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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311건

  1. 2017.01.25 스포티지·투싼·QM3 3개 경유차 배출기준 초과로 리콜 예정
  2. 2017.01.25 경기도 경유차 폐차 보조금 지원대수를 8,000대 추가 배정
  3. 2017.01.23 기아자동차 ‘2017 K7’
  4. 2012.04.19 전 세계 단 1천대만 한정 생산되는 MINI 굿우드(MINI INSPIRED BY GOODWOOD)
  5. 2011.12.30 마즈다(Mazda)社는 AZ-웨건 XS 리미티드와 커스텀 스타일 XS 리미티드
  6. 2011.10.17 GM 카메로 ZL1 컨버터블 2013년 모델
  7. 2011.09.11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8. 2011.05.25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9. 2011.04.27 수륙 양용 캠핑카 - 테라 윈드
  10. 2011.04.06 영국 왕실의 결혼 선택받은 자동차와 마차
  11. 2011.03.01 현대차 벨로스터, 한정 생산 판매한다
  12. 2011.03.01 기아자동차, ‘2011 스포티지R’ 출시
  13. 2011.02.28 스즈키 새로워진 경차 ‘스플래시’
  14. 2011.02.14 랜드로버,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 4.4 TDV8 보그’ 출시
  15. 2011.02.11 SUV 계의 롤스로이스 ,레인지 로버 오토바이오그래피 얼티미트 에디션
  16. 2011.02.09 현대자동차 대형트럭 ‘뉴 트라고(TRAGO) 27톤 덤프트럭’
  17. 2011.02.09 신개념의 7인승 ALV(Active Life Vehicle) ‘쉐보레 올란도(Chevrolet Orlando)’
  18. 2011.02.07 푸조, New 3008 출시… SUV 최고 연비 21.2km/l 실현
  19. 2011.01.29 람보르기니 수퍼카 ‘가야르도(Gallardo)’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 비콜로레(Bicolore)
  20. 2011.01.24 1인용 전기 스쿠터 ‘야이크바이크(YikeBike)’
  21. 2011.01.10 기아차 신형 모닝(TA) 사전계약 실시
  22. 2010.12.08 제임스 본드 차 2011년형 애스턴 마틴 밴티지 GT4
  23. 2010.11.27 람보르기니 스포츠카 가야르도 LP 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24. 2010.11.17 BMW 일본 시장 독점 ‘BMW Z4 실버 톱(Silver Top)’ 스페셜 에디션
  25. 2010.11.09 닛산 세레나 미니밴(Nissan Serena minivan)
  26. 2010.10.23 닛산(Nissan)이 선보인 프리미엄 모델 ‘닛산 GT-R'
  27. 2010.10.21 ‘2011 렉서스 CT 200h F 스포츠 패키지
  28. 2010.10.13 주문형 슈퍼카, 파가니 존다(Pagani Zonda)의 새 모델 파가니 존다 750
  29. 2010.10.11 폭스바겐, 2011년 식 티구안 2.0 TDI 모델 출시
  30. 2010.10.07 기아자동차 ‘2011 K7’

스포티지·투싼·QM3 3개 경유차 배출기준 초과로 리콜 예정


환경부(장관 조경규)가 기아차 ‘스포티지2.0 디젤’, 현대차 ‘투싼2.0 디젤’, 르노삼성차 ‘QM3’ 3개 경유차가 결함확인검사에서 배출기준을 초과하여 결함시정을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결함확인검사는 2016년 6월부터 9월까지 48개 차종을 사전조사→2016년 10월부터 12월까지 15개 차종(사전조사 48개 차종 중에서 선별)을 예비검사→2016년 12월부터 6개 차종(예비검사 15개 차량 중에서 선별)을 본검사해 왔으며 본검사 대상 6개 차종 중에서 ‘스포티지2.0 디젤’, ‘투싼2.0 디젤’, ‘QM3’ 3개 차종은 배출기준을 초과한 것이 최종 확인되었다. 


* 나머지 3개 차종은 조사 진행 중 


자동차 배출가스 보증기간 내에 있는 운행 중인 차량 10대(예비검사 5대, 본검사 10대)를 각각 검사한 결과 ‘스포티지2.0 디젤’은 입자상물질(PM) 1개 항목에서 배출기준을 초과했다. 


‘투싼2.0 디젤’은 입자상물질(PM), 입자개수(PN), 질소산화물(NOx), 탄화수소+질소산화물(HC+NOx) 4개 항목, ‘QM3’는 질소산화물(NOx), 탄화수소+질소산화물(HC+NOx) 2개 항목이 배출기준을 초과하였다. 


이들 3개 차종의 판매대수는 생산기간 2010년 8월부터 2013년 8월까지 ‘스포티지2.0 디젤’ 12.6만대, 생산기간 2013년 6월부터 2015년 8월까지 ‘투싼2.0 디젤’ 8만대, 2013년 12월부터 15년 8월까지 ‘QM3’ 4.1만대 등 24.7만대 규모로 잠정 집계되고 있다. 


현재 각 제작사는 배출기준 초과 원인을 입자상물질 저감장치인 매연포집필터(DPF*)와 질소산화물 저감장치인 배출가스재순환장치(EGR**)의 노후화나 제어 문제일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 있다. 


* Diesel Particulate Filter, ** Exhaust Gas Recirculation 


환경부로부터 결함시정을 받게 되면 자동차 제작사는 45일 이내에 결함원인 분석과 개선방안을 마련하여 환경부에 리콜계획서를 제출해야 한다. 


환경부는 리콜계획서의 기술적 타당성을 검토하여 승인 여부를 결정하고 리콜 승인 이후 자동차 제작사는 해당 차량 소유자에게 리콜 사실을 개별적으로 통보하며 차량 소유자는 제작사 서비스센터에서 무상으로 리콜 수리를 받을 수 있다.

환경부가 경기도의 경유차 폐차 보조금 지원사업이 조기 완료되었거나 완료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폐차 보조금 지원대수를 8,000대 추가 배정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추가 배정물량은 폐차 보조금 사업을 시행하는 경기도 28개 시 중에서 2017년 1월 23일 기준으로 폐차 보조금 신청율이 40%를 넘는 16개 시*로 배정되며 특히 보조금 신청이 이미 완료된 수원시에 1,000대, 안성시에 600대, 포천시에 300대, 광주시에 200대가 집중 배정되고, 내일(1월 26일) 부터 폐차 보조금 신청을 재개한다. 


* 고양, 과천, 광명, 광주, 김포, 남양주, 동두천, 부천, 수원, 안성, 안양, 용인, 의정부, 평택, 포천, 화성 


이번 경기도에 폐차 보조금 추가 배정은 2017년 1월 23일 기준으로 폐차 보조금 신청율이 9.6%로 상대적으로 낮게 나타난 서울시의 폐차 보조금 물량을 조정해서 충당하기로 했다. 


* 폐차 보조금 신청율(2017.1.23 기준) : 전체 6.0만대 중 18,422대(30.7%) 


서울시 21,198대 중 2,033대(9.6%), 경기도 20,782대 중 11,712대(56.4%), 인천시 10,250대 중 3,677대(35.9%), 非수도권 7,770대 1,000대(12.8%) 


* 폐차 보조금 물량 조정(2017.1.25) 


서울시 21,198대→13,198대(8,000대 감소), 경기도 20,782대→28,782대(8,000대 증가), 인천시 10,250대(변동 없음), 非수도권 7,770대(변동 없음) 


참고로 정부는 경유차 폐차 신청이 증가할 것에 대비하여 폐차 보조금 물량을 지난해 4.8만대(국비 385억원, 지방비 385억원)에서 올해 6만대(국비 482억원, 지방비 482억원)로 늘린 바 있으며 올해 폐차 보조금 신청건수 증가를 반영하여 2018년 폐차 보조금 예산을 증액 편성할 방침이다.(2017년 추경을 편성할 경우 최우선적으로 예산을 신청) 


* ‘16년 본예산 3.8만대 → ’16년 추경예산 1.0만대(합계 4.8만대) → ‘17년 6.0만대

기아자동차 ‘2017 K7’

▣자동차/자동차관련 2017.01.23 16:4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 K7’은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 등 첨단 주행·안전 기술 신규 탑재 ▲Full LED 헤드램프 및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 등 고급 외장 사양 확대 적용 ▲2.2디젤 모델 ISG(Idle Stop&Go) 신규 적용 및 2.4가솔린 모델 배터리 충전 효율 개선을 통한 연비 향상 ▲기아 T-map 미러링크, 애플 카플레이 등 신규 IT·편의사양 보강 등 대폭 강화된 상품성이 특징이다. 


특히 기아차는 지난해 11월 5천대 한정으로 출시돼 많은 사랑을 받았던 ‘리미티드 에디션’을 소비자의 의견을 적극 반영하여 ▲2.4가솔린/2.2디젤 모델에 ‘리미티드’ ▲3.3가솔린 모델에 ‘리미티드 플러스’로 상설화해 운영함으로써 고객 선택 폭을 더욱 확대했다. 


기아차는 2017 K7에 ▲전방 카메라를 이용해 차선을 감지하고 스티어링 휠을 제어해 차선을 유지하도록 보조하는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ane Keeping Assistant System)’ ▲운전자의 피로·부주의 운전 패턴이 감지되면 운전자의 휴식을 유도하는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river Attention Alert)’ 등 2가지의 첨단 주행·안전 기술을 신규 탑재했다. 


주행 조향 보조 시스템(LKAS)과 부주의 운전 경보 시스템(DAA)은 기아차의 자율주행 기반 기술 브랜드인 ‘드라이브 와이즈(DRIVE WISE)’를 바탕으로 기존 모델에 적용된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긴급 제동 보조 시스템(AEB)’, ‘후측방 충돌 회피 지원 시스템(Smart BSD)’ 등의 안전 기술과 함께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지원한다. 


기아차는 2017 K7에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하고 리미티드 에디션에 탑재됐던 Full LED 헤드램프와 3.3가솔린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었던 19인치 다크스퍼터링 휠을 가솔린, 디젤 전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도록 고급 외장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또한 2.2 디젤 모델에 공회전 제한 시스템(ISG, Idle Stop&Go)을 추가해 불필요한 엔진 구동을 최소화시키고 정숙성을 강화하는 한편 2.4가솔린 모델에는 수명이 길고 충전 효율이 개선된 배터리를 신규 적용했다. 


이와 함께 클러치 타입의 에어컨 컴프레셔를 적용해 에어컨 미가동 시 컴프레셔 미구동으로 불필요한 엔진 부하를 저감시키고 가변 오일 펌프 적용으로 엔진 오일 공급량을 차량 상태에 따라 조절함으로써 연비 효율을 향상시켰다. 


이에 따라 2.2 디젤 모델의 연비는 14.8km/ℓ (기존 14.3km/ℓ, 17인치 타이어 기준)를 기록했으며 18인치 타이어 적용 시 14.4km/ℓ (기존 13.6km/ℓ)로 동급 최고의 연비를 달성했다. 


2.4가솔린 모델의 연비는 11.0km/ℓ (기존 10.8km/ℓ, 18인치 타이어 기준)이다. 


또한 2017 K7에는 동급 최초로 미러링크와 연동된 기아 T-map을 적용해 차와 스마트폰을 USB케이블로 연결했을 때 차량의 내비게이션 화면에서 기아 T-map을 이용할 수 있게 했다. (※기아T-map은 미러링크 지원 휴대폰과 연결시에만 사용 가능하며 UVO 내비게이션 선택 시 미지원) 

  

이와 함께 지도, 전화, 문자, 음악 등 스마트폰의 여러 기능을 차량 시스템과 연동해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는 ‘애플 카플레이’를 적용하는 한편 뒷좌석 파워 아웃렛과 충전용 USB 단자를 장착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한편 2017 K7은 동급 최고의 상품성에 합리적인 가격 책정까지 더해 고객에게 최상의 혜택을 제공한다. 


주력트림인 2.4가솔린 모델의 경우 전체 구매 고객의 75%가 선택할 정도로 선호도가 높은 18인치 타이어의 연비를 개선하고 폰 커넥티비티 사양과 크롬 아웃사이드 미러를 기본 적용하는 등 사양가치가 추가됐음에도 가격은 기존과 동일한 3,010만원~3,290만원으로 최상의 가격경쟁력을 갖췄다. (단, 폰 커넥티비티 사양의 경우 내비게이션 미적용 트림은 제외) 


3.3가솔린 모델의 경우에는 Full LED 헤드램프, 후측방 경보 시스템(BSD), 패들 쉬프트, 뒷좌석 파워아웃렛 등의 고급사양을 기본화 했음에도 가격은 신규 적용된 사양가치 대비 인상을 최소화한 3,560만원~3,975만원으로 책정했다. 


2017 K7의 판매가격은 ▲2.4 가솔린 모델이 프레스티지 3,09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010만원), 리미티드 3,290만원 ▲2.2 디젤 모델이 프레스티지 3,390만원 (내비게이션 미적용시 3,310만원), 리미티드 3,590만원 ▲3.3 가솔린 모델이 노블레스 3,560만원, 리미티드 플러스 3,710만원, 노블레스 스페셜 3,975만원 ▲3.0 LPI 모델이 디럭스 2,610만원, 럭셔리 2,690만원, 프레스티지 3,240만원이다. 



프리미엄 소형차 브랜드 MINI는 전 세계 단 1천대만 한정 생산되는 MINI 굿우드(MINI INSPIRED BY GOODWOOD)를 국내에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국내에는 20대만 한정 판매 될 예정이다.

MINI 굿우드는 롤스로이스의 수석 디자이너인 알란 셰퍼드(Alan Shappard)가 직접 MINI와 롤스로이스가 가지고 있는 최고의 특성들만을 모아 창조한 한정판 모델로, 영국 굿우드(Goodwood)에 위치한 롤스로이스 개발 센터에서 롤스로이스와 동일한 공정으로 제작되었다.

 



특히, MINI 굿우드는 MINI만의 독자적인 가치와 드라이빙의 즐거움에 롤스로이스의 이념인 “절정의 장인 정신”을 더했으며, 수작업으로 만든 정교하고 아름다운 내장재의 세밀한 디테일이 살아있다.

MINI에서 누리는 롤스로이스의 럭셔리한 감성

MINI 굿우드는 롤스로이스 모터카 디자인팀과 협업을 통해 제작된 MINI의 스페셜 에디션으로, 세밀한 부분까지 고려한 컬러와 엄선된 자재, 정확한 세공으로 처리된 품질은 최상의 편안함과 안락함을 선사한다.

외장색상은 롤스로이스 고유의 특별한 아이덴티티를 상징하는 다이아몬드 블랙 메탈릭 색상을 적용하였으며. 독특한 17인치 실버 라이트 알로이 휠을 채택하였다. 또한 프론트 휠 아치 위쪽의 사이드 인디케이터 서라운드 및 도어실에는 “MINI INSPIRED BY GOODWOOD” 레터링도 양각되어 있다. 실내 디자인에서는 대시보드, 센터 콘솔, 카펫 그리고 라운지 시트에 롤스로이스 고유의 콘실크(Cornsilk) 베이지 색상을 적용하였으며, 대시보드와 도어 손잡이는 굿우드의 롤스로이스 본사에서 수작업으로 작업한 월넛 버(Walnut Burr)로 마감 처리되었다. 또한 블랙 나파 가죽으로 마무리한 대시보드 상단, 피아노 블랙 색상을 적용한 다기능 스티어링 휠 버튼은 롤스로이스의 디자인을 그대로 계승하고 있다.

또한, 롤스로이스 고유의 서체를 적용한 속도계 및 회전계, 캐시미어를 사용한 루프 라이닝, 선바이저, 리어 스토리지 트레이, 그리고 양모 차량 카펫 및 라운지 타입 가죽시트는 롤스로이스 특유의 럭셔리함을 반영한다. 특히 센터 콘솔 하단부에 있는 1,000대 한정판 엠블럼은 MINI 굿우드(MINI INSPIRED BY GOODWOOD)의 가치를 보여준다.

롤스로이스 감성이 적용된 MINI 드라이빙 퍼포먼스

MINI 굿우드는 밸브트로닉 기술이 적용된 1.6리터 4기통 트윈스크롤 터보차저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MINI만의 고카트(go-kart) 느낌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 엔진은 직분사 시스템과 트윈스크롤 터보차저가 결합돼, 동급에서 가장 강력하면서도 뛰어난 효율성까지 갖췄다.

MINI 쿠퍼 S를 기반으로 한 MINI 굿우드는 최고 184마력, 최대토크 24.5kg.m(오버부스트시 26.5kg.m), 제로백 7.2초의 강력한 성능을 발휘하며, 정부공인연비는 14.5km/l로 높은 효율성까지 실현했다. 어댑티브 바이-제논 헤드램프, 레인센서, 크루즈 컨트롤, 3-스포크 다기능 스티어링 휠, 주차거리 제어장치, 하만카돈(Harman Kardon) 하이파이 스피커 시스템이 장착된 라디오 MINI 비주얼 부스트(Radio MINI Visual Boost) 오디오 시스템, 블루투스 핸즈 프리, USB 단자, 상태 기반 서비스 시스템, 자동 에어컨 시스템이 기본 적용됐다.

[가격] MINI 굿우드 6,340만원(VAT 포함)


마즈다(Mazda)社는 AZ-웨건 XS 리미티드(AZ-Wagon XS Limited)와 커스텀 스타일 XS 리미티드(Custom Style XS Limited)를 일본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마즈다의 AZ-웨건 XS 스페셜과 커스텀 스타일 XS 마이크로-미니를 기반으로 만든 이 한정판 모델들은 블랙 크롬 헤드라이트, 부드러운 합성 스웨이드 소재의 좌석 및 블루 스티치가 들어간 가죽 핸들 등을 갖추어 고급스러운 차량 외부 및 내부 디자인을 자랑한다.


또한 문이 잠기고 열릴 때마다 자동으로 접히는 사이드미러와 주변의 조명에 따라 자동으로 켜지는 자동 라이트 시스템 등 운전자들에게 편리한 다수의 기능도 갖추었다. 두 모델 모두 2011년 12월 말 일본시장에 정식 출시될 예정이다.


http://www.mazda.co.jp/

GM 카메로 ZL1 컨버터블 2013년 모델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0.17 23: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6.2 리터 LSQA V8 엔진을 장착하여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세련된 디자인의 카메로 ZL1 컨버터블 (Camaro ZL1 Convertible) 2013년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GM 측은 580 마력과 556 파운드-피트의 토크를 자랑하는 이 자동차가 2012 아스톤 마틴(Aston Martin) DB9 볼란테(Volante), 2012 메르세데스 (Mercedes) SL63 AMG, 2011 포르쉐(Porsche) 911 터보(Turbo) S 및 2011 포드 쉘비(Ford Shelby) GT500 등 유명 자동차들이 제공하는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자신한다.


특히 층층이 쌓여진 모양의 보조등과 위로 높여진 모양의 후드 디자인이 특징이며 GM의 마그네틱(magnetic) 주행 서스펜션과 콜벳(Corvette) ZR1에서 사용되었던 고성능 트랙션(traction) 관리 기능이 사용되었다.


아직 성능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출발해서 60마일까지 속도를 올리는데 4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어 강력한 엔진 성능을 짐작케 한다.


카메로 ZL1 컨버터블은 2011년 LA 오토 쇼(Auto Show)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2012년 후반 매장에 진열될 예정이다.


http://www.coolthings.com/


기아자동차㈜ 신형 프라이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11 10:5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가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소형 신차 ‘UB(프로젝트명)’의 차명을 ‘프라이드(Pride)’로 정하고 외관 사진, 성능, 주요 신사양 등을 6일 함께 공개했다.

기아차는 2005년 4월에 이어 6년 5개월여 만에 후속 모델 UB(프로젝트명)을 선보였으며, 소형차 시장의 간판 모델로서 자리매김한 ‘프라이드’의 브랜드 파워를 고려해 후속 신차명 역시 ‘프라이드’로 결정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글로벌 소형차 시장을 겨냥한 기아차의 야심작으로 이달 말 국내를 비롯해, 유럽, 미국 등 주요 시장 국가별로 본격 판매에 돌입한다.

신형 프라이드는 ‘당당하고 개성 있는 소형차’라는 콘셉트를 바탕으로 기아차 디자인 정체성을 반영해 대담하고 역동적인 차세대 소형차 스타일을 선보였다.

기아차 고유의 패밀리룩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한 눈에 봐도 기아차임을 알아볼 수 있게 했으며, 날렵하고 스포티한 램프 디자인으로 개성 있는 앞모습을 완성했다.

 


신형 프라이드는 4도어, 5도어 등 두 가지 모델로 출시되며, 1.4 가솔린 엔진과 1.6 GDi 엔진을 장착한다.

1.4 가솔린 엔진은 최고 출력 108 마력(ps), 최대 토크 13.9 kg·m, 연비 16.1 km/ℓ를 자랑하며, 직접분사방식의 1.6GDi 엔진은 최고 출력 140 마력(ps), 최대 토크 17.0 kg·m, 연비 16.7 km/ℓ(자동변속기 기준) 등 동급 최고 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1.6 GDi 엔진에는 정차 중에는 엔진을 일시 정지시키고 출발 시에 자동으로 시동이 걸리도록 하는 공회전 제한 시스템인 자동변속기용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한 ‘에코 플러스’ 모델을 별도로 운영한다.

엑티브 에코 시스템에 ISG 시스템까지 갖춘 프라이드 1.6 GDi 에코 플러스는 17.7 km/ℓ(자동변속기 기준)의 연비로 고유가 시대에 적합한 최고의 경제성을 확보했다.

주요 제원은 4도어 모델 기준으로 전장 4,365 (5도어는 4,045) mm, 전폭 1,720 mm, 전고 1,455 mm, 축거 (휠베이스) 2,570 mm로 기존 모델보다 전장은 115mm, 전폭은 25 mm, 축거는 70mm 늘어나고 전고는 15 mm 낮아져 넉넉한 실내공간과 안정적이면서도 스포티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신형 프라이드에는 최첨단 안전 및 편의 사양들이 대거 적용돼 소형차 최고의 상품성을 실현했다.

신형 프라이드에는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을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차체 자세의 안전성과 조향 안전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 ▲언덕길 등에서 정차 후 출발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HAC(경사로 밀림방지장치) 등 주행 안전성을 실현했다.

또한, ▲스티어링휠에 열선을 적용해 추운 겨울 따뜻하게 운전할 수 있게 도와주는 히티드 스티어링휠, ▲운전자가 설정한 주행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 주는 정속 주행장치인 크루즈 컨트롤, ▲타이어 내부에 탑재된 센서로 타이어 압력 저하 감지시 클러스터 경고창에 표시해주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등 신사양을 대폭 적용했다.

이외에도 ▲버튼 시동 스마트키, ▲원터치 세이프티 선루프, ▲브츠타입 6단 자동변속기, ▲7인치 내비게이션 등을 적용해 중형차에 버금가는 사양가치를 확보했다.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을 26일 출시한다.

세련된 디자인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여성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는 올인원 PC는 기존 데스크탑의 모니터와 본체를 하나로 통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젊은 고객층의 사랑을 받는 제품군이다.

삼성전자는 3월 홈 엔터테이먼트용 올인원 PC “AF310”을 선 보인데 이어 슬림 베젤과 3D 성능이 추가된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여 여심 공략에 나섰다.



베젤을 11mm로 줄여 화면 집중도를 높이고, 테두리를 둘러싼 크리스털 프레임으로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화질 기술로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화되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콘으로 PC를 조작할 수 있고, Full HD TV 프로그램 수신과 녹화가 가능하며,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풍부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23형 Full HD LCD는 뚜렷하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며, 삼성전자의 3D 기술 방식인 액티브 셔터 글라스 방식을 적용하여 해상도가 높고 시야각이 넓다.

모니터 옆면의 원터치 3D 버튼을 누르면 별도 프로그램 없이 2D 영상을 3D로 전환할 수 있고, 3D SRS 사운드까지 탑재해 실감나는 3D 영상과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한 삼성의 폰 세어(Phone share) 소프트웨어는 삼성 스마트폰으로 PC 화면에 있는 QR 코드로 PC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스마트폰에 있는 메시지와 연락처가 PC에 저장되며, PC로도 전화를 걸 수가 있다.

또한 모니터 왼쪽 측면에 있는 ‘스마트폰 충전 전용 USB포트’를 통해 PC가 꺼진 상태에서도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고, PC와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PC 스피커로 들을 수 있다.

‘삼성 스마트 One AF315’는 강력한 CPU를 탑재하여 올인원 PC는 성능이 낮다는 선입견을 없앴다.

기존 CPU 대비 속도는 높이고 전력은 낮춘 올인원 전용 CPU Core i5 및 1TB 7200RPM의 HDD를
탑재하여 강력한 스피드로 빠르고 강력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슈퍼 스피드 USB 3.0은 평균 15초 만에 데이터 1GB 전송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엄규호 전무는 “최근 세련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능이 특화된 올인원 PC에 대한 젊은 고객층의 관심을 반영하여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게 됐다”며, “AF315의 슬림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이 스타일과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출시가는 219만원으로 구입 시 3D 안경 1개와 무선 키보드 마우스가 제공된다.

사진설명: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 이미지

 

앞으로는 모터보트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RV(레크레이션용 차량)을 이용해 보트 휴가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세계 최초의 고급 수륙 양용 대형 캠핑카 테라 윈드( C.A.M.I.L.C Terra Wind)가 출시됐기 때문이다.


길이 42피트 6인치, 폭 8피트 6인치인 테라 윈드(Terra Wind) RV는 조선용 강화 유리섬유와 구조적 부재로 외관을 제작했다. 또한 낚시, 수영, 다이빙할 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갑판도 달려 있다.


테라 윈드는 캐터필라(Caterpillar) 3126E 터보엔진을 사용한다. 이 엔진은 또한 두 개의 19인치짜리 동(bronze) 프로펠러에도 동력을 제공한다. 이 프로펠러엔 스테인리스 방향키가 달려있다. 육로에서 수로로 들어갈 때는 변속기를 중간에 놓고 수상용 변속기의 기어를 변환하면 된다. 그러면 캠핑카가 물 위를 달리게 된다. 최고속도는 육로에서는 85mph이고 수로에선 7노트다.


그 외 기본적으로 위성방송 디렉트(Direct) TV 수신이 가능한 42인치 플라즈마 HDTV, 대리석 바닥의 부엌, 쓰레기 분쇄압축기, 세탁건조기 등이 장착돼 있다.


호수, 만, 강에서만 사용하도록 제작됐다. 바다에 들어가선 안 된다.


가격은 850,000달러부터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1025/this-rv-cruises-waterways-as-well-as-highways/


영국 윌리엄 왕자와 케이트 미들턴의 결혼이 임박함에 따라 세계인의 이목이 집중된 가운데, 결혼식 행렬에 사용될 자동차와 마차가 공개되었다.


버킹엄 궁전 대변인에 따르면, 결혼과 더불어 장차 공주가 될 케이트 미들턴은 1977년산 롤스로이스 팬텀 VI를 타고 웨스트민스터 사원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왕실 자동차 가운데 선택된 이 리무진은 작년 12월 찰스 왕자와 카밀라가 타고 있던 도중 학생 시위대들의 공격으로 유리창이 깨지기도 했었다. 

 


웨스트민스터 사원에서 버킹엄 궁전으로 돌아오면서 윌리엄 왕자 부부는 1902년에 만들어진 스테이트 란다우 마차를 타게 된다. 이 마차는 1981년 찰스 왕세자와 다이애나 왕세자비의 결혼식 때 사용된 사륜마차로, 날씨가 좋다면 오픈 마차가 되겠지만 날씨가 좋지 않을 경우에는 왕실 혼례에서 신부를 모실 때 전통적으로 사용되어 온 1881년산 유리 마차가 사용될 예정이다.


http://www.luxist.com/2011/03/29/royal-wedding-carriages/

현대차 벨로스터, 한정 생산 판매한다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3.01 21:2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한정 생산 판매한다
 서두르지 않으면 갖지 못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추구하는 신세대를 겨냥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PYL(Premium Youth Lab)의 첫 모델인 ‘벨로스터’를 올해 단 18,000대만 한정생산·판매한다고 1일(火) 밝혔다.

독특한 외관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벨로스터’가 인기를 끌어도 그 이상은 생산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한정생산·판매’라는 현대차의 파격적 판매 전략은 프리미엄의 가치를 추구하는 신세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PYL(Premium Youth Lab)’의 ‘소수의 프리미엄’이라는 감성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올해 한정생산물량 18,000대는 ▲PYL(Premium Youth Lab) 브랜드 구매고객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수치이자 ▲희소가치에 대한 고객욕구 등이 고려된 것으로, 현대차는 올해 이후에도 ‘벨로스터’는 이와 같은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 한정된 물량만을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대한 많이 만들어 많이 파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인 양산차 메이커는 차별화 욕구를 지닌 고객층에게 다소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라며, “현대차는 PYL(Premium Youth Lab) 브랜드 구매고객에 대해 새로운 프리미엄의 가치를 제공하고 감성적 만족도를 높여 차원이 다른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PYL(Premium Youth Lab) 브랜드를 신세대들의 아이콘으로 부각시키고,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신규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벨로스터’ 구입 고객에게 1번부터 18,000번까지 고유 번호가 새겨진 멤버십 카드를 제공, 각각의 차들에 고유한 개성을 부여하고 소유 고객들의 자부심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이날 신개념 PUV(Premium Unique Vehicle) ‘벨로스터’의 가격대를 처음 공개했다. 유니크(Unique), 익스트림(Extreme) 등 두 가지 모델로만 운영되는 벨로스터의 가격대는 ▲유니크(Unique) 1,950만원~2,000만원 ▲익스트림(Extreme) 2,100만원~2,150만원 사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기아자동차, ‘2011 스포티지R’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3.01 21: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국내 SUV 시장의 강자 스포티지R이 고성능 터보 GDI 엔진이라는 새로운 심장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앞세워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2일부터 터보 GDI 엔진 탑재, 편의사양 대거 장착, 안전성 강화 등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2011 스포티지R’의 본격 시판에 나선다.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한 ‘2011 스포티지R’은 최고출력 261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동력 성능을 확보, 국내 경쟁 차종은 물론 수입차를 압도하는 파워를 자랑하며, 연비 또한 11.2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를 달성해 뛰어난 경제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2011 스포티지R’은 가솔린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 및 디젤 R2.0엔진(184마력, 40kg·m, 연비 15.6km/ℓ, 2WD, A/T 기준) 두 가지로 운영돼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2011 스포티지R’은 월등한 성능뿐만 아니라 스타일과 인테리어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2011 스포티지R’ 터보 GDI 모델은 듀얼 머플러, 메쉬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등 외관을 차별화 해 강력한 성능에 어울리는 스포티한 외형을 갖췄다.

또한 ‘2011 스포티지R’은 기존 그물망 소재를 인조가죽 소재로 변경한 1열 시트백 포켓, 고급감을 부여한 메탈 페인트 재질의 파워윈도우 스위치 판넬 및 자동변속기 기어 노브 등을 적용해 내장 고급감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2011 스포티지R’은 VSM(차세대 VDC), 액티브 헤드레스트,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 등 기존 기본 적용되던 안전사양에 전복감지 기능을 갖춘 사이드 & 커튼 에어백까지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011 스포티지R’ 디젤 R엔진 모델에는 차량 전방 범퍼에 장착된 공간 탐색용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자동 제어해 평행 주차를 돕는 ‘주차조향 보조시스템’을 장착해 주차 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2011 스포티지R은 ▲시동 직후부터 스티어링 휠을 따뜻하게 해 주어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킨 ‘히티드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운전자의 감성 만족까지 배려했고,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어도 운전자가 설정한 주행 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 주는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 휠 위치의 높낮이는 물론 전후 조절이 가능해 최적의 운전 자세를 확보하도록 해 주는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우수한 시인성과 고급감을 제공하는 LED 보조제동등을 선택 가능하도록 해 고객 만족도를 배가시켰다.

한편 기아차는 ‘2011 스포티지R’의 출시와 함께 프런트 스커트, 리어 스커트, 사이드 스커트로 구성된 ‘바디킷’과 LED 도어스커프, 스포츠 페달로 구성된 ‘인테리어킷’ 등 2개 패키지로 운영되는 ‘스포티지R 튜온 커스터마이징’을 선보여, 나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하고자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첨단 터보 GDI 엔진 및 각종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2011 스포티지R’은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면서 “강력한 동력성능 및 월등한 상품성 등 어느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에게 차원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스포티지R 터보 GDI 모델’ 출시에 맞춰, 터보 GDI 엔진을 직접 경험해보고 최근 소셜 미디어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을 활용해 차량의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을 오는 16일(수)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국내 양산차 최초로 적용되는 터보 GDI 엔진을 기다려 온 많은 고객들을 위하여 진행되는 이번 시승이벤트는 유명 자동차 블로거 초청 강연, 각종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반 운전자들도 보다 쉽고 재미있게 터보 GDI 엔진 성능을 느끼고 알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 및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www.facebook.com/SportageR.TGDI)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1 스포티지R’의 가격은 ▲터보 GDI 2WD 모델이 2,075 ~ 2,710만원 ▲터보 GDI 4WD 모델이 2,579 ~ 2,890만원이며, ▲디젤 R2.0 2WD 모델이 2,205 ~ 2,845만원 ▲디젤 R2.0 4WD 모델이 2,385만원 ~ 3,02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스즈키 새로워진 경차 ‘스플래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2.28 19:4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스즈키(Suzuki) 자동차에서 소형승용차 모델인 ‘스플래시(Splash)’의 연비를 개선, 차량의 안정주행을 보조하는 ESP(R)을 표준장치로 채택한 새로워진 스플래시 모델을 출시했다.

 


스플래시 모델은 헝가리의 4륜 생산 및 판매자회사인 마자르 스즈키(Magyar Suzuki)에서 생산, 일본에 수입해 판매하는 자사 브랜드 수입 경차로 유럽에서는 우수한 내 외장 디자인과 경쾌한 주행 및 편의성으로 호평을 받고 있다.

 


이번에 새로 개선된 스플래시 모델은 흡배기 VVT를 부착한 K12B형 엔진으로 한층 개선된 20.5km/L의 연비를 달성했다.

 


또한 차량이 좌우로 미끄러지는 것을 방지하며 안정적인 주행을 보조하는 ESP(R)를 새로 표준장치로 장착했으며 열쇠 없이 시동을 걸 수 있는 스타트 시스템을 추가해 운전자 편의성을 높였다. 그 외 스플래시 모델은 기하학형 모양의 투톤 컬러의 시트와 스포티한 바퀴살 디자인의 15인치 알루미늄 휠을 채용했다.

 


전륜구동의 경차 스플래시 모델의 판매 가격은 1,287,300엔이다.

 


http://www.suzuki.co.jp/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는 랜드로버의 새로운 고성능·고효율의 최첨단 4.4리터 디젤엔진을 탑재한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 4.4 TDV8 보그(Vogue)’를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 4.4 TDV8 보그’는 럭셔리 SUV의 고급스러움과 첨단 기술력을 계승하면서 대폭 강화된 성능과 향상된 연비 및 친환경성으로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프리미엄 SUV로 새롭게 태어났다.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 4.4 TDV8 보그’는 신형 LR-TDV8 4.4리터 엔진은 기존의 LR-TDV8 3.6리터 엔진에트윈 페러렐 시퀀셜(Twin Parallel Sequential) 터보차저를 장착해 최대 출력 313마력(@4,000rpm)에 최대토크 71.3kg.m(@1,500-3,000rpm)의 ‘수퍼디젤’에 걸맞은 폭발적인 성능을 발휘한다. 기존 3.6리터 엔진에 비해 출력은 15.1%, 토크는 9.4% 향상되었으며, 반면에 CO₂배출량은 14% 감소시키고 연료 효율성은 18.5%나 높여 폭발적인 성능과 함께 친환경적인 요소를 대폭 개선했다. 특히, 2011년형 레인지로버 TDV8 4.4리터 엔진은 1리터당 9.6km의 주행 기록을 달성해 연비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를 충족한다.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는 최초로 8단 변속기인 ZF 8HP70이 장착되어 비교할 수 없는 응답성으로 운전의 즐거움을 배가하는 동시에 연료 소비와 CO₂배출량을 역대 가장 낮은 수준으로 낮추는 효과를 거뒀다.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는 업그레이드된 주행 안정성으로 오프로드 최강자로써의 명성을 과시한다. 랜드로버의 특허 기술인 전자동 지형반응 시스템(Terrain Response™)에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ill Start Assist)와 경사로 가속 제어(Gradient Acceleration Control)가 추가되어 어떠한 노면에서도 안정된 주행을 가능하게 한다. 이외에도, 첨단 비상 브레이크 어시스트(Advanced Emergency Brake Assist) 시스템과 어댑티브 크루즈 컨트롤(Adaptive Cruise Control)은 잠재적인 위험 상황에서 운전자의 안전을 최대한 지켜주며 레인지로버만의 첨단 안전 시스템을 완성한다.

뉴 레인지로버에는 원형식 변속 레버인 ‘드라이브 셀렉트(Drive Select)’가 레인지로버 최초로 장착되었으며 스티어링 휠에 장착된 패들시프트를 통해서도 수동 변속이 가능하다. ‘드라이브 셀렉트’는 좌우로 돌리는 부드러운 움직임만으로 주차, 후진, 중립, 주행, 또는 스포츠모드를 선택할 수 있으며, 스포츠모드를 선택할 경우 최고 가속, 향상된 응답력, 더욱 날카로운 상향변속을 위해 변속기 반응 시간이 최적화되어 더욱 다이내믹한 주행을 경험할 수 있다.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는 후지 화이트와 볼틱 블루가 새로 추가된 8가지 색상의 외관 디자인팩을 제공하며 안개등과 프론트 범퍼, 티탄 마감재를 사용한 프론트 그리고 사이드 벤트 등이 새롭게 개선되었다. 또한 뉴 레인지로버는 최상의 품질과 장인정신이 돋보이는 럭셔리한 인테리어를 선보인다. 헤드라이닝과 도어에는 최고급 유로피안 가죽 트림을 사용했으며, 가죽시트 트림과 더욱 향상된 레인지로버 특유의 폭포형 실내조명으로 고급스러운 실내 공간을 연출한다.

터치스크린으로 완벽히 작동 가능한 12 인치 TFT 스크린 계기판(instrument cluster)이 탑재되어 있어 디스플레이 스크린을 통해 운전자를 위한 필수정보가 제공된다. 또한, 8인치 ‘듀얼뷰 스크린’ 인포테인먼트 터치 스크린은 운전자와 앞좌석 승객이 동시에 하나의 스크린에서 내비게이션 작동과 DVD 영화 시청을 가능하게 한다. 신형 휴대 오디오 인터페이스는 다양한 개인 오디오저장 장치, USB 단자, 그리고 MP3 플레이어가 연결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뉴 레인지로버는 뒷자석 승객들을 고려해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했다. 등받이를 뒤로 젖힐 수 있는 리클라이닝 리어시트가 추가 되었으며 항공기 좌석과 같은 헤드레스트와 4단계 조절이 가능한 허리보호 기능을 적용했다. 또한 뉴 레인지로버는 사생활보호를 고려한 접합유리(laminated glass)를 통해 차량 내 소리가 밖으로 새어나가지 않도록 방음 효과를 높여 프리미엄 SUV에 걸맞은 럭셔리하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선보인다.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는 1200와트의 하만 카돈(Harman Kardon) 하이 다이내믹스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해 더욱 빛을 발한다. 세계 최고급 카오디오 시스템으로 정평이 나있는 LOGIC7 시스템은 15개 채널, 14개의 고음질 스피커를 통해 최고 수준의 음질을 즐길 수 있다.

재규어 랜드로버 코리아의 이동훈 대표는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 4.4 TDV8 보그’는 랜드로버의 우수한 기술력이 돋보이는 ‘수퍼 디젤’ 엔진을 탑재한 최고급 SUV”라며, “세계 최고의 완성도를 자랑하는 뉴 레인지로버 출시를 통해 국내 프리미엄 SUV 시장을 주도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2011년형 뉴 레인지로버 4.4 TDV8 보그’ 모델의 국내 판매가격은 1억 5,490만원(부가세 포함)이다.


 ‘레인지 로버 오토바이오그래피 얼티미트 에디션(Range Rover Autobiography Ultimate Edition)’은 SUV 계의 롤스로이스(Rolls-Royce)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가장 눈에 띄게 업그레이드된 부분은 차량의 실내이다. 뒷좌석들이 각각 콘솔 박스에 의해 분리되어 있으며, 음료 냉동고와 알루미늄 트레이 테이블이 달려 있다. 또한 앞좌석의 뒤쪽 등받이에는 아이패드가 탑재되어 있다.



짐을 싣는 짐칸(cargo bay), 즉 트렁크는 초호화 메가요트(megayacht)의 화물실처럼 티크 데크(teak deck)로 장식되어 있으며, 가죽과 목재 장식을 선택할 수도 있다.


차량 외부에는 검정색 그릴, 특수 기장 및 독특한 20인치 합금 처리와 더불어, 문 손잡이는 차량의 몸체에 맞춘 컬러(2종의 새로운 페인트 옵션 있음)로 되어 있다. 구매자들은 4.4리터 V8 터보 디젤 모델 또는 5.0리터 초강력 V8 모델을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아직 공개되지 않았지만 오토바이오그래피 얼티미트 에디션은 곧 개최될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http://www.luxist.com/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국내 최초로 최대 27톤까지 적재가 가능한 친환경 대형트럭 ‘뉴 트라고(TRAGO) 27톤 덤프트럭’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고 9일(수) 밝혔다.

최고출력 520마력(ps), 최대토크 255kg·m, 총배기량 12.7ℓ로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파워텍 엔진을 장착한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은 기존 25.5톤 덤프트럭보다 적재능력을 1.5톤(1m3) 향상시킴으로써 5년간 약 5천만원 이상의 운행 수익 증대가 가능하다. (1일 8회 운송, 월 25일 운행 기준)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은 국내 최대 용량의 10톤 액슬을 전축에 적용하고 후축 액슬과 전축 서스펜션 강도를 보강하는 한편, 27톤 전용 대용량 타이어를 기본 적용하는 등 적재량 증대에 따른 차량 강도 및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켰으며, 기존 25.5톤 트럭과 비교해 가격 부담은 최소화 해 토사, 골재 등 운송 덤프트럭 시장에서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간단한 스위치 조작을 통해 경제형 또는 파워형으로 엔진을 가동시키는 엔진 듀얼파워와 연동, 변속패턴을 자동 전환시켜주는 에코 변속모드가 추가된 자동변속기 및 연료분사량과 연료탱크의 연료량 정보 등을 종합해 주행 중의 실연비를 실시간으로 표시해주는 에코 드라이브 시스템을 갖춰 기존 대비 5% 이상의 연비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은 ▲탑승시 쾌적함을 제공하는 항균기능 통풍시트 ▲덤핑 시 잔여물 쌓임을 방지하는 경사형 테일게이트 ▲ 운행기록장치인 타코그래프에 GPS와 가속센서를 장착해 차량운행정보를 상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표준형 디지털 타코그래프 ▲12V 컨버터 등을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극대화시키는 동시에 편안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또한 ▲좌우체결형 안전 후크가 적용된 27톤 적재함 ▲이물질 유입 방지 커버가 적용된 디스크 브레이크를 채택해 작업 시 안전성을 대폭 증대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타타대우, 해외 5개 업체 등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국내 초대형 덤프트럭 시장에서 현대차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27톤 덤프트럭 출시를 계기로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에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총력을 기울여 상용차 부문의 글로벌 톱 메이커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의 출시에 맞춰 전국 21개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전국 순회전시 및 시승행사를 실시해 고객들이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전국 대형 덤프트럭 업체 고객들을 대상으로 출시기념 사은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의 우수성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의 가격은 1억 7,545만원이다.

신개념의 7인승 ALV(Active Life Vehicle) ‘쉐보레 올란도(Chevrolet Orlando)’가 9일 서울 용산 전쟁기념관 내 평화의 광장에 마련된 쉐보레 타운(Chevrolet Town)에서 이색적인 신차발표회를 통해 정식으로 공개됐으며, 이 차량은 3월 2일부터 본격적인 판매가 시작된다.


이와 관련,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쉐보레 브랜드로 올해 한국에 출시되는 8개 신차 가운데 첫 번째 모델인 올란도는 쉐보레 브랜드의 미래를 선도할 글로벌 차량으로 매력적인 SUV스타일, 세단의 안정적인 승차감, 패밀리 밴의 넓은 공간과 실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국내 시장의 기존 차종 구분의 틀을 깨는 신개념 차량(ALV)"이라고 밝혔다. 또한 “올란도ALV를 시작으로 올해 출시될 신차종 모두 국내 소비자들에게 쉐보레 브랜드의 진정한 가치를 알려 주게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강한 자신감을 보였다.

쉐보레 올란도는 뛰어난 주행 성능과 전세계 신차 안전도 평가에서 최고의 안전성을 인정 받은 GM의 글로벌 준중형차 쉐보레 크루즈(Chevrolet Cruze) 아키텍쳐를 기반으로 개발됐으며, 한국을 포함, 전 세계 시장에서 쉐보레의 판매 성장을 이끌 것으로 기대된다.

쉐보레 올란도는 기존 스포츠 유틸리티 차량(SUV), 승용차와 미니밴의 장점을 융합, 신개념의 스타일과 성능을 갖춘 액티브 라이프 차량(ALV). 7인승 ALV 올란도는 출퇴근, 쇼핑 등의 일상 생활은 물론, 늘어나는 도심 밖 가족 여행과 레저 활동 등 SUV의 스타일과 성능, 세단의 승차감과 정숙성, 미니밴의 기능과 활용성을 모두 갖추고 있으며, 운전자 본인과 가족의 삶을 모두 만족시키는 한편, 능동적인 현대인들의 생활 전반을 고려해 개발한 새로운 영역의 신개념 차량이다.

올란도라는 차명은 디즈니월드, 씨월드 등 가족 테마파크, 쇼핑, 레저, 스포츠의 세계적 명소로 잘 알려진 미국 플로리다주에 위치한 올란도 지명에서 유래한다. 올란도는 연간 4천만 명 이상의 관광객이 찾을 만큼 도심과 어우러진 세계적인 가족관광 휴양 명소. 쉐보레 올란도는 전 세계 고객들에게 운전자 자신은 물론, 가족 모두에게 놀라움과 신선함으로 새로운 영감과 잊지 못할 경험을 선사한다.

◈ 쉐보레 디자인 철학이 가미된 세련되고 역동적인 외관 스타일

쉐보레 올란도는 일반 미니밴과는 달리 SUV스타일의 외관과 낮은 루프라인, 감각적인 ‘박스 타입(Box Type)’의 볼륨감 넘치는 후면 디자인이 절묘하게 조화를 이뤄 역동적이고 강인한 개성을 표출한다. 위, 아래로 뚜렷하게 구분된 전면 ‘듀얼 메쉬 그릴(Dual Mesh Grille)’ 과 ‘나비 넥타이’를 형상화한 대형 쉐보레 엠블렘을 통해 글로벌 쉐보레 디자인의 정통성을 완성했다.

특히, 올란도는 동급 최대의 휠베이스(앞바퀴 축과 뒷바퀴 축 사이의 거리, 2,760mm)를 자랑하며, ‘바디인/휠아웃(Body-in/Wheels-out)’을 강조하는 쉐보레 디자인 철학을 반영, 차량 휠과 휠 하우징을 돌출되도록 표현해 차체의 안정감과 측면 볼륨감이 한층 돋보인다. 대형 헤드램프와 크롬이 가미된 안개등은 차량 전면부의 강인하고 개성 있는 인상을 연출하며, 후드에서 트렁크까지 유연하게 이어지는 아치형 루프라인과 높게 디자인된 크롬 코팅 벨트라인이 조화를 이뤄 고급스럽고도 감각적인 올란도만의 외관 스타일을 완성했다.

피아노 블랙으로 마감 처리된 듀얼 베젤(보석을 깎은 형상) 디자인의 대형 헤드램프는 날렵하고 역동적인 외부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스타일리시한 블랙 투톤 루프와 양쪽 테일램프 사이 범퍼 중앙에 위치한 ‘백업램프(Back-up Lamp)’는 올란도만의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후면 박스 스타일을 연출한다. 또한, 최대 18인치까지 선택할 수 있는 알로이 휠은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한다.

◈ 여유로운 실내 공간과 고품격 인테리어 디자인

쉐보레 올란도는 여유로운 실내 공간으로 실용성을 극대화하는 한편, 고품격 인테리어를 구현했다. 올란도는 센터페시아를 중심으로 비행기 조종석처럼 좌/우 대칭으로 설계된 곡선 라인이 인상적인 ‘듀얼 콕핏(Dual Cockpit)’의 균형적이고 안정적인 디자인을 채택했다. 운전석과 실내 전면에 은은하게 퍼지는 아이스블루 조명은 올란도 인테리어 디자인에 한층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감 처리를 통해 품격 있는 실내 공간을 연출한다.

피아노 블랙으로 마감 처리된 일체형 센터페시아는 세련미와 고급스러움을 더하며, 센터페시아 내부 공간을 활용한 플립업(Flip-up) ‘시크릿 큐브(Secret Cube)’는 iPod, MP3플레이어 등을 연결할 수 있는 USB포트와 CD를 보관할 수 있는 수납공간을 제공함으로써 운전의 즐거움과 편의성을 향상시켰다. 또한, 최적의 드라이빙과 핸들링을 위한 브이(V)자 모양의 스티어링 휠과 버킷 타입의 스포티한 앞 좌석은 안정적인 승차감은 물론, 역동적인 외부 디자인과 조화를 이룬다.

동급 최대의 휠 베이스를 자랑하는 올란도는 편안한 승차감과 여유로운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올란도는 성인 7명이 여유롭게 승차할 수 있는 넓은 실내 공간을 제공하며, 1열부터 3열까지 좌석을 극장식으로 설계하여 모두가 차량 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했다. 2열과 3열 좌석은 원터치 폴딩 레버가 있어 여성 운전자들도 손쉽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이지 테크 (EZ Tech)’ 기능을 제공하고, 2열과 3열 좌석을 모두 접으면 동급 최대 1,594리터의 화물 적재 공간으로 전환이 가능하다.

◈ 유로5 배기가스 기준 만족하는 최첨단 친환경 VCDi 엔진 장착

올란도에 장착된 고효율 2,000cc급 첨단 가변 터보차저 커먼레일 디젤(VCDi: Variable Geometry Turbo Charger Common Rail Diesel Injection) 엔진은 최고출력 163마력(3,800 rpm) 및 최대토크 36.7 kg.m(1,750~2,750 rpm)를 자랑한다. 커먼레일 연료분사방식(Common Rail Fuel Injection)은 흡기 및 배기 밸브의 최적 개폐 시기를 조절해 엔진 효율을 향상시키고 배기가스는 줄였다.

유로5 배기가스 기준을 만족시키는 새로운 VCDi 엔진은 매연여과장치(DPF: Diesel Particulate Filter)를 장착해 배기가스에 함유된 유해가스를 획기적으로 저감시킨 한편, 대용량 배기가스 재순환(EGR: Exhaust Gas Recirculation) 장치를 적용, 기존 유로4 배기가스 기준 디젤 차량에 비해 질소산화물과 미세먼지 입자 배출량을 크게 줄였다.

올란도의 연비는 6단 수동변속기 장착 차량이 17.4km/ℓ, 6단 자동변속기 장착 차량은 14.0km/ℓ 로 뛰어난 경제성을 실현했다. 첨단 하이드로매틱 6단 자동변속기는 일반적인 4단 자동변속기 대비 엔진 성능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해 부드러운 기어 변속으로 탁월한 승차감은 물론 연비도 향상시켰다.

◈ 부드럽고 편안한 승차감, 정교한 핸들링은 물론, 세계 최고 수준의 차량 안전성 실현

정교한 핸들링과 주행 안전성능을 자랑하는 올란도는 이미 전세계적으로 호평 받고 있는 쉐보레 크루즈의 바디 프레임 시스템(Body Frame Integral System)이 동일하게 적용됐다. 상부 차체와 차체 프레임이 일체형으로 설계돼 더욱 견고하고 안정된 구조를 확보함으로써 기존 패밀리 밴에서 느낄 수 없는 역동적인 주행감, 탁월한 코너링, 부드럽고 정교한 핸들링을 구현했다.

아울러 국내 도로 상황에 맞도록 설계된 고강성 전륜 맥퍼슨 스트러트 서스펜션은 뛰어난 주행 안정성 및 정교한 핸들링을 제공해 스티어링 휠 떨림 방지는 물론, 충격 및 진동을 최소화했다.

특히, 올란도는 운전석, 동반석, 사이드, 보행자 보호 안전성 등 전 분야에서 별 5개(한국, 유럽, NCAP; 신차충돌 안전도) 기준의 최고 안전성 기준으로 개발됐으며, 차체에 초고장력 강판을 71% 이상 적용, 세계 최고 수준의 차량 충격 안전성 및 측면 충돌 보호 능력을 한층 더 보강했다. 기본으로 장착된 운전석, 동반석, 사이드 에어백은 차량 충돌 충격 강도를 최소화하며, 앞 좌석 승객의 흉부 및 골반을 보호하고, 루프레일에 장착된 커튼 에어백은 앞/뒤 좌석 승객의 머리를 동시에 보호해 준다.

이와 더불어 차량충격 감지 시, 자동 도어 잠금이 해제돼 구조를 용이하게 하는 CST(Crash Sensor Technology) 등과 같은 첨단 안전사양이 기본으로 장착, 승객에게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최신 전자식 주행안전 제어 장치인 ESC(Electronic Stability Control system)는 가속, 제동, 코너링 시 더욱 신속하고 정교한 제어 성능을 실현한다. 또한, TCS(Traction Control System), EBFDS(Electronic Brake Force Distribution System) 및 HBA(Hydraulic Brake Assist), EDS(Engine Drag Control) 등과 같은 첨단 차체제어 시스템의 유기적인 작동은 불안정한 주행 상황에서도 차량을 안전하게 제어한다.

쉐보레 올란도의 차량 가격은 ▲LS모델 일반형 1,980만원(수동변속기), 고급형 2,123만원 (자동변속기) ▲LT모델 2,305만원(자동변속기) ▲LTZ모델 2,463만원(자동변속기)이다.



프랑스의 감성과 기술이 만들어낸 세계적인 자동차 브랜드 푸조(PEUGEOT)의 한국 공식수입원 한불모터스㈜(대표이사 송승철, www.epeugeot.co.kr)는 2월 7일 (월) 서초동에 위치한 푸조 서초 전시장에서 더욱 진보된 신형 HDi엔진을 장착, 더욱 환경 친화적이고 똑똑한 SUV로 거듭난, The Smart Urban Vehicle, New 3008을 출시한다.

새로워진 New 3008의 가장 큰 특징으로는 PSA 그룹에서 4년 동안 15억 유로(한화 약 2조 4천억 원)를 투자하여 개발한 신형 1.6 HDi 엔진을 들 수 있다. 이 엔진은 미래 자동차 시장의 화두인 친환경성을 목표로 개발되었다. 따라서 전 모델에 비해 10% 가량 향상된 연료 효율성과 개선된 CO2 배출량을 선보여, 리터당 21.2km라는 경이로운 연비와 127g/km의 낮은 CO2 배출량을 실현하였다. 이는 국내에 소개된 SUV 모델 중 가장 효율적이고 친환경 적인 모델로, 기존에 SUV에 대한 고정관념을 깨버린 기념비적인 모델이라 할 수 있다.

향상된 친환경성과 경제성뿐만 아니라 드라이빙 퍼포먼스 면에서도 진일보 하였다. 새롭게 개발된 1.6 HDi 엔진은 전 세대와 비교해 12.5%나 높아진 토크를 보여준다. 1,750rpm의 낮은 회전 수에서 최대 27.5kg*m(오버부스트 상태에서는 29kg*m)의 토크를 발휘, 휘발유 2,500cc차량을 능가하는 순간 가속 성능을 보인다. 마력 또한 향상되어 3,600rpm에서 112마력의 힘을 내어 더욱 다이나믹한 주행이 가능하다. 또한, 엔진 제어 소프트웨어가 새롭게 설계되어 더 나아진 작동 품질을 제공하며, 전자제어기어시스템의 변속감도 부드럽게 개선되어 더욱 편안하고 안정된 주행감을 제공한다.

다양한 첨단 장치도 New 3008을 더욱 돋보이게 하는 요소 중 하나이다. 주행 필수 정보를 한눈에 보여주는 헤드업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는 동급 차량으로는 최초로 적용되었으며, 이 밖에도 앞차와의 안전 거리 유지에 도움을 주는 차간거리 경고 시스템(Distance Alert), 전자동 주차 브레이크(Automatic Electric Parking Brake)시스템, 후방 주차 보조 시스템 (Park Assist), 힐 어시스트 시스템 (Hill Assist) 등 첨단 사양이 기본으로 장착된다.

푸조 특유의 재치 있는 내부 공간 활용은 3008을 더욱 매력적인 SUV로 만들어 준다. 최대 적재공간 1,604리터를 자랑하는 트렁크는 이동식 선반을 이용해 3가지 방식으로 구획화 할 수 있어 활용도가 매우 높다. 특히 낮게 설계된 테일 게이트는 클램 쉘 방식으로 2단으로 열고 닫을 수 있으며, 하단 도어는 최대 200kg까지 무게를 지탱할 수 있도록 견고하게 설계되어 야외 활동 시 아이들의 장난감을 놓거나 테이블로 사용할 수 있다. 다양하고 참신한 수납공간도 눈에 띈다. 센터 콘솔에는 총 13.5리터에 달하는 공간이 마련되어 있으며, 뒷좌석 바닥에도 각각 3.8리터 3.3리터의 수납함을 두어 자칫 버려질 수 있는 공간을 현명하게 활용하였다. 여기에 푸조 전매 특허인 1.70m2의 넓은 파노라믹 글라스루프는 빛과 아름다운 풍경을 선사한다.

총 6개의 에어백과 2개의 아이소픽스(ISOFIX) 유아용 시트 안전 장치가 기본으로 포함된 New 3008은 유럽 신차 충돌 테스트인 유로앤캡(EuroNCAP) 별 5개의 최고 등급으로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한불모터스의 송승철 대표이사는 “푸조는 2005년 국내 최초 디젤 세단 출시, 2009년 수입차 최초 친환경 1.6 HDi엔진 소개, 2010년 국내 최초 리터당 20km 연비 실현(자동기어기준) 등 국내 자동차 시장에서 혁신적인 시도로 늘 트랜드를 선도하였다”며, “이번에도 SUV 최초로 21.2km/l의 연비와 127g/km라는 획기적인 CO2 배출량을 실현한 SUV New 3008 출시하면서 다시 한번 국내 친환경 차량 시장에 큰 획을 긋게 되었다”고 말했다.

New 3008을 출시하면서 푸조는 308 MCP, 308SW MCP를 포함 국내 수입차 브랜드(KAIDA 회원사 기준) 중 이산화탄소배출량 130g 이하인 친환경 차량을 가장 많이 보유한 브랜드가 되었다.

국내 판매가격은 VAT 포함 3,890만원이다.


람보르기니(Lamborghini)가 수퍼카 ‘가야르도(Gallardo)’의 새로운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비콜로레(Bicolore), 혹은 바이컬러 에디션이라고 이름 붙은 이번 스페셜 에디션 ‘가야르도’는 블랙 루프와 대조적인 밝은 컬러(오렌지, 옐로우, 블루, 실버, 화이트)가 어우러진 투톤(two tone)으로 디자인한 것이 특징이다.


투톤 컬러는 인테리어에서도 빠지지 않았다. 바디컬러에 맞춘 스티치가 검은색 가죽위에 한땀 한땀 박혀있어 람보르기니만의 장인정신이 배어나오는 것이다.


카타르 모터쇼(Qatar Motor Show)에서 첫 선을 보인 ‘가야르도’ 비콜로레 에디션은 시장에 따라 사양을 맞춰 출시된다. 유럽과 아시아-태평양 지역에는 LP 560-4가 출시되는데, 엔진 출력이 560마력에 AWD(all-wheel drive) 방식이다. 반면, 북미 시장에 판매되는 LP 550-2는 550마력 V10 엔진이 장착되고 발보니(Balboni) 에디션에 적용되었던 후륜 구동이 그대로 유지된다.


www.lamborghini.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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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이크바이크(YikeBike)’는 1인용 전기 스쿠터 '세그웨이(Segway)'처럼 자동차를 대신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다른 점이라면 모양이 특이해 시선을 사로잡는 세그웨이와는 달리 야이크바이크는 얼핏 보면 일반 자전거와 생김새가 크게 다르지 않고 타는 방법도 자전거와 비슷하다는 점이다.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야이크바이크는 접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세워두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울러 한 번 충전하면 6.2마일을 달릴 수 있고 시속 14마일 정도의 속력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도시에서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야이크바이크는 현재 미국에서 3,59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 www.yikebike.com/

기아차 신형 모닝(TA) 사전계약 실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1.10 14:0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차가 신개념 경차시대를 주도해갈 신형 모닝(프로젝트명 TA)의 사전계약을 실시하며 주요사양과 제원을 공개했다. 이달 말 출시 예정인 신형 모닝(TA) 사전계약은 10일부터 진행되며 자세한 문의는 가까운 기아차 영업소(1588-1100)로 하면 된다.

신형 모닝 주요 제원 및 성능

신형 모닝(TA)는 ‘독특하고 현대적인 스타일의 스포티 유러피안 경차’를 디자인 콘셉트로 당당하고 역동적이며 미래지향적인 경차 디자인을 완성했다. 신형 모닝(TA)의 차체 크기는 전장 3,595 mm X 전폭 1,595 mm X 전고 1,485 mm이며 축거 2,385 mm 로 1세대 모닝보다 전장은 최대 60mm, 전고는 5mm, 축거는 15mm 늘어나 당당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강조했다. 신형 1.0 카파엔진을 장착한 신형 모닝은 최대 출력 82마력(ps), 최대토크 9.6 kg·m이며 연비는 자동변속기 모델 19.0 km/ℓ, 수동변속기 모델 22.0 km/ℓ로 국내 경차모델 중 최고의 힘과 연비를 갖췄다.

신형 모닝,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 장착

신형 모닝(TA)에는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을 동급 최초로 기본 장착해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차체 자세의 안전성과 조향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 ▲언덕길 등에서 정차 후 출발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HAC(경사로 밀림방지장치) 등을 적용해 최고의 주행 안정성을 실현했다.

또한, ▲히티드 스티어링휠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 ▲음성인식 7인치 DMB 내비게이션 ▲전동접이식 아웃사이드미러 ▲원터치 세이프티 썬루프 ▲차량 멀티미디어 기기 조작을 도와주는 스티어링 휠 리모컨 등 동급 최초 신사양을 대폭 적용해 신형 모닝(TA)만의 가치를 높였다. 이외에도 ▲프로젝션 & LED 포지셔닝 헤드램프 ▲LED 내장형 아웃사이드 미러 ▲15인지 블랙 럭셔리 휠 ▲유럽 경차 스타일의 풍부한 볼륨감의 프론트 범퍼와 입체적인 리어 범퍼 등으로 당당하고 현대적인 모닝만의 스타일을 완성했다.

신형 모닝, 유러피안 스타일 실내 렌더링 공개

기아차는 신형 모닝(TA)의 주요 제원,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과 더불어 내장 렌더링 이미지를 공개했다. 운전자가 차 안에서 즐거움과 편안함을 느낄 수 있도록 간결하면서도 절제된 선을 적용해 공간활용성은 물론, 미래지향적이고 당당한 외관과 조화를 이룬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유러피안 스타일의 실내 디자인을 완성했다.

신형 모닝 출시 기념, 사전계약 고객들에게 행운의 선물 증정

기아차는 신형 모닝(TA)의 사전계약 고객 중 총 1천명에게 캐논 EOS 550D 카메라(5명), 여성 운전자를 위한 ‘모닝 스위트 옵션’ 품목 무료 장착 (차량가 할인 방식, 10명), 1년 커플 영화 예매권 (2인용 매월1회씩 연간 총 12회, 55명), GS&POINT 3만 포인트 (93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는 ‘2011 해피 스타트 위드 모닝’ 이벤트를 실시한다.

또한, 신형 모닝 출시를 기념해 이달 10일부터 3월 말까지 기아차 전차종 계약 고객들에게 아이리버 전자사전, MP3 플레이어, USB 등을 32~6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는 쿠폰을 제공하는 ‘2011 해피 스타트 위드 모닝 & 아이리버’ 이벤트를 함께 진행한다.

한편, 기아차는 신형 모닝(TA)의 사전계약에 맞춰 ‘신형 모닝 마이크로 사이트(http://morning.kia.co.kr)을 마련하고, 모닝의 독특한 스타일은 물론 다양한 제품정보 등을 소개하고 있다.

신형 모닝(TA)의 가격대는 ▲스마트 모델 880~1,010만원, ▲디럭스 모델이 1,000~1,100만원, ▲럭셔리 모델이 1,105~1,155 만원으로 신형 모닝 사전계약과 관련 이벤트에 대한 문의는 가까운 기아차 영업소 (☎ 1588-1100)나 기아차 홈페이지(http://www.kia.co.kr)로 하면 된다. (※ 예상 가격대는 매뉴얼 에어컨 포함, 수동변속기 장착 기준임)

기아차 관계자는 “신형 모닝은 경차로서 경제성은 물론, 성능, 디자인, 편의사양 모두 경차 그 이상의 가치를 실현하는 ‘새로운 개념의 경차시대’를 이끌어갈 것”이라며 “대한민국 대표경차 신형 모닝이 국내는 물론 글로벌 시장을 리드하는 경차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제임스 본드 차’로 불리기도 하는 영국의 대표적인 자동차 브랜드 애스턴 마틴 社는 자사의 밴티지 시리즈의 신제품 GT4로 2년전에 각광을 받았고 엄청난 판매고를 올렸다.


애스턴 마틴은 밴티지 GT4모델로 세계 최고의 자동차 경주인 F1 24시간 서킷 중 독일 라인란트팔트주(州) 뉘르부르크의 뉘르부르크링(Nurburgring)을 비롯해 스파 서킷, 두바이 서킷과 GT4 컵 등 4관을 차지한 바 있다.


영국의 애스턴 마틴 社는 2011년 형 이 모델에 독일의 부품사 보쉬(Bosch) 社의 기술 협력과 자사의 로드카 브랜드인 밴티지 V12개발팀의 협력을 받아 몇 가지 변형을 가했다.


이 모델은 더 강력한 회전력과 높은 마력을 만들어 낼 수 있게 새로 설계된 4.7 리터의 V8 시리즈 엔진과 함께, 차체의 디자인은 항공기와 유사한 유선형으로 비행시 저항을 최소화하면서 기체 역학적으로 고안된 V12 종 모델의 주형을 기본으로 하고 있다.


새 모델은 V12 특유의 전면부 분할기와 후면부의 분사기를 새로이 개조한 형태이며 후방의 통합 데클리드 스포일러는 더 넓어진 형태이다. 또한 소비자는 선택형으로 제공되는 보쉬 社사의 급제동 안전 브레이크(ABS;anti-lock brake system)와 마찰 트랙션 컨트롤 시스템을 구비할 수 있다.


현재 이 최신형 GT4 모델 80대가 무소속 독립 레이서들(privateer racer)에게 판매되었으며, 전문가들은 이 추세가 이어진다면 곧이어 고급차 구매자들이 2011년 형 밴티지 GT4를 속속 구입하리라 전망하고 있다.


가격 책정에 대해서는 아직 밝혀진 바가 없으나 GT4시리즈의 이전 모델이 미화 약 12만 달러부터 판매된 것으로 미루어 그 이상으로 판매되리라 예상된다.


출처 : http://www.astonmartin.com//

Gallardo  LP 570-4 Spyder Performante

 오토모빌리 람보르기니(Automobili Lamborghinoi)에서 기존 갸야르도 스파이더 모델을 한층 경량화시킨 ‘가야르도 LP 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Gallardo  LP 570-4 Spyder Performante)’ 모델을 선보였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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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야르도 LP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모델은 LP570―4슈퍼레제라의 오픈 모델로 내장과 외양은 슈퍼레제라와 동등하지만 탄소섬유로 제작한 부품을 채택, LP560―4스파이더에 비해 65kg정도의 경량화를 실현했다. 즉, 차체 중량이 1500kg를 밑도는 1485kg에 불과하다.


구체적으로 소프트톱, 엔진, 트랜스미션을 커버하는 대형 패널을 비롯해 리어스포일러, 실, 디퓨저, 언더보디, 패널부품 등을 탄소섬유로 제작했으며 중앙의 터널커버, 도어패널, e기어 트랜스미션의 레버 회전 등의 내장제도 탄소섬유를 사용했다.


가야르도 LP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모델은 5.2리터 V10 엔진을 탑재, 최고출력이 570ps에 달한다. 경량화에 더한 강력한 엔진으로 0-100km/h 가속은 3.9초, 최고속도 324km/h이다.


압도적인 성능은 우수한 브레이크 성능, 경량의 19인치 알루미늄 호일 , 피레리(Pirelli) 社에서 제작한 P 제로 코르사(P Zero Corsa) 스포츠타이어 장착으로도 뒷받침된다.

한편, 에어로 다이나믹스을 개선하기 위해 가야르도 LP570―4 스파이더 퍼포만테 모델은 전면 범퍼의 디자인을 변경했다. V자형의 날카로운 범퍼, LED 데이타임, 야간 조명을 조화시켜 샤프한 인상을 부여함과 동시에 앞 차축(front axle)에 가해지는 다운포스(down force)도 개선시켰다.


출처 : http://www.lamborghini.com//




BMW
일본 시장 독점으로 BMW Z4 sDrive23i 모델을 기반으로 제작한 ‘BMW Z4 실버 톱(Silver Top)’ 스페셜 에디션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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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MW Z4  실버 톱 모델은 2.5리터의 6기통 엔진에 6단 자동변속기를 장착한 모델로 블랙 사파이어 바디에 접이식 하드톱과 측면 거울 캡을 티타늄 실버로 채택한 독특한 컬러 조합이 특징이다.


인테리어 디자인은 코럴 레드 칸사스(Coral Red Kansas) 가죽 시트를 비롯해 Z4 모델의 기본적인 아이템이 갖춰져 있다.


BMW Z4  실버 톱 모델은 오는 2012년 4월 일본 시장에 출시, 단 15대로 한정 판매될 예정이다. 판매가격은 5,590,000엔이다.



출처: http://www.bmw.com/


TAG BMW, 자동차

닛산 세레나 미니밴(Nissan Serena minivan)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11.09 21:2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일본의 자동차 브랜드 닛산(Nisan)이 오늘, 새로운 ‘닛산 세레나 미니밴(Nissan Serena minivan)'모델의 출시를 전격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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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술과 디자인 면에서 모두 변화를 겪은 신형 ‘세레나’모델은 더욱 넓어진 내부공간과 사용자를 배려한 공간 구성이 돋보인다.


특히 연비 절감을 위한 신기술 ‘세레나 DNA(Serena DNA)'를 활용해 리터당 15.4km의 주행거리를 자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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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레나’는 엔진 재가동 및 감속시의 변속 기능을 향상시키는 닛산의 새로운 ECO모터를 장착한 ‘공회전 방지 시스템(Idling Stop system)’이 적용되었다.


ECO모니터와 동시 사용할 때 엔진 재가동이 훨씬 신속하며 잡음이 적고 자연스러운 승차감각과 진동방지의 효과까지 누리게 된다.


‘세레나’는 엑스트로닉 CVT(Xtronic CVT)를 장착한 신개발된 직접분사방식 엔진을 통해 기존의 2005년 기준보다 모든 연비 측정 요소에서 75%의 절감 효과를 보여, 2010년 SU-LEV 인증 기준에 비해 최대 25%에 달하는 연비 절감 효과를 거둘 수 있다. 이를 통해 일본 내에서 75%의 차량 취득세와 가중운임(weight tax)를 절감해 주는 친환경 차량 혜택을 받을 수 있는 기준을 통과했다.


1991년부터 출시되어 현재의 3세대 모델에 이르기까지 닛산 세레나 모델은 넓은 실내공간과 편안한 승차감, 운전용이도(drivability)와 다양한 시트 구성을 통해 가족 레저용 차량으로 꾸준히 사랑받아왔다.


이러한 명성을 바탕으로 세레나 모델은 지난 2007년에서 2009년에 이르는 3년 동안 연이어 미니밴 시장에서 선두자리를 지켜왔다.


오는 11월 29일 새로 출시될 신형 ‘세레나 미니밴’은 일본 현지 판매를 시작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nissan.co.jp//


[▣자동차/자동차관련] - 닛산(Nissan)이 선보인 프리미엄 모델 ‘닛산 G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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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자동차관련] - 닛산(Nissan) 최고급 미니밴 '닛산 엘그란드(Nissan Elgrand)'
[▣자동차/자동차관련] - 탄소섬유 바디, 탄소섬유 차체(full carbon-fiber body)의 닛산(Nissan) GT-R R35 튜닝 버전
[▣자동차/자동차관련] - 작지만 내부 공간이 넓고 타고 내리기 편리한 더블 슬라이딩 뒷문, 넓은 트렁크 ,닛산(Nissan) 연비 좋은 미니카 룩스

최근 닛산(Nissan)이 선보인 프리미엄 모델 ‘닛산 GT-R'은 가히 최고의 제품이다. 가격 대비 저렴해 보이는 단점을 커버하기 위해, 일부를 고급 재질로 바꾸고 카본 장식을 추가해 분위기를 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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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기 역학 부문과 섀시 개선을 통해 GT-R 출력을 기존 485에서 523 마력으로 향상시켰고, 이는 경쟁 모델인 포르쉐 911을 타겟으로 한 업그레이드이다.  


또한 에고이스트(Egoist) 모델에는 독일 시튼(Seton)社의 수공예 퀼트 가죽 인테리어가 사용된다. 내부 인테리어용 20여 가지 다양한 가죽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닛산 2009년형 SpecV 모델에서 차용한 휠, 티타늄 배기 시스템, 카본-화이버 레어 스포일러가 탑재된다.


출처: http://www.nissanusa.com/gt-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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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렉서스 CT 200h F 스포츠 패키지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10.21 10:5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렉서스(Lexus)가 시드니에서 열린 호주국제모터쇼에서 하이브리드 해치백 라인에 새로운 ‘2011 렉서스 CT 200h F 스포츠 패키지’를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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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개된 CT 200h F 스포츠 패키지는 새로운 전후면 범퍼, 사이드 스커트, 하니콤 그릴 등으로 새로워진 에어로 패키지를 적용했으며 한층 커진 알로이휠, 새로운 디자인의 대시보드, 도어패널마감, 두꺼워진 핸들, 스포츠 페달, 사생활을 보호해주는 코팅유리 등의 새로운 내장재로 업그레이드된 것이 특징이다.


CT 200h F 스포츠 모델은 렉서스 특수의 차체 성능 제동 기술을 적용, 주행 및 핸들링 성능을 향상시켜준다. 업체에 따르면, 이 제동 기술로 뒤틀림 강성이 증강되며 진동을 억제해 주행안정성이 높아진다.


CT 200h F 스포츠 모델은 기존 CT 200h 모델과 동일한 하이브리드 시스템인 1.8리터 VVT-i 4기통 페트롤 엔진과 후면장착 전기드라이브 모터로 구동한다.


한편, CT 200h F 스포츠 모델에서도 렉서스 특유의 ‘플레임 블루(Flame Blue)' 컬러를 선택할 수 있다.




출처: http://www.lex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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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량 생산과 높은 성능으로 유명한 슈퍼카, 파가니 존다(Pagani Zonda)의 새 모델 '존다 750'이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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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려지지 않은 중동의 고객을 위해 만들어진 이 차량은 한정 생산되었던 '존다 씽크(Cinque)'를 기반으로 만들어졌으며 독특한 퍼플 컬러의 차체와 대형 공기흡입구를 장착하기 위해 특별히 디자인된 뒷 유리가 특징이다.


이 세련되고 날렵한 디자인의 차량에 대해 많은 정보가 제공된 것은 아니지만 존다 750의 750은 메르세데스 AMG가 생산한 7.3-리터 V12 엔진의 파워를 의미하는 것으로 추측된다. 가격 또한 알려지지 않은 상태이다.


출처:http://www.paganiautomobili.it//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박동훈)는 2011년 식 티구안 2.0 TDI 모델을 출시했다. 2011년 식 티구안 2.0 TDI 모델은 7단 DSG 변속기를 새롭게 장착해 15.0km/l의 혁신적인 연비 1등급을 획득, 더욱 매력적인 SUV로 새롭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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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자랑하는 첨단 변속기 DSG는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의 장점을 결합한 혁신적인 변속기로, 운전의 재미를 배가시켜 줌과 동시에 수동기어를 능가하는 효율성과 빠른 가속력을 자랑한다. 특히, 2011년 식 티구안 2.0 TDI 에 새롭게 적용된 7단 DSG는 유압식 변속기로 연비를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배출가스도 줄여줘 친환경적인 컨셉을 자랑한다.

2008년 7월 국내 첫 선을 보인 폭스바겐 티구안은 세련미와 강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첨단 편의사양을 모두 갖춰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사랑을 받아왔다. 실제로, 티구안은 2009년 수입 SUV 모델 중 판매대수 기준으로 2위(총 797대)를 차지했으며, 골프, 파사트, CC와 함께 폭스바겐의 판매를 이끄는 볼륨모델 이른바 `판타스틱 4‘ 모델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티구안 2.0 TDI는 최고 140마력(4200rpm)에, 1,750~2,500rpm에서 최대 32.6kg·m의 강력한 토크를 뿜어내 도심에서 강력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성능을 선사하며,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사륜구동 시스템인 4모션을 장착해 오프로드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티구안의 탁월한 안전성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 미국 NCAP의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역시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전복사고 안전테스트 결과 가장 높은 점수 기록 및 IIHS의 충돌 안전테스트에서도 역시 최고 안전등급인 TPS(Top Safety Pick)를 수상한 바 있다.

2011년 식 티구안 TDI 모델의 국내 판매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4,330만원이다. (VAT 포함)


뉴스출처: 폭스바겐 코리아

폭스바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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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아자동차 ‘2011 K7’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10.07 02:0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는 안전성·정숙성·편의성을 강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인‘2011 K7’을 시판한다고 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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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 K7’은 ▲후석 센터에 3점식 시트 벨트 적용으로 동급 최고의 안전성 확보, ▲차체 각 부위에 흡음재 추가 적용을 동급 최고의 정숙성 실현, ▲뒷좌석 열선시트 확대 적용 및 내비게이션 판매가격 인하로 고객 편의사양 확대 등이 주요 특징이다.

기아차는 ‘2011 K7’의 후석 센터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적용해 운전석·조수석을 비롯 전 좌석에 3점식 시트 벨트를 기본 적용, 탑승자의 안전성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2011 K7’은 필라 및 크래시 패드, 플로어 등 차체 주요 부위에 흡음재를 추가 장착하고 보강함으로써 실내로 투입되는 소음을 대폭 저감해 동급 최고수준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고객 선호도가 높은‘뒷좌석 열선 시트’사양을 VG 270 디럭스 스페셜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특히, 기아차는 K7 VG 240 디럭스 스페셜 모델과 VG 270 디럭스·디럭스 스페셜 모델에서 선택할 수 있는 6.5인치 액츄얼 내비게이션과 8인치 프리미엄 내비게이션의 가격을 20만원 인하해 각각 100만원, 170만원에 선택할 수 있도록 해 만족도는 높이면서 고객의 부담을 크게 덜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국내 대표 고급 세단으로 자리잡은 K7이 안전성, 정숙성, 편의성을 강화한 2011 모델로 고객들을 만난다”며 “편의사양 확대 적용, 내비게이션 가격 인하 등 세심한 부분까지 신경 쓴 K7이 고객들에게 더 큰 만족을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기아차 K7은 지난해 12월 판매된 이래 지난 9월까지 39,797대가 판매 되었으며, 지난 2월부터 국내 준대형차 시장에서 8개월 연속 1위를 차지하며 준대형 세단 최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K7은 ‘빛’과‘선’이 돋보이는 스타일은 물론, 웰컴 시스템, 3피스 타입 파노라마 선루프, 열선 스티어링 휠 등 최첨단 고급 편의사양, 사이드/커튼 에어백 전트림 기본 장착, 국내 최초 ‘모젠 연료전략 길안내 서비스(일명 에코루트)’등 뛰어난 상품성을 자랑한다.

2011 K7 의 가격은 ▲VG 240 모델 2,895만원 ~ 3,115만원, ▲VG 270 모델 3,105만원 ~ 3,805만원, ▲VG 350 모델 3,875만원 ~ 4,135만원이다.


뉴스출처: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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