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cedes-Benz 벤츠


캠핑카로 쓸 수 있는 ‘호라이즌 메르세데스 멀티 컨셉 자동차’  


 밴처럼  많은 인원을 태울 수는 없지만 자녀들을 학교와 집을 왕복해서 태우거나, 직장을 갈 때 혹은 장 보러 갈 때에 충분히 여유 있다.



주중에는 가족들을 태워 나르고 주말이나 휴가 때는 캠핑카로 이용된다



 

또한 잠자고 생활하는 데 있어서 기능과 고급스러움을 지닌 가구들을 두루 갖추고 있다. 전기를 이용하여 접어지는 뒷좌석과 회전이 가능한 앞좌석은 두 가지 톤의 가죽으로 씌어있으며, 주방 조리대는 석영과 화강암으로 만들었다. 부엌 쪽은 싱크대와 두 개의 버너가 있는 가스레인지가 있으며 88리터 용량의 냉장/냉동고가 뒤쪽 슬라이드 벽에 장착되어있다. 또한 접이식 테이블이 있어서 공간을 활용할 수 있다. 자동으로 접었다 펴지는 침







대와 유압식 팝업 지붕 침대에는 어른 네 명과 아이 한 명이 잘 수 있다. 화장실은 약간 작지만, 없는 것 없이 다 갖춰있다.

 

자동차 외부에는 LED 아웃도어 전등이 달린 빌트인 차양이 있으며, 슬라이딩 문 위로 텐트를 얹을 수 있다. 부엌 쪽은 안쪽에서뿐만 아니라 바깥쪽에서도 출입이 가능해서 텐트 아래가 요리나 식사하는 곳으로 이용된다. 또한 밖에서 샤워를 하거나 바비큐를 할 수 있는 연결 장치도 포함되어 있다.

 

MCV는 6단 수동 변속기가 있는 비토(Vito)의 136-hp 2.1리터 CDI 4실린더로 운행된다. 바퀴는 16인치 합금 바퀴를 사용하며, 짧거나 긴 축간거리에 맞춰 주문할 수 있다.

 

Horizon社는 작년 10월에 모토홈(Motorhome)과 캐러밴(Caravan)쇼에서 MCV를 선보였다.가격은 73,000달러부터 시작되며, 옵션으로는 783달러 디젤 난방, 2,200달러 자동 변속기, 512달러 240V 전자레인지가 있다. 또한 지난 비토 모델을 기본으로 하여 개조할 수 있다.

 

horizonmcv.com

 

 

 

 

 

 캠핑카가 아니면서 캠핑카와 같은 안락함을

스위스 룸 박스(Swiss Room Box)’ 하나만 있으면 잠자리와 식사, 샤워까지 모두 가능해 모든 고민이 해결이다.

 

이 제품의 가장 큰 특징은 캠핑카가 아니면서 캠핑카와 같은 안락함을 제공한다는 점이다. 제품을 장착하기 위해서 차량을 따로 개조하거나 변화시킬 필요가 없다. 일반 차량의 트렁크에 상자 상태로 실어 두었다가 캠핑 장소에 도착하면 용도에 맞게 조립하면 된다. 조립 방법에 따라 식탁과 침대, 부엌과 샤워 시설로 변신한다. 부엌에는 2개의 스토브가 설치되어 있어 여유롭게 식사 준비가 가능하다.

 

캠핑카와 같이 캠핑만을 목적으로 특화된 차량이 아니라 캠핑이 끝난 후 제품을 트렁크에서 꺼내면 일반 차량처럼 이용할 수 있어서 더욱 매력적이다. 특별한 기술이 필요 없이 간단하게 설치가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초보자라도 약 30분 정도면 설치가 가능하다.

 

제품을 차량 트렁크에 실은 채로 식탁과 부엌으로 변신하며, 샤워기로 씻을 수도 있다. 원한다면 차량에서 분리하여 원하는 곳에 식탁을 만들 수도 있다. 식사 후에는 침대로 조립하고 에어 매트(air mat)를 설치하여 침대로 사용하면 된다. 선루프(sunroof)가 있는 차량이라면 별을 보며 로맨틱한 밤을 지낼 수도 있다.

 

여러 가지 종류의 패키지로 출시되어서 사용자의 기호에 따라 선택 가능하며 가장 기본적인 옵션의 가격이 2,500달러부터 시작한다.

 

www.swissroombox.com

 







캠핑카로 변신하는  오버랜더 홈즈(Overlander Homes)가 개발한  캠핑밴 더블백(DoubleBack)


오버랜더 홈즈(Overlander Homes)가 개발한 이 캠핑밴 확장부는 밴의 뒤 쪽에서 공간이 확장되는 구조이다. 지붕위의 공간이 팝업 방식으로 확장되는 것처럼 뒤쪽에 숨어 있던 공간이 길게 튀어나오는 것이다. ‘더블백’은 야외에서의 임시 거처를 제대로 키울 수 있는 반면, 본래의 차체가 큰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밴이 일반적인 주차장에 안 들어갈까 하는 염려도 없다.


팝탑 지붕이 캠핑밴의 키를 키워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더블백’은 밴의 뒤쪽 길이를 약 2m 정도 늘려준다. 항공기 등급의 소재를 사용한 이 확장부는 127kg의 무게가 나가며 모두 설치한 후에는 캠퍼 내부에 272kg 정도의 물건들을 적재할 수 있다. 130kg에 가까운 확장부를 끌어당길 힘이 없어서 도저히 사용 못할 것이라고 지레 겁먹을 것 없다. 전기로 움직이는 슬라이딩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튀어 나와 설치가 된다. 자동 썬루프처럼 말이다.


현재로서는 오버랜더가 폭스바겐 T5 트랜스포터(Volkwagen T5 Transporter) 밴에만 ‘더블백’을 공급하고 있다. 가격은 54,995파운드에서 시작되며 위쪽으로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팝탑 지붕, 뒤쪽 확장부, 그 안에 들어가는 접이식 더블침대와 소형 주방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구비하고 있다.


http://www.google.com/


수륙양용 캠핑카 ‘씨랜더(Sealander)’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16 00:3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캠핑카 ‘씨랜더(Sealander)’는 산업디자이너 ‘다니엘 스트라웁(Daniel Straub)’이 제작한 수륙양용 캠핑카이다.


넓고 둥글게 생긴 디자인 덕분에 물 위에서도 안정감 있게 뜰 수 있으며 얕은 물에서도 좌초될 걱정 없이 쉽게 다닐 수 있다. 따라서 별도의 보트나 트레일러 없이도 ‘씨랜더(Sealander)’ 한 대 만으로도 정박할 수 있다. 


트레일러 내부는 컴팩트하게 구성되어 꼭 필요한 기능을 갖추었는데 음식조리, 세탁, 식사, 취침, 수영이나 낚시 같은 수상활동을 모두 즐길 수 있도록 모듈러 방식으로 디자인되었다.


트레일러 외부에 장착된 소형 전기 모터는 트레일러가 물 밖에서 움직일 때 추진력을 공급해주며 트레일러 바닥은 이중으로 에어 챔버가 설치되어 있어서 침수 걱정이 없다.


지금 주문하면 2012년에 받아볼 수 있으며, 디자인과 구성은 다양하게 선택할 수 있다. 가격은 20,400달러부터이다.


http://www.ohgizm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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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는 모터보트를 따로 챙기지 않아도 RV(레크레이션용 차량)을 이용해 보트 휴가를 즐길 수 있게 됐다. 세계 최초의 고급 수륙 양용 대형 캠핑카 테라 윈드( C.A.M.I.L.C Terra Wind)가 출시됐기 때문이다.


길이 42피트 6인치, 폭 8피트 6인치인 테라 윈드(Terra Wind) RV는 조선용 강화 유리섬유와 구조적 부재로 외관을 제작했다. 또한 낚시, 수영, 다이빙할 때 넣었다 뺐다 할 수 있는 갑판도 달려 있다.


테라 윈드는 캐터필라(Caterpillar) 3126E 터보엔진을 사용한다. 이 엔진은 또한 두 개의 19인치짜리 동(bronze) 프로펠러에도 동력을 제공한다. 이 프로펠러엔 스테인리스 방향키가 달려있다. 육로에서 수로로 들어갈 때는 변속기를 중간에 놓고 수상용 변속기의 기어를 변환하면 된다. 그러면 캠핑카가 물 위를 달리게 된다. 최고속도는 육로에서는 85mph이고 수로에선 7노트다.


그 외 기본적으로 위성방송 디렉트(Direct) TV 수신이 가능한 42인치 플라즈마 HDTV, 대리석 바닥의 부엌, 쓰레기 분쇄압축기, 세탁건조기 등이 장착돼 있다.


호수, 만, 강에서만 사용하도록 제작됐다. 바다에 들어가선 안 된다.


가격은 850,000달러부터다.


출처 Coolest-gadgets

http://www.coolest-gadgets.com/20071025/this-rv-cruises-waterways-as-well-as-highways/

거짓말 같이 작고 예쁜 트레일러가 나왔다. ‘QT밴 캠퍼 트레일러(QTVan Camper Trailer)’라는 것으로, 영국의 ETA(Environmental Transport Association)라는 녹색 교통을 추구하는 기업이 개발한 트레일러이다. ETA는 스쿠터 고장수리와 보험을 취급하는 회사이다.


ETA가 이 ‘QT밴’을 개발한 이유는 22만 명에 달하는 전동 휠체어/스쿠터 이용자가 갑작스런 스쿠터의 고장에 미리 보험을 들어 놓지 못했거나 배터리가 방전되었을 때 서비스를 받기 위해 오랫동안 기다려야하는 점을 부각시키기 위한 것이다.


‘QT밴’은 9천 달러(5,500파운드) 정도의 가격으로, 작지만 그 안에 19인치 LCD 텔레비전, 라디오, 자명종 시계, 책꽂이, 싱글침대, 주전자를 갖추고 있다. 전동 스쿠터로 집까지 갈 수 없을 때 들어가 쉬기에 딱 좋은 은신처인 것이다.


또한 밤새 야외에서 취침을 해야 할 때도 유용하다. 곧 개최될 영국 왕실의 결혼식을 멀리서라도 직접 보기를 원한다면 몇날 며칠 줄을 서서 돗자리, 간이의자, 혹은 텐트를 치고 기다리는 것보다 ‘QT밴’을 이용하는 것이 훨씬 세련된 방법이 될 것이다.


http://www.ohgizmo.com


<캠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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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아메리카(PanAmerica)’ 트레일러와 ‘빅토리녹스(Victorinox)’ 스페셜 에디션으로 여행을 꿈꾸는 사람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던 캠핑트레일러 제조업체 에어스트림(Airstream)이 이번에는 메르세데스-벤츠와 손잡고 럭셔리 캠핑카 ‘2011 인터스테이트(Interstate) 3500 클래스 B’ 모터홈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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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스트림의 뛰어난 품질과 디자인에 메르세데스-벤츠의 럭셔리함과 편안함이 더해진 이 모델은 연료효율성이 높고 다양한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장점이 있다.


2011 인터스테이트 3500에는 8명이 앉을 수 있는 좌석, 욕실, 2명용 침대를 겸하는 컨버터블 라운지뿐 아니라 19인치 플랫 HD LCD/DVD, 전자레인지, 버너가 2개 달린 캐비닛형 레인지, 냉장고, 내부 LED 조명까지 장착되어 있다.  


이밖에도 옵션으로는 후진할 때 차 후면을 비춰주는 운전자석 5.5인치 LCD 스크린, 2.5킬로와트 오난(Onan) 프로판 발전기, 6갤런 용량의 물을 온수로 사용할 수 있는 26갤런 용수 탱크 등이 제공된다. 2011 인터스테이트 3500의 가격은 12만 1,274달러이며 2종류의 인테리어 데코레이션 (오닉스, 샌드 펄)과 외장 컬러 (실버, 화이트)로 나온다.


출처: http://www.airstream.com/products/touring-coaches/index.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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넓은 저장 공간과 편안한 좌석 및 침대를 제공하며 다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캠핑 밴 ‘스페이스캠퍼(SpaceCamper)’는 일반적인 캠핑 밴과는 다르다. 스페이스캠퍼(SpaceCamper)의 콘셉트는 모든 것을 갖춘 캠핑카를 만드는 것이다. 우선, 규모 면에서 기존의 캠핑 밴보다 훨씬 크고 운송차량으로 사용이 가능하며, 전체적인 형태를 재구성하여 여러 가지 역할을 수행할 수 있는 차량으로 변형이 가능하다. 이러한 콘셉트의 실제적인 결과는 대 성공이었다.


오리지널 SpaceCamper인 클래식(Classic)과 새로운 SpaceCamper인 라이트(Light), 두 제품 모두 나름의 방식으로 정교하게 고안되었으며, 브랜드의 해외 진출을 꾀하고 있다. 이러한 행보는 독일의 모토홈(motorhome) 시장이 거대해진지 몇 년 안 되는 짧은 시간 안에 이루어진 점을 감안할 때 꽤 큰 성과임에 틀림없다. 또한, 모토홈 사업이 규모 확장을 이룩한 지 얼마 안 되어 독일 내에서 시장의 안정을 이루고 수출기회를 만들어 낼 정도로 혁신적인 모습을 이어간다.


SpaceCamper는 5명의 성인에게 편안한 좌석을 제공하고, 잠자는 공간아래 전체 700 리터나 되는 넓은 저장 공간을 제공한다. 이처럼 큰 저장 공간은 기존의 캠핑 벤과의 차이점이다.


침대 또한 중요한 혁신을 이룩했다. 더블침대는 일반적인 상태에서 22cm 높이로 올릴 수 있고 저장 공간은 1.8m x 1.2m x 0.7m, 대략 1,500 리터까지 늘릴 수 있다.


출처

http://www.spacecamper.de/downloads/2009_01%20Wohnmobil%26reisen.pd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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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녹스 스위스 아미(Victorinox Swiss Army)’에서는 이번에 창사 125주년을 맞아 기존의 틀을 뛰어넘는 새로운 시도를 하였다. 세계적인 캠핑 트레일러 제작사인 미국의 ‘에어스트림(Airstream)'과 제휴하여 최초의 여행용 트레일러인 ’빅토리녹스 스페셜 에디션 에어스트림(Victorinox Special Edition Airstream)‘을 선보인 것이다.


각자의 분야에서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하고 그에 걸맞는 명성을 얻고 있는 두 회사는 기술적으로나 디자인적으로나 완벽에 가까운 19피트 길이의 트레일러를 만들었다.이 트레일러에는 ‘정확성’, ‘기능성’, ‘실용성’, ‘ 디자인’이라는 회사가 추구하는 4가지 가치를 제품에 잘 스며들게 하였다.


전설로 자리잡은 ‘스위스 아미 나이프(Swiss Army Knife)’와 마찬가지로 이번 캠핑트레일러도 강한 내구성을 갖추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단단한 재질의 주방용 조리대에서부터 최신 유행의 캐비넷과 기타 장비, 울 담요로 장식된 고급스러운 침대에 이르기까지 완벽히 구성되어 있다.


트레일러 내부는 모두 에어스트림의 알루미늄 외관을 사용하였다. 여기에 스위스 아미의 시계와 주방용품, 스위스 아미 칼이 구비되어 캠핑의 즐거움을 한층 더해주고 있다.


캠핑 트레일러가 한정판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125명만이 캠핑 트레일러를 이용할 수 있다. 2009년 6월 15일부터 판매가 시작되며, $59,000부터 제품 가격이 책정될 예정이다. 전국의 에어스트림 딜러샵에서 직접 눈으로 볼 수 있다.


출처 http://125years.swissarmy.com/


TAG 캠핑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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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수준의 향상으로 여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주말이면 산과 강을 찾아 야외로 나가는 사람들이 많아졌다. 모든 인프라가 다 갖추어져 있는 야영장이든 자연 그대로의 야생지이든 어디론가 떠나서 아름다운 자연과 하나가 된다는 것처럼 가슴 설레는 일도 없을 것이다. 그런데 만약 열심히 운전해서 도착한 야영지에서 힘들게 테이블과 의자를 배치하고, 식사하고, 쉴 곳을 만들어야 한다면 그 전에 가졌던 설레임은 상당히 반감될 것이다. 


미국의 관광용 대형버스 제작회사인 컨트리 코치(Country Coach)는 간단한 조작으로 야영지에서도 멋진 경관을 즐길 수 있는 발코니를 만들어주는 베란다(Veranda) 시리즈를 출시하였다. 

      

버스의 측면을 내리면 난간으로 둘러진 너비 4.6피트, 길이 13피트의 베란다 공간이 확보된다. 공간 확보를 위해 측면을 내리는 데는 20초가 채 걸리지 않으며, 이동을 위해 측면을 접는 데는 30초면 충분하다. 이 공간은 내부공간과는 별개의 생활공간을 만들어 주며, 내부와 베란다 사이에는 3개의 커다란 유리문이 경계선을 만들어준다.  


혹시나 베란다 부분이 약하지 않을까하는 걱정은 그야말로 기우이다. 발코니 발판은 3,000파운드의 무게까지도 견딜 수 있게끔 설계되어 있으며, 3면에 걸쳐 설치된 난간까지 더해져 베란다는 주거공간이라 하여도 손색이 없을 만큼 훌륭한 장소가 된다. 또한 2중의 철강소재로 이루어진 발판위에는 비닐이 덮여 있어 청소하기도 간단하다.


아울러 베란다 부분에도 120볼트 전원 콘센트가 부착되어 있으며, 유리문에 있는 전자동 차양이 햇빛을 가리거나 커튼역할을 한다. 보다 완벽하게 베란다 공간을 이용하고자 하는 사람들은 옵션으로 제공되는 37인치 LCD 텔레비전과 BBQ 그릴, 실외용 테이블과 의자를 이용할 수도 있다.


출처
http://veranda.countrycoach.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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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웨스트팔리아 베르디어 캠퍼(Westfalia Verdier Camper)는 아직 양산되지 않은 콘셉트 제품이지만 하이브리드 운행 기술과 태양열 에너지를 비롯한 참신한 기능을 탑재해 고유가 시대에 매력이 배가되는 친환경 캠핑카이다.


이 캠핑카의 수용인원은 성인 두 명과 어린이 두 명이며, 차량 지붕에 선 트랙커(SUN TRACKER)로 불리는 태양열 패널 시스템을 장착해 차량이 정차하고 있는 동안 효율적으로 내장형 액세서리에 전기를 제공하도록 했다. 또한 온 보드(on-board) 컴퓨터와 GPS 기능이 선 트랙커(SUN TRACKER)를 위한 최적의 에너지 집적 위치를 계산해준다. 차대 버팀 장치(pneumatic suspension)로는 정자 중에도 낮은 차체를 유지, 보다 향상된 안락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캠핑카에는 자급을 위한 수납공간과 회전식 주방이 마련되어 있으며 슬라이딩 도어를 탑재해 차량 내 좌석에서도 자연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차량 지붕이 올라가면서 펼쳐지는 차양막은 진정한 캠핑의 묘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한다.


친환경 기술과 심플한 디자인을 내세운 이 제품이 출시된다면 소매가격은 69,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http://www.verdie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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