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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보  미노루 3D 웹캠(Novo Minoru 3D Webcam)’은 디즈니/픽사의 월-E 로봇과 비슷한 디자인이다.


미노루 3D 웹캠에 설치된 카메라는 사람 눈 사이 거리만큼 떨어져 있으며, 이는 입체적 효과를 위해서이다. 이러한 카메라 배치는 인간 같은 외형을 만들어내며, 사용자는 카메라 눈을 응시할 수 있다. 웹캠은 멀티 포지셔닝이 가능하며, 책상이나 모니터 위에도 놓을 수 있다. 사용자는 3D 이미지를 볼 때 특수 컬러 안경을 착용해야 하며, 5쌍의 안경이 패키지로 포함된다.


미노루 3D 웹캠은 3D 비디오 채팅을 현실화시킬 전망이다. 데이비드 홀더가 개발한 미노루는 일반인이 가진 3D 이미지의 매력에 기반해 개발되었다.


1939년 뷰마스터(ViewMaster)이후, 3D 영화가 계속 제작되고 있다. 미노루는 3D 역사를 근대화하고, 3D 웹챗과 3D 홈 무비 제작 기능을 추가했다. 


미노루는 ‘현실’이라는 의미의 일본어이며, 윈도우 라이브 메신저, 스카이프, AOL 인스턴트 메신저, 우부(OoWoo), 비디오 컨퍼런스 패키지 등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카메라를 이용해 유튜브에 업로드할 3D 비디오를 저장하거나, 사진을 촬영할 수도 있다.


출처http://www.minoru3dwebcam.com/

TAG 웹캠

화상시대의 필수품


카메라로 자신의 모습을 담아보려는 젊은 사용자층의 셀프 카메라가 큰 인기를 모으면서, 요즘 출시되는 미니노트북과 UMPC에는 빠지지 않는 부품이 있다. 핸드폰에도 필수적으로 기본 내장되는 이것은 바로 웹카메라.


단순히 사진촬영의 기능만을 가진 것이 아닌 통신기술의 발달로 2세대의 음성통화가 아닌 3세대의 영상통화로 크게 진화됐으며, PC의 소형화로 마음대로 들고 이동할 수 있는 미니노트북과 UMPC의 출현으로 카메라가 없어도 사진 촬영을 할 수 있는 시대가 도래한 것이다.


또, 문자의 시대를 넘어 영상과 문자 모두를 통해 상대방의 모습을 보면서 채팅이 가능한 메신저의 발달로 웹카메라는 화상시대의 필수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PC 주변기기 전문업체 디직스에서 출시한 '캠디 DC-800'은 인터넷을 통한 전화나 메신저등으로 영상통화를 원하는 사용자들의 눈높이에 맞춰 800만 화소의 고화질을 자랑하는 웹카메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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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만 화소의 CMOS 센서를 내장한 '캠디 DC-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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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많은 기능을 갗춘 DC-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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깜찍한 디자인의 외형


캠디 DC-800은 둥근 모양의 깜직한 외형을 갖추고 있으며, 렌즈 둘레에 사양이 각인된 은색 테두리 및 거울같은 코팅 처리가 된 테두리를 같이 배치해 고급스러운을 더했다.


고해상도의 800만 화소 CMOS 센서와 함께 조명용 LED를 장착해 어두운 환경에서도 사용이 가능한 나이트비전 기능을 갖췄으며, 내장형 마이크를 제공해 별도의 마이크가 필요없다.


전체적으로 렌즈가 포함된 촬영부와 다양한 각도로 회전을 위한 지지대, 받침대로 구성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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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캡쳐를 위한 스냅샷 버튼과 밝기조절 버튼


촬영부 뒷부분에는 사진 촬영이 가능한 스냅샷 버튼이 위치하고 있어 손쉬운 정지화면 캡쳐가 가능하다. 특히 800만 화소의 CMOS센서를 통해 최대 3,200 X 2,400의 높은 해상도로 깔끔한 이미지를 캡쳐할 수 있다.


케이블 연결부 바로 아래에는 조명 LED의 밝기를 조절하기 위한 다이얼이 달려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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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자재로 방향 전환이 가능한 지지대


촬영부의 지지대는 360도 회전 및 상하좌우로 위치 조절이 가능하다. 이를 통해 어떤 위치에서도 자신의 얼굴이 렌즈와 정면이 될 수 있도록 자유롭게 조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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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니터와 삼각대에서도 설치가 가능한 받침대


겉으로 보기에는 책상위에만 장착할 수 있는 모습을 취고 있으나, 받침대를 분리하면 얇은 크기의 LCD 모니터에서도 손쉬운 설치가 가능하며, 하단부의 구멍을 통해 일반적인 카메라에서 사용되는 삼각대에도 설치가 가능하다.

800만 화소로 표현하는 또렷한 화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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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에 부담없는 깨끗한 화질을 제공


USB 케이블과 마이크 케이블을 연결하면 설치는 끝이다. 설치 후 간단히 테스트를 진행해 보았다. 동화상 화면은 가정용 미니 캠코더에 버금가는 화질을 보여줬으며, 스틸 캡쳐 이미지는 컴팩트 디지탈 카메라 못지 않은 또렷하고 선명한 화질을 자랑하고 있었다.


다만 어두운 환경에서 사용시 LED 조명이 생각보다 좋은 효과를 내지 못했지만, 밝은 조명 하에서 사용하는 경우에는 왠만한 중고급 웹 카메라 이상의 영상 및 사진 화질을 체감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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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지만 뛰어난 성능을 갖춘 DC-800 = 디직스의 DC-800은 일반유저가 사용하기에 전혀 부담없는 가격대와 성능을 갖춰 영상통화나 채팅, 메신저로서의 역할을 해내기에 충분하다.


특히 적절한 가격대에 800만 화소 기반 깨끗한 화질을 제공하기 때문에 고가의 고급형 모델이 부럽지 않을 정도. 사용하기에 따라 일반적인 화상 채팅은 물론 인터넷 강의로 동영상을 통해 1:1 교육을 받거나, 자신만의 여행기를 UCC로 제작하는 등 다양한 용도로 활용하기에 부족함 없는 제품임에 틀림없다.

 


디직스컴퓨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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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웹캠은 별다른 특징이 없이 동그란 모양의 단순한 디자인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최근 플린 프로덕트 디자인 팀 (Flynn Product Design Team)이 만든 새로운 웹캠은 뛰어난 성능과 재미있는 디자인을 결합한 제품이다.



ABS 및 폴리 프로필렌 소재의 이 제품은 고해상도 블루투스 웹 카메라로 영화 속에 나오는 외계인 이미지를 모티브로 디자인되었다. 이 제품은 색다른 디자인으로 즐거움을 줄 뿐 아니라 카메라 앵글 움직임이 자유로우므로 편리하다.


즉, 베이스와 본체가 볼과 소켓으로 연결되어 있기 때문에 자유롭게 본체를 움직여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것이다. 기존의 단순한 웹캠으로 만족하지 못하는 소비자들에게 많은 인기를 얻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http://flynn-product-design.com/webcam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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