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차 회사 푸조(Peugeot)社와 스쿠터 제조에서 명성을 떨치고 있는 스위스의 마이크로(Micro)社는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푸조 마이크로 하이브리드 킥 일렉트릭 스쿠터(Peugeot-Micro HYbrid Kick electric scooter)’라고 불리는 전기 스쿠터를 발표하였다.

 

디자이너 Céline Venet가 만든 이 제품은 2014년 파리 모터쇼에서 처음으로 선보였다. 세련되고 작은 사이즈로 도심의 출근길에 최적화된 제품이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접어서 보관할 수 있으며 여행용 캐리어처럼 손잡이로 끌고 이동할 수도 있다. 접었을 때는 차량 트렁크에도 충분히 들어가는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도로 높였다. 또한 세련된 디자인으로 젊은 세대들에게 인기를 끌 만한 제품이다.

 






산요(Sanyo)가 스즈키(Suzuki)와 함께 '이-렛츠(e-Let's)'라는 이름의 전기 스쿠터 시제품을 개발, 공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시제품 스쿠터는 산요와 스즈키가 공동 개발한 전기 운행 시스템(Electric Drive System)을 장착했으며, 산요가 개발한 고성능 모터와 고효율 제어 회로는 물론, 산요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한 전기 모터 배터리 시스템과 충전기를 장착했다.


이-렛츠의 무게는 휘발유-엔진 모델과 거의 비슷하며 부드러운 가속과 날렵한 기동성, 그리고 낮은 소음과 진동 등 다양한 장점을 지녔다. 물론 전기 스쿠터이기 때문에 환경에 유해한 배기가스는 전혀 배출하지 않는다.


배터리는 100V 가정용 콘센트를 통해 충전이 가능하며 4시간의 충전을 통해 30 km를 주행할 수 있다. 이-렛츠 전기 스쿠터의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는 74kg이라고 한다.


출처: http://www.sanyo.co.jp/



[▣자동차/자동차관련] - 이산화탄소 배출량 제로 분리형 리튬 배터리를 장착한 전기 스쿠터, '요고(Yogo)'

도시의 주인이 사람인지 자동차인지 모를 정도로 모든 공간을 자동차가 점령하고 있다. 도심은 언제나 교통체증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배기가스가 대기오염의 주범이고 게다가 기후변화라는 전 지구적인 문제의 원인이라면 뭔가 대책을 세워야 한다. 여기 똑똑한 대안을 제시하고 있는 새로운 교통수단을 소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야마하(Yamaha)에서 배기가스를 전혀 방출하지 않는 새로운 전기 스쿠터 ‘EC-03’을 출시했다. 기존의 50cc 스쿠터에서는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슬림한 디자인에 편안하고 조용한 주행이 가능하다.


50V 리튬이온 산요(Sanyo) 배터리와 야마하 모터(Yamaha Motor)의 초박형 엔진(YIPU; Yamaha Integrated Power Unit)를 탑재해 항상 안정적인 주행이 가능하다.


배터리 충전에는 6시간 정도 걸리며, 25°C 바람 없는 날에 평평한 도로를 달린다면 한 번 충전으로 30km/h의 속도로 43km가지 주행이 가능하다. 탑승자의 몸무게가 55kg이고, 표준 모드로 달린다고 가정했을 때 기준이다.


EC-03는 또한 가정용 100V 소켓에 꽂아 충전할 수 있으며, 가벼운 알루미늄 합금 프레임이라 운전하기도 아주 쉽다. 도심지역에서 사용하기 좋은 기능성과 편의성이 뛰어난 교통수단이다.


일본 전기요금 기준으로 한 번 충전 비용이 20센트에 불과하여 아주 경제적인 교통수단이다. 기름 값이 항상 부담이라면 적극적으로 고려해볼만한 스쿠터이다.


EC-03은 또한 손잡이 부분에 전자제어(electronic throttle) 기능을 탑재했고, 2가지 주행 모드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비밀번호를 누르게 되어 있어 도난방지 기능까지 갖추고 있다.


EC-03은 이외에도 주행기록계의 기능을 하는 고기능 LED 미터 패널(Meter Panel), 키로 열리는 좌석의 잠금장치, 와이어 타입의 헬멧 홀더 등 다양한 기능을 탑재했다.


9월 1일 도쿄 시를 시작으로 10월 1일이면 일본 전역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yamaha-motor.co.jp/global/news/2009/10/21/tms-02.html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