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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바이'에 해당되는 글 25건

  1. 2016.02.28 수륙양용 모터사이클 ‘Gibbs Biski’
  2. 2012.02.03 BOXX 1미터짜리 전기 오토바이
  3. 2011.03.20 접었다 펼 수 있는 바이크, 전기 오토바이 '볼티튜드(Voltitude)'
  4. 2011.03.01 휴대가 가능한 초소형 외발 오토바이 '솔로휠(Solowheel)'
  5. 2011.01.27 일본의 가와사키 대형 바이크, W800 출시!
  6. 2010.11.11 'FlyRad' 외바퀴 형태의 오토바이
  7. 2010.10.26 야마하(Yamaha)가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Hermes)와 공동으로 고급 가죽이 돋보이는 ‘V-Max’ 컨셉트 바이크를 출시
  8. 2010.10.11 BMW 최초의 6기통 모터사이클, K1600GTL 시리즈
  9. 2010.01.14 자전거와 오토바이의 경계를 흐리는 히리시 디자인(Hirsch Design)의 ‘코모토(Comoto)’
  10. 2009.11.02 전기모터를 사용 BMW C1-E 오토바이
  11. 2009.11.02 강력한 파워를 가진, 2개의 앞바퀴와 2개의 17인치 뒷바퀴를 장착,바퀴4개 미래형 모터사이클 ‘머슬바이크’
  12. 2009.04.19 전기로 움직이는 혁신적인 고성능 슈퍼모토 오토바이 ‘제로 S’
  13. 2009.03.12 꽃남 김현중의 애마 ‘모토구찌 V7 클래식’
  14. 2008.10.15 BMW, 새로운 오토바이 K1300 시리즈 공개
  15. 2008.10.03 아프릴리아] 2009년 형 RSV4 슈퍼바이크
  16. 2008.10.03 자동차와 오토바이의 기능이 적절히 혼합된 퓨전 오토바이 브루델리 645L
  17. 2008.08.06 혼다, 슈퍼 커브 50주년 한정판 모델 출시
  18. 2008.06.29 고유가 시대 해결! 바이키키 전동미니스쿠터
  19. 2008.05.28 로봇과 운송수단을 합쳐 놓은 야마하 모터사이클 ‘듀스 엑스 머시나’
  20. 2008.05.20 혼다, 세계 최초 오토매틱 모터사이클 DN-01 출시
  21. 2008.04.17 멋진 디자인과 최고의 성능을 갖춘 모터사이클, 모노트레이서
  22. 2008.03.04 미래형 외발 오토바이
  23. 2008.02.29 오토바이계의 미니밴 - 시담의 엑스노보 삼륜 오토바이
  24. 2008.01.17 인텔의 UMPC 탑재한 최첨단 오토바이 (2)
  25. 2007.12.10 시티 스윙 - 하이브리드 오토바이 택시

수륙양용 모터사이클 ‘Gibbs Biski’

▣자동차/자동차관련 2016.02.28 13:0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사륜차와 제트스키 하이브리드로 수륙양용이었던 인상적인 콰드스키(Quadski)를 아는 사람이라면 그 제작사인 깁스 스포츠 앰피비언스(Gibbs Sports Amphibians) 社를 기억할지도 모르겠다. ‘깁스 비스키’의 기능이 바로 콰드스키와 같은 수륙양용인데 바퀴가 4개가 아니라 2개라는 점 때문에 더욱 특이하고 거칠며 그래서 전반적으로 보다 광적으로 보인다.

 

‘깁스 비스키’는 수륙양용 모터사이클로 맥시 스쿠터와 시-두(Sea-Doo)를 섞어놓은 것처럼 보인다. 그렇지만 일반 도로 주행도 가능할 것으로 보이며 55마력 2기통 엔진 덕분에 길에서는 시속 128.74km까지 달릴 수 있다. 일단 물에 들어가면 뒷바퀴가 위로 올라가면서 바퀴 양쪽에 있는 제트 엔진에 공간을 내준다. 그래서 물에서도 최고 속도 59.54km로 달리고 방향을 전환할 수 있다. 땅에서 물로 들어가면서 변신하는 시간은 5초 정도이므로 오랫동안 가만히 서 있을 필요가 없다.

 

물론 땅에서는 실제 스쿠터, 물에서는 일반 제트스키에 필적하는 성능을 낼 거라 보지는 않지만 ‘깁스 비스키’가 바이크 라이더들에게 신세계를 열어 보인 것만큼은 분명해 보인다. 특히 차고에서 차지하는 공간도 매우 적다. 플로리다에서 열린 아메리칸 모터사이클 박람회에서 선을 보이긴 했지만 생산이 언제 이뤄질 것인지는 아직 확실하지 않다.

 

 


www.gibbssports.com

 

BOXX 1미터짜리 전기 오토바이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2.03 02:5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스쿠터 1미터짜리 오토바이
 기름이 아닌 전기로 간다.


스탠다드 형은 한 번 충전하면 40마일(64km 이상)을 갈 수 있고 업그레이드 형은 80마일을 갈 수 있다. 충전 시간은 스탠다드 형은 4시간, 업그레이드 형은 1시간에 불과하다.


길이는 1미터에 무게는 120파운드(약 55kg), 하중(운전자 체중)은 90파운드(약 41kg)에서 최고 300파운드(약 136kg)까지 견딜 수 있으며 속도는 시속 28마일(시속 45km)에서 35마일(시속 56km)까지다.


연비효율과 안전성을 고려해 타이어를 제외한 전 부분은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졌다. ABS시스템을 장착했고, 아담한 화물칸이 두 개 있으며 LED등을 부착하는 등 갖출 건 모두 갖췄다.


친환경에 에너지효율을 높인 실속있고 스마트한 제품이지만 가격은 4,000달러로 다소 비싼 편이다. 


http://www.boxxcorp.com//



한때 접어서 어디든 갖고 다닐 수 있는 스위스제 칼이 유행하던 적이 있었다. 크기가 작긴 했지만 접고 펼 수 있다는 신선한 디자인으로 오랫동안 사람들의 삶에 큰 영향을 미쳤다.

 


새로운 형태의 전기 바이크 '볼티튜드(Voltitude)'도 접고 펼 수 있다는 점에서 스위스제 칼처럼 획기적인 디자인을 자랑한다. 

 


볼티튜드 바이크는 몸체를 접어 한손으로 들고 다닐 수 있다. 게다가, 개발자가 특허를 받은 '이지폴드 시스템(EasyFold System)'을 이용하여 순식간에 접을 수 있도록 고안되었다.

 


접은 상태에서는 카트처럼 밀어서 이동할 수 있어 팔에 힘을 줄 필요가 없다. 또한, 운전대에 모터를 켜는 버튼이 있어 끌고 갈 때도 힘을 전혀 쓰지 않아도 된다. 물론 일반 바이크처럼 시퀀셜 기어박스(sequential gearbox), 유압 디스크 브레이크, 앞 뒤 조명, 도난방지 잠금장치까지 두루 갖추었다.

 


볼티튜드는 스쿠터 형태이지만 전기로 가며 페달을 사용한다. 지면과의 거리는 가깝지만 좌석에서 운전대, 페달까지의 거리는 일반적인 바이크와 동일하다. 따라서 사용자는 표준 크기의 자전거를 타 듯 편하게 운전할 수 있다.

 


250W짜리 전기 모터는 뒷바퀴에 동력을 공급하며 제한속도 15.5 mph까지 달릴 수 있게 도와준다. 차체에 장착된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25마일까지 족히 달리 수 있다.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선을 보인 볼티튜드는 현재 스위스 고객을 위해 소규모 생산중이다. 지금부터 사전주문을 받으며 올해 말에는 대규모로 생산량이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http://www.voltitude.com/

 

 


작은 바퀴처럼 보이는 초소형 전자 바이크가 모습을 드러냈다. 전기로 움직이는 개인용 이동수단 '솔로휠(Solowheel)'은 어디에서도 찾아볼 수 없는 단순한 디자인으로 만들어졌다.

 


검은색의 바퀴 안에는 1,000와트짜리 전기 모터와 회전 조종 장치가 들어있어 마치 소형 세그웨이(Segway)처럼 보인다. 세그웨이는 미국에서 발명된 1인용 스쿠터다.

 


솔로휠의 작동방식은 간단하다. 사용자는 손잡이를 잡고 들고 다니다가 길에 내려놓은 후 발판을 펴서 시동을 걸면 된다. 앞으로 숙이면 전진, 뒤로 기울이면 속도를 줄일 수 있다. 바퀴가 하나뿐이므로 별도의 운전 장치가 필요 없다. 회전할 때는 몸을 좌우로 기울이면 된다. 그러나 너무 높은 경사면을 오르다보면 땅에 얼굴을 부딪치는 사고를 피하지 못할 것이다.

 


모양만큼이나 타는 방식도 매우 흥미롭다. 그러나 역시 전기로 가는 장치의 단점을 안고 있다. 20파운드나 될 정도로 너무 무겁고 접으면 작아지지만 접이식 자전거 브롬튼(Brompton)처럼 완전히 납작하게 접히지는 않는다. 물론, 무게는 똑같지만 브롬튼은 충전할 필요가 없고 얼굴부터 넘어질 염려도 없다.

 


그럼에도 출시를 앞두고 있는 솔로휠은 확실히 작고 휴대가 가능해 매우 유용한 수단임에는 틀림없다.

 


http://www.wired.com/

 


일본의 가와사키 중공업에서 대형 바이크, ‘W800’ 모델을 출시한다.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예전 그대로의 모습으로 인기를 이어가고 있는 ‘W' 시리즈의 최신형으로 배기량은 773cc이다. 또한 연료공급에 전자제어의 분사장치를 사용한 공냉 병렬 2기통 엔진을 장착했다.


대형 바이크 W 800의 가격은 85만 엔이며 엔진 등을 블랙으로 마감한 특별 모델의 가격은 88만 엔이다.


www.khi.co.jp/

'FlyRad' 외바퀴 형태의 오토바이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11.11 11:3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FlyRad'는 외바퀴 형태의 오토바이지만, 자동평형과는 전혀 상관이 없다. 오토바이에 앉을 때는 물론, 서 있을 때, 혹은 오토바이에 끌려갈 때도 항상 인라인 스케이트를 착용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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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마스 랭크(Thomas Rank)가 6년 전 발명한 FlyRad의 최신판은 세 가지 크기로 출시된다. 성인용, 십대용, 어린이용이다. 현재 성인용 모델에는 36v 배터리 하나로 구동되는 500W 모터가 장착돼있다. 무게는 대략 24 kg (53 lb)이고 최대 속도는 40 km/h (25 mph)이며 4시간 충전에 50 km (31 miles) 주행 가능하다. 또한 특별한 경험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1,000W 모터와 좀 더 강력한 배터리 장착도 가능하다.


사용자는 앉기, 서기, 웅크리기, 손 놓고 타기 등 다양한 방법으로 FlyRad를 즐길 수 있다. 심지어 운행 중에 자세를 바꿀 수도 있다. 서서 탈 때는 마치 운전자가 오토바이에 끌려가는 듯하며 의자에 앉아서 운행할 때는 양쪽에 착용한 인라인 스케이트가 오토바이의 앞바퀴 역할을 한다.
 

모든 통제는 스케이트에 의해 이루어지므로 운전자는 핸들에서 손을 떼고 마치 하늘을 나는 것과 같은 느낌을 만끽할 수 있다. 따라서 이름도 FlyRad가 되지 않았나 싶다. 이 상태에서는 운전자가 주행할 때 허벅지 쪽으로 향한 손잡이 바닥 밑 두 개의 패드로 운전자의 무게를 전달하여  FlyRad는 현 상태를 유지할 수 있다.


재미와 스릴을 즐길 수 있는 것은 물론, 친환경적인 형태의 교통수단으로 고안된 FlyRad는 지난 10월 뉘른베르크(Nuremburg)에서 "아이디어-발명-새로운 제품"을 주제로 개최된 국제 상품 박람회 iENA 2010에서 은메달을 수상했다.


최초의 FlyRad(독일)은 2011년 출시될 것으로 기대되며 가격은 아직 구체적으로 발표되지 않았다.


출처: http://www.flyrad.com//


야마하(Yamaha)가 명품 브랜드 에르메스(Hermes)와 공동으로 고급 가죽이 돋보이는 ‘V-Max’ 컨셉트 바이크를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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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Max’ 컨셉트 바이크는 앞으로 출시되지 않을 단 한번 제작되는 컨셉트 바이크이다. 야마하는 이 럭셔리 바이크의 감성적인 부분을 강조하기 위해 고급 가죽 기술을 보유한 헤르메스와 손을 잡았다.


기계적인 부분을 제외하고는 모두 버팔로 가죽으로 매끄럽게 커버했다. 탱크, 시트, 머드가드(mudguard), 헤드라이트 커버(headlight cover), 배기 머플러(exhaust silencers), 그립(grip)에 모두 고급 가죽 옷을 입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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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러, 미터 케이스, 배기관을 브러시 알루미늄(brushed aluminum)으로 마무리한 이 럭셔리 컨셉트 바이크의 가격은 20,000파운드(약 31,348달러)이다.


출처: http://www.new-vmax.com//


10월6일부터 8일까지 독일 퀼른에서 개최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국제 모터사이클 및 스쿠터 박람회인 ‘INTERMOT(International Motorcycle, Scooter and Bicycle Fair) 2011’에서 BMW 최초의 6기통 모터사이클, K1600GTL 시리즈가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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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 1600 GTL 시리즈는 ‘K 1600 GTL’와 ‘K 1600 GT’ 등 두 가지로 구성되며, 이 외에도 보다 업그레이드된 ‘R 1200 R’ 모델과 MINI 스쿠터 E 컨셉트, BMW 모토라드의 새로운 라이딩 기어 제품들을 선보일 예정이다.

다이내믹과 안정감, K 1600 GTL와 K 1600 GT

K 1600 GTL와 K 1600 GT은 동급에서 가장 가벼우면서도 컴팩트한 6기통 엔진을 장착한 모터사이클 모델이다. 매우 강력한 프레임이면서도 가벼운 합금으로 제작해 엔진의 무게가 102.6kg에 불과하며, 최고 160마력의 출력을 발휘해 보다 다이내믹하고 안정적인 라이딩 경험을 제공한다.

K 1600 GTL은 인체공학이 적용된 운전석과 뒷좌석을 통해 라이딩시에도 완벽한 럭셔리함을 즐길 수 있으며 K 1600 GT는 다이내믹하면서도 뛰어난 라이딩을 경험할 수 있다. 두 모델 모두 보다 성능을 개선되고 효율성 또한 높였다.

K 1600 GTL와 K 1600 GT은 그란 투리스모라는 명성에 걸맞게, 높은 주행 성능은 물론 최상의 안정성을 보장한다. 인테그럴 ABS 시스템 및 주행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세팅을 변경할 수 있는 ESA II(Electric Suspension Adjustment)와 급가속 시 타이어가 미끄러지는 것을 제어하는 ASC(Anti Spin Control), 혁신적인 어댑티브 헤드라이트를 적용한 제논 헤드램프, 라이딩 정보를 직접적으로 확인할 수 있는 TFT 컬러 모니터 등 첨단 안전 기술을 적용, 탑승자의 안전에 만전을 기했다.

럭셔리 투어링 모터사이클의 완벽한 진화, R 1200 R

이번 INTERMOT 2010에는 R 1200 R 모델의 업그레이드 버전도 선보인다. R 1200 R은 박서 엔진을 적용한 모델 중 가장 합리적인 가격을 자랑하면서도, 다루기 용이해 라이더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네이키드 바이크다.

HP2 스포츠 모델에 적용된 DOHC 엔진은 더욱더 매력적인 사운드를 제공하며, 전후 연동 ABS 브레이크 시스템을 갖추고 있으며, 주행상황에 따라 서스펜션의 세팅을 변경할 수 있는 ESA(Electric Suspension Adjustment) 미끄러운 노면에서 엔진을 효과적으로 제어하는 ASC, 차량의 모든 정보를 제공하는 온보드 컴퓨터 등을 장착했다. 크롬 실린더헤드커버와 스포크흴 등을 채용한 투톤 칼라의 클래식 모델은 기존 모델보다 더욱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제공한다.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위한 e모빌리티, MINI 스쿠터 E 컨셉트

이 외에도, MINI는 MINI 스쿠터 E 컨셉트를 선보인다. 이 모델은 지속가능성과 미래 라이프스타일을 감안, CO2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최초의 2바퀴를 장착한 이동수단으로, 다양한 개인 맞춤식 옵션과 함께 MINI의 친숙한 느낌을 그대로 전달하고 있다.

한편, 이번 ‘INTERMOT 2011’에는 36개국에서 총 1,050여 업체가 참가하며, 193,000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뉴스출처: BMW코리아

오토바이 내연 엔진과 관련 부품을 제거하면, 오토바이의 정의는 훨씬 넓어진다. 히리시 디자인(Hirsch Design)의 ‘코모토(Comoto)’ 오토바이는 오토바이와 마운틴 바이크 사이의 경계를 무너뜨린 제품이라고 말할 수 있다. 측면 휠 허브에 전기 모터를 장착해 체인 드라이브 요소를 제거함으로서, 40mph(65kmh) 속도를 내고, 일반 운전 상황에서 한번 충전에 50km 까지 운행할 수 있다. 가장 두드러진 점은 무게가 118 파운드에 불과하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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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말 대량 생산할 예정인 코모토는 레저 경량 오프로드용으로 개발되었다. 브레이크는 게이토브레이크(Gatorbrake) 6-포트이며, 타이어 등 고무 제품 강도를 높이는 데 쓰이는 케블러 호스와 싱글 디스크가 양쪽 모두 장착되어 있다.


72V 20ah 염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되고, 6061-T6 항공기용 합금 알루미늄판 등 고강도 부품을 사용해 경량이면서, 강력한 내구성을 자랑한다.


자동차 연료 조절판은 두 가지 방식으로 움직이며, 재생 브레이크를 통해 소량 충전도 가능하다. 또한, 배터리 매니지먼트 시스템 프로그램을 통해 에너지 재생 브레이킹 강도를 조절할 수 있다. 출력과 배터리 범위 사이의 미세한 균형감을 찾기 위해 출력 정도를 설정할 수도 있으며, 완충에는 2시간이 소요된다.


출처: http://www.comotoride.com/

전기모터를 사용 BMW C1-E 오토바이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11.02 10:3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BMW 모토라드(BMW Motorrad)가 매우 환경친화적이고 실용적인 오토바이 ‘BMW C1-E’ 콘셉트 모델을 선보였다. 유럽의 안전강화 프로젝트 eSUM에 기여하기 위해 개발한 안전성 높은 두 바퀴 자동차이다. 기본 모델은 BMW C1을 사용했고, 전기모터를 사용하기 때문에 배기가스 염려가 없으며, 기존의 어느 오토바이나 스쿠터보다 안전성이 뛰어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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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C1-E는 1인용이고, 바퀴가 두 개 뿐인 오토바이가 맞지만 일반 승용차처럼 안전벨트가 달린 등받이 좌석이 있고, 운전자의 몸을 전면과 상부에서 보호해줄 수 있는 프레임이 있어 다른 제품과 차별화된다. 한 눈에 봐도 운전자의 안전이 크게 고려되었음을 알 수 있다.


운전석을 전체적으로 감싸고 있는 유선형 프레임과 전면부 유리는 운전자를 위험과 나쁜 날씨로부터 보호하는 동시에 공기의 저항을 최대한 적게 받을 수 있도록 디자인 되었다. 가방은 운전석 뒤에 실을 수 있고, 편리하게 주차할 수 있도록 사이드 스탠드가 장착되어 있다.


이번에 선보인 BMW C1-E가 아직까지는 콘셉트 이륜차이지만 양산되기 시작하면 도심을 출퇴근하는 사람들을 매혹시킬 수 있는 아이템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www.press.bmwgroup.com/pressclub/p/pcgl/pressDetail.html?outputChannelId=6&id=T0054533EN&left_menu_item=node__2295


강력한 파워를 가진 고급 모터사이클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하여 더욱 강렬한 느낌과 파워를 제공하는 특별한 모터사이클이 출시되어 화제이다. 브라질의 아마듀 페레이라 주니어(Amadeu Ferreira Junior)가 디자인한 ‘2010 코스모스 4RWF V8 머슬 바이크(2010 Cosmos 4RWF V8 Muscle Bike)' 는 2개의 앞바퀴와 2개의 17인치 뒷바퀴를 장착했으며, 350 입방인치 크기의 엔진을 장착한 특별한 모터사이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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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모터사이클의 최고속도는 350 마력이며 후진을 포함한 3-기어 변속기를 장착했다. V형 8기통 엔진을 장착, 강력한 파워를 제공하는 이 제품은 한정판으로 제작되었으며 각각의 제품에 일련번호를 기록했다. 바퀴가 4개 장착된 모델의 가격은 9만 3,200 달러이며, 스펙이 동일하지만 바퀴가 2개 장착된 기존 2RWF 모델의 가격은 8만 2,100 달러라고 한다.


출처: http://www.bornrich.org/entry/2010-cosmos-4rwf-v8-muscle-bike-is-the-bike-of-the-future/


전기로 움직이는 혁신적인 고성능 슈퍼모토 오토바이  ‘제로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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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로 S’는 전기로 움직이는 혁신적인 고성능 슈퍼모토 오토바이이다. 제로 S는 정지 상태에서의 순간적인 토크와 파워를 제공하고, 회전로를 돌아서 달릴 때 가속이 매우 부드럽다. 게다가 전기로 움직이기 때문에 주유소에 들러 연료를 채울 필요가 없다. 모든 면에서 제로 S는 혁신적인 오토바이임에 틀림이 없다.


도시 환경에 공격적으로 적응하고, 기분전환을 독려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발된 제로 S는 혁신적인 기술과 오토바이 디자인이 결합된 결과물이다. 제로 오토바이의 독자기술 제로 포스 파워 팩(Z-Force power pack)과 항공기급 합금 프레임을 활용한 제로 S는 동종 업계 최고의 출력 대 중량비(power to weight ratio)를 자랑한다. 이러한 높은 출력 대 중량비로 인해서 제로 S의 주행거리와 기동성이 향상됐다.


순간 가속과 경량의 디자인 덕택에 제로 S는 도시의 어떤 도로나 경사로, 장애물도 주행이 가능하다. 고속도로에서 가속을 하든 아니면 커브 길에서 달려 나오든 상관없이 제로 S는 안정적으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는 것이 장점이다.


이 회사의 독자기술인 제로 포스 리듐 이온 파워 팩(Z-Force lithium ion power pack)과 수작업으로 제작된 항공기급 알루미늄 프레임이 결합되어 생산된 제로 S 오토바이는 가장 빠르고, 가장 가벼운 운송수단이며, 대기오염의 주범인 배기가스 배출이 전혀 없는 청정기술로서 라이더에게 최고의 즐거움을 선사하는 멋진 운송수단이다.


출처 http://www.zeromotorcycles.com/zero-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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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라마 ‘꽃보다 남자’는 2009년 상반기 최고의 히트상품이다. ‘꽃남’들의 일거수 일투족이 주목을 받는 가운데, F4의 윤지후(김현중 분)는 다른 꽃남들과는 달리 최고급 모터사이클을 타고 등장하며 많은 관심의 대상이 되었다.

윤지후(김현중 분)는 ‘꽃보다 남자’ 10화와 12화에서 ‘구찌’를 타고 등장해 또 다시 화제의 중심이 되었다. ‘구찌(Gucci)’는 1921년 이탈리아에서 탄생해 가방과 지갑 등의 액세서리는 물론 각종 의류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을 생산하고 있는 명품 브랜드이다. 하지만 1921년에 이탈리아에서 출발한 모터사이클 브랜드인 ‘모토 구찌(Moto Guzzi)’ 역시 또 하나의 ‘구찌’로 라이더들 사이에서 명성이 높다.

‘꽃보다 남자’에 출연 중인 김현중(윤지후 역)의 애마로 등장한 ‘모토구찌(Moto Guzzi)’ 의 ‘V7 클래식(Classic)’이 바로 그 주인공. 부드럽고 다정한 이미지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김현중의 애마로 등장한 모토구찌의 ‘V7 클래식’ 역시 김현중의 극중 이미지와 맞아떨어지는 디자인으로 이목을 끌었다. 약 40여년 전 모토구찌 사에서 개발해 큰 인기를 끌었던 ‘V7’ 이란 모터사이클이 세월을 뛰어넘어 재탄생한 것이 바로 ‘V7 클래식’ 인 것이다.

V7 클래식은 극중 주인공들의 럭셔리한 학생 캐주얼 스타일인 ‘프레피룩(preppy look)’과도 맞아떨어지는 클래식하면서도 품격있는 디자인은 물론 고급스러움을 갖추고 있는 모터사이클이다.

‘꽃보다 남자’ 10화와 12화에서 윤지후가 금잔디를 태우고 달리는 모습이 소개되면서 이 모터사이클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것. 특히, 동승자와 일체감을 느낄 수 있는 평평한 디자인의 시트의 형상 때문에 다정한 모습이 더욱 로맨틱한 분위기를 만들었다.

‘V7 클래식’을 ‘꽃보다 남자’의 촬영에 지원한 모토구찌의 공식 수입·판매원인 프로이탈리아의 조성환 대표는 “모토구찌의 역사에서 영광의 시대를 재현한 것이 바로 이 V7 클래식이며, 다루기 쉬우면서도 그 어떤 모터사이클에도 뒤지지 않는 디자인과 스타일이야 말로 가장 큰 장점”이라고 밝히면서 “꽃보다 남자를 통해 문의가 쇄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탈리안의 감성을 그대로 드러낸 모토구찌의 V7 클래식은 청담동에 위치한 모토구찌 정식 수입·판매원인 프로이탈리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으며, 가격은 1380만원이다.

사진설명: 꽃남 김현중이 타고나온  ‘모토구찌(Moto Guzzi)’ 의 ‘V7 클래식(Classic)’


뉴스출처: 올바이크

<꽃보다 남자>
[▣자동차/자동차관련] - 꽃보다 남자, 그들이 타는 자동차는?

국제유가 폭등으로 자동차 연료비에 대한 부담이 커지면서 오토바이로 출퇴근하는 직장인과 등하교하는 학생들이 늘고 있다. 2종 소형면허 소지자와 오토바이 판매량도 증가세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요즘에는 취미로 오토바이를 타는 동호인들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이렇듯 오토바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수입 고가 브랜드 오토바이 시장도 활기를 띄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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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는 2009년에 출시 예정인 ‘K1300’ 세 가지 모델을 공개했다. ‘K 1300 S’, ‘K 1300 R’, ‘K 1300 GT’은 각각 175마력, 173마력, 160마력을 자랑하며,  향상된 변속기와 클러치 어셈블리, 부드러운 엔진 성능, 새로운 스위치기어 등을 갖추고 있다.

 

BMW는 배기량을 1300cc로 늘림으로써 이 세 모델의 아웃풋뿐 아니라 토크까지 높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이와 동시에 공기/연료 혼합 구성물에서 배기시스템까지의 드라이브라인을 집중적으로 점검해 스로틀(throttle) 반응을 최적화했으며, 클러치를 큰 힘을 들이지 않고 보다 정밀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했다. 아울러 기어박스와 드라이브에 구조적인 변화를 주어 시프팅도 대폭 개선했다.

 

오토바이 차체도 새롭게 단장했다. 가로로 긴 몸체가 이제는 알루미늄으로 만들어져 예전에 비해 가벼워졌고, 이로 인해 앞바퀴가 보다 정확하게 반응할 수 있게 되었다.


이렇게 새로운 기술이 개발되면서 핸들링, 안정감이 향상되고 효율적인 연료소비가 가능하게 되었다. 버튼 하나로 스프링레이트(spring rate)를 조절할 수 있다는 점과 혁신적인 차세대 스위치 및 컨트롤도 K 시리즈 모델의 특징이다.


BMW는 2009년 새로운 옵션을 소개할 예정이다. 2005년 'K 1200 S'에 처음으로 선보여 큰 인기를 모았던 ‘전자조절식 서스펜션(ESA)’이 이제는 'ESA II'로 새롭게 업데이트되었다.


이 밖에도 ‘HP2 스포트’에서 가져온 경주용 스타일 변속레버 어시스턴트 등이 있다. 자동 안정 컨트롤(ASC)은 새로운 K 시리즈에 옵션으로 제공되며, K 1300 S과 R에는 HP2 서포트의 시프트 어시스턴트가 처음으로 옵션으로 제공된다.


출처http://www.bmwmotorcycles.com/etc/news.js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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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프릴리아(Aprilia)가 수차례 국제 모터바이크 경주대회에서 입상한 자신감을 바탕으로 모터바이크 마니아들을 열광시킬 만한 톱클래스 신형 모터바이크를 선보인다. 지난 16년 동안 31회 월드 챔피언십 우승, 250회 모토GP 우승, 8회 슈퍼바이크 우승을 차지했던 아프릴리아는 현대 모터사이클링의 전설이라 불린다. 아프릴리아의 모터바이크는 독특한 테크니컬 솔루션과 실험, 혁신을 통해 전 세계 모터사이클 대회에서 누구도 넘볼 수 없는 난공불낙의 성역을 구축해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뿐만 아니라 아프릴리아는 도저히 더 이상의 혁신 불가능해 보일 것 같던 기술까지도 발전시키는 성과를 이루기도 했다.


이러한 화려한 수상경력과 뛰어난 기술혁신 경험을 자랑하는 아프릴리아는 RSV4를 선보이게 된 점에 대해 강한 자부심을 표현하고 있다. RSV4는 2009년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Superbike World Championship)에 출전할 예정이다. 멋진 디자인을 뽐내는 이 모터바이크는 유럽 최대이자 가장 성공적인 레이싱 팀 아프릴리아 레이싱(Aprilia Racing)에 의해 경주용으로 구상, 설계 및 개발되었다.


RSV4는 2009년 슈퍼바이크 월드 챔피언십에서 첫 선을 보이게 될 예정이다. 4기통 999cc의 동급 최강의 파워를 자랑하는 경주용 모터바이크 RSV4는 혁신적인 디자인, 설계 및 제작 면에서 아프릴리아의 최고의 역작이라고 해도 손색이 없다. 더불어 가벼운 중량과 콤팩트한 차대 역시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출처 http://www.apriliausa.com/magazine_dettaglio.asp?id=47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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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와 오토바이의 기능이 적절히 혼합되어 더욱 강력한 성능을 지닌 퓨전 오토바이가 나와 많은 사람들의 질주본능을 자극할 것으로 보인다.


브루델리 테크(Brudeli Tech)사는 새로운 린스터(Leanster)인 브루델리 654L(Brudeli 654L)을 자랑스럽게 소개하며, 이 제품이 앞으로 경이로운 승차 경험을 제공할 특별한 카-바이크 합작품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바퀴가 세 개 달린 카-바이크 퓨전 형태인 린스터의 창시자이자 브루델리 테크사 경영자인 게이어 브루델리(Geir Brudeli)는 시골의 먼지 날리는 경주장 트랙에서 파워슬라이드로 100m를 전력질주하는 기분은 어디에도 비길 데가 없다고 말했다.


브루델리 645L은 경주장을 달린 몇 분 후 카트 경기장 트랙으로 아무런 장치 변경 없이 진입할 수 있다. 기존 오토바이보다 훨씬 우수한 컨트롤 장치를 장착했으므로 코너에서 45도로 기울어져 들어갈 수도 있다. 린스터의 서스펜션은 100% 기계적으로 이루어지며, 운전자가 모든 것을 통제할 수 있도록 한다. 이처럼 린스터는 오토바이 승차감을 더욱 높이고자 하는 목적에서 고안되었다. 브루델리 테크사는 원래의 제작 목적대로 자사의 고객들이 브루델리 654L을 주로 일반 도로주행용으로 사용할 것이라고 믿고 있다.


한정된 생산 모델인 브루델리 654L은 소수 인원에게 제한적으로만 공급이 가능하며,  10월 8일에서 12일 사이 열리는 인터모트(Intermot) 2008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브루델리 654L의 가격은 대략 21000 유로(3000달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http://www.brudelite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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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Honda)사는 강하고 매끄러운 출력과 뛰어난 내구성 그리고 다루기 쉬운 차체 사이즈 등으로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 모델로 군림해온 이륜차 모델의 아이콘인 ‘슈퍼 커브 (Super Cub)’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색상을 입힌 ‘슈퍼 커브 50·50주년 스페셜’ ‘리틀커브·50주년 스페셜’ 모델을 8월 1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지난 수십 년간 수차례 업데이트 되어 온 49cc의 커브이지만 이번 특별한정판에서는 최첨단 엔지니어링 기술과 차별적인 색상으로 무장하며 고급스럽고 특별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슈퍼 커브(Super Cub) 모델은 펄을 입힌 로얄 브라운 색상의 시트를 장착하고 보디는 흑연 검정색으로 입혔으며, 리틀 커브(Little Cub) 모델은 펄 느낌의 산호초 블루 색상을 기본으로 붉은 갈대 색상의 시트를 채택했다. 한편, 두 모델의 측면 커버에는 '50주년 기념'이라는 문구가 장식되어 있다.


혼다사의 커브 시리즈는 1958년 8월 최초모델인 ‘슈퍼커브 C100’을 발매한 이래, 저연비와 신뢰성, 내구성이 우수한 4 스트로크엔진의 탑재, 탑승이 편리한 저상의 백본타입의 프레임, 그리고 클러치조작을 줄인 자동원심법의 클러치를 채택해 폭넓은 사용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모델이 되었다. 현재 15개국에서 생산 중이며, 16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어 온 커브 시리즈는 생활에 밀착한 이륜차로서 전 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8월 1일 출시된 슈퍼커브 및 리틀커브 모델의 소매가격은 각각 204,750엔, 210,000엔이다.


출처 http://www.honda.co.jp/news/2008/2080723-cu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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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바이키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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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마하(Yamaha)의 모터사이클 콘셉트 모델 ‘듀스 엑스 머시나(Dues Ex Machina)’는 파사데나 아트 센터(Art Center Pasadena) 재학생 제이크 로니악(Jake loniak)의 디자인을 현실화한 것이다. 이 디자인은 로봇과 운송수단을 합쳐 놓은 것처럼 보인다.


아직 콘셉트 모델이기에 제이크 로니악은 아주 과감한 세부사양을 선택했다. 울트라 콘덴서로 파워를 공급하고, 배터리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사용하는 것을 채용했다. 그리고 36개의 공기압 머슬과 2개의 리니어 액츄에이터(linear actuator)가 7개의 척추골로 구성된 뼈대를 지지하고 있다.

또 하나의 근사한 특징은 바로 헬멧이다. 사용하기 쉬운 동시에 공기역학적으로 모터사이클 몸체에 부착했다. 제이크 로니악에 의하면 이 모터사이클은 최고 시속 75마일(120km)로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이 디자인이 드라이버를 얼마나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을지는 확실하지는 않으나 독특한 디자인이 모터사이클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Slippery Bri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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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디자인, 스포티한 주행감, 쉬운 주행이 가능한 신개념 모터사이클
모터사이클 초보 라이더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오토매틱 스포츠 크루저 탄생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정우영, www.hondakorea.co.kr)는 수냉 4사이클 OHC 4밸브 V형 2기통 엔진을 탑재한 신개념 스포츠 모터사이클 DN-01(디엔-제로원)을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05년 동경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오토매틱 트랜스미션을 탑재한 모터사이클 컨셉카로 처음 소개된 DN-01은 이후 3년 동안 정식 시판을 위해 '혁신적인 디자인, 모터사이클만이 가능한 스포티한 타는 맛, 쉬운 조작이 가능한 모터사이클' 이라는 3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개발되었다. 올 초 일본과 유럽에 판매 되기 시작하면서 모터사이클 입문자와 매니아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강렬한 개성이 돋보이는 DN-01의 외관은 모던함과 스포티함의 조화를 컨셉으로 디자인 되 었으며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최저 시트고를 채택했다.

특히, DN-01은 혼다의 독자적인 기술인 유압 기계식 무단변속기인HFT(Human-Friendly Transmission: 인간 친화적 트랜스 미션)를 탑재해 라이더가 주행하는 동안 변속충격을 거의 느끼지 않는 뛰어난 주행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세계 최초로 자동변속과 수동변속이 모두 가능한 모델로 일반 주행을 커버하는 D모드, 스포츠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S모드의 오토 모드와 수동 기어 변속 주행을 가능케 하는 6단 매뉴얼 모드를 갖춰 라이더가 원하는 조건에 따라 최상의 주행감을 만끽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사장은 "DN-01은 스쿠터의 편리한 조작 방식, 스포츠모터사이클의 짜릿한 주행감, 크루저의 안락함이라는 장점을 모두 갖춘 신개념 모터사이클" 이라고 소개하며 "혼다코리아는 DN-01을 통해 모터사이클 라이더 입문을 꿈꿨으나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새로운 유저와 과거에 모터사이클을 탔던 리턴 유저 모두가 즐거운 바이크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DN-01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DN-01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컨셉의 모터사이클이라는 의미로 'Discovery of a New Concept'에서 명명 되었으며 올 3월 일본에서 최초 출시 되었다.

DN-01의 색상은 블랙, 퍼플 두 가지이며, 판매가격은 1,590만원(부가세포함)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딜러 또는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1577-2700)
 
출처 : 혼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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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노트레이서(MonoTracer)는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는 친환경 차량이다. 시속 250킬로로 달릴 수 있을 뿐 아니라 콘트롤이 정교하고 쉽다. 출발 후 4초면 시속 100 킬로까지 속도를 올릴 수 있다는 점도 장점이다. 또한 기존의 레이스 모터사이클보다 훨씬 높은 회전반경과 각도를 자랑한다. 기존의 모터사이클이 40도가 한계인데 반해, 모노트레이서는 52도까지 회전할 수 있는 것이다.


이와 더불어, 날렵하고 세련된 느낌의 디자인 또한 매력적이다. 포르쉐 911에서 영감을 받아 제작된 제품이므로 디자인에 관해서만큼은 이를 따라올 자가 없을 것이다. 멋진 디자인을 그려내는 것과 실제 제품으로 만들어 멋진 성능까지 더하는 것이 완전히 다른 차원의 문제라는 것을 고려할 때, 이 제품은 상당히 좋은 평가를 받을 만한 가치가 있다.


출처 Auto Motto

미래형 외발 오토바이

▣자동차/자동차관련 2008.03.04 21:2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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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브리오 어드밴스드 콘셉트(EMBRIO Advanced Concept)는 미래형 외발 오토바이이다. 캐나다 업체인 봄바디어(Bombardier) 레저용품이 디자인한 이 콘셉트 오토바이는 일반적인 오토바이처럼 탈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센서와 회전체를 사용, 하나의 큰 바퀴 위에 2명의 승객을 태울 수 있다. 수소를 기반으로 한 연료전지를 사용해 작동한다. 길이는 124cm이며 넓이는 70cm이다. 무게는 164kg이다.


이 오토바이는 움직이지 않을 때에도 안정적이다. 시속 20 킬로미터 이하로 달릴 때에는 2개의 소형 바퀴가 사용된다. 앞으로 전진하려면 왼쪽 손잡이의 조절장치를 움직이면 된다. 시속 20 킬로미터에서 앞쪽의 바퀴는 안으로 들어가며 큰 바퀴만으로 균형을 잡게 된다. 몸을 오른쪽이나 왼쪽으로 기울이면 그 방향으로 회전할 수 있으며, 오른쪽 손잡이의 장치는 브레이크 역할을 한다. 수소로 달리는 연료전지는 바퀴를 움직이는 전기 모터에 전기를 공급한다.


출처 New Launch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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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스쿠터 수입업체 시담(Sidam)은 삼륜 오토바이인 엑스노보(Xnovo)를 개발 중이다. 엑스노보의 기울어진 삼각형 축거(wheelbase: 차량 전후의 자축간의 거리)콘셉트는 초미니 밴과 같은 외양과 기능을 자랑한다. 엑스노보는 교통 혼잡을 깰 수 있는 운송수단으로 사용될 것으로 전망된다.


500cc 피아지오 엔진을 장착한 휘발유 모델, 200cc 휘발유 엔진과 전기 백업을 장착한 하이브리드 모델, 브러쉬리스 모터(brushless motor)를 리어 허브(rear hub)에 장착한 전기 모델, 세 가지 타입의 엑스노보 스쿠터들이 제작 준비 중이다.


휘발유 모델의 엑스노보 뒷바퀴는 모터의 벨트 구동 방식이며, 모터는 최대 운반용량을 확보할 수 있도록 뒷바퀴들 사이의 중앙에 장착되어 있다. 스포티해 보이는 트윈 시트 형에서 사진에 공개된 것처럼 초미니 밴 형에 이르는 몇 가지 동체 형태를 구상 중이다.


트윈 후륜 방식의 스포츠형 스쿠터가 시장성이 있을지는 장담할 수 없다. 오토바이는 대체적으로 정지와 턴을 위해 앞바퀴의 정지마찰력에 의존하고 뒷바퀴의 가담은 많지 않은 편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경제적인 배달 수단으로 홍보한다면 이러한 콘셉트가 승산이 있을 것이다. 엑스노보가 출시되는 시점은 2008년 후반으로 좀 더 자세한 소식을 알기 위해서는 시간이 좀 더 필요하다. 500cc 모델의 예상 판매가격은 ?8000(유로)이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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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텔(Intel)이 울트라 모바일 컴퓨팅 시스템 개발업체 블랙 다이아몬드(Black Diamond)의 도움으로 맞춤형 오토바이 제작업체 오렌지 카운티 차퍼스(Orange County Choppers)와  공동으로 오토바이를 제작했다.


인텔과 오렌지 카운티 차퍼스는 인텔의 임베디드(embedded) 기술의 잠재력을 구현하면서도 도로상황이 좋지 않은 곳에서도 잘 달리는 오토바이를 만들고자 했다.


그 결과 스위치백(SwitchBack) PC가 탄생했다. 스위치백 PC는 블랙 다이아몬드가 이미 개발하고 있던 제품이었다. 따라서 이들은 단지 먼지, 날씨, 충격, 진동 등에 잘 견디도록 제작하기만 하면 됐다. 이 모든 기능들을 오토바이에 적용해 보여줄 수 있다면 얼마나 근사하겠는가!


이 오토바이는 지문인식 시동 시스템과 인터넷 접속 등 완벽한 정보오락 시스템을 탑재한 디지털 대시보드까지 갖추고 있다. 또한 뒤쪽에 장착된 카메라로 후방을 주시할 수 있어 백미러가 불필요 하다. 무선 접속을 위한 블루투스(Bluetooth), 와이파이(Wi-Fi) 뿐 아니라 GPS 등 많은 최신 기능들이 가능하다.


스위치백 PC의 가격은 6,000-10,000달러이지만, 이를 장착하는 오토바이에 따라 추가비용이 발생할 수도 있다.


출처 Coolest Gadgets
Switchback UMP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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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 좋다면 오토바이를 타고 도시를 관광하는 것은 정말 신나는 일임에 틀림없다. 신제품 시티 스윙(City Swing)은 강렬한 녹색으로 색칠된 하이브리드 오토바이 택시로 노란색의 택시보다 훨씬 친환경적인 운송수단임을 강조한다.


디자이너 Gert-Jan van Breugel은 빠르고 융통성 있는 여행을 위해 시티 스윙이 보다 지속가능한 대체 교통수단이라고 말한다. 또한, 시티 스윙은 3인용짜리 하이브리드 오토바이다. 바이오 연료와 전기로 움직이며 버스 전용 차선을 이용하므로 현재 택시보다 훨씬 빠르고 경제적이며 공해도 덜 일으킨다고 덧붙였다.


시티 스윙은 운전자와 두 명의 승객까지 태울 수 있고 택시보다 65%나 규모가 작다. 따라서 차선사이에서 더 많은 공간을 승객에게 제공하고 교통 혼잡 속에서 용이하게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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