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아시아 지역 모바일 서비스 확대


야후! 원서치,
아시아 지역 5개 이통사와 제휴 발표



- 야후! 5개 주요 모바일 통신사와 원서치 제휴 및
   2개 이통사와 전략적 모바일 광고 협력 발표

- 각 지역별 맞춤형 야후! 고3.0과 음성 및
   모바일 위젯 탑재된 야후! 원서치 출시

- 야후! 모바일, 아시아 지역에서의 서비스 위상 강화



2008년 6월 18일 싱가포르 커뮤닉아시아 2008 - 야후! 는 금일 인도의 MTNL(Mahanagar Telephone Nigam Limited), 홍콩의 CSL Limited, 필리핀의 Smart Communications Inc와 Digital Mobile Phils, Inc. (SUN Cellular), 타이완의 Vibo Telecom Inc 등 아시아 태평양 지역 주요 5개 통신사들과 야후! 원서치의 신규 제휴를 발표했다. 이어 인도의 아이디어 셀룰러(Idea Cellular Ltd)사와 말레이시아의 맥시스 커뮤니케이션즈 베라드(Maxis Communications Berhad)와 모바일 광고에 관한 전략적 파트너쉽을 맺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동남아시아(인도네시아의 현지 언어 포함)지역, 인도, 호주를 위한 현지화된 ‘야후! 고 3.0’ 서비스를 선보였으며, 지역의 억양까지 인식해 음성 검색할 수 있는 야후! 원서치의 영문버전도 함께 선보였다. 뿐만 아니라 야후! 크리켓(Yahoo! Cricket- 스포츠 소식 및 스코어), 야후! 앤서스(Yahoo! Answers), 쇼타임즈(Showtimes-야후! 인도 영화) 와 주요 뉴스와 음악 순위를 제공하는‘MTV 아시아 모바일 위젯’ 등 아시아태평양 지역에 최적화되고 새로운 모바일 위젯을 공개했다.


금일 발표를 통해 야후! 는 더욱 확대된 글로벌 경쟁력을 보여주는 계기가 되었으며, 아시아 지역 공략을 위한 야후! 의 전략을 가속화 하게 되었다. 이로써 야후! 는 지난 18개월간 전세계적으로 60여 개에 이르는 모바일 검색 제휴를 맺게 되었다. 


야후! 컨넥티드 라이프(Connected Life) 부문 수석 부사장 마르코 보에리스(Marco Boerries)는 “60개의 야후! 원서치 제휴로 전 세계의 수십억 명 모바일 고객에게 최상의 인터넷 서비스를 전해줄 수 있다 는 것은 대단한 업적”이라며 “오늘 발표한 신규 전략적 제휴와 새로운 서비스 시작으로 야후! 의 글로벌 전략은 더욱 추진력을 갖게 됐으며, 모바일 시장에서의 리더쉽 역시 더욱 견고해 질 것이다”고 전했다.
 
 


 

TAG it, 야후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언제 어디서나 메신저로 대화한다"

야후! 코리아, SW 설치와 다운로드 없이 전세계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웹 메신저' 베타서비스 시작
공공 PC사용, 메신저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곤란할 때 등 편리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툴
MSN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 연동으로 더욱 유용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웹 기반의 새로운 버전인 '야후! 웹 메신저(Yahoo! Messenger for the Web)'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야후! 웹 메신저(kr.webmessenger.yahoo.com/)'는 별도의 메신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등록 된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서비스이다. 따라서, 학교, 회사, PC방 등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도 메신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지 않고도 클릭만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특히 사용자의 PC환경이 자주 달라지거나, 여행으로 이동이 잦을 때, 보안상의 문제로 인해 메신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기 곤란한 상황일 때 사용하면 편리하다. 국내의 경우 많은 기업들이 메신저 전용 포트를 차단함으로써 메신저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하고 있으나, 야후! 웹 메신저의 경우 이러한 환경에서도 수많은 회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야후! 는 MS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와의 상호 연동 서비스를 제공 중이어서, MSN 메신저 회원들을 손쉽게 쌍방향으로 추가하고 대화를 나룰 수 있어 유용하다. 게다가 대화 중 실수로 창을 닫았더라도, '지난 대화목록'에서 최근 대화한 기록을 찾아볼 수 있고, 각각의 채팅 창이 탭 버튼으로 한 화면에서 관리되기 때문에 대화 창을 옮겨 다니기 쉽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등 거의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Window, UNIX, Mac OS X 등 최신 운영체제 등을 지원한다.

야후! 웹 메신저는 기존 소프트웨어 기반의 야후! 메신저 8.1 버전의 일부 기능을 가벼운 형태로 웹에 구현한 것이다. 따라서 무료 음성 통화, 웹캠 채팅, 파일 전송, 사진 공유 기능 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메신저를 설치해야 한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총괄 사장은 "야후! 웹 메신저는 기존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의 장벽을 없애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전 세계 야후! 회원 및 MSN 메신저 회원과 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후! 웹 메신저는 한국어를 비롯 영어, 독일어, 에스파냐어, 중국어, 불어, 이탈리아어, 포루투칼어 등 11개 언어로도 이용 가능 하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폰을 대기만 해도 야후! 거기 정보가 와르르

야후! 코리아, KTF와 모바일 RFID기반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개발 제휴
모바일 RFID 내장 스티커 부착한 야후! 거기 등록 업체, 휴대폰으로 대기만 하면 맛집 정보 바로 확인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와 모바일 무선인식(RFID) 기반 서비스와 관련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모바일 RFID를 도입해 야후! 거기 정보를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다.

모바일 RFID(전자태그)란 RFID가 부착된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RFID 리더가 탑재된 휴대폰으로 바로 획득하는 등의 유무선연동 쌍방향 서비스를 말한다.

양사는 '야후! 거기' 등록 업체에게 제공하는 '야후! 거기 스티커' 에 무선인식(RFID) 칩을 내장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사용자는 업체 스티커 위에 휴대폰을 대기만 하면, 해당 가맹점의 무선 인터넷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업체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즉, 현재 휴대폰에서 야후! 바로 가기 접속번호인 9090과 인터넷 접속키를 누르고 업체명을 입력하면 관련 지역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는 데서 나아가 본 서비스가 상용화 되면 음식점 입구에 부착된 야후! 거기 스티커에 휴대폰을 대기만해도, 바로 가격, 유저 리뷰, 쿠폰 제공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지역 정보로의 단계를 최소화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 야후! 코리아는 약 2,000여 개 서울 시내 주요 맛집을 시작으로 점차 서비스 혜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후! 거기 오픈 API 공개, 지도/검색 기능을 탑재한 신규 서비스 제작과 공유 가능
야후! 글로벌 지도, 지역명 검색 등 야후! 닷컴과 한국에서 개발한 오픈 API 제공
인터넷 생산 가치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오픈 플랫폼 제공에 앞장설 것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사용자들이 오픈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해 야후! 지도를 자신들이 원하는 사이트에 붙이거나, 새롭게 개발해 사용할 수 있도록 '야후! 거기 오픈 API'(kr.open.gugi.yahoo.com)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야후! 거기'는 사용자 관심지인 POI(Point of Interest)기반의 지역 검색 서비스는 물론, 지도와 연계된 지역정보를 제공하며, 국내 지역서비스의 새장을 열었다.

이번 야후! 거기 오픈 API 서비스 제공으로 사용자들은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야후! 지도 API를 한글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계지도는 물론 국내 지도까지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이용자들은 DHTML 및 JavaScript를 이용해 사용자의 사이트에 지도를 붙이거나, 야후! 지도 기능을 탑재한 독창적인 서비스를 제작해 다수의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야후! 지도 오픈 API'은 야후! 닷컴에서 만든 API와 한국에서 자체 개발한 API로 제공되며, 지도 API(위성/하이브리드/세계일반), 전 세계 유명한 지역 명을 한글 및 영문으로 검색할 수 있는 검색 API, 좌표-지명 변환 API 등을 활용해 다양한 지도 기반의 서비스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동산 매물 위치와 정보를 지도 위에 쉽게 표시하거나, 추천 여행지 정보를 담은 나만의 지도 등 다양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것.

'야후! 거기 오픈 API' 를 사용하려면 간단한 등록 절차를 통해 'API키'를 발급 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야후! 검색 창에 '지도 API'라고 검색하거나, 오픈 API 공식 안내 사이트(kr.open.gugi.yahoo.com) 및 야후! 개발자들과 직접 질문/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오픈 API 블로그'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야후! 의 세계적인 사진 커뮤니티 플리커(Flickr) 서비스는 거의 모든 기능이 오픈API로 제공되고 있으며, 전세계의 많은 개발자들에 의해 독특하고 재미있는 서비스가 계속 선보여지고 있다. 또, 지난 2005년부터 야후!는 위젯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공개했으며, 직접 위젯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젯 제작 가이드'를 통해 위젯 마니아들의 참여 확대를 독려하고 있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총괄 사장은 "야후! 코리아는 참여와 공유를 추구하는 웹 2.0 사상을 반영, 다양한 인터넷 콘텐츠 생산과 가치창출을 위해, 야후! 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API를 국내에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며 "야후! 거기의 오픈 API 활용해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매쉬업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소프트웨어/IT] - 구글코리아 2007년 국내 인기 검색어 발표
[소프트웨어/IT] - NHN, 일본검색 준비지원 신규법인 'NHST' 설립
[소프트웨어/IT] - 구글코리아, 사이트 맞춤검색 출시
[소프트웨어/IT] - 웹솔루션판매 CGIMALL
[소프트웨어/IT] - LG텔레콤, 야후와 무선인터넷사업 전략적 제휴
[도메인/키워드] - 검색엔진마케팅 서치안(searchian)
[도메인/키워드] - 온라인 검색 광고의 선두주자 오버추어 코리아(overture)
“무선인터넷 접속방법 개선 및 다양한 콘텐츠 제공 협력”
LG텔레콤-야후! 코리아, 무선인터넷 서비스사업 전략적 제휴

■ LG텔레콤-야후!, 원서치(검색), 플리커(사진블로그), 뉴스, 메일, 메신저 등 다양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휴대폰 대기화면을 통해 제공하고 향후 신규 유/무선서비스 공동개발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

■ LG텔레콤, 지난 8월부터 무선인터넷의 기본검색서비스로 야후! 원서치를 제공하면서 검색이용자가 기존 월평균 34만명에서 지난 10월에는 86만명으로 증가하고 검색건수도 월평균 170만건에서 750만건으로 4배 이상 증가


LG텔레콤(대표 정일재 /www.lgtelecom.com)과 야후!코리아(대표 김진수/ www.yahoo.co.kr)는 대기
화면서비스 및 신규 무선인터넷 사업에서의 공동협력에 대한 전략적 제휴를 마카오에서 열린 GSMA
모바일 아시아 회의 현장에서 체결했다고 14일(수) 밝혔다.

이번 제휴의 주요내용은 휴대폰 대기화면을 통해 야후의 원서치(검색), 플리커(사진블로그), 뉴스, 메일,
메신저 등 다양한 무선인터넷 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신규 유/무선 서비스 공동개발에 대한 양사간
제휴협력을 담고 있다.

양사의 제휴는 고객들이 무선인터넷을 접근할 때 겪는 불편함을 휴대폰 대기화면을 통해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전격적으로 이루어졌다.

기존에 휴대폰을 통해 검색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무선인터넷에 접속해 여러 페이지를 넘겨가며 검색
화면을 찾아야 하는 불편함이 있었지만 야후!와의 제휴로 대기화면 메뉴페이지 상단에 검색창이 배치
되면 무선인터넷에 접속하지 않고도 어떤 페이지에서든 원하는 검색결과를 신속하게 얻을 수 있게 된다.

제휴 행사에 참석한 LG텔레콤 데이터사업부장 기병철 상무는 “원서치 뿐 아니라 야후의 신규서비스를
모바일을 통해 고객에게 제공하기 위해 양사가 서비스를 공동 개발하는 등 적극적인 협력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야후! 코리아 김용수 모바일 그룹장은 “접속경로를 단축하고 모바일에 최적화된 서비스를 통해 PC에서
경험했던 서비스를 모바일에서도 제약 없이 누릴 수 있을 것” 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이 다양한 무선
인터넷서비스를 편리하게 즐길 수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에 앞서 LG텔레콤은 지난 8월부터 무선인터넷의 기본검색서비스로 야후! 원서치를 제공하면서 검색
이용자가 기존 월평균 34만명에서 지난 10월에는 86만명으로 증가했고 검색건수도 월평균 170만건
에서 750만건으로 4배 이상 증가하는 등 타사와의 차별화된 오픈 전략을 통해 무선인터넷 서비스에서
내실 있는 성장을 이어가고 있다.

출처[LG텔레콤]

[MP3/핸드폰] - LG전자, 자연을 닮은 ‘샤인 우드’ 출시
[소프트웨어/IT] - LG파워콤, 온라인 어학서비스 랭귀지 카페 출시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