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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꾸러기들에게 이상적인 알람시계가 나타났다. 토요 트레이딩(Toyo Trading)사의 헬리콥터 모양 자명종은 사용자에게 에너지 넘치는 아침을 선사해 줄 것이다. 알람이 울리면, 프로펠러가 돌면서 시계가 날아다닌다. 침대에서 일어나 헬리콥터를 잡아 작동을 중지시킨 후, 시계를 제자리에 놓아야 한다.


헬리콥터 알람은 디지털시계이다. 스누즈 기능이 있긴 하지만, 사용자가 제품을 원 위치에 되돌려 놓을 때까지 1시간 내내 7분마다 알람을 울린다. 


알람시계에는 읽기 용이한 LCD가 장착되어 있으며, 6개 버튼의 컨트롤 패널 그리고 9피트 높이까지 날아오를 수 있는 회전 날개가 장착되어 있다. 일어나서 제품을 꺼야하기 때문에 사용자는 이 제품을 아주 싫어하거나, 아주 좋아하거나 하게 될 것이다.

 

실제 엔진 소음 녹음은 시계 알람 소리에 사용된다. 카무플라주 패턴의 본체 길이는 33cm 이다.


4개의 AA 배터리를 사용하면 되며, 가격은 3.675엔이다. 


출처http://www.to-conne.co.jp/trd/

세게 흔들어야 꺼지는 자명종

▣아이디어제품 2008.03.03 21:25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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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명의 목적은 “아침에 일어났을 때 기분을 좋게 해주고 환경을 생각하도록 하는 것이다.”고 말하는 미국의 발명가 콜린 로버츠(Colin Roberts)가 특이한 자명종 미니트 글래스(Minute Glass)를 발명했다. 이 자명종은 전기는 물론 배터리도 사용하지 않는 친환경 제품이다.


이 제품은 일어나는 시간에 맞춰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라디오 방송이 흘러나오게 되어있다. 라디오를 끄려면 이 미니트 글래스를 세게 흔들어야 한다. 다른 방법은 없다. 잠결에 눌러 끌 수 있는 버튼도 없다. 가볍게 흔들어선 꺼지지 않는다. 아무리 오래 흔들어도 소용없다. 세게 흔들어 충분한 에너지가 가해져야 꺼지게 되어있다.


그 정도 흔들면 다음날 다시 자명종으로 사용할 수 있을 정도의 에너지가 충전된다. 또한 한 밤중에 물 한잔 마시러 갈 때 이 미니트 글래스를 LED 전등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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