로 선보여 이르면 연말에 판매에 들어갈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전기 자동차’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는 SSC는 이러한 이미지를 각인시키기 위해 국제 자동차 박람회, 잡지 및 TV 광고와 같은 다양한 미디어 캠페인을 통해 꾸준한 마케팅을 펼치고 있다.


출처http://www.shelbysupercars.com/news-012209.php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