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형 노트북, 델 XPS 15z



델 코리아의 XPS 노트북 시리즈는 고성능을 강조하는 제품군으로 그 중 z 모델은 초박형을 의미한다. 이번 XPS 15z는 두께가 24.68mm로 현존하는 가장 얇은 15형 노트북 PC이다. 다이아몬트 커팅 로고와 은빛 가운을 걸친듯한 우아한 디자인으로 외관은 아노다이즈드 알루미늄 (anodized aluminum) 재질 및 레이저 식각 패턴으로 처리하고 팜레스트는 다크 그레이 마그네슘 합금으로 처리하여 더욱 럭셔리하면서도 강인함은 잃지 않는 스타일을 보인다. 파우치나 가방 없이 들고 다니면서 자랑하고 싶을 정도로 수려하고 고급스러운 디자인을 제공한다.


초박형 노트북임에도 사양은 더욱 강력해졌다. 인텔의 최신 프로세서인 2세대 코어™ i5 또는 i7 탑재는 기본이고 최대 엔비디아 옵티머스 그래픽 기술 기반의 2GB 외장 지포스 그래픽을 장착하면서도 8셀 배터리로 최대 8시간 22분의 배터리 시간을 구현해냈다. 1080p 풀HD 15.6형 스크린이 기본 탑재되어 일반 LCD보다 50% 더 밝고 선명하므로 화려한 HD 및 3D 영상을 파워풀하게 즐길 수 있다.

새롭게 출시된 델 XPS 15z는 바로 디자인과 파워풀한 성능을 동시에 요구하는 소비자가 기다려왔던 보기 드문 제품이다. 출시를 기념하여 풀 HD 스크린, 2세대 인텔 코어™ i5 2410M 프로세서, 엔비디아 지포스 GT 525M 1GB 그래픽, 4GB 1333Hz 메모리, 500GB 7200rpm 하드디스크 드라이브, 인텔 센트리노 Advanced-N 6230 802.11 a/g/n (2x2), 누수방지 백라이트 키보드 및 USB 3.0의 블록버스터 급 사양을 부가세 포함 1,397,000원의 특별가로 제공하며 100명 고객 한정 델 무선 마우스를 선물로 증정한다.

창검이 두렵지 않은 강력한 노트북 PC, 에일리언웨어 M14x,

에일리언웨어는 게이머들 사이에서 특히 우수한 평가를 받고 있는 초강력 델 노트북으로 14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새로운 제품이 출시되었다. “지상에서 가장 강력한 14인치 노트북”이라는 별칭을 달고 있는 에일리언웨어 M14x는 초고성능 사양의 최대 45W 그래픽 카드가 장착된 노트북으로 에일리언웨어를 좀더 가볍고 휴대하기 편하게 즐기고 싶은 사용자를 위해 탄생했다. 강력한 성능은 게임 시에 더욱 발휘되는데. 최대 2세대 인텔 코어 i7 2820QM 프로세서, 최대 8GB 광대역 1,600MHz DDR3 메모리 탑재, 최대 14형 WLED HD+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GT 555M (3GB)의 환상적인 조합, 인텔 어드밴스드 N WiFi Link 6250의 강력한 무선랜 기능, HD 5.1 채널의 WavesMAXX 오디오 및 Klipsch 스피커, 256GB SSD, HDMI 1.4 포트 지원 등으로 고사양을 지향하는 고객과 게이머들의 마음을 동시에 빼앗는다.

탁월한 성능과 함께 에일리언웨어 M14x의 비밀은 커스터마이징에 있다. ‘에일리언 FX’ 조명 조정 기능은 키보드 및 노트북 외관을 4가지 구역으로 나누어 22가지 원하는 색상의 조명으로 꾸밀 수 있다. 터치 패드의 민감도를 조정할 수 있는 ‘에일리언 터치’기능이나 사용자가 원하는 대로 세팅할 수 있는 ‘에일리언 퓨전’ 전력 관리 기능 등을 관리하는 ‘에일리언웨어 커맨드 센터’를 통해 나만의 에일리언웨어로 꾸밀 수 있다. 이 밖에도 외계 비행체를 연상시키는 미래 지향적인 디자인과 내구성이 강화된 마감 처리 등 멀리서도 눈에 띄는 남다른 노트북 PC라는 자부심을 주는 제품이다.

델 코리아의 안기종 상무는 “금번 출시한 XPS 15z는 15형 노트북 PC 중 세상에서 가장 얇은 제품으로 델의 기술력을 유감없이 발휘한 제품이다. 앞으로도 델의 기술력은 소비자들의 경험을 극대화한다는 점에서 성능, 디자인, 편의성 등 모든 부분을 만족시키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모바일 및 랙 방식 워크스테이션 동시 선보여

델 코리아는 고객들에게 보다 향상된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하기 위해 델 프리시전 (Precision) M4600, M6600 노트북 워크스테이션과 R5500 랙 워크스테이션을 선보였다. 15.6형의 델 프리시전 M4600은 기초부터 혁신적인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을 목표로 설계되었으며, 내구성과 휴대성을 극대화하여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고성능의 업무를 진행할 수 있다. 이 제품은 강력한 2세대 인텔 코어™ i7 Extreme Edition 프로세서까지 탑재할 수 있으며, 필요에 따라 그래픽 성능을 향상시키거나 배터리 수명을 연장시키는 지능적인 그래픽 성능의 엔비디아 옵티머스 기술을 선택할 수 있다. 또한 다중 디스플레이 기술인 AMD Eyefinity를 적용할 수 있어 도킹 시 최대 5개, 도킹 해제 시 최대 3개의 디스플레이를 동시에 연결한다. 이 밖에도 델 데이터세이프 (Dell DataSafe) 온라인 백업, 델 노트북 암호화, 지문 인식기, 델 시스템 추적 및 회수 서비스 옵션 등도 제공하여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한다. 델 프리시전 M6600은 대화면인 17.3형 고성능 모바일 워크스테이션으로 신뢰성이 높은 업무를 위한 전문가용 제품이다. 강력한 2세대 인텔 코어™ i7 Extreme Edition 프로세서까지 탑재하며, 최대 32GB 1333MHz 메모리를 장착할 수 있다.

데스크톱 워크스테이션의 고성능과 랙 방식의 장점을 하나로 묶은 델 프리시전 R5500은 세계적 수준의 원격 지원 솔루션을 통해 책상 위에 본체가 없이도 최상의 워크스테이션 그래픽 작업을 수 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가능케 한다. 작업 생산성을 극대화시키는 최고 6코어 고성능 인텔 제온 프로세서 탑재가 가능하며, 고속의 그래픽 업무를 처리하기 위해 듀얼 그래픽 카드를 내장할 수 있다. 최대 192GB 메모리를 지원하며 최대 5개의 SATA 드라이브 또는 최대 6개의 SAS 드라이브를 장착할 수 있어 업무 환경에 따라 유연하게 대처할 수 있다.

가격대비 우수한 성능의 파워볼트 MD3600f 시리즈

델은 합리적인 가격대의 고성능 스토리지를 찾는 고객층이 증가함에 따라 이러한 고객들의 요구를 만족시키기 위해 데이터 집약적인 애플리케이션을 지원하는 파워볼트 (PowerVault) MD3600f 시리즈를 선보였다. MD3600f와 MD3620f의 두 가지 제품 라인으로 선보인 이번 제품은 탁월한 유연성과 함께 신뢰성, 고성능을 동시에 갖춘 제품으로 기업에서 기존의 스토리지 자원과 함께 결합하여 스토리지 가상화를 할 경우에 적합하다.

MD3600f 시리즈는 최대 64대의 물리적인 서버를 지원하며 하나 또는 그 이상의 4Gb/s, 8Gb/s 파이버 채널을 지원한다. 최대 96개의 하드디스크 드라이브를 탑재할 수 있는 이 제품은 추가적으로 파워볼트 MD1200 나 MD1220 확장 인클로저를 연결할 수 있다. 아울러 MD3600f 스토리지 시스템은 VMware의 ESX나 마이크로소프트의 Hyper-V™ 소프트웨어를 통한 가상화된 애플리케이션 환경에서 최적의 성능을 제공하기도 한다.

델 XPS 15z와 에일리언웨어 M14x에 대한 상세 사양, 가격 및 구입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델 코리아 홈페이지(www.dell.co.kr/219)나 전화 문의(080-200-3779)로 확인할 수 있다

기아자동차, ‘2011 스포티지R’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3.01 21: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국내 SUV 시장의 강자 스포티지R이 고성능 터보 GDI 엔진이라는 새로운 심장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앞세워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2일부터 터보 GDI 엔진 탑재, 편의사양 대거 장착, 안전성 강화 등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2011 스포티지R’의 본격 시판에 나선다.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한 ‘2011 스포티지R’은 최고출력 261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동력 성능을 확보, 국내 경쟁 차종은 물론 수입차를 압도하는 파워를 자랑하며, 연비 또한 11.2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를 달성해 뛰어난 경제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2011 스포티지R’은 가솔린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 및 디젤 R2.0엔진(184마력, 40kg·m, 연비 15.6km/ℓ, 2WD, A/T 기준) 두 가지로 운영돼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2011 스포티지R’은 월등한 성능뿐만 아니라 스타일과 인테리어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2011 스포티지R’ 터보 GDI 모델은 듀얼 머플러, 메쉬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등 외관을 차별화 해 강력한 성능에 어울리는 스포티한 외형을 갖췄다.

또한 ‘2011 스포티지R’은 기존 그물망 소재를 인조가죽 소재로 변경한 1열 시트백 포켓, 고급감을 부여한 메탈 페인트 재질의 파워윈도우 스위치 판넬 및 자동변속기 기어 노브 등을 적용해 내장 고급감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2011 스포티지R’은 VSM(차세대 VDC), 액티브 헤드레스트,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 등 기존 기본 적용되던 안전사양에 전복감지 기능을 갖춘 사이드 & 커튼 에어백까지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011 스포티지R’ 디젤 R엔진 모델에는 차량 전방 범퍼에 장착된 공간 탐색용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자동 제어해 평행 주차를 돕는 ‘주차조향 보조시스템’을 장착해 주차 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2011 스포티지R은 ▲시동 직후부터 스티어링 휠을 따뜻하게 해 주어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킨 ‘히티드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운전자의 감성 만족까지 배려했고,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어도 운전자가 설정한 주행 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 주는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 휠 위치의 높낮이는 물론 전후 조절이 가능해 최적의 운전 자세를 확보하도록 해 주는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우수한 시인성과 고급감을 제공하는 LED 보조제동등을 선택 가능하도록 해 고객 만족도를 배가시켰다.

한편 기아차는 ‘2011 스포티지R’의 출시와 함께 프런트 스커트, 리어 스커트, 사이드 스커트로 구성된 ‘바디킷’과 LED 도어스커프, 스포츠 페달로 구성된 ‘인테리어킷’ 등 2개 패키지로 운영되는 ‘스포티지R 튜온 커스터마이징’을 선보여, 나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하고자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첨단 터보 GDI 엔진 및 각종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2011 스포티지R’은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면서 “강력한 동력성능 및 월등한 상품성 등 어느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에게 차원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스포티지R 터보 GDI 모델’ 출시에 맞춰, 터보 GDI 엔진을 직접 경험해보고 최근 소셜 미디어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을 활용해 차량의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을 오는 16일(수)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국내 양산차 최초로 적용되는 터보 GDI 엔진을 기다려 온 많은 고객들을 위하여 진행되는 이번 시승이벤트는 유명 자동차 블로거 초청 강연, 각종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반 운전자들도 보다 쉽고 재미있게 터보 GDI 엔진 성능을 느끼고 알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 및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www.facebook.com/SportageR.TGDI)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1 스포티지R’의 가격은 ▲터보 GDI 2WD 모델이 2,075 ~ 2,710만원 ▲터보 GDI 4WD 모델이 2,579 ~ 2,890만원이며, ▲디젤 R2.0 2WD 모델이 2,205 ~ 2,845만원 ▲디젤 R2.0 4WD 모델이 2,385만원 ~ 3,02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