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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자동차라고 주장하는 많은 컨셉카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T-6 폴크스바겐 컨셉카’는 미래 기술과 디자인이 적용해 우수한 외부 구조와 아름다운 내부 인테리어를 결합시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T-6는 현대 사회의 기능적 요구와 새로운 기술, 미적 감각 결합을 시도한 제품으로, 사무실 기능과 편안한 비즈니스 클래스 자동차를 결합한 모바일 오피스이다.


이 컨셉 자동차가 실제로 만들어진다면, 회사에 늦은 이유로 교통 정체나 출근 시간을 언급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사무실을 자동차 내부에 만든 폴크스바겐의 T-6 컨셉카는 워커홀릭을 위한 제품이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T-6 차내 회의실은 항상 교통정체로 어려움을 겪는 비즈니스맨들의 생활을 용이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알렉산더 쥬코브스키(Alexander Zhukovsky)가 디자인한 이 자동차는 2개의 원통형 차체가 중앙 관절 형태로 물려있다. 자동차 경계선에 휠이 장착되기 때문에, 탑승자, 모니터 등의 장치 설치에 충분한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때문에 프리젠테이션이나 미팅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가장 놀랄만한 기능은 둥근 형태의 슬라이딩 도어(sliding door)이며, 승객 탑승시 도어 문이 미끌어져 열린다. 기능성 테이블은 메모 적기나 커피 머그잔 놓기에 충분히 단단해 보인다. 계약서 사인이 이뤄지는 날을 위해 샴페인 저장고를 설치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출처 http://www.cardesign.ru/contests/6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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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Audi)에서 콘셉트 카를 내놓았다. 오디오 장비와 운송을 결합한
아우디의 콘셉트 카 아우디 오(Audio O)는 체코 공화국 출신의 디자인 칼리지 학생 온드레이 지렉(Ondrej Jirec)이 설계했다. 온드레이 지렉은 2008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Audi O는 강력하고 혁신적인 오디오 시스템과 세련되고 스포티한 4인승 해치백 자동차를 결합한 콘셉트 카이다. 차 외부 디자인은 아우디의 고유한 스타일링 테마를 채용하고 있는데, 특히 LED 전조등 사이에 정사각형 그릴이 깔끔하게 자리 잡고 있다. 바닥 모서리까지 유리창으로 처리된 차량의 문이 특히 눈길을 끌며, 이로 인해 차량의 측면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차량의 후면의 해치백 도어는 직사각형의 아우디 그릴의 디자인을 모방하고 있다. 아우디의 2005년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Shooting Brake concept), 애플 아이팟과 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소스들이 Audi O의 스타일링에 영향을 미쳤다.


차량의 천장을 외부가 한눈에 들어오는 유리로 처리해서 자연채광이 실내로 들어오게 제작했기 때문에 Audi O 콘셉트 차량의 인테리어는 밝고 환하다는 느낌을 준다. 강력한 사운드 시스템을 방해할 수 있는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중 방화벽에 의해서 승객 구획과 엔진 구획이 분리되어 있다.


Audi O 콘셉트 카에는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독특한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어 내장된 650 GB 하드드라이브에 음악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주차된 상태에서 블루투스 시스템을 이용해서 두 대 이상의 Audi O 차량을 연결해서 보다 넓은 지역에서 오디오를 재생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호스트 Audi O차량은 사운드를 송출하는 소스가 되고 다른 차량들은 스피커의 역할을 하게 된다.


Audi O 콘셉트 카는 연비가 높은 디젤/전기 하이브리드 구동렬(drivetrain)을 채용하고 있다.


출처  http://diseno-art.com/encyclopedia/concept_cars/audi_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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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말 모스코바 국제 자동차 박람회에서 소개될 컴팩트한 스포츠 크로스오버 컨셉트 자동차, ‘카자마이(Mazda Kazamai)’은 기존 ‘나가레(Nagare)’의 흐르는 듯한 디자인에 공기역학적 특징을 결합해 한 단계 진화한 제품이다. 바람이 부는 느낌을 살려 패널 라인을 장착해 가벼워 보이는 느낌이 강조됐다.


카자마이는 일본어로 ‘소용돌이’란 뜻이며, 스타일리쉬한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강력하지만, 민첩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굵은 5포인트 그릴(grille), 강조된 정면 휠 아치 그리고 세련된 루프 라인은 대형 22인치 휠과 결합되어, 소비자에게 감성적으로 어필할 전망이다.


마쯔다 카자마이의 4륜 구동 자동차에는 차세대 직접 주입 엔진과 최근 개발된 트랜스미션이 사용될 예정이다.


제품 콘셉트는 마쯔다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장기적인 기술 개발 비전, ‘Sustainable Zoom-zoom'에 해당하며, 스포티한 운전의 즐거움과 뛰어난 환경 그리고 안전 성능 사이의 균형을 의미한다. 모스코바 국제 자동차 박람회 출품용으로 개발되는 이 제품은 향후 마쯔다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개발 방향을 제시해주는 제품이 될 것이다.


출처http://www.mazda.co.jp/corporate/publicity/release/2008/200807/0807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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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출시 예정인 정통 CUV AM(프로젝트 명) 기반으로 제작
기아차, SOUL Burner, Searcher, Diva 등 독특한 개성의 3색 모델 전시
디자인 총괄책임자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참여...유럽 디자인센터서 개발
친환경 콘셉트카 eco_cee'd 3 & 5 도어 등 총 18대 출품

기아자동차가 '2008 제네바 모터쇼'에서 올 하반기 출시될 정통 CUV AM(프로젝트 명)을 기반으로 제작한 콘셉트카 SOUL의 3가지 테마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4일(현지시간)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78회 제네바 모터쇼(78th Salon de l'Automobiles)'에서 콘셉트카 SOUL의 3가지 버전 모델을 비롯해 총 14개 차종 18대를 전시했다.

기아차가 이날 모터쇼에 처음 선보인 SOUL은 ▲스포츠카 이미지를 부각시킨 'SOUL Burner', ▲아웃도어 이미지를 강조한 'SOUL Searcher', ▲페미닌(Feminine) 버전인 'SOUL Diva' 등 흥미 진진한 3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아차 디자인 총괄 책임자인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부사장의 지휘 아래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개발됐다.

이날 피터슈라이어 부사장은 "오늘 공개하는 SOUL 삼총사 모델은 기아차가 추구하는 'Fun' 이미지를 그대로 반영한 차"라며 "각각 독특한 특징이 있는 3가지 콘셉트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SOUL 삼총사를 통해 기아차 디자인이 유연하면서도 강렬한 특징이 있음을 증명하게 될 것"이라며 "과감하고 아름다운, 그리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SOUL 삼총사는 여러분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기아차 유럽 디자인팀은 하나의 기존 SOUL 콘셉트카로는 AM의 디자인 철학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고 판단, 이번에 3가지 SOUL 트리오 모델을 개발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나이에 상관없이 마음이 젊은 고객층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출시될 AM의 디자인을 미리 짐작하게 할 수 있는 SOUL 콘셉트카는 전장 4,100mm, 전폭 1,785mm, 전고 1,610mm, 휠베이스 2,550mm로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엔진은 SOUL Searcher와 DIVA에 1.6 가솔린 엔진이, Burner에는 1.6 디젤엔진이 탑재됐다.

한편 기아차는 cee'd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eco_cee'd 5도어 모델을 최초로 선보였다. eco_cee'd 5도어 모델은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eco_cee'd 3도어 모델의 후속 작품으로 기아차 최초로 'Stop & Go' 시스템이 적용돼 불필요한 연료소모와 배출가스를 저감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999㎡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cee'd, cee'd 스포티 웨건, pro_cee'd 등 cee'd 삼총사를 비롯 모닝(수출명: 피칸토), 프라이드(수출명: 리오), 오피러스, 스포티지, 카렌스, 카니발 등 총 18대를 전시해 전 세계 자동차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난해 cee'd가 유럽시장에 큰 인기를 끌면서 기아차 중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팔린 차종이 됐다"며 "올해도 cee'd 삼총사를 내세워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한편 'UEFA 유로 2008' 공식 후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힘써 지난해 보다 17.9% 상승한 30만 7천대(서유럽 기준)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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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승 MPV 콘셉트카 i-Mode(아이모드)..친환경 신소재 및 R-엔진 적용
친환경기술 콘셉트카 'i-Blue 라인업' 첫 선..i10 blue, i10 blue CNG, i30 blue로 구성
쏘나타 트랜스폼, 유럽형 부분개조 모델 신형 라비타 유럽시장 첫 선
현대차 차세대 소형차 i10 비롯 총 19대 전시

현대차가 '2008 제네바 모터쇼'에 친환경 콘셉트카와 유럽형 신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2008 제네바모터쇼(78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친환경 콘셉트카 i-Mode(아이모드 ; HED-5)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것을 비롯 쏘나타 트랜스폼, 신형 라비타, i10 등 15개 차종, 총 19대를 전시했다.

'창조와 환경을 향한 도전(New creation + Environmental challenge)'을 주제로 환경 기술의 경연장이 된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현대차는 친환경 콘셉트카 'i-Mode'와 함께 친환경 신기술을 i10과 i30에 대거 적용한 친환경기술 컨셉트카 'i-Blue 라인업'을 최초로 공개해 강도 높은 자동차 환경 규제를 가진 유럽 시장에 현대차의 높은 기술력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특히 6인승 다목적 컨셉트카 i-Mode에는 친환경 신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가 적용돼 차체경량화는 물론 CO2등 배출가스를 저감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i-Mode에 새롭게 탑재된 2,200cc R-엔진(디젤)은 최고출력 215마력, 최대토크 47kg.m를 자랑한다. R-엔진은 2개의 터보차저 터빈을 배기 매니폴드(Manifold)에 장착해 모든 회전수에서 고른 출력을 얻을 수 있으며 질소산화물(NOX) 등 배출가스를 획기적으로 저감시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쏘나타 트랜스폼과 신형 라비타를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였으며, 현대차 인도공장에서 생산돼 이달 중 유럽시장에 판매되는 차세대 소형차 i10을 공개하면서 유럽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1,206㎡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클릭(수출명: 겟츠), 투스카니(수출명: 쿠페), 투싼, 그랜저, 싼타페 등 총 19대를 전시해 전세계 자동차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2009년 연산 30만대 규모의 현대차 체코공장이 완공되면 북미 시장 이후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현지화가 가능한 두 번째 전략기지가 갖춰진다"며 "올해 유럽시장에 i10과 쏘나타 트랜스폼, 신형 라비타 등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유럽 최고의 축구 이벤트인 'UEFA 유로 2008' 공식 후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을 기울여 지난해 보다 17.4% 증가한 37만5천대(서유럽 기준)를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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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에 멋진 이동사무실 컨셉카를 출시한 닛산(Nissan)자동차는 2008년도에 가족을 위한 7인승 자동차 닛산 포럼(Nissan Forum)을 선보일 예정이다. 럭셔리 리무진을 연상시키는 포럼은 아이들에게는 매력적이고 기분좋은 공간으로 어른에게는 색다르고 편안한 공간으로 느껴지도록 하는 디자인이다. 인터콤이 장착되어 있으며 비행기 좌석 모양의 2열 시트는 180도 회전이 가능하다. 또한 슬라이딩 도어를 채택하였고 중앙 콘솔에 장착된 무선 플레이어로 DVD를 시청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보세(Bose) 오디오 시스템을 채택하여 DVD 플레이어, 네비게이션 시스템, 위성 방송 등을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음소거 버튼이 제공되며 2열과 3열을 지켜볼 수 있는 내부 카메라가 장착되어 어린 아이들을 뒷좌석에 안심하고 태울 수 있다.


각 열 마다 스피커가 있어 생생한 원음을 즐길 수 있으며 앞 좌석 중간에는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이 있어 손쉽게 팝콘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닛산 포럼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 오토 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출처 Born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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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쯔다 RX-8 스포츠카와 함께 마쯔다 후라이(Mazda Furai) 컨셉트카가 2008년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시판을 앞둔 Furai(바람의 소리)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지금까지 티저 이미지 한 장만이 공개된 상황이다. 하지만 마쯔다의 Furai 차량은 10월 열린 2007년 도쿄 모토쇼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인 디자인의 마쯔다 타이키(Taiki) 콘셉트카에서 볼 수 있었던 유선형(Nagare-흐름) 디자인을 계승하게 될 것이다.


미국의 Le Mans Series(ALMS) 레이싱 자동차를 바탕으로 설계된 Furai 컨셉트 차량은 타이키에서 볼 수 있었던 파도처럼 생긴 등고선과 커리지(Courage) C65 차대와 에탄올(E100)로 구동되는 450마력의 3-로터 로터리 엔진을 결합하고 있다.


"Furai 컨셉트카는 전통적으로 일반 길거리 차량과 레이싱 차량을 구분했던 경계선을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라고 프란츠 본 홀자우젠 마쯔다 북미 지부 디자인 이사는 말한다. “역사적으로, 한 가지 목적의 레이싱 차량과 흔히 슈퍼카(supercar)라고 불리는 차량들 사이에 격차가 존재해왔다. 슈퍼카란 레이싱 차량을 능가하는 우수한 성능의 자동차를 말한다. Furai는 그런 격차를 줄이고 있으며, 이는 전에 어떤 차량도 해내지 못했던 일이다.”


“평단의 찬사를 들었던 나가레 설계 언어는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물, 공기, 사람이나 사물을 묘사한다. 마쯔다의 Furai가 구현하고 있는 멋진 스타일은 이 자동차가 표현하는 모든 것을 소유하고 싶은 억누를 수 없는 욕망을 불러일으키게 한다.”라고 북미 지사 이사는 말한다.


마쯔다의 Taiki 컨셉트카 역시 4도어 4좌석 RX-8과 마쯔다5 수소 RE 하이브리드(Hydrogen RE Hybrid) 차량과 함께 디트로이트 국제 모터쇼에서 일본이 아닌 해외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공개하게 된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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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멋진 최신 자동차를 가지고 있더라도, 필요에 따라 적재함을 넣거나 뺄 수 있는 신차가 나왔다면 관심이 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익스텐더 일래스트럭(Extender Elastruck)은 필요에 따라 여유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트럭이다.


게다가 이 트럭은 친환경 자동차다. 두 개의 전기 엔진으로 구동되며 400마력 이상의 막강파워를 자랑한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적재함을 트럭 뒤쪽에 밀어 넣으면 된다. 적재함은 전기 피스톤으로 최대 2.4m까지 늘릴 수 있다. 차체는 얇지만 강력한 고강도 소재로 제작됐고, 화물을 최대로 싣고서도 험준한 지형을 잘 달릴 수 있는 구조적 보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파퓰러사이언스(Popular Science)는 말했다.


이 컨셉트카는 실용적이면서도 환경 친화적이고 세련된 차를 원하는 사람들 이라면 꼭 사야하는 자동차가 될 것이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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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 있는 아프테라 자동차(Aptera Motors)는 미래형 자동차인 Typ-1의 출시를 발표했다. 2인승 3바퀴 자동차로 엔진의 옵션은 두 가지다. 전기 전용 모델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다.


공기역학, 놀라운 연비, 안전성까지 갖춘 이 자동차의 가격은 3만 달러가 채 되지 않을 것이다.

 

얼핏 보기에 아프테라 Typ-1e(전기전용모델)와 Typ-1h(하이브리드모델)이 모두 공기역학만을 강조하고 있는 듯하다. 2인승 자동차의 최적의 모양을 구현하기 위해서 개발됐기 때문에 이 디자인에서 공기역학이 눈에 띄게 강조된 것은 당연하다.


“애초에 나는 소형 키트 카를 살 생각이었다. 동시에 연비가 높은 차를 원했다. 그러다 왜 이런 소형 자동차가 25 mpg의 저연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궁금했다.”고 스티브 팸브로(Steve Fambro) 최고경영자가 말했다.


평균 고속도로 속도에서 공기역학 때문에 운전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 절반 정도를 소모해 버린다는 것을 알고 나서 그는 엔지니어로서 자문했다.


“공기역학으로 소모되는 에너지를 0으로 만들면 어떨까? 2인승 자동차를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야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을까?”


직접 손으로 조립한 첫 자동차는 6개월 뒤인 2006년 10월에 완성됐다. 230 mpg의 연비를 구현한 자동차였다. 이 프로그램은 2007년 빠르게 발전해갔다. 9개월 만에 차세대 Typ-1이 개발됐고, 이번 주 공식 출시를 발표하게 된 것이다.


Typ-1의 제작은 처음 손으로 직접 조립한 자동차와는 아주 다르게 제작됐다. 부품 사용과 부품 번호 시스템은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다. (아우디 시스템 기반의 번호로) 디자인, 스트레스 분석, 공기역학 테스트를 컴퓨터로 다하고 모든 부품은 각각 별도로 제작해 조립함으로써 제조과정을 효율적으로 현대화했다.


출처 Gizmag
[아이디어제품/자동차] - NEW 폭스바겐, 전기자동차 Viseo

친환경 에코투(eco²) 컨셉트카, 1km당 이산화탄소 배출량 71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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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하이에서 개최된 2007년도 챌린지 비벤덤(Challenge Bibendum)에서 르노(Renault) 사가 선보인 로건 르노(Logan Renault)의 에코투(eco²) 컨셉트 자동차는 172.2km의 거리를 4.69의 바이오디젤 연료로 주행하며 동시에 1km 주행에 배출되는 이산화탄소량도 71g를 달성했다. 미쉐린(Michelin) 사가 1998년 창안한 이 행사는 지속가능한 운송과 연료 효율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자동차 기술 개발의 홍보를 목적으로 한다.


유럽의 새 연료소비기준(New European Driving Cycle: NEDC)에서 에코투 자동차는 1km당  97g의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기록했으며 가속 테스트, 활강(slalom) 테스트, 소음발생 및 정규주행의 합동부문 테스트에서는 72대의 차량 가운데 2위에 선정됐다. 전체적으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놓고 보면, 소형 디젤 차량은 1km당 130g를 달성했으며 예외적으로 환경 친화적인 스마트 포투(smart fortwo) 디젤 차량이 1km당 88g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했다.


르노 사의 에코투 명칭은 2007년 5월 발표되었으며 이 자동차는 3가지의 벤치마크를 충족시켜야만 붙일 수 있도록 했다. 에코투 자동차는 1km당 140g 이하의 이산화탄소를 배출해야하며 혹은 바이오연료로 운행되어야 한다. 에코투 자동차는 ISO 14001 인증을 받은 공장에서 생산되어야 한다. 자동차의 수명이 다한 뒤에는 95%의 차체가 재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 최소한 5%의 재생 가능 플라스틱이 생산에 사용되어야 한다. 르노 사는 자사의 40%에 달하는 모델 라인이 르노 에코투(Renault eco2) 명칭에 적합하다고 밝혔다.

B30 바이오연료(식물성 기름에서 추출한 메틸 에스터가 30% 포함된 혼합유)로 가동하는 1.5 dCi 85hp 엔진으로 동력을 얻는 로간 르노 에코투 컨셉트 자동차는 ISO 14001 인증을 받은 루마니아의 피테스티(Pitesti) 공장에서 생산되었으며 8.3%의 재생 플라스틱이 사용되었다. 또한 차체 무게의 95%는 재사용이 가능하다.


따라서 이 컨셉트 차량은 상기의 기준을 충족하며 챌린지 비벤덤 기준(평균100km 당 272리터의 연료소모량)에도 부합한다. 이는 최종감속비(final drive ratio)의 연장, 저점도 윤활제 사용의 최적화, 분사계의 재조정, 연료분사 및 연소의 향상을 위한 피스톤 바울의 확대 등을 비롯한 많은 기술적인 발전에 기인한다.


공기역학 성능 또한 유연한 스플리터(Splitter)의 사용으로 향상되었다. 이를 전면 범퍼에 사용, 차체 하부의 난류를 감소시켰으며 유선형으로 정형한 예비 휠로 차체 아래로 흐르는 공기의 흐름을 최적화시켰다. 전방의 공기유입은 공기냉각 기류로 발생하는 저항력을 감소시키도록 변경되었다. 후면 립 스포일러(rear lip spoiler)는 차량의 전반적인 저항력을 감소시키도록 조정했다. 또한 ‘보텍스(VORTEX, 회오리바람)’ 생성기도 비용효율적인 솔루션으로 채용되었다. 즉, 작고 아담한 보텍스 생성기는 차체 지붕에 장착되며, 회오리바람을 발생시켜 후방의 저항력을 감소시킨다. 다소 낮은 주행이라면 이러한 변화에 힘입어 약 20%까지 저항력 계수를 낮출 수 있다.


다른 변화는 미셀린 에너지 세이버(Michelin Energy Saver 185/65R15) 저 회전 저항 타이어, 저마찰 리어베어링의 사용이다. 또한 ‘액티브 컨트롤 발전기’로 에너지에 대한 수요가 감소되었다. 이 발전기는 오로지 필요할 때 배터리를 충천한다. 계기판의 기어전환 지시기로 운전자는 연료소비의 최적화를 위한 능동 제어가 가능하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챌린지 비벤덤(Challenge Bibendum) 사이트를 통해 에코투에 대한 정보는 르노 홈페이지(Renault)를 통해 얻을 수 있다.


출처 Gizmag
[기타제품] - NEW 폭스바겐, 전기자동차 Vi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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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대도시의 경우 차량 운행도 힘들지만 주차공간을 확보하기도 쉽지 않다. 이러한 문제와 관련, MIT의 연구진들이 친환경적인 해결책을 내놓아 눈길을 끈다.


“스마트 시티(Smart Cities)"라는 이름의 MIT 연구그룹은 소형의 2인승 전기 자동차인 시티 카(City Car)를 제안했다. 이 자동차는 지하철 역 등 편리한 장소에 모아두고 도심의 단거리 운행에 사용하게 된다. 모든 방향으로 움직이는 ”로봇 바퀴“가 장착된 이 자동차는 ”접을“ 수 있고 접은 상태로 다른 차량에 붙여 주차하면 된다.


빌려 사용할 수 있는 이 차량은 도심 여러 지점에서 사용 가능하며 6-7대가 차지하는 주차공간은 보통 차량 1대의 주차 공간 정도에 불과하다고 한다.


출처 engadget

[기타제품] - 자유자재로 빛 조절을 하는 ‘스마트 창문’ 장착 럭셔리 버스
[기타제품] - 닛산(Nissan)의 NV200 - 2007 이동 사무실 컨셉트 카
[기타제품] - 크라이슬러(Chrysler)의 룩소르 카지노를 본 따 제작한 신차
[기타제품] - 미쯔비시, 차세대 전기차 선보여

크라이슬러(Chrysler)의 룩소르 카지노를 본 따 제작한 신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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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감히 미니밴은 멋진 차가 될 수 없다고 말하는가? 미니밴의 창시자이자 리더인 크라이슬러(Chrysler)는 최근 라스베가스 자동차 부품 및 타이어 박람회(SEMA 2007)에 라스베가스를 주제로 한 새로운 타운&컨트리 모델을 선보였다.


타운&컨트리 블랙잭 모델은 라스베가스의 룩소르(Luxor) 카지노 분위기를 연출하기 위해 호박색과 검은색으로 칠을 했다.


내부 역시 대부분의 도박 애호가들에게 어필할 수 있는 디자인이다. 라운지 바 분위기를 낼 수 있는 LED 조명을 달았고, 가벼운 탄소섬유소재의 블랙잭 테이블을 설치했다. 중앙이 딜러의 자리고, 도박을 즐길 사람들은 가죽으로 된 둥근형태의 벤치에 앉는다. 물론 요즘 가족 여행용 차량이라면 다 갖추고 있는 37인치 대형 LCD 평면 스크린과 미디어 센터에 기반한 윈도 XP도 탑재했다.


그런데 이 블랙 잭 모델에서 한 가지 빠진 게 있다. 바로 보안 카메라다. 블랙잭 테이블위에 3-4개의 보안 카메라가 장착되어 있지 않으니 여기서 도박을 하려면 칩에 더욱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출처 Ohgizmo

http://www.ohgizmo.com/2007/10/26/chrysler-town-and-country-black-jack-edition-inspired-by-the-luxor-casino/

[기타제품] - 자유자재로 빛 조절을 하는 ‘스마트 창문’ 장착 럭셔리 버스
[기타제품] - 미쯔비시, 차세대 전기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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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노 모터스(Hino Motors) 사는 SPD 스마트 빛 조절 창문(SPD-Smart light-control window)을 장착한 컨셉형 버스를 공개했다. 이 기술은 99%이상의 자외선을 차단해주며 버스 승객들이 창문이나 선루프를 통해 유입되는 태양광선, 섬광, 열기를 즉석에서 바로 조절할 수 있도록 해준다.


리서치 프론티어즈(Research Frontiers) 사가 개발한 이 특허기술은 셀레가 프리미엄(S’elega Premium) 고급 관광버스에 채택해, 현재 제 40회 도쿄 모터쇼 2007에서 전시되고 있다.


셀레가 프리미엄은 5개 큰 유선형의 SPD 스마트로 얇게 씌운 창문 패널을 장착했으며 버스 한쪽 측면에 탑재한 총 유리 면적은 11 평방미터에 달한다. 버튼을 누르면 창문의 조명이 즉각, 균일하고 정확하게 어두워진다. 창문의 조명은 단 수초 만에 일반 자동차의 전면유리와 같이 투명한 상태에서 기존의 어두운 자동차 창문필름보다도 6~8배 더 어두운 톤까지 다양하게 조절할 수 있다.


햇빛, 섬광, 열기를 통제하는 기능 외에도 셀레가 프리미엄에 장착된 이 시스템은 소음감소 기능도 제공한다. 이를 통해 해로운 자외선과 열기로부터 내장재와 승객을 보호해 줄 뿐만 아니라, 사생활 보호 및 구조완전성 측면에서도 강력한 보안 효과를 누릴 수 있다.


관광버스에 SPD 스마트 창문을 장착함으로써, 관광가이드들은 풍경을 선택해 관광객들에게 보여줄 수 있으며 승객들은 개인 취향에 맞춰 창문의 명암을 조절할 수 있다.


컨셉형 버스는 주목할 만한 다양한 기능을 장착하고 있어 관광을 한 차원 새롭고 고급스러운 단계로 끌어올려준다. 또한 이 버스는 넓은 가죽좌석 구조(1열 2좌석), 대형 개인 모니터, 차량 내 취사실 등을 갖추고 있다.


SPD 기술은 자동차 산업 외에 빛 조절이 요구되는 분야에서도 다양하게 응용될 수 있다. 예를 들면, 유입되는 빛의 양을 조절할 수 있는 선글라스를 비롯해 해상, 우주, 건축 등의 분야에서 다양하게 응용할 수 있다.


출처 Gizmag

http://gizmag.com/go/8253/

미쯔비시, 차세대 전기차 선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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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쯔비시 자동차(Mitsubishi Motors Corp)가 제40회 도쿄 모터쇼(Tokyo Motor Show)에서 차세대 전기 자동차 i MiEV를 선보였다. 이 모델은 회계연도 2007년부터 필드 드라이브 테스트에 들어가게 된다. 미쯔비시가 이미 테스트를 진행해 온 이전 모델에 비해 향상된 기능을 가진 이 신모델은 상용화에 한층 다가섰다는 것이 미쯔비시측의 설명이다.


미쯔비시의 설명에 의하면 모터 및 인버터의 소음이 구모델에 비해 훨씬 줄어들었을 뿐 아니라, 기존 모터의 출력 및 최대 토크(torque)는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모터의 무게는 10%, 인버터의 크기는 30%나 줄였다고 한다. 동 모터와 인버터는 메이덴샤(Meidensha Corp.) 제품이며, 모터의 최대 출력은 47kW, 최대 토크는 180N·m이다.


보조 전원 공급장치인 리온 배터리는 GS 유아샤(GS Yuasa Corp) 제품을 사용했는데, 이 전지의 현재 용량은 50Ah, 14.8V이다. 모듈 하나에 4개의 전지가 포함되며, 총 22개 모듈이 자동차 바닥에 장착된다. 총 출력은 16kWh로, 한번 충전하면 대략 160km를 달릴 수 있다.


가정에서 배터리를 완전히 충전하는 데는 200볼트 기준으로 7시간, 100볼트 기준으로 14시간이 걸린다. 자동차에 부착되어 있는 충전기와 DC-DC 컨버터는 니치콘(Nichicon Corp.)의 제품이다.


미쯔비시 자동차의 오사무 마시코 사장은 금번 도쿄 모터쇼의 기자회견을 통해 “2009년에는 소형 전기차를 상용화할 예정이다.”고 분명하게 밝혔다. 이는 이전 모델의 2010년 상용화 계획에 비해 1년이 앞당겨진 계획이다.


미쯔비시 자동차는 현재 기존 모델을 도쿄 전력(Tokyo Electric Power Co Inc.), 추고쿠 전력(Chugoku Electric Power Co Inc.), 큐슈 전력(Kyushu Electric Power Co Inc.)에 각각 테스트용 차량으로 제공하고 있다. 미쯔비시측은 회계연도 2007년중 신모델도 이들 전력회사에 필드 테스트를 위해 공급할 예정이며, 이와 더불어 2008년에는 간사이 전력(Kansai Electric Power Co Inc.) 및 홋카이도 전력(Hokkaido Electric Power Co Inc.)에도 필드 테스트를 요청할 계획이다.


출처 Tech-on

http://techon.nikkeibp.co.jp/english/NEWS_EN/20071026/141413/

닛산(Nissan)은 2007 도쿄 모토 쇼(Tokyo Motor Show)에서 새로운 이동 사무실(mobile office; 모바일 오피스) 컨셉트 카 NV200을 선보인다.


2006년에는 과학자들을 위한 이동 사무실을 갖춘 멋진 컨셉트 카 테라너트(Terranaut)를 소개했었다.


해양 사진작가들을 타깃으로 한 NV200은 테라너트와 마찬가지로 차량 뒤쪽에 이동사무실이 있다.


NV200은 전통적인 박스 형태의 스토리지에 울퉁불퉁해 보이는 외관이 특징이다. 특히 인테리어가 아주 인상적이다.

 

“이동하는 동안 운전자와 승객들의 정신적 피로를 해소할 수 있도록 효율성과 인간적인 면을 합쳐 놓은 인테리어다.”



뒤쪽에는 오리발, 산소탱크, 수중 스쿠터 등 다양한 다이빙 장비뿐 아니라 스파이더 카메라를 위한 무선 컨트롤 패널, 사진 현상을 위한 다양한 컴퓨터 장비 등 모든 장비를 다 실을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울퉁불퉁한 외관이 거슬리는 사람도 물론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 정도 미적 감각은 경트럭(LCV)급에서는 찾아볼 수 없는 새로운 디자인이다.


출처 Bornrich

http://www.bornrich.org/entry/nissan-to-unveil-2007-mobile-office-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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