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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에 해당되는 글 56건

  1. 2011.05.25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2. 2009.08.20 소니만의 최고 기술로 무장한 플래그쉽 핸디캠 ‘HDR-CX500’
  3. 2009.07.22 소니 신제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
  4. 2009.06.19 삼성전자,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모델명:SMX-C14) 출시
  5. 2009.05.25 파나소닉 ,디지털 하이비전 비디오카메라 신 모델 HDC-TM350와 HDC-TM30 모델 출시
  6. 2009.05.21 16GB 메모리를 탑재해 초소형 사이즈와 함께 높은 휴대성 소니코리아, 세계 최소형·초경량 프리미엄 풀HD 핸디캠 HDR-TG5 출시
  7. 2009.05.06 삼성전자,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충격과 진동에 강해 스포츠 활동, 놀이기구 타면서도 녹화중지 없이 촬영
  8. 2009.04.17 삼성전자, 음료수 캔 하나 크기의 ,초고화질 동영상과 1200만 화소급 사진,삼성전자, 음료수 캔 하나 크기의 초고화질 캠코더 출시
  9. 2009.04.07 풀 HD, 방수 제품도 슈팅형으로! 산요코리아, 듀얼카메라 작티 VPC-FH1, VPC-WH1 슈팅형 2종 출시
  10. 2009.03.18 포켓비디오카메라 ‘SAL'
  11. 2009.03.17 세계 최초 720p HD급 동영상 촬영 지원하는 완전 방수 듀얼카메라 작티 VPC-CA9
  12. 2009.03.06 산요코리아, 듀얼카메라 작티 VPC-HD2000, VPC-TH1 2종 출시
  13. 2009.02.26 작고 세련된 HD급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
  14. 2009.01.29 소니 코리아 , 장시간 촬영 및 편집이 간편한 HDD형 핸디캠 신제품 3종을 출시
  15. 2009.01.24 JVC 신제품 HDD 캠코더
  16. 2009.01.12 캐논 USA, 초보자용 캠코더 라인 출시
  17. 2009.01.06 삼성전자, 차세대 저장장치인 대용량 64GB SSD 탑재한 캠코더 출시
  18. 2008.12.17 JVC 에브리오 캠코더- 마이크로 SDHC 하드드라이브 탑재
  19. 2008.12.11 한 손에 쏙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사의 바도 HD 포켓 비디오캠
  20. 2008.11.11 캐논, 전문가용 캠코더 XH A1S , XH G1S 출시
  21. 2008.11.08 DXG 컴팩트한 디자인의 고성능의 디지털 캠코더
  22. 2008.11.08 레이저로 지시하는 올인원 헬멧 비디오 캠코더!
  23. 2008.11.08 8가지기능 Mpiece DV-5661200만화소 초당30프레임 디지털 캠코더 디카 디지털카메라 UCC mp3 mp4
  24. 2008.11.08 세계최초로 방수기능이 탑재된 디지탈 켐코더 Sanyo Xacti Digital Camcorder
  25. 2008.11.08 최소형 캠코더 - 있어야 할 건 다 있고, 없을 건 없다
  26. 2008.11.08 소니 코리아, 최신 HD기술 모두 탑재한 세계최소형 풀HD 캠코더 'HDR-TG1' 출시발표
  27. 2008.11.08 산요, 얼굴인식에 방수까지 되는 캠코더 출시
  28. 2008.10.22 플립 미노 - 내 캠코더는 내가 디자인 한다!
  29. 2008.10.14 소니코리아, 준전문가용 핸디캠 HDR-FX1000 및 고음질 전문 레코더 PCM-D50 출시
  30. 2008.10.01 산요코리아, 한층 향상된 성능으로 무장한 HD무비카메라 작티 VPC-HD800 출시

삼성전자,올인원 (All-In-One) PC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을 26일 출시한다.

세련된 디자인을 중시하는 프리미엄 여성 고객층을 타깃으로 하는 올인원 PC는 기존 데스크탑의 모니터와 본체를 하나로 통합해 공간 활용성을 높이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으로 젊은 고객층의 사랑을 받는 제품군이다.

삼성전자는 3월 홈 엔터테이먼트용 올인원 PC “AF310”을 선 보인데 이어 슬림 베젤과 3D 성능이 추가된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여 여심 공략에 나섰다.



베젤을 11mm로 줄여 화면 집중도를 높이고, 테두리를 둘러싼 크리스털 프레임으로 디자인 품격을 높였다.

여기에 삼성전자의 화질 기술로 멀티미디어 성능이 강화되었다. 기본 제공되는 리모콘으로 PC를 조작할 수 있고, Full HD TV 프로그램 수신과 녹화가 가능하며, 블루레이 플레이어로 풍부한 컨텐츠를 즐길 수 있다.

23형 Full HD LCD는 뚜렷하고 선명한 영상을 구현하며, 삼성전자의 3D 기술 방식인 액티브 셔터 글라스 방식을 적용하여 해상도가 높고 시야각이 넓다.

모니터 옆면의 원터치 3D 버튼을 누르면 별도 프로그램 없이 2D 영상을 3D로 전환할 수 있고, 3D SRS 사운드까지 탑재해 실감나는 3D 영상과 음향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스마트폰을 주로 사용하는 젊은 고객층을 위한 삼성의 폰 세어(Phone share) 소프트웨어는 삼성 스마트폰으로 PC 화면에 있는 QR 코드로 PC와 스마트폰을 연동해 스마트폰에 있는 메시지와 연락처가 PC에 저장되며, PC로도 전화를 걸 수가 있다.

또한 모니터 왼쪽 측면에 있는 ‘스마트폰 충전 전용 USB포트’를 통해 PC가 꺼진 상태에서도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고, PC와 스마트폰을 블루투스로 연결하면 스마트폰에 저장된 음악을 PC 스피커로 들을 수 있다.

‘삼성 스마트 One AF315’는 강력한 CPU를 탑재하여 올인원 PC는 성능이 낮다는 선입견을 없앴다.

기존 CPU 대비 속도는 높이고 전력은 낮춘 올인원 전용 CPU Core i5 및 1TB 7200RPM의 HDD를
탑재하여 강력한 스피드로 빠르고 강력한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며, 슈퍼 스피드 USB 3.0은 평균 15초 만에 데이터 1GB 전송이 가능하다.

삼성전자 IT솔루션사업부 전략마케팅팀장 엄규호 전무는 “최근 세련된 디자인과 멀티미디어 기능이 특화된 올인원 PC에 대한 젊은 고객층의 관심을 반영하여 프리미엄 올인원 PC AF315를 출시하게 됐다”며, “AF315의 슬림 디자인과 스마트한 기능이 스타일과 성능 모두를 중시하는 젊은 고객층을 만족시킬 것”이라고 밝혔다.

국내 출시가는 219만원으로 구입 시 3D 안경 1개와 무선 키보드 마우스가 제공된다.

사진설명: 삼성 스마트 One AF315 제품 이미지

소니 코리아 (대표 윤여을 www.sony.co.kr)는 Exmor R CMOS 센서, 세계최초 세방향 광학식 손떨림 보정 뉴 액티브모드 및 고성능 G렌즈, 스마일셔터, 자동역광보정기능, 돌비 5.1채널지원, 내장줌마이크, 32GB 내장메모리 등 소니만의 최고 기술로 무장한 플래그쉽 핸디캠 ‘HDR-CX500’ 을 오는 9월 1일에 출시한다고 밝혔다.

어떠한 흔들림과 어둠 속에서도 촬영 가능한 최고의 플래그쉽

이번에 출시될 HDR-CX500은 하이엔드급에만 탑재되는 ‘G렌즈'와 소니 만의 뛰어난 영상기술이 돋보이는 ‘Exmor R CMOS 센서’를 탑재해 야간 촬영과 같은 저조도 환경에서도 뛰어난 화질과 자연스러운 움직임을 촬영할 수 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특히 새롭게 적용된 ‘세계 최초 세방향 New액티브 모드’는 기존의 상하, 좌우에만 적용되던 손떨림 보정을 회전 시 발생하는 흔들림에도 적용해 세계 최초로 세방향으로 흔들림을 잡아주면서 기존 액티브 모드 대비 10배 향상된 진동 방지 모드를 실현해 움직임이 많은 촬영시에도 안정적인 영상 촬영이 가능해 졌다.

아이들의 웃는 얼굴에 최적화된 첨단 기능

소니 만의 뛰어난 ‘얼굴인식기술(스마일셔터/어른아이우선인식)’과 ‘페이스터치(Face Touch) 기술’ 그리고 사용자편의를 고려한 손쉬운 백업·관리·편집 기능을 통해 처음 사용하는 사람도 금방 사용법을 익힐 수 있다. 기존의 얼굴인식기술에서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페이스터치 기능은 LCD 화면에서 원하는 얼굴을 직접 터치해 지정하면 지정된 얼굴을 중점적으로 촬영하는 모드로 포커스와 노출 그리고 컬러 등이 자동 조절돼 원하는 인물을 더욱 부각되게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1,200만화소의 정지영상 촬영과 32GB 내장메모리 탑재를 통해 최대 24시간 15분 촬영이 가능한 파워풀한 제품이다.

플래그쉽에 어울리는 다양한 편의 기능 ? 찍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 작아진 바디와 안정감 있는 그립감, 더 넓어진 3.0인치 클리어 포토 LCD 플러스는 최적화된 촬영 환경을 지원해주며, ‘자동역광보정기능’은 인물이나 풍경 촬영 시 역광 상황을 자동으로 인식해 피사체의 노출을 보정하고 최적화된 결과물을 제공해 준다. 이와 함께 자동적으로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추출해주는 ‘하이라이트 플레이백(Highlight Playback)’기능과 하이라이트 장면들을 저장해주는 ‘하이라이트 시나리오(Highlight Scenario)’기능을 통해 기존의 찍는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했다.

이 밖에도 HDR-CX500은 좀 더 부드럽고 생동감 있는 재생을 위한 ‘Full HD Progressive output’을 비롯해 ‘돌비 5.1채널 지원’과 ‘줌 마이크’ 기능으로 고화질 이미지뿐만 아니라 실제에 가까운 써라운드 사운드를 지원해주며, LCD를 열자마자 1초 만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 등을 통해 이용자의 편의를 극대화했다.

이번에 출시되는 HDR-CX500의 가격은 139만 9천원이며, 소니코리아는 HDR-CX500 출시를 기념해 8월 17일부터 8월 31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를 신청한 고객들은 HDR-CX500과 함께 다양한 액세서리로 구성된 이벤트 상품을 특별히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예약판매 관련 이벤트 상품은 배터리와 케이스, 8GB 메모리스틱,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기본촬영 패키지인 ‘A형(이벤트가 1,409,000원)’과 소니만의 첨단기술인 하이그레이드 광각렌즈와 배터리, 케이스,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B형(이벤트가 1,459,000원)’ 그리고 CX500에서 촬영한 HD영상을 TV로 담아낼 수 있는 HDMI케이블과 DVD라이터, 8GB 메모리스틱, 피나클 편집 소프트웨어로 구성된 ‘C형(이벤트가 1,478,000원)’ 등 총 3가지다.

사진설명: HDR-CX500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소니 신제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

▣디카/비디오 2009.07.22 00:4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소니(Sony)사는 자사의 신제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를 선보였다. 두 제품 모두 풀 1920x1080 고해상도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고, 최대 12메가 픽셀까지 사진을 찍어 각각 64GB와 32GB 내장형 플래시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25시간까지 HD 비디오(LP 모드) 촬영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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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적의 재생기능을 위해 소니 HDR-CX520V와 소니 HDR-CX500V 캠코더는 60p 출력 기능을 갖추어 호환 가능한 고화질 텔레비전에 연결할 경우 자동으로 콘텐츠를 초당 60개의 순차 프레임으로 전환한다. 그 외 강력한 기능으로는 Dolby?? Digital 5.1-채널 서라운드 사운드를 장착한 내장형 줌 마이크와 지연 없이 순간을 포착할 수 있게 해주는 LCD가 열렸을 때 순간적인 전원 공급 기능을 들 수 있다. 


특히 별도의 노력 없이 손쉽게 지도에서 목적지를 찾을 수 있도록 캠코더에 장착된 GPS 안테나와 NAVTEQ 디지털 맵이 사용자의 동영상과 사진을 위치-태그(geo-tag)한다. 내장형 플래시 메모리 이외에도, 소니 HDR-CX520V와 HDR-CX500V 핸디캠 캠코더는 최적의 메모리 스틱 PRO-HG Duo HX 미디어에 콘텐츠를 기록할 수 있다. 이 메모리 스틱은 현재 최대 16GB 용량까지 별도로 판매 중이며 9월경 32GB 카드가 출시될 예정이다. 


소니 HDR-CX520V와 HDR-CX500V는 9월 판매를 시작하며 가격은 각각 대략 $1,100와 $1,300이 될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news.sel.sony.com/en/press_room/consumer/digital_imaging/camcorders/high_definition/release/40911.html


삼성전자,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모델명:SMX-C14)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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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작고 가볍고, 디자인이 강화된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모델명:SMX-C14)를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가로 11.4cm, 두께 3.8cm, 무게 156g의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 SMX-C14는 여성의 손에도 쏙 들어가는 초소형 캠코더로, 주머니에 넣고 다니며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휴대성이 가장 큰 장점이다.

특히 기존 캠코더에 적용한 적이 없는 투톤 컬러와 고급스러운 소재는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삼성 평판 TV의 크리스털 로즈 디자인을 이은 것으로, 여성들에게 특히 인기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초소형 포켓 UCC 캠코더 SMX-C14는 UCC 세대를 위해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사용성이 더욱 강화되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광학 10배줌과 하이퍼 손떨림 방지(Hyper Image Stabilization) 기능을 통해 더욱 선명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16GB 플래쉬 메모리가 내장되어 있어 H.264 포맷의 DVD급 고화질 영상을 6시간 20분까지 촬영할 수 있고, 1600x1200 해상도의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삼성의 독자적인 저전력 설계기술을 통해 배터리 하나로 2시간 40분 사용할 수 있어 장시간 촬영도 가능하다.

캠코더에 있는 ‘업로드’ 버튼만 누르면 복잡한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튜브와 같은 동영상 공유 사이트에 바로 업로드할 수 있어 UCC를 자주 제작하는 사용자에게 더욱 편리하다.

자체 내장된 ‘인텔리 스튜디오’를 통해 따로 코덱이나 편집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어느 PC에서나 누구나 편리하게 동영상을 편집하고 재생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또한, 캠코더 자체에서 동영상을 ‘자르고 붙이는’ 간단한 편집 기능으로 누구나 쉽게 언제 어디서나 나만의 영상을 만들 수 있다.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한 25도 기울어진 렌즈는 캠코더를 사용할 때 손목이 꺾이는 단점을 보완하여 장시간 촬영해도 손목에 무리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으며, 기존의 충전 케이블 뿐만 아니라 USB 케이블로 PC와 연결해 충전할 수 있어 더욱 편리하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신제품 SXM-C14은 UCC 사용자가 더욱 쉽고 편리하게 동영상을 촬영하고 공유하는 것에 초점을 맞추어 기획된 제품이다”며, “언제 어디서나 찍을 수 있도록 작고 귀여운 포켓 사이즈에 투톤 컬러의 고급스럽고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까지 갖춰 여성과 젊은 세대의 사랑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자신한다”라고 밝혔다.

16GB 플래시 메모리를 내장한 SMX-C14의 색상은 레드, 블루, 그레이 세가지로, 가격은 39만9천원대이다.


뉴스출처: 삼성전자

<캠코더>
[▣디카/비디오] - 16GB 메모리를 탑재해 초소형 사이즈와 함께 높은 휴대성 소니코리아, 세계 최소형·초경량 프리미엄 풀HD 핸디캠 HDR-TG5 출시
[▣디카/비디오] - 삼성전자,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충격과 진동에 강해 스포츠 활동, 놀이기구 타면서도 녹화중지 없이 촬영
[▣디카/비디오] - 소닉스의 1석5 조 카메라 선글라스 < 사진도 찍을 수 있고. 뮤직 플레이어 기능도 있고, 메모리 기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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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비디오] - 작고 세련된 HD급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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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전 비디오카메라는 장시간의 녹화시간을 제공하는 HDD와 소형의 아담한 규격으로 먼지나 충돌에 강한 내장 메모리타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파나소닉(Panasonic)사가 오는 6월 25일 디지털 하이비전 비디오카메라 신 모델로 HDC-TM350와 HDC-TM30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의 용량을 자랑하는 플래시메모리 64GB를 탑재 HDC-TM350모델은 풀 하이비전으로 HDD급 대용량에 달하는 최대 16시간 40분 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별도 판매되는 32GB의 SD카드를 사용하면 파나소닉만의  릴레이녹화기능으로 풀 하이비전의 24시간 40분간의 촬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TV방송국 등에서 채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용 비디오카메라와 같은 방식의 3가지 센서를 탑재해, 총화소수가 세계 최고인 915만 화소에 달하는 3MOS 센서로 선명하고 고도로 정밀한 영상을 구현한다. 한편, 한층 향상된 신광학식 손 떨림 보정기능으로 손 떨림 현상이 더 눈에 띄는 줌 기능이나 걸으면서 와이드각도로 촬영할 때 등의 경우에 손 떨림 현상을 확실히 방지해준다.


세계 초경량인 227g의 아담한 비디오카메라 TM30 모델은 플래시메모리 32GB를 장착한 풀 하이비전 카메라로 TM350모델과 마찬가지로 신광학식 손 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 가볍고 콤팩트한 규격에 고기능까지 모두 갖춘 모델이다. 무엇보다 초경량으로 휴대가 간편해 여성들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90520-1/jn090520-1.html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투톤 컬러의 순수 티타늄 바디와 최적의 버튼구성으로 더 스타일리쉬한 디자인을 자랑하고 직관적인 UI와 평면LCD로 편의성 극대화한 220g의 세계최소형?초경량 프리미엄 풀HD 핸디캠 ‘HDR-TG5’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HDR-TG5’는 지난해 4월 출시되어 프리미엄 캠코더 시장에 새로운 반향을 일으킨 ‘HDR-TG1’의 후속 제품으로 내장 16GB 메모리를 탑재해 초소형 사이즈와 함께 높은 휴대성을 갖춰 비즈니스 미팅, 출장 등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해 촬영 시 필요한 조작 버튼만 남기고 빈번히 사용되는 촬영 버튼의 크기는 확대해 직관적이고 쉬운 기능 조작이 가능하도록 실용적인 이노베이션을 거친 것이 특징이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16GB의 내장 메모리로 더 길고 자유롭게 즐기는 1920x1080i 풀HD 영상

HDR-TG5는 획기적인 노이즈 제거를 자랑하는 클리어비드(ClearVid) CMOS 센서와 초고감도 및 고속 이미지처리 기술인 ‘비욘즈(BionzTM)’ 이미지엔진의 유기적인 결합을 통해 고해상도, 고감도, 저노이즈 3박자를 완벽 구현하는 1920x1080i 해상도의 고품질 영상을 촬영 할 수 있다.

소니 고유의 풀HD 이미징 기술을 통해 ‘4백만 화소의 정지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동영상과 정지영상을 동시에 촬영할 수 있는 ‘듀얼레코딩’, 슬로우 모션 촬영이 가능한 ‘스무스슬로우 레코딩(매끄러운 느린녹화)’ 촬영 등이 가능한 프리미엄 제품이다. 이와 함께 프리미엄 풀HD 핸디캠답게 ‘얼굴인식’, ‘DRO(자동역광보정)’, ‘줌마이크’ 기능은 물론 ‘스마일셔터’와 ‘어른아이 우선인식 기능’ 등 소니 핸디캠만의 프리미엄 편의기능을 모두 탑재했다.

한편 내장 16GB 플래시메모리를 탑재해 영상을 최대 6시간 55분까지 저장할 수 있으며, 추가 16GB 메모리스틱을 사용하면 최대 14시간까지 영상을 저장할 수 있다. 또한 하이브리드 기능이 탑재돼 내장메모리에 저장된 영상이나 사진을 간편하게 메모리스틱으로 옮길 수 있어 주변사람들과 즐거운 추억을 빠르고 간편하게 나눌 수 있다.

슬림한 바디와 시크한 투톤 칼라의 순수 티타늄으로 ‘누구나 갖고 싶은’ 디자인 완성

HDR-TG5는 기존에 캠코더에서 볼 수 없었던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으로 폭발적인 반응을 얻었던 HDR-TG1의 후속 모델답게 한층 업그레이드된 스타일리쉬 디자인을 뽐낸다.

핸디캠 ‘HDR-TG’시리즈의 컨셉인 ‘MY HD TO GO’를 표방하는 제품답게 ‘HDR-TG5’는 첨단 풀HD 기술을 모두 담고도 220g의 가벼운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0x117x62mm로 이전 제품인 HDR-TG1보다 더 작아지고 슬림해졌다,

또한 시크한 투톤 컬러의 순수 티타늄 소재와 특수한 프리미엄 하드 코팅 마감은 내구성과 함께 가볍고 견고한 바디를 완성시켜줘 HDR-TG5의 초소형 사이즈와 더불어 한층 빛나는 휴대성을 제공한다. 그 밖에도 최적의 기능조작 버튼만 탑재하고 LCD를 둘러싼 프레임 부분을 완벽한 평면으로 마감해 ‘누구나 갖고 싶은’ 세련된 디자인을 완성했다.

버튼 3개와 넉넉한 2.7형 LCD 그리고 직관적인 UI로 한층 편리해진 사용법

HDR-TG5는 버튼을 최소화해 시작 및 정지, 사진, 줌의 버튼 3개로 모든 촬영이 가능해 누구나 손쉽게 촬영을 즐길 수 있으며, 별도의 전원 온/오프 버튼 없이 LCD창을 열거나 닫으면 1초안에 바로 촬영을 진행할 수 있는 ‘퀵스타트업’ 기능을 갖췄다.

또한 HDR-TG5의 UI(User Interface)도 새롭게 업그레이드 됐다. ‘마이메뉴’ 기능을 새롭게 탑재해 사용자가 빈번하게 사용하는 기능을 즐겨찾기 형식으로 설정해서 동영상촬영/ 정지영상촬영시 각각 최대 6개까지 설정할 수 있으며, 원하는 기능으로 언제든 추가 및 삭제가 가능해 더 쉽고 간편한 사용법을 자랑한다.

넓은 2.7형 터치 LCD는 프레임 부분과 평면으로 디자인 돼 더 정교하고 정확한 터치감각은 물론 먼지유입을 더 세밀하게 차단해 준다. 함께 탑재된 ‘하이라이트 재생기능’은 얼굴인식, 스마일 셔터와 같이 부가기능을 활용해 촬영한 장면을 자동으로 추출해 4가지 배경음악과 다양한 효과를 삽입해 함께 보여주는 기능으로, 별도 편집과정 없이 쉽고 간편하게 하이라이트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촬영의 즐거움에 보는 즐거움까지 더하는 스마트 편의기능이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신제품 HDR-TG5의 가격은 1,598,000원이며, 소니코리아는 HDR-TG5 출시를 기념해 5월 21일부터 5월 30일까지 소니스타일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해 예판 기간 내 구매시 전용가방과 함께 메모리스틱, 배터리, 렌즈 등으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제공한다. 또한 특별 이벤트로 5, 15, 25, 35, 45번째등 총 5명의 구매 고객에게 16만원 상당의 투미가방의 여행용 크로스백을 증정할 예정이다.

한편 최대 40%까지 넓게 촬영 가능한 전용 광각 렌즈 ‘VCL-HGE07TB’는 149,000원, 고품격 디자인의 HDR-TG5 전용 가방 ‘LCS-TGB’은 69,000원으로 함께 출시된다. HDR-TG5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삼성전자, 업계 최초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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업계 최초 64GB SSD 탑재한 풀HD 캠코더 출시로 기술력 우위 입증
HDD 캠코더 대비 스피드 갖춰 원하는 영상 놓치지 않고 촬영 가능
충격과 진동에 강해 스포츠 활동, 놀이기구 타면서도 녹화중지 없이 촬영
37mm 광각 10배 광학 줌 슈나이더 렌즈와 광학식 손떨림 방지 기능 채용... 더욱 선명한 고화질 영상 촬영
HDMI 채용해 풀HD TV로 더욱 편리하고 선명하게 영상 즐길 수 있어
동영상 재생, 편집 가능한 소프트웨어 내장, 여러 PC에서도 캠코더 영상 편집
64GB, 32GB, 16GB 등 저장용량에 따른 SSD 탑재 풀HD 캠코더 라인업 구축

삼성전자가 캠코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SSD(Solid State Drive: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탑재한 풀HD(초고화질) 캠코더(모델명:HMX-H106)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전자는 SSD 탑재 풀HD 캠코더 출시를 통해 기술력 우위와 함께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메모리 캠코더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에 나섰다.

지난 1월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가전쇼 'CES 2009'에 처음 소개된 'HMX-H106'는 업계 최초로 64GB SSD를 탑재해 전 세계의 주목을 받았고, 뛰어난 디자인과 사용성으로 'CES 혁신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최근 작고 가벼운 휴대성과 데이터 안정성까지 갖춘 메모리 캠코더 시장이 급속히 성장하고 있는 가운데 삼성전자가 이번에 SSD를 탑재한 캠코더 HMX-H106을 선보임으로써 고용량 메모리 캠코더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업계에 따르면 전 세계 메모리 캠코더 시장은 '07년 30만대(2% 비중)에서 '08년 290만대(18% 비중)로 급성장했으며, '09년에는 510만대(32% 비중)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신제품 HMX-H106은 SSD를 탑재해 기존 HDD(Hard Disk Drive)를 채용한 캠코더 대비 빠른 부팅속도로 원하는 영상을 놓치지 않고 촬영이 가능하다. HDD 캠코더가 전원을 켜면 부팅하는 시간이 필요한 데 반해, SSD 캠코더는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작동되기 때문이다.

또한 HDD 캠코더에 비해 가볍고 슬림하며, 충격과 진동에도 강해 자전거를 타면서 보도블럭이나 산책로를 달리는 등 야외 스포츠 활동이나 놀이기구를 타면서도 녹화중지 없이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캠코더를 떨어뜨렸을 때 HDD 캠코더의 경우 촬영한 영상 등 데이터(Data)가 손상될 가능성이 있지만 SSD 캠코더는 데이터 안정성이 보장돼 소중한 추억을 간직할 수 있다.

풀HD 캠코더 HMX-H106은 10배 광학줌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해 왜곡없는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220만 화소 CMOS 센서로 1080 풀HD(초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HDMI를 채용해 캠코더로 찍은 초고화질 영상을 풀HD TV로 연결해 촬영한 영상을 TV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구름이 움직이는 모습이나 꽃이 피는 모습 등을 압축 촬영하여 단시간 내에 변화를 볼 수 있는 '인터벌 레코딩(Interval Recording) 촬영 기능'이 HD급(1280x720)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더욱 재미있는 촬영이 가능하며, 400만 화소급 정지영상도 촬영할 수 있다.

캠코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손잡이가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회전형 손잡이'를 적용해 다양한 각도로 촬영할 때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자를 최대한 배려했고, '로우 앵글(low angle)'로 아이들을 촬영할 때 더욱 편리하다.

특히 동영상을 재생하고, 편집할 수 있는 PC 소프트웨어가 캠코더에 내장되어 있어 캠코더와 PC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캠코더에 저장된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PC에서 실행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영상을 감상하고 편집할 수 있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업계에서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64GB SSD를 탑재한 풀HD 캠코더를 선보임으로써 기술력 우위를 입증했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안정성과 편의성, 휴대성에 대용량 저장 능력까지 갖춘 SSD 캠코더로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 메모리 캠코더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제품은 HMX-H106(64GB SSD, 메탈릭 실버, 109만원대) 이외에도 저장 용량에 따라 HMX-H105(32GB SSD, 블랙, 94만원대), HMX-H104(16GB SSD, 블랙, 87만원대)의 총 3가지의 모델이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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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고화질 동영상과 1200만 화소급 사진,삼성전자, 음료수 캔 하나 크기의 초고화질 캠코더 출시

삼성전자, 음료수 캔 하나 크기의 초고화질 캠코더 출시

'캠코더 하나로 초고화질 동영상과 1200만 화소급 사진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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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로 12.5cm, 두께 4cm, 무게 229g, 음료수 캔 하나 정도 크기와 무게로 휴대 간편
고화소 이미지 센서로 초고화질(풀HD) 동영상과 1200만 화소급 사진까지 하나로
메모리 용량 내에서 동영상 촬영하면서 무제한으로 사진을 동시에 찍을 수 있어
25도 기울어진 렌즈 적용한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손목 피로 줄여
매직 터치 스크린과 내장된 소프트웨어로 누구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

삼성전자가 음료수 캔 하나 정도의 사이즈와 무게에 초고화질(풀HD) 동영상과 고화질 사진을 동시에 찍을 수 있는 획기적인 캠코더(모델명: HMX-R10)을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출시한 풀HD 캠코더 HMX-R10은 가로 12.5cm, 두께 4cm, 무게는 229g(배터리 제외)의 초경량 캠코더로, 휴대가 더욱 간편해진 제품이다.

초경량 풀HD 캠코더 HMX-R10은 9백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를 채용해, 풀HD(초고화질) 동영상과 1,200만 화소급 고화질 정지영상을 캠코더 하나로 찍을 수 있는 복합 기능이 큰 장점이다.

또한 메모리 용량 내에서 동영상을 촬영하면서 무제한으로 사진을 동시에 찍을 수 있어 캠코더와 카메라 두 대를 동시에 사용하는 것처럼 편리하며, 재생하면서 마음에 드는 장면은 포토 버튼만 누르면 사진으로도 남길 수 있다.

게다가 8배 인텔리 줌과 전자식 손떨림 방지, 3차원 노이즈 제거 알고리즘을 통해 더욱 편리하고 선명하게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사용자를 고려한 획기적인 디자인과 편의성 등 삼성 캠코더만의 차별성도 더욱 강화되었다.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한 25도 기울어진 렌즈는 캠코더를 사용할 때 손목이 꺾이는 단점을 보완하여 장시간 촬영해도 손목에 무리없이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다.

발상을 전환하여 렌즈 덮개를 없애 필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고 더 빠르게 찍을 수 있도록 편리함을 더하는 대신 강화유리 렌즈를 사용해 흠집 걱정까지 덜었다.

2.7인치 고화소 터치 패널 LCD를 채용해 어린아이나 초보자도 쉽고 편리하게 조작할 수 있는 사용자 환경(User Interface)을 구현했다. 매직 터치 UI는 원하는 곳을 터치하면 자동으로 초점이 이동되고, 책장을 넘기듯 화면을 터치하며 파일을 검색하는 등 더욱 사용하기 쉽게 업그레이드 되었다.

동영상을 편집하고 재생할 수 있는 '인텔리 스튜디오'를 캠코더에 내장해 따로 코덱이나 편집 소프트웨어를 설치하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동영상과 사진을 편집하고 재생할 수 있으며, 동영상을 공유하는 웹사이트에도 바로 전송할 수 있어 편리하다.

뿐만 아니라 HMX-R10에는 다양한 특수 기능이 추가되어 찍는 재미를 더한다. 구름이 움직이는 모습이나 꽃이 피는 모습 등을 압축 촬영하여 단시간 내에 변화를 볼 수 있는 '인터벌 레코딩 기능'이 풀HD로 업그레이드 되었다.

또한 '슈퍼 슬로우 모션 레코딩 기능'은 보통 초당 60장의 그림으로 구성되는 동영상을 초당 300장 또는 600장으로 촬영하여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를 세밀하게 촬영할 수 있어, 물풍선이 터지는 모습을 관찰하거나 골프 자세를 교정하는 데에도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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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급스러운 메탈 소재의 디자인으로 성능은 물론 스타일리시함까지 갖춘 풀HD 캠코더 HMX-R10의 색상은 블랙과 실버 두 가지가 있으며, 내장 메모리 없이 최대 32GB의 SD 메모리 카드를 사용할 수 있어 촬영 후 PC에 영상을 보관하거나 재생할 때 더욱 편리하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전무는 "이번에 출시한 초경량 풀HD 캠코더 HMX-R10은 음료수 캔 하나 정도의 작고 가볍지만 성능은 기존 제품보다 훨씬 좋아지고, 디자인도 사용자를 위해 인체 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며, "삼성전자는 메모리 캠코더만의 장점인 작고, 가볍고, 안정적인 특성을 바탕으로 고객을 위한 다양한 제품을 출시해 캠코더 시장의 판도 변화를 주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가격은 84만원대.

출처 : 삼성전자

산요코리아, 듀얼카메라 작티 VPC-FH1, VPC-WH1 슈팅형 2종 출시

풀 HD, 방수 제품도 슈팅형으로!

광학 10배 줌 탑재한 작티 라인업 최초의 풀 HD급 슈팅형 캠코더 VPC-FH1 출시로 제품 다각화 완성
광학 30배의 고배율 줌을 장착하고 수심 3m까지의 완전 방수 지원하는 세계 최초의 슈팅형 방수 캠코더 작티 VPC-WH1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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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금일, 작티 라인업 최초의 슈팅형(가로형 디자인) 풀 HD급 듀얼카메라 작티 VPC-FH1과 세계 최초 완전 방수를 지원하는 슈팅형 HD 듀얼카메라 작티 VPC-WH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보인 2종의 제품은 산요가 기존 캠코더 시장에서 가장 두각을 나타내었던 풀HD 라인과 방수 라인 최초의 슈팅형 제품으로, 기존 산요의 권총형 디자인 제품에서 호평 받았던 손쉬운 사용자인터페이스와 우수한 동영상 및 사진 촬영 기능을 그대로 유지하여, 기존 슈팅형 디자인에 친숙한 유저들도 작티 제품을 익숙한 그립감으로 사용할 수 있게 되었다.

*슈팅형 최초 초당 60프레임의 1080p 구현한 작티 VPC-FH1
작티 VPC-FH1은 1/2.5인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810만 화소의 정지화상과 1,920 x 1,080 해상도의 풀 HD급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프리미엄급 슈팅형 풀 HD 캠코더이다. 특히, 3월초 출시된 버티컬형 풀 HD 작티 VPC-HD2000과 마찬가지로 1080i(인터레이스드)뿐만 아니라 1080p(프로그레시브) 방식을 초당 60프레임의 속도에서 모두 지원하는 등 같은 사양을 갖추어, 버티컬 타입의 VPC-HD2000과 함께 풀HD 캠코더 시장을 이끌 대표 브랜드로 자리매김하게 되었다..

작티 VPC-FH1은 web-SHR과 web-UHR 모드에서는 각각 초당 240프레임과 600프레임까지 촬영할 수 있는 초고속 촬영 기능을 탑재하여 보통 동영상 스피드의 4분의 1과 10분의 1 수준의 끊김이 없고 한층 자연스럽고 부드러운 슬로우 모션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표준 줌 보다 넓은 범위가 포함되는 획기적인 16배 어드밴스드 줌으로 넓어진 화각을 제공, 더욱 넓은 경관을 3.0인치 대화면 안에 한번에 담을 수 있으며, 고성능 광학 10배 줌 렌즈를 탑재하여 멀리 있는 피사체도 선명한 촬영을 가능케 해 야외 촬영에 적격이다.

* 30배 줌, 3시간 20분 배터리를 지원하는 방수 듀얼 카메라 작티 VPC-WH1
금일 VPC-FH1과 함께 출시한 작티 VPC-WH1은 세계 최초의 슈팅형 HD급 방수 캠코더로 기존 작티 방수 라인업이 수심 1.5m까지의 방수를 지원했던 반면 최대 3m(10피트) 까지 더욱 강력해진 완전 방수 기능을 제공하여 수상 스포츠, 스키나 스노우보딩과 같은 야외 스포츠에도 고장 걱정 없이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원색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1280 x 720 우수한 화질의 HD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200만 화소로 초당 13장을 촬영할 수 있는 초고속 연사 기능을 장착한 작티 VPC-WH1은 기존의 다소 어두웠던 렌즈 밝기가 F1.8∼F4.3으로 대폭 개선되어 어두운 바닷속 및 기타 장소에서도 더욱 높은 화질의 촬영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무려 광학 30배 줌의 고배율 렌즈를 장착하고 최대 1500배의 디지털 줌까지 확장할 수 있어 멀리 있는 사물을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촬영할 수 있으며, 다른 캠코더의 연속 촬영 시간이 2시간 30분 정도인 것에 비해 1900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약 3시간 20분 동안 장시간 연속 촬영이 가능하여 배터리 충전이 힘든 야외 촬영에 유용하다. 또한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352g에 지나지 않아 휴대가 간편하고, 물이 닿기 쉬운 야외 환경에 강한 장점을 지녀 스포츠와 여행을 즐기는 활동적 소비자에게 각광 받을 전망이다..

금일 출시한 두 제품 모두 고속 연사 기능과, 동영상 촬영 중에도 각각 1920 x 1080과 1280 x 720의 해상도의 화상을 연속해서 저장해주는 '리버스 연사' 기능,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출력 기능,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시 최대 12명까지 인식이 가능한 '얼굴 인식 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탑재해 사용자들의 손쉽고 편리한 촬영을 돕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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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제품의 출시와 함께 산요코리아는 주요 온라인 쇼핑몰 구매자들에게 다양한 사은품을 제공하는 행사를 실시한다. 먼저, 작티 VPC-FH1는 GS홈쇼핑, CJ홈쇼핑, 현대홈쇼핑, 롯데홈쇼핑, 롯데닷컴, 신세계몰, AK몰, KT몰, 디엔샵, G마켓, 옥션, 11번가, 인터파크 등에서 제품을 구매하는 소비자들에게는 추가 구성품으로 250GB 시게이트 외장하드가 제공하며, 작티 VPC-WH1를 GS홈쇼핑, CJ홈쇼핑,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신세계몰, AK몰, H몰, KT몰, G마켓, 옥션, 11번가 등에서 구매하는 이들에게는 오는 4월 30일까지 롯데월드 자유이용권 2매 또는 정품배터리와 4GB 메모리카드가 증정될 예정이어서 많은 소비자들이 풍성한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작티 VPC-FH1과 VPC-WH1은 기존 작티 브랜드의 우수성과 슈팅형 제품의 특장점을 적절히 조합한 제품이다"며, "특히, 이번 2종의 슈팅형 제품 출시로 풀 HD에서부터 방수 라인까지의 전 작티 라인업은 이제 각각 버티컬형과 슈팅형 등 두 가지 타입의 디자인을 갖추게 되어 업계 누구도 제공하지 못하는 강력한 라인업을 구축함으로써 디지털카메라 및 캠코더 시장의 선두 브랜드로 우뚝 서는 계기가 되었다"고 덧붙였다.

포켓비디오카메라 ‘SAL'

▣디카/비디오 2009.03.18 22:4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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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 플리트(Real Fleet)사는 오리지널 종합가전 ‘아마다나(amadana)’ 브랜드로 새로운 포켓비디오카메라 ‘SAL'를 오는 5월 22일부터 출시할 계획이다.


아담한 포켓 사이즈로 휴대성이 뛰어난 SAL은 원 액션으로 촬영, 원하는 순간을 제대로 포착한다. 촬영한 동영상은 2인치의 QVGA 액정을 통해 바로 감상할 수 있으며 입출력을 위한 USB포트가 장착되어 있어 촬영한 동영상을 다른 SAL 기기와 즉각 공유할 수도 있다. 또한 USB포트를 통해 PC에 전송, 전용 업로드를 이용해 원 클릭으로 SNS서비스나 동영상공유사이트 등에 업로드 할 수 있다.


리얼 플리트사는 향후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인 믹시(mixi) 혹은 일본 최대 블로그 미디어인 아메바(Ameba) 등의 인프라를 제공하는 업체와 제휴할 계획이다. 일례로 ‘믹시 5주년 특별기획’에 협찬, 믹시 사용자 50명에 ‘SAL'를 선물로 증정하는 이벤트를 계획하고 있다.


SAL의 판매가격은 19,950엔이며, 오는 4월 17일부터 아마다나 직영점에서 예약주문을 개시할 예정이다.


출처 http://www.amadana.com/info/release_SAL.pdf

산요코리아, 방수 규격 최고 등급 통과한 듀얼카메라 작티 'VPC-CA9'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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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 HD급 완전 방수 캠코더

세계 최초 720p HD급 동영상 촬영 지원하는 완전 방수 듀얼카메라 작티 VPC-CA9
수심 1.5m에서 60분간 촬영 가능, 차별화된 방수 기능 제공
더욱 강력해진 고화질의 동영상과 사진 촬영으로 무장, 디지털캠코더 시장에 승부수 던져

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금일, 세계 최초로 HD급 화질을 구현하는 완전 방수 듀얼카메라 작티 VPC-CA9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지난 2월 11일 신제품 라인업 발표회에서 공개한 듀얼카메라 작티 VPC-CA9는 방수 카메라의 대표 브랜드로 자리 잡은 작티 VPC-CA8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방수 제품으로는 세계 최초로 HD급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며 방수 디지털 캠코더의 새로운 시대를 열게 되었다.

작티 VPC-CA9는 세계 방수 규격 가운데 최고 등급인 IPX8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수심 1.5m에서 60분간 촬영이 가능하여 여름철 바닷가에서 물놀이나 겨울철 스키나 스노우보딩과 같은 야외활동에 적격이다.

또한, 기존 800만 화소에서 한층 높아진 1/2.5인치 900만 화소 CMOS 센서를 장착, 초당 30매의 1,280 x 720 사이즈의 HD급 촬영을 지원하여 보다 선명하고 밝은 수중 동영상 촬영을 가능케 한다. 또한 '듀얼카메라'라는 브랜드에 걸맞게 HD동영상뿐 아니라 일반 컴팩트 카메라와 견주어도 손색이 없는 고화질의 900만 화소의 사진 촬영이 가능하며, 초당 7장까지 촬영 가능한 고속 연사 기능 역시 지원하여, 캠코더와 디지털 카메라 2가지 제품을 동시에 휴대해야 하는 번거로움을 덜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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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기존에는 동영상 촬영 시 최대 6명까지만 얼굴 인식이 가능했던 반면, 이번 신제품은 최대 12명까지 인식이 가능한 '얼굴 인식 기능'을 동영상과 사진 촬영 시 모두 지원하며, 광학 5배줌 렌즈를 장착하고 12배 디지털 줌을 포함, 최대60배 줌을지원하여 생동감 넘치며 세밀한 촬영을 가능케 한다. 이 밖에도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 2.5인치의 대형 TFT 컬러 LCD창을 갖추고 사용자들에게 최적의 촬영 환경을 제공한다.

작티 브랜드가 그간 호평 받아 온 사용자 편의성을 고려한 편리한 유저인터페이스를 계승하여, 별도의 모드 전환 과정 없이 버튼을 한번 누르는 것만으로 동영상과 사진을 번갈아 가며 촬영할 수 있고, 한 손으로 촬영, 재생, 메뉴 모든 기능을 사용할 수 있도록 디자인되었다. 직각의 각도를 채용한 일반적 버티컬 제품과 달리 산요 듀얼카메라 작티는 근육에 무리를 주지 않는 105도의 인체공학적 각도를 채용한 건타입 디자인을 채용한 것이 큰 특징이다.

또한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249g에 지나지 않아 휴대가 간편하며, 그 동안 디지털카메라에서 볼 수 없었던 화려한 그린과 레드 색상을 채택, 세련된 멋을 더해 역동적인 야외 활동을 즐기는 개성 넘치는 소비자들에게 각광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듀얼카메라 작티 VPC-CA9의 출시를 기념하며 3월말까지 구매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스피도 방수 MP3를 증정할 예정이다. 신세계몰, KT몰, CJ몰, GS이숍, 롯데닷컴, 롯데아이몰, AK몰, G마켓, H몰, 디엔샵, 예스24, 알라딘, 교보핫트랙스 등의 인터넷 쇼핑 사이트에서 진행되며 따뜻한 날씨와 함께 국내외 여행을 준비하며 방수 디지털 제품 구매를 고려하는 많은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산요의 방수 작티 라인은 디지털 캠코더 업계에서는 유일한 방수 제품으로 높은 실용성과 휴대성으로 인해 오랫동안 독보적인 위치를 굳혀왔다"며 "이번에 출시되는 듀얼카메라 작티 VPC-CA9는 기존의 방수 기능과 더불어 세계 최초로 HD급의 고화질 동영상과 사진 촬영까지 즐길 수 있게 되어 소비자들의 관심과 사랑이 기대되며, 진정한 방수 캠코더 선두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견고히 하도록 적극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모델번호/작티 VPC-CA9
타입/버티컬형(건타입)
특징/완전 방수 HD급 캠코더
색상/블랙, 레드, 그린
가격/648,000원
TAG 캠코더
산요코리아, 듀얼카메라 작티 VPC-HD2000, VPC-TH1 2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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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디지털 캠코더 시장을 리드한 작티 VPC-HD1010에 이어 세계 최초 60fps 촬영을 지원하며 강력한 성능으로 무장한 풀 HD 캠코더 작티 VPC-HD2000 출시
작티 모델 최초의 슈팅형 작티 VPC-TH1 출시를 통한 제품 라인업 확대 및 시장 공략 강화

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듀얼카메라 작티 VPC-HD2000과 작티 VPC-TH1을 금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산요코리아는 2월 11일 2009년 라인업 발표회 행사를 가지고 올 한 해 출시될 6개의 제품을 선보인 바 있는데, VPC-HD2000은 세계 최초 1080p(프로그래시브) 방식을 초당 60프레임의 속도에서 모두 지원하는 풀 HD 캠코더로, 또한 VPC-TH1은 작티 최초의 슈팅형으로 제품 공개 이후 유저들 사이에 큰 기대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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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티 VPC-HD2000
작티 VPC-HD2000은 810만 화소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1,920 x 1,080 해상도의 풀 HD급 동영상을 초당 60프레임으로 촬영할 수 있는 프리미엄 풀 HD캠코더로, 세계 최초로 1080i(인터레이스드)뿐만 아니라 1080p(프로그래시브) 방식을 초당 60프레임의 속도에서 모두 지원하여 보다 선명하고 부드러운 영상을 구현한다. 특히, 획기적인 16배 어드밴스드 줌 기능을 통해 촬영 시 더욱 넓어진 화각을 제공해 단체사진이나 풍경사진 촬영에 강하다.

또한, 기존 모델에서는 초당 300프레임의 영상을 촬영할 수 있었던 고속 촬영 기능을 한층 강화함으로써, web-UHR 모드에서는 초당 600프레임까지 촬영 가능케 하여 시속 140km로 빠르게 날아가는 야구공의 움직임이나 뛰어 노는 아이들의 모습, 및 골프스윙과 같은 역동적 움직임도 더욱 세밀하고 자연스러운 고화질의 슬로모션 영상으로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출력이 가능하여 간편하게 풀HD TV 등 다른 디지털 기기와 연결할 수 있으며, 광학 10배줌, 초당 12장의 속도로 15장까지 촬영할 수 있는 고속 연사 기능,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시 최대 12명까지 인식이 가능한 '얼굴 인식 기능' 등을 탑재하였다. 268g에 지나지 않는 무게로 초보자들도 언제 어디서나 쉽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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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티 VPC-TH1
이 날 VPC-HD2000과 함께 출시한 작티 VPC-TH1은 226g의 초경량 HD급 듀얼 카메라로 작티 모델 최초의 슈팅형 제품이다. 원색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1280 x 720 30p까지의 HD급 동영상 촬영을 지원한다. 특히, 광학 30배 줌 렌즈와 1500배의 디지털 줌을 지원하여 멀리 있는 사물을 찍기에 매우 유용하며, 200만 화소로 초당 13장을 촬영할 수 있는 초고속 연사 기능을 장착했다. 뿐만 아니라, 3인치의 와이드스크린 LCD를 탑재하고 1900mAh 리튬이온 배터리를 장착해 약 3시간 20분 동안 장시간 연속 촬영이 가능한 강력한 배터리 성능을 자랑한다.

이 밖에도 고화질 멀티미디어 인터페이스(HDMI) 출력 기능,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시 최대 12명까지 인식이 가능한 '얼굴 인식 기능' 등을 지원하여 편리함을 더했다.

오늘 선보인 VPC-HD2000, VPC-TH1 두 제품 모두 리버스 연사 방식의 유저 인터페이스를 도입하였는데, 리버스 연사는 일반 연사와 달리 촬영 버튼을 누르는 순간이 아닌, 촬영 버튼을 떼는 순간 영상이 기록되어 촬영 시점을 더욱 정교하게 조절할 수 있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VPC-HD2000은 그간 산요가 축적한 기술력과 노하우가 집약된 프리미엄 카메라로 산요뿐 아닌 카메라 시장 전체를 보았을 때도 의미가 있는 제품이며 VPC-TH1은 산요 최초의 슈팅형 디자인을 적용해 발표 이후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보여왔다"며 "2009년 한해 이번 두 제품을 출시를 시작으로 획기적이면서도 완성도 높은 제품을 지속적으로 출시하며 듀얼카메라 리더로서 입지를 확고히 할 것"으로 기대감을 밝혔다"

(제품문의: 산요 고객센터 1644-3423)

작고 세련된 HD급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

▣디카/비디오 2009.02.26 23:0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작고 세련된 HD급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 미리 만나고 닌텐도 DS Lite 받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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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급형 컴팩트 HD 듀얼카메라로 HD의 대중화 선언하는 작티 VPC-CG10 출시
예약 판매 기간에 선착순 300명의 구매고객에게 추가 구성품으로 닌텐도 DS Lite 및 산요 정품 케이스 증정

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핫타 토모유키, 이하 산요코리아)는 금일,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 출시를 앞두고 오는 3월 5일까지 약 2주간에 걸쳐 예약 판매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주요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진행되는 이번 예약 판매에서는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을 구매하는 선착순 300명에게 산요의 신제품을 한 발짝 일찍 만나볼 수 있는 기회와 함께 추가 구성품으로 인기 게임기 닌텐도 DS Lite(화이트)와 산요 정품 케이스가 증정될 예정이어서 캠코더 구매를 고려하고 있는 소비자들이 일석이조의 혜택을 누리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높은 관심과 참여가 기대된다.

CJ몰, GS이숍, 삼성몰, 신세계, G마켓, Hmall, 롯데홈쇼핑, 롯데닷컴, 디엔샵, KT몰, 예스24, 알라딘, 교보핫트랙스 등의 인터넷 쇼핑 사이트에서 행사 참여 가능하며 배송은 2월 26일부터 순차적으로 배송된다 (단, 핑크색은 3월 5일부터 순차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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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월 11일 신제품 라인업 발표회에서 선보인바 있는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은 지난해 출시하여 깜찍한 디자인과 컴팩트한 사이즈로 큰 인기를 얻어왔던 보급형 제품 작티 VPC-CG9의 후속 제품으로 HD급 동영상 촬영 기능으로 무장, 한층 슬림하고 세련된 모습으로 다시 태어났다.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은 1/2.33인치 CMOS를 장착, 1,000만 화소의 사진과 초당 30매의 1280 x 720 사이즈의 HD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광학 5배 줌에 이전 모델보다 넓어진 최대 3인치의 와이드스크린 LCD를 착용하여 한층 넓은 화면을 통해 사진 및 동영상을 촬영하고 감상할 수 있다. 특히, 배터리를 포함한 무게가 188g에 불과한 초경량 제품으로 일상 생활에 휴대가 간편하여 언제 어디서 발생할 지 모르는 재미있는 상황을 촬영해야 하는 UCC용 제품으로 적합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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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초당 7장까지 촬영 가능한 고속 연사 기능,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 (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 사진 및 동영상 촬영 시 최대 12명까지 인식이 가능한 '얼굴 인식 기능' 등을 지원하여 편리함을 더했다. 뿐만 아니라, 블랙, 화이트, 핑크, 블루 등 총 4가지의 부드럽고 세련된 색상으로 출시되어 소비자들의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이번에 출시되는 듀얼카메라 작티 VPC-CG10를 시작으로 보급형 제품부터 프리미엄급 제품까지 이제 산요의 모든 작티 라인업은 기본적으로 HD급 이상의 화질을 제공하게 되었다는데 그 의미가 있다."며, "산요가 지난해 VPC-CG9까지의 CG라인 보급형 제품으로 소형 캠코더 대중화에 앞장서 왔다면, 이제는 더 나아가 합리적인 가격에 높은 휴대성과 고화질 HD급 성능을 겸비한 작티 VPC-CG10이 진정한 HD캠코더 시대를 열어갈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출처: 산요)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컴팩트한 사이즈와 300g의 초소형 무게로 휴대가 간편하고, 대용량 HDD 탑재해 장시간 촬영 및 편집이 간편한 HDD형 핸디캠 신제품 3종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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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선보이는 핸디캠 신제품 3종은 대용량 80GB HDD 탑재한 ‘DCR-SR87’ 및 ‘DCR-SR67’, 60GB HDD 탑재한 ‘DCR-SR47’로, 소리까지 당겨 찍는 ‘보이스 줌(Voice Zoom)’, 저장매체 선택이 자유로운 ‘하이브리드(Hybrid)’, 고배율 광학 60배 줌 기능 등 소니 핸디캠만의 프리미엄 기능 계승하면서, LCD 개폐만으로 단 1.3초 만에 전원 온/오프가 가능한 ‘퀵 스타트-업(Quick Start-Up)’, 사용자가 간편하게 원하는 자막이나 배경음악을 삽입할 수 있는 ‘이데코(eDeco)’ 편집기능 등 2009년형 업그레이드 편의기능을 대폭 탑재한 것이 특징이다. 대용량 HDD에 다양한 편의기능 추가로 탑재하고도 사이즈는 300g으로 더 작고 가벼워져 한 손에 쏙 들어오는 머그컵 만한 크기와 무게를 자랑한다.

소니 코리아 핸디캠 담당 이상운 프로덕트 매니저는 “이번에 선보이는 HDD형 핸디캠 신제품 3종은 소니 핸디캠만의 프리미엄 기능에 2009년형 업그레이드 편의기능을 추가로 갖추고도 더 작아진 사이즈와 무게로 사용편의성을 대폭 강화해 소비자의 니즈를 적극 반영한 제품”이라며 “2009년은 특히 가족 사용자의 동영상 제작 니즈 증가와 함께 HDD형 제품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이번 핸디캠 신제품 3종 이외에도 다양한 제품을 시장에 선보이며 캠코더 시장 리딩 브랜드로서 소니 핸디캠의 위상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작고 가벼워 휴대가 용이한 초소형 사이즈와 용량 걱정 없는 대용량 HDD

이번에 출시한 HDD형 핸디캠 3종은 가로/세로/폭이 각각 6cm, 6.2cm, 10.5cm로 휴대용 머그컵 만큼 작고 아담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초소형 300g으로 사과 하나 정도의 무게에 불과해 언제 어디서나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또한 80GB HDD를 탑재한 DCR-SR87과 DCR-SR67은 최대 61시간, 60GB HDD를 탑재한 DCR-SR47은 최대 45시간 40분까지 영상촬영이 가능해 용량 걱정 없이 촬영할 수 있으며, DCR-SR47 및 DCR-SR67은 광학 60배 줌, DCR-SR87은 광학 25배 줌 기능을 지원해 원하는 순간과 장면을 사용자 필요에 따라 기록할 수 있다.

소니 핸디캠의 2009년형 업그레이드 편의기능

신제품 핸디캠 3종은 소니만의 프리미엄 기능을 계승하면서 2009년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편의기능을 대거 탑재했다. 특히 LCD를 여는 것과 동시에 전원이 켜지는 ‘퀵 스타트-업(Quick Start-Up)’ 기능은 불과 1.3초 만에 전원이 켜져 놓치고 싶지 않은 결정적인 순간을 생생한 영상으로 담을 수 있도록 했다.

소니 코리아가 최근 육아 커뮤니티 ‘맘스홀릭 베이비’와 실시한 설문조사 에 따르면 전체 설문참석자 중 76.9%에 달하는 941명이 캠코더가 가장 필요한 때를 ‘아이의 성장과정을 찍고 싶을 때’로 응답해, 아이가 옹알이나 걸음마를 시작하는 것과 같이 결코 놓치고 싶지 않은 순간의 장면을 ‘퀵 스타트-업’ 기능을 통해 신속하게 담을 수 있어 캠코더의 주요 구매층인 가족 사용자로부터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편집 소프트웨어인 ‘픽쳐 모션 브라우저’도 사용자가 원하는 자막이나 배경음악을 손쉽게 편집하고 설정할 수 있는 ‘이데코(eDeco)’ 기능, 개별 영상을 연속적인 파노라마 영상처럼 부드럽고 자연스럽게 연결해 주는 ‘무비 트레이서(Movie Tracer)’ 기능 등을 새롭게 갖춰 재미있고 간편하게 편집하고 인터넷에 업로드할 수 있도록 업그레이드 됐다.

그 밖에도 6.7cm(2.7 형) 와이드 터치 LCD, 프리미엄 칼자이스 렌즈, 촬영한 영상을 간편하게 찾아볼 다양한 인덱스 기능, 초보자도 부담 없이 쉽게 촬영할 수 있는 ‘이지 핸디캠’ 기능, 상황에 따라 조리개와 셔터스피드 값을 최적으로 설정해 주는 ‘장면선택 촬영’ 기능, 5.1채널 돌비 서라운드 기능 등 소니 핸디캠만의 다채로운 기능도 모두 갖췄다.

한편 새롭게 선보인 DVD라이터 ‘VRD-P1’은 촬영한 영상을 원터치 만으로 간편하게 DVD로 제작할 수 있는 제품이며, 이번에 출시된 HDD 핸디캠 신제품 3종과 호환된다. VRD-P1은 별도 전원 없이 핸디캠과 USB케이블로 연결해 핸디캠의 전원으로 DVD를 제작하거나 TV에 연결해 영상을 재생시킬 수 있는 초간편 사용법이 특징이다.

신제품 소니 핸디캠 3종 의 가격은 각각 DCR-SR47 69만 8천원, DCR-SR67 74만 8천원, DCR-SR87 79만 8천원이며, 2월 2일부터 8일까지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와 소니 공식 대리점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핸디캠 신제품 3종과 함께 선보인 DVD라이터 VRD-P1의 가격은 16만 9천원이며 2월 2일부터 15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JVC 신제품 HDD 캠코더

▣디카/비디오 2009.01.24 00:4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일본의 JVC(Victor Company of Japan)사는 에브리오(Everio) HDD 캠코더 라인에 새로운 모델 GZ-HD320과 GZ-HD300을 첨가했다. 이 새로운 제품은 가볍고 콤팩트한 본체를 자랑하며 HD 비디오를 지원한다. 새로운 에브리오 라인의 제품들은 저장매체, 컬러 및 데이터 공유 측면에서 사용자에게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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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제품의 크기는 53 x 68 x 113mm이며 무게는 325g이다. 크기는 SD-비디오 표준을 지원하는 캠코더인 JVC의 GZ-MG330 모델에 준하는 소형이다. 기록매체로 HDD를 사용하는 이 새로운 모델들은 SD카드 모델의 크기와 맞먹는 소형이라는 것이 아사카와 켄지(Asakawa Kenji) JVC의 캠코더 사업부문 제품기획부의 사장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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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사는 크기와 중량을 줄이기 위해서 2가지 측면에서 개선을 단행했다. 그 중 하나는 코니카 미놀타 옵토(Konica Minolta Opto)사와 공동으로 개발한 줌 렌즈이다. 새로운 캠코더는 Full HD 화질 이미지를 포착할 수 있는 고성능 렌즈를 장착하고 있다. JVC와 코니카 미놀타 옵토사는 렌즈의 지름을 줄이는 한편 고화질 이미지를 지원하기 위해서 줌렌즈의 레이아웃을 개선했다. 새로운 제품의 렌즈크기는 JVC의 기존 HD 캠코더인 GZ HD40의 렌즈크기의 40%밖에는 되지 않는 것으로 알려졌다.


GZ-HD320과 GZ-HD300 모델의 각각의 예상 판매가는 약 120,000엔(1,325달러)과 110,000엔이다. 이 두 모델은 2009년 2월 초부터 시판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jvc-victor.co.jp/dvmain/gz-hd300/sp/index.html

TAG 캠코더

캐논 USA, 초보자용 캠코더 라인 출시

▣디카/비디오 2009.01.12 22:0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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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논 USA, 초보자용 업그레이드 캠코더 라인 출시
캐논 VIXIA HV40 HDV
는 HV30 대체 모델인, HV40에는 전문가 모델에만 사용되던 네이티브 24p 모드가 추가되며, 캐논 10x HD 비디오 렌즈와 2.96 메가픽셀 풀 HD CMOS 이미지 센서가 사용된다.


5가지 VIXIA HD와 6가지 SD 캠코더 모델은 초보자용 라인이며, 여기에는 플래시 메모리 등 다양한 저장 포맷이 있다. 캠코더에는 캐논의 핵심 이미징 기술이 내장되어 있지만, 화질 개선과 메모리 공유·저장 기능 개선을 위해 새로운 다양한 기술도 사용되고 있다.  


제품내 가장 주목받는 항목은 캐논의 신기술 이미지 프로세서, DIGIC DV III이다. 이 HD 프로세서는 VIXIA 모델에 탑재되며, 뛰어난 컬러를 재생하고, 소음을 감소시킨다.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프로세서의 고속 엔진은 8.0 메가픽셀 포토 캡춰, 캐논 안면 감지 기술, 고급 자동 노출 조절 시스템 등 다양한 캠코더 기능이 강화되었다.


또한 비디오 스냅샷 모드(Video Snapshot Mode)를 이용해 중요한 순간을 간단하게 캡춰할 수 있게 되었다. 4초 비디오 클립 시리즈를 저장하고, 내장된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다양한 배경 음악을 사용하면, 본인만의 영화도 제작할 수도 있을 것이다.


출처 http://www.usa.canon.com/templatedata/pressrelease/20090105_camcorders.html

차세대 저장장치 SSD 탑재로 메모리 캠코더 시장 주도권 확보
- CES 2009 전시회서 64GB SSD 탑재 풀HD 캠코더 업계 최초 공개
- HDD 캠코더 대비 빠른 부팅속도로 원하는 영상 놓치지 않고 촬영 가능
- 충격과 진동에 강해 스포츠 활동, 놀이기구 타면서도 녹화중지 없이 촬영 가능
풀HD(초고화질) 캠코더 라인업 확대로 시장 공략 강화
- 기존 플래시 메모리 캠코더와 더불어 SSD 탑재 캠코더로 라인업 확대
- 10배 광학줌 슈나이더 렌즈 채용, 1080i 풀HD(초고화질) 영상 촬영
- HDMI 채용해 캠코더로 찍은 풀HD 영상을 풀HD TV로 연결해 즐길 수 있어
- 동영상 재생, 편집 가능한 소프트웨어 내장, 여러 PC에서도 캠코더 영상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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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캠코더 업계에서는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대용량 64GB SSD(Solid State Drive: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를 탑재한 캠코더를 선보이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메모리 캠코더 시장에서의 주도권 확보는 물론 신시장 수요 창출에 나섰다.

삼성전자는 1월8일(목)부터 11일(일)까지 4일간 美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리는 'CES 2009' 전시회에 64GB SSD를 탑재한 풀HD(초고화질) 캠코더(모델명:HMX-H106)를 처음으로 공개한다고 6일 밝혔다.

◇차세대 저장장치 SSD 탑재로 메모리 캠코더 시장 주도권 확보

일반적으로 캠코더는 저장매체에 따라 6mm MiniDV를 채용한 테이프(Tape) 캠코더, DVD 캠코더, HDD 캠코더, 플래시 메모리를 채용한 메모리 캠코더로 나뉘는데, 삼성전자가 이번에 64GB SSD를 탑재한 캠코더 HMX-H106을 선보임으로써 고용량 메모리 캠코더의 새로운 수요를 창출해 관련 시장이 확대될 것으로 예상된다.

캠코더 업계에 따르면 메모리 캠코더 시장은 '07년 30만대(2% 비중)에서 '08년 290만대(18% 비중)로 급성장했으며, '09년에는 510만대(32% 비중)로 크게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삼성전자가 이처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메모리 캠코더 시장을 공략하기 위해 이번 CES 2009 전시회에 첫 선을 보이는 SSD 탑재 풀HD 캠코더 HMX-H106은 기존 HDD(Hard Disk Drive)를 채용한 캠코더 대비 빠른 부팅속도로 원하는 영상을 놓치지 않고 촬영이 가능하다.

HDD 캠코더가 전원을 켜고 부팅하는 시간이 5초 이상 걸리는 데 반해, SSD 캠코더는 전원을 켜자마자 바로 작동되기 때문이다.

또한 HDD 캠코더에 비해 충격과 진동에 강해 자전거를 타면서 보도블럭이나 산책로를 달리는 등 야외 스포츠 활동이나 놀이기구를 타면서도 녹화중지 없이 촬영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특히 캠코더를 떨어뜨렸을 때 HDD 캠코더의 경우 촬영한 영상 등 데이터(Data)가 없어질 가능성이 있지만 SSD 캠코더는 데이터 안정성이 보장돼 소중한 추억 영상을 간직할 수 있다.

◇풀HD(초고화질) 캠코더 라인업 확대로 시장 공략 강화

한편 삼성전자는 기존 플래시 메모리 탑재 풀HD 캠코더와 더불어 64GB SSD를 탑재한 풀HD 캠코더 HMX-H106을 선보임으로써 풀HD 캠코더 라인업 확대를 통한 시장 공략을 더욱 강화할 수 있게 됐다.

삼성전자는 작년 5월 풀HD급(초고화질) 동영상과 800만 화소급의 선명한 사진을 하나의 제품에서 촬영할 수 있는 풀HD 메모리 캠코더 VM-HMX20C를 출시한 바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CES 2009 전시회에 선보이는 SSD 캠코더 HMX-H106을 올 1분기 말 출시할 예정으로, TV, 모니터, 블루레이 플레이어, 홈시어터 등 디스플레이, AV 제품에 이어 모바일 제품에까지 풀HD 라인업을 확대한다는 전략이다.

SSD 탑재 풀HD 캠코더 HMX-H106은 10배 광학줌 슈나이더 렌즈를 채용해 왜곡없는 고화질 영상을 촬영할 수 있고, 220만 화소 CMOS 센서로 1080i 풀HD(초고화질) 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HDMI 채용으로 캠코더로 찍은 초고화질 영상을 풀HD TV로 연결해 TV 대화면으로 즐길 수 있다.

캠코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손잡이가 180도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스위블 핸드그립(Swivel Handgrip)'을 적용해 다양한 각도로 촬영할 때 손목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사용자의 사용환경을 최대한 배려했고, '로우 앵글(low angle)'로 아이들을 촬영할 때 유용하게 촬영할 수 있도록 했다.

특히 동영상을 재생하고, 편집할 수 있는 PC 소프트웨어가 캠코더에 내장되어 있어, 캠코더와 PC를 USB 케이블로 연결하면 캠코더에 저장된 소프트웨어가 자동으로 PC에서 실행돼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영상을 감상하고 편집할 수 있다.

삼성전자 캠코더사업팀 김상룡 전무는 "삼성전자가 이번 CES 2009 전시회에 캠코더 업계 처음으로 차세대 저장장치인 64GB SSD를 탑재한 풀HD 캠코더를 선보임으로써 기술력 우위를 입증했다"며, "소비자가 원하는 안정성과 편의성, 휴대성에 대용량 저장 능력까지 갖춘 SSD 캠코더로 새로운 수요를 이끌어 메모리 캠코더 시장을 주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삼성전자

JVC 에브리오 캠코더- 마이크로 SDHC 하드드라이브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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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 60GB의 하드드라이브, 107만 화소의 CCD, 촬영시간 21시간을 자랑하는 새로운 에브리오(Everios) 모델, GZ-MG840을 선보였다. .


107만 화소의 CCD와 흔들림 방지 기능을 갖춘 42배의 역동적인 광학 줌 기능을 탑재했으며, 코니카 미놀타 렌즈를 장착해 DVD 화질로 보다 실감나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의 기록방식에는 DVD와 같은 MPEG-2 동영상 기록방식을 채용했다.


GZ-MG840모델은 60GB의 대용량으로 DVD 화질의 깨끗한 동영상을 약 21시간 촬영할 수 있다. 사진이라면 무려 9,999장에 달한다. 또한 하드드라이브 및 마이크로SDHC 카드 슬롯의 두 가지 저장방식을 제공해 넉넉한 비디오 및 사진촬영과 저장이 가능하다. 한편, 함께 출시된 120GB 하드드라이브 모델로는 MPEG-2 포맷으로 28시간 40분량의 영상을 기록할 수 있으며, 8GB microSDHC에는 별도로 9시간 54분량의 자료를 저장할 수 있다.


액정모니터에는 자동적으로 배경조명의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카메라의 적외선 외광센서로 실내외를 인식해 자동적으로 LCD 모니터의 배경조명을 보정할 수 있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번들 소프트웨어로 촬영한 동영상을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투브(YouTube)에 직접 1Mbps의 전송속도로 빠르게 업로드 시킬 수 있다.


에브리오의 신제품은 블루, 레드, 실버 세 가지 색상으로 60GB의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한 MG840 모델의 가격은 757달러, 120GB의 MG880모델은 811달러이다.


출처 http://www.jvc-victor.co.jp/dvmain/gz-mg840/index.html

TAG JVC,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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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손에 쏙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사의  바도 HD 포켓 비디오캠
한 손에 쏙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사의  바도 HD 포켓 비디오캠
 ‘바도(Vado) HD 포켓 비디오캠’은 2인치 컬러 고화질 LCD 스크린이 장착된 제품이다. 음질은 좀 떨어지지만, 화질은 100달러 이하 가격대에 비해 우수한 편이다.


한 손에 쏙들어가는 크리에이티브(Creative)사의 ‘바도 HD 포켓 비디오캠’은 버튼 터치만으로 720p 화질의 비디오를 캡쳐할 수 있다.


포켓 비디오캠 중 유일한 HDMI 연결 기능을 가지며, HDMI 케이블은 HDTV에 1080i 아웃풋을 제공한다. 또한 와이드 앵글 정밀 유리 렌즈는 우수한 비디오 화질을 제공한다. 카본 블랙 색상의 8GB 내장 메모리에 HD 비디오를 2시간 촬영할 수 있다.


크리에이티브사의 부사장인 스티브 에릭슨(Steve Erickson)은 “간편하고 편리하게 촬영하면서, 진정한 HD 화질을 구현한다. PC 업로드 가능하며, 완벽한 풀 HD 화질로 HDTV에서 시청할 수 있다” 고 설명했다.


탈착 충전 기능 배터리는 최고 2시간 레코딩과 재생 가능하며, 추가 배터리는 구매 가능하다.


빠르고 간편하게 인터넷 업로드를 시행할 수 있고, 빌트인 USB 커넥터가 있어 PC에 직접 연결할 수도 있다. 센트럴 2.0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이용해 사용자 PC에서 재생시키거나 복사할 수 있다. 프로그램 안에 유튜브나 박스닷넷 버튼을 누르면 비디오를 업로드할 수 있다. 탑재된 뮤비(Muvee) 소프트웨어를 이용해 파일을 수정 또는 삭제할 수 있으며, 연속샷 또는 스냅샷 캡쳐도 가능하다. 


파우치(25달러), 추가 배터리(25달러), 파워 어댑터& 충전기(45달러), 수중 파우치(45달러)는 별도 구매 가능하다.


출처 http://asia.creative.com/corporate/pressroom/releases/welcome.asp?pid=13031

캐논, 전문가용 캠코더 XH A1S , XH G1S 출시

▣디카/비디오 2008.11.11 20:5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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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H A1과 XH G1 HD 캠코더의 성공에 자신감을 얻은 캐논(Canon)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핸드-헬드 XH A1S와 XH G1S HD 캠코더를 출시했다. 두 제품 모두 편안한 작동을 위해 수준 높은 이미지 콘트롤 및 향상된 오디오 기능 등 다양한 기능을 제공한다.


기업용 비디오 제작, 결혼식 및 이벤트용 촬영 혹은 영화제작 등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도록 디자인된 새로운 캐논 XH A1S와 XH G1S HD 캠코더는 사용자가 자신의 창의력을 그대로 구현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수준 높은 제품으로 평가된다.


캐논 XH A1S와 XH G1S HD 캠코더는 이미지, 디스플레이 및 작동 등을 사용자가 원하는 데로 조정할 수 있도록 다양한 콘트롤 기능을 제공한다. 가장 저렴한 디지털 비디오 녹화 미디어인 HDV 테이프를 사용하는 두 모델은 결혼식 및 이벤트 촬영, 디지털 영화제작, 다큐멘터리 제작 등 장시간 촬영에 이상적인 제품이다.


출처 http://www.usa.canon.com/templatedata/pressrelease/20081105_xha1s_xhg1s.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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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G 5.0MP Compact Digital Camcorder - Blue (506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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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XG 5.0MP Compact Digital Camcorder - Black (506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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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DXG 5.0MP Compact Digital Camcorder - Silver(506V)
사이즈: 16.5cm(L) x 13.3cm(W) x 6.3cm(H) 

MPEG4 Video Clip 형식으로 레코딩이 가능합니다.
LCD 슬라이드쇼와 줌인, 줌아웃이 가능합니다.
TFT LCD 창으로 되어 있습니다.
남은 배터리 양을 확인 할 수 있습니다.
1M, 3M, 5M, 12M; 640 x 480로 프린트 하기전에 미리 확인 할 수 있습니다.
32MB의 내장형 메모리가 있습니다.
4배 디지털 줌이 가능합니다.
500만 화소로 선명하게 촬영할 수 있습니다.
30 FPS 속도로 촬영 할 수 있습니다.
PC Cam, Digital Camera, Data 보관, Digital Voice Recorder, MP3 Player의 추가 기능이 있습니다.
110V의 제품으로 국내 사용시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 DXG 디지털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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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수년간 온라인상의 비디오 공유가 폭발적으로 증가해왔다. 그리고 현대일상의 무료함에서 탈출하고자 하는 극한 스포츠의 인기 물결은 잠잠해질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이런 트렌드를 반영하여 헬멧 캠코더 기술은 암벽등반가 혹은 모터크로스 마니아들에게 주말의 흥분과 액션을 기록하고 배포할 수 있는 자연스럽고 손쉬운 방법을 제공하며 많은 사랑을 받아왔다.


올인원 최신기기인 브이홀알(VholdR)은 헬맷 레코더로 소형의 깃털처럼 가벼운 헬멧 장착 기기지만 마이크로SD 메모리, 레이저 조준, 수준 측정, 거의 1시간에 달하는 640x480의 해상도, 30fps 촬영으로 한층 앞선 기능을 제공한다.

 

1인칭 극한 액션 비디오 즉, 현실감 넘치는 시각적인 경험에 관해선 헬멧 캠코더를 따라올 자가 없다. 스카이다이빙, 바람을 헤쳐 나가는 모터사이클, 카트경기, 스노우 보딩, 산악자전거로 내리막을 달리는 속도감, 그 어떤 것을 즐기더라도 말이다. 수년간, 이는 기존 비디오 카메라에 접속시킨 총알 카메라 스타일의 렌즈를 사용함으로써 이뤄져왔다. 그러나 특별히 헬멧 카메라로 고안된 신세대 올인원 소형 디지털 비디오카메라는 이러한 작업을 보다 빠르고 수월하게 한다.


최신 브이홀드알에 탑재된 몇 가지의 멋진 기능으로 브이홀드알은 사용하기에 가장 손쉬운 제품이자 사용목적에 최적인 제품으로 손꼽힌다. 특히, 일단 장착되면, 이 제품은 두 개의 레이저 점을 사용, 카메라가 정확한 지점을 겨냥했는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며 간단한 회전식 렌즈로 수평이 제대로 맞춰졌는지 체크할 수도 있다.  이러한 두 개의 간단한 기능은 기존 헬멧 캠코더의 단점인 흔들거림 등을 없애준다.  


1GB 마이크로SD 카드로 약 50분에 걸쳐 촬영할 수 있으며 작동방식은 매우 간단하다. 고무 처리된 한 개의 대형 스위치로 녹화를 시작하고 멈출 수 있으며, 촬영을 개시하고 멈출 때마다 새로운 클립을 생성한다. 메뉴나 LCD스크린 없는 단순한 구조로 단순히 녹화를 실행하는 기능만으로 탑재되어 있다. 두 개의 지시등은 배터리수명과 카드의 저장용량을 표시한다.


판매목표 시장을 보면 알 수 있듯이, 브이홀드알은 충격방지기능이 탑재되어 비, 진흙, 먼지 심지어 눈에서도 끄떡없다. 브이홀드알 웹사이트 상의 샘플은 심플하고 아담한 카메라로 인상적이다. 이 제품은 라스베가스 소비가전쇼(CES)에서 대중에 공개될 예정이며 소매가격은 약 350달러가 될 전망이다. 이 제품에는 헬멧 마운트를 포함되지만 별도로 선택 가능한 마운팅 옵션으로 배기식 헬멧 마운트, 고글 마운트, 핸들 바 그리고 롤바 마운트 등이 제공되어 다양한 각도로 영상을 즐길 수 있도록 한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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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제품정보
8가지기능 Mpiece DV-5661200만화소 초당30프레임 디지털 캠코더 디카 디지털카메라 UCC mp3 mp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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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가지기능 Mpiece DV-5661200만화소 초당30프레임 디지털 캠코더 디카 디지털카메라 UCC mp3 mp4 바로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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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품사양
- 상품명 : Sanyo Xacti Digital Camcorder
- 구   성 : 1 Digital Camcorder
- 색   상 : blue /white
- 사이즈 : 7.112(cm)x12.192(cm)x4.064(cm)
- 원산지 : 미국 사이트 내 원산지 미표기
 
■ 상세설명
- 세계최초로 방수기능이 탑재된 디지탈 켐코더 Sanyo Xacti Digital Camcorder 입니다.
- 멋진 디자인과 편리한 그립감을 자랑하는 디지탈 켐코더 입니다.
- 90분 SD 리코딩기능과 H.264, MPEG-4 high compression technology로 최상의 화질을 자랑 합니다.
- 6.0 megapixel 디지탈 스틸 이미지와 5x배 옵티칼 줌 기능이 가능 합니다.
- 큼지막한 2.5인치 LCD (TFT)디스플레이에 접혀지는 스크린 뷰 방식이라 편리 합니다.
- 152.4(cm) 깊이의 물에서 30분까지 수중 촬영이 가능 합니다.
- 8GB SDHC card 사용시 12시간 정도의 촬영시간이 가능 합니다.(8GB SDHC card 불포함)
- iPod video와 Apple TV 소프트웨어, YouTube, MySpace와 호환이 가능하여 편리 합니다.
- 크기는 7.112(cm)x12.192(cm)x4.064(cm)이고 무게는 218.3(g)로 컴팩트한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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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의 전자제품은 110V로 국내에서 사용하시려면 별도의 변압기가 필요합니다
☞ 세계최초로 방수기능이 탑재된 디지탈 켐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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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디지털(Pure Digital)이 출시한 비디오 레코더 ‘플립(Flip)’은 작고 불필요한 기능은 모두 제거해 디지털 카메라 크기로 줄였다.(단, 세워서 들어야 한다).


이 캠코더의 스크린은 1.5인치로 소형이며 스틸 사진 촬영은 불가능하다. 테이프나 디스크가 없기 때문에 메모리가 풀(150달러짜리 모델은 30분, 180달러짜리 모델은 60분 용량)일 때 비디오를 컴퓨터에 전송해야 한다. 메뉴 기능, 설정기능, 비디오 조명, 옵티컬 뷰파인더, 특수효과, 헤드폰 잭, HD, 렌즈 캡, 메모리 카드도 전혀 들어 있지 않다. 광학줌 기능도 없다. 단, 사진을 확대하거나 선명도를 떨어뜨리는 디지털 2배 줌 기능은 갖고 있다.


대신 이 플립 비디오카메라는 비디오 캡처의 가장 기본적인 요소는 갖고 있다. 제품을 켜고 2초 만에 촬영을 시작할 수 있다. 붉은 색 버튼을 한번 누르면 녹화가 되고 다시 한 번 누르면 촬영이 중지된다. 만약 플레이(Play) 버튼을 누르면 비디오를 검토할 수 있고 트래쉬(Trash)버튼을 누려면 칩을 제거 할 수 있다.


출처 The New York Times


☞ 클릭! 최소형 캠코더 플립(Flip) 국내판매쇼핑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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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코리아, 최신 HD기술 모두 탑재한 세계최소형 풀HD 캠코더 'HDR-TG1' 출시발표
소니만의 패키징ㆍ소형화 기술로 최첨단 HD 이미징 기술 모두 갖춘 세계최소형 풀HD 캠코더
세계최초로 순수 티타늄 소재와 특수 하드코팅 채택해 가벼우면서 뛰어난 내구성 갖춰
240g의 컴팩트 사이즈에 실버o브라운 투톤 컬러가 조화돼 프리미엄 감각이 돋보이는 디자인
기본 제공되는 4GB 메모리스틱에 예약판매 기간 동안 구매 시 세련된 가죽 파우치도 증정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랜 시간 축적된 소니만의 독창적인 고밀도 패키징 기술과 소형화 기술로 1920X1080i 풀HD 영상에 '얼굴인식', 'DRO', '보이스 줌' 등 최첨단 프리미엄 기능을 모두 탑재한 세계최소 최경량 풀HD 캠코더 'HDR-TG1'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MY HD TO GO'를 표방하는 핸디캠 신제품 'HDR-TG1'은 최첨단 HD 이미징 기술을 모두 갖추고도 컴팩트 디카 못지않은 240g 무게에 가로, 세로, 폭이 각각 3.2x11.9x6.3cm에 불과하며, 세련된 실버ㆍ브라운 투톤 컬러가 감각적으로 조화돼 휴대성이 뛰어난 풀HD 캠코더로 주목 받고 있다. 또한 세계최초로 순수 '티타늄(Titanium)' 소재를 바디에 채택하고 미세한 스크래치까지 방지해 주는 특수 하드코팅도 채택해 기술력, 디자인, 내구성 3박자를 고루 갖춘 제품으로 대표된다.

소니 코리아는 지난 2월 소니만의 찍고, 보고, 듣는 '3차원 입체 풀HD' 기술에 업계최초로 캠코더에 탑재된 '얼굴인식' 기능 등 전례 없는 부가기능을 갖춘 풀HD 핸디캠 4종을 출시하며 본격적인 'HD UCC'시대를 리드하고 있으며, 이제 모든 풀HD 기술이 세계최소형 사이즈로 응축된 'HDR-TG1' 출시를 계기로 일상생활과 어우러진 'Daily HD'시대를 선도한다는 포부다.

◇첨단 풀HD 기술의 에센스, 언제든 함께하는 초슬림 풀HD 캠코더
HDR-TG1은 소니만의 고밀도 패키징 기술과 소형화 기술을 통해 모든 첨단 풀HD 이미징 기술을 응축시켜 세계최소, 최경량의 풀HD 캠코더로 탄생했다.

따라서 기존 HDD형 풀HD 캠코더(HDR-SR10) 대비 30%에 불과한 크기를 자랑하며 한 손에 편안하게 잡히는 버티컬(Vertical) 타입의 초슬림 디자인은 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며 일상생활, 휴가, 출장, 파티 등 어떤 상황에서도 실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HDR-TG1은 초소형 사이즈에도 불구하고 고품질의 1920x1080i 해상도를 구현하기 위해 최초 촬영 해상도를 1920x1080i 해상도의 1.4배인 2304x1296으로 생성해 다시 1920x1080i로 압축하는 과정을 거친다.

또한 획기적인 노이즈 제거를 자랑하는 클리어비드(ClearVid) CMOS 센서와 초고감도 및 고속 이미지처리 기술인 '비욘즈(BionzTM)' 이미지엔진을 탑재해 고해상도, 고감도, 저노이즈 3박자를 완벽 구현한다. 그 외 '얼굴인식', 'DRO(역광보정)', '보이스 줌' 등 최첨단 프리미엄 기능도 기본으로 갖췄다.
◇소니만의 프리미엄이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HDR-TG1은 세계최초로 바디에 순수 티타늄 소재를 사용하고 표면을 특수한 하드 코팅으로 마감해 미세한 긁힘에도 강하게 개발됐다. 따라서 언제 어디서나 흠집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는 사용편의성과 기능성을 제공하며, 순수 티타늄 고유의 세련된 컬러와 하드 코팅으로 마무리된 맵시 있는 디자인은 소니만의 프리미엄 이미지를 절묘하게 반영했다.

또한 DSLR 카메라 렌즈 후드에서 영감을 얻은 튤립 형태의 렌즈 개폐기, 빛을 집중시켜 플래시의 성능을 한층 높여주는 프레넬(Fresnel) 타입의 플래시 등 기능적 측면과 미적 감각을 디테일 하나까지 고려해 높은 디자인 완성도를 선보인다.

한편 HDR-TG1 구매 시 최대 1시간 25분까지 풀HD 영상을 녹화할 수 있는 4GB의 메모리스틱이 기본으로 증정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신제품 HDR-TG1의 가격은 1,098,000원이며 4월 10일부터 4월 20일까지 전화구매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인 소니 스타일 코엑스,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 분당점,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예약판매를 실시하며 4월 20일에 공식 출시된다.

또한 4월 10일부터 5월 31일까지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HDR-TG1 구매 후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약 110,000원 상당의 HDR-TG1 전용 고급 파우치(LCM-TGA)와 추가 배터리(NP-FH50)를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소니코리아>
=> 클릭! 소니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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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요전기는 비디오 카메라 작티(Xacti) 시리즈의 신상품으로 수중 촬영이 가능한 ‘DMX-CA8’을 출시할 예정이다. ‘DMX-CA8’은 방수기능 뿐만 아니라, 약 800만의 CMOS(상보성 금속 산화막 반도체) 이미지 센서를 채용해 동영상도 매끈하게 촬영할 수 있다. 또, 새롭게 얼굴 인식 기능을 탑재해 동영상이나 사진 촬영 시 인물의 자연스동영상 촬영 시 최대 6개까지 인식 가능하며, 정시영상에서는 최대 12개까지 인식 가능하다. 러운 표정까지 포착해낸다.

DMX-CA8’은 이 외에도 5배 광학줌 렌즈를 장착해 깨끗한 클로즈업 촬영이 가능하며, 2.5인치의 TFT LCD 디스플레이를 장착했다. 초당 60프레임의 속도로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며, 이미지 스태빌라이저(Image Stabilizer) 기능이 있어 손떨림 방지가 가능하다. 사진과 동영상 촬영 버튼을 따로 부착해 촬영 시 헷갈릴 염려가 없다.


기록매체로는 44MB의 SD 메모리카드를 사용한다. 제품 크기는 70.4x111.4x40.5 mm이며, 배터리와 SD 카드가 포함된 무게는 258g이다. 색상에는 화이트, 블루, 블랙 3가지가 있으며, 5월 하순에 일본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출처 Far East Gizmos



플립 미노 - 내 캠코더는 내가 디자인 한다!

▣디카/비디오 2008.10.22 21:2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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퓨어 디지털 테크놀러지(Pure Digital Technologies)사는 플립 비디오 캠코더(Flip Video camcorder)라인의 인기에 힘입어, 개인 맞춤형 디자인 이라는 신선한 아이디어를 선보였다. 리서치 업체 NPD에 따르면, 플립 비디오 라인은 출시 1년 만에 150만개가 판매되었으며,
 현재 미국 시장내 판매 순위 1위와 3위 모델을 보유하고 있다고 한다.


새로 선보이는 플립 비디오 퍼스널라이제이션 플랫폼(Flip Video personalization platform)은 소비자가 플립 미노(Flip Mino)를 개인 특성에 맞게 창조하는 무제한 옵션을 제공한다. 사용자는 예술가, 디자인 업체, 유명인, 아이콘 브랜드의 수천가지 디자인 중 선택하거나, 자신이 원하는 이미지를 캠코더 디자인에 직접 적용할 수 있게 되었다.


또한, 퓨어 디지털사는 디자인 엔진 - ‘패턴 제너레이터(Pattern Generator)’를 개발해 모든 소비자들이 자신만의 독특한 디자인을 만드는 것을 용이하게 했다. 카페프레스와의 협력을 통해, 650만 이상의 카페프레스 유저들은 플립미노 캠코더를 스스로 디자인해 웹사이트(www.cafepress.com 또는 www.theflip.com)에서 판매할 수 있으며, 전례없던 플립 미노용 대중 디자인 커뮤니티를 만들었다.


플립 미노는 심플함, 품질, 세련된 디자인이 완벽하게 조화를 이룬 슬림하지만 강력한 제품이다. 모든 플립 캠코더는 윈도우 소프트웨어, 애플 맥 비디오 어플리케이션, 퀵타임, iMovie 그리고 iDVD와 완벽한 호환이 가능하다.


출처 http://www.theflip.com/buzz_101408.shtml



플립 비디오 캠코더 의 제품정보는 아래글을 참조해보세요
2007/11/29 - [▣디카/비디오] - 모던한 디자인에 사용이 간편한 포켓 사이즈 캠코더 Flip Video

소니만의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 및 고성능 'G렌즈'를 탑재하고 24p/30p 프로그레시브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 같은 영상촬영이 가능한 준전문가용 핸디캠 'HDR-FX1000'
최대 96kHz(24비트)의 샘플링 주파수 지원하는 고음질 녹음기능 및 각도 조절 가능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 탑재한 고음질 전문 PCM 레코더 'PCM-D50'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엑스모어(ExmorTM)'기술을 적용한 향상된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3 Cleaved CMOS Sensor)' 및 소니만의 고성능 'G렌즈'를 탑재하고 24p/30p 프로그레시브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 같은 촬영이 가능한 한 준전문가용 핸디캠 'HDR-FX1000'과 최대 96kHz(24비트)의 샘플링 주파수 지원해 고음질로 녹음할 수 있고 내장된 고감도 스테레오 마이크를 상황에 맞게 각도 조절할 수 있는 고음질 전문 PCM 레코더 'PCM-D5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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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전문가 및 비디오 아티스트를 위한 단 하나의 선택, 핸디캠 'HDR-FX1000'

이번에 선보이는 HDR-FX1000은 소니만의 독자적인 이미지 센서인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를 탑재하고 초고속으로 데이터를 인식하고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제거하는 DSLR카메라 알파의 '엑스모어'기술을 적용해 풍부하고 선명한 풀HD 영상을 선사한다. 112만 화소의 클리어비드 CMOS센서 3개를 사용하는 '3 클리어비드 CMOS 센서'는 분리된 3개의 센서가 각각 RGB(Red, Green, Blue) 삼원색 신호를 처리해줘 HD영상을 보다 풍부한 색감으로 표현해준다.

또한 소니 고유의 이미지 처리기술인 '이미지 강화 프로세서(Enhanced Imaging Processor)'가 '3 클리어비드 CMOS센서'로부터 전달되는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초고속으로 해독해줘 데이터 처리량이 많은 HD영상을 빠르게 처리한다.

이와 함께 HDR-FX1000은 최정상의 이미지 센서 및 프로세서와 완벽하게 상호작용하도록 최적화된 소니만의 고성능 '29.5mm 와이드 앵글 G렌즈'를 탑재해 최상의 촬영 성능을 구현한다. G렌즈는 광활한 풍경부터 촬영이 어려운 먼 거리의 피사체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촬영 환경에 적합하며 1.5룩스의 뛰어난 저조도 성능을 통해 야간 촬영에서 탁월한 영상을 제공한다. 또한 강력한 20배 광학 줌 기능을 갖춰 뮤지컬, 스포츠, 동물 등 접근이 어려운 피사체도 눈 앞에 있는 것처럼 생생히 촬영할 수 있다. 또한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술인 '슈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을 통해 망원촬영에서도 손떨림으로 인한 흐림 현상을 방지해 준다.

HDR-FX1000은 핸디캠 최초로 24p/30p(NTSC) 프로그레시브(Progressive) 스캔 모드를 지원해 영화와 같은 촬영이 가능하다. 24p/30p로 스캔 된 신호는 60i로 변환되어 테이프에 저장할 수 있어 기존의 HDV 편집 환경하에서 호환이 가능하다. 또한 2가지 타입으로 컬러를 더욱 깊게 표현하는 '시네마 톤 감마(Cinema Tome GammaTM)'와 필름과 같은 컬러 톤 효과를 주는 '시네마 톤 컬러'를 사용할 수 있어 영화와 거의 흡사한 느낌의 영상을 제작할 수 있다.

준전문가용답게 HDR-FX1000은 셔터 스피드, 화이트 밸런스, 노출 조절 등 다양한 기능을 수동으로 조작할 수 있다. 줌과 포커스 기능을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줌 링, 포커스 링, IRIS 링을 독립적으로 배치해 보다 섬세한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노출과 조리개 다이얼을 줌 링 바로 뒤에 배치해 조작 편의성을 제공한다. 따라서 사용자는 촬영상황에 따라 적절한 기능을 원하는 대로 활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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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악가나 음향 전문가에게 꼭 필요한 전문 PCM 레코더, 'PCM-D50'

이번에 출시하는 PCM-D50은 콘서트 및 자연이나 현장의 소리 등을 깨끗하고 선명한 음질로 녹음해야 하는 전문가나 연주자 혹은 음악 애호가들을 위한 고성능 전문 PCM 레코더다.

가로, 세로, 폭이 각각 7.2cm, 15.45cm, 3.27cm로 한 손에 쏙 들어오는 사이즈에 무게도 365g에 불과해 고음질 녹음과 다양한 기능을 손쉽게 사용할 수 있으며 휴대가 용이하다. 또한 전력 소모량이 매우 낮아 AA 크기의 알칼라인 배터리 4개로 44.1kHz(16비트)의 샘플링 주파수로 최대 무려 24시간 까지 녹음이 가능해 장시간 스튜디오 녹음이나 야외 녹음 시 걱정 없이 사용할 수 있다.

PCM-D50은 고성능 전문 PCM 레코더답게 최대 96kHz(24비트)의 샘플링 주파수를 지원해, 44.1kHz(16비트)의 음악CD 보다 뛰어난 음질로 녹음할 수 있으며 내장된 스테레오 마이크나 외장 마이크를 통해 입력된 소리는 리니어(Linear) PCM 방식의 WAV파일로 녹음된다.

내장된 4GB의 플래시 메모리나 메모리 스틱 프로 HG 듀오에 저장할 수 있으며 22.05kHz(16비트) 모드로 최대 12시간 55분까지 내장 메모리에 저장할 수 있다. 또한 녹음은 리니어 PCM 방식만 지원하지만 재생모드에서는 MP3 형식의 파일을 지원해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상황에 맞게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 스테레오 마이크를 탑재해 최적의 녹음이 가능하다. 솔로 연주, 2∼3사람의 세션 등 가까운 곳에 있는 음원을 녹음 할 경우에는 양쪽 마이크를 안쪽으로 향하게 해서 사용하고, 코러스나 오케스트라 등 다수의 연주 및 넓은 범위의 소리를 입체감 있고 현장감 있게 녹음할 경우에는 약 120도의 각도를 이루도록 바깥쪽으로 최대한 펼쳐 녹음할 수 있다.

소음 처리 기술과 다이나믹 레인지(Dynamic range) 조절을 통해 24비트 음성을 실시간으로 고음질의 16비트 음성으로 변환해 녹음함으로써 음질을 향상시키는 '슈퍼 비트 매핑(SBM, Super Bit Mapping)'기능, 녹음 버튼을 누르면 자동으로 약5초 분의 음성을 버퍼에 기록해 중요한 순간을 놓치지 않게 해주는 프리 레코딩(Pre Recording) 기능 등 PCM-D50만의 다양한 기능 또한 빼 놓을 수 없는 장점이다.

이와 함께 광디지털 입력과 출력이 가능해 CD나 MD 등의 음악을 고음질로 녹음하고 즐길 수 있으며 USB단자가 탑재돼 PC와의 데이터의 쉽게 전송할 수 있다. 또한 PCM-D50 전용 리모컨, 삼각대, 가죽 케이스, 윈드 스크린(Wind Screen) 등 다양한 액세서리가 함께 출시돼 보다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번에 출시되는 핸디캠 HDR-FX1000의 가격은 4,980,000원이며 11월 4일 출시되고 PCM 레코더 PCM-D50의 가격은 649,000원이며 11월 1일에 발매된다.

특히, PCM-D50은 출시를 기념해 10월 21일부터 10월 31일까지 소니 스타일 콜 센터(1588-0911)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을 통해 10대 한정으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사은품으로 DJ용 스테레오 헤드폰(모델명: MDR-V500DJ, 7만7천원)을 증정한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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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디지털 카메라 선도 기업인 산요전기의 한국 현지법인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대표이사 니시베 스구루, 이하 산요코리아)는 금일, 720p의 화질을 구현하는 HD 디지털 무비 카메라 작티 VPC-HD800 신제품을 발표했다.

VPC-HD800은 지난해 출시되어 큰 호응을 얻었던 VPC-HD700의 업그레이드 제품으로 1/2.5인치 800만 화소 CMOS 센서를 장착, 정지 화상 촬영 성능을 한층 강화했다.

우수한 고해상도 HD 동영상 촬영 기능 지원으로 각광받아 온 산요의 디지털 무비 카메라 작티 HD 라인업의 최신 제품인 VPC-HD800은 새롭게 독자적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 (3-Dimensional Digital Noise Reduction, 3DDNR)’ 기능을 탑재했다.  이를 통해 시시각각 변동하는 랜덤 노이즈를 현저히 감소시켜 더욱 선명하고 생생한 이미지 및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또한, 높은 압축률의 MPEG-4 AVC/H.264 영상 포맷을 채택하였고 1,280 x 720 해상도에서 30fps, 640 x 480 해상도에서는 60fps에 이르는 고화질 HD 동영상 촬영 기능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VPC-HD800은 새롭게 개발된 초정밀 얼굴 인식 기능을 지원하여, 더욱 선명하고 편리한 동영상 및 정지화상 촬영 가능을 가능하게 한다. 기존 모델에 비해 5배의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하고 있어, 더욱 정확하고 세밀한 얼굴 인식 기능을 구현하며, 정지 사진은 물론, 동영상 촬영 시에도 피사체가 움직이는 동안 실시간으로 사람의 얼굴(피사체)을 추적하여 정확한 초점으로 피사체 중심의 촬영을 할 수 있다. 그 외에도 떨림 방지 기능 및 세밀한 설정이 가능한 수동 모드를 지원하며, 연속 250장의 사진촬영 및 90분의 동영상 촬영을 지원하는 장시간 사용 가능 배터리를 탑재하였다.

산요코리아의 김지웅 부장은 “이번에 출시한 작티 VPC-HD800은 작티 브랜드 특유의 작고 슬림하면서도 사용하기에 편안한 디자인을 유지하고 있으며, 독자적 ‘3차원 디지털 노이즈 축소’ 기술을 접목하여 성능을 한층 높여 깨끗하고 생생한 촬영을 가능하도록 하였다”며 “더욱 쉽고 편리한 기능으로 고품질의 동영상과 정지 화상 촬영을 한번에 모두 즐기려는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으리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한편, 산요코리아는 VPC-HD800의 출시와 함께 리뷰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네이버와 다음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온라인 커뮤니티 ‘Xactizen’s Creative Contents(XCC)’와 ‘Sanyo Xacti Club(SXC)’을 중심으로 진행 중에 있으며, 응모자중 9명을 선발하여 제품에 대한 리뷰를 진행하게 한 후, 3명의 최우수자 에게는 VPC-HD800을 각각 1대씩 무상 증정하며, 그 외 6명의 참여 리뷰어에게는 50% 할인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 선정된 우수 리뷰는 산요 홈페이지(www.sanyokorea.co.kr)와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오는 10월 13일 공개된다. 

모델번호 VPC-HD800
제품명 디지털 무비 카메라
색 골드 / 핑크 / 블랙
판매일 10월 1일
판매가 548,000원
월 생산량 5,000대

(제품문의: 산요 고객센터 1644-3423)

사진설명: 산요 작티 VPC-HD800


뉴스출처: 산요세일즈앤마케팅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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