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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으로 많은 일들이 이루어지고 있다고는 하지만 아직도 우리 주위에서는 종이로 만들어진 문서를 흔히 볼 수 있다. 온라인 서비스 퀴핏(Qupit)은 카메라폰을 휴대용 스캐너, 팩스 기기로 전환시켜 종이 문서를 디지털 이미지로 만들어 바로 저장해 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서비스를 개발했다. 


특허를 획득한 잉크-적출(ink-extraction) 기술이 손으로 직접 쓰거나 프린트된 종이 문서를 자동으로 디지털 카피로 바꿔주며, 이 디지털 문서는 따로 저장되거나 온라인에서 바로 사용될 수 있다. 퀴핏은 카피본을 사용자의 카메라폰으로 전송해 언제 어디서나 재사용할 수 있도록 해주며, 이를 통해 서류를 들고 다녀야 하는 불편과 종이 낭비를 막아준다.


사용자는 카메라폰으로 문서를 사진으로 찍은 다음 퀴핏의 두 군데 주소 가운데 하나로 이미지를 전송한다. (하나는 컬러, 다른 하나는 흑백) 이 이미지는 읽기 쉬운 디지털 카피 “퀴핏”으로 전환된다. 문서를 사진으로 찍은 카피는 어둡고 명암대비가 뚜렷하지 않지만 스캔한 “퀴핏”은 원래 문서만큼 선명하고 뚜렷하다. 


퀴핏은 문서의 글씨를 뚜렷하게 향상시키면서 사진의 질을 유지했기 때문에 읽고 프린트하고 팩스로 전송하는 것이 가능해졌다고 설명했다. 퀴핏 문서는 URL 링크를 통해 오리지널 온라인 문서로 연결되기 때문에 쉽고 빠르게 서류를 공유하는 것이 가능하다.


퀴핏은 화이트보드 이미지, 흑백 및 컬러 이미지도 사용 가능하도록 만들 계획이다. 사용자가 카메라폰, 이메일, 퀴핏 계정에서 멀티미디어 메시지(MMS) 형태로 퀴핏으로 이미지를 전송하면, 디지털 카피 PDF 포맷으로 전환된다. 사용자는 이를 바로 저장하거나 휴대폰을 이용해 MMS, 휴대폰 이메일 형태로 이메일을 보내거나 팩스를 전송할 수 있고, 또한 PC를 사용해 이메일, 퀴핏 계정으로 보낼 수도 있다.


퀴핏은 이미지로 저장된 정보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부속서류들을 첨부해준다. 이 부속서류들은 PDF 서류 안으로 들어가며 일반적으로는 눈에 띄지 않는다. 그러나 사용자의 컴퓨터에서 조회하거나 퀴핏 웹사이트에  가면 찾아볼 수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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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십이지천2 서비스 공식 발표

<십이지천2>는 고품격 무협 온라인 게임
십이지천의 전쟁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시스템 추가
자체 개발한 'GXD2' 그래픽 엔진 탑재

KTH(대표 송영한)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는 기가스소프트(대표 홍창우)가 개발한 <십이지천2>의 서비스 계획을 13일 전격 발표했다.

<십이지천2>는 KTH와 기가스소프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차세대 온라인 게임으로, 화려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전작 십이지천의 장점으로 손꼽히던 호쾌한 속도감과 강력한 전쟁 시스템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 고품격 무협 온라인 게임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GXD2 엔진을 적용하는 등 획기적인 데이터 시스템 변경 작업이 진행돼, 기존 구조에서는 구현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게임 시스템의 적용이 가능해 졌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기가스소프트 게임사업본부 박세진 이사는 "<십이지천2>는 대규모 전투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혁신적인 전쟁 무협 온라인 게임"이라며, "진정 호쾌함이 무엇인가를 <십이지천2>에서 확실하게 보여 주겠다"라고 밝혔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십이지천2>는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재편할 새로운 무협 온라인 게임"이라며, "고품질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국내 게임 유저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십이지천2>는 기존 '십이지천' 유저가 원할 경우 별도의 신청을 받아, '십이지천'의 모든 데이터를 <십이지천2>로 이전하는 데이터 계승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유저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십이지천2> 서비스와 데이터 이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십이지천' 공식 웹사이트(12sky.par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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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 사진편집 서비스 피크닉과 제휴해 종합적인 사진편집 기능 제공
사이즈 및 노출변경, 색 보정, 글씨삽입, 효과 등 편리한 사진 편집 지원
플리커 사진 편집 탭에서 사용 가능, 편집본 저장 및 원본회복도 OK

야후! 코리아(대표 김진수)는 세계적인 사진공유 사이트인 플리커(www.flickr.com)가 온라인 포토편집 서비스 피크닉닷컴(www.picnik.com)과 제휴해 플리커 안에서도 다양한 사진편집 기능을 즐길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 제휴로 전세계 사용자들은 플리커 내에서 사이즈변경, 자르기, 노출변경, 적목 보정과 같은 일반 편집 기능은 물론, 도형, 액자, 글씨삽입, 필터 및 흑백, 세피아, 로모, 다양한 효과 적용하기 등 피크닉만의 강력한 편집 기능들을 모두 사용 가능하다. 이에 사진 편집 기술이 없는 사람도 손쉽게 사진을 수정하고 전 세계 유저들과 함께 공유할 수 있게 됐다.

피크닉은 포토편집 소프트웨어에 대한 인식을 바꾼 것으로 평가 받고 있는 웹 기반의 포토편집 서비스이다. 강력한 포토 편집 툴이 특징이며 쉽고 빠른 접근으로 화질보정, 편집, 출력 등이 가능하다. 특히 익스플로러 뿐만 아니라 파이어폭스, 사파리, 모질라 등 모든 인터넷 브라우저와 윈도우, 맥킨토시, 리눅스 등 다양한 PC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이미 많은 플리커 이용자들이 사용하고 있는 피크닉닷컴의 편집 기능은 앞으로 플리커 내 사진 편집 탭에서 더욱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플리커 이용자들은 편집된 사진들을 자신의 플리커 계정에 저장 시킬 수 있다. 더 나아가 플리커 프로 이용자들은 원본사진 위에 덮어 쓸 수도 있으며 피크닉의 "퍼펙트 메모리"를 사용해 이전에 했던 편집이나 특수 효과들을 제거하고 재편집 해 원본상태로 만들기도 가능하다.

야후! 코리아 김 제임스 우 사장은 "피크닉의 고급 편집 기능을 플리커 내부로 끌어들인 것은 이용자들에게 완전한 사진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며 "'세계의 눈'(eyes of the world)이 되겠다는 플리커의 비전을 꾸준히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더욱 새로워진 피크닉 편집툴은 한국어를 비롯 영어, 프랑스어, 스페인어, 독어, 이태리어, 포르투갈어, 중국어 총 8개 국어로 사용 가능하다.
유용한 야후툴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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