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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0년대 중반, 호주 출신의 케빈 바(Kevin Barr)는 격렬한 수상 스포츠 시장을 겨냥해 특수 제작한 눈 보호용 안경에 대한 필요성을 느껴 바즈 옵틱스(Barz Optics)라는 특수 안경 제조업체를 설립하였다. 이후 본사는 부단한 연구개발을 통해 바람, 소금, 물, 먼지, 모래, 빛 등의 외부요소로부터 눈을 보호하기 위한 다양한 제품 라인을 구축하게 되었다. 


최근 들어 바즈 옵틱스(Barz Optics)는 편광 선글라스 렌즈에 광학품질 +1.5, +2.0 및 +2.5의 비편광 렌즈를 결합한 신상품을 출시하였다. 이 선그라스를 착용하면 양쪽 눈의 시력이 1.0이 되지 않는 사람들도 지도를 읽거나 낚시줄을 묶는 등 야외에서 세밀한 주의가 필요한 일들을 손쉽게 할 수 있다. 또한 리더 렌즈에 편광을 뺌으로써 휴대전화나 PDA, GPS, 전자시계와 같은 디지털 기기를 판독하는 것도 훨씬 쉬워졌다. 


75호주달러(US 68달러)를 지불하고 4일간만 사용해 본다면 높은 활용도와 저렴한 가격에 놀랄 것이며 구입비용이 아깝다는 생각이 들지는 않을 것이다. 


PDA, 스마트폰, 손에 들고 다니는 GPS와 같이 조그마한 액정이 장착된 디지털 기기들이 있는 한 이 선글라스에 대한 잠재적인 수요는 지속될 것이며 야외에서도 보다 선명하게 디지털 기기를 판독할 수 있을 것이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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