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이슬러 코리아 는 9일 Jeep의 독보적인 4륜구동 혈통과 세련된 온로드 퍼포먼스를 자랑하는 전천후 럭셔리 SUV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크라이슬러 코리아는 기존의 그랜드 체로키 라레도(Laredo)의 가솔린과 디젤 모델, 그리고 최상위급 모델인 오버랜드(Overland) 가솔린에 디젤 모델을 추가함으로써 그랜드 체로키 풀-라인업을 구축하게 되었다.

크라이슬러 코리아 송재성 상무는 “Jeep의 최상위급 모델인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는 유럽 브랜드의 그 어떠한 경쟁 SUV들과 견주어도 손색 없는 모델이다”라고 자신하며, “감각적인 스타일링과 온 오프로드를 아우르는 정교한 주행성능, 그리고 연비는 물론 유럽 경쟁모델 대비 20% 이상 경쟁력있는 가격 포지셔닝 등 높은 경제성으로 실용적이고 합리적인 가치를 추구하는 현명한 국내 소비자들을 만족 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의 디젤 모델은 Jeep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높은 연료 효율성과 경제성을 자랑한다. 3.0ℓ DOHC CRD 터보 디젤 엔진을 탑재해 241ps/4,000rpm의 최고 출력과 56.0kg.m/1,800~2,800rpm의 강력한 최대 토크를 발휘하며, 특히 1,800~2,800rpm의 넓은 rpm 대역에서 최대 토크를 발휘해 경쾌한 드라이빙의 즐거움을 제공한다. 또한, 가변식 터보차져와 디젤 입자 필터를 통해 연료 효율성을 극대화하며 최고 수준인 11.9 km/ℓ 의 우수한 연비와 226g의 적은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달성했으며, 이와 더불어 소음과 진동을 최소화한 엔진 설계로 정숙하고 쾌적한 드라이빙 경험을 선사한다.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는 Jeep을 상징하는 날렵한 A필러, 사다리꼴 휠 하우스, 7-슬롯 그릴 등 Jeep브랜드 고유의 스타일링을 계승하고 있으며, 동시에 공기역학적인 바디라인과 크롬 도어 핸들, 스마트 안테나, 20인치 휠을 적용해 도시적인 느낌을 더했다. 넓은 실내공간을 자랑하는 인테리어는 리얼 우드와 가죽 대시보드로 이루어져 오버랜드만의 프리미엄한 가치를 느끼게 해주며,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섬세한 스티칭과 마감으로 완성도를 높혔다.

사륜구동 드라이빙의 최강자답게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 모델에는 Jeep의 독보적인 사륜 구동 기술들이 집약되어 있다.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콰드라 드라이브 II (Quadra-Drive II?)와 함께 후륜에 전자 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 (ELSD: Electronic Limited-Slip Differential)이 탑재되었으며, 여기에 주행 환경에 따라 차체 전고를 총 5단계로 상하향 조정할 수 있는 콰드라 리프트 (Quadra-LiftTM)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과 주행 상황에 따라 5가지의 주행 모드를 선택할 수 있는 셀렉 터레인(Selec-TerrainTM) 시스템이 결합되어 완벽에 가까운 사륜 구동 퍼포먼스를 구현한다.

업그레이드 된 상시 사륜 구동 시스템 콰드라 드라이브 II (Quadra-Drive II?)와 후륜에 탑재된 전자 제어 리미티드 슬립 디퍼런셜 (ELSD: Electronic Limited-Slip Differential)은 어떠한 극한 상황에서도 타이어의 접지력을 극대화하기 위해 각 타이어에 엔진 구동력을 지속적으로 분배하며, 상황에 따라 바퀴 하나에 모든 엔진의 토크를 전달해 극한의 오프로도 조건에서도 험로 탈출에 유리하도록 설계되었다. 차체 전고를 5단계로 상하향 조정할 수 있는 콰드라 리프트 (Quadra-LiftTM) 에어 서스펜션 시스템은 차체 높이를 조절해 오프로드 노면상의 장애물을 안전하게 피하거나 낮은 차체 높이에서 편리한 승하차와 적재물 운반을 돕는다. 마지막으로, 다이얼 스위치를 통해 운전자가 주행 상황에 따라 주행 모드 5개 중 선택할 수 있는 셀렉터레인(Selec-Terrain™)은 주행 모드에 따라 12가지 항목의 파워트레인, 브레이크, 서스펜션 시스템을 전자식으로 조절하여 노면 상황에 따른 최적의 트랙션을 제공해주는 Jeep만의 첨단 사륜 구동 기술이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에는 프리미엄 SUV의 명성에 걸맞은 편안하고 안전한 주행을 위한 45가지 이상의 다양한 첨단 사양들이 기본으로 탑재되어 있다. 개방감을 더해주는 커맨드 뷰(Command View?) 듀얼 패널 선루프, 쾌적한 운전을 위한 1열 통풍 시트, 트렁크 문을 쉽게 열고 닫을 수 있는 파워 리프트 게이트, 겨울철 운전을 위한 열선 스티어링 휠 등의 편의사양은 그랜드 체로키 라인업 중 오버랜드 모델에서만 경험할 수 있으며, 특히 일루미네이티드 도어실과 스포츠 페달 Mopar 순정 악세서리로 구성된 오버랜드 전용 패키지가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에 새롭게 적용되었다.

이 외에도 블루투스 무선 핸즈프리 기능뿐만 아니라 음원을 약 6,700개까지 저장 재생할 수 있는 MyGIG™ 40GB 내장 하드디스크, DVD, MP3 등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와 내비게이션을 이용할 수 있는 Uconnect? 미디어 센터를 비롯해 5.1채널 서라운드 스피커를 포함한 9개의 스피커로 재생되는 Alpine?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엔터앤고 스마트키 시스템, 1/2열 열선 시트, 앞좌석 8Way 파워 시트, 각종 차량 및 주행 정보를 알려주는 전자식 주행 정보 시스템 (EVIC) 등을 기본 탑재하고 있다.

또한, ESP, TCS, BAS는 물론 트레일러 진동 제어 시스템 (TSC), 전복 방지 기능 (ERM), 언덕 밀림 방지 (HAS), 내리막 주행 제어 장치 (HDC), 프리미엄 타이어 공기압 모니터링 시스템 (TPMS) 등이 적용되어 온 오프로드에서의 안정적인 운전을 도우며, EBD, ABS와 같은 브레이크 관련 기술도 모두 위급한 상황에서 즉각적인 조치를 통해 안정적인 드라이빙이 가능하도록 해준다. 뿐만 아니라, 전후방 주차 보조 센서인 파크센스 (ParkSense™)와 후진 시 스티어링 휠 조향 각도에 따라 예상 경로가 표시되는 스마트 가이드 라인이 추가된 파크뷰 (Park View™) 후방 카메라를 적용해 운전자의 편의를 도모했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과 계약 및 구매에 대한 문의는 공식 웹사이트 (www.jeep.co.kr)나 Jeep 고객 지원 센터 (080-365-2470)에서 할 수 있으며, 가까운 전시장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신형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의 소비자 가격은 부가세 포함 7,170만원이다


 

 

그랜드 체로키 오버랜드

그렌드 체로키 오버랜드 디젤

크기·중량

전장 (mm)

4,825

4,825

전폭 (mm)

1,935

1,935

전고 (mm)

1,765

1,765

축거 (mm)

2,925

2,925

윤거 전/후 (mm)

1,620/1,630

1,620/1,630

공차중량 (kg)

2,190

2,355

차대·차체 형상

5도어 SUV

5도어 SUV

트렁크 용량 (ℓ)

1028 / 1934

1028 / 1934

연료탱크 용량 (ℓ)

93

93

최소 회전 반경 (mm)

5.8

5.8

승차 정원 (명)

5

5

엔진

엔진 형식

V6 DOHC D-VVT

V6 DOHC Turbo Diesel

총배기량 (cc)

3,604

2,987

최고출력 (ps/rpm)

286/6,350

239/4,000

최대토크 (kg∙m/rpm)

35.9/4,800

56.0/1,800~2,800

보어x스트로크 (mm)

96 X 83

83 X 92

압축비

10.2:1

16.5:1

사용 연료

휘발유

디젤

표준연비 (km/ℓ)

7.8 (5등급)

11.9 (3등급)

CO2 배출량 (g/km)

302

226

변속기

변속기 형식

전자식 5 AutoStick®

전자식 5 AutoStick®

굴림방식

Quadra-Trac II / Selec-Terrain

Quadra-Drive II /Selec-Terrain

기어비

1

3.59

3.59

2

2.19

2.19

3

1.41

1.41

4

1.00

1.00

5

0.83

0.83

R

3.16

3.16

최종감속비

2.65

3.07

섀시

서스펜션 (앞/뒤)

SLA 더블 위시본 / 멀티링크

SLA 더블 위시본 / 멀티링크

브레이크 (앞/뒤)

V 디스크/ V 디스크

V 디스크/ V디스크

타이어 사이즈

265/50R 20

265/50R 20

휠 사이즈

5스포크 20인치 알루미늄 휠

5스포크 20인치 알루미늄 휠

소비자 가격 (부가세 포함)

6,790만원

7,170만원



국내 레이저 프린터 점유율 1위의 삼성전자가 개인과 소호(SOHO, Small Office Home Office) 고객을 대상으로 분당 20매를 출력하는 모노 레이저 프린터와 복합기 신제품 ML-2160·SCX-3400 시리즈를 출시했다.
 
ML-2160·SCX-3400 시리즈의 와이어리스(Wireless) 모델은 제품에 와이파이 다이렉트(Wi-Fi Direct)를 내장하여 인터넷·케이블 연결 없이도 스마트폰을 이용해 출력과 스캔 작업을 지원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앱 스토어에서 ‘삼성 모바일 프린팅’ 어플리케이션을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의 스마트 기기에 다운받으면 인터넷이 연결되지 않는 곳에서도 ML-2160·SCX-3400 시리즈 제품으로 언제든지 출력과 스캔 작업이 가능하다.
 
이번 ML-2160·SCX-3400 시리즈는 제품 설치부터 출력까지 복잡한 단계를 획기적으로 감소시켜 일반 사용자 누구나 쉽고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기존 제품 최초 설치 시 여러 단계에 걸쳐 소프트웨어 실행이 필요했으나, ML-2160·SCX-3400 시리즈는 ‘삼성 이지 프린터 매니저(Samsung Easy Printer Manager)’ 1단계로 통합했다.
 
특히 Wireless 모델의 경우 기존에 10단계로 구성되어 10여분이 넘게 소요되던 와이파이 설정을 제품 전면에 위치한 ‘원터치 와이파이셋업 버튼’만 터치하면 별도의 무선 공유기 설정 없이 약 2분만에 가능하다.
 
ML-2160 시리즈 프린터 제품은 콤팩트한 크기와 다양한 색상으로 사용자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화이트·세피아·블루 세 가지 색상으로 선택의 폭을 넓혔으며, 먼지 덮개를 적용하여 제품도 깔끔하게 유지하고 출력물도 보호할 수 있다.
 
인쇄 뿐만 아니라 복사·스캔·팩스 기능까지 가능한 모노 레이저 복합기 SCX-3400 시리즈는 고성능 433Mhz CPU와 64GB메모리를 탑재하여 소호 제품이지만 강력한 성능까지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다양한 에코 기능을 통해 비용 절감은 물론 친환경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인쇄 전 제품 전면에 위치한 원터치 에코 버튼을 누르면 양면 인쇄 또는 한 장에 여러 면 인쇄가 적용되어 용지를 절감할 수 있다.
 
에코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PC 모니터에서 인쇄 문서의 이미지 삭제, 폰트 조정을 통해 문서 인쇄 품질에는 영향을 주지 않고 토너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고, 에코 시뮬레이터(Eco Simulator) 기능을 통해 PC 모니터로 절감된 이산화탄소·전기량·종이·토너 등을 확인할 수 있다.
기아차가 차세대 친환경 중형세단 ‘K5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한다.

기아차는 2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일제히 ‘K5 하이브리드’ 판매에 돌입한다고 밝히고, 포르테 에코플러스에 이은 또 하나의 그린카 ‘K5 하이브리드’를 앞세워 친환경자동차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선다.

‘K5 하이브리드’는 경차를 능가하는 ▲국내 최고 수준의 연비, ▲세련되고 차별화된 스타일, ▲뛰어난 가속성능과 정숙성, ▲최상의 친환경성을 갖춘 기아차 첫 중형세단 가솔린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2011 레드닷 디자인상’ 최우수상 수상 등 세계적 디자인상을 모두 휩쓸며 국내외 시장에서 큰 인기를 구가하고 있는 K5를 베이스로 한 ‘K5 하이브리드’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지난 서울모터쇼 당시 친환경 그린차 부분 “베스트카”로 선정되는 등 출시 이전부터 많은 관심을 불러일으켜 왔다.


기아차 관계자는 “K5 하이브리드가 디자인 등 상품성은 물론 경제성과 친환경성까지 고루 갖춘 프리미엄 중형 그린카”라며 “요즘과 같은 고유가 시대에 고객들에게 새로운 자동차 구매 대안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K5 하이브리드’에는 기아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이 적용됐다.

하이브리드 전용 누우 2.0엔진과 6속 자동변속기, 30kW급 전기모터, 엔진클러치를 병렬로 연결해 엔진 출력 150마력, 전기모터 출력 41마력 등 총 191마력의 최고출력을 확보하고 연비개선 효과를 극대화했다.

또한 정차시 엔진을 자동으로 정지시키는 고급형 ISG 시스템과 공기유입을 제어하는 에어 플랩, 제동 또는 감속시 발생 에너지를 회수하여 고전압 배터리를 충전하는 회생제어 시스템 등을 적용, 동급 차종은 물론 경차를 뛰어넘는 최고의 연비(21km/ℓ)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K5 하이브리드’는 최근 환경부로부터 하이브리드 차량 최초로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하며 뛰어난 친환경성을 인정받았다.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제품의 생산·사용·폐기에 이르는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이산화탄소(CO2) 배출량으로 환산해 제품의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K5 하이브리드’(CO2 배출량 18.0톤)는 지난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은 K5 2.0 가솔린엔진 수동변속기(CO2 배출량 24.6톤) 모델 대비 27%의 탄소배출량을 감축했으며, 이는 30년생 소나무 1,100여 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이산화탄소량과 동일하다.

이로써 기아차는 K7, K5, 스포티지R, 모닝에 이어 ‘K5 하이브리드’까지 총 5개 차종이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받게 됐고, 앞으로 차량의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산출·관리하는 경영체제를 더욱 공고히 해 친환경 녹색경영에 박차를 가한다는 방침이다.

이 밖에도 ‘K5 하이브리드’는 친환경 콘셉의 세련된 하이브리드 전용 내·외장 스타일을 적용해 차별화를 시도했다.

‘K5 하이브리드’는 K5의 세계적 디자인을 계승하면서도 클린 이미지를 잘 표현한 ▲4.2인치 컬러 TFT-LCD 슈퍼비전 클러스터, ▲프로젝션 헤드램프, ▲LED포지션 램프 일체형 안개등, ▲LED 리어 콤비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등이 새롭게 적용됐고 ▲연비 향상을 고려한 알루미늄 휠(16”, 17”), ▲공력 개선을 위한 리어 스포일러, ▲하이브리드 전용 엠블렘 등 하이브리드 전용 디자인 사양을 갖췄다.

고객과 보행자의 안전을 배려한 첨단 사양들도 눈에 띈다.

시속 20km/h 이하의 저속 주행시 엔진의 동작 없이 모터로만 주행이 가능한 ‘K5 하이브리드’ 특성상 자칫 보행자들이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에 대비해 기아차는 ‘가상엔진 사운드 시스템(VESS)’을 국내 최초로 도입했으며, 고객의 안전을 위해 ▲사이드&커튼 에어백, ▲차세대 차체제어장치(VSM),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언덕길 밀림방지장치(HAC) 등도 기본사양으로 적용했다.

기아차는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K5 하이브리드’ 차종에 들어가는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 특별히 보증기간을 6년 120,000km로 정했다.

아울러 ‘K5 하이브리드’ 구입 고객들은 ‘환경친화적 자동차의 개발 및 보급에 관한 법률’에 따라 저공해차에 적용되는 각종 세제 효과로 ▲개별소비세·교육세 감면 (최대 130만원 한도), ▲취득세 감면 (최대 140만원 한도), ▲채권 및 공채 금액은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게 된다.

‘K5 하이브리드’의 트림별 판매 가격은 ▲럭셔리 2,925만원, ▲프레스티지 3,095만원, ▲노블레스 3,195만원이며, 여기엔 개별소비세·교육세 최대감면 금액인 130만원의 세제혜택이 선 반영됐다.


현대차, 신개념 PUV ‘벨로스터’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3.10 15:2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현대차가 새로운 생각으로 탄생시킨 신개념 차량 ‘벨로스터’로 현대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

현대자동차는 10일(목)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양승석 현대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애널리스트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벨로스터’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철학이 반영된 첫번째 차이자, ‘혁신적, 문화적, 감성적 가치’를 추구하는 젊고 개성적인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의 첫 번째 모델이다.

특히, 벨로스터는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고 표현해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차”를 의미하는 새로운 개념의 차급인 PUV(Premium Unique Vehicle)를 표방하고 있으며, 개성적인 스타일과 프리미엄 가치를 모두 갖춘 차다.

차명 ‘벨로스터’는 ‘속도’를 의미하는 ‘벨로시티(Velocity)’와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스터(ster)’를 합성한 것으로 “스타일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신개념 차종”을 의미한다.

지난 2007년 프로젝트명 ‘FS’로 개발에 착수한 벨로스터는 약 40개월의 연구개발기간동안 총 2,7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철학이 반영된 첫 번째 차로, ‘고객의 마음속에만 존재하던 차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새롭게 개발한 차”라며, “‘프리미엄 유스랩(Premium Youth Lab)’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여, 기존 양산차 메이커가 다소 취약했던 감성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으로 사랑 받는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음과 자세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벨로스터는 2007년 4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컨셉트카 ‘벨로스터’의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혁신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됐다.

벨로스터는 ‘빛의 흐름으로 조각된 강렬한 조형’을 의미하는 ‘카빙-레이(Carving-Ray)’를 기본 컨셉으로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

특히, 1개의 운전석 도어와 2개의 조수석 전/후 도어 등 총 3개의 도어를 비대칭적으로 가지고 있는 독특한 차체설계를 적용, 후석 탑승객의 탑승 편의성을 고려하는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고성능·고연비·친환경성을 구현한 최첨단 1.6 감마 GDI 엔진을 탑재한 벨로스터는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15.3km/ℓ의 연비를 달성해 경제성 면에서도 경쟁차종보다 우수하다(자동변속기 기준).

또한, 벨로스터는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대거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조명연동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은 시동버튼 주위의 조명링과 함께 전원 표시 문자가 적용돼 운전자가 ‘OFF’, ‘ACC’, ‘ON’ 등의 전원 상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7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의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은 10분간 운전행태를 점수화해 표시해줌으로써 연비운전을 습관화하도록 해주는 에코 가이드 기능과 차량 시동시 화면과 사운드를 출력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웰컴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사용자 배경 화면은 3가지로 다양화해 고객들의 여러 취향을 만족시켰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비대칭 마찰 노면제동, 가속 또는 급차선 변경에 의한 차량 불안정시 차체자세제어장치와 함께 조향력을 조절해 차량 안정성을 향상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그리고 사이드&커튼 에어백, 타이어공기압 경보장치(TPMS) 등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는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기본화함과 동시에 ‘유니크(Unique)’와 ‘익스트림(Extreme)’ 두 가지 트림만을 운영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고, 모델 선택의 복잡함과 혼란은 없앴다.

반면, 외장칼라는 그린애플, 썬플라워, 비타민C, 벨로스터 레드를 비롯해 총 9가지 칼라로 다양화해 젊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켰다.

벨로스터는 제품력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생산부터 사용, 폐차까지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 친환경성도 확보했다.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해 제품의 생산·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2)로 환산한 배출량인 탄소발자국을 제품에 표시하고,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벨로스터의 탄소 배출 총량은 약 20.8톤으로 원·부자재 제조단계 12.3%, 생산단계 1.9%, 사용단계 85.5%, 폐기단계 0.4%의 비율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됐다.

이는 기존 동급 모델 대비 약 2.3% 감소된 수치로 이는 30년생 소나무 41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CO2량과 동일하다.

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출시와 함께 10일부터 ‘PUV’ 컨셉에 맞는 차별화되고 이색적인 ‘15일간의 런칭쇼’를 개최해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15일간의 런칭쇼’는 10일과 11일 양일간에 열리는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9명의 연예인과 함께하는 미션 수행 이벤트인 ‘릴레이 미션쇼’와 ‘피날레쇼’ 등 24일까지 다양한 행사로 총 15일간 펼쳐진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개성 있는 신세대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을 새롭게 운영하면서 ‘프리미엄 유스 랩’의 첫 번째 모델인 벨로스터의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는 벨로스터 구매 고객들에게 ‘블루 프리미엄 유스 랩 멤버십’ 가입시 ▲최대 성수기 시즌 워터파크 입장권 및 스키장 리프트권 50% 할인 ▲바리스타 스쿨, 플라워 레슨, 외국어 학원 등 수강료 할인 ▲해외결식아동 후원 등 해외 기부 프로그램 참여 ▲문화 공연 초청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키 커버, PYL (Premium Youth Lab)로고를 형상화한 액세서리 ▲다용도 다이어리로 구성된 ‘PYL 오너패키지’ 등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국내시장에서 벨로스터를 매년 연간 1만 8천대만 한정 생산, 판매해 벨로스터에 ‘소수의 프리미엄’이라는 희소성의 가치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시장에서는 올해 상반기 유럽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북미시장과 기타 일반지역에도 벨로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벨로스터의 가격은 ▲유니크(Unique) 1,940 만원 ▲익스트림(Extreme) 2,09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후속 모델 아벤타도르 LP700-4, 제네바 모터쇼에서 첫 공개
최강의 성능을 자랑하는 세계적인 수퍼카 브랜드 람보르기니(Lamborghini) 가 무르시엘라고 후속 모델이자 새로운 플래그십 모델인 아벤타도르 LP700-4를 2011 제네바 모터쇼에서 최초로 공개했다.

람보르기니 아벤타도르 LP700-4는 슈퍼카 역사 상 가장 성공적인 모델로 평가 받아온 무르시엘라고의 후속모델로, 스페인 투우 역사상 가장 용감 무쌍했던 황소에서 이름을 따온 람보르기니 플래그십 모델이다. 아벤타도르 LP700-4는 람보르기니가 선도해 온 V12 파워트레인 및 자체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 등의 최신 기술이 적용되어 수퍼카 시장의 큰 화두인 초경량화와 강력한 주행성능, 그리고 미래지향적 내·외관 디자인 요소를 고루 갖춘 새로운 개념의 수퍼카이다.

아벤타도르 LP700-4에 탑재된 V12 엔진은 700마력(@8250 rpm)의 강력한 성능을 자랑하면서 최대 토크가 70.4kg.m(@5,500 rpm)로 모든 드라이빙 상황에서 즉각적인 반응성을 높였다. 엔진 사이즈는 더욱 컴팩트 해지고 엔진의 중량은 235kg에 불과해 차체 경량화와 무게중심을 낮추는데 성공했고, 무게가 79kg에 불과한7단 ISR변속기는 기존 듀얼 클러치 방식의 변속기 대비 50% 가까이 빠른 변속 시간을 자랑한다. 이처럼 더욱 강력해지고 가벼워진 파워트레인은 최고 속도 350km/h,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km까지 단 2.9초에 달하는 폭발적인 주행성능을 가능하게 했다. 뿐만 아니라 차제 전체에 적용된 경량화 기술 덕분에 총 중량 1,572kg, 무게당 마력비는 2.25kg으로 동급 최강을 자랑하며, 연료 소비율과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무르시엘라고에 비해 20%나 감소시켰다.


한편, 람보르기니는 아벤타도르 LP700-4에 자체적으로 개발한 탄소섬유 강화 플라스틱(CFRP, Carbon-Fiber Reinforced Plastic)을 최초로 적용, 차체 무게는 혁신적으로 줄이면서 강성 및 안정성은 극대화 했다. 특히 수퍼카 브랜드 중 최초로 첨단 탄소섬유 소재를 사용해 접합 과정이 없는 탄소섬유 싱글 셀 모노코크 바디를 제작, 차체 무게는 혁신적으로 줄이면서 강성 및 안정성은 높였다.

아벤타도르 LP700-4는 다른 람보르기니 모델과 같이 미드십 엔진을 후방에 세로 형식으로 장착해 관성을 줄이고 다이내믹함을 살렸으며, 람보르기니 V12 수퍼카의 전통을 그대로 살린 자동 개폐 방식의 시저도어를 장착했다. 아벤타로드 LP700-4은 강렬한 카리스마를 미학적으로 표현한 람보르기니의 디자인 DNA를 이어받아 전체 라인은 물론 세부 디자인에서 람보르기니의 파워와 성능을 그대로 살려냈다. 특히, 탄소 섬유 바디 쉘 디자인이 적용된 옆 선, 즉 뾰족한 프론트부터 낮은 루프라인을 거쳐 후방 디퓨저까지 이어지는 전위적인 라인은 다이내믹하고 폭발적인 주행에 최적화되면서 한눈에 람보르기니임을 알아볼 수 있는 고유의 디자인 DNA를 계승했다. 또한 새로운 루프 디자인은 운전자에게 보다 안전하고 넓은 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공기역학적 설계로 고속 주행시 안정감을 높여준다.

[▣자동차/자동차관련] - 람보르기니 수퍼카 ‘가야르도(Gallardo)’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 비콜로레(Bicolore)
[▣자동차/자동차관련] - 람보르기니 스포츠카 가야르도 LP 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자동차/자동차관련] - 람보르기니, ‘갈라도 LP 570-4 블랑팡 에디션 카’
[▣자동차/자동차관련] -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50-4 오픈카 한정판 ,단 50대만 생산될 예정
[▣자동차/자동차관련] - 수퍼 드림카 ‘람보르기니 무르시엘라고 LP670-4 수퍼 벨로체’
[▣핸드폰/통신기기] - 람보르기니의 매력을 그대로 담은 아수스-람보르기니 ZX1 PDA 폰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