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임스 본드 차’로 불리기도 하는 영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 애스턴 마틴 社는 자사의 밴티지 시리즈의 신제품 GT4로 2년전에 각광을 받았고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다.


애스턴 마틴은 밴티지 GT4모델로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인 F1 24시간 서킷 중 독일 라인란트팔트주(州) 뉘르부르크의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을 비롯해 스파 서킷, 두바이 서킷과 GT4 컵 등 4관을 차지한 바 있다.


영국의 애스턴 마틴 社는 2011년 형 이 모델에 독일의 부품사 보쉬(Bosch) 社의 기술 협력과 자사의 로드카 브랜드인 밴티지 V12개발팀의 협력을 받아 몇 가지 변형을 가했다.


이 모델은 더 강력한 회전력과 높은 마력을 만들어 낼 수 있게 새로 설계된 4.7 리터의 V8 시리즈 엔진과 함께, 차체의 디자인은 항공기와 유사한 유선형으로 비행시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기체 역학적으로 고안된 V12 종 모델의 주형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새 모델은 V12 특유의 전면부 분할기와 후면부의 분사기를 새로이 개조한 형태이며 후방의 통합 데클리드 스포일러는 더 넓어진 형태이다. 또한 소비자는 선택형으로 제공되는 보쉬 社사의 급제동 안전 브레이크(ABS;anti-lock brake system)와 마찰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을 구비할 수 있다.


현재 이 최신형 GT4 모델 80대가 무소속 독립 레이서들(privateer racer)에게 판매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곧이어 고급차 구매자들이 2011년 형 밴티지 GT4를 속속 구입하리라 전망하고 있다.


가격 책정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으나 GT4시리즈의 이전 모델이 미화 약 12만 달러부터 판매된 것으로 미루어 그 이상으로 판매되리라 예상된다.


출처 : http://www.astonmartin.com//

Gallardo  LP 570-4 Spyder Performante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oi)에서 기존 갸야르도 스파이더 모델을 한층 경량화시킨 ‘가야르도 LP 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Gallardo  LP 570-4 Spyder Performante)’ 모델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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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르도 LP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모델은 LP570―4슈퍼레제라의 오픈 모델로 내장과 외양은 슈퍼레제라와 동등하지만 탄소섬유로 제작한 부품을 채택, LP560―4스파이더에 비해 65kg정도의 경량화를 실현했다. 즉, 차체 중량이 1500kg를 밑도는 1485kg에 불과하다.


구체적으로 소프트톱, 엔진, 트랜스미션을 커버하는 대형 패널을 비롯해 리어스포일러, 실, 디퓨저, 언더보디, 패널부품 등을 탄소섬유로 제작했으며 중앙의 터널커버, 도어패널, e기어 트랜스미션의 레버 회전 등의 내장제도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가야르도 LP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모델은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이 570ps에 달한다. 경량화에 더한 강력한 엔진으로 0-100km/h 가속은 3.9초, 최고속도 324km/h이다.


압도적인 성능은 우수한 브레이크 성능, 경량의 19인치 알루미늄 호일 , 피레리(Pirelli) 社에서 제작한 P 제로 코르사(P Zero Corsa) 스포츠타이어 장착으로도 뒷받침된다.

한편, 에어로 다이나믹스을 개선하기 위해 가야르도 LP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모델은 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V자형의 날카로운 범퍼, LED 데이타임, 야간 조명을 조화시켜 샤프한 인상을 부여함과 동시에 앞 차축(front axle)에 가해지는 다운포스(down force)도 개선시켰다.


출처 : http://www.lamborghini.com//




몇 년 전만 해도 페라리 599 GTB(Ferrari 599 GTB)가 도로상에서 가장 빠른 차였다. 그런데 이제 더 빠른 ‘페라리 599 GTO(Ferrari 599 GTO)’가 나왔다. 이 V12 기통 베를리네타(berlinetta) 모델은 트랙전용 모델인 599XX를 기반으로 만든 도로용 버전으로, 599대만 한정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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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O라는 이름은 ‘Gran Turismo Omologata(Great Accredited Tourism)’에서 따온 것으로 GT 경기에 적합하다는 뜻이다. 레이싱카 메이커 페라리의 명성을 그대로 보여주듯 599 GTO는 페라리 자체 테스트 서킷인 피오라노(Fiorano) 트랙에서 1분 24초의 기록을 냈다. 페라리측은 이 기록이 599 GTO의 성능 중 극히 일부만을 보여준 것이라고 설명했다. 차체 중량 1,495kg에 670마력의 힘을 가져 중량 대 출력비율이 2.23kg/hp에 이른다. 그리고 시속 0km에서 100kmh에 다다르기 까지 3.35초 밖에 되지 않으며 최고 속력은 335kmh 이상까지 나온다.


599 GTO는 핸들링 응답성이 한계치에 가깝게 튜닝되어 있고, 전자 컨트롤 장비가 워낙 정교하여 코너 바깥으로 밀려나는 언더스티어(understeer) 현상이 사실상 거의 없다는 것도 장점이다.


599 GTO에는 여러 최신 기술들이 탑재되었다. 2세대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도 그 중 하나로서 더 가벼우면서도 더 좋은 제동 성능을 낸다. 공기 저항을 줄여 효율성을 높인 휠 볼트 디자인도 공기역학을 고려한 새로운 시도 중 하나이다. 한편 미쉐린(Michelin)이 599 GTO를 위해 전용으로 개발한 수퍼스포트(Supersport) 타이어도 돋보인다.


레이싱 비디오 게임에서 현실이 되어 막 튀어 나온 것 같은 자동차 599 GTO는 운전할 때도 마치 게임인 것 같은 착각을 일으킬 만 하다. 버추얼 레이스 엔지니어(Virtual Race Engineer (VRE))를 채택한 덕분인데, VRE는 자동차 성능 정보를 시시각각 드라이버에게 제공해주는 기능이다. 599 GTO의 공격적인 스타일링은 599XX의 성격과 V12 엔진의 사운드에서 나온다.


페라리는 GTO라는 이름을 붙일 때 특히 신중할 수밖에 없다. 1960년대 GT 레이싱계를 점령했던 250 GTO(1962)와 모던 수퍼카 장르(modern supercar genre)를 새롭게 만든 1984년 288 GTO 모두 페라리의 명성을 드높인 모델들이었다.


599 GTO는 4월 14일 페라리 클라이언트만을 위한 소규모 데뷔 행사에서 첫 선을 보이고, 공식적으로는 4월말 베이징 국제모터쇼(Beijing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세간에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출처: http://www.ferrari.com/English/GT_Sport%20Cars/CurrentRange/599-GTO/Pages/599GTO.aspx

애스턴 마틴(Aston Martin)은 63회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드디어 ‘라피드(Rapide)’를 공개했다.


기능적이면서도 럭셔리한 라피드는 다른 애스턴 마틴 모델과 다름없는 멋진 주행과 승차감 그리고 4명의 성인이 탈 수 있을 정도의 충분한 공간을 자랑한다.


애스턴 마틴은 파워, 우아함, 그리고 영혼까지 모든 핵심 가치를 라피드에 담아냈다. ‘백조의 날개’를 닮은 4도어로 다른 스포츠카에 비해 타기가 쉽고 좌석 공간도 넉넉하다. DB9 쿠페를 기본으로 개발하여, V12 6.0ℓ 470마력 엔진과 ZF 6단 터치트로닉 컨트롤 미션을 탑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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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렁크 또한 301리터 크기로 네 명의 짐을 넣을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한다. 스포츠 가방이나 스키 장비 등을 싣고 언제든 어디라도 갈 수 있다. 어딜 가도 어울리는 인생의 전천후 동반자이다.


뒷좌석 승객이 뒤에서도 직접 운전을 하는 듯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정면과 측면 시야를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여유 공간을 두었다. 안락하고 편안한 주행을 즐길 수 있는 최고급 쿠페이다. 또한 냉난방 또한  편안한 승차감을 고려했다.


일상생활에서 라피드의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트렁크의 칸막이벽을 움직일 수 있도록 설치해 뒷좌석에서도 트렁크에 접근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버튼 을 누르면 뒷좌석이 접어지면서 뒷좌석까지 트렁크로 사용할 수 있어 총 750리터까지 실을 수 있다.


출처 http://www.astonmartin.com/eng/thecompany/news?a=e646a4ae-373e-434e-9b20-7be17c29d6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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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조가 프랑크푸르트 모토 쇼에서 ‘3008 하이브리드4’의 파워트레인(자동차 동력전달장치)을 기반으로 한 ‘RCZ 컨셉 하이브리드4‘를 공개할 예정이다. 2011년 중반부터 유럽에서 판매에 들어갈 예정인 3008 하이브리드4는 앞쪽에 120kW 2리터 HDi FAP 디젤엔진이, 뒤쪽에는 27kW의 전기모터가 들어간다. 


RCZ 하이브리드4는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다른 컨셉카들과 비교했을 때 연료효율성이 매우 높고 스포츠카의 생명이라고 할 수 있는 파워와 토크 면에서도 뛰어나다. 파워는 147kW, 최대 토크는 전면 300Nm, 후면 200Nm이다. 연료를 적게 소모하고 (3.7리터/100km), 이산화탄소 배출량 (95g/km)도 스포츠카 중에 가장 낮기 때문에 환경 친화적인 스포츠카를 선호하는 사람들에게는 안성맞춤이다.


출처http://www.peugeo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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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커(Spyker) 자동차는 완전히 새로워진 차세대 스포츠카 ‘스파이커 C8 에일러론(Aileron)’의 스파이더(Spyder) 버전 시제품을 공개했다. 이 차량은 2010년 하반기 생산 예정인 오픈-탑 모델의 첫 번째 시제품이다.


스파이커 C8 에릴러론은 우수한 성능의 스포츠카로 C8 라비올렛(Laviolette) 및 C8 스파이더(Spyder) 컨버터블 등 스파이커사가 기존에 판매하던 스포츠카보다 더 긴 차축거리를 자랑한다. 또한 이 제품은 독특한 디자인, 경량의 알루미늄 차체 구조 및 높은 성능의 공학 기술을 결합했다. 스파이커 C8 에일러론은 수공으로 제작되며 최고의 소재를 사용, 독특한 매력을 제공한다.


에릴러론은 알루미늄 소재의 V8 엔진을 장착하여 400 마력의 파워와 3,400 rpm에서 354 lbs의 토크를 자랑한다. 수동 6단 기어가 장착되어 있으며 차동 제한 기어장치를 통해 후륜 구동이 가능하다. 또한 자동 변속장치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에일러론은 시속 300 킬로미터의 최고 속도를 자랑하며 4.5초 안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 마일까지 가속할 수 있다고 한다.


알루미늄 대시보드 패시아 (fascia), 멋진 19인치 로터 휠(rotor wheels), 로터블레이드(Rotorblade), 퀼트 가죽의 실내와 크로노스위스(Chronoswiss)의 대시보드 정밀 장치 등이 옵션으로 제공된다. 이와 더불어, 완벽한 주문형  마감 생산도 가능하다. C8 에일러론을 구매하는 소비자는 스파이커를 위해 생산되는 루이 뷔통(Louis Vuitton) 가방 5종 세트도 주문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 http://www.spykercars.nl/?pag=50&jaar=&nid=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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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세데스-벤츠 고성능 브랜드는 40년이 넘는 회사 역사상 처음으로 인-하우스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에서 개발한 차량을 선보인다.

 

새로 출시되는 차량은 특별한 테크놀로지로 무장한 초강력 스포츠카로 이미 많은 관심을 받아왔으며 그에 걸맞은 기능을 갖추었다. 즉, 알루미늄 공간프레임 차체와 걸윙(gullwing) 도어, 최고 속력 420 kW/571 hp까지 가능한 AMG 6.3-리터 V8 프런트-미드 엔진, 드라이 회수 윤활유, 트랜스 엑슬 구성의 7-스피드 이중 클러치 변속기를 비롯한 알루미늄 더블 위시본 형태의 스포츠카 서스펜션으로 구성되었다.


또한, 48 퍼센트 대 52 퍼센트의 이상적인 앞/뒤 무게 배분과 저중심 중력상태로 만들어져 스포츠카 콘셉트를 완벽하게 실현해냈다. 새로운 메르세데스-벤츠 SLS AMG는 순수하고 특징적인 스타일과 우수한 주행 능력, 일상생활에 실용성과 안전을 제공한다.


AMG 개발 연구원은 새로 출시될 스포츠카 걸윙(Gullwing)을 개발하면서 독일의 진델핑겐(Sindelfingen)에 위치한 메르세데스 테크놀로지 센터(MTC) 전문가의 귀중한 노하우에 절대적인 신뢰를 보냈다. 이와 같은 공동 개발의 목적은 메르세데스-벤츠와 AMG 브랜드의 강점을 결합하여 SLS AMG의 걸윙을 완벽한 결정체로 만들기 위한 것이다.


초강력 스포츠카의 디자인과 개발은 지난 2006년 마지막 분기 때 착수했으며,집중적인 차량 테스트 프로그램은 2009년 말에 완료될 예정이다. 한편, 전설적인 걸윙을 재해석한 새로운 스포츠카 걸윙은 2010년 봄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media.daimler.com/dcmedia/0-921-614216-1-1188441-1-0-0-0-0-1-11700-614216-0-1-0-0-0-0-0.html?TS=1237179849656



100% 전기로 움직이는 스포츠카, 전기 자동차 ZAP 알리아스(ZAP Alia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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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전국 자동차 딜러협회(National Automobile Dealers Association; NADA)의 연례회의 및 전시회에 특별한
전기 자동차 ZAP 알리아스(ZAP Alias)가 등장했다. 금년 1월 24일부터 27일간 뉴올리언스에서 개최된 이 NADA 전시회에 전기 자동차 부문의 개척기업인 ZAP이 100% 전기로 움직이는 스포츠카를 선보인 것이다.


ZAP 알리아스는 세련된 디자인의 2인용 자동차로서 고속도로에서 주행이 가능한 속도를 올릴 수 있는 순수 전기 자동차라는 점이 특징이다. ZAP은 금년중 핸드메이드 한정판 시그내쳐 시리즈 알리아스 로드스터(Signature Series Alias roadsters)를 생산, 판매할 계획이다. 로드스터는 지붕이 없는 2인승 스포츠카를 의미한다. 추후 나올 양산용 모델은 대략 3만5천 달러 선에서 판매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ZAP의 CEO 스티브 슈나이더(Steve Schneider)는 소비자의 눈을 사로잡는 디자인에 고속도로 주행이 가능한 속도의 전기 자동차, 그것도 일반 소비자들이 쉽게 구매할 수 있는 가격대의 전기 자동차를 만드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ZAP은 현재 시속 40마일(약 64km)로 달릴 수 있는 전기 자동차와 트럭을 1만5천 달러 이하로 판매하고 있다.


알리아스의 디자인은 ZAP과 유럽 및 미국의 우수 디자이너들이 함께 고심한 결과로서 마치 레이싱 게임에서 보는 수퍼카와 같은 스타일과 세련미가 살아있다.


ZAP 알리아스는 216볼트의 AC 인덕션 모터로 가동된다. 이외에도 정지에서 시속 60마일(96.6km)까지 빠른 가속, 리튬이온 배터리, 에너지 효율을 높이는 회생 제동(regenerative braking) 시스템, 태양열 유리, GPS 연동, 상향으로 열리는 람보 스타일의 도어 등의 특징을 지니고 있다.


최근 몇 년간 ZAP은 대부분 제품을 중국에서 제조함으로써 비용절감 효과를 누렸으나 알리아스의 경우 미국내에서 생산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ZAP은 현재 생산계약을 위한 막바지 협상을 진행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출처 http://www.zapworld.com/zap-alias-nada-2009

아우디, 최상급 모델 'R8 5.2 FSI 콰트로'

▣자동차/자동차관련 2008.12.15 22:4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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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우디가 출시한 'R8 5.2 FSI 콰트로' 는
 'R8'의 성능을 강화한 최상급 모델 'R8 5.2 FSI 콰트로'에는 5.2리터 V10 엔진이 탑재되며, 105ps, 10.2kg-m 토크 강화된 성능에 연비는 약 7.3km/L을 실현한다.


알루미늄 바디의 경량화된 차체에 V10 엔진을 탑재했지만, 중량 증가는 V8 대비 31kg에 불과하다. 강화된 성능에 억제된 중량 증가는 0~100km 제로백을 3.9초, 200km를 8.1초에 주파하며 최대 316km 속도를 자랑한다.


고급스러우면서 레이싱 느낌을 동시에 연출하는 이 모델은 2003 제네바 오토쇼를 통해 선보였던 ‘르망 콰트로(Le Mans quattro)’ 컨셉트카를 기초로 탄생했다.


양산 메이커에서 제작한 만큼 잘 팔리는 조건을 갖춘 R8은 완성도 또한 높으며, 영국의 탑기어와 이보 매거진의 주행테스트에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애스턴마틴 DB9, 코닉세그 CCX 보다 빠른 기록을 보였다.


R8 V10 변화의 핵심은 엔진에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3.9초로 기존 모델대비 0.5초 빠른 가속이 가능하다. 최고 시속은 316km/h까지 가능하다.


클러치 시퀸셜 방식의 ‘R 트로닉 변속기’ 선택이 가능하며, 동 변속기 탑재시 연비는 7.2km/L 수준이다.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하여 강화된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전륜에는 380mm 디스크와 8피스톤 캘리퍼, 후륜에는 356mm 디스크와 4피스톤 캘리퍼를 기본 탑재했으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은 30만km 보증 혜택이 제공된다.


자동차 실내는 나파 가죽과 카본 트림으로 꾸며졌으며, 뱅& 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히팅시트, 자동 온도 조절 장치, 운전자 정보 시스템, 내비게이션 플러스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R8 V10은 2009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소개될 예정이며, 독일 시장에 2009년 2/4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http://www.audi.com/audi/com/en2/about_audi_ag/news/modelle_services/monthly_summary/The_Audi_R8_5_2_FSI_quattro__breathtaking_performanc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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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닛산(Nissan) 대표 스포츠카  페어레이디(Fairlady) Z
스포츠카를 대표하는 모델 가운데 뛰어난 성능과 스타일로 자동차 마니아들의 꾸준한 사랑을 받는 모델은 흔치 않은 것이 사실이다. 닛산(Nissan)이 자사의 대표 스포츠카 ‘페어레이디(Fairlady) Z’를 새롭게 단장해 출시한다고 발표해 자동차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닛산이 새롭게 디자인해 일본에서 출시한 '페어레이디 Z'는 기존 모델이 가지고 있던 뛰어난 성능과 디자인에 더욱 다이나믹해진 기능이 추가되었다. 아울러 스타일을 한껏 살린 외장 및 내장 인테리어도 신선한 느낌을 더해준다.


1세대 S30 모델이 첫 선을 보인 1969년 이래, 페어레이디 Z는 지금까지 170만대 가량이 판매되어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스포츠카 가운데 하나로 꼽히고 있다. 새로워진 페이레이디 Z는 더 가벼워지고 차축거리가 짧아졌으며, 크기가 더 크고 강력한 VQ37VHR 3.7리터 V6 엔진을 탑재하고 있다.


닛산의 뉴 페어레이디 Z에는 회전 컨트롤과 동시에 이루어지는 6단 수동변속 기능이나 새롭게 개발된 7단 자동 변속장치가 매뉴얼 변환 모드와 함께 세계 최초로 제공된다. 강력해진 힘, 새로워진 변속기, 세련된 서스펜션은 운전자가 진정한 스포츠카란 무엇인지를 경험할 수 있도록 해줄 것이다.


출처http://www.nissan-global.com/EN/NEWS/2008/_STORY/081201-01-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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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향기를 맡으면 힘이 솟는 꼬마 자동차 ‘붕붕’처럼 햇빛만 있으면 힘이 솟는 100% 친환경 스포츠카 ‘시트 브리사(Seat Brisa)’이다.


시트 브리사를 설계한 스페인의 미구엘 앤젤 이란조 산체스(Miguel Angel Iranzo Sanchez)는 “돛단배가 바람을 이용해 항해하듯, 시트 브리사는 태양을 이용해 주행한다.”고 말했다.


트렁크 부분을 없애 더욱 날씬한 디자인의 시트 브리사는 후드 아래에 나노 태양광 전지를 장착해서 태양열을 동력으로 사용한다.


출처  http://www.coroflot.com/public/individual_file.asp?individual_id=152780&portfolio_id=1474826&sort_by=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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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Tesler Motors), 앱터라(Aptera)와 함께 새로운 전기 자동차 업체로 떠오르고 있는 피스커(Fisker)사가 ‘2008 북미 국제 모터쇼’에서 ‘피스커 카르마(Fisker Karma)'를 선보였다.


피스커 자동차는 세련미와 스타일을 친환경 운동과 결합하는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이 자동차에는 콴텀(Quantum Technologies)사가 피스커용으로 개발한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 Q DRIVE가 적용됐다. 카르마의 Q DRIVE를 구성하는 소형 가솔린 엔진은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이용하는 발전기로 변해 전기 모터에 전기를 공급하고, 측면 휠을 회전시킨다.


매일 밤 자동차를 충전할 경우, 하루에 최고 50 마일까지 자동차 매연을 배출하지 않고도 운전할 수 있다. 또한 매일 규칙적으로 자동차를 충전하면, 자동차 연료 주입은 일년에 한번이면 된다. 그러면 공해와 지구 온난화를 줄일 수 있으며, 연료비 지출도 줄일 수 있다. 이 Q DRIVE 기술은 피스커사의 향후 모델에 적용하는 기술 기반이 될 것이다. 


소비자는 피스커 카르마 자동차 지붕에 장착하는 태양열 루프를 옵션 구매할 수 있으며, 이 옵션 장착 시 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동차 주차시 내부 냉방 기능도 해결된다. 또한 충전 기능이 있는 주차장이나 지붕용 태양열 패널 옵션을 사용함으로써 비용과 매연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출처http://www.fiskerautomot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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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통 스포츠 카의 서막이 오르다
『제네시스 쿠페』사전계약 개시



-이번달 출시, 5일부터 현대차 전국 지점에서 사전계약 시작
-브렘보 브레이크, 브리지스톤 타이어 등 세계최고 브랜드 전문 부품 국내 최초 적용
-탁월한 성능과 스타일로 정통 고성능 스포츠카 시장에 도전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가 5일(金)부터 전국 영업지점에서 『제네시스 쿠페(Genesis Coupe) 』의 사전 계약을 시작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제네시스 쿠페는 지난 5월 부산모터쇼에서 처음 고객들에게 선보인 이후 탁월한 성능과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디자인으로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스포츠카 매니아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며 "출시 초기 계약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조기에 제네시스 쿠페를 인도받기 원하는 고객을 위해서 사전계약 기회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이번 달 출시될 제네시스 쿠페는 국내 프리미엄 스포츠카 시장의 새 장을 열게 될 현대차의 야심작으로 세계 최고 브랜드의 전문 부품이 집약돼 정통 고성능 스포츠카로서의 위상을 높일 예정이다.


우선 페라리 등 슈퍼카에 적용되는 이탈리아 브레이크 시스템 메이커 브렘보(Brembo)사의 캘리퍼와 디스크가 국내 최초로 제네시스 쿠페에 적용된다.


제네시스 쿠페에 적용된 브렘보 브레이크는 4바퀴 모두에 4피스톤 사양을 적용해 고성능에 걸맞는 최상의 제동성을 보장한다.


특히 강렬한 레드컬러로 도색된 캘리퍼(Calliper : 유압을 통해 브레이크 패드를 디스크 브레이크에 밀착시키는 장치)는 브렘보 브레이크의 특징으로, 대구경 알로이휠의 스포크 사이로 보여지는 선명한 캘리퍼의 색상은 제네시스 쿠페의 고성능 이미지를 더욱 극명하게 표현한다.


또한 제네시스 쿠페에는 포르쉐, BMW 등 명차에서 성능을 인정받은 세계 최고의 타이어 브랜드 브리지스톤(bridgestone)사의 포텐자(Potenza) 타이어가 국내 최초로 탑재돼 최상의 주행성능을 뒷받침한다.


제네시스 쿠페는 '제네시스(Genesis)'와 '쿠페(Coupe)'의 합성어로 제네시스의 플랫폼을 적용한 국내 최초 후륜구동 스포츠카로서 현대차가 럭셔리 세단 '제네시스' 브랜드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유지하고 고성능 스포츠 쿠페 시장에 본격 진출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제네시스 쿠페는 제네시스의 언더바디에 스포티함을 강화한 신규 플랫폼을 적용하고 현대차의 대표엔진인 3.8 람다엔진과 2.0 세타 TCI 엔진을 탑재해 운전자에게 역동적인 주행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자료제공<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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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첨단기술력을 동원한 친환경 자동차들이 속속 등장하고 있다. 개성이 강한 스포츠카도 예외는 아니다. 영국의 트라이던트(Trident)에서 고성능 미래형 친환경 스포츠카 ‘이세니(Iceni)’를 출시했다.


휘발유나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 순수한 바이오디젤만 연료로 사용하는 이세니는 가벼운 차체와 변속기의 다단화를 통해 엔진의 부하를 최소화 시키는 방법으로 차량 성능과 연비를 높였다. 


한 번 주유로 2,000마일(3,200km)을 주행할 수 있으며, 이는 서울에서 부산을 4번 정도 왕복할 수 있는 거리이다.


엔진은 GM의 6.6l V8 터보 디젤엔진을 채용했다. 3.17리터의 엔진을 사용한 초기모델에 비해 2배 이상 증대되었다. 이 엔진은 3,800rpm에서 550마력을 내뿜으며 1,800rpm에서 131.6kg.m의 회전력을 발휘한다. 이 힘은 8단 자동변속기를 통해 골고루 전달된다.


강력한 엔진의 힘을 바탕으로 정지 상태에서 시속 60마일(약96km/h)까지 도달하는데 3.7초가 걸리며 최고속도는 200mph(약321km/h)이다.


이세니는 연료 소모와 배기가스를 줄이는 ‘토크 멀티플리케이션(torque multiplication)’ 기술을 이용했다. 새시는 부식되지 않는 스테인리스 강철로 제작했고, 차체는 녹슬지 않는 소재로 만들었다.


완벽하게 접혀지는 스테인리스 강철 새시로 정면, 측면 추돌 사고시 운전자와 승객을 보호한다. 또한 전복 사고를 예방하는 구조적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트라이던트는 이세니 개발에 230만 파운드를 투자했다. 전기 자동차는 단거리 주행에는 좋지만, 시골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이상적인 자동차가 아니라며 바이오디젤을 연료로 채택한 이유를 설명했다.


내년에 500대만 판매될 예정인 이세니의 가격은 75,000파운드(약1억4760만원)이다.


출처 http://www.trident-vehicles.co.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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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 100mph 까지 속력을 낼 수 있는 ‘배기가스 방출 제로’ 스포츠카가 제네바 모터쇼에서 선을 보일 예정이다.


모르간 라이프카(Morgan LifeCar)는 2008년 3월 제네바 모터쇼에서 출시될 콘셉트 카는 성능과 범위, 연료 경제성의 조합을 통해 환경을 생각하는 미래의 스포츠카이다. 이번 신 모델은 연료전지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의 사용을 통해서 차량 디자인의 새로운 단계가 가능함을 보여준다.


고도의 병합 수준을 통해 가벼운 차량을 만들 수 있다. 이러한 조합은 연료전지 비용을 최소화하고 200마일 범위에서 연료 경제성을 제공한다.


본 프로젝트의 목적은 수소 연료전지로 동력을 공급받는 차량의 초기 장벽을 낮추는 것이다. 디자인과 시스템의 혁신을 위한 제휴업체간의 협력이 프로젝트의 핵심 성공 사항이 될 것이다.


출처 Morgan Mo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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