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바, 2015년형 ‘칸비오 커넥트2’ 외장하드 출시

- 더 새로워진 ‘디자인’과 더 강력해진 ‘안정성’으로 당신의 데이터를 확실하고 안전하게 

- 데이터 저장, 보존, 관리, 공유, 백업까지 외장하드 하나로 해결 

- 외장하드에 ‘유니크한 色’을 입히다…콤팩트한 사이즈의 세련되고 모던한 느낌 디자인 강조


시바 일렉트로닉스 코리아(이하 도시바)가 새로운 디자인과 내구성, 내충격성 등 안정성에 초점을 맞춰 업그레이드 설계된 2015년형 ‘CANVIO CONNECT2(이하 칸비오 커넥트2)’ 외장하드를 국내 출시했다. 


칸비오 커넥트2는 500GB부터 최대 3TB 용량을 제공, 전작의 최대 용량 2TB보다 콘텐츠 저장 용량이 50% 향상되었으며, 색상에서는 샤틴 골드(Satin Gold)가 추가되어 기존의 블랙, 화이트, 레드, 블루와 함께 총 다섯 가지 색상을 지원한다. 


더 강력해진 내부 하드웨어 


사용 중에 떨어뜨리거나 세게 건드리는 등의 돌발적 충격이 가해지면 내장된 충격센서(Shock Sensor)가 동작해 저장된 데이터를 안전하게 지켜준다. 또한 램프로드 기술을 채택하여 디스크 마모를 감소시켜 플래터의 수명을 높여주며, 2중 보호막으로 설계된 4개의 댐퍼가 내부 충격을 최소화해 안정성을 더했다. 


지능을 가진 스마트한 외장하드 


PC 기반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던 기존 외장하드 제품들과 달리, 외장하드에 저장된 사진, 동영상, 음악, 문서 등 디지털 콘텐츠를 스마트 기기에서 원격으로 액세스할 수 있다. 


칸비오 커넥트2와 연결된 PC에 포고플러그(Pogoplug)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외장하드를 휴대하지 않고도 외부에서 스마트폰, 태블릿 등을 통해 데이터에 접속할 수 있으며, 웹 링크 전송을 통해 콘텐츠 공유도 가능하다. 


이밖에도 스마트기기 간에 콘텐츠를 실시간 편리하게 백업, 공유할 수 있는 클라우드 10GB의 저장 공간도 평생 무상으로 제공된다. 


전작을 넘어선 리디자인 


칸비오 커넥트2는 피아노 외관과 동일한 마감처리를 거친 글로시 피아노(Glossy Piano) 재질로, 표면 내구성이 뛰어나 이물질이나 생활 스크래치로부터 더욱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특수 코팅기술이 적용됐다. 또한 인터페이스(WSB3.0/USB2.0) 환경에 따라 블루톤의 LED와 화이트 LED가 동작상태를 알려준다. 


실시간 자동 백업 솔루션 


일반 데이터는 물론 OS가 설치된 PC의 C드라이브까지도 통째로 백업·복원할 수 있는 시스템 전체 백업과 사용자가 지정할 수 있는 파일과 폴더 백업, 클라우드 백업, 자동 실행되는 스케줄 백업, 사용자 암호로 보호되는 보안 백업 등 사용자 환경에 최적화된 편리하고 신속한 백업·복구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시간이나 날짜 등 시기를 정해 주기적으로 저장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어 자료 손실의 위험을 최소화 시켰다. 


윈도우, 맥 동시사용 


칸비오 커넥트2에 주목해야 할 점은 윈도우(Windows)와 맥(Mac)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일반적인 외장하드는 윈도우 기반에서 사용할 수 있는 NTFS 포맷을 사용하는데, 맥에서는 이와 다른 HFS+ 포맷을 거쳐야만 사용할 수 있다. 즉, 일반 외장하드의 경우 윈도우와 맥 시스템 중 하나의 환경에서만 사용할 수 있는데 반해, 칸비오 커넥트2는 맥 호환 소프트웨어인 ‘투세라(TUXERA)’가 내장돼 있어 맥OS X 10.6/10.7/10.8/10.9 버전에서 별도의 포맷 변경 없이 윈도우와 맥에서 동시에 사용할 수 있다. 





외장 하드 및 휴대용 저장장치 제조업체로 상을 수상한 경험이 있는 프리콤(Freecom)은 모바일 드라이브 시큐어(Mobile Drive Secure)라는 간편하고 휴대가 가능한 외장 하드 드라이브를 출시했다. 이 외장 하드 드라이브는 간단히 키카드(keycard)를 긁어주기만 하면 사용자의 데이터에 잠금 설정을 할 수 있다. 이 새로운 모바일 드라이브는 외부 저장 공간을 확장하기를 원하는 기업은 물론 가정에서 PC를 사용하는 일반 사용자 모두에게 데이터 침해의 위험이 없이 외부저장 공간을 확장할 수 있도록 해주는 완벽한 솔루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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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모바일 드라이브 시큐어 상의 데이터에 대한 접근은 키카드에 의해 통제된다. 이 키카드는 RFID(radio frequency identification) 기술을 활용하고 있다. 이 하드 드라이브 상의 리더기 위로 이 키카드를 긁어주면 시스템을 잠그거나 풀 수 있어, 사용자는 자신들의 파일을 항상 안전하게 보관하면서 순식간에 자신들의 데이터에 접근해 이용이 가능하다. 이 모바일 드라이브 시큐어는 두 개의 키카드를 제공하는데, 이는 두 개의 키카드 중 하나를 분실했을 때 사용할 수 있도록 여분으로 제공하는 것이다.


휴대하기가 편리한 크레디트 카드 포맷으로 설계되어 있는 이 키카드들은 지갑이나 핸드백에 쉽게 집어넣을 수 있어서 필요할 때 곧바로 꺼내서 사용할 수 있는 장점을 지닌다. 이 키카드는 패스워드를 입력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으며, AES로 암호화되어 있어 데이터를 분실했다고 하더라도 권한이 없는 사용자는 드라이브 안에 저장된 파일들에 접근할 수 없기 때문에 데이터를 보호한다는 측면에서는 이보다 더 안전한 대안을 찾기 어려울 것이다.


이 모바일 드라이브 시큐어는 최대 500GB의 저장용량을 제공한다. 내구성이 뛰어난 다크 실버 용기에 담겨 있는 이 드라이브는 콤팩트한 디자인이 눈길을 끈다.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인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파일을 쉽게 공유하고 동기화할 수 있다. 이 드라이브를 컴퓨터의 USB2.0 포트에 연결만 하면, 사용자는 중요한 데이터를 백업할 수 있고 사무실에서 하던 작업, 디지털 사진, 음악 및 영화 파일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다.


출처 http://www.freecom.com/news.asp?Id=8891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250GB(기가바이트; Giga Byte) 대용량의 1.8인치 외장 하드디스크 ‘S1 미니(Mini)’를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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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1 미니’ 250GB는 기존 1.8인치 160GB 제품 대비 데이터 저장공간이 50% 이상 늘어났다.

최대 8만 장 이상의 디지털 사진이나 6만 곡 이상의 MP3 음악파일, 96시간의 DVD 화질 영상 저장이 가능해, 고용량 데이터를 간편하게 휴대하려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 고화질 디지털 사진 약 3MB, MP3 약 4MB, DVD 영상 1시간당 약 2.6GB 기준   

‘S1 미니’는 USB 일체형 1.8인치 하드디스크를 채용한 신용카드 크기의 초소형 휴대용 외장하드다.

기존에 120GB와 160GB 등 2개 모델이 출시됐고, 이번에 새로 250GB, 200GB 고용량 모델이 추가됐다.

삼성전자의 휴대용 외장하드는 크기에 따라 1.8인치 ‘S1 미니’와 2.5인치 ‘S2 포터블’로 구성된다.

기존 외장하드 제품과 차별화된 고급스런 디자인이 특징이다.

특히 지난달 새로 출시한 오션 블루(Ocean Blue)와 스윗 핑크 팝 컬러(Sweet Pink Pop Color) 2가지를 비롯해, 도시적인 감성을 담은 피아노 블랙(Piano Black),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 와인 레드(Wine Red), 초콜릿 브라운(Chocolate Brown) 등 6가지의 다양한 색상을 제공한다.

자동 백업(Samsung Auto Backup) 기능을 적용해 실시간 혹은 예약된 스케줄에 따라 데이터 백업도 가능하다.

또, 사생활 보호 및 중요한 데이터 노출을 우려하는 사용자를 위해 가상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암호화해 저장하는 시크릿존(SecretZoneTM)과 비밀번호를 통해 데이터를 이중으로 보호하는 세이프티키(SafetyKeyTM) 등 강력한 데이터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삼성전자 스토리지 사업부 이호성 상무는“삼성전자는 지난해 외장하드를 첫 출시한 이후에 차별화된 제품력으로 매달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하고 있다“며, ”올해 고용량 제품군을 확대하고 새로운 디자인 제품을 출시해 국내는 물론 전세계 외장하드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휴대폰 액세서리 전문 기업인 애니모드는 음악 전문 포털인 엠넷미디어㈜와 함께 차별화된 서비스와 디자인으로 무장한 외장하드 4종을 출시하며 외장하드 시장의 본격 공략에 나선다.

애니모드가 새롭게 선보이는 엠넷 외장하드는 고용량의 데이터 저장과 휴대성은 물론 차별화된 서비스와 디자인으로 외장하드의 새로운 트렌드를 만들고 있다.

애니모드 엠넷 외장하드는 외장하드와 엠넷 콘텐츠가 결합된 제품으로 Free DRM MP3 40곡 다운로드를 2개월 동안 무료도 이용할 수 있으며, 엠넷(www.mnet.com)의 정회원으로 최신·인기 영화 320편, 만화 150권, 문자 30건 등 다양한 부가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한다.

또한 애니모드 엠넷 외장하드는 엠넷의 감성적인 그래픽 패턴과 로고를 적용해 기존 외장하드에서 볼 수 없던 독창적인 디자인을 선보인다.

엠넷 팝 시리즈는 엠넷의 개성을 가장 잘 표현한 디자인으로 20~30대 여성을 타겟으로 한 팝 핑크와 남성용, 팝 블랙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다. 강화된 폴리카보네이트 소재에 UV 배면 인쇄로 한층 스타일을 강조한다.

엠넷 모노그램은 컬러풀한 모노그램 패턴으로 깔끔함이 돋보이며 화이트 바디에 전면 메탈 테두리 마감으로 화려함을 더했으며, 엠넷 옴므는 메탈크롬 헤어라인을 전면이 아닌 클리어한 배면에 부착한 제품. 새로운 접합 방법으로 깊이감이 살아나 고급스러운 느낌이 매력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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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모드 엠넷 외장하드는 320GB 단일 제품으로 출시되었으며, 가격은 129,000원이다. 출시기념으로 옥션에서 단독으로 112,000원에 판매하며 200명 한정으로 고급 이어폰을 증정한다.

애니모드 엠넷 외장하드는 100% 국내 생산 제품으로 서비스와 디자인과 함께 기존 외장하드와 차별화된 품질을 선사한다.

애니모드는 향후 엠넷미디어㈜와 새로운 서비스와 결합된 새로운 모델을 지속적으로 출시할 계획에 있어 외장하드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

㈜애니모드(대표 김상용, www.anymode.net)는 애니콜 공식 파트너로 블루투스, 이어폰, 케이스. 충전기 등 휴대폰 액세서리를 전문으로 판매하는 기업이다.

사진설명: 애니모드가  엠넷(Mnet)가 제휴 외장하드를 출시한다


뉴스출처: 애니모드
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오늘, 최고 4TB(테라바이트, 1TB=1,024GB))까지 지원하는 외장하드 드라이브 WD 마이북 월드 에디션 II (My Book? World Edition™ II) 듀얼 드라이브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스템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두개의 미러링 된 드라이브 및 지속적인 백업 소프트웨어로 마이북 월드 에디션II는 네트워크 상에 있는 모든 컴퓨터의 데이터 및 디지털 미디어를 백업하고 저장할 수 있는 안전한 공간을 제공하며, PC 및 Mac 컴퓨터 모두에 호환 가능하다.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팍스 어소시에이츠(Parks Associates)의 2008년 7월 조사에 따르면, 데이터 네트워크가 있는 가구는 2008년 1억 7천만 가구에서 2012년 2억 4천만으로 크게 증가할 것이라고 예상했으며, 브로드밴드 가구에 2012년까지 900GB의 디지털 미디어 스토리지가 필요할 것으로 예상되었다. 또한, 소비자들은 NAS(네트워크에 연결된 스토리지: network-attached storage)의 가장 중요한 기능으로 스토리지의 용량을 꼽았다.

최대 4TB의 용량을 제공하는 마이북 월드 에디션II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스템은 이처럼 크게 증가하는 홈 데이터 스토리지 시장에 적합한 솔루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마이북 월드 에디션II는 RAID 1 (미러링) 기술을 이용해 데이터 사본을 자동적으로 그리고 연속적으로 유지하고 관리할 수 있게 해준다. 만약 두 개의 드라이브 시스템 내의 하나의 드라이브가 고장이 생길 경우에도 시스템은 문제 없이 운영되며 데이터 역시 안전하다. 또한, 이 제품은 가정 내의 모든 PC에 대한 자동적이고 지속적인 데이터 백업 수행을 간편하게 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다.

이 제품은 미디어 서버 기능과 빠른 전송속도, 대용량 시스템으로 중앙화된 디지털 미디어 라이브러리 구축 및 파일 공유를 훨씬 용이하게 해 준다. 음악, 사진 및 비디오는 마이북 월드 에디션II로부터 곧바로 PC, 맥 컴퓨터는 물론 DLNA ? 미디어 플레이어(TV, 마이크로소프트? Xbox 360, 소니 플레이스테이션?3 게임 콘솔 및 무선 디지털 사진 프레임 등)를 인증된 UPnP(Universal Plug and Play) 미디어 서버나 iTunes? 뮤직 서버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재생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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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 외장형 제품 그룹 VP 데일 피스틸리(Dale Pistilli)는 “일반 가정에서 저장하고 공유하는 영화, 사진, 음악 등의 디지털 미디어가 점차 늘고있다. 2개의 드라이브를 내장한 마이북 월드 에디션 II는 즉각적, 자동적으로 데이터를 복제해 소비자들이 두 배로 안심할 수 있도록 하며 중요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보호한다”며 “또한, PC와 맥으로부터 PS3, Xbox 360 및 최근 설치된 TV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기기로부터의 데이터를 즐기면서 동시에 중요한 미디어가 백업되고 있다는 사실에 안도할 수 있다”고 말했다.

마이북 월드 에디션 II 네트워크 스토리지 시스템은 현재 2TB와 4TB 용량으로 제공되며 각각 가격은 약 58만원, 99 만원이며 국내에는 7월 중에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1베이 시스템인 ‘마이북 월드 에디션 (My Book? World Edition™)’도 함께 판매되며 1TB, 2TB 각각 29만원, 54만원으로 책정되었다.


뉴스출처: 웨스턴디지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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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보컴퓨터(www.trigem.co.kr 대표 김영민)가 외장형 하드디스크 라인업을 강화한다. 삼보는 초슬림 젠스타일 디자인에 뛰어난 안정성, 최적의 자료 전송 기술을 탑재한 ‘TG 래피드슬림 25SS’ 4종을 출시, 큰 폭의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외장형 하드디스크 시장에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1.25cm 초슬림 케이스, 최고급 알루미늄 소재로 뛰어난 안정성 갖춰
젠(ZEN) 스타일 앤티크 디자인으로 최고급 외장형 하드디스크의 기준 제시


‘TG 래피드 슬림 25SS’는 평균 1.4~1.5cm 두께로 출시되는 6.4cm(2.5”) 외장형 하드디스크보다 얇은 1.25cm 초슬림 케이스를 적용했다. 열전도가 구리 다음으로 빠른 알루미늄 케이스를 채택, 스테인리스 재질의 보급형 제품보다 발열면에서 우수해 안정성이 탁월하다. 150g 초경량으로 이동성을 강화했다.

동양적 아름다움을 상징하는 젠(ZEN) 스타일 디자인으로 간결하고 단아한 멋을 지녔다. 무광택 블랙 칼라과 럭셔리 헤어라인 무늬를 적용, 단조로움을 피하고 개성을 추구했다. 케이스 모서리 부분을 둥글게 마감해 곡선의 미를 살렸다.

속도 향상 프로그램 탑재, 차별화된 서비스로 고객 만족도 강화
연말까지 월 1만대 판매 달성으로 외장형 하드디스크 시장 Top 5. 진입

‘TG 래피드 슬림 25SS’는 외장형 하드디스크의 데이터 전송 속도를 최대 30%까지 높여주는 ‘Fast USB’ 프로그램을 탑재해 빠른 자료 입출력이 가능하다. 하드디스크와 케이스가 조립된 상태로 전 제품 출하 테스트를 거쳐 판매하기 때문에 초기 불량률을 크게 낮췄다. 구입 후 2년까지 무상 서비스를 보장하기 때문에 고객만족도를 높였다.

작년 11월 미래 지향적 디자인을 적용한 ‘TG 래피드 미러’ 시리즈로 외장형 하드디스크 시장에 처음 진출한 삼보는 온라인, 양판점, 할인점 등의 폭넓은 유통 채널을 가동해 6개월 만에 월 5천대 규모 판매를 기록 중이다. 삼보는 기존 라인업 8종에 ‘TG 래피드 슬림 25SS’ 4종을 추가해 연말까지 월 1만대 판매를 달성, 외장형 하드디스크 시장 5위 안에 진입한다는 계획이다.

삼보가 새롭게 출시한 6.4cm(2.5”) 외장형 하드 디스크 ‘TG 래피드 슬림 25SS’ 4종의 용량별 소비자가는 160GB 99,000원, 250GB 117,000원, 320GB 159,000원, 500GB 255,000원 등이다.

삼성전자, 새로운 색상의 외장하드 ‘팝 에디션’ 2종 출시

삼성전자가 휴대형 외장 하드디스크 S1 미니(Mini), S2 포터블(Portable)에 새로운 색상을 적용한 ‘팝 에디션(POP Edition)’ 2종을 출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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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출시하는 팝 에디션(POP edition)은 밝고 상큼한 감각의 스윗 핑크(Sweet Pink)와 오션 블루(Ocean blue)색상을 적용해 개성 강한 신세대 감성을 반영했다.

이를 통해 삼성전자는 도시적인 감성을 담은 피아노 블랙(Piano Black), 스노우 화이트(Snow White), 와인 레드(Wine Red), 초콜릿 브라운(Chocolate Brwon)색상 등 기존 4가지 색상을 포함해 총 6가지 색상의 외장하드를 제공한다.

삼성전자 S1 미니는 USB 일체형 1.8인치 하드디스크를 채용한 신용카드 크기의 초소형 제품으로, 이번 신규 색상 출시와 함께 용량 면에서도 기존 120GB 외에 160GB 모델이 추가로 출시된다.

S2 포터블은 USB 일체형 2.5인치 하드디스크를 채용했으며, 동급 경쟁 제품 대비 17% 정도 작아진 크기에 최대 500GB의 대용량을 제공해 대용량 멀티미디어 파일 사용자에게 적절하다.

삼성전자는 소비자들이 외장하드 제품을 휴대폰과 같이 상시 휴대한다는 점에서 착안해 가벼우면서도 개성을 드러낼 수 있는 차별화된 디자인을 채택해 소비자 만족을 높이고자 했다.

또한 사생활 보호와 중요 데이터 노출을 꺼리는 사용자를 위해, 가상 드라이브에 데이터를 암호화해 저장하는 시크릿존(SecretZone™), 비밀번호를 통해 데이터를 이중으로 보호하는 세이프티키(SafetyKey™) 등 데이터 보안 기능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삼성전자 외장하드는 자동 백업(Samsung Auto Backup) 기능을 적용해, 실시간 혹은 예약된 스케줄에 따라 데이터 백업이 가능하고, 사용 용량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는 용량 확인 기능(Capacity Gauge)과 5분 간 非작동 시 대기모드로 자동 전환되는 절전 모드(Power Saving Mode) 기능을 갖췄다.

삼성전자 스토리지사업부 이철희 상무는 “삼성전자는 국내 유일의 하드디스크 생산업체로, 자체 생산한 하드디스크를 외장 제품화함으로써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 있는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며 “새로 출시하는 팝 에디션은 최근 IT 제품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밝고 화사한 색상을 적용해 젊은 고객층의 감각까지 만족시키고자 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지난 해 12월 국내 외장하드 시장에 진출한 후, 매월 두 자리 수 이상의 매출 성장을 달성해 '09년 국내 외장하드 시장 업계 1위를 달성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웨스턴 디지털 테라바이트라는 엄청난 용량을 자랑하는 외장하드가 나왔다. 세계 외장 스토리지 솔루션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WD는 용량이 4TB에 달하는 듀얼-드라이브 시스템 '마이 북 스튜디오 에디션(My Book Studio Edition) II'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이 제품은 맥 컴퓨터와 호환되도록 디자인되었으며, 고성능과 에너지 절약이라는 두 가지 장점을 최대한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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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타임 머신(Apple?? Time Machine) 자동 백업 기능과 호환되는 이 외장하드는 RAID 0 구성과 고속 인터페이스로 전문직업인, 워크그룹, 소규모 사무실 등 빠른 데이터 전송을 필요로 하는 곳에 적합하다. 이 시스템은 eSATA과 FireWire 800, FireWire 400, USB 2.0 등 네 가지 인터페이스를 제공한다. 또한 에너지 절약을 위한 그린파워 테크놀로지로 친환경적이며, 과열되지 않고, 소음이 적다는 장점도 있다.


출처 http://www.wdc.com/en/company/releases/PressRelease.asp?release=927cea0d-3568-4808-89a6-6c6da5ce1b68

지난해 가을, 국화꽃을 모티브로 한 외장하드 ‘플로라’를 출시해 여심을 사로잡았던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이 올 여름, 해양심층수에서 신비로운 꽃을 피워 ‘플로라 마린(FLORA MARINE)’을 출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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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제품 ‘플로라 마린’은 인몰딩(In Mold Decoration, IMD) 표면처리에 헤어라인 기법을 도입함으로써 고급스러움을 한층 더했고, 바닷속의 시원함과 신비로움을 그라데이션 된 터키쉬블루(Turkish Blue)와 메탈릭실버(Metallic Silver) 색상으로 담아냈다. 여기에 흰색의 라인드로잉으로만 꽃 문양을 넣어 심층수를 투영하는 듯한 느낌과 물결에 흐르는 듯한 오묘한 느낌을 살렸다.

새로운 디자인과 함께 업그레이드 된 기능도 선보였다. ‘플로라 마린’에 처음 적용되는 ‘새로텍 드라이브 매니저(SDM, Sarotech Drive Manager)’는 사용자편의성을 향상시킨 기능으로, 컴퓨터에 ‘플로라 마린’을 연결하면 트라이아이콘이 생성. 이를 통해 드라이브 명, 총 용량, 사용중인 용량 등의 정보를 바로 확인 할 수 있다.

또 애플의 최신버전 ‘Mac OS Leopard(레오파드)’를 지원해 애플의 자동백업기능(타임머신)을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이로써 그 동안 윈도우 전용으로 지원해왔던 새로텍의 자동백업솔루션(인텔리스토어)과 함께 이제 매킨토시 사용자들에게도 외장하드를 통한 자동백업기능의 활용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빠른 전송속도를 지원하는 ‘패스트(fast) USB’기능과 그린 IT를 표방하는 절전기능, ‘파워 세이빙 모드(Power Saving Mode, PSM)’도 플로라 시리즈의 눈여겨볼만한 기능들이다.

새로텍측은 “ ‘플로라’를 여성을 위한 감성 IT제품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꽃을 소재로 한 다양한 컨셉을 구상하고 지속적인 변화와 시도를 통해 시리즈로 출시할 예정"이라며 “16년 역사를 가진 업계의 선두주자로서 앞으로도 도전적인 제품출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출처: 새로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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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량 포터블 저장장치 시대 개막"

휴대형 외장하드 新제품 2종 출시, 외장하드 사업 박차 * 1.8' HDD 채택 'S1 미니' / 2.5' HDD 채택 'S2 포터블'
삼성 독자 USB 일체형 기술적용, 소형화/경량화/저전력 실현
이 달 중순 유럽 시장 첫 출시, B2C 서비스 본격 개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증가로 고용량 휴대용 저장장치 수요급증
외장하드 시장 '07년 44백만대에서 '13년 156백만대 규모로 연간 20% 이상 高성장 전망

삼성전자가 휴대형 외장하드(외장형 하드디스크) 新제품인 '모바일 외장하드 S시리즈'를 출시하고, 외장하드 시장의 본격 공략에 나선다.

외장하드는 하드디스크를 내장하여 고용량 저장공간은 물론 휴대성까지 겸비한 휴대형 저장장치로, 수백기가의 대용량 데이터를 편리하게 이동하고 보관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PC를 비롯, 소비자 가전에 채용되는 내장 HDD 사업에 집중해 왔으나, 본격적인 외장하드 사업 진출을 통해 B2C 분야를 적극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삼성의 新제품 외장하드는 소비자들의 고용량 데이터 휴대 성향 증가 트렌드에 발맞춰 휴대형 외장하드로 특화 판매될 예정이다.

삼성 외장하드 S시리즈는 ▲1.8인치 HDD를 채택한 초소형「S1 미니(Mini)」와 ▲2.5인치 HDD를 채택한 휴대용「S2 포터블(Portable)」2종으로 피아노 블랙, 스노우 화이트, 와인 레드, 초콜릿 브라운 등 4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디자인은 부드러운 느낌의 유선형에 4가지 컬러의 고광택 커버와 표면 미세패턴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뒷면의 가죽 소재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S시리즈는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USB 일체형 기술'로 업계 최소 사이즈는 물론 경량화, 低소비전력을 실현했다.

※[용어설명] 삼성 독자 'USB 일체형 기술'(HDD에 USB 컨트롤러를 일체화하여 별도 컨트롤러 채용없이 외장하드 완제품을 구현하는 기술로, 외장하드의 초소형화, 경량화, 전력소모 절감 효과를 가져옴)

'S1 미니'는 1.8인치 USB 일체형 하드디스크를 사용, 신용카드 정도의 초소형 사이즈에 최대 160GB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기존 2.5인치와 3.5인치 중심의 외장하드 시장에 소형화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S2 포터블'은 2.5인치 USB 일체형 하드디스크를 사용, 동급 제품 대비 사이즈는 17%, 소비전력은 30% 정도 줄였으며, 최대 500GB 용량을 제공한다.

또, S시리즈는 실시간 또는 지정된 스케줄에 따른 데이터 자동백업, 나만의 중요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저장할 수 있는 시크릿존(SecretZoneTM), 패스워드를 통한 데이터 이중보호 장치인 세이프티키(SafetyKeyTM) 등 삼성전자 외장하드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스토리지 사업부 오태엽 상무는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증가에 따라 고용량 외장하드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노트북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 외장하드 시장은 연간 20% 이상 고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외장하드의 휴대성, 데이터 안정성,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삼성전자만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까지 만족시키고자 했다"고 밝혔다.

S시리즈는 이 달 14일부터 개최되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한국전자 산업대전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이 달 중순 유럽시장 첫 출시를 시작으로 11월 국내 시장에서도 본격 유통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가 외장하드 사업에 본격 진출하게 되면서, 전 세계 외장하드 시장에서 HDD 제조업체의 자가 브랜드 시장 규모는 확대 가속화되어 2011년에는 전체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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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장하드가 날이 갈수록 얇고 가벼워지고 있다. 반면 저장용량은 몇 년 전만해도 상상조차 하기 어려웠던 수백기가 수준이다. 윈도우즈 PC 사용자가 대다수인지라 USB 외장하드 역시 윈도우즈 PC용이 주류를 형성한 가운데 맥(Mac) 노트북을 위한 초경량에 초박형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Iomega eGo Helium Portable Hard Drive)가 나와 맥 사용자들 간에 기대를 모으고 있다. 신제품 맥북 에어(MacBook Air) 노트북에 꼭 걸맞는 USB 2.0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이다.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는 세련된 실버 컬러에 얇은 컴팩트형이라 지갑이나 서류 가방에 쏙 들어간다. 그리고 아이오메가의 자랑인 충격방지 기능 아이오메가 드랍 가드(Iomega Drop Guard)가 적용되어 있어 1미터 이상 높이에서 떨어뜨려도 손상 염려가 없다. 따라서 비행기로 멀리 여행할 때 수하물 가방에 넣어 맡겨놔도 충격으로 인해 깨지거나 데이터가 손상을 입을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크기는 작지만 용량은 빵빵한 320GB이다. 이 정도면 사진 128만장, 음악파일 5,920시간 분량, 비디오 480시간 분량을 저장할 수 있다. 사진 작업을 많이 하는 전문가들 혹은 음악 관련 종사자 그리고 자라나는 아이의 비디오를 찍어 계속 모아두는데 전혀 손색이 없다.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는 다른 컴팩트 외장 하드와 마찬가지로 별도의 전원이 필요없다. 그리고 EMC 레트로스펙트(EMC Retrospect)와 모지홈 온라인(MozyHome) 백업 소프트웨어도 포함되어 있는데 소프트웨어는 쉽게 다운로드받아 사용할 수 있다.


아이오메가 이고 헬륨 포터블 하드 드라이브는 세련된 디자인과 빵빵한 저장용량으로 맥북 사용자들의 데이터 관리에 날개를 달아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http://store.iomega.com/section?SID=673669e88a3310574bfcc86e27adeda7872:4760&secid=402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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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 외장하드 전문업체인 라씨(LaCie)사가 새로 선보인 하드드라이브, ‘라씨 4빅 콰드라(LaCie 4big Quadra)’ 는 완벽한 4-베이 RAID(하드디스크의 병렬화 장치) 솔루션으로  대용량 저장 및 백업 성능, 우수한 속도, 향상된 보안기능을 필요로 하는 소형 서버, 프로 워크스테이션, 오피스 용도에 적격인 제품이다. 최대 6TB에 달하는 성능을 제공하는 4빅 콰드라 모델은 RAID 0와 RAID 5를 비롯한 7개의 RAID 모드를 특징으로 한다. 따라서 제품의 성능과 데이터보호 수준을 사용자 필요에 맞도록 설정할 수 있다. 


또한 4빅 콰드라 모델의 순간최고속도는 eSATA 3Gbits로 최고 200~230MB/s에 달하며, 빠른 속도를 요하는 사진, AV 프로젝트, 인쇄 & 그래픽 아트(Pre-Press), HD 후반작업(Post-Production)과 같은 대부분의 애플리케이션에 완벽한 솔루션이다.


4빅 콰드라 모델은 맞춤형 백업 및 컴퓨터 복구용 소프트웨어인 타임 머신(Time Machine), 지니 백업 매니저 프로(Genie Backup Manager Pro), 인테고 백업 매니저 프로(Intego Backup Manager Pro)와 호환된다.


4빅 콰드라 모델은 RAID 기술과 성능에 새로운 표준을 제시할 뿐만 아니라 전문가용으로도 알맞게 고안되었다. 쌓아올리는 연쇄적인 디자인으로 공간을 절약할 수 있으며, 최대 4개의 4빅 콰드라 하드 드라이브를 연결한 성능 확장으로 무려 24TB에 달하는 용량과 600 MB/s의 전송속도를 이용할 수도 있다.


4빅 콰드라 모델은 eSATA, Firewire 400/800, Hi-Speed USB 2.0 인터페이스로 맥, PC에서도 광범위한 접속을 보장한다. 기존 RAID 타워형 제품과 달리, 최대 30~80%에 달하는 에너지 절감 기능을 제공하며, 혁명적인 냉각 시스템의 채용으로 50% 이상 소음을 줄여 전문가용 제품으로서 완벽한 선택이 될 것이다. 기술, 성능, 디자인, 에너지 효율을 모두 갖춘 4빅 콰드라 하드드라이브는 어떤 작업환경에서도 이상적이라 할 수 있다.


출처 http://www.lacie.com/us/products/product.htm?pid=111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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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양은 높게, 사용은 간편하게, 선택은 폭넓게

외장하드와 멀티미디어 전문 업체인 새로텍(대표 박상인, www.sarotech.com)이 2008년 첫 신제품으로 휴대형 외장하드의 결정판 큐티DX2 3종을 출시했다.

큐티DX2는 수직자기기록방식(PMR, Perpendicular Magnetic Recording) 기술을 적용한 삼성전자의 5400rpm/버퍼8MB SATA HDD를 채택해 데이터 처리 속도가 빠르고 전력 소모량이 적어 안정적이며 소음이 적다. 소비자들이 가장 많이 찾은 베스트&스테디셀러 알루미늄 재질로 발열이 잘되고 내구성이 뛰어나면서 디자인은 수려하다. 무난한 검정, 세련된 은색, 개성이 강조된 레드 세 가지 색상 중 선택이 가능하다. 패키지에는 외장하드를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도록 파우치와 고급 USB케이블도 들어있다.

새로텍 외장하드 제품의 특장점 중 하나는 타사 대비 강력한 기능과 성능을 가지고 있는 백업 툴 솔루션인 인텔리스토어를 함께 제공한다는 것이다. 외장하드에 있는 원터치 백업 기능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인텔리스토어가 동기화되어 미리 설정된 환경대로 스케줄링 백업, 암호화 및 압축이 되어 수작업으로 데이터를 일일이 복사할 필요가 없다.

새로텍은 지난 한 해 동안 기존 제품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큐티DX, 디지털카메라 메모리 백업이 가능한 포토스토리지 시리즈, 지문인식으로 보안기능을 더한 큐티바이오, 휴대성과 디자인이 강화된 큐티슬림, 300GB 초고용량에 USB/eSATA 콤보인 큐티티비(TB) 등 소비자의 다양한 요구에 맞춰 휴대용 외장하드 큐티 신제품을 연속으로 발표한 바 있다.

새로텍 관계자는 "소형 HDD의 용량이 늘어나면서 휴대형 외장하드의 인기가 점점 높아지고 있다"며 "2008년 첫 신제품을 큐티로 한만큼 올해는 휴대형 외장하드 시장을 더욱 넓히고 점유율 또한 높이는데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전했다.

=>새로텍, HDD, ODD, 외장하드, 무조건 10% 할인 I-포인트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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