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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에 해당되는 글 24건

  1. 2008.01.14 삼각김밥 먹고 게임 아이템 할인쿠폰 받자!
  2. 2008.01.08 '피망' 액션 RTS 듀얼게이트, 1월 15일 2차 테스트 시작
  3. 2008.01.08 그루브파티, 오후 4시부터 신나는 댄스파티 시작
  4. 2008.01.08 1월11일, 12일 코엑스몰에서 'NBA 2K8 아시아 챔피언십' 한국 토너먼트 개최
  5. 2007.12.28 정보통신부 2007년도 4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 개최
  6. 2007.12.27 블리자드 2008 아레나 챔피언십 개최 발표
  7. 2007.12.25 오디션, 원더걸스의 ‘텔미’ 깜짝 업데이트
  8. 2007.12.24 CJ인터넷, 쿵야어드벤처 게이머 대상 '남규리에게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조사 진행
  9. 2007.12.24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디션 보드게임' 출시
  10. 2007.12.21 헬게이트: 런던 스페셜 패키지 그래픽 카드 출시
  11. 2007.12.19 외로운 솔로여 게임으로 오라
  12. 2007.12.19 '올스타'에서 3D 온라인 당구게임 <큐온라인> 즐긴다
  13. 2007.12.19 스파이크걸즈, 티저 사이트 오픈과 함께 프로모션 동영상 공개
  14. 2007.12.17 카트라이더 2007 겨울 신규 테마, D-3 두려움의 존재 '고디우스'가 다가온다
  15. 2007.12.14 환상의 콤비 송대관, 태진아의 ‘트롯맞고’ 출시
  16. 2007.12.14 효성CTX-iMBC 온라인 게임 공동사업 추진
  17. 2007.12.14 레퀴엠 온라인, 12월 20일 화끈한 업데이트를 기다려라
  18. 2007.12.14 "2008년 출시 예정인 EA 미식의 최고 화제작의 베타 테스트에 50만명 이상 몰려"
  19. 2007.12.13 넷마블, '오즈 크로니클' '1000만 콤보에 도전하라' 이벤트 실시
  20. 2007.12.13 '킥오프 넥슨 FC 평가전' 금일 시작
  21. 2007.12.13 'KTH' 십이지천2 서비스 공식 발표
  22. 2007.12.12 타격전율 FPS '포인트 블랭크', 그 첫 모습을 공개하다
  23. 2007.12.12 스파이크걸즈, 12월 20일부터 2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
  24. 2007.12.08 게임업계는 진화 중 - 누구나 즐길 수 있는 주류 오락 매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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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게임아이템 중개분야 선두업체인 아이템매니아는 편의점 바이더웨이와 제휴해 '아이템매니아 삼각김밥'을 출시했다.

새해 첫 이벤트 행사를 오프라인으로 시작한 아이템매니아(www.itemmania.co.kr)는 오프라인 이벤트 확대의 출발점으로 바이더웨이와 제휴를 통해 1월 1일부터 1월 31일까지 전국 1,000여 개 바이더웨이 매장에서 "삼각김밥 먹고 아이템매니아 할인쿠폰 받자" 라는 타이틀로 아이템매니아 삼각김밥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이번 이벤트는 '아이템매니아 삼각김밥' 안에 있는 할인 핀번호 16자리를 아이템매니아 홈페이지에 입력하여 모든 게임아이템 구매 시 할인이 가능한 할인쿠폰을 발급 받을 수 있으며 응모횟수와 상관없이 응모 시마다 100% 핀번호가 지급된다.

아이템매니아 마케팅 담당자는 "아이템매니아의 새해 첫 이벤트를 고객들과 더욱 가깝고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온라인 이벤트가 아닌 오프라인으로 진행하게 됐다"며, "중개사이트 업계 선두주자가 될 수 있게 만들어 준 고객들께 보답하고자 앞으로 게임대회 등 다양한 오프라인 이벤트로 자주 찾아 뵐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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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망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한 오픈형 테스트 일주일간 진행
신개념 매칭 시스템, 신규 맵, 퀘스트 추가 등 대폭 업그레이드 된 다양한 컨텐츠 공개
금일 8일부터 7일간 듀얼게이트 공식 홈페이지 통해 테스트에 동참할 친구 등록 이벤트 개시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자사의 게임포털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펜타비전(대표 차승희)이 개발한 액션RTS 듀얼게이트(duelgate.pmang.com)의 2차 클로즈베타(스케일) 테스트를 오는 1월 15일부터 일주일간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2차 클로즈베타(스케일) 테스트는 피망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도록 오픈형 테스트로 진행될 예정이다. 네오위즈게임즈는 지난 1차 테스트에서 확인한 유저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한 업그레이드 된 시스템 및 컨텐츠로 2008년 온라인 게임시장을 선점한다는 계획이다.

오는 15일에 시작되는 테스트에서는 룸 방식의 매칭모드를 추가하는 등 대폭 개선된 매칭시스템을 공개한다. 상대편을 지정하여 플레이를 즐길 수 있는 친선모드와 팀 생성 후 상대팀을 찾아 전투를 펼치는 팀 매칭모드를 선보이며 1차 테스트에서 제공되었던 오토 매칭 시스템도 대폭 업그레이드 되었다.

새롭게 추가된 퀘스트와 맵도 유저들에게 큰 재미를 선사한다. PvE기반의 퀘스트 카드를 추가하며 대전게임에서 스트레스를 받을 수 있는 게이머들을 배려했으며, 아울러 추가적인 레벨 상승 없이 상위카드를 동일 레벨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카드 시스템에도 변화를 줬다.

한편, 네오위즈게임즈는 이번 2차 테스트에 함께 하는 유저들을 위해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먼저, 2차 테스트를 같이 즐길 친구를 등록한 후 테스트에 참여하면 추첨을 통하여 경품을 제공한다. 친구 등록은 홈페이지를 통해 금일부터 오는 14일까지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또한, 테스트 기간 중 깜짝 이벤트를 통하여 3번째 마스터를 공개하고 다채로운 추가 이벤트로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박정필 이사는 "<듀얼게이트>는 매우 색다른 재미를 가진 온라인 게임이며, 국내 온라인 RTS장르 게임이 전무한 상황에서 유저들에게는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는 단비와 같은 게임이 될 것"이라며, "특정 장르의 게임만 집중적으로 선보이는 최근 상황에서 <듀얼게이트>가 2008년 최고의 선물이 되길 바란다"며 소감을 밝혔다.

액션RTS 듀얼게이트의 2차 스케일(클로즈베타) 테스트 및 이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duelgate.pmang.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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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루브파티, 오늘 낮 12시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 오픈
오늘 오후 4시부터 사전 공개 서비스 실시
22인치 LCD 모니터 등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기념 이벤트 진행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 www.hanbitsoft.co.kr)의 신나는 댄스파티 '그루브파티'(www.grooveparty.co.kr)가 오늘부터 사전공개 서비스를 실시한다.

지난 12월 마지막 포커스그룹테스트를 통해 시스템 및 네트워크 안정성 점검을 마친 그루브파티는 오늘 낮 12시부터 클라이언트 다운로드를 오픈하고 오후 4시부터 정식으로 사전공개 서비스에 돌입한다.

그루브파티의 사전공개 서비스는 공개 서비스 실시 전까지 계속 진행될 예정이며, 오늘부터 22일까지 사전공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레벨 업 이벤트에서는 그루브파티를 플레이하며 레벨업을 달성하는 이용자들에게 파리바케트 상품권과 한빛온 캐라콘을 증정하고, 순간 포착 이벤트에서는 멋진 장면을 스크린샷으로 저장해 응모하는 이용자들에게 추첨을 통해 아이리버 미키 플레이어와 캐라콘을 선물한다. 또한, 사전공개 서비스에 참여한 이용자들 중에서 에피소드 및 후기 등을 작성하여 등록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22인치 LCD모니터와 아이팟 나노 3세대, 아이리버 미키 플레이어 등을 선물한다. 마지막으로 그루브파티에 접속해 튜토리얼을 완수하는 모든 사람들에게 일정의 게임 머니와 DJ, 백댄서를 지급한다.

한편, 현재 그루브파티는 중국에서 오픈 베타 서비스를 진행 중이며, 최근 타이완 인덱스와의 계약 체결을 통해 대만을 비롯한 홍콩과 마카오 시장에의 진출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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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BA의 전설 앨런 휴스턴과 농구스타 하승진, 김민수 그리고 다이나믹 듀오가 한국의 NBA 팬들과 만난다

NBA가 주최하고 Xbox가 공식 후원하는 '2008 NBA 2K8 아시아 챔피언십' 한국 토너먼트 이벤트가 1월11일, 12일 서울 코엑스몰에서 열린다. 이틀간에 걸쳐 열리는 이번 대회에서는 전국에서 온 최고의 게이머들이 한국 챔피언십과 NBA 2K8 그랜드파이널 한국 대표 출전권을 놓고 마이크로소프트의 비디오 콘솔인 Xbox 360을 통해 NBA 2K8로 겨루게 된다.

한국에서의 경기는 온라인과 현장 토너먼트 두 단계로 펼쳐지게 된다. 온라인 토너먼트에서는 김나현 선수가 최고점수인 11,062점으로 총 98명의 경쟁자들을 물리치고 승리를 거머쥐었다. Xbox LIVE 을 통한 온라인 토너먼트는2007년 11월23일부터 2008년 1월3일까지 진행되었다. 김나현 선수는 오는 12일 한국타이틀을 놓고 현장 토너먼트 우승자와 겨루게 된다.

이날 현장 토너먼트에 참여하고자 하는 팬들은 행사당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2시까지 행사 현장에서 선착순으로 입장하면 된다. 현장 토너먼트 참가는 하루 64명으로 제한된다.

뉴욕 닉스 팀의 올스타 슈팅가드였고 NBA 역사상 최고의 슈터 중 한명으로 꼽히는 전설적인 NBA 스타 앨런 휴스턴과, 한국 국가대표팀 선수인 하승진과 김민수 선수가 코엑스 토너먼트 현장에 참석해 NBA 2K8의 3점슛 대결을 통해 참가자들과의 만남을 갖는다. 이날 토너먼트 이벤트 현장에서는 인기 비보이 팀의 댄스공연도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한국 챔피언은 그랜드 파이널 파티에서 아시아 챔피언 결정을 위해 리그전(토너먼트)에서 홍콩, 싱가폴, 대만의 챔피언들과 겨루어 된다. 그랜드 파이널 챔피언을 결정짓는 파티는 오는 12일 저녁 7시 삼성동 Buschel 클럽에서 열리며, 400명의 국내 NBA 팬들이 초대되어 아시아 챔피언의 탄생을 지켜보게 된다.

파티에서는 인기 힙합그룹 다이나믹 듀오의 공연과 Out of Bounce 프리스타일 농구공연, SK Knights 치어리더들과 인기 비보이 팀의 댄스공연이 펼쳐진다. 또한, 앨런 휴스턴과 하승진, 김민수 선수도 특별게스트로 파티에 참석해 네 명의 아시아 챔피언십 최종 결승 진출자를 응원할 예정이다.

이날 결정된 아시아 챔피언은 오는 2월 뉴올리언즈에서 열리는 2008 NBA 올스타전을 관람할 수 있는 여행권을 받게 되며, 최근 떠오르는 신예 NBA 스타인 뉴올리언즈 호넷츠의 젊고 재능 있는 포인트 가드 '크리스 폴'(Chris Paul)과의 만남의 기회도 갖게된다. 또한 아시아 챔피언은 2008 NBA 올스타 잼 세션에서 NBA 2K8 월드챔피언 타이틀을 두고 미국 챔피언과 겨루게 된다.

2007년 11월부터 2008년 1월까지 아시아 4개국에서 진행되는 'NBA 2K8 아시아 챔피언십'은 홍콩, 한국, 대만 선수들이 온라인과 오프라인 토너먼트를 통해 경기를 벌이며, 싱가폴은 온라인 토너먼트만을 개최했다.

Xbox는 이번 NBA 2K8 아시아 챔피언십의 공식 후원사이며 2K Sports는 제휴 파트너사이다. 공식 협력호텔은 롯데호텔이다. 자세한 내용은 www.nbaasiachampionship.com 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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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 매일경제신문사, SK텔레콤, KT프리텔, 한국교육방송공사, 한국데이터베이스진흥센터가 공동으로 주관하는 2007년도 4/4분기 디지털콘텐츠대상 시상식이 12월 26일(수) 오후 3시 정보통신부 14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분야별 대상 수상작에는 ▶ 온라인게임 분야: 넥슨의 "컴뱃암즈" ▶ 교육용콘텐츠 분야: 라이브에이비씨의 "쌍방향 3D 영어회화 콘텐츠"▶ 모바일콘텐츠 분야: 에이앤비소프트의 "스트라이커" ▶ 웹정보콘텐츠 분야 베베하우스의 "베베/잼놀이/잼한글 캘린더" ▶ 차세대콘텐츠 분야 오디즌의 "뮤직 2.0"이 선정되었다.

또, 분야별 우수상 수상작에는 ▶ 디지털영상 분야: 메가존의 "LG텔레콤 CANU701D 프로모션 Web Site" ▶ DC유통서비스모델 분야: 프리챌의 "동영상포털 프리챌"이 선정되었다.

온라인게임 분야에서 수상한 넥슨의 "컴뱃암즈"는 다양한 주무기를 빠르고 쉽게 사용할 수 있는 신개념 멀티웨폰(Multi-weapon) FPS게임으로, 수준 높은 그래픽과 실제 총기소리를 적용한 사운드를 사실적인 전투현장을 제공한다.

컴뱃암즈는 과거 '히트 프로젝트'를 개발했던 두빅 엔터테인먼트가 넥슨에 인수된 후 선보이는 최초의 프로젝트로, FPS개발 노하우가 집결된 넥슨의 신작 FPS게임이다.

또한, 지난 12월 과거 '미션임파서블' 등의 블록버스터 영화의 총기 사운드를 작업한 바 있는 할리우드 현지 스태프들과 함께 게임에 적용될 총 140여 정의 총기 사운드를 미국 현지에서 직접 녹음해 리얼한 게임 사운드 구현에도 특별한 노력을 기울였다는 평을 받고 있다.

교육용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라이브에이비씨의 "쌍방향 3D 영어회화 콘텐츠"는 3D애니메이션과 쌍방향 음성인식 시스템을 적용하여 컴퓨터와 학습자간의 상호작용을 통해 회화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영어회화 전문 교육용 콘텐츠이다.

또한, "쌍방향 3D 영어회화 콘텐츠"는 현장 중심의 교수-학습을 위한 원어민 교육 환경 조성 효과와, 놀이를 통해서 교육을 받는 에듀테인먼트 형식으로, 발음교정, 듣기/말하기테스트, 학습전용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와 학습기능들이 포함되어 있다.

20여 가지의 멀티미디어 학습기능으로 듣기, 말하기, 읽기, 쓰기를 동시에 학습할 수 있는 플랫폼으로, 최근 방송이나 영화를 통해 한류 열풍이 불고 있는 나라에 한국어를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는 다국어 지원시스템을 적용 중에 있다.

모바일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에이앤비소프트의 "스트라이커"는 국내 최초로 출시 된 모바일용 3D 실시간 대전 액션 게임이다.

스트라이커는 완벽한 3D 그래픽이 구현되어 상하좌우 이동이 가능하며, 순간적인 역습 등의 움직임이 가능해 전투의 긴장감을 극대화 하였다. 특히 매 스테이지를 클리어 할 때마다 새로운 무기가 등장하고, 전투 특성에 맞게 무기를 교체 할 수 있도록 하여 게임의 재미를 더욱 끌어 올렸다.

"스트라이커"는 3D 실시간 대전 형식으로 기존에 이미 개발된 3D 게임이나 턴 방식의 네트워크 게임에 비해, 빠른 속도가 필요한 실시간 네트워크 게임으로 모바일 게임의 가능성을 한 차원 끌어올렸다는 평이다.

웹정보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베베하우스의 "베베/잼놀이/잼한글 캘린더"는 최근 위탁육아의 증가 등으로 인해 임신과 출산, 영유아에 대한 케어서비스 요구를 반영, 임신/출산/육아/교육정보를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게 설계해 365일 이메일로 제공해 준다. 또한, 이 작품은 베베하우스의 토탈 케어 서비스 시스템(Total Care Service System)인 "에듀페어런팅센터"의 핵심 서비스로 제공되고 있다.

베베캘린더는 임신 전 3개월, 임신기간 10개월, 출산 뒤 3년까지의 과정을 매일 단위로 생활설계가 가능하도록 했다.

잼놀이/잼한글캘린더는 '온라인 유아교육프로그램+365일 이메일서비스+홈스쿨'을 위한 스케줄링 기능, 오프라인 부모교육 등이 결합되어 부모들은 효과적이고 지속적으로 자녀교육의 주체가 될 수 있도록 하고, 아이에게는 놀이를 통한 인지/정서발달과 동시에 교육적 효과를 높일 수 있는 서비스다.

차세대콘텐츠 분야에서 수상한 오디즌의 "뮤직 2.0"은 음악을 들을 때 가수의 목소리 또는 원하는 악기만 따로 추출해서 들을 수 있는 솔루션이다.

이용자가 뮤직 2.0이 포함된 음반을 PC의 뮤직 2.0 플레이어를 통해 실행하면 각 음악에 포함된 보컬, 피아노, 기타, 드럼 등 각 악기들의 독립된 트랙들을 임의로 추출 및 조합할 수 있어, 자신의 취향대로 직접 곡을 믹싱하듯이 감상할 수 있다.

또한, 추후 녹음기능이 추가되면 사용자 개인이 새로운 음악 UCC를 직접 만들 수 있도록 사용자 중심의 서비스까지 가능할 전망이며, 현재 SG워너비1집, 메이비, FT아일랜드, 버즈 등의 음반에 탑재되어 판매중에 있다.

뮤직 2.0은 세계 최초로 한국에서 상용화된 기술로, 차세대 디지털음악 분야에서도 한국이 세계를 주도할 수 있도록 기술표준화와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진행하고 있으며, 기술 및 서비스가 특허출원중이다.

디지털영상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메가존의 "LG텔레콤 CANU701D 프로모션 Web Site"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실제 스튜디오 영상촬영과 CG효과를 도입한 새로운 시도로 표현되었다.

이 영상은 이례적으로 TV CF로 편집되어 2007년 2월 케이블과 공중파를 통해 방영되었으며 온라인에서 오프라인광고로 진출한 첫 사례를 남겼다. 또한 국내 경쟁사와 일본 언론 등에서 마케팅 사례로 채택할 만큼 성공적인 프로모션으로 평가받고 있다.

DC유통서비스모델 분야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프리챌의 "동영상포털 프리챌"은 텍스트와 이미지 위주의 인터넷 포털 서비스에서 벗어나 동영상을 중심으로 다양한 재미와 정보, 지식과 감동을 전달하는 서비스다.

모든 동영상 콘텐츠를 자유롭게 열람할 수 있는 동영상 게시판 'QTV(qtv.freechal.com)'와 무제한 업로드 및 개인라이브 방송이 가능한 동영상 개인 미디어인 '마이Q(q.freechal.com)'를 경험할 수 있으며, 국내외 속보는 다양한 소식을 접할 수 있는 동영상 뉴스가 실시간 업데이트되고 있다.

또한 네티즌의 다양한 생활 패턴과 관심사에 부합하는 지식과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지식동영상 서비스 "지식Q(iq.freechal.com)"를 오픈하여 동영상을 통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에 수상한 업체들에게는 해외진출지원, 언론홍보 및 온라인 광고 등의 마케팅 지원과 한국소프트웨어진흥원이 추진하는 각종 사업에서 우대, 연말 종합대상 수상 자격 부여 등의 특전이 주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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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3대3 아레나 토너먼트 대회 개최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에서도 참여 가능, 온라인 래더 경기 및 오프라인 전국 PC방 경기를 통해 최종결선 진출자 16팀 선정
레벨 70 이상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회원이면 3인팀을 구성하여 누구나 신청 가능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코리아(Blizzard Entertainment Korea, www.blizzard.co.kr)는 대한민국 최고의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투기장팀을 가리는 토너먼트 대회인 '2008 아레나 챔피언십(2008 Arena Championship) ' 개최를 발표하고, 그 공식 웹사이트(www.worldofwarcraft.co.kr/news/worlarena-championship2008/)를 오픈한다고 27일 밝혔다.

월드 와이드 인비테이셔널과 블리즈컨을 성공적으로 치룬 블리자드가 개최하는 '2008 아레나 챔피언십'은 한국 지역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3 대 3 투기장 팀의 챔피언이라는 최고의 영예를 놓고 승부를 펼치는 토너먼트 대회이다. 대한민국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최고수들의 치열한 격전장이 될 ' 2008 아레나 챔피언십 ' 최종 결선은 온라인 래더 경기의 예선 종료시 선정된 상위 8개팀과 지정된 PC방에서 진행되는 오프라인 예선 및 결선을 통과한 8개 팀으로 구성된 총 16개팀이 서울에 모여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대회는 블리자드의 게임을 즐기고 있는 게이머로 하나 이상의 70 레벨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참가자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도 진행될 예정이다. 온라인 래더 예선의 경우 경기 참여를 원하는 3명 단위의 팀 구성원이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웹사이트를 통해 신청할 수 있으며, 전국 PC방 예선에 참가하기 위해서는 전국 PC방에서 소정의 참가신청서를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참가 신청 접수는 오는 2008년 1월 14일부터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공식 웹사이트 및 대회 공식지정 PC방을 통해 진행될 예정이다.

2008 아레나 챔피언쉽 대회의 최종 우승팀에게는 상금과 우승 트로피가 주어지며 대한민국 3대3 아레나 챔피언이라는 최고의 영예를 얻게 된다. 2008 아레나 챔피언십에 대한 행사 내용 및 세부 사항은 추후 행사 공식 웹사이트(이후 추가)를 통해 업데이트 될 예정이다
예당온라인(대표 김남철)이 서비스하고 T3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가 개발한 온라인 댄스게임 오디션(www.clubaudition.com)은 크리스마스와 연말을 맞아 ‘텔미(Tell me)’ 노래를 추가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오디션은 올 겨울 최고의 인기를 누리고 있는 5인조 여성 댄스그룹 원더걸스의 ‘텔미’를 크리스마스 선물로 선사하기 위해 24일 오늘 ‘텔미’ 음원만을 추가하는 깜짝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오디션 유저들은 홈페이지 게시판 등에 원더걸스 멤버들의 깜찍발랄 컨셉의 패션 아이템을 착용한 스크린샷과 리플레이 파일 등을 올리는 등 전국적인 ‘텔미 열풍’에 동참하며 원더걸스 노래가 추가되는 것을 기다려 왔다.

오디션은 이번 깜짝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월24일까지 ‘텔미’ 노래에 맞춰 게임을 즐기는 리플레이 파일을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백화점 상품권, 문화상품권, 게임 아이템 등을 선물하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와 함께 오디션에서는 오는 1월3일까지 모든 게임 아이템이 30% 할인되는 ‘크리스마스 기념 아이템 할인 이벤트’와 명품 지갑과 목도리, MP3, 백화점 상품권, 외식상품권 등을 선물하는 다양한 겨울 이벤트가 진행 중이다.

이번 업데이트와 이벤트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오디션 홈페이지(www.clubauditi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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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 쿵야어드벤처 게이머 대상 '남규리에게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조사 진행
47%가 닌텐도 DS 선택, 게임 캐시, 최신형 휴대폰, 노트북, 미키마우스 MP3 뒤이어

2007년, 게이머들이 받고 싶은 최고의 크리스마스 선물은 '닌텐도 DS'!

CJ인터넷(대표: 정영종)이 3D 횡스크롤 MMORPG <쿵야 어드벤처>를 즐기는 게이머 1,531명을 대상으로 '남규리에게 가장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조사는 <쿵야 어드벤처>의 여자 주인공 '아리' 역할을 맡은 '씨야'의 보컬 '남규리와 함께 하는 아리의 일기'를 통해 지난 11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됐고, 전체 답변 중 47%에 달하는 713명이 '닌텐도 DS'라고 답했다.

<쿵야 어드벤처>의 경우 초등학생들에게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는 '쿵야' 캐릭터와 쉬운 조작 방법 등으로 게이머들 중 상당수가 저연령층으로 구성돼 있다. 이로 인해 현금이나 상품권 등이 아닌 '닌텐도 DS' 게임기가 '받고 싶은 크리스마스 선물' 1위에 뽑힌 것으로 분석됐다.

특히, 인기 제품인 PSP나 디지털카메라, PMP 등의 제품이 순위 권 밖으로 밀려난 점도 눈길을 끈다. 디지털카메라의 경우 웬만한 휴대폰에 고급 사진촬영 기능이 포함돼 있고, PSP와 PMP의 경우 '닌텐도 DS' 게임기에 비해 출시 시기가 오래돼 관심이 줄어든 것으로 파악된다.

닌텐도 DS 다음으로는 게임 캐시와 최신형 휴대폰, 노트북, 미키마우스 MP3 등을 꼽아 최신 전자제품과 독특한 디자인에 대한 선호도를 감지할 수 있었다.

IT제품 외에도, <쿵야 어드벤처>의 모델인 '남규리'의 싸인, 산타클로스 코스튬 의상, 쿵야 캐릭터쿠션, 눈썰매장 입장권, 목돌이와 장갑 등이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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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게임 오디션으로 세계를 석권한 티쓰리엔터테인먼트(대표 김기영, www.t3.co.kr)는 온라인 댄스베틀 게임 오디션의 콘텐츠를 활용, 온 가족과 커플등 모두가 함께 즐길 수 있는 '오디션 보드게임'을 출시 했다.

오디션 보드게임은 댄스카드 24장과 4가지 색의 화살표카드 각 8장, 매 게임 우수자에게주어지는 점수 스톤 50개로 구성돼 있으며 최대 4명이 함께 즐길 수 있다.

게임방법은 각자 원하는 색의 화살표 카드를 8장씩 가진 상태에서 댄스카드를 잘 섞어 테이블 중앙이 놓아둔 후, 댄스카드를 펼쳐 댄스카드에 표시된 화살표의 모양과 순서대로 각자가 가진 화살표 카드를 가장 정확하고 빨리 배열하는 것으로 카드 배열을 가장 빨리 끝마친 사람이 승리자가 돼 댄스카드에 표시된 개수 만큼의 스톤을 받을 수 있다. 댄스카드가 모두 사용되면 게임이 종료되고 가장 많은 스톤을 가진 사람이 최종 우승자가 된다.

오디션 보드게임은 현재 티쓰리엔터테인먼트의 의류 브랜드샵인 티쓰리샵(www.t3shop.co.kr)과 보드게임판매 사이트인 루비콘(www.lubicon.com), 그리고 인터파크, 지에스이숍, 씨제이몰, 신세계몰, 옥션, 지마켓 등 각종 온라인 쇼핑 전문 포털을 통해 판매되고 있다. 가격은 17,000 원.

티쓰리엔터테인먼트 김유라 이사는 "크리스마스와 연말 시즌에 출시하게 된 오디션 보드게임은 연말연시 각종 모임에서 어색한 분위기를 없앨 수 있는 중독성 있는 게임으로 모든 세대가 함께 즐길 수 있으며 특히 연말연시를 맞아 각 종 각종 모임이나 가족들에게 좋은 선물이 될 것" 이라며 "앞으로도 온라인 게임 오디션 콘텐츠를 활용해 오디션의 다양한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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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비주얼 컴퓨팅 기술 분야의 세계적인 선도기업인 엔비디아 코리아(지사장 이용덕)와 온라인 액션 RPG ‘헬게이트: 런던(www.hellgate.co.kr)’의 공동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한빛소프트와 엔비디아 코리아는 헬게이트: 런던 유저들과 게이머들이 최신 지포스 그래픽카드를 기반으로 보다 최적화된 게이밍 시스템을 구성할 수 있도록 ‘지포스−헬게이트: 런던 스페셜 패키지’를 기획, 앱솔루트 코리아와 이엠텍아이엔씨, 가온디엔아이 등 엔비디아의 협력사들을 통해 오는 21일(금) 출시한다. 스페셜 패키지는 지포스 8800GT와 지포스 8600GT 시리즈에 헬게이트: 런던 염색 도구(Dye Kit) 쿠폰이 포함돼 있다. 스페셜 패키지를 구매한 유저들에게는 정식 서비스 후 사용할 수 있는 7일 이용권과 피겨, 쿠션, 싱글 플레이가 가능한 한정판 패키지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주어진다.

2008년 벽두를 장식할 대작 게임 ‘헬게이트: 런던’은 전세계적으로 높은 인기를 끌었던 액션 RPG(Role-playing game, 역할수행게임)의 명작인 ‘디아블로’의 제작진들이 지난 2004년부터 개발해 온 미래형 액션 RPG다. 최근 성황리에 마지막 테스트를 종료하고 오는 1월 15일 오픈 베타 테스트를 실시한다.

엔비디아 지포스 8800GT는 빠르고 강력한 게이밍 환경을 구축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생생하고 사실적인 그래픽으로 연기, 폭발, 빛, 지형 등을 표현해주며 빠른 반응속도로 게이머들에게 환상적인 게임 경험을 전달한다. 고성능 그래픽을 원하는 게이머들을 위한 제품이면서도 합리적인 가격대에서 판매되고 있는 지포스 8800GT는 비슷한 가격대의 제품 중 뛰어난 가격대비 성능으로 큰 인기를 모으고 있는 제품이다.

㈜한빛소프트 김영만 회장은 “오픈 베타 테스트를 앞두고 게이머들이 최적화된 환경에서 헬게이트: 런던을 즐길 수 있도록 엔비디아 코리아와 제휴를 진행하게 됐다”며 “우수한 성능을 보유하고 있는 지포스 시리즈와 뛰어난 그래픽을 자랑하는 헬게이트: 런던의 만남은 게이머들에게 색다른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믿는다”고 말했다.

엔비디아 코리아의 이용덕 지사장은 “헬게이트: 런던은 북미와 유럽 지역에 출시되자마자 판매량 1,2위를 석권하며 큰 반향을 일으킨 게임이다. 이번 공동 프로모션을 통해 지포스 그래픽 카드 사용자들이 보다 향상된 그래픽을 풍부히 경험할 수 있기를 희망한다”며, “지포스 8800GT, 8600GT는 각 라인업에서 가격대비 성능이 가장 우수한 제품들이다. 헬게이트: 런던과의 공동 프로모션으로 두 제품 모두 더욱 확고하게 베스트셀러 자리를 지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2008년을 달굴 최고의 기대작인 헬게이트: 런던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ww.hellgate.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지포스−헬게이트: 런던 스페셜 패키지’에 대한 상세한 정보는 앱솔루트 코리아(http://www.abko.co.kr)와 이엠텍아이엔씨(http://www.e-mtek.co.kr), 가온디엔아이(http://gaondigital.co.kr)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설명 : 가온디엔아이에서 출시하는 '헬게이트-지포스 스페셜 패키지 박스'

외로운 솔로여 게임으로 오라

▣소프트웨어/IT 2007.12.19 13:0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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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리니지'는 크리스마스 시즌에 맞춰 리니지 홈페이지에서 '솔로부대vs커플부대' 라는 댓글 이벤트 진행한다. 댓글 게시판을 두어 주제에 맞는 댓글을 게시하도록 하고(예: 크리스마스 날에 난 무얼 하고 있을까), 현재 고객이 속한 부대를 응원하고 추천수가 많은 진영에 그에 맞는 상품을 제공한다. 이 이벤트는 12월20일까지 진행된다.

엔씨소프트의 FPS게임 '포인트블랭크'도 솔로부대를 위한 특별 이벤트를 마련했다. 크리스마스에 CBT 테스터 중 솔로 게임 유저들을 위한 특별 서버 오픈 이벤트로 크리스마스 이브부터 총 40시간 동안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이벤트 기간 동안에는 게임에서 획득하는 경험치와 포인트가 CBT 기간의 '1,000배'로 누구나 노력만 하면 장성진급이 가능하다. 이 기간에만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으로 이전에도 이후에도 느낄 수 없는 화끈한 혜택이다. CBT에 참여했던 테스터라면 누구나 접속이 가능하며, 이벤트에 참여한 솔로부대원들을 대상으로 특별한 상품도 준비 돼 있다. 상품은 혼자 놀기 좋아하는 솔로들의 긴긴 겨울밤을 따뜻하게 달래줄 것들이 대부분이지만, 솔로부대를 탈영하고자 하는 예비 탈영병을 위한 남성용 고급 향수 등도 준비 돼 있다. (CBT는 19일 종료되나 솔로부대를 위해 24일~26일간 CBT 테스터를 대상으로 깜짝 서버오픈)

웹젠(대표 김남주)도 롤플레잉 온라인 게임 'SUN: Soul of the Ultimate Nation'의 게이머들을 대상으로 '솔로, 커플을 위한 뱃지맨 이벤트'를 실시한다. 마을의 뱃지맨 NPC를 찾아가 자신이 솔로인지 커플인지 선택하면 이벤트 기간 동안 캐릭터 머리 위에 솔로, 커플 표시가 되며, 전체 공격력 증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이벤트는 1월3일까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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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스타'에서 3D 온라인 당구게임 <큐온라인> 즐긴다.
실제 당구를 치는듯한 현실감과 재미 제공
'올스타' 라인업 강화하고 시장점유 확대할 것.

KTH(대표 송영한) '올스타'(www.allstar.co.kr)는 해피네이션(대표 이선진)과 온라인 당구게임 <큐온라인>의 공동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큐온라인>은 자체 개발한 물리 엔진을 적용해 실제 당구를 치는듯한 현실감과 재미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며, 정식 국제룰을 기반으로 플레이하는 3D 온라인 당구 게임이다.

4구를 포함한 캐롬 5종과 포켓볼 3종 등 8가지 다양한 당구 게임을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으며, 큐대, 당구공, 초크 등 실제 오프-라인 당구장에서 이용하는 아이템이 그대로 적용됐다.

이번 계약으로 <큐온라인>은 '올스타'의 유저풀을 이용한 신규 유저의 유입이 용이해졌으며, '올스타'는 다양한 종류의 게임을 선보이며 상호 '윈-윈'할 수 있게 됐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큐온라인>의 뛰어난 게임성과 '올스타'의 마케팅 역량이 더해져 <큐온라인>의 시장점유가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 하고 있다"며, "앞으로 많은 관심과 기대 부탁 드린다"고 계약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해피네이션 이선진 대표는 "<큐온라인>은 오픈베타 서비스 이후 다양한 콘텐츠를 추가하며 게임의 재미와 완성도를 높여왔다"며, "'올스타'와의 공동 퍼블리싱을 통해 더 많은 유저가 <큐온라인>을 즐길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큐온라인>은 오는 20일 웹사이트를 오픈하고 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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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걸즈, 티저 사이트 오픈과 함께 프로모션 동영상 공개
12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2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
LCD모니터, 디지털카메라, X-box 360, MP3 등 푸짐한 경품 이벤트 마련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자사가 서비스하는 상큼 발랄 미소녀 족구 게임 '스파이크걸즈'의 티저 사이트(www.spikegirls.co.kr)를 오픈하고 프로모션 동영상을 이 달 18일 공개했다.

이번 주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앞두고 오픈한 스파이크걸즈의 티저 사이트는 게임 캐릭터 소개와 플레이 장면을 담은 프로모션 동영상과 게임 관련 이미지 등을 미리 공개하고 테스트 전 유저들의 기대감을 상승시키고 있다.

스파이크걸즈의 2차 비공개 테스트가 오는 12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프리 오픈 형식의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는 9,999명의 규모로 진행되며 한빛온(www.hanbiton.com)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파이크걸즈는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와 함께 다양한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테스트 기간 중에 레벨 10만 달성해도 22인치 LCD 모니터와 X-box 360, 아이리버 미키 MP3 등 푸짐한 선물을 추첨을 통해 50명에게 증정하며, 플레이를 통해 우수한 리포트를 작성한 유저 25명에게 디지털카메라와 신형 PSP를 선물한다. 또한 테스트 기간 중에 게임운영자(GM)와 함께하는 이벤트를 통해 MP3와 영화 예매권을 제공할 계획이다.

스파이크걸즈는 2차 비공개 테스트를 마치고 개발자와 유저가 함께하는 간담회 자리를 마련할 계획이며, 간담회 참석을 희망하는 유저들은 12월 20일부터 12월 25일까지 티저 사이트를 통해 신청하면 된다.

스파이크걸즈는 재기 발랄한 소녀들과 족구를 소재로 한 온라인 스포츠 게임으로, 귀여운 미소녀 캐릭터 뿐 아니라 실제 족구 게임의 규칙을 그대로 구현해 바닥에 두 번 이상 공이 떨어지기 전까지의 생동감과 긴장감 넘치는 플레이를 마음껏 즐길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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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20일 신규 테마 오픈, 콘텐츠 티저 페이지 통해 사전 공개
배찌, 다오를 구출하면 신규 테마의 단서가 주어지는 미로 이벤트 진행

3일 뒤, 카트라이더 신규 테마를 통해 그들을 만날 수 있다.

넥슨(대표 권준모)은 오는 20일 자사의 인기 온라인 게임 '카트라이더(kart.nexon.com)'에 대규모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하고, 신규 테마를 오픈한다.

금일 콘텐츠 티저 페이지를 통해 최초로 부분 공개된 카트라이더 2007 겨울 신규 테마는, 전설의 도시에서 배찌, 다오가 함께 하는 새로운 스토리를 중심으로 하고 있으며, 내용 중 유저들을 막아서는 두려움의 존재 "고디우스" 등이 등장할 예정이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신규 테마 관련 티저 페이지는 미궁에 빠진 배찌, 다오를 구출하는 내용의 미로 게임과 신규 테마의 느낌을 먼저 알 수 있는 이미지 단서로 구성된다.

먼저 미로 게임은 모든 카트라이더 유저가 함께 할 수 있는 내용의 3단계 플래시 게임이며, 이벤트 참여자 전원에게는 이후 신규 테마 오픈에 맞춰 추가될 풍선 아이템이 상품으로 주어질 예정이다. 또한 미로 게임 참여 후 유저들은 티저 페이지에서 신규 테마에 대한 배경 이미지를 한 발 앞서 볼 수 있다.

카트라이더의 개발을 총괄하고 있는 박용규 개발팀장은 "20일 오픈될 카트라이더 신규 테마는 전설 속의 유적을 찾아나선 캐릭터들의 모험을 담고 있다"며 "티저 페이지를 통해 오픈된 미로 이벤트에 참여하여 플래시 게임의 재미도 느끼고 신규 테마에 대한 단서도 미리 알 수 있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최관호)는 자체 개발한 ‘트롯맞고’를 자사 게임포탈 피망(www.pmang.com)을 통해 새롭게 서비스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로 추가된 ‘트롯맞고’는 기존 맞고 게임과 기본 게임 플레이 방법은 유사하지만, 트로트 음악을 게임 속에 넣어 또 다른 차별화된 재미를 제공하고자 하였다.

무엇보다 게임 모델로 인기 트로트 가수인 송대관과 태진아를 내세워 게임 속 캐릭터로 재구성하고, 맞고 진행 상황에 맞춰 특유의 구수하고 재치 있는 입담을 추임새로 들으며 흥겹게 게임을 진행할 수 있다. 배경음악으로 사용된 트로트 음악도 향수를 자극하는 ‘빨간구두 아가씨’ 등 고전 명곡에서부터 최근 대선후보들의 홍보 음악으로도 인기를 끌고 있는 장윤정, 박현빈 등 신세대 가수의 음악까지 다양하게 제공한다. 승리한 플레이어가 '앵콜' 기능을 선택하면, 이전 판에 나왔던 배경음악을 이어서 들을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트로트 음악의 정겨운 박자에 맞춰 착안된 ‘쿵짝 미션’은 앞패와 뒷패가 동시에 맞을 때마다 미션을 성공시키는 방식으로, 자신의 패가 짝을 찾아가는 특유의 경쾌한 소리가 맞고와 트로트의 재미를 모두 느끼게 해준다는 평이다. 또한 1024*768 해상도를 지원하여 다른 맞고 게임에 비해 시야가 넓고 시원한 느낌을 주도록 했다.

네오위즈게임즈 웹게임 사업부 박순택 본부장은 "올 대선 후보들도 홍보음악으로 모두 트로트 음악을 사용할 만큼 대중적인 음악을 맞고와 접목시켜 새롭고 차별화된 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며 “송대관, 태진아 콤비의 구수한 입담 외에도 트롯맞고만의 매력을 살릴 수 있는 지속적인 컨텐츠 업데이트를 통해 성공적인 맞고 게임의 새로운 돌풍을 일으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게임 플레이 등 트롯맞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www.pmang.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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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랜드매스' 공동 퍼블리싱, 대규모 게임대회 개최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 효성 CTX(대표 김성남)와 멀티미디어 디지털 콘텐츠 전문기업 iMBC(대표 하동근)가 온라인 게임 사업을 공동으로 추진한다.

효성 CTX 측은 자사가 국내 서비스 진행 중인 온라인 FPS 게임'랜드매스'를 iMBC와 공동으로 서비스하기로 하고, 이에 대한 업무 제휴 계약을 체결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에 따라 효성CTX는'랜드매스'의 국내 서비스에 대한 독점 권한을 iMBC 측에 부여하고, iMBC 측은 게임 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마케팅을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 iMBC 측은 iMBC 사이트 내에 '랜드매스' 게임 홈페이지를 새로 오픈하고, 13일부터 정식으로 서비스를 실시하였다.

효성CTX 측은 "국내 유력의 디지털 콘텐츠 전문 업체와의 업무 제휴를 통해 상호 윈윈 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라며, "양사 간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 할 수 있는 새로운 온라인 게임 비즈니스 모델을 통해 회원들에게 보다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또한 iMBC 관계자는 "온라인 게임 퍼블리싱 사업을 통해 자사에서 서비스 중인 디지털 콘텐츠 사업 영역을 보다 다각화 할 수 있게 됐다"라며, "상호 간의 신뢰와 협력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을 수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iMBC 측은 iMBC가 주최하고 BM소프트(대표 전성식)가 주관, 효성CTX가 타이틀을 제공하는 대규모 게임 대회를 2008년 초에 개최할 예정이다. '랜드매스'를 정식 종목으로 채택한'iMBC배 아마 게임대회'는 2008년 1월 초부터 온라인 예선을 거쳐 2008년 2월 3일 88체육관에서 오프라인 결승전을 치를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랜드매스 공식 홈페이지(landmass.imbc.com/)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사진설명> iMBC-효성CTX 온라인 게임 공동사업 업무 제휴 및 게임대회 선포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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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드코어 MMORPG '레퀴엠 온라인'이 12월 업데이트로 강렬한 액션성이 더욱 강화된다. 이번 업데이트는 PK 시스템, 신규 이동수단, 두 번째 레이드 몬스터 등 레퀴엠 유저들이 가장 손꼽아 기다렸던 콘텐츠들이 추가되며, 12월 20일 본격적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 PK 시스템

PK(Player Kill) 시스템은 전직한 10레벨 이상의 캐릭터는 누구나 가능하며, 컨트롤 키를 누르고 캐릭터를 공격하면 공격대상이 적 목록으로 추가돼 PK 전투 상태가 가능하다.
특히 레퀴엠의 PK 시스템은 레벨 다운의 제한이 없고, 각 마을과 크레센트 섬, 인스턴스 던전 등 일부 지역을 제외한 대부분의 필드에서 자유롭게 즐길 수 있어 더욱 박진감 넘치고, 예측할 수 없는 전투를 경험할 수 있다.

<방법>
- Ctrl키를 누르고 캐릭터를 공격하면 공격대상이 적목록에 추가되며, 자신은 강제전투 상태로 변경된다.
- 강제전투에 들어간 플레이어의 화면에는 적 리스트 창이 나타나고, 창에 상대 플레이어의 이름이 등록된다.
- 강제전투 상태로 전환되어 있는 플레이어에게 회복이나 버프 등의 스킬을 걸어준 플레이어 역시 강제전투 상태로 전환된다.
- 적 리스트 창에 등록되어 있는 캐릭터는 Ctrl 키를 누르지 않아도 공격할 수 있으며, 등록된 캐릭터는 리스트에서 삭제할 수 있지만, 이것은 단순히 관리하고 있는 적 리스트가 삭제되는 것뿐이며 전투가 종료되는 것을 의미하지 않는다.
- 적 리스트 창에 등록되는 최대 인원은 16명이며, 맵 이동을 하거나 자신의 시야에서 사라진 적은 적 리스트에서 자동으로 삭제된다.
- 같은 길드원, 파티원, 전직하지 않은 10레벨 미만의 캐릭터는 공격이 불가능하다.
- 각 마을과 크레센트 섬, 인스턴스 던전을 제외한 모든 곳에서 PK 공격이 가능하며, PK 가능 지역이어도 부활 포인트 주변은 PK가 불가능하다.
- PK 전투는 강제전투 상태에 들어간 플레이어 중 어느 한 쪽이 죽을 경우 또는 공격을 한 플레이어(이후 공격자)가 공격 후 10초간 아무런 공격행위가 없을 경우 종료된다.


<판정>
- 공격받은 플레이어(이후 피해자)가 공격자에게 공격을 하지 않고 죽으면 공격자는 PK로 인정되고, 피해자가 공격자를 공격하게 되면 PvP로 인식된다.
- 여러 명이 한 피해자를 공격한 경우 마지막 타격을 입힌 캐릭터가 PK로 인정된다.
- PK로 인정되면 PK 수치가 1 증가하며, 살인자 성향값도 일정량 증가한다.

<불이익>
- 이름 우측에 살인자 표시 아이콘을 달고 다니게 된다.
- PK가 가능한 상태의 플레이어에게 공격 받을 수 있다. 이때 죽임을 당해도 공격한 플레이어는 PK 패널티를 받지 않는다.
- 파티 신청을 하거나 받을 수 없으며, 길드 역시 가입 신청을 하거나 받을 수 없다.
- 상점과 윙라이더를 이용할 수 없다.

<살인자 상태에서 벗어 나는 방법>
- 동렙 몬스터를 사냥한다.
- 정상적인 플레이어 캐릭터에게 죽임을 당한다.

▲ 개인용 이동수단 '렉스'

현재 레퀴엠 온라인의 이동수단으로는 '윙라이더'가 있다. '윙라이더'는 글라이더를 개조한 경비행기로 대륙 내를 빠르게 오고 갈 수 있으며, 이동 중 고공에서 곳곳의 경치를 즐기는 재미도 함께 느낄 수 있어 일석이조의 이동수단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이와는 달리 개인용 이동수단이 새롭게 추가된다. '렉스'는 유저의 컨트롤에 의해 자유롭게 이동할 수 있으며, 렉스에 탑승한 상태로 공격을 받게 되면 피해는 렉스가 입게 되는 등 캐릭터 플레이가 한층 편리해질 것으로 보인다.

<렉스 유래>

렉스는 주데카 대륙 외곽의 서늘한 숲에서 서식하는 렉서투스의 변종으로 아이오제닉의 첨단 유전 기술로 만들어낸 인간생활의 훌륭한 도우미라고 할 수 있다.

렉서투스는 거대한 발톱과 이빨을 가진 사납고 난폭한 동물이지만, 유전자 조작으로 만들어낸 렉스는 전혀 위험하지 않다. 얌전하고 평화적인 생물로 튼튼한 한 쌍의 다리를 이용해 플레이어를 등에 태우고 원하는 곳으로 오직 빠르게 달릴 뿐이다.

<렉스 탑승시 주의점>

렉스는 난폭한 렉서투스와 달리 무척 얌전하고 세심한 동물이기 때문에 전투 중일 때는 탑승할 수 없다. 또한, 플레이어가 행동 불가 상태에 빠졌을 때도 탑승할 수 없다. 렉스에 탑승하기 위해서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상태여야 한다.

렉스에 탑승한 상태로 공격을 받는다면 그 피해는 캐릭터가 아닌 렉스가 입게 된다. 렉스의 종류마다 고유한 내구력이 있으며, 렉스가 너무 많은 피해를 입어 내구력이 0이 되면, 탑승 상태가 해제되어 전투 상태가 풀릴 때까지 렉스에 탑승할 수 없다.

▲ 레이드 몬스터 '비스크라'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루인혼'에 이어 두 번째 레이드 보스 몬스터 '비스크라'가 선보인다. 레퀴엠의 필드레이드 시스템은 연합 파티(24인)를 이용해 필드에 존재하는 초거대 강력한 보스 몬스터를 사냥하는 시스템이다.

문어의 형상을 하고 있는 '비스크라'는 남해머린 우드에 위치해 있으며, 비스크라 레이드에 성공하게 되면 우수한 성능의 무기, 방어구, 장신구 등을 얻을 수 있어 보스 몬스터 정복과 아이템 획득이라는 일석이조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비스크라 유래>

타나토스 이후 남 해머린우드의 서쪽해안에는 두 마리의 바다괴물들이 날뛰기 시작했다. 항상 두 마리가 비슷한 때에 나타나서 해안에 있는 사람들이나 배들을 공격하기 시작했고, 사람들은 항상 두 마리가 같이 나타난다고 해서 '두 마리의 크라켄'이라고 불렀다.

계속적인 피해가 계속되자 아이오제닉에서는 이 '두 마리의 크라켄'을 잡기 위해 정예부대를 급파하여 이 괴물들의 정체가 두 마리의 괴물이 아니라 한 마리의 거대한 바다괴물의 팔이었다는 사실과 이 지역 나가들이 섬기는 화신이라는 사실을 알아냈으나, 이 괴물과 그를 따르는 나가들에게 모두 전멸하고 말았다.

이 이후 사람들은 이 괴물을 '두 마리의 크라켄'이 아니라 그 뜻을 가진 '비스크라(Bis kra)'라고 이름을 붙였고, 죽은 바다의 왕 즉 사해왕이라는 이름을 붙여서 부르곤 했다. 문어의 형상을 하고 있는 '비스크라'는 물뱀의 모습을 하고 있는 긴 두 다리와 먹물, 바다의 힘을 이용해 사냥감을 공격한다.

<비스크라 위치 및 소환 방법>

'비스크라'는 남해머린 우드의 거대한 암모나이트 시체가 있는 뼈들의 무덤에서 찾을 수 있다. 거대 암모나이트 동굴은 '훔바바영혼의 결정'을 1개 이상 가진 하나의 연합파티원들이 들어갈 수 있으며, 그 영혼의 결정 24개를 가진 연합파티장이 '비스크라의 탑'을 클릭하여 '비스크라'를 소환 할 수 있다.

'훔바바영혼의 결정'은 버림받은 자들의 땅과 엘 미드 호수에 가끔씩 등장하는 '훔바바'를 잡으면 아이템 드롭 확률에 따라 획득할 수 있다. 거대 암모나이트 동굴은 1개만 열리며, 이미 열려 있다면 열려 있는 동굴이 소멸될 때까지 기다려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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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출시 예정인 EA 미식의 최고 화제작의 베타 테스트에 50만명 이상 몰려"

일렉트로닉 아츠는 금일 EA 미식이 개발 중인 기대작 "워해머 온라인: 에이지 오브 레코닝" 의 클로즈베타 테스트에 북미와 유럽에서만 50만명 이상이 신청 했다고 밝혔다. 개발진은 최종 테스트 단계들을 진행하는데 있어서 방대한 게이머들의 도움을 받을 수 있게 되었으며 게이머들은 다음주에 재개되는 베타 테스트를 통해 새롭게 선보이는 다크엘프 지역과 커리어들을 엿볼 수 있게 된다.

EA 미식 부회장은 "워해머 온라인: 에이지 오브 레코닝" 의 개발을 위해 50만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도움을 자청하고 나서 정말 기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게임에 세련미를 더하고 무엇보다도 재미있는 게임을 만드는데 주력하고 있는 저희들은 게이머들의 반응을 통해 "워해머 온라인: 에이지 오브 레코닝" 의 수준을 한단계 높일 수 있게 되었습니다. 하루빨리 그들 모두를 살아 숨쉬는 워해머 세계로 초대하고 싶을 뿐입니다" 라고 밝혔다.

내년에 출시될 PC 온라인 게임 중 업계는 물론 게이머들 사이에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워해머 온라인: 에이지 오브 레코닝" 은 2008년 2분기에 공식적으로 출시될 예정이며, 베타 계정 신청은 https://betacenter.eamythic.com/signup.php 을 통해 할 수 있다.

Games Workshop의 유서 깊은 환타지 보드게임을 기반으로 한 "워해머 온라인: 에이지 오브 레코닝" 은 혁신적인 종족간의 전쟁 'Realm vs. Realm(RvR)'을 선사할 것이며, 더 자세한 정보는 www.warhammer-online.co.kr 에서 만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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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페이지 플래쉬 미니게임을 통해 '카르코'를 타격하는 간단한 방식의 이벤트.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의 콤보 합이 1,000만 이상을 달성하게 되면 특별한 혜택이 제공

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이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이사 김홍규)가 개발한 겨울방학 기대작 <오즈 크로니클>이 '1000만 콤보에 도전하라'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26일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앞두고 실시되는 이번 이벤트는 홈페이지 플래쉬 미니게임을 통해 오즈의 세계를 어지럽히고 있는 악당 두목 쥐 '카르코'를 타격하는 간단한 방식의 이벤트.

아이디당 하루 3번 콤보 연타로 타격할 수 있고, 이벤트에 참여한 유저의 콤보 합이 1,000만 이상을 달성하게 되면 특별한 혜택이 제공된다.

기간은 오는 14일부터 26일 오후 12시까지이며, 1000만 콤보 달성 시에는 프리오픈베타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캐릭터가 그대로 보존되고, 2000만 콤보 달성 시에는 프리오픈베타테스트에 참여한 유저 전원에게 명예 아이템까지 지급된다.

명예 아이템 '과거의 영광'은 프리오픈베타테스트에서만 지급되는 특별 이벤트 아이템으로 치명타와 공격속도, 이동속도, 회피가 각각 증가된다.

또, 자신의 콤보 현황과 전체 유저의 콤보 합이 최종 화면에 표시돼, 참여자의 기대감을 높이게 된다.

CJ인터넷 권영식 이사는 "유저분들의 소중한 콤보 하나하나가 프리오픈베타테스트를 더욱 의미 있게 만들 수 있다"라고 밝히며 "곧 다가올 2007년의 마지막과 2008년 새해는 <오즈 크로니클>과 함께 할 수 있도록 많은 준비와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넷마블 <오즈 크로니클> 홈페이지(oz.netmarble.net)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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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16일까지 총 4일간 넥슨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 가능
UI 변경, 키 조작 단순화 등 유저 편의성 증대 및 게임 완성도 강화
이벤트 통해 '맨U 공식 유니폼', 레인자켓, '팀가이스트' 등 경품 제공

넥슨(대표 권준모)은 자사가 서비스하고 씨알스페이스(대표 이태균)에서 개발한 온라인 캐주얼 축구게임 '킥오프(KICKOFF)'의 세 번째 테스트인 '넥슨FC 평가전'을 금일 시작한다.

'넥슨FC 평가전'은 넥슨(www.nexon.com) 회원이면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오는 16일까지 4일간 오후 4시(주말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진행된다.

넥슨은 이번 테스트의 초점을 유저 편의성 증대와 게임의 완성도 강화에 맞추고 개편된 유저인터페이스(User Interface), 강화된 '튜토리얼모드'와 '연습모드', 단순화된 키조작, 향상된 골키퍼 AI(Artificial Intelligence: 인공 지능)기능 등을 업데이트했다.

한편, 넥슨은 '킥오프 넥슨FC 평가전'을 기념해 테스트 기간 중 푸짐한 경품이 제공되는 두 가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우선 테스트 기간 중 이틀 이상 게임을 플레이한 유저에게 접속 일자에 따라 추첨을 통해 '맨체스터유나이티드' 레인자켓(4일),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공식 유니폼(3일), '팀가이스트' 축구공(2일) 등을 경품으로 제공한다.

또한 주말 이틀간 오후 2시부터 3시 사이에 공격포인트(득점, 어시스트)를 기록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총 100명에게 '넥슨캐시(5천원권)'를 지급하며, 양일 각각 최다 공격포인트를 기록한 유저에게는 '맨체스터유나이티드' 공식 유니폼을 증정한다.

자세한 내용은 킥오프 공식 홈페이지(kickoff.nexo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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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H' 십이지천2 서비스 공식 발표

<십이지천2>는 고품격 무협 온라인 게임
십이지천의 전쟁시스템을 업그레이드하고 새로운 시스템 추가
자체 개발한 'GXD2' 그래픽 엔진 탑재

KTH(대표 송영한)의 게임포털 '올스타'(www.allstar.co.kr)는 기가스소프트(대표 홍창우)가 개발한 <십이지천2>의 서비스 계획을 13일 전격 발표했다.

<십이지천2>는 KTH와 기가스소프트가 야심 차게 준비한 차세대 온라인 게임으로, 화려한 그래픽을 바탕으로 전작 십이지천의 장점으로 손꼽히던 호쾌한 속도감과 강력한 전쟁 시스템을 한 차원 업그레이드한 고품격 무협 온라인 게임이다.

특히, 자체 개발한 GXD2 엔진을 적용하는 등 획기적인 데이터 시스템 변경 작업이 진행돼, 기존 구조에서는 구현할 수 없었던 새로운 게임 시스템의 적용이 가능해 졌다는 것이 회사측 설명이다.

기가스소프트 게임사업본부 박세진 이사는 "<십이지천2>는 대규모 전투의 참 맛을 느낄 수 있는 혁신적인 전쟁 무협 온라인 게임"이라며, "진정 호쾌함이 무엇인가를 <십이지천2>에서 확실하게 보여 주겠다"라고 밝혔다.

KTH 게임사업본부 홍지훈 팀장은 "<십이지천2>는 국내 온라인 게임 시장을 재편할 새로운 무협 온라인 게임"이라며, "고품질의 안정적인 서비스와 공격적인 마케팅을 전개해 국내 게임 유저를 적극 공략할 계획"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십이지천2>는 기존 '십이지천' 유저가 원할 경우 별도의 신청을 받아, '십이지천'의 모든 데이터를 <십이지천2>로 이전하는 데이터 계승 시스템을 업계 최초로 도입해 유저 편의를 도모할 예정이다.

<십이지천2> 서비스와 데이터 이전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십이지천' 공식 웹사이트(12sky.paran.com)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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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부터 19일까지 7일간 비공개시범서비스 실시

제페토에서 개발하고 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 www.ncsoft.com)에서 퍼블리싱하는 온라인 FPS 게임 '포인트 블랭크'가 13일부터 19일까지 일주일간의 비공개시범서비스에 돌입한다.

테스트는 4000명의 유저를 대상으로 매일 오후 2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주말(금요일 밤 10시∼일요일 밤 10시)에는 게임을 더 즐기고 싶어하는 유저들을 위해 24시간 전면 오픈 할 예정이다.

포인트 블랭크는 FPS의 기본은 화끈한 타격감이라는 믿음 아래 개발 기간 동안 타격감 향상에 집중했으며, FFT(Friends & Family Test)와 지스타 2007을 통해 게임을 미리 즐겨본 유저들은 "물리엔진이 적용된 캐릭터들이 쓰러질 때의 모션에서 타격감을 확실히 느낄 수 있었다"며 게임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고 있다.

또한 맵 안의 기둥이나 유리창, 드럼통 등은 단순한 배경이 아니라 공격하면 부서지거나 폭발해서 새로운 길을 만들고 적에게 데미지를 주는 등의 역할을 하는 등 지금까지의 FPS게임과 다른 새로운 전략 전술의 재미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이 밖에도 포인트 블랭크에는 자유롭게 자신이 가진 무기를 바꿀 수 있는 무기교체 시스템과 각 무기마다 다르게 설정돼 있는 특수 기능들을 활용할 수 있는 무기 익스텐션 시스템 등이 아이템 상점과 함께 준비되어 있다.

포인트 블랭크의 퍼블리싱을 담당하고 있는 엔씨소프트 이선주 사업팀장은 "포인트 블랭크의 이번 비공개시범스비스를 통해 최근 경쟁이 치열해지고 있는 국내 온라인 FPS 시장의 진정한 강자가 누구인지 확인하게 될 것"이라며 포부를 밝혔다.

이번 테스트에서는 공개시범서비스 시 여성유저에게만 지급될 여자 캐릭터가 모든 테스터에게 기본 지급되어 유저가 자유롭게 캐릭터를 선택할 수 있으며, FPS의 기본 게임모드인 폭탄설치와 데쓰매치 외에 신규 게임모드도 깜짝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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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파이크걸즈, 오는 12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2차 비공개 테스트 실시
12세 이상 한빛온 회원이면 누구나 테스트 참여 가능
오는 12월 18일, 티저사이트 오픈과 함께 테스트 기념 이벤트 내용 발표

한빛소프트(대표 김영만)는 오늘, 자사가 서비스하는 상큼 발랄 미소녀 족구 게임 '스파이크걸즈'(www.spikegirls.co.kr)의 2차 비공개 테스트 일정을 발표했다.

스파이크걸즈의 2차 비공개 테스트는 오는 12월 20일부터 12월 23일까지 나흘간 진행된다. 테스트의 첫 이틀은 오후1시부터 저녁 10시까지 9시간에 걸쳐 진행되며, 마지막 이틀에는 22일 오후 1시부터 23일 저녁 10시까지 총 33시간 동안 오픈할 예정이다.

프리 오픈 형식의 이번 2차 비공개 테스트에는 9,999명 참여 규모로 진행되며 한빛온(www.hanbiton.com)에 가입한 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스파이크걸즈는 귀여운 미소녀와 족구를 소재로 한 온라인 스포츠 캐주얼 게임으로, 족구의 느낌을 재현한 생동감 넘치는 게임 플레이와 다양한 싱글 플레이 컨텐츠를 갖춰 1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부터 유저들의 많은 호응을 얻어왔다.

최근 심의를 통해 12세 이용가 판정을 받은 스파이크걸즈는 조만간 있을 2차 비공개 테스트를 시점으로 다양한 유저층을 위한 신선한 컨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스파이크걸즈는 이번 2차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기념하는 대규모 이벤트를 준비 중이며, 오는 12월 18일 오픈하는 티저사이트를 통해 이벤트 내용을 전격 공개할 예정이다.

온라인 게임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게임업계에서 찬밥 신세를 면치 못했다. 소니(Sony)의 PS2(플레이스테이션 2)와 마이크로소프트(Microsoft)의 X박스 같은 콘솔게임에 중점을 두던 업계 강자들에겐 놀림감 정도였다.


게임업계는 게임 마니아들만 온라인 게임을 즐긴다는 통념에 사로잡혀 있었다. 따라서 수익을 내기 위해서는 시리즈로 제작되는 스포츠와 총격전이 난무하는 폭력적인 콘솔 게임에 집중해야 한다고 생각했다.


이제 시대가 변했다. 12월 2일 온라인 게임의 강자 액티비전(Activision)과 비디오 게임의 강자 비벤디(Vivendi) 게임즈가 수십억 달러에 이르는 합병을 발표했다.


이번 합병은 지난 수년 동안 비디오 게임이 얼마나 빠르게 변하고 있는지 보여준다. 단순히 게임 사업의 확장 뿐 아니라 전 세계 문화 예술계에 강자로 자리 잡아가고 있다.


이번 인수 합병은 주객이 전도된 대표적인 경우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World of Warcraft)’의 개발업자인 비벤디의 자회사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Blizzard Entertainment)가 모회사인 비벤디를 쥐고 흔드는 합병이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온라인 롤플레잉 게임으로 현재 전 세계 9백만 명이상의 게이머들을 보유하고 있다.


게임업계에서 블리자드가 차지하고 있는 중요성을 감안해 캘리포니아주 얼바인(Irvine)에 위치한 블리자드는 새롭게 합병된 회사 액티비전 블리자드(Activision Blizzard)에서 자신의 이름을 유지할 수 있게 됐다. 반면 비벤디는 회사명에 포함되지 않았다. 그러나 비벤디는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대 주주로 경영권을 가지게 될 것이다.


이번 합병은 단순히 월 스트리트(Wall Street)를 즐겁게 할 또 하나의 인수합병이라는 점 이외에 좀 더 중요한 의미가 있다.


최근까지 게임업계의 성장 전략에 대한 유일한 해답은 기술에 능한 젊은 남성층을 집중 공략하는 것이었다. 이들은 여성의 몸매나 스포츠, 폭력적인 게임 이외에 별다른 관심사가 없는 그룹이다.


그런데 이 젊은 남성층을 공략했던 지난 수년 동안 EA(Electronic Arts; 일렉트로닉 아츠)등 업계 강자들은 성장둔화를 보였다.


그러나 지난 3년 동안 비디오 게임이 몇몇 젊은 남성들을 위한 단순한 오락거리가 아니라 차세대 주류 오락 매체로 자리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한 이들이 새로운 게임을 출시했다.


이들은 그동안 게임업계에서 전혀 생각하지 못했던 여성, 가족, 중장년층을 두루 끌어들일 수 있는 주류 오락으로서의 게임의 가능성을 보여줬다.


처음 등장한 게임이 2004년 발매된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다. 이 게임은 북미에서만 수백만 명의 게이머들을 끌어들이며 개발업자의 예상을 훌쩍 뛰어넘었다. 중국과 한국에서는 문화적 센세이션까지 일으켰다.


그리고 2005년에는 소규모 게임개발업체 하모닉스(Harmonix)와 잘 알려지지 않은 게임 퍼블리셔 레드옥테인(RedOctane)이 기타 히어로(Guitar Hero) 게임을 출시했다. 클래식 록 음악에 맞춰 플라스틱 기타를 연주하는 이 게임은 시리즈 게임으로 타격을 입었던 주요 게임 퍼블리셔들이 보기엔 성공가능성이 없었다

그런데 기타 히어로가 수백만 대의 매출을 기록했다. 주로 헤일로(Halo; 외계인들에게 총격을 해대는 게임)나 GTA(Grand Theft Auto; 창녀들을 때려눕히는 게임) 등에 전혀 관심이 없었던 계층에 어필한 것이다.


기타 히어로의 성공이후 이전에는 토니 호크(Tony Hawk; 스케이트보드 게임 시리즈) 등 기존 게임에 더 의존하던 액티비전이 2006년 레드옥테인을  인수하게 된다.


그리고 지난해 업계 강자인 닌텐도(Nintendo) 역시 이제는 단순히 하드코어 게이머들을 상대로만 마케팅 하지 않는다는 점을 보여줬다.


닌텐도의 위(Wii)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소니의 매출을 능가했다. 위는 누구나 쉽게 할 수 있는 게임이라는 점 때문에 성공했다. 창의적이고 직관적인 게임이며 사용하기 편리하고 쉬운 제어 시스템을 갖추고 있어 누구나 쉽게 게임을 즐길 수 있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 기타 히어로의 성공은 비디오 게임이 어떻게 문화적으로 폐쇄적인 지하실에서 벗어나 주류인 거실에 자리 잡을 수 있을 것인가에 대한 해답을 제공하고 있다.


결국 액티비전-비벤디-블리자드가 합병을 하게 된 것도 이런 이유 때문이다.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위, 기타 히어로 등의 게임들은 게임이 과거에 비해 주류로 자리 잡을 수 있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이 게임들은 더 많은 계층에 어필할 수 있는 촉매제 역할을 한다. 토요일 밤 데이트를 하지 못하는 16-35세 남성들만이 아니라 모든 계층에게 어필한다.”고 로버트 코틱(Robert Kotick) 액티비전 최고경영자가 월요일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그는 새로운 회사 액티비전 블리자드의 최고경영자가 될 것이다.


“한 발 뒤로 물러서서 보니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는 단순한 게임이 아니라 인적 네트워크를 형성하는 게임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다. 이 게임은 야후의 게시판이나 인맥관리 사이트인 마이스페이스(MySpace)나 페이스북(Facebook)과 많은 공통점이 있다. 게임을 인적 네트워크 형성으로 보게 되면 게임의 영향력은 더욱 더 커지게 된다.”고 로버트 코틱(Robert Kotick) 최고경영자가 말했다.


블리자드의 설립자이자 최고경영자인 마이클 모하임(Michael Morhaime)은 인수합병이 끝난 후에도 경영진에 남을 것으로 예측된다. 따라서 블리자드의 팬들은 ‘블리자드 매직’이 곧 사라지지 않을까 우려할 필요는 없다.

 

“게이머 층이 넓어지고 있다는 것은 분명한 추세다. 액티비전과 블리자드 모두 게임의 종류, 지리적 여건, 연령대에 상관없이 더 많은 사람들에게 다가 가고 있다고 생각한다. 두 회사 모두 이런 추세에 힘입어 더 많은 사람들을 게임에 끌어 들일 수 있을 것이다.”고 모하임(Morhaime) 블리자드 최고경영자가 어제 전화 인터뷰에서 말했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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