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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관련'에 해당되는 글 57건

  1. 2011.05.25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2. 2011.01.24 1인용 전기 스쿠터 ‘야이크바이크(YikeBike)’
  3. 2009.09.18 전 세계 단 3대 다이아몬드처럼 눈부신 수퍼카 ‘트레비타’
  4. 2008.11.08 엠피온 하이패스, 음성안내 기능 강화 신제품 출시
  5. 2008.10.11 포드자동차 젊은 운전자들이 연료를 절약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도록 도와주는 마이키
  6. 2008.10.07 준중형 시장의 절대강자!! 현대차 아반떼 '2009년형' 계약개시
  7. 2008.10.03 바퀴 세 개 달린 XR3 하이브리드 자동차
  8. 2008.09.29 완두콩 껍질처럼 친근하게 생긴 피팟 전기자동차 선보여!
  9. 2008.09.04 알케미스트, 자동차 지붕에 황금을 입히다!
  10. 2008.07.29 혼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한층 낮춘 친환경 스포츠카 OSM 공개!
  11. 2008.06.13 전기 + 기솔린 + 태양열을 합체한 자동차, 마인드셋(Mindset)의 Six50
  12. 2008.06.10 수소로 달리는 스포츠카 ‘스콜피언’
  13. 2008.04.14 고유가 시대, '최저가 주유소 찾기' 서비스 인기
  14. 2008.03.21 기아차, 2008 뉴욕 모터쇼 참가 콘셉트카 KOUP 전세계 최초 공개
  15. 2008.03.05 2008 제네바 모터쇼] 콰란타
  16. 2008.03.04 자동으로 공기압을 조절하여 올릴 수 있는 신제품
  17. 2008.02.29 차량내 승객 수를 파악하는 새로운 도로 감시 카메라
  18. 2008.02.27 알루미늄 합금, 환경친화 자동차연료
  19. 2008.02.19 GM DAEWOO 2009년형 젠트라, 젠트라 엑스 출시
  20. 2008.02.12 GPS와 레이저 프로젝션 기술을 접목시킨 혁신적인 운전 도우미
  21. 2008.02.08 도요타가 세계 최초로 진드기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카시트 패브릭을 개발
  22. 2008.02.01 르노삼성자동차, '2008 Special SM3' 출시
  23. 2008.01.30 차량 내 불필요한 소음을 걸러주는 시스템
  24. 2008.01.25 세계 명차들의 짜릿한 배틀 게임 탑 기어 Q채널 통해 국내 첫 방송
  25. 2008.01.25 도요타, 운전자 눈을 보고 교통사고 예방하는 시스템 개발!
  26. 2008.01.19 ‘2008 북미 국제 모터쇼’, 주목받는 신생업체들
  27. 2008.01.18 크라이슬러 코리아, 2008년형 300C 출시
  28. 2008.01.16 포드자동차 ‘에코부스트(EcoBoost)'라는 이름의 새로운 엔진 기술을 도입 예정!
  29. 2008.01.14 운전석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각 타이어의 압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
  30. 2008.01.13 크라이슬러, 2008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컨셉트카 3종 공개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을 26일 출시한다.

세련된 디자인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여성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는 올인원 PC는 기존 데스크탑의 모니터와 본체를 하나로 통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젊은 고객층의 사랑을 받는 제품군이다.

삼성전자는 3월 홈 엔터테이먼트용 올인원 PC “AF310”을 선 보인데 이어 슬림 베젤과 3D 성능이 추가된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여 여심 공략에 나섰다.



베젤을 11mm로 줄여 화면 집중도를 높이고, 테두리를 둘러싼 크리스털 프레임으로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화질 기술로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화되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콘으로 PC를 조작할 수 있고, Full HD TV 프로그램 수신과 녹화가 가능하며,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풍부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23형 Full HD LCD는 뚜렷하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며, 삼성전자의 3D 기술 방식인 액티브 셔터 글라스 방식을 적용하여 해상도가 높고 시야각이 넓다.

모니터 옆면의 원터치 3D 버튼을 누르면 별도 프로그램 없이 2D 영상을 3D로 전환할 수 있고, 3D SRS 사운드까지 탑재해 실감나는 3D 영상과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한 삼성의 폰 세어(Phone share) 소프트웨어는 삼성 스마트폰으로 PC 화면에 있는 QR 코드로 PC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스마트폰에 있는 메시지와 연락처가 PC에 저장되며, PC로도 전화를 걸 수가 있다.

또한 모니터 왼쪽 측면에 있는 ‘스마트폰 충전 전용 USB포트’를 통해 PC가 꺼진 상태에서도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고, PC와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PC 스피커로 들을 수 있다.

‘삼성 스마트 One AF315’는 강력한 CPU를 탑재하여 올인원 PC는 성능이 낮다는 선입견을 없앴다.

기존 CPU 대비 속도는 높이고 전력은 낮춘 올인원 전용 CPU Core i5 및 1TB 7200RPM의 HDD를
탑재하여 강력한 스피드로 빠르고 강력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슈퍼 스피드 USB 3.0은 평균 15초 만에 데이터 1GB 전송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엄규호 전무는 “최근 세련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능이 특화된 올인원 PC에 대한 젊은 고객층의 관심을 반영하여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게 됐다”며, “AF315의 슬림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이 스타일과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출시가는 219만원으로 구입 시 3D 안경 1개와 무선 키보드 마우스가 제공된다.

사진설명: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 이미지


‘야이크바이크(YikeBike)’는 1인용 전기 스쿠터 '세그웨이(Segway)'처럼 자동차를 대신할 수 있는 교통수단으로 활용될 수 있다. 다른 점이라면 모양이 특이해 시선을 사로잡는 세그웨이와는 달리 야이크바이크는 얼핏 보면 일반 자전거와 생김새가 크게 다르지 않고 타는 방법도 자전거와 비슷하다는 점이다.


탄소섬유로 만들어진 야이크바이크는 접을 수 있기 때문에 어디에 세워두어야 할지 걱정할 필요가 없다. 아울러 한 번 충전하면 6.2마일을 달릴 수 있고 시속 14마일 정도의 속력을 낼 수 있기 때문에 복잡한 도시에서 교통수단으로 이용하기에 적합하다. 야이크바이크는 현재 미국에서 3,595달러에 판매되고 있다.


출처 : www.yikebike.com/

햇빛이 차체에 닿는 순간, 수백만 개의 실버화이트 다이아몬드처럼 눈부시게 빛을 발하는 슈퍼카, 트레비타(Trevita)가 공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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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의 슈퍼카 제조업체인 코닉세그(Koenigsegg)사의 카본 차체는 완벽성과 독창성으로 세계적인 명성을 누려왔지만 지금까지 클래식한 블랙 탄소섬유에 한해서만 적용되어 왔다.


하지만 이번에 선보인 트레비타는 새롭게 개발된 자체 기술과 솔루션인 코닉세그 독자적인 다이아몬드 위브(Koenigsegg Proprietary Diamond Weave)를 적용, 다이아몬드 마감처리가 된 섬유를 코팅해 구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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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비타는 코닉세그 다이아몬드 위브 차체, 이중 카본 윙, 패들 시프트, 인코넬(inconell) 배기 장치, ABS 카본 세라믹 브레이크, 유압 리프팅 시스템,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타이어 모니터링 시스템, 크로노 계기판, 에어백 등을 갖추었다.


한편, 트레비타는 세 가지의 흰색(three whites)을 뜻하는 스웨덴 약어이며 전 세계 단 3대만이 생산될 계획이다.


출처 http://www.koenigsegg.com/pressreleases.php?view=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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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보통신 네트워크 전문기업인 서울통신기술(대표 송보순)은 음성안내 기능이 한층 강화된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모델명: SET-210: 사진)를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하이패스란 달리는 차 안에서 단말기(OBE)와 외부 기지국과 무선통신을 통해 통행료를 자동으로 처리 하는 최첨단 시스템을 말한다.

이번에 출시한 엠피온 하이패스 단말기는 톨게이트 통과 시 이용요금 및 통행료 잔액을 음성으로 안내해주며 카드 잔액 부족 알림 기능으로 음성안내 기능을 한층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 전원식 연결방식으로 건전지 방전 및 소모에 따른 오작동 사례를 원천적으로 해결하고 번거롭게 건전지를 교체하거나 충전할 필요가 없는 등 안정성을 크게 강화했다.

아울러 한번 클릭으로 간편하게 통행이력 조회를 할 수 있고 거치 대 일체형 디자인으로 차량 전면 유리창에 간편하고 깔끔하게 설치 가능하며 블랙의 고광택 컬러로 사용자의 느낌을 교감할 수 있도록 사용 성 또한 높였다.

서울통신기술 곽병원 상무는 "음성안내 기능으로 운전자들이 일일이 통행요금을 확인하지 않아도 되어 한결 안전 운전이 가능하다" 며 "최고의 제품을 개발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구입처는 SK 스피드메이트, 비츠로시스 영업점, 현대텔레메틱스를 비롯, 이마트, 롯데마트, 홈플러스, 삼성전자서비스센터와 인터넷 쇼핑몰에서 구입이 가능하다. 문의처 1588-4141

☞ 엠피온하이패스 복합형 단말기, 무인통행요금지불기, 요금할인혜택, OK캐쉬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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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전을 처음 시작한 자녀를 둔 부모라면 걱정이 이만저만이 아닐 것이다. 과속하지는 않는지, 안전벨트는 착용을 했는지, 음악을 너무 크게 틀어 운전에 방해가 되는 것은 아닌지 자녀가 집에 안전하게 돌아올 때까지 걱정은 계속 된다. 포드자동차(Ford Motor)가 선보인 혁신적인 시스템은 부모님의 이러한 마음을 헤아려 운전자가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포드자동차는 젊은 운전자들이 연료를 절약하고 안전하게 운전하도록 도와주는 혁신적인 기술 ‘마이키(MyKey)'를 소개했다. 마이키는 사용자가 키에 프로그램을 입력해 자동차의 최고 속도와 오디오 볼륨을 제한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외에도 안전벨트를 착용하도록 돕고, 연료가 떨어져갈 때 미리 경고음을 울려주는 기능도 있다.

 

포드는 충돌 보호 및 충돌 방지 시스템을 제공할 뿐 아니라 안전한 운전습관을 길러주는 새로운 기술도 꾸준히 개발하고 있다. 내년부터 2010년형 포드 ‘포커스(Focus)'에 기본 사양으로 추가되는 마이키 시스템은 앞으로 ‘링컨(Lincoln)’과 ‘머큐리(Mercury)'를 비롯한 포드의 다른 모델에도 확대되어 장착될 예정이다. 


출처http://media.ford.com/article_display.cfm?article_id=29172


준중형 시장의 절대강자!!

현대차 아반떼 '2009년형' 계약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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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kg?m 등 동급 최고의 엔진성능 확보

-전세계 500만대 판매를 기념한 스페셜 모델 발매(5 Million Special model)

-한층 고급스러워진 외관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사양 및 편의사양 신규, 확대 적용

           

현대차 아반떼가 준중형 최강 프리미엄 세단의 신화를 이어간다.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는 준중형 최고의 브랜드 파워를 잇는 최고의 성능, 최고의 안전성, 고급 편의사양 등 최고의 고객 가치를 확보한 '아반떼 2009' 모델을 6일(월)부터 계약 개시하고 10월 중 공급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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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2009' 모델은 ▲최고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 kg?m 등 동급 최고의 엔진 성능을 확보하고 ▲하이퍼실버 휠, 신규컬러 적용 등 외관의 고급감을 향상시키고 ▲블루투스 핸즈프리, USB & i-pod 단자, EBD-ABS 등 안전사양 및 고객 선호사양의 신규 및 확대 적용하는 등 최고의 제품력을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아반떼 2009' 모델에 장착된 1.6 감마엔진은 최고출력이 기존보다 3마력 증대된 124마력, 최대토크는 0.3kg.m이 향상된 15.9kg.m 로 동급 최고의 엔진성능을 확보했다.

'아반떼 2009' 모델은 제네시스, 그랜저 등 고급 차종에만 적용되고 있는 하이퍼실버 도장 휠(하이퍼실버 도장 : 기존 실버 도장 대비 탁월한 밝기를 가진 특수한 도장 공법)을 준중형차 최초로 적용해, 동급 최강의 자부심을 표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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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2009' 모델은 세단의 엘레강스한 느낌을 살려주면서 고급감이 강조된 ‘샴페인 실버’ 컬러를 신규로 적용하고, 고급감을 배가한 신규 직물시트를 채택해 세련되면서도 차별화된 내외장 디자인을 구현했다.

또한 속도에 따라 제동력을 자동으로 배분하는 EBD-ABS를 최저가 모델까지 확대하고, 자외선 차단 전면유리, 전동식 세이프티 썬루프 등 편의 사양을 기본 또는 선택 사양으로 확대 적용해 중형급 이상의 안전성과 편의성을 확보했다.

젊은 수요층을 위한 멀티미디어 기능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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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반떼 2009'는 USB & i-pod 단자 및 블루투스 기능을 신규로 적용하는 한편, CDP 오디오를 기본으로 적용해 다양한 ‘즐길거리’를 찾는 수요층을 위한 멀티미디어 환경을 구축했다.

또한, 증가하는 내비게이션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현대오토넷과 제휴, 내비게이션 구매시 사은품을 지급하는 특별 이벤트를 진행해 멀티미디어 사양에 대한 고객 구매혜택도 강화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10월부터 2달 동안 2009년형 아반떼, i30, 클릭, 베르나 출고고객 중 현대오토넷의 인대쉬 내비게이션 '이글 에이스'를 장착하는 고객들에게 USB 메모리 4GB와 하이패스 단말기를 사은품으로 지급하며, 후방카메라를 시중가 대비 최대 50%까지 할인된 15만원에 구입할 수 있는 특가 구매권도 함께 지급한다.

현대차는 12월까지 주력 판매모델인 아반떼 럭셔리 모델에 자동변속기, 16인치 하이퍼실버 휠,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등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추가한 '파이브 밀리언(5 Million) 스페셜 모델'을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아반떼 파이브 밀리언 스페셜 모델'은 아반떼의 500만대 누적판매를 기념해 현대차가 실질적 효용가치가 높은 사양 위주로 구성한 모델로 아반떼의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와 함께 최고의 상품만족도를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아반떼 2009'의 성공적인 출시를 위해 각 업계 최고 브랜드와 연계한 다양한 프리미엄 마케팅을 실시, 대한민국 넘버원 준중형차 '아반떼'의 브랜드 가치를 더욱 높이는 한편, 아반떼 보유고객의 자부심을 더욱 높인다는 계획이다.

현대차는 멀티미디어 기기의 대표주자인 아이팟(i-pod)에 500만대 기념 엠블렘 및 아반떼 관련 콘텐츠가 삽입된 '아이팟 아반떼 스페셜 에디션'을 특별 제작, 10월 한 달 동안 아반떼 출고고객 200명에게 증정할 예정이다.

국내 최대의 엔터테인먼트 기업 엠넷미디어와 제휴를 통해 10월부터 한 달 동안 음악 40곡을 무료로 다운받을 수 있는 'M-net 음악 무료 다운로드 쿠폰'을 '아반떼 2009' 전 출고고객에게 제공한다.

또한, 현대차는 그래미상 5회 수상, 3,500여 회의 세계공연을 실시한 세계적인 아카펠라 그룹 스윙글 싱어즈(Swingle Singers)의 내한공연에 아반떼 10월 출고고객 200명(1인 2매, 총 400명)을 초청, 아반떼의 글로벌 이미지를 부각시킨다는 계획이다.

'아반떼 2009'의 판매가격은 ▲ 1.6 VVT 밸류(Value) 1,299만원 ▲ 1.6 VVT 럭셔리(Luxury) 1,553만원 ▲ 파이브 밀리언(5 Million) 스페셜 1,606만원 ▲ 1.6 VGT 밸류(Value) 1,564만원이다(이하 자동변속기 기준).

아반떼는 지난 7월 글로벌 누적판매량이 500만대를 돌파함으로써, 국내 자동차 산업에서 또 하나의 진기록을 세웠다.

아반떼는 지난 1990년 '엘란트라'라는 이름으로 처음 출시돼 아반떼, 아반떼XD, 아반떼HD로 넘어오면서 국내 대표 준중형 세단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2006년 6월에 출시된 신형 아반떼는 국내시장에서 월 평균 8,000대 이상, 미국시장에서 월 평균 1만대 이상 판매되면서 준중형 시장의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다 .

아반떼는 이 같은 제품력과 강력한 브랜드 파워를 바탕으로 해외 기관들로부터 연이은 호평을 받았다.

미국의 소비자전문지인 컨슈머리포트는 7월호에서 현대차의 아반떼가 도요타 코롤라, 포드 포커스 등을 제치고 소형차급 '최고의 차'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컨슈머 리포트는 "아반떼가 최고의 소형차로 선정된 것은 현대차의 끊임없는 품질향상 노력이 이뤄낸 놀라운 결과"라고 현대차의 품질경영에 대해 극찬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4월에도 컨슈머리포트는 한국 차로는 처음으로 현대차의 아반떼를 싼타페와 함께 각 부문별 "2008년 올해의 최고 차(Top Picks)"로 선정했다.

한편, 현대차는 같은 날, 유럽 스타일의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해치백 모델의 새 시장을 연 'i30 성능개선 모델'의 계약도 시작한다.

i30 성능개선 모델은 '아반떼 2009' 모델과 동일한 최고출력 124마력, 최대토크 15.9kg.m의 동급 최고 엔진성능을 확보했을 뿐만 아니라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을 럭셔리(Luxury) 모델에도 선택품목으로 신규 적용해, 판매 주력모델의 상품성을 한층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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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같은 고유가 시대에는 연료가 적게 들어가는 자동차가 각광받기 마련이다. 비용을 절약할 수 있다는 장점에 다른 사람들의 시선을 잡아끄는 독특한 디자인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가 아닐 수 없다. 최고 속도 80mhp을 자랑하는 'XR3 하이브리드'는 소비자들이 환영할만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디젤엔진 하나만으로는 주행거리가 125mpg (갤런당 마일), 디젤과 전기를 함께 사용하면 225mpg에 달한다.


일반 자동차와 비교해 성능도 뒤처지지 않는 XR3 하이브리드는 디자인의 초점을 최신 기술에 맞추어 연료를 절약하면서도 신나고 멋지게 주행할 수 있다는 점을 확실하게 보여준다.


조가비 모양의 캐노피와 바퀴가 3개 달린 플랫폼은 다른 승용차들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특징이며, 하이브리드 파워 시스템, 디젤엔진, 가벼운 차량 전비 중량은 연료효율성과 성능을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조립 및 건축 기술이 있는 사람들은 XR 하이브리드 프로토타입을 그대로 본떠 차량을 디자인하거나, 갖고 있는 자동차를 이 같은 모델로 개조해볼 수 있을 것이다. 자동차에 대한 열정이 대단하고 실험정신이 투철하다면 연료를 절약할 수 있는 비법을 전수받아 생활에 응용해보는 것도 좋을 것이다.


출처http://www.rqriley.com/xr3.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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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환경보호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각종 하이브리드 차량을 비롯한 무공해 차량이 더욱 인기를 끌고 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공해를 일으키지 않는 친환경 운송수단이 새로운 외형과 달라진 느낌으로 소비자에게 더욱 가깝게 다가오고 있다. 특히, 크라이슬러 LLC사의 자회사인 GEM사는 기름을 전혀 필요로 하지 않고,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는 차세대 무공해 차량인 전기 배터리 자동차 - 피팟(Peapod)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피팟은 혁신적이고 누구도 상상치 못했던 디자인으로, 완두콩 꼬투리 모양의 외형과 매끄러운 라인을 자랑한다. 십년 전 창업당시부터 GEM사의 특징으로 자리 잡은 친환경적 성격을 잘 반영하고 있다.


새롭게 장착된 중앙 콘솔장치는 iPod 통합서비스는 물론, 운전자의 iPhone 핸즈프리 사용도 제공한다. 인체 환경공학적이고 편안한 그물망 좌석도 차량에 사용된 또 다른 혁신적인 요소 중 하나이다. 따라서 공기순환을 원활하게 해 안락함을 더해주고, 환경을 생각하여 재활용된 재료나 재활용 가능한 자동차 부품을 사용해 제작된 점도 주목할 만하다.


피팟 전기자동차는 기름을 전혀 사용하지 않고, 오염물질을 배출하지 않으므로 동네를 돌아다니거나 학교 및 직장으로 운전해서 갈 때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깨끗한 지구를 위한 이상적인 방법이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크라이슬러사는 2009년 9월 23일에 생산될 GEM 차량 모델을 선보였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GEM 차량은 2009년 생산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greenecomobility.com/peapo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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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에도 금을 입히는 시대가 되었다. 유명한 프랑스 디자이너가 설립한 알케미스트(Alchemist)사는 24 캐럿 순금 금박으로 자동차 및 차량 지붕을 장식하는 전문업체이다.


최근 특허 출원한 공정과정을 이용해 차량을 금으로 장식하며, 알케미스트사 전문 장식 팀이 차량 위를 날아다니며 지붕을 금으로 칠하는 데는 약 일주일이 소요된다.  


금박이 반짝반짝 빛날 수 있도록 먼저 차량의 지붕을 깨끗이 닦아낸다. 그리고 나면 노련한 기술자가 지붕표면에 특수 부착 면을 깔고, 그 위에 하나씩 금박을 올려놓는다. 마지막으로 눈에 보이지 않는 특수 보호 면을 씌워 금박에 긁힘이 생기지 않고 벗겨지지 않도록 한다.


금박은 공기와 열, 습기, 산소에 영향을 받지 않으며, 차량 지붕과도 매우 잘 어울린다. 각각의 금박 차량 지붕은 계약을 통해 이루어지고, 숫자가 매겨진 증명서 및 보증서가 제공된다.


자동차를 아끼고 특별함을 추구하는 애호가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http://www.goldenrooft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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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엑셀에서 개최 중인 국제모터쇼에서 혼다(Honda)사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한층 낮춘 친환경 스포츠카 연구 모델을 공개했다.

 

경량의 오픈카 디자인 연구는 혼다사의 핵심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을 과시하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환경적인 책임감을 갖춘 매력적인 컨셉트라고 할 수 있다.


공개 연구 모델(Open Study Model)의 약자인 OSM으로 명명된 2인승 컨셉트 모델은 향후 생산이 확정된 CR-Z 스포츠 하이브리드와 FCX 클래러티 (FCX Clarity)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와 함께 이번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 프로젝트의 컨셉트는 ‘클린 앤 다이내믹(Clean & Dynamic)’으로 자동차의 외관과 내부 디자인에 적용, 일관성 있는 방식으로 조화롭게 설계되도록 했다. 이러한 컨셉트는 일례로 두 좌석 사이에서 차체가 캐빈으로 뻗어나가는 자동차의 후방에 서도 엿볼 수 있다.


혼다 OSM은 독일 오펜바흐에 위치한 혼다 R&D 센터에서 설계되었다. 이는 유럽의 혼다 디자인 스튜디오의 젊은 인재들이 개발한 최신 사례로 혼다 소형 하이브리드 스포츠 컨셉트(2007 제네바모터쇼)와 어코드 투어러 컨셉트(200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의 뒤를 이었다.


현재 혼다 OSM은 디자인 연구모델 단계로 생산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상태이다.


출처 http://world.honda.com/news/2008/4080722British-International-Motor-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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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의 신생기업인
마인드셋(Mindset)사는 가솔린과 전기로 달리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식스(Six)50’을 내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2 좌석배열을 갖춘 이 하이브리드 모델은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약 100km(62마일)를 운행할 수 있다. 또한 2개의 원통형 가솔린 모터로는 최대 800km까지 달릴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충전은 자동차 상단지붕에 통합된 태양열 패널로도 가능하다. 


자동차 이름은 차체의 목표 무게였던 650kg에서 따왔다. 그러나 최신 보도에 따르면 플라스틱 차체에 알루미늄 틀로 이뤄진 시제품은 여전히 경량이긴 했지만 무게가 800kg이라고 한다. 마인드셋사에 의하면, 자동차 무게의 감소로 상당한 성능의 향상을 이끌 수 있었다고 한다. 70kw (95hp) 모터는 최대 140km/h (75mph)의 시속을 자랑하며, 6초 이내에 0~100km/h로 가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한다.


식스50은 본래 31,000 유로의 가격을 목표로 했지만, 2009년 출시 시에는 50,000유로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Eco 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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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로 달리는 스포츠카 ‘스콜피언’

텍사스의 론 모터 컴퍼니(Ronn Motor Company)가 공들여 만든 환경친화적인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스콜피언(Scorpion)이 모습을 드러냈다. 이 하이브리드 자동차에는 수소 연료 온 디맨드 시스템(on demand system, 즉시응답시스템)이 내장되어 있다. 곧 양산단계에 접어들어 금년 말 이전에 출시될 예정이다. 스콜피언은 30대 40의 비율로 수소와 휘발유를 섞어 사용한다. 덕분에 배기가스 유출이 훨씬 적고, 리터당 17km 이상의 연비를 자랑한다.


현재 개발중인 수소 연료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대부분 연료전지를 사용한다. 연료전지는 보조 전동 모터를 작동하기 위한 일종의 배터리와 같다. 다시 말해 연료전지 자동차는 전기 자동차 혹은 전기-휘발유 하이브리드 자동차인 것이다.


스콜피언의 경우 이 대신 휘발유와 수소를 혼합하여 태우는 내부 연소 엔진을 사용하는 방법으로 접근했다. 이 기술은 신기술은 아니지만 수소 안에 탄소가 없기 때문에 이산화탄소와 산화질소관련 가스 방출이 줄어든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연료 효율도 훨씬 높아진다. 론 모터 컴퍼니측의 설명에 의하면 동급의 휘발유 엔진보다 30% 내지 50% 정도까지 효율이 높다고 한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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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름값 아끼고, 가계비 부담을 줄이는 지혜!
"내 주변에서 제일 싼 주유소 어디 있나요?"

휴대폰을 이용한 油테크,'최저가 주유소 찾기' 이용고객 세 배 이상 증가
총 10,310명에게 주유 상품권, 영화 예매권 등 다양한 경품 제공 이벤트 실시

출퇴근 거리가 길어 차량 사용이 잦은 직장인 고유가 씨는 주유를 하는 날이면 기분이 좋지 않다. 연일 최고치를 경신하는 기름값 때문에 걱정이 늘고 있는데, 주유소마다 기름값이 제각각 이어서 인근의 주유소보다 비싼 가격에 주유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 그렇다고 더 싼 주유소를 찾기 위해 일일이 발품을 팔 수도 없는 노릇이다. 고유가 씨는 내 주변에 있는 최저가 주유소를 손 쉽고 빠르게 비교해 볼 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 고민 중이다.

천차만별인 주유소 기름값, "내 주변에서 제일 싼 주유소 어디 있나요?"

최근 치솟는 기름값에 '유테크'를 시작하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휴대폰 검색을 이용해 인근 최저가 주유소를 찾아주는 '내 주변 최저가 주유소 찾기' 서비스가 각광받고 있다.

SK텔레콤(사장 金信培, www.sktelecom.com)은 위치기반으로 주변의 가장 가까운 주유소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에서 지난 3월 18일부터 주변에서 가장 싼 주유소 정보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서비스를 바꾸면서 하루 1천 명이었던 '최저가 주유소 찾기' 서비스의 이용고객이 최근 하루 3천명에 달하는 등 세 배 이상 증가 했다고 14일 밝혔다.

무선 인터넷 검색창에 '주유소, 휘발유' 등 주유 관련 검색어를 입력하면 이용할 수 있는 이 서비스는 위치기반 기술을 이용하여 주변 5km안의 주유소를 최저가 순으로 보여주며, 위치정보를 지도로 제공하여 운전자가 쉽게 최저가 주유소를 찾을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이 서비스는 자신의 차량에 따라 휘발유/LPG/경유/등유 별로 검색할 수 있을 뿐 만 아니라, 신용카드 할인을 위해 단골로 이용하는 정유사별로도 검색이 가능하며, 고속도로 별 주유 정보를 제공하여 이용에 더욱 편리함을 준다.

SK텔레콤은 현재 전국 1만 2천여 개의 주유소 중 일부 외곽지역을 제외한 80% 이상의 업체에게 1주에 1∼2회 정보를 수집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밖에도 서울, 부산, 제주 등 전국 9개 도시의 최저가 주차장의 위치정보와 기본요금 및 시간당 추가요금을 제공하며, 주변 세차장의 종류와 가격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한편, SK텔레콤은 5월 13일까지 '최저가 주유소 찾기' 서비스를 정보이용료(150원/건당) 없이 이용할 수 있도록 하며, 이용고객을 대상으로 총 10,310명에게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번 이벤트는 무선인터넷 네이트 검색 창에 주유 관련 검색어만 입력해도 추첨을 통해 총 10명에게 각 10만원 상당의 주유상품권을 제공하며 최저가 주유소 정보를 확인한 고객 중 총 1만 명에게 기프티콘을,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 중 매일 선착순 10명에게 영화예매권 2매씩을 제공하며, 당첨자에게 개별 통보할 예정이다.

SK텔레콤 인터넷사업본부 이승훈 본부장은 "최저가 주유 정보 서비스가 각광을 받는 것은 휴대폰으로 인근 주유소를 빠르고 편하게 검색할 수 있기 때문"이라며 "앞으로 생활에 유용한 서비스를 휴대폰 검색서비스에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내 주변에서 제일 싼 주유소 어디 있나요?"
SK텔레콤은 위치기반 기술을 이용하여 인근의 가장 싼 주유소를 찾아주는 '내 주변 최저가 주유소 서비스'가 최근 인기를 끌고 있다고 밝히며, 이 서비스를 이용하는 고객들을 대상으로 5월 13일까지 주유상품권, 영화예매권 등의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펼친다.
출처 : SK텔레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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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페 콘셉트카 'KOUP'통해 기아차 미래 디자인 방향성 제시
내·외관 스타일 개선한 로체 개조차도 첫 선 보여

기아차가 '2008 뉴욕 국제 오토쇼'에서 쿠페 콘셉트카『KOUP(쿱)』과 『로체 개조차』를 전세계에 최초 공개했다.

기아차는 20일(현지시간) 뉴욕 제이콥 제이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08 뉴욕 국제 오토쇼(2008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 NYIAS)'에서 콘셉트카 『KOUP(쿱)』과 『로체 개조차(수출명:옵티마)』를 비롯해 총 9개 차종 13대의 차량을 전시했다.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에서 제작된 콘셉트카 『KOUP』은 균형 잡힌 외관과 유선형의 디자인으로 운전자의 감성을 자극하는 동시에 "즐겁고 활력이 넘치는(Exciting and Enabling)"이라는 기아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았다.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의 수석디자이너 톰 커언스(Tom Kearns)는 "콘셉트카 KOUP은 기아차 디자인 핵심철학을 표현하는 다이나믹한 차량으로 기아차의 미래를 제시하고 있다"면서 "기아차는 도전을 추구하고, 진보적인 스타일과 혁신적 기술로 자동차에 열정을 지닌 고객들의 감성에 부합하는 자동차를 만들어 낼 것이다"고 말했다.

또한 기아차는 이전 모델보다 날렵하고 역동적인(sleek and dynamic) 스타일로 스포티한 이미지를 강조한 『로체 개조차(face-lift)』도 최초 공개했다.

◇쿠페 스타일 콘셉트카 'KOUP(쿱)'

기아차 디자인 진화의 방향성을 보여주는 KOUP은 단순, 대담하고 도전적인 외관스타일과 날렵하고 현대적인 인테리어 디자인이 조화를 이뤘다.

KOUP은 군더더기 없이 날렵한 스타일로 당장이라고 튀어나갈 듯이 팽팽한 긴장감을 주는 측면부 디자인을 선보였으며, 전체적으로 스포티한 우아함(sporty elegance)한 외관을 강조했다.

대쉬보드와 슈퍼비전 클러스터, 스티어링 휠 등 내부 디자인에도 스포티하고 감각적인 이미지를 살렸다. 또한 앞 좌석과 뒷좌석에 서로 다른 색상과 패턴을 적용해 대조적이면서도 조화로운 내부공간을 연출하는 동시에 좌석 등받이에 실리콘 소재의 바(bar)를 적용해 탑승자가 더욱 편안함과 안락함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290마력(hp), 289/2,000-4,000 lb ft/rpm의 2.0리터 세타(Theta) II 터보차저 엔진을 탑재한 KOUP은 6개의 기본 에어백과 타이어 공기압 조절 시스템(TPMS)은 물론 선진적인 안전기술인 어댑티브 헤드램프와 크루즈 컨트롤 등을 적용, 높은 안전성을 바탕으로 파워풀한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불꽃을 연상시키는 휠에는 245/40ZR19 타이어를 장착해 강인하면서도 안정적인 이미지를 완성했다.

◇로체 개조차(페이스리프트, face-lift)

기아차는 이번 뉴욕모터쇼에서 기아차의 브랜드 아이덴티티에 발 맞춰 내·외관 디자인을 대폭 개선한 로체 개조차의 모습을 최초로 공개했다.

전면부는 일체화된 램프와 라디에이터 그릴을 통해 역동적이며 강한 인상의 캐릭터 형성했으며, 날렵해진 헤드램프로 이어지며 매끄럽게 마무리해 스포티한 이미지를 추구했다. 후면부는 독특한 라인을 보여주는 컴팩트한 리어램프와 직선의 이미지를 가미한 트렁크 리드를 통해 로체의 스타일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실내공간은 실린더 타입의 클러스터(계기판)를 적용하여 시인성을 높이고, 내부 조명에는 레드 컬러를 사용하는 등 스포티한 이미지를 더해 기아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살리는 데 주력했다.

기아차 미국법인의 톰 러브리스(Tom Loveless) 판매담당 부사장은 "새로운 디자인의 로체(수출명:옵티마)로 북미 고객들의 세단에 대한 새로운 생각을 불러일으킬 것"이라며 "로체 개조차는 이미 북미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는 품질, 안전성, 가치와 더불어 기아 브랜드를 더욱 충실하게 표현한 새로운 디자인으로 북미 고객들의 감성을 만족시킬 것이다"고 말했다.

로체 개조차는 국내에서 하반기에 선보이며, 북미시장에는 올해 가을 런칭할 예정이다.

기아차는 이달 30일까지 미국 뉴욕 제이콥 제이비츠 센터에서 개최되는 '2008 뉴욕 국제 오토쇼'에 12,480 평방피트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로체 개조차 및 콘셉트카 KOUP(쿱)을 비롯해 모하비(수출명:보레고), 오피러스(수출명:아만티), 프라이드(수출명:리오), 스포티지, 쏘렌토, 뉴카렌스(수출명:론도), 그랜드카니발(수출명:세도나) 등 완성차 13개 차량와 함께 그랜드카니발 절개차와 3.0 S 디젤엔진 및 4.6 V8 타우엔진을 전시한다.

<사진설명>
1. 기아자동차는 20일(현지시각) 뉴욕 제이콥 제이비츠 컨벤션 센터(Jacob Javits Convention Center)에서 열린 '2008 뉴욕모터쇼(2008 New York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콘셉트카 'KOUP(쿱)'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2. 왼쪽부터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기아차 디자인 총괄 부사장(Chief Design Officer)과 톰 커언스(Tom Kearns) 기아차 미국디자인센터 수석디자이너(Chief Designer, Kia Design Center America)가 콘셉트카 KOUP(쿱)과 함께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
출처: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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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탈디자인 쥬지아로(Italdesign Giugiaro)가 마침내 콰란타(Quaranta) 컨셉카 이미지를 드러냈다. 이제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에서 그 모습을 속속들이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콰란타는 사실 1968년식 비자리니 만타(Bizzarrini Manta) 컨셉에서 영감을 얻은 것으로, 이 두 자동차는 쐐기모양을 익스트림하게 표현한 것이 특징이다.


콰란타는 도요타(Toyota)가 생산하는 미드-마운트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을 기용했다는 점에서도 세간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도요타의 하이브리드 시너지 드라이브(Hybrid Synergy Drive)와 결합한 3.3리터 V6 엔진이 268 마력에 212 파운드 피트 토크를 낸다고 한다. 이탈디자인측에 의하면 시속 100km에 도달하는데 4.05초면 된다고 한다.


또한 차 프레임에 통합되어 있는 두 개의 연료 탱크는 총 60리터의 연료를 채우고 1000km까지 달릴 수 있다. 한편, 유선형의 불투명 지붕은 태양열 패널로 구성되어 있어 자동차 내부의 전자제품을 가동시키는 전원과 배터리 충전용 전원을 제공한다.


콰트로 컨셉카는 상황에 따라 이륜구동 혹은 사륜구동으로 달릴 수 있고, 차체 높이는 최대 약 23cm까지 높일 수 있다. 콰란타는 또한 독특한 좌석구조를 지녔다. 간단히 말하면 원 플러스 쓰리(1+3)의 구조인데, 운전석은 앞쪽 중심부에 위치하고, 양쪽으로 두 개의 좌석이 위치한다. 이 두 좌석은 운전석보다 약간 뒤쪽에 있으며 운전석 바로 뒤에 어린이용 좌석이 있다.


콰란타 컨셉카는 합리성이나 기능면에서 모두 잘 디자인된 컨셉카라고 평가된다. 파워트레인에서 인테리어 분위기에 이르기까지 제네바 모터쇼에서 이탈디자인의 독특함을 돋보이도록 하는데 손색이 없을 것으로 기대된다.


출처 Auto Blo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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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타이어 공기압을 적절히 유지하는 것은 안전운전을 위한 필수요건이다. 하지만 번번이 차를 멈추고 공기압을 체크하고 보충하는 것은 상당히 귀찮은 일이다. 이에 코다 디벨롭먼트(Coda Development)가 자동으로 공기압을 조절하여 올릴 수 있는 신제품 셀프-인플레이팅(self-inflating) 타이어 디자인을 개발하여 화제가 되고 있다.


일반적으로는 타이어 공기압이 부족하면 이를 보충하기 위해 압축 공기 탱크를 사용한다. 하지만 셀프-인플레이팅 타이어 시스템은 공기 흐름을 조절하는데 연동 펌프(peristaltic pump)라는 것을 사용한다. 연동 펌프는 병원에서 I-V를 통해 약을 전달할 때 사용하는 펌프와 같은 종류의 것이다.


병원의 연동펌프는 회전하는 바퀴를 사용하여 바퀴가 돌아갈 때 튜브안의 내용물, 즉 약을 한 쪽 끝을 통해 밀어 보낸다. 그리고 이러한 움직임은 튜브안에 저압공간을 만들어 내는데, 이 저압공간은 다른 한쪽 끝 쪽으로 무엇이든지 더 끌어당기는 성질을 가진다.


코다 디벨롭먼트는 자동차의 휠이 이 회전바퀴 역할을 하고 공기가 채워져 있는 타이어는 튜브 역할을 하도록 연동 펌프를 응용한 것이다. 그리고 압력감도밸브로 타이어 공기압을 일정 수준으로 유지하도록 했다.


이 새로운 시스템은 그다지 많은 부품을 필요로 하지 않고 외부 전원도 별도로 필요하기 않기 때문에 상당히 안정적이고 비용절감 효과도 크다. 코다측은 금년 4월 중순경에 개최될 2008 SAE 월드 콩그레스(2008 SAE World Congress)에서 이 신기술을 선보일 계획이다.


출처 Inventor Sp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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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행량이 많은 도로의 교통 정체를 줄이기 위해 통근자들의 승용차 함께 타기가 장려되고 있다. 장려에서 한발 더 나아가
차량내 승객 수를 파악하는 새로운 도로 감시 카메라가 영국 리즈(Leeds)에서 최초 테스트되고 있다.


러프버러大 존 타이어 교수가 개발한 이 카메라는 수분과 혈액 성분 감지 방식으로 차량 탑승자 규모를 파악한다. 이 새로운 기술이 실시될 경우, 해당 기관은 1인 탑승 자동차의 다인 탑승차 전용선 사용을 막아 도로 운행을 원활하게 할 것으로 예상된다.


탑승자 규모 파악 기능 카메라의 성능 테스트가 성공한다면, 차량 정체를 막고 교통 흐름을 원활하게 하는 다인승차 전용선의 발전을 도울 것이다. 다인승 차량 전용선 개발은 카풀을 장려해 대기 오염을 줄이는 동시에, 연료와 이동 비용 절감의 혜택을 가져다 줄 것이다.


그러나 이 새로운 카메라에도 단점이 있다. 카메라가 수분과 혈액 성분 감지 기능이 있지만, 이 기능이 사람과 개와 같은 동물들을 구분하지 못하는 사례가 미국 내 유사 카메라에서 있었다. 현재 테스트되고 있는 카메라는 이 단점을 보완해 상용화되길 바란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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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인디애나주 퍼듀대학교 엔지니어들이 알루미늄이 풍부한 새로운 합금을 개발했다. 퍼듀대학교가 개발한 이 새로운 합금은 95%가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져있고 나머지 5%는 갈륨, 인듐, 주석이다. 


수소는 자동차 연로로 각광받고 있지만, 안전하고 효율적으로 운송, 배분 및 저장하는 데 어려움이 있다. 그러나 이 합금은 물속에 가라앉으면 갈륨, 인듐, 주석이 촉매제 역할을 해 알루미늄이 물과 반응하도록 만든다. 이 같은 반응으로 수소가 만들어지며, 이후에는 알루미늄 산화물이 남게 되어 다시 알루미늄으로 재활용될 수 있다. 촉매제 합금도 비활성물질이기 때문에 이것 또한 재활용 가능하다.


이로써 새로운 합금과 물로 만들어진 재활용 가능한 카트리지로 자동차에 연료를 제공할 수 있는 가능성이 열리게 되었다. 수소가 연료 전지에 동력을 제공하게 되면, 자동차가 달리는 동안 방출되는 가스는 물 수증기뿐이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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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욱 강력한 힘과 향상된 연비를 자랑하는 신형 1.6 ECO-TEC 엔진 장착
신형 젠트라 엑스 3도어 해치백 모델도 함께 선보여

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GM DAEWOO)가 2009년형 젠트라(Gentra)와 젠트라 엑스(Gentra X)를 출시, 19일부터 시판에 들어갔다.

2009년형 젠트라와 젠트라 엑스는 110마력의 신형 1.6리터 DOHC ECO-TEC 엔진을 장착, 동급 최강의 토크(15.1 kg.m/4,200rpm)를 자랑하며 연비가 16.0 km/ℓ(수동변속기)와 13.9 km/ℓ(자동변속기)로 이전 모델 및 경쟁 소형차종을 능가하는 경제성을 실현했다.

이와 함께 신형 1.6 ECO-TEC 엔진은 DCVCP(Dual Continuous Variable Cam Phasing) 기술을 적용, 흡기 및 배기 밸브의 최적 개폐 시기를 조절해 연비를 향상시키고 배기가스를 줄였다. 또한 주철 대신 스테인리스 재질로 제작된 배기 매니폴드와 컨버터를 사용, 부품 내구성을 높이고 엔진 경량화를 통한 연비향상에 기여했다. 특히, 타이밍 벨트 설계를 최적화해 10년 혹은 16만 km 주행 시 벨트를 교환할 필요가 없다.

GM DAEWOO 영업, 마케팅, A/S 총괄 릭 라벨(Rick LaBelle) 부사장은 "GM DAEWOO는 지난해 10월 경제적인 1.2 DOHC 엔진이 장착된 젠트라 엑스를 선보인 데 이어 이번에 보다 강력해진 1.6 ECO-TEC 엔진의 2009년형 젠트라, 젠트라 엑스를 출시하게 됨으로써 소형차 고객들에게 보다 다양한 선택의 폭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GM DAEWOO는 이외에도 신형 3도어 젠트라 엑스 해치백 모델을 추가로 선보였다. 스포티한 디자인이 매력적인 젠트라 엑스 3도어에는 1.6 ECO-TEC 엔진이 장착되며 185/55R 15인치 타이어와 새롭게 디자인된 알루미늄휠, 바디사이드 몰딩, 로커 몰딩 등 '3도어 스타일 패키지'가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차량가격은(수동변속기 기준) 2009년형 젠트라 세단이 907만원(1.2 SX)부터 1,120만원(1.6 다이아몬드), 2009년형 젠트라 엑스 해치백은 857만원(1.2 SE)부터 1,069만원(1.6 다이아몬드), 젠트라 엑스 3도어 해치백은 1,019만원(1.6 CDX)이며 4단 자동변속기 적용시 127만원이 추가된다
출처 : GM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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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과속이며, 이러한 사고의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 미쉘 브라운이 개발한 '트레이서(Tracer) HUD'는 자기도 모르게 과속하는 운전자의 나쁜 습관을 고치도록 도와준다.


25세 이하의 젊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트레이서 HUD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 형태로, GPS와 레이저 프로젝션 기술을 접목시킨 혁신적인 운전 도우미이다.


자동차 전면 유리에 현재의 속도와 위치를 투사해 알려주기 때문에 운전자는 운전하는 도중에 길에서 눈을 뗄 필요가 없으며, 설치도 매우 간편하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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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가 세계 최초로 진드기 알레르기를 예방하는 카시트 패브릭을 개발했다. TMC가 개발한 이 새로운 패브릭은 카시트 표면에 안착한 진드기 알레르기 유발물질을 98% 정도 포위하는 항알레르기성 물질을 포함하고 있다.


이 항알레르기성 물질은 카시트 패브릭의 색상이나 감촉에 전혀 영향을 미치지 않는다. 앞으로 이 카시트는 일본에서 출시되는 차량에 제공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도요타는 차 안에서의 편안함을 증진시키기 위해 고치에서 뽑아낸 단백질인 세리신으로 코팅한 ‘프라이치어(Fraichir)’ 시트, 꽃가루 방지 모드를 탑재한 자동 에어컨, 차량 내 산소를 적정 수준으로 유지하는 세계 최초의 산소수치 컨디셔너 등을 도입할 예정이다.  


도요타는 차량 인테리어를 더욱 편안하게 개선하고, 사용법이 간단한 첨단 기술을 개발하는 데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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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노삼성자동차(대표이사: 장 마리 위르띠제)는 갈수록 치열해지고 빠르게 변화하고 있는 준중형 자동차 시장상황을 고려, 고객들에게 더욱 매력적으로 다가서기 위해 '2008 Special SM3'를 2월 1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Neo트림은 SM3 핵심타겟 고객인 25~32세의 젊은 고객층에게 어필하는 레드(Red) 외장색상을 새롭게 적용하여 운전자의 개성과 스타일을 뽐낼 수 있도록 했으며 준중형급 에서는 최초로 레드 스티치 적용 블랙 가죽 패키지(시트+도어트림)를 장착했다.

아울러 단단해 보이는 이미지를 강조한16인치 알루미늄 휠 및 스포티한 스타일로인기를 끌었던 블랙베젤 헤드램프 & 안개등이 기본 사양으로 적용된다.

또한 소비자가 선호하는 후방경보장치, 오토 라이팅 헤드램프, 전자식 룸미러(ECM)로 구성된 스마트 패키지를 옵션항목으로 선택할 수 있으며 스타일리쉬한 느낌을 살린 메탈릭 실버 페인트를 새롭게 적용하고, Neo 로고 자수와 레드 컬러로 가장자리가 트리밍된 바닥 매트도 장착했다.

이 회사 SM3 브랜드 매니저 주수연 과장은 "갈수록 눈높이가 높아가는 고객의 다양한 기호를 충족시킴과 동시에 자신만의 스타일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해 Neo를 출시했다"며 "신규 트림인 Neo와 더불어 고객혜택이 강화된 기존 모델을 통해 생애 첫 차로 불리는 엔트리 카(entry car) 시장에서 SM3가 확실히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르노삼성자동차는 이번 '2008 Special SM3'를 통해 기존 SE Plus 모델을 없애고 Neo를 추가시켜 영업 경쟁력 강화를 모색했다. 신규 트림인 Neo 판매가격은 부가가치세를 포함, 1,373만원(수동) 및 1,495만원(자동)이다.
출처 : 르노삼성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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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텝 랩(STEP Lab)의 스텝웨어 오토(STEPWare Auto)는 차량 내 음성 인식을 위해 필요없는 소음을 없애주는 기술이다.


이 시스템이 걸러주는 소음에는 창문을 열고 달리는 차량 내에서 들리는 라디오 소리, 아이들의 목소리 등을 모두 포함하며 이러한 소음은 음성인식 시스템을 사용하는데 장애가 될 수 있다. 스텝 측은 이 기기가 이러한 소음을 걸러낼 수 있다고 말한다.


스텝 랩 측은 생산업체들과 합작으로 이 기술을 상용화 할 것이며 2008년 내에 출시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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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명차들의 짜릿한 배틀 게임이 시작된다!!
26일부터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

자동차 마니아들의 필수 시청 프로그램인 '탑 기어(원제: Top Gear, 24부작)'를 국내에서도 볼 수 있게 됐다.

중앙방송(대표 김문연) 케이블·위성TV 종합교양채널 Q채널이 '탑 기어'를 1월 26일부터 3개월간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재방: 월/화 밤 11시, 목/금 밤 9시)에 방송한다.

'탑 기어'는 영국 공영 방송 BBC2가 제작한 것으로 이미 호주, 캐나다, 러시아 등 20개국에서 5억 시청자를 확보하고 있는 인기 절정의 프로그램이다. BBC2에서 방송될 당시에는 동시간대 시청률 1위를 기록한 바 있으며, 영국 내 자동차 매출에도 큰 영향을 미치는 것으로도 유명하다.

'탑 기어'는 세계적인 명차들이 벌이는 짜릿한 배틀 게임을 담은 자동차 리얼리티 프로그램. 이 독특한 게임에 참여하는 차들은 스피드, 성능, 구조 등 여러 가지 주제를 놓고 우열을 가리는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게임의 진행과 참여는 자동차 전문가인 제임스 메이, 제레미 클락슨, 리차드 해먼드이 맡았다. 그들은 목숨을 아끼지 않는 시승을 통해 신랄하면서도 정확한 시승 평가를 내린다.

3명의 자동차 전문가는 차의 디자인과 스피드를 비롯하여 외관, 내장재, 브레이크나 핸들의 사용감, 커브를 돌거나 속도를 낼 때의 승차감 등 차에 대한 모든 것을 철저히 분석한다.

'탑 기어'는 차들간의 배틀로 그치지 않는다. 차들은 비행기, 배, 기차와 같은 다른 교통수단이나 심지어 사람과도 경쟁을 벌인다.

영국에서 노르웨이까지 차를 타고 가는 것이 빠를까 아니면 비행기와 여객선을 번갈아 타고 가는 것이 빠를까. 혹한의 추위에서 사람과 차 중 누가 더 오래 견딜 수 있을까. 차로 하키 게임을 하는 것이 가능할까.

'탑 기어'는 차에 대해 할 수 있는 모든 상상을 실제로 실행해 보이고 답을 제시한다.

'탑 기어'에서 빼놓을 수 없는 또 하나의 재미는 바로 세계적인 명차들을 한꺼번에 볼 수 있다는 것.

볼보, 포르쉐, 재규어, 페라리, BMW, 메르세데스 벤츠, 아우디 등 이름만 들어도 가슴 벅찬 수많은 명차들이 3명의 전문가들을 통해 자존심을 건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Q채널의 '탑 기어'는 26일부터 방송되며 하이라이트를 묶은 스페셜 4편을 먼저 방송한다.

26일에 방송되는 1편 '동계 올림픽 특집(원제: Winter Olympic)'은 다양한 겨울 스포츠와 차가 벌이는 배틀을 선보인다.

제일 먼저, 볼보 최강의 SUV XC90과 아우디 Q7이 나와 아슬아슬한 바이애슬론 경기(스키의 거리 경기와 사격을 혼합한 경기)를 벌인다. 또, 실제 스피드 스케이트 선수와 재규어 XK8의 스피드 스케이트 경기, 실제 봅슬레이 선수와 미쓰비시 이보이가 벌이는 봅슬레이 경기(산의 중턱에 눈과 얼음으로 만든 코스를 강철제 썰매로 활주하는 경주) 등이 펼쳐진다. 릴랜드 미니는 특수 제작한 스키를 바퀴에 부착하고 뒤로는 로켓을 단 채 스키 점프에 도전한다. 물론 시험은 정확한 중력가속도와 각도 계산 등을 바탕으로 이뤄진다.

2월 2일부터 3주간 방송하는 '베스트 오브 탑 기어(원제: Best of Top Gear, 3부작)'는 맥라렌 메르세데스 SLR이 런던에서 노르웨이의 오슬로까지 배와 경주를 벌이는 등 세계 최고의 짜릿한 경기가 펼쳐진다. 스노모빌(설상차)과 호수 위를 달리는 아이슬란드 인기 지프차의 깜짝 놀랄 경기도 보여준다.

이 외에도 '탑 기어'는 포르쉐 박스터 S와 메르세데스 SLK 중 어느 차가 군대 저격수의 집중 포화를 잘 견뎌내는지, 애스턴 마틴 V8 밴티지, 신형 BMW M6, 포르쉐 911 중 어느 것이 미끄럽고 경사진 도로를 안정감있게 달리는지 등 기상천외하면서도 짜릿한 경쟁을 펼친다.

한편, Q채널은 21일부터 탑 기어 방송기념 이벤트를 실시한다. '볼보자동차코리아'가 협찬하고 월간 한국판과 오토조인스가 후원하는 이 이벤트는 볼보의 해치백 모델 C30의 이미지 사진이나 동영상을 Q채널 홈페이지에 올리는 것으로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에 참여한 사람에게는 추첨을 통해 감각적인 디자인과 성능을 자랑하는 볼보 C30 자동차 1대, 볼보 골프백 세트, 월간 한국판 1년 구독권, 볼보 C30 모델카 등이 주어진다.

2월 29일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사항은 Q채널 홈페이지(www.qchannel.co.kr)을 참조하면 된다.

방송일시: 매주 토·일요일 저녁 8시(1월 26일 첫방송, 3개월간 방송)
재방: 월·화요일 밤 11시 / 목·금요일 밤 9시
출처 : 중앙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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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요타(Toyota)가 자동차 충돌을 예방하는 프리-크래시 안전시스템(Pre-crash Safety System)을 개발했다. 이 시스템에는 세계 최초로 운전자의 눈을 모니터링하고 위험성을 판단하는 기능이 탑재되었다. 도요타는 이 시스템이 운전자의 얼굴 방향을 감지할 수 있을 뿐 더러 운전자의 눈까지 모니터링함으로써 자동차 충돌사고 피해를 줄이는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조만간 일본에서 출시되는 자동차에 적용될 도요타의 아이 모니터링(eye monitoring) 기능은 운전자를 모니터하는 카메라와 이미지 프로세싱(image-processing) 컴퓨터를 사용하여 운전자 눈의 위아래 눈꺼풀 위치를 감지한다.


프리-크래시 안전 시스템이 자동차가 곧 충돌할 것이라고 감지하고 운전자가 눈을 제대로 뜨고 있지 않다고 판단했을 때, 혹은 지금까지 사용하던 얼굴 모니터링 기능이 운전자가 앞 방향을 보고 있지 않다고 판단했을 때는 시스템이 이러한 운전자 상태 정보가 없을 때보다 이른 시점에 운전자에게 경고를 함으로써 충돌사고를 예방하는 것이다.


도로교통 안전에 있어서 운전자의 상태가 핵심적인 요소인 동시에 교통사고의 주원인이 운전자의 부주의나 실수인 것을 감안하여 도요타는 운전자의 상태를 측정하는 기술이 전반적인 자동차 안전 성능을 높이는데 필수적이라고 믿고 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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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규모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들과 에탄올 벤처기업들이 ‘2008 북미 국제 모터쇼’(디트로이트 모터쇼)미 세계 자동차 전시회에서 주목을 받으며 3대 기업이 주름잡고 있는 시장에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 있다.


캘리포니아 어빈(Irvine)에 위치한 피스커 자동차(Fisker Automotive)는 배터리도 작동하는 스포츠 세단 ‘피스커 카르마(Fisker Karma)’를 공개했다. 2009년 출시 예정인 이 플러그인 하이브리드의 가격은 8만 달러이다. 피스커 카르마는 최고 속도가 125m.p.h.이고 5.8초 만에 60m.p.h.에 도달할 수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50마일을 주행한다. 


이 회사는 최근 알 고어 前 부통령이 파트너로 참여한 벤처 캐피탈 업체 클레이너 퍼킨스 카필드 앤 바이어스(Kleiner Perkins Caufield & Byers)의 지원을 받고 있다. 피스커는 테슬라 모터스(Tesla Motors), 앱터라(Aptera)와 함께 새로운 전기 자동차 제조업체로 떠오르고 있다. 


이번 자동차 전시회에서는 도요타도 2010년 이전에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 자동차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도요타는 자동차에 동력을 제공하는 리튬-이온 배터리를 자체적으로 디자인한다.


하지만 A123, 알타이어나노(Altairnano), EEStor 같은 다수의 소규모 기업들도 자신들의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고 있다. 최근 제너럴 모터스는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볼트(Volt)'에 들어갈 리튬-이온 배터리를 개발하기 위해 A123과 손을 잡기도 했다.


전기 자동차를 성공시키지 못할 경우를 대비해 제너럴 모터스는 1월 초에 일리노이에 위치한 신생기업 코스카타(Coskata)의 지분을 인수했다. 이 회사는 농작물 찌꺼기, 목재 토막, 폐기물에서 에탄올을 만들어내는 실험에 성공했으며, 상업용으로 이용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주기 위해 시험 공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코스카타 이외에도 옥수수에서 더 저렴하고 깨끗한 자동차 연료를 만들어내는 에탄올 제조업체들이 많이 생겼지만, 아직까지 상업용으로 활용할 수 있는 수준까지 도달한 업체는 없다. 에탄올 제조업체 제탄올(Xethanol)은 에탄올 제조 능력을 과장했다는 이유로 지난 11월 투자자들에게 고소를 당하기도 했다. 


출처 CNN Money


크라이슬러 코리아, 2008년형 300C 출시

- 새로워진 내 · 외부 디자인, 강화된 안전 및 편의 사양 갖춘 2008년형
  모델
- 베스트 셀링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명성 이어갈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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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 1. 17) 크라이슬러 코리아가 새로워진 디자인과 한층 강화된 편의
사양을 갖춘 300C를 출시했다. 보다 품격을 높인 내, 외부 디자인과 새로운 안전 및 편의 사양으로 무장한 300C는 2008년에도 베스트셀링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명성을 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에 출시된 2008년형 크라이슬러 300C는 새로운 디자인의 225/60R
18인치 대형 휠이 적용되었으며, 후면 디자인도 새로운 페시아와 루프에
달린 지상파 DMB용 샤크 안테나 등이 추가되어 이전 모델 보다 한층
스포티하고 세련된 느낌을 준다. 또한, 엠블럼이 각인된 차체 측면 몰딩도 기존 300C에서는 볼 수 없었던 사양이다.

 
외관과 함께, 내부 디자인 역시 새로운 모습으로 변화를 주었다.
인스트루먼트 패널 디자인, 플로어 콘솔, 도어 패널 등이 새롭게 바뀌었으며, 시트를 포함한 전체적인 인테리어 색상도 중후한 진회색을 사용해 밝은 베이지 색상으로 이루어졌던 이전 모델보다 차분하고 고급스러운 인상을 준다. 이외에 발광 기능이 있는 컵 홀더와 7인치 터치스크린 모니터를 갖춘 DVD와 함께 지상파 DMB 및 네비게이션 일체형 프리미엄 A/V 시스템 등의 편의 사양도 새롭게 적용되었다.

안전 사양도 대폭 강화되어 운전석과 조수석에 사이드 에어백이 추가되었으며, 시동 키는 도난 방지를 위한 센트리 키 모빌라이저 기능이 통합되어 보다 모던한 디자인으로 바뀌었다.
새로워진 2008년형 300C의 차량 가격은 부가세 포함 2.7 모델이 4,660만원, 3.5 모델이 5,780만원, 5.7 모델이 6,980만원, 3.0 디젤 모델이 6,280만원이다. 한편, 크라이슬러 300C는 2004년 10월 국내에 처음 출시되어 2006년
5월에 1,000대, 2007년 2월에 2,000대 그리고 6개월 만인 8월에 다시
3,000대 판매를 돌파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보여 온 크라이슬러의 베스트
셀링 프리미엄 세단이다. 특유의 강렬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으로 한국 소비자들로부터 물론 전세계 소비자들에게서 큰 인기를 얻고 있으며,
3.0리터 디젤과 2.7리터, 3.5리터와 5.7리터 가솔린 모델로 이루어진 다양한 라인업을 갖추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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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크라이슬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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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자동차가 ‘에코부스트(EcoBoost)'라는 이름의 새로운 엔진 기술을 도입할 예정이다. 4실린더, 6실린더 엔진으로 구성된 에코부스트 엔진은 효율성이 20-30% 높고, 터보차지(turbocharge) 및 직접 분사(direct injection) 기술을 자랑한다.


이 엔진은 운전 성능을 떨어뜨리지 않으면서 이와 동시에 연료효율성을 높이고 유해물질 방출량을 줄여, 하이브리드나 디젤 엔진을 저렴하게 대체할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2009년 ‘링컨(Lincoln) MKS’ 세단을 시작으로 앞으로는 전 세계적으로 이 엔진이 장착될 예정이다.


포드그룹 세계제품개발 부문의 데릭 쿠작 부사장은 “에코부스트는 소형 자동차부터 시작해 대형 트럭까지 광범위한 차량의 다양한 엔진 형태에 적용될 수 있고 가격도 저렴하다는 점에서 매우 의미 있는 제품이다.”고 밝혔다.
 

쿠작 부사장은 "북미지역 소비자들이 4실린더 에코부스트 엔진을 장착하면, 연비절감효과로 인해 약 30달만에 에코부스트 엔진의 장착 비용을 회수할 수 있다. 반면에, 똑같은 운행거리와 연료비용을 적용했을 때 북미지역에서 디젤은 평균적으로 7년 반, 하이브리드의 경우에는 거의 12년이 걸린다."고 설명했다.   


포드는 2009년 링컨 MKS에 에코부스트를 장착한 뒤 포드 '플렉스(Flex)'를 비롯한 다른 차량에도 도입해 2013년에는 매년 북미에서 50만대 이상에 장착할 계획이다.


2009년 처음으로 에코부스트가 도입되는 링컨 MKS에는 3.5리터 트윈-터보차지 V-6이 장착되는데, 실질적으로는 V-6의 연료효율성을 갖춘 V-8 엔진의 파워와 토크(torque)를 갖추어 340마력, 340 lb.-ft 토크 이상의 성능을 내게 된다. 이렇게 되면 링컨 MKS는 자동차 시장에서 가장 강력하고 가장 연비가 좋은 럭셔리 세단으로 떠오르게 된다.


에코부스트는 직접 분사 방식과 터보차지 두 가지를 조합함으로써 지금까지 약점으로 지적되어 왔던 소형화 문제를 극복해 성능 향상과 연료 효율성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었다.

 

직접 분사 방식은 소량이면서, 정확한 양의 연료를 각각의 엔진 실린더로 주입한다. 기존의 포트 분사(port injection) 방식에 비해 직접 분사 방식은 연료 효율성과 운전 성능을 개선해준다는 장점이 있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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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의 타이어 압력을 점검하는 것은 대개 귀찮게 여겨진다. 타이어 압력을 체크하기 위해서는 각 타이어들을 낱낱이 살펴보아야 한다. 그러나 이제 운전석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각 타이어의 압력을 확인할 수 있는 제품이 출시되었다.


TPMS-201모델은 한 세트의 밸브로 자동차의 각 바퀴에 연결되며 타이어의 압력을 측정해 계기판에 장착한 디스플레이 장치로 전송한다. 이 디스플레이 장치는 각 타이어의 압력 혹은 온도를 실시간으로 보여주기 때문에 사용자는 타이어의 성능을 최적의 상태로 관리할 수 있다.


사륜구동과 육륜구동에 맞춘 버전으로 출시됐다.


출처 Coolest Gadgets

올해로 101회째를 맞는 ‘북미 국제 오토쇼(200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가 오는 1월 13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Cobo) 컨퍼런스·전시 센터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디트로이트 모터쇼’로 더 잘 알려진 북미 국제 오토쇼는 1907년 시작되어 현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도쿄 모터쇼와 함께 세계 3대 모터쇼 중의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매년 1월에 열려 그 해 세계 자동차 업계의 동향, 첨단 기술, 그리고 신차를 미리 엿볼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만남의 장이다.

<크라이슬러 >

크라이슬러는 13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08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크라이슬러와 짚, 닷지 브랜드의 최첨단 컨셉트카 3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 (ecoVoyager)와 짚 레니게이드 (Renegade) 그리고 닷지 제오 (ZEO) 가 그 주인공으로, 세 차량은 모두 우수한 연료효율성을 갖춘 ‘친환경’ 자동차란 점이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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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에코 보이저 Chrysler ecoVoyager Concept>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 컨셉트 카는 ‘자동차 여행의 낭만’을 미국적인 디자인을 통해 구현해 낸 4도어 4인승 차량이다. 에코보이저는 우아하고 심플한 차량을 원하는 현대 소비자들을 겨냥하고 있으며, 세련된 원박스(one-box) 디자인을 통해 기존 차량에서는 파워트레인이 차지하고 있던 공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무엇보다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는 수소 연료 전지를 탑재한 리튬 이온 배터리로 작동되어 483킬로미터 이상을 달려도 수증기 외에 어떤 공해 물질도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차량이다.

*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 제원
- 전장 x 전폭 x 전고(mm):
4,856 x 1,915 x 1,600
- 휠베이스(mm): 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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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 레니게이드 Jeep Renegade Concept>

짚 레니게이드 컨셉트 카는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이는 2인승 컴팩트 카로 오프로드와 모래 언덕에서 겪을 수 있는 전천후 기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레니게이드는 고속형 윈드쉴드(speedster windshield), 롤 바, 도어 아래 쪽의 개폐구 등의 사양을 갖추었으며, 환경과 미래를 배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소재의 사용을 최소화하였다. 특히, 단독 주행거리 64km인 리튬 이온 배터리와 소배기량 블루텍(BLUETEC) 디젤 엔진을 결합한 동력 시스템(propulsion system)을 갖춰, 1리터 당 46.4킬로미터 이상을 갈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확보하였다.

* 짚 레니게이드 제원
- 전장 x 전폭 x 전고(mm):
3,885 x 1,598 x 1,431
- 휠베이스(mm): 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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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제오 Dodge ZEO Concept>
닷지 제오 컨셉트 카는 4인승 스포츠 왜건으로 닷지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고 강렬한 디자인에 21세기형 머슬카(muscle car)를 연상시키는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가미되었다. 제오는 드라이빙 자체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402킬로미터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 전용 동력 시스템(electric-only propulsion system)을 탑재하고 있어, 그 어떤 타 차종보다 환경친화적인 4도어 4인승 모델이다.

* 닷지 제오 제원
- 전장 x 전폭 x 전고(mm):
4,390 x 1,743 x 1,290
- 휠베이스(mm): 2,792
뉴스 출처 : 크라이슬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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