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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2.16 삼성전자 프리미엄 명품 노트북 뉴 ‘시리즈9’


삼성전자가 장인정신으로 끊임 없는 혁신을 통해 완성한 프리미엄 명품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출시하며 전 세계 프리미엄 노트북 시장 공략을 가속화한다.

삼성전자는 15일 서초사옥 딜라이트홀에서 IT솔루션사업부장 남성우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미디어 행사를 갖고 명품 프리미엄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세계 최초로 국내 시장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뉴 ‘시리즈9’은 지난해 강력한 성능과 초경량·초슬림 디자인으로 글로벌 유력 매체로부터 “Window OS를 탑재한 가장 아름다운 랩탑” 으로 극찬을 받았던 ‘시리즈9’의 후속작으로 지난 1월 ‘CES 2012’에서 처음 공개된 이후 줄곧 PC 업계의 주목을 받아 왔다.

특히, 뉴 ‘시리즈9’은 최상위 프리미엄급 노트북답게 베테랑 디자이너와 연구원들이 33,000 시간 동안 노력과 열정으로 완성시킨 명품 노트북으로, 단순한 IT 기기를 넘어 소비자들에게 감동과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하는 명실상부한 최고의 제품으로 만들어졌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장 남성우 부사장은 “이미 지난 연말 시리즈5 울트라를 출시해 울트라북 시장 공략을 시작했고, 동시에 프리미엄 시장을 석권하고자 기술과 혁신에 승부를 걸고 뉴 ‘시리즈9’을 출시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장인정신으로 업계에서 가장 얇은 ‘명품’ 고감각 디자인 완성

뉴 ‘시리즈9’은 삼성 노트북 기술의 장인정신을 바탕으로 고감각의 초슬림·콤팩트 사이즈를 구현했다.

13.3인치 기준 업계 최소 두께 12.9mm, 15인치 기준 14.9mm의 두께를 구현하기 위해 노트북 케이스를 이음새 없이 하나의 덩어리로 깎아서 제작하는 ‘싱글 쉘 바디(Single Shell Body)’를 적용했다.

또한, LCD·키보드·메인보드·케이블·팬·배터리 등 주요 부품을 ‘싱글 쉘 바디’에 최적화된 형태로 맞춤 설계해 다른 노트북에서는 볼 수 없었던 독보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그 결과 기존 슬림 계열 제품 대비 13.3인치 기준 28%, 15인치 기준 50%의 부피를 줄여, 이동성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

디자인 측면에서는 기존 ‘시리즈9’의 독창적인 유선형 디자인 ‘에어로 다이나믹(Aero Dynamic)’ 디자인과 직선미를 조화롭게 구현했다.

특히 빛의 흐름과 보는 각도에 따라 두 가지 색상으로 표현되는 미네랄 애쉬 블랙(Mineral ash black) 색상이 샌드 블라스팅 (Sand Blasting) 효과를 통해 ‘정제된 아름다움’을 표현했다.

삼성 독자 기술로 업계에서 가장 빠른 9.8초 초고속 부팅 실현

뉴 ‘시리즈9’은 기능 면에서도 명품 노트북만이 가질 수 있는 유일하고 우월한 성능을 갖추었다.

더욱 진화된 삼성전자만의 ‘패스트 테크놀로지(Fast Technology)’와 삼성 ‘SSD(Solid State Disk)’를 내장해 경이적인 9.8초의 빠른 부팅 시간을 완성하였고, 대기 모드에서 작업 모드 전환까지 단 1.4초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렇게 일반 스마트폰 보다 더 빠른 부팅 속도로 사용자는 언제 어디서나 대기 시간 없이 바로 작업을 시작 할 수 있다.

초고화질(HD PLUS 슈퍼브라이트+ 디스플레이) 구현

디스플레이도 세계가 인정하는 최고의 삼성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해 400니트(nit, 휘도 단위) 밝기의 ‘슈퍼 브라이트 플러스 (Super Bright Plus)’와 HD Plus(1600x900) 해상도를 적용해 일반 HD 모델 대비 약 40% 더 정밀한 화면 구현이 가능하다.

여기에 1,600만 색 재현력으로 동급 경쟁 모델 대비 더 풍부한 색감을 표현할 수 있으며 눈의 피로를 최소화 하는 무반사 스크린 등이 적용되어 수준 높은 화질의 멀티미디어를 제공한다.

또한, 15인치 뉴 ‘시리즈9’은 베젤(Bezel) 두께를 최소화해 동일한 크기의 제품 대비 최대 1인치 더 큰 화면을 구현하는 삼성전자의 혁신적인 ‘맥스 스크린(Max Screen)’ 기술이 적용돼 14인치의 노트북 크기에서 15인치의 넓은 화면을 즐길 수 있다.

특히 15인치 뉴 ‘시리즈9’은 CES 2012 공개 이후 세계 최초로 초슬림· 초경량 시장에 15인치 노트북을 도입했다는 긍정적 평가를 받고 있다.

이 밖에도 밝기에 따라 자동으로 동작하는 ‘백라이트 키보드’, ‘스크린 밝기 자동 조절’, 최대 10시간 지속 배터리(15인치 모델), 다양한 손가락 동작을 인식해 마우스 없이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는 ‘멀티 터치 패드’ 등 삼성 노트PC 독자 기술을 대거 적용해 차별화된 노트북 사용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인텔 코어 i5/i7 CPU에 4~8기가바이트(Giga Byte) 메모리와 ‘Intel HD Graphics 3000’ 그래픽 카드를 탑재해 강력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여러가지 디지털 기기와 연결해 영상을 즐길 수 있는 ‘마이크로 HDMI’와 ‘USB 3.0 포트’ 등 다양한 장치를 갖췄다.

뉴 ‘시리즈9’ 등 혁신적 제품으로 3년 내 글로벌 Top 3 달성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남성우 부사장은 “삼성전자는 지난해에도 슬레이트PC·크롬북·울트라북 등 혁신적인 제품으로 시장을 선도해 왔다”며 “2012년에도 프리미엄 노트북 뉴 ‘시리즈9’을 시작으로 소비자들에게 혁신적인 제품을 계속 선보여, 3년 내 글로벌 Top 3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 ‘시리즈9’은 2월(13.3인치)과 3월(15인치) 국내 출시를 시작으로 3월부터 미국, 영국에서 판매를 시작하며, 5월 본격적인 글로벌 판매에 돌입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명품 액세서리 브랜드인 발렉스트라(Valextra)와 함께 뉴 ‘시리즈9’용 프리미엄 가죽 케이스를 선보이는 등 글로벌 공동 마케팅을 전개해 본격적인 명품 마케팅에도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뉴 ‘시리즈9’(13.3인치)의 국내 출고가는 i7 CPU 기준 293만원이며, 다른 모델의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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