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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 휴대폰 업체들이 친환경 소재 핸드폰 출시와 폐휴대폰 처리에 적극 동참하고 있다. 휴대폰은 그 자체가 환경 쓰레기이며, 문제는 이 환경 쓰레기가 제대로 수거·처리되지 않는 점이다.


노키아와 삼성은 기존 출시 모델들의 친환경 버전을 소개하고 있으며, 수거 프로그램도 실시하고 있다. 이러한 친환경 모델 출시가 언제까지 지속되고 얼마나 확대될지는 지켜봐야 할 문제인 듯하다.


소니에릭슨(Sony Ericsson)도 그린하트(GreenHeart)라는 제품 출시로 이 트렌드에 동참했다. 이는 향후 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줄이고, 지속적 성장 유지를 위한 노력이라고 전했다.


그린하트에는 바이오플라스틱 본체, 재생 플라스틱 키패드, 3.5mW 대기 전력을 이용하는 ‘(제로 차져)zero charger'를 이용하며, HTML 기반 전자 매뉴얼, 게임 스타일 교육용 어플리케이션 ’에코메이트(Ecomate)' 그리고 환경을 고려한 패키징이 사용된다.


소니 에릭슨은 이 컨셉을 채용하고, 향후 출시 모델과 기능들에 대해 소비자와 적극적인 대화를 실시할 것이다. 제품은 2009년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sonyericsson.com/cws/corporate/press/pressreleases/pressreleasedetails/sustainabilityfinal-2008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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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Tesler Motors), 앱터라(Aptera)와 함께 새로운 전기 자동차 업체로 떠오르고 있는 피스커(Fisker)사가 ‘2008 북미 국제 모터쇼’에서 ‘피스커 카르마(Fisker Karma)'를 선보였다.


피스커 자동차는 세련미와 스타일을 친환경 운동과 결합하는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이 자동차에는 콴텀(Quantum Technologies)사가 피스커용으로 개발한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 Q DRIVE가 적용됐다. 카르마의 Q DRIVE를 구성하는 소형 가솔린 엔진은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이용하는 발전기로 변해 전기 모터에 전기를 공급하고, 측면 휠을 회전시킨다.


매일 밤 자동차를 충전할 경우, 하루에 최고 50 마일까지 자동차 매연을 배출하지 않고도 운전할 수 있다. 또한 매일 규칙적으로 자동차를 충전하면, 자동차 연료 주입은 일년에 한번이면 된다. 그러면 공해와 지구 온난화를 줄일 수 있으며, 연료비 지출도 줄일 수 있다. 이 Q DRIVE 기술은 피스커사의 향후 모델에 적용하는 기술 기반이 될 것이다. 


소비자는 피스커 카르마 자동차 지붕에 장착하는 태양열 루프를 옵션 구매할 수 있으며, 이 옵션 장착 시 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동차 주차시 내부 냉방 기능도 해결된다. 또한 충전 기능이 있는 주차장이나 지붕용 태양열 패널 옵션을 사용함으로써 비용과 매연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출처http://www.fiskerautomot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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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업계의 신생기업인
마인드셋(Mindset)사는 가솔린과 전기로 달리는 하이브리드 자동차, ‘식스(Six)50’을 내년 출시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2+2 좌석배열을 갖춘 이 하이브리드 모델은 리튬이온 배터리가 내장되어 있으며 한번 충전으로 약 100km(62마일)를 운행할 수 있다. 또한 2개의 원통형 가솔린 모터로는 최대 800km까지 달릴 수 있다. 또한 배터리 충전은 자동차 상단지붕에 통합된 태양열 패널로도 가능하다. 


자동차 이름은 차체의 목표 무게였던 650kg에서 따왔다. 그러나 최신 보도에 따르면 플라스틱 차체에 알루미늄 틀로 이뤄진 시제품은 여전히 경량이긴 했지만 무게가 800kg이라고 한다. 마인드셋사에 의하면, 자동차 무게의 감소로 상당한 성능의 향상을 이끌 수 있었다고 한다. 70kw (95hp) 모터는 최대 140km/h (75mph)의 시속을 자랑하며, 6초 이내에 0~100km/h로 가속도를 낼 수 있다고 한다.


식스50은 본래 31,000 유로의 가격을 목표로 했지만, 2009년 출시 시에는 50,000유로에 육박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Eco Gee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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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유럽은 한동안 지속가능한 친환경적인 기술 개발의 전초기지로 여겨져 왔다. 지금 ‘친환경’ 트렌드는 모든 일상 가전제품에 스며들고 있으며 핀란드의 노키아 사는 이를 선도해가고자 한다. 적어도 노키아 사의 마케팅 노력에서는 그러하다.


지난 주, 노키아 사는 자사 최초의 ‘친환경’ 노키아 3110 이볼브(Evolve) 마케팅 구상을 발표했으며 이번 주에는 미래지향적인 노키아의 에코 센서(Eco Sensor) 컨셉트를 선보였다.


노키아의 에코 센서 컨셉트는 착용 가능한 센서 제품을 포함한다. 이는 수많은 옵션형 센서를 장착하고 있어 환경, 건강, 지역 날씨 상황 등을 모니터링하고 휴대폰 기능 및 일련의 모바일 소프트웨어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를 수행한다.


모든 기기는 최신 환경 친화적인 기술과 자재를 사용해 제작될 예정이다. 이를 테면, 인쇄 전자공학, 바이오 물질, 재생물질 등을 사용하는 것이다. 휴대형 끈은 태양 전지로 제조해 센서 기기에 전력을 제공하며 저전력 근접영역 전파 기술을 통해 모든 기기는 서로 통신이 가능할 것이다.


출처 Unwired 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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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 좋다면 오토바이를 타고 도시를 관광하는 것은 정말 신나는 일임에 틀림없다. 신제품 시티 스윙(City Swing)은 강렬한 녹색으로 색칠된 하이브리드 오토바이 택시로 노란색의 택시보다 훨씬 친환경적인 운송수단임을 강조한다.


디자이너 Gert-Jan van Breugel은 빠르고 융통성 있는 여행을 위해 시티 스윙이 보다 지속가능한 대체 교통수단이라고 말한다. 또한, 시티 스윙은 3인용짜리 하이브리드 오토바이다. 바이오 연료와 전기로 움직이며 버스 전용 차선을 이용하므로 현재 택시보다 훨씬 빠르고 경제적이며 공해도 덜 일으킨다고 덧붙였다.


시티 스윙은 운전자와 두 명의 승객까지 태울 수 있고 택시보다 65%나 규모가 작다. 따라서 차선사이에서 더 많은 공간을 승객에게 제공하고 교통 혼잡 속에서 용이하게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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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다목적용 전동식 및 엔진식 3륜 자동차 개발에 앞장서고 있는 벤처기업 이엠코리아(www.euromotors.co.kr 대표 정인수)에서 페달을 밟아 움직이는 3륜 전기 자동차 '토트'를 개발 시판한다.

월유지비 만원으로 치솟는 고유가 대항마

페달밟기와 전기모드를 동시채용하고 있어 발로 페달을 밟아 움직이다가 힘이들면 전기모드로 자동으로 가거나 처음부터 전기모드로 갈 수 있게 설계되어 있다.

1회충전으로 최고 시속 30Km로 최장 80Km 까지 주행이 가능해 근거리 출퇴근과 피자가게와 중국집등에 배달용으로 사용할 경우 월 유지비가 만원이면 충분해 경제성이 탁월하다. 레드와 그린 두가지 색상이 있으며 가격은 350만원이다.

이엠코리아는 전기자전거 2종 및 전기자동차 4종 등 10여종의 모델로 전국에 판매대리점을 모집한다.

이엠코리아(www.euromotors.co.kr 대표 정인수)는 1994년 설립된 전동식 스쿠터 및 3륜자동차개발 기업이다. 독자 개발한 환경, 플랜트용 모터 및 감속기는 현재 현대, 대성, 삼성 등 국내굴지의 중공업설비에 장착 운용되고 있다.

친환경 삼륜국민차 '토트'(EM-PC1000)
◈ 세련된 고광택 마감처리
◈ 내장형 계기판, 전조등, 조향등, 브레이크 등, 크락숀과 사이드미러 장착
◈ 전원용 및 배터리, 트렁크 KEY 일체형
◈ 전원과 페달 구동이 동시 가능하며 운동효과 만점
◈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조작가능
◈ 월1만원미만의 유지비 걱정없이 가정에서 손쉽게 충전(전기충전비용 저렴)
◈ 공해와 소음으로부터 해방
◈ 최고의 등판 능력
◈ 근거리 직장인 출퇴근용, 주부 장보기용, 남녀노소 이동용으로 적합
◈문의전화 080-3323-080

사진설명 : 친환경 삼륜국민차 '토트'(EM-PC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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