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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Junior Bmw Bike 
사이즈 : 길이 71cm, 너비 37.5cm, 높이 56cm, 휠베이스 48.5cm
무게 : 약 5kg
BMW R 1100 GS 를 카피한 매력적인 디자인의 세발자전거 입니다.
부드러운 터닝을 도와줄 커다란 휠은 소음을 줄이고 안전하게 제작되었습니다.
최적의 안장 포지션을 설정하는 인체공학적 설계로 아이들에게 최고의 편안함을 제공합니다.
모듈러 구조로 만들어 분리 및 운반이 편리합니다.
옐로우와 블루의 멋스러운 조화와 섬세한 디테일이 제품의 고급스러움을 더합니다.
3세부터 5세까지의 아이들이 사용하기에 적합한 제품입니다.
By BMW


☞ BMW 자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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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프로그(Leapfrog)사는 자사의 새로운 독서 시스템인 ‘태그 리딩 시스템(Tag Reading System)’을 DEMO 2008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펜 모양의 이 제품은 실제 책과 직접 상호 작용한다.
특수 인쇄된 책 페이지의 어디든 태그 리더기를 접촉시키기만 하면 아이들은 큰 소리로 읽어주는 단어와 이야기를 들을 수 있다.


립프로그 커넥트 애플리케이션(Leapfrog Connect Application, PC/Mac)으로 사용자들은 모든 책의 음성을 다운로드 받아 관리할 수 있으며 태그 리더기에는 16MB의 플래시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어 최대 5권의 책 내용을 담을 수 있다.


태그 리더기 끝에 위치한 적외선 카메라는 점으로 된 미디어를 읽어 내리며 미세한 점으로 인쇄된 문자, 단어, 기호 등을 인식하는 영상시스템처럼 기능한다.


태그 리딩 시스템은 올 여름 49.99달러로 시판될 예정이다. 태그 북과 액티버티(Activity) 북의 가격은 각각 13.99달러이다. 한편 중국의 아이고(Aigo) 사는 CES에서 이와 유사한 제품을 공개한 바 있다. 태그 리더기에 관한 자세한 정보는 립프로그 웹 사이트에서 찾아볼 수 있다. (leapfrog.com/tag)


출처 Ubergizmo

KT몰, 국내최초 사이버 펫 '웹킨즈' 판매

놀면서 배우는 신개념 영어놀이

인터넷종합쇼핑KT몰(www.ktmall.com 대표 신동일)이 크리스마스를 앞두고 동물인형을 통해 영어를 학습할 수 있는 '웹킨즈(webkinz)'를 선보였다. '웹킨즈'는 웹 상에서 어린이가 가상 동물을 키우며 영어를 배울 수 있는 신개념의 사이버 펫이다. 지난 12월4일 구글이 선정한 '올해 가장 빠르게 인기를 모은 검색어'에서 웹킨즈가 2위를 차지하는 등 올해들어 세계적으로 화제를 얻고 있는 상품이기도 하다.

국내에서는KT몰이 17일부터 최초로 웹킨즈를 판매한다. 봉제인형 형태로 배송되며 화이트테리어, 요크셔테리어, 치와와, 푸들, 골든리트리버를 비롯해 11종의 다양한 동물을 고를 수 있다. 인형은 가상 현실 웹사이트에 로그인할 수 있는 고유코드와 함께 배송되는데, 이를 통해 어린이는 자신이 분양받은 애완동물을 먹이고 잠재우고 운동시키는 등 꾸준히 보살필 수 있는 사이버가상공간을 갖게 된다.

웹킨즈의 특징은 동물을 키우며 재미있게 영어학습을 할 수 있다는 데 있다. 반복노출에 의한 영어학습, 영어퀴즈, 게임, 랭귀지 스쿨 참가를 통해 영어학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것. 더불어 세계인이 접속하는 웹사이트를 통해 미국, 캐나다 등지의 어린이 회원과도 가상공간에서 대화를 나눌 수 있다.

◇ 웹킨즈(www.webkinz.com)에서 얻을 수 있는 특장점
1.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영문타자 능력을 키울 수 있다.
2. 매주 새로 게재되는 웹킨즈 신문을 통해 읽기능력을 키울 수 있다.
3. 랭기지 스쿨 등 다양한 학과별 수업을 진행하며 모든 과목을 성공적으로 마치면 졸업장을 받을 수 있다.
4. 애완동물을 병원에 데려가는 등 체계적인 관리를 통해 책임감을 갖게 한다.
5. 어린이가 원하는 대로 직접 자신의 애완동물의 집을 꾸밀 수 있어 창의력을 높여준다.
6. 가상공간에서 이루어지는 상거래에는 현실과 같은 가격을 책정해 어린이에게 경제관념을 길러준다.

웹킨즈 이용 연령대는 취학전 아동부터 초등학생까지 폭이 넓다. 웹킨즈 커뮤니티 활동을 통해 영어를 모국어로 사용하는 미국과 캐나다의 동일 연령대 어린이들과도 교류할 수 있어 1석2조. KT몰은 국내 최초로 온라인쇼핑몰을 통해 웹킨즈 동물인형을 판매하고 있으며 가격은 마리당 2만8000원이다. 한편 KT몰은 웹킨즈를 비롯해 다양한 남아, 여아용 크리스마스 선물이 가득한 크리스마스 선물매장을 운영한다. 연말 아이들에게 좋은 크리스마스 선물이 될 것이다
☞국내최초 사이버 펫 '웹킨즈' 판매 KT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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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TT 도코모사는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한 알람기능과 미아 방지용 위치추적 기능을 갖춘 어린이용 휴대폰을 출시했다.


이번에 출시된 F801i은 도코모사가 선보이는 키즈 휴대폰의 두 번째 버전이며, 이달 말부터 판매될 예정이다. 2006년에 출시됐던 첫 번째 버전은 약500,000대가 판매됐다고 타케시 나츠노(Takeshi Natsuno) 부회장 겸 멀티미디어 서비스부문 전무는 밝혔다.


첫 번째 버전과 마찬가지로 F801i 또한 장착된 코드를 잡아당기면 100 데시벨의 강력 알람이 울리는 경고알람기능을 포함한 몇 가지 어린이 보호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알람이 일단 작동하면, 휴대폰의 램프가 깜빡이고 사전에 등록된 이메일주소로 부모에게 GPS 정보와 아이가 있는 위치를 보내준다. 어린이는 알람을 울리지 않고도 휴대폰 옆에 장착된 버튼을 눌러 자신의 위치정보를 보낼 수 있다.


F801i의 새로운 점은 어린이가 손목시계처럼 착용할 수 있는 리모컨이 함께 제공된다는 것이다. 어린이가 휴대폰을 분실했을 때처럼 휴대폰과 리모컨이 일정거리 이상으로 떨어질 경우, 휴대폰의 잠금 장치가 자동으로 작동된다. 리모컨과의 거리가 10미터 이내로 좁혀질 경우 휴대폰을 찾기 쉽도록 알림음이 울리게 된다. 휴대폰과 리모컨이 5분 이상 분리될 경우에는 부모에게 이메일을 통해 경고해 준다.


F801i은 또한 성인 웹 사이트의 접속을 막아주며, 오후 10시부터 오전 6시까지 인터넷 접속을 차단할 수 있도록 사전 프로그래밍이 가능하다. 이 외의 시간대에는 어린이용 I-모드 홈페이지를 보여준다.


첫 번째 버전과 마찬가지로 배터리가 빠져나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배터리를 특수 나사로 견고하게 장착할 수 있는 기능도 갖추고 있다.


WCDMA폰인 F801i의 크기는 가로 4.8cm 세로 10.5cm 높이 1.8cm에 무게는 120그램이다. 최대 대기 400시간에 최대통화 185분, 최대 비디오 재생 110분을 갖추고 있다. 후지쯔가 제작했으며 일본 이외의 나라에는 공급할 예정이 없다고 한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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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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