쏘나타 1.6 터보 모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본 적용한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Summer Special Edition)’을 출시하고 지난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썸머 스페셜 에디션’은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판매되는 한정 트림으로, 기존에는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여름철 고객 최우선 선호 사양들을 하위 트림으로 확대 적용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앞좌석 통풍 시트’와 ‘듀얼 풀 오토 에어컨’을 기본 적용해 운전석 뿐만 아니라 동승석 고객까지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마철과 같이 비가 많이 오는 경우에도 항상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김 서림을 제거해주는 ‘오토 디포깅 시스템’과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기본 탑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외에도 ▲앞좌석 전동시트 ▲앞좌석 전동식 럼버써포트(허리지지대) ▲앞면 자외선 차단 유리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현대차는 ▲HID 헤드램프 ▲열선 스티어링휠 ▲뒷좌석 열선시트 ▲뒷좌석 암레스트(스키쓰루 포함) 등 겨울철 선호 사양 위주로 구성된 ‘윈터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타일 2,420만원 ▲썸머 스페셜 에디션 2,580만원 ▲스마트 2,690만원 ▲스마트 스페셜 2,872만원이다. 





2012년형 쏘나타 현대자동차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7.13 17:2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2012년형 쏘나타’로 새롭게 태어났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차세대 엔진 탑재를 통해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내외관 디자인과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한 ‘2012년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13일(수)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고성능 누우 2.0 LPi 엔진 신규 탑재, 터보 GDi 엔진과 함께 최고의 성능 구현

‘2012년형 쏘나타’에는 지난 11일(월) 첫 선을 보인 터보 GDi 엔진에 이어 누우2.0 LPi 엔진이 새롭게 탑재돼 동급 경쟁 모델을 월등히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연비를 구현했다.


장애인용 및 영업용으로 판매되는 LPi 모델에는 누우 2.0 L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탑재되면서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한층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쏘나타 LPi 모델은 최고출력 157마력(ps), 최대토크 20.0kg.m를 확보해 경쟁 차종의 가솔린 모델을 뛰어넘는 성능을 달성했으며, 10.5km/ℓ의 우수한 연비에 저렴한 연료비까지 더해져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자랑한다.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LPi 모델에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11.0km/ℓ의 탁월한 연비를 구현해 고유가 시대에 더욱 경제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11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 쏘나타 터보 GDi 모델에 연료 직분사 방식과 터보차저 시스템을 적용한 ‘세타Ⅱ 2.0 터보 GD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271마력(ps), 최대토크 37.2kg.m, 공인연비 12.8km/ℓ 등 최고 수준의 엔진 기술력을 선보인바 있다. (자동변속기 기준)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더한 신규 디자인 및 더욱 향상된 안전 및 편의성

‘2012년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의 개성 넘치며 역동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중형 세단에 걸맞는 세련된 감성적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가미했다.

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신규 적용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멀티 리플렉션 방식의 LED 리어 콤비램프와 스포티한 느낌의 18인치 알로이 휠을 통해 2012년형 쏘나타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2012년형 쏘나타’에는 ‘LED 룸 램프’와 ‘오토 디포그 시스템’이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돼 안전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구현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LPi 모델에는 6단 자동변속기 선택시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기본화, 실연비 향상을 통해 경제성을 더욱 높였으며, 특히 장애인 전용 모델에는 운전자가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기본화해 장애인 고객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2012년형 쏘나타’는 ▲글로브 박스 쿨링 기능 ▲아웃사이드 미러 퍼들램프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천연 항균 시트 ▲패닉 기능이 추가된 폴딩키 일체형 무선도어 잠금장치 등 고객 선호가 높은 사양을 기본화했으며, 버튼 시동 스마트키를 확대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대한민국 중형 세단의 자존심 쏘나타와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

현대차는 ‘2012년형 쏘나타’의 출시와 함께 27년의 역사를 써 내려온 쏘나타의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전개해나가며, ‘2012년형 쏘나타’의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최고의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먼저 현대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추첨을 통해 선정된 가망 고객 200여 가족이 4박5일 동안 총 2차에 걸쳐 ‘2012년형 쏘나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해피 쏘나타 여름 휴가 렌탈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7월 말부터 약 한 달 동안 일산 라페스타, 왕십리 비트 플렉스 등 전국 100여개 주요 거점에 가솔린 모델, 터보 GDi 모델, 하이브리드 모델 등 쏘나타의 풀 라인업을 전시하는 ‘쏘나타 삼총사 전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휴가철을 맞아 대형 리조트에서 시행할 ‘쏘나타와 함께하는 행복상상 서머 쿨 페스티벌’, ‘한여름 7090 콘서트’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고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세단 쏘나타가 터보, 하이브리드, LPi 등 전에 없던 풀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들의 사랑에 더욱 보답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2012년형 쏘나타’ 출시에 맞춰 우수한 스타일과 성능, 상품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월드 클래스 중형 세단의 자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형 쏘나타’는 2.0 가솔린, 2.0 터보 GDi, 2.0 LPi의 세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2,190만원~2,800만원, 2.0 터보 GDi 모델은 ▲2,850만원~2,960만원, 2.0 LPi 모델(영업용)이 1,610만원~2,04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현대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5.03 22: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상품경쟁력으로 하이브리드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드디어 고객 앞을 찾아간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개성 넘치는 역동적인 디자인에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국내 최초 중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하고 2일(월)부터 본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프로젝트명 ‘YF HEV’로 개발에 착수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약 34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총 3,0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지난 3월 ‘2011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력과 성능을 확보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도요타와 GM 등이 사용하는 복합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비해 구조는 간단하면서 성능은 크게 개선된 현대차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이다.

특히 복합형 시스템의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큰 용량의 모터를 필요로
하는 반면,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채택된 병렬형 시스템은 엔진과 모터의 동력 단속을 담당하는 엔진 클러치와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보다 간단한 구조와 적은 모터 용량으로도 구동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누우 2.0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0ps과 최대토크 18.3kg.m로 동급 최고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아울러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는 ‘30kW급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전기모터’를 적용해 최고출력 41ps(30kW), 최대토크 20.9kg.m(205Nm)의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엔진 출력 150ps, 모터 출력 41ps으로 총 191ps의 최고출력과 27.1kg.m의 최대토크를 달성했으며, 연비는 엔진과 모터의 효율적인 동력배분 및 최적의 변속 효율 확보로 21.0km/ℓ를 달성해 동급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적의 변속 수행을 통한 연비 향상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기존 쏘나타의 역동적 디자인에 미래 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더해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물방울 모양 패턴의 ‘헥사곤(Hexagon) 타입 그릴’을 적용해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리어콤비램프에 세계 최초로 리플렉션 발광 기술을 적용하고 LED에서 발생되는 빛과 그 허상을 적절히 배열해 3차원의 고급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공력 성능의 향상을 위해 차량 측면에 에어스커트 및 에어댐을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된 16/17인치 하이브리드 전용 알로이 휠을 장착해 연비 효율을 높임은 물론,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미래 지향적인 친환경 스타일을 완성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최고의 친환경성과 동급 최고의 성능에 걸맞는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최고의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기대를 적극 충족시켰다.

특히 전기차 모드 주행 시 엔진 소리가 들리지 않아 보행자가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 보행자의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뛰어난 항균 효과를 지닌 천연물질을 이용한 천연 항균 시트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세균과 유해 물질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구현함으로써 고객의 감성품질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연비 운전 정도에 따른 단계별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4.2인치 컬러 TFT-LCD 클러스터’ ▲가죽 시트 ▲버튼시동&스마트키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의 고급 사양과 ▲오토 크루즈 컨트롤,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등 실연비 개선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세계 최초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수입 경쟁모델 보다 더 나은 연비와 성능을 제공하는 첨단 친환경차”라며, “현대차는 2009년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로 국내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인 이래 국내 친환경차 시장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더욱 향상된 기술력으로 미래 그린카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카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본격 출시와 함께 최고의 상품경쟁력과 친환경성을 고객에게 적극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전국 친환경 축제 순회 전시 ▲어린이 환경 운동가 조너단 리와 함께 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환경 학교 ▲전국 주요거점 차량 전시 및 시승회 등 고객이 직접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우수한 경제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기존 쏘나타의 무상 보증기간에 추가로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는 6년 120,000km의 무상 보증기간을 제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차량 가격은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각각 최대 100만원과 30만원을 감면 받아, ▲프리미어(PREMIER) 모델이 2,975만원 ▲로얄(ROYAL) 모델이 3,295만원이다.

또한 차량 등록 시에는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 취득 시까지의 비용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현대차 쏘나타가 프리미엄 중형 세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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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첨단 신기술과 고급스러운 외관으로 무장한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을 1일(수)부터 시판한다고 밝혔다.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은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 버튼 시동 스마트키 등 첨단 신기술 및 편의사양을 신규 적용하고 ▲사이드 리피터 일체형 아웃사이드 미러 적용 등 외관 디자인을 고급화하고 ▲USB & i-pod단자, 텔레스코픽 스티어링휠 등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은 첨단 신기술 및 편의사양을 앞세워 중형차를 뛰어넘는 제품력을 확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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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 쏘나타 트랜스폼’은 고급차의 기준이 되고 있는 버튼 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이 N20 엘레강스 최고급형 이상에 적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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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롭게 적용되는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은 경제적으로 주행하고 있을 때는 계기판 내 경제운전 안내 램프가 녹색으로, 일반 수준일 때는 흰색으로, 연비 효율이 낮게 운전할 때는 적색으로 바뀜으로써 운전자의 경제운전을 유도해 운전자는 고유가 시대에 경제적인 운전 습관을 통한 연비 절감을 누릴 수 있게 됐다.

엘레강스 스페셜 모델 이상에 적용되는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은 내년 1월부터 가솔린 전 모델에 확대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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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는 전자식 룸미러에 하이패스 단말기를 통합한 자동요금 징수 시스템(ETCS ; Electronic Toll Collection System)을 N20 프리미어 블랙 이상 모델에 적용해 운전자들이 고속도로 등 유료도로에서도 편리하게 통행할 수 있도록 운전자의 편의성을 고려했다.

또한, 전모델에 블루투스 기능을 채택해 휴대폰 핸즈프리 및 멀티미디어 음향을 스피커로 출력할 수 있는 오디오 스트리밍 기능이 한층 편리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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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관 디자인에 있어서도 사이드 리피터 내장 아웃사이드 미러를 N20 트랜스폼 이상 모델에 신규 적용해 쏘나타의 고급차 이미지를 심는데 주력했다.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은 기존에 적용되던 편의사양 중 선호도가 높은 사양에 대해서도 일부 확대 적용했다.

멀티미디어 기기 사용이 높아짐에 따라 AUX 및 USB & i-pod 단자를 전모델로 확대 적용하는 한편, N24 모델에는 전동으로 스티어링 휠의 상하 및 전후 이동 조작이 가능한 텔레스코픽 스티어링휠을 적용해 N20 모델과는 차별화된 고급스러움을 구현했다.

현대차는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의 출시를 기념해 고품격 문화 콘텐츠와 연계한 문화마케팅을 통해 쏘나타의 고급 브랜드 이미지를 부각시킬 예정이다.

현대차는 예술의 전당 공연과 연계해 10월부터 2달 동안 ‘2009 쏘나타 트랜스폼’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200명(1인 2매, 총 400명)을 선정, 12월 23일 공연 예정인 ‘화이트 크리스마스’ 오케스트라 공연 관람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10월 한 달 동안 출고고객 100명을 선정해 유명 작가들의 판화작품 원본을 액자로 제작, 고급 케이스와 함께 증정함으로써 고객들은 새롭게 진화한 ‘2009 쏘나타 트랜스폼’ 구매와 함께 특별한 선물을 받게 된다.

‘2009 쏘나타 트랜스폼’의 가격은 ▲가솔린 N20 디럭스 1,975만원 ▲F24 엘레강스 스페셜 2,732만원 ▲디젤 N20 럭셔리 2,354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한편, 현대차는 같은 날, 싼타페에 고선명/고화질의 내비게이션 기능은 물론, 지상파 DMB, DVD 플레이어, AUX, USB & i-Pod 단자와 같은 멀티미디어 기능과 실시간 교통정보 서비스인 ‘TPEG’을 무료로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을 옵션사양으로 신규 적용한다.

2.0 SLX, MLX와 2.2 SLX, MLX 모델에 신규로 적용되는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은 뛰어난 기능에도 138만원의 저렴한 가격에 순정으로 선택 가능해, 기존의 높은 가격으로 인해 부담을 가졌던 고객들에게 선택의 폭을 넓혀줄 뿐만 아니라 애프터마켓용 내비게이션과 한판 승부를 펼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설명: 2009 쏘나타 트랜스폼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사진] 현대자동차 쏘나타 새 모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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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는 5일 중형 세단인 쏘나타를 부분개조한 2008년형 ‘쏘나타 트랜스폼’을 선보였다. 이 차는 6일부터 본격 시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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