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장난감 회사인 타카라 토미(Takara Tomy)社에서 아이폰과 연결이 되는 저금통인 ‘진세이긴코우(Jinseiginkou)’라는 제품을 출시했다. 아이폰에 해당 어플리케이션을 다운로드 받아 저금하려는 목표 금액과 기간을 입력하면 일별, 주별, 또는 월별로 얼마큼을 저금해야 하는지 계산을 해준다. 이 어플리케이션에는 사람들이 주로 저금하는 목적인 결혼자금, 선물자금, 대학 등록금 등의 목적이 이미 세팅되어 있어 더욱 편리하다. 이 저금통은 500엔 동전을 기준으로 동전을 넣으면 아이폰 어플리케이션에 자동으로 합산이 되어 목표 금액에 적용된다.

저금 기간이 만기가 되기 전에 돈을 빼서 사용한다면 어플리케이션에서는 목표 금액에 추가로 벌금이 합산된다. 일본인의 평균 결혼자금인 200~250만엔을 모두 500엔 동전으로 이 크기의 저금통에 담을 수 있을지는 의문이다. 이 제품의 가격은 약50달러(3,990엔)이다.

www.takaratomy.co.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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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G 게임이 내장된 뱅크퀘스트(Bank Quest) 돼지저금통은 미래를 대비해 자녀들이 용돈을 절약하도록 도와주는 유용한 제품이다.


돼지저금통 안에 동전을 꾸준히 집어넣으면 무기와 갑옷을 비롯한 다양한 아이템을 구매할 수 있어 자신의 캐릭터 파워를 한껏 증강시킬 수 있다.


기술상으로 최대 50,000엔까지 내부에 저축할 수 있으며 이 돈은 달러로 치면 대략 500달러가 된다. 뱅크 퀘스트 돼지저금통은 오는 8월 일본 소매점에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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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 디자인 회사 플렉스(Plex)는 만화 가면 라이더(Kamen Rider)에서 영감을 얻은 전자 저금통 ‘샤커 ATM  뱅크(Shocker ATM Bank)’를 출시할 예정이다.


이 전자 저금통은 돈을 넣을 때 마다 은행의 ATM 기계처럼 돈을 처리하는 기계음 “이이이이이!” 소리를 낸다. 1엔에서 500엔짜리 동전까지 구분할 수 있고, 지금까지 저축한 총 금액을 디스플레이에 나타낸다.


이 저금통엔 보안 카드와 개인 비밀 번호까지 있어 돈을 도둑맞을 염려는 없다. 또한 이 전자 저금통은 알람시계와 계산기 기능도 있다.


출처 Crunch Ge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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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일본의 거리에 코카콜라 로봇이 나타나 화제를 모았던 적이 있었다. 최근 출시된 코카콜라 자판기 로봇은 이 로봇의 축소 모형으로 책상 위에 놓고 동전을 저금할 수 있는 저금통 역할을 한다.

 

 

레드 컬러의 코카콜라 클래식과 블랙 컬러의 코카콜라 제로 두 가지 모델이 있으며 크기는 11 인치 정도라고 한다. 팔이 구부러지므로 여러 가지 자세를 취하도록 할 수 있다. 동전을 넣을 때마다 소리를 내며 불도 켜지는 재미있는 저금통이다.



출처 Technabob




우물우물 돈을 먹는 얼굴모양의 저금통 페이스 뱅크
일본히트 상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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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사    dreams
원산지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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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전을 넣지 않으면..알람이 멈추지 않습니다.저금통+알람시계 BANCLO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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