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후! 미니, 일어 사전 추가

▣소프트웨어/IT 2008.08.11 15:51 Posted by 비회원

모르는 일본어, 클릭만 하면 OK!  

야후! 미니, 일어 사전 추가


- 타이핑이 필요 없는 야후! 미니, 일본어 사전 검색 추가-

- 모르는 단어 위 마우스 더블클릭 한번으로 간편하게-  

- 형태소 분석을 통한 기본형 검색으로 검색 질 향상-


어려운 일본어, 타이핑 없이 한번에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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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코리아(www.yahoo.co.kr)는 단어를 자동으로 인식해 검색결과를 바로 보여주는 야후! 미니, 일어 사전 서비스(http://kr.dic.yahoo.com/search/jpn/)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야후! 미니사전’이란 2005년 8월, 야후! 코리아가 독자 개발한 다운로드 사전 서비스로 인터넷 서핑이나 문서 작업 중 모르는 단어에 마우스를 갖다 대기만 해도 영어, 한자, 국어 등 사용자가 원하는 검색 결과를 미니 창에 바로 찾아주는 신개념의 사전 서비스. 야후! 미니는 야후! 대만과 홍콩 등 중화권 지역에서 서비스될 정도로 혁신적인 서비스로 주목을 받아 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야후! 일어 사전 역시, 별도로 타이핑 할 필요 없이 모르는 단어에 마우스로 더블 클릭하거나, 미니펜을 올려다 놓기만 해도 단어 검색이 가능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극대화한 것이 큰 장점이다. 반면, 현재 다른 포털사에서 제공 중인 일어 사전은 문자를 직접 그리거나, 일본어 입력기 등을 이용해 단어를 일일이 검색해야 한다. 


특히, 야후! 만의 형태소 분석기(Yahoo Word Segmentation)를 적용해 우리 나라와는 달리 띄어쓰기를 사용하지 않는 일본어 문장을 형태소 별로 인식해 보다 정확한 검색 결과를 제공함은 물론, 단어의 기본형을 찾아 검색해 주는 것이 특징. 예를 들어 미니사전이 문서에서 ‘하셨습니다’ 혹은 ‘하셨다’ 단어를 인식했을 경우, 형태소 분석을 근간으로 단어의 원형인 ‘하시다’와 관련된 뜻과 예문을 제공하는 방식이다.


야후! 코리아 검색팀 김봉균 부문장은 “일본어는 문자의 복합성과 한자를 혼용해서 쓰기 때문에 매번 검색창에 단어를 입력하기가 어려운 것이 사실.” 이라며, “더욱 편리해진 야후! 일어 사전을 통해 초보 일본어 사용자들도 보다 쉽게 일본어를 접하고 학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한편, 야후! 미니사전은 포털 유일하게 PDF 문서를 포함한 모든 문서 (MS 오피스, 한글, 메신저, 응용 프로그램 등)와 인터넷 텍스트까지 인식 할 뿐 아니라, 새로운 인터넷 환경인 윈도비스타, IE7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구현되는 사전 서비스다. 이 외에도 12개국 38종의 언어로 번역을 해주는 무료 자동 번역 프로그램인 ‘바벨피쉬’가 미니사전에 탑재되어 문단 해석까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
 

휴가 떠나기 전, 야후! 지도로 확인 하세요

야후! 거기, 한 눈에 보이는
지도 서비스로 개편 
 


- 종이 지도를 보듯 가독성을 높인 신개념 웹 지도

- 행정동, 지명 등의 지도 정보를 구조화, 시각화시켜 정보를
  쉽게 인지

- 도로, 지하철, 주요 시설물 등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 여행길 유용 

- 실시간 길 찾기, 세계 지도 서비스 등 지도 서비스 경쟁력 우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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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웹 지도의 진화는 어디까지인가?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총괄사장: 김제임스우)는 각 지역 정보를 구조적으로 시각화시켜 가독성과 정보성이 뛰어난 야후! 거기 지도 서비스(http://map.yahoo.co.kr)로 개편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지도 서비스 개편의 핵심은 사용자에게 책자형 지도를 보는 것처럼 편리하고 친숙한 지도 이미지를 제공함으로써 웹 지도 검색의 효율성을 높였다는 데 있다 .


이를 위해 야후! 코리아는 각 지역의 기본 정보가 되는 행정동 및 주요 지명과 도로, 건물, 주요 랜드마크 등의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디자인을 세분화 하는 한편, 중요도에 따라 디자인을 강조하여 가독성을 높였다. 또한 고속도로, 국도, 지방도 및 지하철, 환승역, 주요 시설물 로고 등의 색상 및 모양을 실제와 동일하게 구현해 종이 지도에 익숙한 사용자들이 웹에서도 빠르게 정보를 인식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국내 전자지도들이 네비게이션용 지도를 웹에 적용해 지도 전체를 한눈에 파악하기 어려웠다면, 야후! 지도는 각 축척별로 행정명칭, 경계, 도로 번호 등의 다양한 필수 정보를 함께 제공해 전국, 시/도 단계에서도 위치 파악이 훨씬 수월해졌다. 사용자가 찾아가고자 하는 장소가 어떤 지역에 포함되어 있는지는 물론 주변 지역 정보를 쉽게 식별할 수 있게 된 것. 이에 휴가철을 앞두고 여행객들을 위한 유용한 길 안내 서비스로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뿐만 아니라, 야후! 지도는 국제 표준인 WGS84 포맷을 사용하기 때문에 위성지도, GSP와 완벽하게 호환되는 장점을 갖고 있다. 현재 야후! 에서 사용하고 있는 좌표계는 글로벌 야후!, 구글 등에서도 널리 사용되고 있는 표준으로 지도 체계의 변화에 따라 세계 지도와도 쉽게 연동할 수 있으며 위치 정확성도 뛰어나다.


야후! 거기팀 최우일 팀장은 “개편된 지도는 불편했던 기존의 네비게이션형 웹 지도에서 탈피해 온라인 환경에 맞게 디자인과 맵 구조를 강화한 첫 시도로써 사용자의 편의를 크게 향상시킨 서비스”라며, “웹 지도의 한계를 뛰어넘는 새로운 개념의 지도 검색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고 자신감을 나타냈다.


이 밖에도 야후! 코리아는 작년 11월 전 세계 ‘위성 지도’와 일반 지도와 위성지도를 접목시킨 ‘하이브리드’ 지도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국내 포털 유일하게 한국 특성에 맞는 세계 지도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즉, 220만 개 이상의 세계 지명을 영문은 물론, 한글로도 쉽게 세계 곳곳을 입체감 있게 검색할 수 있는 것. 뿐만 아니라 지난달에는 포털 최초로 지도 위에서 수도권 및 부산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 상황을 제공 하는 최첨단 실시간 교통(Live) 서비스, 현재 교통 상황을 반영한 실시간 길 찾기 서비스, 대중 교통 검색 서비스 등을 선보이며 차별화된 지역 검색 서비스를 선도하고 있다. 

  
 

 

황금배지 빛나는 인기 블로거를 만나자!

야후!, 신개념 블로그 검색 서비스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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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블로그명’ 검색하면 해당 블로그 정보 한 눈에 파악 -

-      블로그 랭킹 서비스로 인기 블로거 검색 편리 –

-      중복문서 표시로 저작권 보호 및 양질의 콘텐츠 생산 장려 -



모든 블로거가 존중 받는 세상, 건전한 정보 소통의 장이 열렸다. 


야후! 코리아(총괄사장 김제임스우, www.yahoo.co.kr)는 중복문서 표시로 원본 게시물의 보호성을 높이는 한편 블로거 중심의 기능을 대폭 업그레이드 한 신개념 블로그 검색 서비스로 개편했다고 밝혔다.


작년 8월부터 개방화 전략의 일환으로 국내 주요 포털 및 설치형/독립 블로그를 총 망라한 오픈 블로그 검색 서비스를 제공해 온 야후! 코리아는 이번 개편이 블로그 활성화의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새롭게 추가된 ‘블로그명’ 검색 기능은 방문하고 싶은 블로그명/닉네임/URL 등을 검색창에 입력하면 블로그 바로가기는 물론, 블로그 내 전체 글 수와 원본 글 수를 비롯해 해당 블로그를 참조한(In-link) 다른 블로그의 수와 최근 게시글 등 해당 블로그에 관한 종합 정보를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다 .


특히 활성화 된 약 400만개의 블로그 지표와 메타 정보를 기반으로 웹 페이지의 퀄리티를 측정하는 야후! 만의 웹맵 기술을 통해 블로그 랭킹 서비스를 새롭게 선보인 것이 눈에 띈다. 사용자는 검색을 통해 해당 블로그의 랭킹까지 동시에 확인하게 됨으로써 인기 블로거를 보다 쉽게 만날 수 있게 됐다. 순위는 황금빛 랭킹 배지에 보여지며, 랭킹 배지 소스를 복사해 자신의 블로그에 삽입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랭킹은 한 달 단위로 업데이트 되며, 향후 주간/일간 단위로 주기를 단축시켜 나갈 계획이다.


또한 이번에 향상된 블로그 검색 서비스는 기존 웹 상에서 떠도는 중복문서를 표시함으로써 원작자의 권리를 보호하고 양질의 콘텐츠 생산을 장려하는데 보다 중점을 둔 것이 특징이다. 야후! 검색 DB에 포함된 모든 블로그 글 중 중복 문서 필터링 기술을 통해 최초 게시자의 원문을 최우선적으로 보여주고, 중복된 문서는 원본 글 하단에 스크랩해 간 블로그 리스트와 함께 제공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야후! 블로그 검색 데이터에 포함되지 않아 원본글이 누락되었을 경우, 사용자가 <원본글 등록 요청>을 하거나, 본인 의사에 따라 <블로그 검색 추가/삭제>를 자유롭게 할 수 있는 창구도 마련해 놓았다. 게다가 올 초부터 시범적으로 ‘블로그명’ 검색 시 검색 결과 최상단에 ‘바로가기’ 링크를 제공했던 서비스와 같이 누구나 쉽게 본인의 <블로그 바로가기> 신청을 할 수 있도록 해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야후! 코리아 검색팀 김봉균 부문장은 “이번 블로그 검색 서비스는 우수한 콘텐츠 생산을 장려하고 블로거 중심의 기능을 지원하는 통합 블로그 서비스”라고 설명하며 “컨텐츠 생산자인 블로거는 물론, 일반 사용자들에게 정보 습득 니즈의 양과 질을 동시 만족시킬 수 있는 건전한 정보 소통의 장이 되길 바란다” 라고 말했다.


한편 야후! 는 오는 16일부터 8월 15일까지 한 달간 블로그 검색 개편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자신의 블로그 랭킹을 검색한 후 자신의 블로그에 순위 배지를 달거나, 캡쳐해 게재하는 사용자 중 추첨을 통해 캐논 EOS-450D, 닌텐도 Wii, 스타벅스 커피 등 푸짐한 상품을 나눠준다. 또 ‘나와 비슷한 닉네임, 제목의 블로그를 찾아라’, ‘Top 블로거를 찾아라’, ‘중복문서 5개 이상인 원본글을 찾아라’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는 참여자 중에서도 추첨을 통해 닌텐도 Wii, 커피교환권 등을 지급한다
 

내가 원하는 아이디를 자유롭게~


야후! 2개의 새로운 글로벌
이메일 도메인 서비스 오픈


 

- love@ymail.com 혹은 go@rocketmail.com 등 원하는
             도메인으로 신규 가입 가능

- 기존 yahoo.com 도메인 회원 동일하게 야후! 의
         모든 서비스를 자유롭게 이용

- 무료 무제한 메일 용량 및 메신저 연동 기능 등
         다양한 기능 제공 


써니베일, 켈리포니아-2008년 6월 19일: 야후! 는 사용자들이 평소 원하던 야후! 아이디를 가질 수 있도록 2개의 새로운 글로벌 이메일 도메인을 추가한다고 19일 밝혔다. 이로써 사용자들은 ‘CutiePie4Ever80’나’mattclark1977@yahoo.com’등과 같이 대·소 영문자 및 숫자가 혼합된 복잡한 메일 주소를 버리고 새로운 2가지 야후! 메일 주소인 ‘ymail.com’과 ‘rocketmail.com’에서 신규 가입할 수 있게 됐다.


야후! 메일은 전세계 2억 6천만 명의 사용자들이 쓰고 있는 세계 최고의 웹메일 서비스(출처: 2008년 4월 컴스코어 미디어 메트릭스(comScore Media Metrix)기준)로, ‘yahoo.com’ 도메인과 야후! 서비스가 제공되는 수십 개국의 나라에서는 다양한 아이디 주소가 이미 선점이 된 상태였다. 이에 야후! 는 이번 ‘ymail.com’과 ‘rocketmail.com’ 도메인을 추가 제공함으로써, 유저들에게 수백만 개가 넘는 새로운 이메일 주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야후! 메일 서비스의 책임자인 존 크레머 수석 부사장은 “우리는 사용자들이 자신이 누구인지를 반영하는 이메일 주소를 원한다는 것을 알게 됐다. 최초로 이메일 계정을 만들 때나 혹은 이메일 필명을 바꿀 때 그들은 자신들의 생활 상태를 아이디에 반영한다”며 “기존의 메일 서비스와 똑같은 수준으로 수억 명의 인터넷 사용자들에게 새로운 이메일 주소를 선택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ymail.com’과 ‘rocketmail.com’의 도메인을 이용해 만든 새로운 이메일은 기존 ‘yahoo.com’ 도메인의 이메일을 사용할 때와 마찬가지로 ‘포털 유일 무제한 용량 서비스’, 야후! 메일에서 실시간으로 야후! 메신저 및 MSN 메신저 친구와 대화할 수 있는 ‘통합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 ‘스팸 필러링’ 등 우수한 야후! 메일의 서비스 기능들을 고스란히 사용할 수 있다 .


본 서비스는 야후! 닷컴을 시작으로 우선 적용 되며, 사용자들은 새로운 이메일 계정을 신청할 때, 자신이 소속되어 있는 국가의 서비스를 선택할 수 있게 된다. 코리아의 경우 현지화 작업을 거친 후 7월 중순부터 국내 사용자를 위한 회원 가입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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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메일 소개

전세계적으로 가장 많은 사람들이 이용하고 있는 야후! 메일은 1997년 10월에 첫 선을 보였다. 야후! 메일은 22개의 언어를 지원하고 있어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야후! 의 다른 서비스들과 연동되어 있어 필요에 따라 언제든지 쉽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야후! 메일은 최근 PC WORLD로부터 최고의 웹 상을 수여 받고, PC Magazine과CNET이 선정한 ‘Editors’ Choice’를 수상하기도 했다. 

 

막히지 않는 길 안내,
대중 교통정보까지 클릭 한번으로!


야후! 코리아, 지도와 통합된
실시간 종합 교통정보 서비스 제공


 


-  야후! 지도와 교통 서비스를 완벽하게 통합
    국내 최고의 교통 서비스로 개편

-  최소 클릭만으로 실시간 교통상황을 반영한
    가장 빠른 길 안내 및 대중교통 정보 제공

-  국내 포털 최초로 지도 위에서 클릭 한번으로
    실시간 교통상과 버스정류장/지하철 정보 바로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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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빠른 길을 안내해온 야후! 거기의 똑똑한 ‘웹 네비게이션’ 서비스가 첨단 Ajax 기술과 교통 API가 만나 다시 한번 진화했다.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총괄사장: 김제임스우)는 실시간 길찾기 및 대중교통 경로 추천과 실시간 도로 교통상황, 버스정류장/지하철역 정보 등을 지도 위에서 한 눈에 파악할 수 있는 종합 교통 안내, 야후! 지도 길찾기 (http://kr.gugi.yahoo.com/ymap/navi.php) 서비스로 대폭 개편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미 3년 전부터 국내 포털 최초로 실시간 길찾기 및 대중교통 정보 서비스를 제공해 온 야후! 는 Ajax(에이젝스)기술과 실시간 교통 API의 연동 작업을 통해 사용자 편의와 기능을 크게 향상시킨 국내 최고의 교통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에 사용자는 지도 위에서 바로 ▲실시간 교통(Live) ▲현재 교통 상황을 반영한 실시간 길찾기 ▲대중교통 검색 서비스 ▲ 버스정류장/지하철역 정보 확인 등을 프로그램 다운로드 및 별도의 창을 띄우지 않고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게 됐다. 특히 그 동안 경로 검색시 조작의 번거로움을 혁신적으로 개선, 타사 대비 최소의 클릭만으로 손쉽고 이용할 수 있게 한 것이 큰 장점.


먼저 포털 최초로 야후! 는 사용자가 현재 보고 있는 지도 위에서 고속도로는 물론 수도권 및 부산 시내 주요 도로의 교통 상황을 정체, 지체, 서행, 원활 등으로 표시해 한눈에 소통 상황을 파악 할 수 있도록 하는 최첨단 실시간 교통(Live)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는 현재 글로벌 인터넷 사이트 구글에서도 고속도로급의 대형 도로에만 제공되고 있는 기술로 야후! 는 한국도로공사에서 제공하는 고속도로 정보와 ㈜로티스의 수도권 및 부산의 주요 시내 도로 교통현황을 실시간으로 지도와 연동해 최초 선보이게 됐다.


또한, ‘실시간 길찾기’ 서비스는 사용자가 ‘출발지’와 ‘도착지’를 직접 입력하거나, 지도 선상에서 원하는 위치를 찍기만 해도 현재 교통 상황을 반영한 실시간 추천 도로는 물론, 최단 거리, 예상 소요시간, 평균 속도, 택시 요금 등 부가적인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


이와 함께 ‘대중교통’ 서비스를 편리한 유저 인터페이스로 개편, 사용성을 크게 향상 시켰다. ‘대중교통 검색’ 에서는 버스, 지하철, 택시 등 사용자가 목적지까지 가는데 이용 가능한 다양한 대중 교통 추천 경로 및 환승 정보를 제공해 사용자 편의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현재 보고 있는 지도 위에서 클릭 한번만으로 주변 버스정류장과 지하철 위치는 물론 이에 대한 상세한 노선 정보를 안내 받을 수 있다.


야후! 거기팀 최우일 팀장은 “사용자들에게 일상 속에서 필요로 하는 생활 밀착형 검색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사용자들이 ‘거기(장소)’를 찾아가기 위해 가장 먼저 찾는 인터넷 시작점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야후! 는 이번 개편에 이어, 고속도로 교통 상황 및 CCTV 서비스 등을 지도 서비스와 연계 하는 등 사용자의 실질적인 편의 향상을 위해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한편, 야후! 지도 서비스에서는 포털 유일하게 국내는 물론 세계 곳곳을 입체감 있게 살펴 볼 수 있는 위성 지도 및 글로벌 지도 서비스를 제공 중이며, 세계 유명 지역 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 가능한 글로벌 거기(http://kr.global.gugi.yahoo.com) 서비스를 선보이는 등 차별화된 서비스로 이용자 편의를 충족해 주고 있다. 또한, 현재 IP주소를 기반으로 사용자가 접속한 지역 주변을 중심으로 먼저 보여주는 사용자 맞춤형 지역 검색 서비스를 제공 중이다.


# # #



참고]

1. 실시간 길찾기: 출발지, 도착지를 지정하면 현재 교통 상황을 반영한 추천 도로, 총 거리, 택시요금, 예상 소요 기간 등 제공


 

2. 실시간 교통 Live: 현재 보고 있는 지도의 실시간 도로 교통 상황을 정체, 서행, 지체, 원활로 한 눈에 보여줌



 


3. 대중 교통 검색: 지하철, 버스, 택시 등 대중 교통을 이용한 다양한 추천 수단 및 환승 편의 정보 제공


 

4. 버스 정류장/지하철 정보: 현재 보고 있는 지도의 버스 정류장/지하철역 위치 및 상세 정보 안내

 
 
 

야후! 에서 베이징 올림픽의 감동을 만난다!

야후!, ‘가자! 2008 베이징’ 서비스 개시


 

-      다양한 올림픽 관련 소식과 메달 현황을 한 눈에! –

-      메달 유망주 소개 및 응원 한마당 ‘도전! 금메달’ -

-      종목별 메달 현황 및 관전 포인트 총 정리한
‘100배 즐기기’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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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징 올림픽 개막을 70 여일 앞둔 현재, 인터넷에서 올림픽의 흥분과 감동을 미리 만나볼 수 있게 됐다. 


야후! 코리아 (총괄사장 김제임스우, www.yahoo.co.kr)는 오는 8월 8일 개막하는 베이징 올림픽을 앞두고 올림픽 관련 소식과 메달 현황 등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가자! 2008 베이징(http://kr.sports.yahoo.com/beijing)’ 특집 페이지를 포털 최초로 오픈 했다고 밝혔다.


강렬한 붉은 색 바탕이 눈에 띄는 ‘가자! 2008 베이징’ 은 베이징 올림픽과 관련된 각종 뉴스와 경기 일정 및 메달 소식 등 올림픽의 뜨거운 감동을 국내 팬들에게 빠르고 정확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무엇보다 이번 ‘가자! 2008 베이징’ 서비스의 특징은 국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보다 확대하고자 올림픽에 출전하는 우리나라 국가대표 선수들의 소식을 전하는데 큰 비중을 뒀다.


국가 대표 선수들의 주요 경기 일정 및 결과는 물론, 특히 ‘도전! 금메달’ 코너에서는 각 종목별 메달 기대주들을 소개하고 관련 소식을 전할 뿐 아니라 태극전사들에게 응원을 남길 수 있는 응원 한마당이 마련된다.


이와 함께 ‘100배 즐기기’ 섹션에서는 종목별로 목표 메달 수와 현황, 관전 포인트, 관련 뉴스 등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해 이용자들이 올림픽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의 환경을 제공한다.


한편, ‘가자! 2008 베이징’ 에서는 이번 올림픽에 함께 출전하는 북한의 소식을 보다 편리하게 접할 수 있도록 ‘북한은?’이라는 코너를 따로 마련해 북한 선수단의 선전을 기원하고 있다 . 또한, 향후 북경 여행 등 관광 정보에 대한 서비스도 추가 제공 할 예정이다.


야후! 코리아 김정훈 미디어 그룹장은 “국내 선수들의 소식 창구는 물론 건전한 응원의 장의 될 수 있길 기대한다.” 며, “전 세계인들의 축제인 올림픽 소식을 빠르고 다양하게 전함으로서 올림픽을 즐기기 위해 가장 먼저 찾는 인터넷 시작점이 될 것.” 이라고 밝혔다.

  
 

야후! 세계적으로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온라인 사진 공유 사이트 플리커(www.flickr.com) 동영상 공유 서비스를 선보인다.

세계 사람들의세상의 ’(eyes of the world)’ 되고자 하는 비전을 지향하고 있는 플리커는 작년 동안 평균 방문자 2 7백만에서 4 2백만(컴스코어 미디어 매트릭스의 월 방문자수 기준(20072~2008 2))으로 성장하고 있다. 이번플리커 비디오서비스 확대로 사람들은 일상 생활에서 보고, 경험한 것을 더욱 효율적으로 공유할 있게 됐다. 또한, 디지털 이미지 검색 공유를 위한 최적의 서비스 제공으로 사용자들의 인터넷 시작점(Starting Point) 되겠다는 야후! 목표에 한층 다가설 것으로 전망된다.

우선적으로 프로(유료)회원들에 한해 디지털 카메라, 캠코더, 카메라 등의 각종 디지털 비디오 레코딩 장비로 촬영된 동영상을 90초까지 업로드 있으며, 세계 사용자들은 세계 곳곳에서 올라온 컨텐츠를 손쉽게 검색하고 감상함은 물론, 의견을 남길 있다. 이에 가족·친구들의 생일파티, 애완견의 재롱, 아름다운 풍경 일상적인 생활에서부터 각종 야외 활동에 이르기까지 보다 넓은 경험을 함께 즐길 있게 됐다. ‘플리커 비디오이용 방법은 사진 업로드와 동일하며, 친구·가족 또는 전체 공개 공유 수준 설정도 가능하다. 한편, 유해 동영상에 대해서는 야후! 플리커팀, 커뮤니티팀의 모니터링은 물론, 자동 필터링 시스템이 적용될 예정이다

야후! 플리커 서비스 부문장 카쿨 스리바스타바(Kakul Srivastava)플리커 비디오 서비스는 전 세계적으로 20억 개가 넘는 사진자료를 기반으로 인기리에 운영중인 플리커 서비스의 기능이 확장되는 것으로, 사용자들은 일상의 순간들을 플리커를 통해 기록, 공유할 수 있다.” 라고 말했다.

서비스는 한국어를 비롯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일어, 이탈리아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8 언어로 제공된다.

플리커 비디오(Video on Flickr)’ 서비스 특징은 다음과 같다.

<!--[if !supportLists]--> l  <!--[endif]-->플리커 프로(유료) 회원의 비디오 업로드

<!--[if !supportLists]-->l  <!--[endif]--> 플리커 회원들의 전체 공유 동영상 이용

<!--[if !supportLists]-->l  <!--[endif]-->최장 90, 최대 150MB 사이즈

<!--[if !supportLists]-->l  <!--[endif]-->비공개, 가족·친구공개, 전체공개 공유수준 설정

<!--[if !supportLists]-->l  <!--[endif]-->사진과 동일한 업로드 방식

<!--[if !supportLists]-->l  <!--[endif]-->개별 세트 동영상 공유, 서드 파티 사이트로의 포스팅 기능

<!--[if !supportLists]-->l  <!--[endif]-->태깅 지역태깅 기능

<!--[if !supportLists]-->l  <!--[endif]-->태그 소개글을 통한 검색 기능

<!--[if !supportLists]-->l  <!--[endif]-->카메라폰을 통한 바로 업로드 기능

<!--[if !supportLists]-->l  <!--[endif]--> 스크린 보기 기능

<!--[if !supportLists]-->l  <!--[endif]-->‘All Rights Reserved’ 표시로 저작권 설정 Creative Commons (http://creativecommons.org/) 통한 동영상 라이센스화

<!--[if !supportLists]-->l  <!--[endif]-->오픈API(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 통한 서드 파티 개발자의 프로그램 서비스 개발

[플리커]

플리커(www.flickr.com) 야후! 세계적인 사진공유사이트로 누구나 자유롭게 사진을 올리고, 사진에 태그(꼬리표) 달아 비슷한 주제별로 쉽게 이미지를 저장, 분류, 검색, 공유할 있다. ‘세상의 지향하는 플리커의 평균 방문자수는 42백만 명이며 20 이상의 사진 자료가 저장되어 있다. 플리커는 2004 2 루디코프 (Ludicorp) 개발했으며 이듬해 3 야후! 인수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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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와 야후! 코리아,

‘오픈아이디’ 기반 신규 서비스 제휴


엔씨소프트의 국내 최초 오픈아이디
‘마이아이디넷’ 야후! 코리아와 공동 마케팅

스프링노트/레몬펜/롤링리스트 등 엔씨소프트 서비스,
야후! 코리아 통해 제공
 

아이디 하나로 여러 사이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오픈아이디’가 급속히 확산될 예정이다.

글로벌 온라인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와 글로벌 인터넷 포털 야후! 코리아(대표 김진수, www.yahoo.co.kr)는 금일 스프링노트 등 엔씨소프트의 인터넷 서비스를 야후! 코리아의 기존 서비스와 연동 또는 신규 서비스 형태로 제공하고, 이 서비스들을 ‘오픈아이디’ 로그인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하는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오픈아이디(OpenID)란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ID 서비스를 뜻한다. 서비스를 옮겨갈 때 마다 새로 가입하거나 버리지 않고 유지할 수 있어 ‘이용자 중심’ 또는 ‘개방형’ ID 서비스라고도 불린다.

이번 제휴로 엔씨소프트는 자사의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 개발스튜디오인 오픈마루스튜디오에서 제공하는 스프링노트/레몬펜/롤링리스트와 신규 서비스까지 총 네 개의 서비스를 1분기부터 순차적으로 야후! 코리아에서 선보이게 된다.

또한 야후!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이 서비스들은 오픈마루스튜디오가 국내에서 최초로 서비스를 시작한 개방형 ID 인증 서비스 ‘마이아이디넷’의 오픈아이디 로그인 방식을 적용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야후! 코리아는 향후 다양한 파트너 서비스들이 오픈아이디를 적용할 수 있도록 ‘마이아이디넷’ 대중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와 공동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엔씨소프트와 야후! 코리아가 처음으로 제공할 서비스는 야후! 스프링 노트이며, 향후 ‘야후! 꾸러기’에서 어린이들을 위한 노트 서비스도 상반기 내에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온라인 형광펜 서비스인 ‘레몬펜’, ‘롤링리스트’ 역시 다양한 야후! 코리아 서비스와 연동하여 구현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사장은 “세계 인터넷은 지금 사용자 중심이라는 키워드로 패러다임이 변하고 있고, 오픈아이디는 사용자 중심의 웹을 구축하기 위한 핵심”이라면서 “이번 제휴는 국내에서도 엔씨소프트와 야후! 코리아가 함께 오픈아이디를 중심으로 한 사용자 중심의 웹 생태계 실현을 위해 노력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언급했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총괄 사장은 “야후! 코리아의 개방화(Openness) 전략에 기반한 이번 제휴는 오픈마루의 웹 2.0 기반의 서비스들이 야후! 서비스와 연계되면서 사용자들의 인터넷 경험과 만족도를 크게 확대해 줄 것이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라고 밝혔다.

[참고자료]

※ 오픈아이디(OpenID)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동시에 이용할 수 있는 ID 서비스. 매번 사이트 가입 시에 개인 정보를 입력 하지 않아 번거롭지 않고 안전하며, 사이트마다 다른 비밀번호로 야기되는 낭패도 줄일 수 있어 편리하다. 오픈아이디의 발급과 운영은 오픈아이디 재단(OpenID.net)을 통해 공인된 국제 표준을 따르기 때문에 사용자는 국내외 오픈아이디 발급 사이트 중 선택해 아이디를 만들면 오픈아이디를 적용한 국내외의 다양한 서비스를 모두 이용할 수 있다.

엔씨소프트 오픈마루스튜디오의 ‘마이아이디넷’은 지난 2007년 1월 국내 최초 오픈아이디 발급 서비스를 오픈 했다. 현재 약 8만 명의 회원이 이 서비스를 이용하고 있다. 국내에서는 지난 1년 사이 30개의 사이트가 오픈아이디로 로그인할 수 있도록 지원을 시작, 현재 약 10만개의 오픈아이디가 발급되었다.

현재 해외의 경우, myopenid.com이 대표적인 오픈아이디 인증 서비스이나, 거대 인터넷소프트웨어 기업들이 오픈아이디 인증 서비스 시장의 가능성을 보고 진출을 선언하고 있다. 오픈아이디로 로그인 해 쓸 수 있는 해외사이트는 약 9,000개 정도이며 약 3억 7천 개의 오픈아이디가 발급되었다. 마이크로소프트와 AOL(아메리카 온라인), 썬 마이크로시스템즈가 오픈아이디 인증 서비스의 대표업체.

※ 오픈마루스튜디오

엔씨소프트의 개발스튜디오 중 하나로, 차세대 인터넷 서비스를 자체적으로 개발하고 제공하는 조직이다. 다양한 시도를 통해서 엔씨소프트가 인터넷 서비스에서 나아갈 수 있는 방향을 탐색하고 있다. 현재 출시한 인터넷 서비스는 ‘마이아이디넷’과 ‘스프링노트’, ‘라이프팟’, ‘롤링리스트’, ‘레몬펜’이 있고, 오픈소스 운동의 일환으로 Winter of Code를 주최하고 있다.

※ 마이아이디넷(www.myid.net)

하나의 아이디로 여러 인터넷 사이트를 동시 이용할 수 있는 개방형 ID 인증 서비스 ‘OpenID’를 이용해서 엔씨소프트가 제공하는 ID 인증 서비스이다. 2007년 1월 최초로 국내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지난 9월 영문 서비스를 시작으로 해외 시장에 진출했다. Open ID 공식 사이트에서 해외의 유수 Open ID 서비스들과 함께 소개되는 등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스프링노트(www.spingnote.com)

‘함께 쓰는 인터넷 노트’. 실제 노트와 같이 보기에도 예쁜 노트 한 권의 디자인으로 구성된 스프링노트는 별도의 글쓰기버튼 없이 바로 글을 쓸 수 있는 항상 편집모드와 자동저장을 지원하고, doc, hwp, txt와 같이 PC에 저장된 파일 불러오기가 가능하며 같은 문서를 친구와 함께 편집 할 수 있다. 대학생이 친구들과 함께 레포트를 쓰거나 직장인의 문서 작성 혹은 커뮤니케이션에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어 사용방법에 따라 개인위키 뿐 아니라 팀위키까지 다양하게 이용 가능하다. 2007년 3월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9월 대학 조모임이나 회사 팀 프로젝트 등 그룹활동에 알맞은 ‘그룹노트’버전을 오픈, 10월 영문 서비스 시작으로 해외에 진출했다.

※ 롤링리스트 (www.rollinglist.com)

‘리스트’와 ‘지인’이라는 핵심 키워드를 중심으로, 정보와 경험을 공유하는 리스트 네트워킹 서비스이다. 책, 음악, 영화, 게임, 여행 등 개인의 취향을 잘 드러낼 수 있는 리스트를 통해 사람과 컨텐츠 간 네트워킹을 하고, 나의 취향에 맞는 새로운 컨텐츠와 사람을 발견하게 되는 서비스이다. 사용자들이 지인을 통해 믿을만한 정보를 얻고, 수집하고 생산한 정보를 재활용 및 유통시키기 쉽도록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2007년 11월 서비스 오픈.

※ 레몬펜(www.lemonpen.com)

책에 형광펜으로 중요한 부분을 표시하고, 메모하듯이 인터넷 어느 페이지에서나 형광펜을 칠하고, 메모 및 댓글을 달 수 있는 서비스로 2008년 1월 베타 오픈 시작.


[첨부 사진설명]
글로벌 온라인 게임업체인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와 야후! 코리아(대표 김진수, www.yahoo.co.kr)는 29일, 오픈 아이디 기반의 서비스 제휴 및 공동마케팅에 대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사진은 오픈마루스튜디오 김범준 실장(좌)과 야후! 마켓플레이스팀 이일섭 이사가 협약식 후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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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프로그램 설치 없이, 언제 어디서나 메신저로 대화한다"

야후! 코리아, SW 설치와 다운로드 없이 전세계 언제 어디서나 사용 가능한 '웹 메신저' 베타서비스 시작
공공 PC사용, 메신저 프로그램 다운로드 받기 곤란할 때 등 편리한 실시간 커뮤니케이션 툴
MSN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 연동으로 더욱 유용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웹 기반의 새로운 버전인 '야후! 웹 메신저(Yahoo! Messenger for the Web)' 베타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야후! 웹 메신저(kr.webmessenger.yahoo.com/)'는 별도의 메신저 프로그램 설치 없이 웹 브라우저에서 등록 된 친구들과 실시간으로 대화를 즐길 수 있도록 고안된 서비스이다. 따라서, 학교, 회사, PC방 등 공공장소에서 사용하는 컴퓨터에서도 메신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하지 않고도 클릭만으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특히 사용자의 PC환경이 자주 달라지거나, 여행으로 이동이 잦을 때, 보안상의 문제로 인해 메신저 프로그램을 다운로드 받기 곤란한 상황일 때 사용하면 편리하다. 국내의 경우 많은 기업들이 메신저 전용 포트를 차단함으로써 메신저 프로그램을 사용할 수 없게 하고 있으나, 야후! 웹 메신저의 경우 이러한 환경에서도 수많은 회원들과 대화를 나눌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야후! 는 MS의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사용자와의 상호 연동 서비스를 제공 중이어서, MSN 메신저 회원들을 손쉽게 쌍방향으로 추가하고 대화를 나룰 수 있어 유용하다. 게다가 대화 중 실수로 창을 닫았더라도, '지난 대화목록'에서 최근 대화한 기록을 찾아볼 수 있고, 각각의 채팅 창이 탭 버튼으로 한 화면에서 관리되기 때문에 대화 창을 옮겨 다니기 쉽다.

또한 인터넷 익스플로러, 파이어폭스, 사파리, 오페라 등 거의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에서 사용이 가능하며 Window, UNIX, Mac OS X 등 최신 운영체제 등을 지원한다.

야후! 웹 메신저는 기존 소프트웨어 기반의 야후! 메신저 8.1 버전의 일부 기능을 가벼운 형태로 웹에 구현한 것이다. 따라서 무료 음성 통화, 웹캠 채팅, 파일 전송, 사진 공유 기능 등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기존 메신저를 설치해야 한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총괄 사장은 "야후! 웹 메신저는 기존 인스턴트 메신저 서비스의 장벽을 없애 환경에 구애 받지 않고 전 세계 야후! 회원 및 MSN 메신저 회원과 쉽게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유용한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야후! 웹 메신저는 한국어를 비롯 영어, 독일어, 에스파냐어, 중국어, 불어, 이탈리아어, 포루투칼어 등 11개 언어로도 이용 가능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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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을 대기만 해도 야후! 거기 정보가 와르르

야후! 코리아, KTF와 모바일 RFID기반 생활 밀착형 서비스 개발 제휴
모바일 RFID 내장 스티커 부착한 야후! 거기 등록 업체, 휴대폰으로 대기만 하면 맛집 정보 바로 확인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KTF(대표 조영주, www.ktf.com)와 모바일 무선인식(RFID) 기반 서비스와 관련한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사는 모바일 RFID를 도입해 야후! 거기 정보를 휴대폰으로 바로 확인 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선보이기로 했다.

모바일 RFID(전자태그)란 RFID가 부착된 제품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RFID 리더가 탑재된 휴대폰으로 바로 획득하는 등의 유무선연동 쌍방향 서비스를 말한다.

양사는 '야후! 거기' 등록 업체에게 제공하는 '야후! 거기 스티커' 에 무선인식(RFID) 칩을 내장해 배포할 예정이다. 이에 사용자는 업체 스티커 위에 휴대폰을 대기만 하면, 해당 가맹점의 무선 인터넷 페이지로 접속할 수 있기 때문에 업체 정보를 바로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즉, 현재 휴대폰에서 야후! 바로 가기 접속번호인 9090과 인터넷 접속키를 누르고 업체명을 입력하면 관련 지역 정보를 바로 얻을 수 있는 데서 나아가 본 서비스가 상용화 되면 음식점 입구에 부착된 야후! 거기 스티커에 휴대폰을 대기만해도, 바로 가격, 유저 리뷰, 쿠폰 제공 여부 등을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사용자가 찾고자 하는 지역 정보로의 단계를 최소화해 시간과 비용을 절감할 수 있는 것. 야후! 코리아는 약 2,000여 개 서울 시내 주요 맛집을 시작으로 점차 서비스 혜택을 확대해 나간다는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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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후! 거기 오픈 API 공개, 지도/검색 기능을 탑재한 신규 서비스 제작과 공유 가능
야후! 글로벌 지도, 지역명 검색 등 야후! 닷컴과 한국에서 개발한 오픈 API 제공
인터넷 생산 가치 창출에 기여하기 위해 오픈 플랫폼 제공에 앞장설 것

야후! 코리아(www.yahoo.co.kr, 대표 김진수)는 사용자들이 오픈API(Open Application Programming Interface)를 이용해 야후! 지도를 자신들이 원하는 사이트에 붙이거나, 새롭게 개발해 사용할 수 있도록 '야후! 거기 오픈 API'(kr.open.gugi.yahoo.com)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2004년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야후! 거기'는 사용자 관심지인 POI(Point of Interest)기반의 지역 검색 서비스는 물론, 지도와 연계된 지역정보를 제공하며, 국내 지역서비스의 새장을 열었다.

이번 야후! 거기 오픈 API 서비스 제공으로 사용자들은 세계적으로 호평을 받고 있는 야후! 지도 API를 한글로 쉽게 이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세계지도는 물론 국내 지도까지 적극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에 이용자들은 DHTML 및 JavaScript를 이용해 사용자의 사이트에 지도를 붙이거나, 야후! 지도 기능을 탑재한 독창적인 서비스를 제작해 다수의 사용자들과 공유할 수 있다.

특히, '야후! 지도 오픈 API'은 야후! 닷컴에서 만든 API와 한국에서 자체 개발한 API로 제공되며, 지도 API(위성/하이브리드/세계일반), 전 세계 유명한 지역 명을 한글 및 영문으로 검색할 수 있는 검색 API, 좌표-지명 변환 API 등을 활용해 다양한 지도 기반의 서비스를 만들고 활용할 수 있다.

예를 들어, 부동산 매물 위치와 정보를 지도 위에 쉽게 표시하거나, 추천 여행지 정보를 담은 나만의 지도 등 다양하게 구현해 낼 수 있는 것.

'야후! 거기 오픈 API' 를 사용하려면 간단한 등록 절차를 통해 'API키'를 발급 받아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야후! 검색 창에 '지도 API'라고 검색하거나, 오픈 API 공식 안내 사이트(kr.open.gugi.yahoo.com) 및 야후! 개발자들과 직접 질문/답변을 통해 궁금증을 해결할 수 있는 '오픈 API 블로그'를 이용하면 된다.

한편, 야후! 의 세계적인 사진 커뮤니티 플리커(Flickr) 서비스는 거의 모든 기능이 오픈API로 제공되고 있으며, 전세계의 많은 개발자들에 의해 독특하고 재미있는 서비스가 계속 선보여지고 있다. 또, 지난 2005년부터 야후!는 위젯 프로그램에 관한 정보를 사용자에게 공개했으며, 직접 위젯을 만드는데 도움을 줄 수 있는 '위젯 제작 가이드'를 통해 위젯 마니아들의 참여 확대를 독려하고 있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총괄 사장은 "야후! 코리아는 참여와 공유를 추구하는 웹 2.0 사상을 반영, 다양한 인터넷 콘텐츠 생산과 가치창출을 위해, 야후! 가 보유하고 있는 다양한 API를 국내에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있다" 며 "야후! 거기의 오픈 API 활용해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자유롭게 매쉬업 서비스를 만들 수 있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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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진편집 서비스 피크닉과 제휴해 종합적인 사진편집 기능 제공
사이즈 및 노출변경, 색 보정, 글씨삽입, 효과 등 편리한 사진 편집 지원
플리커 사진 편집 탭에서 사용 가능, 편집본 저장 및 원본회복도 OK

야후! 코리아(대표 김진수)는 세계적인 사진공유 사이트인 플리커(www.flickr.com)가 온라인 포토편집 서비스 피크닉닷컴(www.picnik.com)과 제휴해 플리커 안에서도 다양한 사진편집 기능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전세계 사용자들은 플리커 내에서 사이즈변경, 자르기, 노출변경, 적목 보정과 같은 일반 편집 기능은 물론, 도형, 액자, 글씨삽입, 필터 및 흑백, 세피아, 로모, 다양한 효과 적용하기 등 피크닉만의 강력한 편집 기능들을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이에 사진 편집 기술이 없는 사람도 손쉽게 사진을 수정하고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됐다.

피크닉은 포토편집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을 바꾼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웹 기반의 포토편집 서비스이다. 강력한 포토 편집 툴이 특징이며 쉽고 빠른 접근으로 화질보정, 편집, 출력 등이 가능하다. 특히 익스플로러 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 사파리, 모질라 등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와 윈도우, 맥킨토시, 리눅스 등 다양한 PC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미 많은 플리커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피크닉닷컴의 편집 기능은 앞으로 플리커 내 사진 편집 탭에서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플리커 이용자들은 편집된 사진들을 자신의 플리커 계정에 저장 시킬 수 있다. 더 나아가 플리커 프로 이용자들은 원본사진 위에 덮어 쓸 수도 있으며 피크닉의 "퍼펙트 메모리"를 사용해 이전에 했던 편집이나 특수 효과들을 제거하고 재편집 해 원본상태로 만들기도 가능하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사장은 "피크닉의 고급 편집 기능을 플리커 내부로 끌어들인 것은 이용자들에게 완전한 사진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세계의 눈'(eyes of the world)이 되겠다는 플리커의 비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욱 새로워진 피크닉 편집툴은 한국어를 비롯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어, 이태리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총 8개 국어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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