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 외바퀴자전거(unicycles), 스케이트보드, 스쿠터





이 스바이크는 매우 멋진 제품으로 특허 받은 후방 조향(rear-steering)형 스쿠터이다. 이 제품은 현재 레이싱 분야 유명인사들로부터 열광적인 지지를 받고 있다.


스바이크는 가족 구성원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제품으로 자녀들뿐만 아니라 부모들도 탈 수 있다. 그러나 어린이들이 좀 더 획기적인 방법으로 이 제품을 즐길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스바이크는 미국은 물론 국제 특허청으로부터 특허를 받기 전 엄격한 테스트를 통과한 바 있다. 시제품이 현재 제작 중에 있으며, 최초 모델이 올해 가을에 출시될 예정이다.


스바이크에 대한 추가 정보나 구매는 http://www.sbyke.com/ 를 통해 가능하다.


http://www.coolest-gadgets.com/20110215/scooter-bicycle-skateboard-sbyke/


새로운 개념의 산악형 모터 스케이트 보드 ‘스카파 파워보드(Scarpar Powerboard)'가 소개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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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형태의 모터 스케이트 보드는, 바퀴 대신 전면과 측면의 탱크 모양의 트랙스(tracks)를 달았으며 이 트랙스는 시속 60킬로미터(시속 약 37마일)의 속도로 모든 형태의 지형을 무리 없이 달릴 수 있다. 몇 가지 기술적인 장애가 해결되면 올해나 내년 안에 이 전동 스케이트 보드가 상용화되리라 전망된다.


21세 젊은 캐나다 청년 벤 굴락(Ben Gulak)이 설립한 1인용 전동 운송 수단 생산업체 BPG 월크스(BPG Werks)社는, ‘DTV 슈레더(Shredder)'라고 이름 붙인 산악용 모터 스케이트 보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지난 해 출시된 ‘스카파’와 마찬가지로 마치 스케이트보드를 타는 것처럼 운전자가 서 있는 상태로도 험준한 지형을 포함해서 어디든 자유자재로 이동할 수 있게 하는 모델이다.


기존 ‘스카파’모델보다 한층 더 커 진 모터 탱크 사이즈와, 정교해진 운전대와 함께 최대 시속 97킬로미터(시속 약 60마일)정도의 속력을 낼 수 있는 48마력의 회전식 연소 엔진이 장착되어 있다.


신제품 ‘슈레더’는 지난 1년간 월크스社의 개발자이자 CEO인 굴락이 야심차게 준비한 상품이다. 굴락은 ‘슈레더’ 외에도 곧 출시예정인 외발자전거 형태의 모터사이클(오토바이) ‘우노(Uno)' 개발을 위해 투자해 왔다.


신제품 ‘슈레더’의 총 무게는 72.6 킬로그램(약 160파운드)이며, 현재 출시된 모델로는 18마력의 엔진으로 북부지역의 산악 지형에서 최대 시속 48킬로미터(약 시속 30마일)정도의 속력을 낸 바 있다. 방향전환 및 운전용 손잡이로는 제트 스키 손잡이를 연상케 하는 손잡이와 본체를 연결해 조정하는 케이블이 장착될 예정이다.


굴락은 ‘슈레더’ 제품이 사용자들이 스노우보드에 발을 꽁꽁 붙들어 매고서야 느낄 수 있었던 자유로운 비상의 즐거움을 ‘슈레더’를 통해 이룬 여러 기술의 결정체를 통해 즐길 것이라고 전했다.


미 육군은 ‘슈레더’ 제품이 개인적 운송수단이거나 위급시의 의료 인원 출동을 위해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으로 보고 제품에 큰 관심을 보이고 있다. 트레일러 정도 되는 화물을 인양하는 데에도 유용하게 쓰이지만, 유사시에 환자나 부상병을 안전한 곳으로 옮기는 데 매우 유용하게 쓰일 것이다. 또한 RF 리모콘을 통한 원격 통제가 가능하기 때문에, 정찰 업무에도 쓰일 수 있다. 있다.


제조사 BPG 월크스社는 현재는 밝혀지지 않은 대형 제조사와 민간용과 군용 두 가지 종류의 슈레더를 제작하는 협약을 추진 중에 있다. 굴락의 예상대로라면 1년 혹은 1년 반 안에는 본 ‘슈레더’ 제품이 상용화될 전망이며, 출시가격은 미화 3천5백달러와 4천달러 정도가 될 것이다.



출처: http://bpg-werk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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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케이트보드와 인라인 스케이트의 장점을 잘 혼합
한 새로운 개념의 휠 스포츠 용품이 출시되었다. 오르빗휠(Orbitwheel)이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발판이 달린 휠 두 개가 한 세트로 굉장히 간단한 구조로 이뤄져 있다. 제품의 구성 자체가 불필요한 부속품을 없애 굉장히 심플하고, 스케이트보드나 인라인 스케이트처럼 여러 가지의 준비물을 챙길 필요도 없다. 단지 두 발과 두 개의 휠만 있으면 모든 준비가 완료된 것이다.


구성이 ‘기초’적이라고 해서 즐길 수 있는 기능도 기초적인 것은 아니다. 어느 정도 숙련된 사용자들은 이 두 개의 휠만 있으면 자신이 원하는 무수히 많은 동작들을 만들 수 있다.


구성이 간단하고 제품의 크기가 소형이기 때문에 언제 어디에서든지 사용할 수 있으며 접거나 분리할 필요가 없이 간단히 백팩에 넣거나 손에 들고 다닐 수 있다. 또한 인라인 스케이트처럼 장비를 착용하기 위해 여러 가지 끈이나 벨트를 묶을 필요가 없다. 단지 발판에 올라타기만 하면 즐길 준비가 된 것이다.


출처  http://www.inventist.com/index.php?option=com_content&task=view&id=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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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데모토 전기 크루저(Mademoto Electric Cruiser)는 롤러블레이드나 스케이트보드를 탄 사람들을 끌어주는 일종의 인력거다. 따라서 사람들은 전혀 힘들이지 않고 이동할 수 있다. 세그웨이(Segway)의 변형이나 전기 자전거의 앞부분처럼 생겼다.


이걸 타고 거리를 달린다고 상상해 봐라. 전혀 힘들이지 않고, 게다가 공해도 일으키지 않고 달리기 때문에 더욱 상쾌할 것이다. 롤러블레이드를 타고 마데모토 전기 크루저를 손으로 잡고 있으면 바람을 가르며 거침없이 달릴 수 있다.


가격과 출시일자에 대한 정보는 아직 없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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