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 외발 자전거는 서류가방만한 크기에 자이로스코프 센서를 장착해 완벽한 균형감을 제공한다. 도시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통근용으로 적합하며 도시 근교에 사는 사람들에게는 여가용으로 사용하기 안성맞춤이다.


신제품 ‘자이로스코프 전기 외발 자전거(Gyroscopic Electric Unicycle)’를 이용하는 사람은 외발 자전거위에 두 발을 올리고 서있기만 하면 된다. 균형을 유지하는 자이로스코프 센서가 사용자의 미묘한 발 움직임을 감지하고 동시에 어깨에 멘 가방의 무게를 감안해 질량 중심을 계산해낸다.

 

몸을 앞으로 기울이면 갑자기 빨라지는 일없이 서서히 속도가 붙고 뒤로 기울이면 천천히 가게 된다. 또한 양 옆으로 균형을 맞출 수 있으며 살짝만 움직여 회전을 할 수 있다.


외발 자전거는 내장된 리튬-이온 충전용 배터리를 두 시간동안 충전하여 이용할 수 있으며 1,000와트 전기 모터를 통해 160 lb 주행이 가능하며 최대 두 시간 동안 10mph속도로 갈 수 있다. 또한 튼튼한 ABS 외부 케이스로 둘러싸여있으며 16" 직경의 외바퀴는 오직 4"만 밖으로 보여 바지 밑단이 걸릴 염려가 없다.


우툴두툴한 바퀴는 지면과 마찰할 때 저항을 최소화하여 부드러운 주행을 제공한다. 최대 250 lbs 무게까지 지탱할 수 있으며 크기는 (가로)17" * (세로)5" * (높이)19", 무게는 25 lbs이다.


또한 자전거 맨 위쪽에는 손잡이가 달려있어 편리하게 옮길 수 있으며 AC 어댑터가 제품에 포함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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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드로이드 플랫폼 최신 버전인 진저브레드(안드로이드 2.3)를 탑재한 스마트폰 삼성전자 ‘넥서스 S’ 국내 출시

삼성전자가 안드로이드 플랫폼 최신 버전인 진저브레드(안드로이드 2.3)를 탑재한 스마트폰을 국내 최초로 선보인다.

삼성전자는 구글과 협력해 세계 최초로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스마트폰 ‘넥서스 S’(Nexus S, SHW-M200S/K)를 SKT와 KT를 통해 국내에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넥서스 S’는 ‘갤럭시 S’를 통해 검증된 삼성전자 스마트폰의 우수한 하드웨어 성능에 구글의 진저브레드가 최적화된 제품으로, 기존 버전인 프로요 모델에 비해 부팅 속도가 획기적으로 개선됐으며, 고화질 동영상 재생·3D 게임·화면 전환 등에서 빠른 실행 속도를 보이는 것이 장점이다.

슈퍼 아몰레드 디스플레이로 뛰어난 화질을 제공할 뿐 아니라, 유리를 입체적으로 가공해 자연스러운 곡면을 지닌 커브드 글래스(Curved Glass) 디자인을 처음으로 구현해 차별화된 터치감과 그립감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모바일 인터넷전화(mVoIP) 메뉴를 기본 탑재했으며, 향후 모바일 결제 등에 활용 가능한 NFC(Near Field Communication) 기능, 500만 화소 카메라와 플래시, 자이로스코프 센서, 16GB 내장 메모리, 블루투스 등 다양한 첨단 기능을 지원한다.

블랙실버와 펄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며 가격은 80만원대. 삼성전자 관계자는 “최초의 진저브레드 스마트폰인 ‘넥서스 S’ 출시를 통해 안드로이드 플랫폼에 대한 리더십을 주도해 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스마트 라이프를 제공하기 위해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 ‘넥서스 S’ 제품 세부 사양
 
크기 123.9 x 63 x 10.9mm
무게 129g
디스플레이 4.0형 슈퍼 아몰레드 (WVGA: 480x800)
플랫폼 안드로이드 2.3 (진저브레드)
카메라 500만 화소 (플래시)
배터리 1500mAh
기타 기능 블루투스 2.1, 와이파이 b/g/n
NFC, mVoIP, 자이로 센서 탑재
※ 상기 언급된 기능, 성능, 디자인, 가격, 구성요소 등 제품과 서비스에 관한 사양은 현재 시점에서의 사양을 의미하고, 국가별 출시 제품마다 다를 수 있으며 사전 고지 없이 변경될 수 있음.

사진설명: 세계 최초로 진저브레드를 탑재한 삼성전자 스마트폰 '넥서스 S'

 


LG전자(066570, www.lge.co.kr)가 구글社의 태블릿PC 전용 OS ‘허니콤(Honeycomb)’을 탑재한 태블릿PC ‘지-슬레이트(G-slate)’를 티모바일(T-mobile)US社를 통해 3월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
 


‘지-슬레이트’는 지난 1월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11 전시회에서 티모바일US社의 스마트폰 라인업 ‘4G 시리즈’의 대표 제품으로 처음 공개돼 큰 화제를 모았다.

이 제품은 안드로이드 태블릿 전용 OS인 ‘허니콤(Honeycomb)’을 탑재하고, 엔비디아(NVIDIA)社의 차세대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Tegra 2 Dual Core Processor)’를 채택했다. 1280×768 해상도(WXGA급)의 8.9인치 디스플레이를 적용했다.

LG전자는 한 손에 쥐어지는 휴대성과 빈 공간 없는 최상의 화면비율을 원한다는 소비자조사 결과를 반영해 첫 태블릿PC의 화면 크기를 8.9인치로 결정했다.

테그라2 듀얼코어 프로세서는 중앙처리장치(CPU)의 1기가헤르츠(GHz) 코어(Core)를 두 개로 늘린 것으로, 각각의 프로세서가 독립적으로 작동해 전력 소모량을 최소화할 수 있다. 이를 통해 1080p(progressive) 풀HD 영상 재생과 3D 게임 구동 등 강력한 멀티미디어 기능을 지원한다.

또한, 플래시 지원 500만 화소 듀얼 카메라로 3D영상을 녹화한 후 HDMI 단자를 통해 TV나 PC 등 다른 기기에 쉽게 업로드 할 수 있어 쉽고 빠른 엔터테인먼트 컨텐츠 환경을 제공한다.

이 외에도 고해상도 동영상의 끊김 없는 재생이 가능한 어도비 플래시 플레이어 10.1(Adobe? Flash? Player 10.1), 32GB 내장메모리, 화상회의 가능한 200만 화소 전면 카메라, 6400 밀리암페어(mAh) 대용량 배터리, 자이로스코프(Gyroscope)센서 등의 강력한 하드웨어 사양을 적용했다.

한편, LG전자는 전세계 판매용 태블릿PC 제품명은 ‘옵티머스 패드(Optimus Pad)’로 결정하고, 다음달 14일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obile World Congress)’에서 일반에게 공개할 계획이다.

LG전자 MC사업본부장 박종석 부사장은 “2011년은 태블릿PC 시장이 본격적으로 개화해 업계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질 예정”이라며, “LG전자는 북미지역은 물론, 글로벌 태블릿PC 시장에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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