람보르기니(Lamborghini)가 수퍼카 ‘가야르도(Gallardo)’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비콜로레(Bicolore), 혹은 바이컬러 에디션이라고 이름 붙은 이번 스페셜 에디션 ‘가야르도’는 블랙 루프와 대조적인 밝은 컬러(오렌지, 옐로우, 블루, 실버, 화이트)가 어우러진 투톤(two tone)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투톤 컬러는 인테리어에서도 빠지지 않았다. 바디컬러에 맞춘 스티치가 검은색 가죽위에 한땀 한땀 박혀있어 람보르기니만의 장인정신이 배어나오는 것이다.


카타르 모터쇼(Qatar Motor Show)에서 첫 선을 보인 ‘가야르도’ 비콜로레 에디션은 시장에 따라 사양을 맞춰 출시된다.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는 LP 560-4가 출시되는데, 엔진 출력이 560마력에 AWD(all-wheel drive) 방식이다. 반면, 북미 시장에 판매되는 LP 550-2는 550마력 V10 엔진이 장착되고 발보니(Balboni) 에디션에 적용되었던 후륜 구동이 그대로 유지된다.


www.lamborghi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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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자동차 업계의 화두라면 단연 전기자동차다. 다른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전기 자동차를 개발해 온 아우디(Audi)는 최근 파리 모터쇼에서 새로운 전기자동차 컨셉트 카, ‘이트론 스파이더(e-tron Spyder)’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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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론 스파이더’는 오픈형 버전의 차체 스타일로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다.  또한 순수한 전기자동차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기존의 전기자동차 컨셉트 모델과도 다르다.


제품은 300마력의 트윈터보 디젤 V6와 한 쌍의 전기 모터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자동차다. 전기 모터는 차체 중량을 고르게 분산시키기 위해 섀시를 기준으로 똑같이 배치했다.


전기로만 주행 시 최대 60km/h 속도를 낼 수 있고, 최대 주행거리는 약 50km이다.


출처: http://www.autoblog.com/2010/09/30/paris-2010-audi-e-tron-spyder-is-what-topless-hybrid-dreams-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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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관련] - 아우디, 거대한 오디오로 변신하는 Audi O 컨셉트 카

자동차 제조, 특히 멋진 슈퍼카를 제작하는 분야에서 훨씬 더 빠르게 질주할 수 있는 차를 만드는 일이 결코 쉽지 않은 일이지만, 속도를 향상시킬 수 있는 방법은 의외로 간단하다. 즉, 무게를 줄이면 파워는 증가한다. 이러한 법칙을 적용한 페라리의 430 스쿠데리아(Ferrari 430 Scuderia)나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슈퍼레제라(Lamborghini Gallardo Superleggera)와 같은 슈퍼카들은 이전 모델보다 향상된 성능을 발휘할 수 있게 되었다. 이제 아우디(Audi)가 동일한 포뮬라를 자사의 'R8' 모델에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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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는 R8 GT를 제작하기 위해서 좀 더 얇은 유리를 사용하고, 엔진 베이 위의 거대한 차량 뒷면유리를 플라스틱으로 대체했으며, 차체를 이루는 대다수 알루미늄 패널을 탄소섬유 패널로 교체해 공차중량을 100kg 가까이 줄였다. 한편 아우디는 5.2리터 V10 엔진의 출력을 525마력에서 560마력으로 향상시켰다. R 트로닉(Tronic) 반자동 변속기를 장착한 R8 GT는 3.6초의 제로백 성능과 최고속력 시속 322km에 달하는 막강한 성능을 자랑한다.


아우디는 R8 GT를 333대만 한정판으로 생산할 예정이며 대당 판매가는 256,000달러이다.


출처: http://microsites.audi.com/audir8/html/index.php

아우디, 뉴 Q5 서울모터쇼 첫선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03.02 16:5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아우디, 뉴 Q5 서울모터쇼 첫선

뉴 TTS, R8 등 9개 모델 프레스티지 다이내믹 이미지 강화
아우디, 서울모터쇼 컨셉은 '프레스티지 & 다이내믹'
뉴 Q5, TTS, A5, A4, A3 등 최신 모델과 A6, S8, R8, Q7 등 9개 모델 출품
모터쇼에서는 드물게 남성 모델 10여 명 투입 아우디 다이내믹 이미지 더욱 강조
독일 본사에서 모든 자재 공수 국제 모터쇼에 걸맞은 품격 높은 전시 공간 구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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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대표: 트레버 힐)는 2009 서울모터쇼에서 고성능 프레스티지 SUV 뉴 아우디 Q5와 새로운 스포츠카의 아이콘으로 자리잡은 아우디 TT 라인업의 고성능 버전인 뉴 아우디 TTS 등 국내 출시를 앞두고 있는 모델들을 미리 선보인다.

또한 뉴 A5, 뉴 A4, 뉴 A3 등 최신 아우디 모델 라인업과 미드십 스포츠카 R8, 고성능 스포츠 세단 S8, 대형 SUV Q7, 아우디의 대표적인 모델 A6 등 다양한 모델들을 통해 아우디의 '프레스티지 & 다이내믹' 이미지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오는 4월 본격 판매를 앞두고 이미 많은 관심을 끌고 있는 고성능 프레스티지 SUV 뉴 아우디 Q5는 온로드와 오프로드 어느 곳에서라도 최상의 성능을 제공하는 아우디의 최신 모델로 강력한 엔진, 상시 4륜구동 시스템 콰트로(quattro), 민첩한 기어 등 아우디의 기술력을 한데 모은 모델이다.

상반기 중 국내 출시 예정인 뉴 아우디 TTS는 아우디의 스포츠카 TT 라인업의 고성능 버전으로 아우디의 가솔린 직분사 엔진기술과 터보차징 기술이 결합된 2.0 TFSI 엔진 장착 최고출력 265마력, 최대토크 35.7 kg?m의 강력한 파워와 5초 초반대에 100km/h 돌파하는 탁월한 성능을 갖추고 있다. 아울러, 아우디의 탁월한 풀타임 4륜구동 콰트로(quattro)를 장착 보다 빠른 가속력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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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 코리아는 또한 GT카(Gran Turismo)에 대한 전통적인 컨셉을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해석해 우아함과 다이내믹한 특성을 완벽하게 표현한 최고의 투어링 쿠페 뉴 A5, 동급 최강의 성능과 최대 사이즈를 자랑하는 가장 다이내믹한 준중형 세단 뉴 A4, 최고출력 200마력, 최대토크 28.6kg.m, 0=>100km/h 6.9초, 최고속도 210km/h(속도제한)로 동급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뉴 A3도 출품한다.

아우디 코리아는 이 외에도 프레스티지 세단의 대명사 아우디 A6, 고성능 럭셔리 SUV Q7, 고성능 스포츠 세단 S8, 미드십 스포츠카 R8 등 강력한 성능과 최고의 디자인을 갖춘 모델들을 대거 출품해 아우디의 다이내믹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할 예정이다.

아울러, 9개 모델 출품 차량 각각의 특성에 맞춰 남녀 모델 20여 명을 투입해 "프레스티지 & 다이내믹" 컨셉을 더욱 돋보이게 할 계획이며 특히, 모터쇼에서는 거의 찾아 보기 어려운 남성 모델 10여 명을 투입해 아우디 모델의 강력한 성능과 아우디 브랜드의 다이내믹한 특성을 더욱 강조하게 된다. 또한, 2008 파리컬렉션에서 성공적인 데뷔를 마친, 한국을 대표하는 차세대 남성복 디자이너 정욱준(현 Lone Costume 대표) 씨가 아우디 모델들의 의상을 제작하기로 하여 아우디의 세련되고 다이내믹한 느낌을 극대화 할 예정이다.

전세계 모터쇼의 아우디 스탠드를 담당하는 별도의 IMC(International Motor Show Concept)팀을 통해 세계적인 모터쇼에서 일관되고 통일된 디자인 컨셉을 유지하며 다이내믹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표현하고 있는 아우디는 2009 서울모터쇼에서도 모든 자재를 독일 본사에서 들여와 미래지향적이며 진보적인 브랜드 이미지를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 아우디코리아


아우디, 최상급 모델 'R8 5.2 FSI 콰트로'

▣자동차/자동차관련 2008.12.15 22:4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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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아우디가 출시한 'R8 5.2 FSI 콰트로' 는
 'R8'의 성능을 강화한 최상급 모델 'R8 5.2 FSI 콰트로'에는 5.2리터 V10 엔진이 탑재되며, 105ps, 10.2kg-m 토크 강화된 성능에 연비는 약 7.3km/L을 실현한다.


알루미늄 바디의 경량화된 차체에 V10 엔진을 탑재했지만, 중량 증가는 V8 대비 31kg에 불과하다. 강화된 성능에 억제된 중량 증가는 0~100km 제로백을 3.9초, 200km를 8.1초에 주파하며 최대 316km 속도를 자랑한다.


고급스러우면서 레이싱 느낌을 동시에 연출하는 이 모델은 2003 제네바 오토쇼를 통해 선보였던 ‘르망 콰트로(Le Mans quattro)’ 컨셉트카를 기초로 탄생했다.


양산 메이커에서 제작한 만큼 잘 팔리는 조건을 갖춘 R8은 완성도 또한 높으며, 영국의 탑기어와 이보 매거진의 주행테스트에서 람보르기니 가야르도, 애스턴마틴 DB9, 코닉세그 CCX 보다 빠른 기록을 보였다.


R8 V10 변화의 핵심은 엔진에 있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100km/h 가속에 걸리는 시간은 3.9초로 기존 모델대비 0.5초 빠른 가속이 가능하다. 최고 시속은 316km/h까지 가능하다.


클러치 시퀸셜 방식의 ‘R 트로닉 변속기’ 선택이 가능하며, 동 변속기 탑재시 연비는 7.2km/L 수준이다.


고성능 브레이크 시스템을 탑재하여 강화된 제동 성능을 발휘한다. 전륜에는 380mm 디스크와 8피스톤 캘리퍼, 후륜에는 356mm 디스크와 4피스톤 캘리퍼를 기본 탑재했으며, 옵션으로 제공되는 카본-세라믹 브레이크 시스템은 30만km 보증 혜택이 제공된다.


자동차 실내는 나파 가죽과 카본 트림으로 꾸며졌으며, 뱅& 올룹슨 사운드 시스템, 히팅시트, 자동 온도 조절 장치, 운전자 정보 시스템, 내비게이션 플러스 등이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R8 V10은 2009년 1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소개될 예정이며, 독일 시장에 2009년 2/4분기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http://www.audi.com/audi/com/en2/about_audi_ag/news/modelle_services/monthly_summary/The_Audi_R8_5_2_FSI_quattro__breathtaking_performanc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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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Audi)에서 콘셉트 카를 내놓았다. 오디오 장비와 운송을 결합한
아우디의 콘셉트 카 아우디 오(Audio O)는 체코 공화국 출신의 디자인 칼리지 학생 온드레이 지렉(Ondrej Jirec)이 설계했다. 온드레이 지렉은 2008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Audi O는 강력하고 혁신적인 오디오 시스템과 세련되고 스포티한 4인승 해치백 자동차를 결합한 콘셉트 카이다. 차 외부 디자인은 아우디의 고유한 스타일링 테마를 채용하고 있는데, 특히 LED 전조등 사이에 정사각형 그릴이 깔끔하게 자리 잡고 있다. 바닥 모서리까지 유리창으로 처리된 차량의 문이 특히 눈길을 끌며, 이로 인해 차량의 측면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차량의 후면의 해치백 도어는 직사각형의 아우디 그릴의 디자인을 모방하고 있다. 아우디의 2005년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Shooting Brake concept), 애플 아이팟과 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소스들이 Audi O의 스타일링에 영향을 미쳤다.


차량의 천장을 외부가 한눈에 들어오는 유리로 처리해서 자연채광이 실내로 들어오게 제작했기 때문에 Audi O 콘셉트 차량의 인테리어는 밝고 환하다는 느낌을 준다. 강력한 사운드 시스템을 방해할 수 있는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중 방화벽에 의해서 승객 구획과 엔진 구획이 분리되어 있다.


Audi O 콘셉트 카에는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독특한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어 내장된 650 GB 하드드라이브에 음악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주차된 상태에서 블루투스 시스템을 이용해서 두 대 이상의 Audi O 차량을 연결해서 보다 넓은 지역에서 오디오를 재생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호스트 Audi O차량은 사운드를 송출하는 소스가 되고 다른 차량들은 스피커의 역할을 하게 된다.


Audi O 콘셉트 카는 연비가 높은 디젤/전기 하이브리드 구동렬(drivetrain)을 채용하고 있다.


출처  http://diseno-art.com/encyclopedia/concept_cars/audi_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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