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차소식!! ‘2017년형 싼타페’

▣자동차/자동차관련 2016.07.04 14: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중형 SUV 시장의 절대 강자 싼타페가 2017년형 모델로 새롭게 단장하고, 4일(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현대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싼타페’는 올 연말로 예상되는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을 출시하고, 소비자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싼타페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기념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 출시 

현대차는 올 하반기로 예상되는 싼타페의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앞두고 ‘2017년형 싼타페’에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을 선보였다. 


싼타페는 2000년 출시돼 올해 6월까지 16년간 3세대에 걸쳐 누적 96만대 이상 판매돼 국내 SUV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내100만대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형 싼타페’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 및 안전·편의사양 등을 강화해 100만대 기념 모델만의 품격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의 외관은 ▲반광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반광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만의 ▲도어 스팟 램프 ▲전용 엠블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을 적용해 특별함을 강조했다. 

내부는 버건디 컬러의 가죽 시트와 가죽 스티어링 휠, 스웨이드 재질의 내장재를 적용해 디테일과 함께 실내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제동시켜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차간 거리를 자동 조절하고 자동 정지, 재출발을 가능하게 돕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반대편 차량을 인식해 상향등을 하향등으로 자동 전환해 상대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는 스마트 하이빔(HBA),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를 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등 첨단 안전사양 및 주행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2017년형 싼타페’ 새로운 고객 선호 사양 추가 

현대차는 ‘2017년형 싼타페’ 전 트림에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Air Softner, 싼타페 전용 차량용 향수)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Safety Unlock)’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특히,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는 신차 구매 고객에게 최적의 실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차 라인업 중 최초로 적용됐으며, 3가지 향의 조합으로 고급향수에 버금가는 쾌적한 향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현대차는2개의 외장 컬러(퓨어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와 1개의 내장 컬러(버건디)를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 

‘2017년형 싼타페’ R2.0 모델은 ▲스마트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1 Million(원 밀리언) 등 5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R2.2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등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2017년형 싼타페’ R2.0의 판매 가격은 ▲2WD모델이 2,800만원 ~ 3,295만원 ▲4WD모델이 3,010만원 ~ 3,505만원이며, R2.2 모델의 경우 ▲2WD모델이 3,275만원 ~ 3,450만원 ▲4WD모델은 3,485만원 ~ 3,660만원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16일부터 30일까지 전국영업지점에서 실시...7월 1일부터 본격 판매개시
2005년 출시 후 3년 7개월 만에 변신...내o외장 변경 및 성능, 사양 강화
e-VGT R엔진 및 6단 변속기 적용으로 국내 SUV 최초 1등급 연비 달성

 

사용자 삽입 이미지

 


싼타페가 더욱 스타일리쉬해진 모습과 동급최강의 성능으로 고객들을 찾아간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6일(화)부터 싼타페의 개조차 모델인 「싼타페 더 스타일」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싼타페 더 스타일」은 현대차가 지난 2005년 11월 신형 싼타페를 출시한 이후 3년 7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부분 변경 모델로, 스타일리쉬한 외관 및 내장 디자인 변경과 함께 차세대 친환경 엔진인 e-VGT R엔진과 6단변속기, 다양한 첨단 신사양을 적용해 스타일, 성능, 편의성 등 모든 면에서 진화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싼타페는 국내에서만 50만대 이상 판매되고, 해외시장에서 140만 여대가 판매된 명실상부한 월드 베스트셀링 SUV 모델"이라며, "이번 싼타페 더 스타일의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싼타페의 브랜드 파워를 더욱 강화하는 한편, 글로벌 200만대 달성에 더욱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사전계약은 16일부터 이 달 30일까지 현대차 전국 영업지점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다음 달 1일 출시예정인 「싼타페 더 스타일」은 범퍼, 라디에이터 그릴, 램프 등 외관 디자인뿐만 아니라 클러스터, 센터페시아 등 내장 디자인의 대폭적인 변경으로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더욱 강조했다.

또한, 전기모터로 전자제어되는 가변용량 터보차저를 적용한 2.0 / 2.2 e-VGT R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 저마찰 실리카타이어를 적용해 강력한 동력 성능과 탁월한 연비 향상을 달성했을 그 뿐만 아니라 배출가스를 줄여 친환경성까지 확보했다.

특히, 2.0 모델의 경우 연비는 기존보다 1.8km/ℓ 향상된 15.0km/ℓ를 달성해 SUV 차종으로는 국내 최초로 1등급 연비를 실현했다.

이와 함께, 「싼타페 더 스타일」은 버튼시동스마트키, 전방주차보조시스템, 음성인식 블루투스 핸즈프리, 하이패스 시스템, 후방디스플레이 룸미러 등 신사양을 대거 적용해 상품성 면에서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또한, 차체자세제어장치, 운전석/동승석 에어백, 액티브 헤드레스트를 확대 적용하고, 차량 전복시 이를 사전에 감지, 사이드 커튼 에어백을 작동시킴으로써 승객을 보호하는 롤오버센서를 추가 적용해 안전성을 더욱 강화했다.

한편, 싼타페는 지난 달, 2000년 첫 출시 이후 9년만에 RV 차종 최초로 내수판매 50만대를 돌파하며, 대한민국 대표 SUV 모델로 자리매김했다.

출처 : 현대자동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