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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12월 26일 수요일 중국 동부의 원저우(Wenzhou)에서 한 과학자가 그가 발명한 ‘종이 같은 배터리(Paper-like Battery)’를 선보였다. 이 종이 같은 배터리는 0.5mm의 두께로 종이처럼 둘둘 말아진다. 과학자인 장 시아창(Zhang Xiachang) 씨는 원저우에서 12월 27일 열리는 2007년 신 물질 연구 및 산업개발에 관한 국제 포럼(2007 International Forum on New Material Research and Industry Development)에 참가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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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이코 엡손(Seiko Epson) 사는  2007 임베디드 테크놀로지(Embedded Technology) 전시회에서 전자종이(e-paper)를 사용한 뷰어 터미널 시제품을 선보였다. 이 전시회는 파시피코(Pacifico) 요코하마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되었다.


전자종이(e-paper) 터미널 시제품의 규격은  180 x 120mm으로 노트북만한 사이즈이며 휴대성을 고려해 두께 3mm, 무게 57그램으로 설계되었다. 이 제품은 USB기반 데이터 전송을 위한 USB 단자도 장착되어 있다. 또한, 6.7인치의 디스플레이어는 1,600 x 1,200의 고해상도이다. 그러나 디스플레이어는 오로지 흑백 이미지만을 취급하며, 그레이 스케일로만 나타난다.


이 제품은 하나의 버튼 셀 배터리(CR1220)로 작동하며 배터리가 방전될 때까지 1,400번의 화면 재생이 가능하다. 새로운 화면으로 전환하는 데에는 0.7초가 소요된다.


이 제품의 상용화에 대해서는 현재 미정인 상태이다.



출처 Engadget
[컴퓨터/노트북] - 후지쯔, 새로운 e-페이퍼 포맷 소개

마분지로 만든 일회용 전화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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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디자인 회사인 프리스트만 구드(Priestman Goode)는 한 번 쓰고 버리는 일회용 휴대전화기를 선보였다.


포스트 A 폰(Post A Phone)은 4mm 두께의 마분지로 만든 유선 전화기로 전원을 연결해 전화를 걸면 된다. A5 봉투 크기에 들어갈 정도의 크기다. 따라서 이 전화기는 휴대전화를 잃어버린 고객에게 우편으로 보낼 수 있다. 마분지로 되어있어 재활용도 가능하다.


현재 많은 회사들이 인터넷을 통한 고객 서비스에서 예전처럼 전화로 일대일 서비스를 제공하는 방식으로 되돌아가고 있다. 따라서 포스트 A 폰은 이상적인 마케팅 도구가 될 수 있다.


출처 Wir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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