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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셉트카'에 해당되는 글 34건

  1. 2012.01.13 전기로 움직이는 전기자동차 폭스바겐 컨셉트카 ‘E-벅스터’
  2. 2010.10.07 파리 모터쇼 아우디(Audi) 전기자동차 컨셉트 카 ‘이트론 스파이더(e-tron Spyder)
  3. 2010.10.07 자동차 제조업체 로터스(Lotus) 2010 파리 모터쇼 5대의 새로운 컨셉트카
  4. 2009.09.18 전기 자동차 푸조(Peugeot) BBI 컨셉트카
  5. 2009.03.13 인피니티, 럭셔리 스포츠카 ‘에센스 컨셉트’
  6. 2009.02.03 독일의 오펠의 친환경 전기 컨셉트카 ‘암페라’
  7. 2009.01.12 혼다, 「2009 도쿄 오토 살롱」, 2가지 컨셉카 선보여
  8. 2008.12.21 메르세데스-벤츠, 환경 친화적 컨셉트카 ‘블루제로’
  9. 2008.09.17 피스커 카르마 - 리튬이온과 태양열로 충전하는 자동차
  10. 2008.08.26 폴크스바겐의 사무실 기능 컨셉카 T-6
  11. 2008.08.19 아우디, 거대한 오디오로 변신하는 Audi O 컨셉트 카
  12. 2008.07.29 혼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한층 낮춘 친환경 스포츠카 OSM 공개!
  13. 2008.07.26 태양열을 사용하는 친환경 웨스트팔리아 캠핑카 (1)
  14. 2008.07.19 마쯔다의 바람의 무늬를 살린 콘셉트카 ‘카자마이’
  15. 2008.07.09 완벽한 수륙 양용형 자동차, 사린 아쿠아다
  16. 2008.06.09 시트로엥의 디젤 하이브리드 콘셉트카 ‘시-메티스’
  17. 2008.04.02 도요타의 친환경 컨셉트 카, 하이-시티
  18. 2008.03.18 나이키와 그랜 투어리스모 4(GT4)가 합작하여 만든 컨셉트카 - 나이키 원!
  19. 2008.03.12 비포장도로의 강자, 밀라 알핀 콘셉트 카
  20. 2008.03.07 제네바모터쇼] 메간 쿠페 컨셉트 카 두 부분으로 이뤄진 한 쌍의 잠자리 날개형 도어를 장착
  21. 2008.03.04 기아차, 제네바 모터쇼 참가 3가지 테마 SOUL 콘셉트카 공개
  22. 2008.03.04 현대차, 제네바 모터쇼 참가 친환경 콘셉트카 'i-Mode' 공개
  23. 2008.01.25 크라이슬러의 전동 컨셉트 카 ‘도지 ZEO’
  24. 2008.01.21 GM 새턴 플랙스트림(Saturn Flextreme) 플러그인 콘셉트 카
  25. 2008.01.13 크라이슬러, 2008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컨셉트카 3종 공개
  26. 2007.12.28 닛산(Nissan) 7인승 자동차 닛산 포럼(Nissan Forum)
  27. 2007.12.21 물속에서 잠수함으로 변하는 자동차!
  28. 2007.12.17 2008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 등장할 마쯔다의 Furai 컨셉트카 !
  29. 2007.12.14 필요에 따라 적재함을 넣거나 뺄 수 있는 신차
  30. 2007.11.28 2인승 3바퀴 고연비 자동차 출시

전기로 움직이는 폭스바겐 컨셉트카 ‘E-벅스터’
폭스바겐(Volkswagen)이 금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북아메리카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2인승 ‘E-벅스터(E-Bugster)’ 컨셉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한 폭스바겐 비틀(Beetle)을 닮은꼴이지만 순수하게 전기만을 사용한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디자인의 비틀을 태어나게 한 2005년 컨셉카 랙스터(Ragster)와도 닮아 있다.

 


눈에 익은 비틀 특유의 곡선 바디라인 밑에는 엔진대신 85kW 전기 모터가 탑재되어 있다. 시속 0km에서 96.5km에 도달하는 데는 약 10.9초가 걸리는 모터이다. 더 중요한 것은 28.3 kWh짜리 배터리의 주행거리가 177km는 족히 되는 수준이라는 것이 폭스바겐측의 설명이다.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되는데 시간은 3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러한 주행거리는 운전자가 엑셀에서 발을 뗄 때마다, 그리고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배터리가 재충전되는 운동 에너지 리커버 시스템(kinetic energy recover system) 덕분에 가능한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계기판의 배터리 상태, 남은 주행거리, 전력소모 현황 등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빠른 시간 안에 충전이 가능한 것은 CCS(Combined Charging System) 덕분이다. 산업용 플러그와 소켓을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만 한다면 CCS는 일반 가정용 단상교류(single-phase AC) 전원으로 충전할 수 있게도 해준다. “초고속” 충전은 전용 DC 충전소에서 가능하다.

 


차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폭스바겐이 ‘E-벅스터’를 좀 더 스포티한 로드스터로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E-벅스터’의 전장 4,278mm는 기존의 비틀과 동일한 길이이지만 전폭은 1,838mm는 비틀에 비해 30mm가 넓다. 전고는 90mm가 더 낮은 1,400mm이다. 경사가 더 낮아진 윈드스크린과 나팔꽃 모양의 휠 아치도 눈에 띈다.

 


‘E-벅스터’에는 몇 가지 부가 기능도 덧붙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실내에 흰색 불이 들어왔다가 곧 파란 불이 들어오며 불빛이 퍼져나가는 것이다. 1mm의 가느다란 불빛은 계기판의 광펄스(light pulse)에서 시작하여 문과 공기 노즐로 이어진다.

 


LED 라이트가 중앙 공기 흡입구를 둘러싸며 흘러가고 뒤쪽에서는 반사경이 같은 효과를 낸다. 20인치 알루미늄휠은 비틀의 18인치 휠에서 채용하여 발전시킨 것이다. 한편, 크롬 테두리가 좌우 창문의 아래쪽을 감싸고 있으며 실내에는 도어 핸들과 안전벨트 가이드가 알루미늄으로 장식되어 있다.

 


멋지다. 그러나 ‘E-벅스터’는 아직 컨셉카이다. 아무리 가지고 싶어도 아직까지는 기존의 딱정벌레로 만족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으로선 하루 빨리 전기차 버전의 딱정벌레가 나오길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www.vw.com/

 

요즘 자동차 업계의 화두라면 단연 전기자동차다. 다른 경쟁사와 마찬가지로 전기 자동차를 개발해 온 아우디(Audi)는 최근 파리 모터쇼에서 새로운 전기자동차 컨셉트 카, ‘이트론 스파이더(e-tron Spyder)’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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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트론 스파이더’는 오픈형 버전의 차체 스타일로 기존 모델과 차별화된다.  또한 순수한 전기자동차가 아니라는 점에서도 기존의 전기자동차 컨셉트 모델과도 다르다.


제품은 300마력의 트윈터보 디젤 V6와 한 쌍의 전기 모터로 구성된 하이브리드 자동차다. 전기 모터는 차체 중량을 고르게 분산시키기 위해 섀시를 기준으로 똑같이 배치했다.


전기로만 주행 시 최대 60km/h 속도를 낼 수 있고, 최대 주행거리는 약 50km이다.


출처: http://www.autoblog.com/2010/09/30/paris-2010-audi-e-tron-spyder-is-what-topless-hybrid-dreams-a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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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제조업체 로터스(Lotus)는 2010 파리 모터쇼에서 5대의 새로운 콘셉트 모델을 선보이며 취재진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음. 1996년 말레이시아 프로톤(Proton)에 인수된 이후, 로터스 그룹은 5대의 새로운 콘셉트 차량을 공개하며 다시 한 번 그 이름을 전 세계적으로 떨칠 준비를 하는 듯 함. 5대의 콘셉트 모델은 향후 몇 년 안에 생산 및 출시가 가능할 것으로 보임.


에스프리트(Espr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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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출시가 기대되는 모델로 로터스 그룹 측에서는 "최고의 로터스 차량"이라고 불림. 도요타(Toyota)가 제공하는 5.0리터 엔진동력을 사용해 620 hp 와 720 Nm 토크 출력, 2인용, 차체의 중앙부에 엔진장착, 후륜구동을 갖춤. 에스프리트는 0-100 km/h (62 mph)에 3.4초가 걸리며 최대 속력 330 km/h (205 mph)까지 가능함. 무게는 1,450 kg (3,197 lbs), 제동과정에서 발생한 에너지를 다시 수거하는 KERS 에너지 발생 시스템 옵션 사용 시 이산화탄소 250g/km 발생. 2012년 말 생산에 들어가며 2013년 초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예상됨. 가격은 UKP110,000 (대략 US$174,000-출시 시점) 정도가 될 것으로 보임.


엘란(El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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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번째로 많은 관심을 받는 모델로서 2인용(옵션 2+2), 차체의 중앙부에 엔진 장착, 후륜구동 차종이며 4.0리터 V6 엔진을 이용해 450 hp와 465 Nm 토크를 출력함. 최고속도 310 km/h까지 가능하며 0-100 km/h에 3.5초가 걸리며, KERS 옵션 사용 시 199 g/km의 이산화탄소가 발생함. 차의 무게는  1,295 kg (2,855 lbs)이며 2013년 중순 경 생산에 들어가 같은 해 말에 시장에 출시될 것으로 보임. 가격은 UKP75,000 (대략 US$118,500) 정도가 될 것으로 예상됨.


엘리트(Eli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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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인용 차량으로 접어서 차체 수납 가능한 하드탑(hardtop)이 특징이며 무게는 1,650 kg (3,638 lbs)임. 에스프리트와 동일한 5.0리터 엔진동력이지만, 늘어난 무게 때문에 0-100 km/h에 약간 느려진 3.7초가 걸리며 최대 속도 315 km/h (196 mph)를 제공함. 전기모터와 KERS를 통합한 하이브리드 기어박스를 포함한 하이브리드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이산화탄소 발생량을 215 g/km까지 줄임. 2014년 초 생산에 들어가며 같은 해 말 출시예정이며 가격은 UKP115,000 (대략 US$181,650)로 예상됨.


이턴(Eter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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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전히 알파벳 'E'로 이름이 시작하지만 로터스 차량의 특징에서 약간 벗어난 듯 한 느낌의 차량으로 차체의 앞 중간에 엔진을 장착했으며 문이 네 개 달린 세단임. 하이브리드 엔진 선택 가능함. 에스프리트와 엘리트에 장착된 동일한 엔진이지만, 1,800 kg (3,968 lbs)로 늘어난 무게 때문에 0-100 km/h에 4.0초가 걸리며 최대 속도는 315 km/h (196 mph)임. 엘리트와 마찬가지로 하이브리드 옵션을 제공하지만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약간 높은 220 g/km임. 후륜구동인 엘리트와 달리, 이턴은 후륜 및 전륜구동이 가능함. 2015년 초에 생산에 들어가 같은 해 중순경 출시될 것으로 보임. 가격은 UKP120,000 (US$189,550)으로 예상됨.


엘리스(Elise) 2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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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차량은 엘리스 2015. 2인용, 차체 중간에 엔진 장착, 후륜구동이 특징이며 무게는 1,095 kg (2,414 lbs), 도요타가 제공하는 터보차저가 달린 2.0리터 4기통 엔진을 사용함. 320 hp와 330 Nm의 토크를 제공하며 0에서 100 km/h까지 가는 데 4.3초가 걸림. 최대 속도는 270 km/h임. start/stop 테크놀로지를 이용해 150 g/km의 이산화탄소량 발생함. 엘리스는 2015년 초 생산에 들어가 같은 해 중순경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UKP35,000 (대략 US$55,000)으로 예상됨.


출처: http://www.gizmag.com/lotus-unveils-five-new-models/16563/

전기 자동차 푸조(Peugeot) BBI 컨셉트카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09.18 18:01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푸조(Peugeot)는 BBI 콘셉트카를 통해 기존의 자동차 생산의 한계를 넘어서는 미래의 도시형 자동차의 새로운 대안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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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미터 길이의 소형 차량이지만 4명을 태울 수 있는 BBI 콘셉트카는 구조, 스타일, 인테리어 디자인, 연결 등 모든 측면에서 자동차의 개념을 새로이 만들어가는 완벽한 친환경 전기 자동차이다.


BBI 콘셉트카는 풀(full) LED 전조등 및 후면 탐지 카메라 등 모든 측면에서 높은 품질과 기술의 실현을 보여준다. 푸조의 유명한 스포츠 쿠페 RCZ와 비슷한 더블 버블(double bubble) 디자인의 지붕이 장착되어 있어 내부가 상당히 넓은 느낌을 준다. 또한 광택을 낸 차량의 외부 표면으로 인해 넓고 밝은 인상도 제공한다. 


BBI 콘셉트카는 다양한 상호작용 기술을 사용했다. 예를 들어, 컬러 다기능 디스플레이와 오디오 시스템을 사용하여, 인터넷 연결, 라디오, MP3 등 다양한 ‘스마트폰’의 기능을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즉, 기기를 USB로 연결하기만 하면 되는 것이다.


BBI 콘셉트카는 뒷바퀴 부분에 장착된 2개의 전기 모터를 사용하는 새로운 개념의 전기 운전 시스템을 사용한다. 내부 공간을 최대화한 BBI 콘셉트카의 독특한 디자인은 오프로드용 사륜 모터사이클에서 영감을 받아 만들어졌다고 한다.


최대 출력은 15 킬로와트 (20 마력) 혹은 모터 당 7.5 킬로와트로, 도심의 주행을 위해 무게 대비 최적의 출력을 제공한다. 이렇게 높은 출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정지 상태에서 시속 19마일까지 2.8초, 그리고 시속 19에서 37마일까지 4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한다. 또한 푸조가 자신하는 최고의 주행감과 안전까지 제공한다.


차량을 위한 동력은 2개의 리튬-이온 배터리 팩으로 제공되며 오른쪽과 왼쪽 뒷좌석 아래에 위치한 전기모터에 에너지를 공급한다. 충전 없이 75마일까지 달릴 수 있다고 한다.


출처 http://www.peugeot-pressepro.com/v5/index.php?langue=u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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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피니티(Infiniti)가 제 79회 제네바 국제 모터쇼(International Motor Show of Geneva)에 인피니티 에센스 컨셉트(Infiniti Essence Concept)를 선보였다. 이름처럼 인피니티 브랜드 기술력의 에센스를 모아 만든 명차로, 인피니티로서는 고성능 자동차를 만들어온 20년 역사를 기념하는 모델이기도하다.


디자인부터 기술, 성능에 이르기까지 무엇하나 감탄사가 나오지 않는 부분이 없는 인피니티 에센스 컨셉트는 무려 592마력의 파워를 자랑하는 후륜구동 하이브리드 쿠페 자동차이다.


에센스 컨셉트는 하이브리드 기술과 앞서가는 디자인 등 앞으로 수년간 인피니티가 만들어갈 미래 자동차를 한눈에 보여준다는 면에서 의미가 남다르다. 인피니티라는 아이덴티티를 강화하면서 럭셔리 수퍼 쿠페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고히 다진다는 인피니티의 포부가 한 눈에 들어온다.


에센스 컨셉트의 엔진은 전면부에 위치하고 구동방식은 후륜이다. 전장은 4.7m로 중형급이며 592마력의 고성능 스포츠카이다. 휘발유와 전기를 함께 사용하는 하이브리드 파워트레인은 고속과 이산화탄소 방출 제로 사이를 오가며 자동차 성능을 컨트롤한다.


고성능 럭셔리 스포츠카인 에센스 컨셉트는 성능 못지않게 안전 수준도 높다. DCA(Distance Control Assist), LDP(Lane Departure Prevention), SCP(Side Collision Prevention), 그리고 BCP(Back-up Collision Prevention) 등 안전관련 신기술로 전 방위적인 안전도를 보장하는 것이다.


인테리어는 미니멀리즘을 표방하는 동시에 지극히 운전자 중심의 설계로 되어 있으며, 에센스 컨셉트가 표방하는 뉴 럭셔리(New luxury)는 일본인들의 전통 장인정신을 보는 듯하다. 여기에 루이뷔통(Louis Vuitton) 여행 가방이 포함되어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출처 http://www.infinitius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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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산업도시 뤼셀스하임에 본거지를 둔 오펠(Opel)자동차사는 자사의 혁신적인 전기자동차의 이름을 암페라(Ampera)로 결정했다고 발표했다. 오펠사의 4도어, 4인승 콘셉트 카 암페라는 오는 3월 열리는 2009년 제네바 모터쇼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GM 유럽의 수석 마케팅 책임자(CMO)인 알랭 비서(Alain Visser)는 다음과 같이 밝히고 있다. “암페라의 출시로 오펠사는 전기로 수백 킬로미터를 주행할 수 있는 친환경 자동차를 공급하는 최초의 유럽 자동차 회사가 될 것이다.”라고 전했다.


GM사의 혁신적인 전기추진 기술인 볼텍(Voltec)은 다른 첨단 추진시스템과는 차별화된 기술로 E-플렉스 파워트레인을 채용하고 있다. 최고 60km까지의 단거리 주행의 경우, 암페라는 스탠더드 230V 아웃렛을 통해 부하된 리튬 이온 배터리만으로 주행이 가능하다. 장거리 주행의 경우, 암페라는 소형 내연기관에서 발생된 전기로 운행된다.


암페라는 대다수 유럽인들의 드라이빙 패턴에 잘 맞는 친환경 전기자동차로 자리매김 할 가능성이 높다. 일례로, 독일 운전자의 약 80%는 하루 50km 미만을 차로 이동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출처 http://media.gm.com/servlet/GatewayServlet?target=http://image.emerald.gm.com/gmnews/viewpressreldetail.do?domain=81&docid=51623

혼다(Honda Access)는 자사 유일의 RWD 모델을 ‘도쿄 오토 살롱’ 박람회를 통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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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S2000 모델 디자인을 한 단계 발전시킨 ‘스포츠 모듈로 S2000' 컨셉 자동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 모듈로 S2000'은 ’S2000 컨버터블’ 모델에 기반한 제품이며, 우수한 성능과 프리미엄 인테리어 마감처리가 결합된 스포츠카이다.


차체는 독특한 프론트 범퍼, 팬시 팬츠 LED 안개등, 한 세트의 림(rim) 그리고 한 쌍의 거대한 사이드스커트가 사용된다. 프론트 범퍼는 거의 조각품이며, 이 LED 안개램프는 흔한 디자인이지만, 사이드스커트는 혁신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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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Fit)’ 모델 기반해 개발된 ‘스포츠 모듈로 핏(Sport Modulo Fit)’ 컨셉 카는 오렌지 색상의 스포츠 시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컴팩트하지만 스포티한 자동차이다.


오렌지 색상이 좀 많이 쓰인 듯 하지만 신선한 느낌이다. 프론트 범퍼는 S2000 컨셉과 같은 각진 스타일이며, 낮은 서스펜션은 5-도어 해치의 스포츠카 느낌을 준다.


2개의 컨셉 모델은 새로운 고객 맞춤 노력을 통해 세단 느낌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Civic Type R, Step WGN, Fit, 혼다 자동차용 네비게이션과 오디오 시스템 등 혼다 악세사리들도 박람회에 선보였다.


출처
http://world.honda.com/news/2009/4090107Tokyo-Auto-Salon/

메르세데스-벤츠, 환경 친화적 콘셉트카 ‘블루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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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자동차 제조업체 메르세데스-벤츠(Mercedes-Benz)사는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자사의 최근 콘셉트 차량 시리즈 블루제로(BlueZERO)를 선보이며, 환경 친화적 전기 차량 생산의 선두주자임을 재확인시켰다.


단일 차량 설계에 기반을 둔 BlueZERO 콘셉츠카 시리즈는 지능적인 세 가지 모델의 드라이브 조합으로 구성된다. 세 가지 모델 모두 지속가능한 이동성 면에서 고객의 요구를 충족시킨다.



메르세데스-벤츠사에서 연구개발을 책임지는 다임러 AG 경영위원회(Daimler AG Board of Management)의 일원인 토마스 웨버(Thomas Weber) 박사는 이번 모듈 시스템은 개별 고객의 요구에 맞춰 드라이브 구성을 다르게 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웨버 박사는 수정을 거친 중간 층 플랫폼은 전기 드라이브 시스템의 다양한 모델 생산을 가능하게 하는 완벽한 기반이라고 말했으며, 최적화된 내연엔진에 기반을 둔 동력원을 지닌 미래형 소형 모델 차량을 위한 추가 플랫폼을 새롭게 개발 중이라고 덧붙였다.


우선 메르세데스-벤츠사는 메르세데스 연료전지 차량을 소규모로 2009년부터 생산할 예정이다. 그리고 배터리-전기 드라이브만을 장착한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은 2010년 소규모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출처 http://www.daimler.com/dccom/0-5-7153-1-1160703-1-0-0-0-0-0-9293-7145-0-0-0-0-0-0-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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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슬라 모터스(Tesler Motors), 앱터라(Aptera)와 함께 새로운 전기 자동차 업체로 떠오르고 있는 피스커(Fisker)사가 ‘2008 북미 국제 모터쇼’에서 ‘피스커 카르마(Fisker Karma)'를 선보였다.


피스커 자동차는 세련미와 스타일을 친환경 운동과 결합하는 접근을 시도하고 있다. 이 자동차에는 콴텀(Quantum Technologies)사가 피스커용으로 개발한 최신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기술, Q DRIVE가 적용됐다. 카르마의 Q DRIVE를 구성하는 소형 가솔린 엔진은 리튬 이온 배터리 팩을 이용하는 발전기로 변해 전기 모터에 전기를 공급하고, 측면 휠을 회전시킨다.


매일 밤 자동차를 충전할 경우, 하루에 최고 50 마일까지 자동차 매연을 배출하지 않고도 운전할 수 있다. 또한 매일 규칙적으로 자동차를 충전하면, 자동차 연료 주입은 일년에 한번이면 된다. 그러면 공해와 지구 온난화를 줄일 수 있으며, 연료비 지출도 줄일 수 있다. 이 Q DRIVE 기술은 피스커사의 향후 모델에 적용하는 기술 기반이 될 것이다. 


소비자는 피스커 카르마 자동차 지붕에 장착하는 태양열 루프를 옵션 구매할 수 있으며, 이 옵션 장착 시 자동차를 충전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자동차 주차시 내부 냉방 기능도 해결된다. 또한 충전 기능이 있는 주차장이나 지붕용 태양열 패널 옵션을 사용함으로써 비용과 매연 배출을 줄일 수 있을 것이다. 


출처http://www.fiskerautomotiv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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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자동차라고 주장하는 많은 컨셉카들이 등장하는 가운데 ‘T-6 폴크스바겐 컨셉카’는 미래 기술과 디자인이 적용해 우수한 외부 구조와 아름다운 내부 인테리어를 결합시켜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T-6는 현대 사회의 기능적 요구와 새로운 기술, 미적 감각 결합을 시도한 제품으로, 사무실 기능과 편안한 비즈니스 클래스 자동차를 결합한 모바일 오피스이다.


이 컨셉 자동차가 실제로 만들어진다면, 회사에 늦은 이유로 교통 정체나 출근 시간을 언급할 수는 없을 것이다. 사무실을 자동차 내부에 만든 폴크스바겐의 T-6 컨셉카는 워커홀릭을 위한 제품이다. 최신 기술을 적용한 T-6 차내 회의실은 항상 교통정체로 어려움을 겪는 비즈니스맨들의 생활을 용이하게 만들어줄 것이다.


알렉산더 쥬코브스키(Alexander Zhukovsky)가 디자인한 이 자동차는 2개의 원통형 차체가 중앙 관절 형태로 물려있다. 자동차 경계선에 휠이 장착되기 때문에, 탑승자, 모니터 등의 장치 설치에 충분한 공간 확보가 가능하다. 때문에 프리젠테이션이나 미팅을 효과적으로 진행할 수 있다. 


가장 놀랄만한 기능은 둥근 형태의 슬라이딩 도어(sliding door)이며, 승객 탑승시 도어 문이 미끌어져 열린다. 기능성 테이블은 메모 적기나 커피 머그잔 놓기에 충분히 단단해 보인다. 계약서 사인이 이뤄지는 날을 위해 샴페인 저장고를 설치하는 것도 괜찮을 듯하다.


출처 http://www.cardesign.ru/contests/65/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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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디(Audi)에서 콘셉트 카를 내놓았다. 오디오 장비와 운송을 결합한
아우디의 콘셉트 카 아우디 오(Audio O)는 체코 공화국 출신의 디자인 칼리지 학생 온드레이 지렉(Ondrej Jirec)이 설계했다. 온드레이 지렉은 2008년부터 캘리포니아 주 패서디나에 위치한 아트 센터 칼리지 오브 디자인(Art Center College of Design)에서 자동차 디자인을 공부하기 시작했다.


Audi O는 강력하고 혁신적인 오디오 시스템과 세련되고 스포티한 4인승 해치백 자동차를 결합한 콘셉트 카이다. 차 외부 디자인은 아우디의 고유한 스타일링 테마를 채용하고 있는데, 특히 LED 전조등 사이에 정사각형 그릴이 깔끔하게 자리 잡고 있다. 바닥 모서리까지 유리창으로 처리된 차량의 문이 특히 눈길을 끌며, 이로 인해 차량의 측면이 상당히 인상적이다. 차량의 후면의 해치백 도어는 직사각형의 아우디 그릴의 디자인을 모방하고 있다. 아우디의 2005년 슈팅 브레이크 콘셉트(Shooting Brake concept), 애플 아이팟과 음악을 비롯해 다양한 소스들이 Audi O의 스타일링에 영향을 미쳤다.


차량의 천장을 외부가 한눈에 들어오는 유리로 처리해서 자연채광이 실내로 들어오게 제작했기 때문에 Audi O 콘셉트 차량의 인테리어는 밝고 환하다는 느낌을 준다. 강력한 사운드 시스템을 방해할 수 있는 외부 소음을 차단하는 데 도움을 주는 이중 방화벽에 의해서 승객 구획과 엔진 구획이 분리되어 있다.


Audi O 콘셉트 카에는 인터넷 연결이 가능한 독특한 오디오 시스템을 장착하고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인터넷에 연결이 되어 있어 내장된 650 GB 하드드라이브에 음악을 다운로드할 수 있다. 주차된 상태에서 블루투스 시스템을 이용해서 두 대 이상의 Audi O 차량을 연결해서 보다 넓은 지역에서 오디오를 재생할 수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호스트 Audi O차량은 사운드를 송출하는 소스가 되고 다른 차량들은 스피커의 역할을 하게 된다.


Audi O 콘셉트 카는 연비가 높은 디젤/전기 하이브리드 구동렬(drivetrain)을 채용하고 있다.


출처  http://diseno-art.com/encyclopedia/concept_cars/audi_o.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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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엑셀에서 개최 중인 국제모터쇼에서 혼다(Honda)사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한층 낮춘 친환경 스포츠카 연구 모델을 공개했다.

 

경량의 오픈카 디자인 연구는 혼다사의 핵심적인 엔지니어링 기술을 과시하며 스타일리시한 디자인과 환경적인 책임감을 갖춘 매력적인 컨셉트라고 할 수 있다.


공개 연구 모델(Open Study Model)의 약자인 OSM으로 명명된 2인승 컨셉트 모델은 향후 생산이 확정된 CR-Z 스포츠 하이브리드와 FCX 클래러티 (FCX Clarity) 수소 연료 전지 자동차와 함께 이번 모터쇼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 프로젝트의 컨셉트는 ‘클린 앤 다이내믹(Clean & Dynamic)’으로 자동차의 외관과 내부 디자인에 적용, 일관성 있는 방식으로 조화롭게 설계되도록 했다. 이러한 컨셉트는 일례로 두 좌석 사이에서 차체가 캐빈으로 뻗어나가는 자동차의 후방에 서도 엿볼 수 있다.


혼다 OSM은 독일 오펜바흐에 위치한 혼다 R&D 센터에서 설계되었다. 이는 유럽의 혼다 디자인 스튜디오의 젊은 인재들이 개발한 최신 사례로 혼다 소형 하이브리드 스포츠 컨셉트(2007 제네바모터쇼)와 어코드 투어러 컨셉트(2007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의 뒤를 이었다.


현재 혼다 OSM은 디자인 연구모델 단계로 생산에 관한 구체적인 계획은 없는 상태이다.


출처 http://world.honda.com/news/2008/4080722British-International-Motor-Sho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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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멋진 웨스트팔리아 베르디어 캠퍼(Westfalia Verdier Camper)는 아직 양산되지 않은 콘셉트 제품이지만 하이브리드 운행 기술과 태양열 에너지를 비롯한 참신한 기능을 탑재해 고유가 시대에 매력이 배가되는 친환경 캠핑카이다.


이 캠핑카의 수용인원은 성인 두 명과 어린이 두 명이며, 차량 지붕에 선 트랙커(SUN TRACKER)로 불리는 태양열 패널 시스템을 장착해 차량이 정차하고 있는 동안 효율적으로 내장형 액세서리에 전기를 제공하도록 했다. 또한 온 보드(on-board) 컴퓨터와 GPS 기능이 선 트랙커(SUN TRACKER)를 위한 최적의 에너지 집적 위치를 계산해준다. 차대 버팀 장치(pneumatic suspension)로는 정자 중에도 낮은 차체를 유지, 보다 향상된 안락함과 안정감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캠핑카에는 자급을 위한 수납공간과 회전식 주방이 마련되어 있으며 슬라이딩 도어를 탑재해 차량 내 좌석에서도 자연을 최대한 즐길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차량 지붕이 올라가면서 펼쳐지는 차양막은 진정한 캠핑의 묘미를 맛볼 수 있도록 한다.


친환경 기술과 심플한 디자인을 내세운 이 제품이 출시된다면 소매가격은 69,000달러에 달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http://www.verdier.c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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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8월말 모스코바 국제 자동차 박람회에서 소개될 컴팩트한 스포츠 크로스오버 컨셉트 자동차, ‘카자마이(Mazda Kazamai)’은 기존 ‘나가레(Nagare)’의 흐르는 듯한 디자인에 공기역학적 특징을 결합해 한 단계 진화한 제품이다. 바람이 부는 느낌을 살려 패널 라인을 장착해 가벼워 보이는 느낌이 강조됐다.


카자마이는 일본어로 ‘소용돌이’란 뜻이며, 스타일리쉬한 컴팩트 크로스오버의 강력하지만, 민첩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굵은 5포인트 그릴(grille), 강조된 정면 휠 아치 그리고 세련된 루프 라인은 대형 22인치 휠과 결합되어, 소비자에게 감성적으로 어필할 전망이다.


마쯔다 카자마이의 4륜 구동 자동차에는 차세대 직접 주입 엔진과 최근 개발된 트랜스미션이 사용될 예정이다.


제품 콘셉트는 마쯔다의 브랜드 가치 향상을 위한 장기적인 기술 개발 비전, ‘Sustainable Zoom-zoom'에 해당하며, 스포티한 운전의 즐거움과 뛰어난 환경 그리고 안전 성능 사이의 균형을 의미한다. 모스코바 국제 자동차 박람회 출품용으로 개발되는 이 제품은 향후 마쯔다의 컴팩트 크로스오버 개발 방향을 제시해주는 제품이 될 것이다.


출처http://www.mazda.co.jp/corporate/publicity/release/2008/200807/080715.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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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시판 수륙 양용자동차와는 사뭇 다른 유려한 디자인과 속도의 수륙 양용 자동차, ‘사린 아쿠아다(Saleen Aquada)’가 공개 되었다.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지상과 수상 운전이 모두 가능하며, 바퀴가 자동으로 옆으로 젖혀진다. 엑셀레이터를 밟으면, 비행기를 방불케하는 듯 시속 30 마일로 물살을 가로지르며 달린다.


이 모델은 가장 정확한 표준에 맞춰 정밀 엔지니어링되었으며, 기존 범위보다 넓은 안전 테스트 프로그램을 통과했다. 또한 수륙 안전 규정에 부합한다.


수중 입수는 해변, 보트 선착장, 경사로, 물가에서 이뤄지며, 버튼만 누르면 수초만에 지상형에서 수상형으로 전환된다.


현재까지 도로 주행 승인을 받은 수륙양용차량의 수상 이동 속도는 시속 6마일 미만이었다. 기존의 고속 수륙양용차 실패 원인은 수상에서 지상으로 올라오는 능력의 부족과, 수면을 미끄러지듯 항해하는 능력 부족이었다.


아쿠아다는 지상에서 시속 100마일, 수중에서 시속 30마일을 자랑한다.


강력하면서,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자랑하는 아쿠아다는 완벽한 레저 자동차이며, 고속 보트와 오픈카의 스릴을 모두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09년 후반 또는 2010년 초 북미 시장 출시예정이다.


출처 http://www.gibbstech.com/aquada.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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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굿우드(Goodwood)에서 열리는 자동차 경주대회(Festival of Speed)에서 프랑스 자동차회사 씨트로엥(Citroen)의 콘셉트카 ‘시-메티스(C-Metisse)’에 모든 이목이 집중될 것으로 보인다. 지난 2006년 파리 모토 쇼(Paris Motor Show)에서 데뷔한 슈퍼 자동차가 마침내 영국에서 첫 선을 보이기 때문이다.


슈퍼 자동차답게 앞 뒤 차문 모두 자동 및 반자동 개폐(gull-wing; 걸윙) 방식을 적용했으며, ‘항공기 스타일’의 운전석 역시 독특하다. 208마력의 V6 HDi 디젤 엔진을 전륜에, 전기 모터 2개를 후륜에 탑재한 디젤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최고 속도는 155mph(250km/h)이며, 6.2초 만에 62mph(100km/h)의 속도에 도달할 수 있다. 놀라울 정도의 높은 연비(45mpg)에 배기가스를 적게 배출하면서도 400Nm의 토크를 발휘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이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ZEV(Zero Emission Vehicle) 모드로 주행이 가능하다.


차체를 탄소섬유로 제작했기 때문에 배터리를 포함한 총 중량이 1,400kg에 불과해 차량의 성능과 경제성도 한층 향상되었다. 그 외에도 가속기를 세게 밟으면 전기 모터를 구동시켜 속도를 올리는 ‘추진’ 기능이 주목할 만하다. LED 전조등은 핸들의 각도와 차량 속도에 따라 조명을 최적으로 조정한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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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태국 방콕에서 열린 국제 모터쇼에서 처음 선보인 도요타의 하이-시티(Hi-Ct) 콘셉트 카는 탱크를 연상시키는 옆모습이 특히 인상적인 차량이다. 이 차량은 AC100V 부속 소켓을 통해 외부 전원으로부터 충전이 가능한 친환경 하이브리드 차량이다. 또한 이 차량은 트렁크를 따로 분리할 수도 있고, 자전거/서핑보드 데크를 장착해 주말여행을 즐기기에도 안성맞춤이다.

이렇게 세련된 친환경 차량이 자꾸 출시되는 것을 보면 자동차가 화석연료에 의존할 날도 얼마 남지 않은 듯 하다.


출처 Dvi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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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와 그랜 투어리스모 4(GT4)가  합작하여 만든 나이키 원(Nike One)은 운전자에게 초점을 맞춰 쭉 뻗은 디자인으로 설계되었다. 이것은 나이키 설립자인 빌 보워맨(Bill Bowerman)의 원칙인 ‘적을수록 좋다’(Less is More)라는 철학에 따라 만들어진 것이다. 스포츠용품 제조업체인 나이키 사는 단순히 더 빠른 차라는 콘셉트 이외의 것이 필요했다. ‘나이키 원’의 경우, 운전자는 자동차와 동떨어진 존재가 아니라 이 자동차의 핵심적인 일부이다. 이 자동차는 인체, 역동성, 기능 그리고 환경에 대한 반응에 영감을 받아 고안되었다.


나이키 원의 시범운전에는 레이싱 선수가 참여하였다. 이 트레이닝에서 물리저항 시뮬레이션과 트랙을 경주하는 동안 운전자의 근육과 정신을 강화시킬 수 있도록 GT4 내의 디지털 시뮬레이션이 사용됐다. 현재 선보인 자동차가 완벽해 보이지 않을 지라도 나노기술과 탄소섬유의 발전에 맞춰 가까운 미래에 완성될 모습을 기대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Auto Mott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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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의 오토 엔지니어링 회사인 마그나 스타이어(MAGNA STEYR)가 야심차게 내 놓은 밀라 알핀(MILA Alpin) 콘셉트 카는 이러한 오해를 불식시키기에 제격인 자동차이다. 충분한 높이의 최저지상고를 확보하여 어떤 길이든지 주행이 가능하며, 높은 오버행 각, 45도의 경사면도 거뜬히 올라가는 등반능력이 있어 밀라 알핀(MILA Alpin)을 컴팩트형 4륜구동 자동차라고 무시하는 사람들은 없을 것이다. 


또한 비례 개념의 모듈러 디자인을 채택하여 다양한 방식으로 운전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친환경적인 요소까지 가미하였다.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킬로미터당 100g 이하로 줄였으며 압축천연가스를 이용한 하이브리드 방식의 운행도 가능하다.


4인승인 밀라 알핀(MILA Alpin)의 뛰어난 비포장도로 주행능력은 부품 및 부속 하나 하나까지도 고급화하였기에 가능한 것이다. 동력분배 장치와 액슬 드라이브(axle drives) 제륜부품, 앞바퀴 축과 뒷바퀴 축의 중간에 엔진을 장착하여 견인력을 배가한 미드엔진 레이아웃(mid-engine layout), 독립 서스펜션과 전자제어식 파워스티어링이 바로 그 주역들이다.


엔진 또한 압축천연가스, 하이브리드, 소형 과급 가솔린의 세 가지 형태가 옵션으로 제공된다. 


여가활동과 실용성을 동시에 충족시키는 4륜구동 자동차를 만들고자 하는 기술적인 목표가 있었기에 밀라 알핀(MILA Alpin)의 멋진 디자인이 탄생하게 되었다. 모듈라 디자인 구조는 소량생산 체제 하에서 비용 효율을 높이고 부품과 시스템간의 최적화를 이루고 각각의 부품들간의 호환성을 높여 믹스 앤 매치(mix and match) 방식의 사용이 가능하도록 도입한 것이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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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 도어는 다양한 모양으로 발전되어 왔다. 갈매기날개를 닮은 걸윙형(gullwing), 위로 젖히는 시저형(scissor), 양문이 열리는 듯한 슈어사이드형(suicide), 나비날개를 본 딴 버터플라이형(betterfly) 등이 획기적인 자동차 시대를 열어왔다.


이번에 르노(Renault)사는 참신한 아이디어의 도어 디자인으로 새로운 랜드마크로 부상할 자동차를 선보였다. 제네바에서 공개된 메간 쿠페(Megane Coupe) 콘셉트 카는 두 부분으로 이뤄진 한 쌍의 잠자리 날개형 도어를 장착했다. 이 아름다운 디자인은 향후 출시될 자동차 모델의 기초를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메간 쿠페 자동차는 휴대폰으로 시동을 걸고 차문을 개폐할 수 있으며 4대 기후에 맞는 차량 제어, 터치스크린 멀티미디어 플레이어, 운행정지 시 자동으로 엔진이 멈추는 (stop and start) 시스템 등 다채로운 기술을 특징으로 한다.


잠자리형 날개 도어는 미래지향적이며 스타일리시한 유선형의 내부를 드러내며 열린다. 내부는 4개의 독립된 좌석, 강렬한 붉은색(Fire Red lacquer)의 좌석구조, 검은 가죽/누벅 커버를 특징으로 했다.


메간 쿠페 컨셉트카의 커다란 범퍼, 넓고 낮은 그릴, 페포의 공기유입은 보닛 아래 엔진의 고성능을 보다 강화시켜준다. 메간 쿠페 콘셉트 카는 최고 출력 200hp의 2리터 터보차저가 달린 가솔린 엔진을 장착해 2,600rpm에 280Nm의 최대 회전율을 자랑하며 5,800rpm에 200hp의 최고 출력을 뽐낸다. 모든 엔진 속도에 융통성과 반응성을 주어 주행의 즐거움을 보장한다.


수동형 6단 변속장치와 같은 2.0 터보장치 탑재로 메간 쿠페 콘셉트 카는 7.2초 만에 0에서 62 mph로 가속도를 높일 수 있다. 그러나 연비는 고작 6.5 litres/100km로 매우 경제적이다. 엔진의 이점을 최대한 활용하기 위해 메간 쿠페 콘셉트 카는 스포츠 섀시, 서스펜션, 정확하고 반응성 있는 핸들링을 보장하는 조향(steering) 제어를 특징으로 한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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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출시 예정인 정통 CUV AM(프로젝트 명) 기반으로 제작
기아차, SOUL Burner, Searcher, Diva 등 독특한 개성의 3색 모델 전시
디자인 총괄책임자 피터 슈라이어 디자인 참여...유럽 디자인센터서 개발
친환경 콘셉트카 eco_cee'd 3 & 5 도어 등 총 18대 출품

기아자동차가 '2008 제네바 모터쇼'에서 올 하반기 출시될 정통 CUV AM(프로젝트 명)을 기반으로 제작한 콘셉트카 SOUL의 3가지 테마 모델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기아차는 4일(현지시간)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78회 제네바 모터쇼(78th Salon de l'Automobiles)'에서 콘셉트카 SOUL의 3가지 버전 모델을 비롯해 총 14개 차종 18대를 전시했다.

기아차가 이날 모터쇼에 처음 선보인 SOUL은 ▲스포츠카 이미지를 부각시킨 'SOUL Burner', ▲아웃도어 이미지를 강조한 'SOUL Searcher', ▲페미닌(Feminine) 버전인 'SOUL Diva' 등 흥미 진진한 3가지 테마로 이루어져 있으며, 기아차 디자인 총괄 책임자인 피터 슈라이어(Peter Schreyer) 부사장의 지휘 아래 기아차 유럽 디자인센터에서 개발됐다.

이날 피터슈라이어 부사장은 "오늘 공개하는 SOUL 삼총사 모델은 기아차가 추구하는 'Fun' 이미지를 그대로 반영한 차"라며 "각각 독특한 특징이 있는 3가지 콘셉트 모델을 선보임으로써 다양한 소비자들의 요구에 적절히 대응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이번 SOUL 삼총사를 통해 기아차 디자인이 유연하면서도 강렬한 특징이 있음을 증명하게 될 것"이라며 "과감하고 아름다운, 그리고 호기심을 유발하는 SOUL 삼총사는 여러분들을 유혹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확신한다"고 말했다.

기아차 유럽 디자인팀은 하나의 기존 SOUL 콘셉트카로는 AM의 디자인 철학을 충분히 설명할 수 없다고 판단, 이번에 3가지 SOUL 트리오 모델을 개발하게 됐으며 이를 통해 나이에 상관없이 마음이 젊은 고객층들에게 큰 호응이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향후 출시될 AM의 디자인을 미리 짐작하게 할 수 있는 SOUL 콘셉트카는 전장 4,100mm, 전폭 1,785mm, 전고 1,610mm, 휠베이스 2,550mm로 컴팩트한 사이즈를 자랑하며, 엔진은 SOUL Searcher와 DIVA에 1.6 가솔린 엔진이, Burner에는 1.6 디젤엔진이 탑재됐다.

한편 기아차는 cee'd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eco_cee'd 5도어 모델을 최초로 선보였다. eco_cee'd 5도어 모델은 지난해 프랑크푸르트 모터쇼에서 선보인 eco_cee'd 3도어 모델의 후속 작품으로 기아차 최초로 'Stop & Go' 시스템이 적용돼 불필요한 연료소모와 배출가스를 저감시킨 것이 특징이다.

이외에도 기아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999㎡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cee'd, cee'd 스포티 웨건, pro_cee'd 등 cee'd 삼총사를 비롯 모닝(수출명: 피칸토), 프라이드(수출명: 리오), 오피러스, 스포티지, 카렌스, 카니발 등 총 18대를 전시해 전 세계 자동차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기아차 관계자는 "지난해 cee'd가 유럽시장에 큰 인기를 끌면서 기아차 중에서 다섯 번째로 많이 팔린 차종이 됐다"며 "올해도 cee'd 삼총사를 내세워 유럽시장을 적극 공략하는 한편 'UEFA 유로 2008' 공식 후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도 힘써 지난해 보다 17.9% 상승한 30만 7천대(서유럽 기준)를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출처 : 기아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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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인승 MPV 콘셉트카 i-Mode(아이모드)..친환경 신소재 및 R-엔진 적용
친환경기술 콘셉트카 'i-Blue 라인업' 첫 선..i10 blue, i10 blue CNG, i30 blue로 구성
쏘나타 트랜스폼, 유럽형 부분개조 모델 신형 라비타 유럽시장 첫 선
현대차 차세대 소형차 i10 비롯 총 19대 전시

현대차가 '2008 제네바 모터쇼'에 친환경 콘셉트카와 유럽형 신규 모델들을 대거 선보이며 유럽 시장 공략에 나섰다.

현대자동차는 4일(현지시간) 스위스 제네바 팔렉스포(Palexpo)에서 열린 '2008 제네바모터쇼(78th Geneva International Motor Show)'에서 친환경 콘셉트카 i-Mode(아이모드 ; HED-5)를 세계 최초로 공개하는 것을 비롯 쏘나타 트랜스폼, 신형 라비타, i10 등 15개 차종, 총 19대를 전시했다.

'창조와 환경을 향한 도전(New creation + Environmental challenge)'을 주제로 환경 기술의 경연장이 된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서 현대차는 친환경 콘셉트카 'i-Mode'와 함께 친환경 신기술을 i10과 i30에 대거 적용한 친환경기술 컨셉트카 'i-Blue 라인업'을 최초로 공개해 강도 높은 자동차 환경 규제를 가진 유럽 시장에 현대차의 높은 기술력을 각인시킬 계획이다.

특히 6인승 다목적 컨셉트카 i-Mode에는 친환경 신소재인 폴리카보네이트(polycarbonate)가 적용돼 차체경량화는 물론 CO2등 배출가스를 저감시킨 것이 특징이다.

또한 i-Mode에 새롭게 탑재된 2,200cc R-엔진(디젤)은 최고출력 215마력, 최대토크 47kg.m를 자랑한다. R-엔진은 2개의 터보차저 터빈을 배기 매니폴드(Manifold)에 장착해 모든 회전수에서 고른 출력을 얻을 수 있으며 질소산화물(NOX) 등 배출가스를 획기적으로 저감시키는 장점이 있다.

아울러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쏘나타 트랜스폼과 신형 라비타를 유럽시장에 첫 선을 보였으며, 현대차 인도공장에서 생산돼 이달 중 유럽시장에 판매되는 차세대 소형차 i10을 공개하면서 유럽시장 공략에 적극 나섰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이번 제네바 모터쇼에 1,206㎡의 전시공간을 마련하고 클릭(수출명: 겟츠), 투스카니(수출명: 쿠페), 투싼, 그랜저, 싼타페 등 총 19대를 전시해 전세계 자동차 관계자들의 관심을 받았다.

현대차 관계자는 "2009년 연산 30만대 규모의 현대차 체코공장이 완공되면 북미 시장 이후 디자인부터 생산까지 현지화가 가능한 두 번째 전략기지가 갖춰진다"며 "올해 유럽시장에 i10과 쏘나타 트랜스폼, 신형 라비타 등 신제품을 잇달아 출시하고 유럽 최고의 축구 이벤트인 'UEFA 유로 2008' 공식 후원을 통해 브랜드 이미지 제고에 힘을 기울여 지난해 보다 17.4% 증가한 37만5천대(서유럽 기준)를 판매할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 현대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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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사는 2008년도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리튬 이온 충전 배터리로 구동되는 전동 자동차 콘셉트 모델 ‘도지 ZEO(Dodge ZEO)’를 공개했다. 리튬 이온 배터리의 정격 용량은 64kWh이다. 크라이슬러 도지 ZEO 콘셉트 전동 자동차는 한번 충전으로 250마일(약 402km)을 운행할 수 있다. 그러나 배터리 제조사는 아직 발표할 수 없다는 것이 크라이슬러사의 입장이다. ZEO 콘셉트 카는 후륜구동차량이며 차량 후방에 출력 200kW 모터가 장착되어 있고, 공차 중량은 1,202kg이다. 정지 상태에서 시속 96km에 이르는데 소요되는 시간은 5.7초이며 최고 속도는 시속 209km이다.


크라이슬러사의 도지 ZEO는 4도어, 4인승 차량으로 B-필라가 없으며 헤드라이트에는 백색 LED를 채용하고 있다. 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한 방향지시기와 센터 콘솔이 계기판에 배열되어 있다. 크라이슬러사가 2008년 모터쇼에서 선보이고 있는 3종의 차량 모두 계기판의 방향지시기에 LCD 디스플레이를 채용하고 있다.


크라이슬러사의 도지 ZEO 콘셉트 전동 차량은 4,390 (길이) x 1,743 (폭) x 1,290mm (높이)이며 휠베이스의 길이는 2,792mm이다. 모터와 배터리가 차량 중량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차량의 이름 'ZEO'는 Zero Emission Operation의 약자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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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 사가 ‘2008 북미 국제 모터쇼’에서  새턴 플랙스트림(Saturn Flextreme) 플러그인 콘셉트 카를 선보였다.


Flextreme은 리튬-이온 배터리 동력의 전기모터를 사용하여 순수하게 전기만으로 34마일까지 달릴 수 있다. 대부분의 통근자에게 충분한 거리지만 특별히 시외까지 먼 거리를 이동해야 할 경우라면 내장된 1.3L 터보-디젤 엔진을 돌려 추가 동력을 공급받아 운전 중에 배터리를 충전할 수 있다.


새로운 장치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이 호감을 가질만한 Flextreme 콘셉트 차량의 특징은 두 가지 세그웨이 개인용 운송장치의 통합 저장고라는 점이다. 이처럼 특별한 수정을 거친 개인용 운송 장치는 후미의 적재바닥에 위치하며 사용 중이 아닐 때 전기 출력장치에만 연결되면 언제든지 내장된 리튬-이온 배터리를 충전시킬 수 있다.


출처 Ohgizmo


올해로 101회째를 맞는 ‘북미 국제 오토쇼(2008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가 오는 1월 13일 미국 디트로이트 코보(Cobo) 컨퍼런스·전시 센터에서 그 화려한 막을 올린다. ‘디트로이트 모터쇼’로 더 잘 알려진 북미 국제 오토쇼는 1907년 시작되어 현재 프랑크푸르트 모터쇼, 도쿄 모터쇼와 함께 세계 3대 모터쇼 중의 하나로 자리잡았으며, 세계에서 가장 큰 자동차 시장인 미국에서 매년 1월에 열려 그 해 세계 자동차 업계의 동향, 첨단 기술, 그리고 신차를 미리 엿볼 수 있도록 해주는 중요한 만남의 장이다.

<크라이슬러 >

크라이슬러는 13일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개막한 ‘2008 북미 국제 오토쇼’에서 크라이슬러와 짚, 닷지 브랜드의 최첨단 컨셉트카 3종을 세계 최초로 공개할 예정이다.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 (ecoVoyager)와 짚 레니게이드 (Renegade) 그리고 닷지 제오 (ZEO) 가 그 주인공으로, 세 차량은 모두 우수한 연료효율성을 갖춘 ‘친환경’ 자동차란 점이 주목할 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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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라이슬러 에코 보이저 Chrysler ecoVoyager Concept>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 컨셉트 카는 ‘자동차 여행의 낭만’을 미국적인 디자인을 통해 구현해 낸 4도어 4인승 차량이다. 에코보이저는 우아하고 심플한 차량을 원하는 현대 소비자들을 겨냥하고 있으며, 세련된 원박스(one-box) 디자인을 통해 기존 차량에서는 파워트레인이 차지하고 있던 공간을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되었다. 무엇보다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는 수소 연료 전지를 탑재한 리튬 이온 배터리로 작동되어 483킬로미터 이상을 달려도 수증기 외에 어떤 공해 물질도 배출되지 않는 친환경 차량이다.

* 크라이슬러 에코보이저 제원
- 전장 x 전폭 x 전고(mm):
4,856 x 1,915 x 1,600
- 휠베이스(mm): 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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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짚 레니게이드 Jeep Renegade Concept>

짚 레니게이드 컨셉트 카는 스포티한 매력이 돋보이는 2인승 컴팩트 카로 오프로드와 모래 언덕에서 겪을 수 있는 전천후 기상 환경에 적응할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 레니게이드는 고속형 윈드쉴드(speedster windshield), 롤 바, 도어 아래 쪽의 개폐구 등의 사양을 갖추었으며, 환경과 미래를 배려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소재의 사용을 최소화하였다. 특히, 단독 주행거리 64km인 리튬 이온 배터리와 소배기량 블루텍(BLUETEC) 디젤 엔진을 결합한 동력 시스템(propulsion system)을 갖춰, 1리터 당 46.4킬로미터 이상을 갈 수 있을 정도로 우수한 연료 효율성을 확보하였다.

* 짚 레니게이드 제원
- 전장 x 전폭 x 전고(mm):
3,885 x 1,598 x 1,431
- 휠베이스(mm): 2,5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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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닷지 제오 Dodge ZEO Concept>
닷지 제오 컨셉트 카는 4인승 스포츠 왜건으로 닷지 브랜드 특유의 대담하고 강렬한 디자인에 21세기형 머슬카(muscle car)를 연상시키는 젊고 신선한 아이디어가 가미되었다. 제오는 드라이빙 자체를 즐기는 소비자들을 위해 402킬로미터 이상을 달릴 수 있는 리튬 이온 배터리가 장착된 전기 전용 동력 시스템(electric-only propulsion system)을 탑재하고 있어, 그 어떤 타 차종보다 환경친화적인 4도어 4인승 모델이다.

* 닷지 제오 제원
- 전장 x 전폭 x 전고(mm):
4,390 x 1,743 x 1,290
- 휠베이스(mm): 2,792
뉴스 출처 : 크라이슬러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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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도에 멋진 이동사무실 컨셉카를 출시한 닛산(Nissan)자동차는 2008년도에 가족을 위한 7인승 자동차 닛산 포럼(Nissan Forum)을 선보일 예정이다. 럭셔리 리무진을 연상시키는 포럼은 아이들에게는 매력적이고 기분좋은 공간으로 어른에게는 색다르고 편안한 공간으로 느껴지도록 하는 디자인이다. 인터콤이 장착되어 있으며 비행기 좌석 모양의 2열 시트는 180도 회전이 가능하다. 또한 슬라이딩 도어를 채택하였고 중앙 콘솔에 장착된 무선 플레이어로 DVD를 시청하고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보세(Bose) 오디오 시스템을 채택하여 DVD 플레이어, 네비게이션 시스템, 위성 방송 등을 생생하게 시청할 수 있다. 또한 음소거 버튼이 제공되며 2열과 3열을 지켜볼 수 있는 내부 카메라가 장착되어 어린 아이들을 뒷좌석에 안심하고 태울 수 있다.


각 열 마다 스피커가 있어 생생한 원음을 즐길 수 있으며 앞 좌석 중간에는 마이크로웨이브 오븐이 있어 손쉽게 팝콘을 만들어 먹을 수도 있다.


닛산 포럼은 내년 1월 디트로이트 오토 쇼에서 만나 볼 수 있다. 


출처 Born Rich



외국언론보도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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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스피드(Rinspeed)의 에스큐바(sQuba)는 물속에서 잠수함으로 변하는 제임스 본드의 로터스 에스프리(Lotus Esprit)에서 영감을 얻은 듯하다.


물속을 달리는 컨셉트카 에스큐바는 2008년 3월 6-16일에 열리는 제네바 모터쇼(Geneva Motor Show)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이전에도 많은 수륙양용 컨셉트카가 나왔지만 10미터 깊이까지 잠수해 달릴 수 있는 자동차는 이 에스큐바 뿐이다.


지상에서는 전기모터로, 수중에서는 두 개의 프로펠러와 제트 드라이브로  운행하기 때문에 배기가스를 전혀 배출하지 않는 세계 최초의 수중 자동차다.


산소는 자체 공기 시스템을 통해 공급한다.


프랭크 M. 린더크네히트(Frank M. Rinderknecht) 린스피드 사장에게도 에스큐바는 오랫동안 꿈꿔왔던 꿈의 자동차다.


에스큐바는 상용화되지 않고 하나뿐인 독특한 컨셉트카로 남을 가능성이 높다.


그러나 멋진 수중 생물들을 보며 바다 속에서 꿈같은 데이트를 즐기는 상상만으로도 아름답지 않은가!!!


출처 Born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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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쯔다 RX-8 스포츠카와 함께 마쯔다 후라이(Mazda Furai) 컨셉트카가 2008년 북미 국제 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낼 예정이다. 시판을 앞둔 Furai(바람의 소리)에 대한 세부사항은 아직 알려지지 않고 있으며, 지금까지 티저 이미지 한 장만이 공개된 상황이다. 하지만 마쯔다의 Furai 차량은 10월 열린 2007년 도쿄 모토쇼에서 공개됐던 파격적인 디자인의 마쯔다 타이키(Taiki) 콘셉트카에서 볼 수 있었던 유선형(Nagare-흐름) 디자인을 계승하게 될 것이다.


미국의 Le Mans Series(ALMS) 레이싱 자동차를 바탕으로 설계된 Furai 컨셉트 차량은 타이키에서 볼 수 있었던 파도처럼 생긴 등고선과 커리지(Courage) C65 차대와 에탄올(E100)로 구동되는 450마력의 3-로터 로터리 엔진을 결합하고 있다.


"Furai 컨셉트카는 전통적으로 일반 길거리 차량과 레이싱 차량을 구분했던 경계선을 모호하게 만들고 있다.”라고 프란츠 본 홀자우젠 마쯔다 북미 지부 디자인 이사는 말한다. “역사적으로, 한 가지 목적의 레이싱 차량과 흔히 슈퍼카(supercar)라고 불리는 차량들 사이에 격차가 존재해왔다. 슈퍼카란 레이싱 차량을 능가하는 우수한 성능의 자동차를 말한다. Furai는 그런 격차를 줄이고 있으며, 이는 전에 어떤 차량도 해내지 못했던 일이다.”


“평단의 찬사를 들었던 나가레 설계 언어는 한 방향으로 움직이는 물, 공기, 사람이나 사물을 묘사한다. 마쯔다의 Furai가 구현하고 있는 멋진 스타일은 이 자동차가 표현하는 모든 것을 소유하고 싶은 억누를 수 없는 욕망을 불러일으키게 한다.”라고 북미 지사 이사는 말한다.


마쯔다의 Taiki 컨셉트카 역시 4도어 4좌석 RX-8과 마쯔다5 수소 RE 하이브리드(Hydrogen RE Hybrid) 차량과 함께 디트로이트 국제 모터쇼에서 일본이 아닌 해외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공개하게 된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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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멋진 최신 자동차를 가지고 있더라도, 필요에 따라 적재함을 넣거나 뺄 수 있는 신차가 나왔다면 관심이 갈 수밖에 없을 것이다.


익스텐더 일래스트럭(Extender Elastruck)은 필요에 따라 여유 공간을 만들 수 있도록 혁신적인 디자인을 구현한 트럭이다.


게다가 이 트럭은 친환경 자동차다. 두 개의 전기 엔진으로 구동되며 400마력 이상의 막강파워를 자랑한다.

 

“사용하지 않을 때는 적재함을 트럭 뒤쪽에 밀어 넣으면 된다. 적재함은 전기 피스톤으로 최대 2.4m까지 늘릴 수 있다. 차체는 얇지만 강력한 고강도 소재로 제작됐고, 화물을 최대로 싣고서도 험준한 지형을 잘 달릴 수 있는 구조적 보강 시스템을 갖추고 있다.”고 파퓰러사이언스(Popular Science)는 말했다.


이 컨셉트카는 실용적이면서도 환경 친화적이고 세련된 차를 원하는 사람들 이라면 꼭 사야하는 자동차가 될 것이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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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에 있는 아프테라 자동차(Aptera Motors)는 미래형 자동차인 Typ-1의 출시를 발표했다. 2인승 3바퀴 자동차로 엔진의 옵션은 두 가지다. 전기 전용 모델과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모델이 있다.


공기역학, 놀라운 연비, 안전성까지 갖춘 이 자동차의 가격은 3만 달러가 채 되지 않을 것이다.

 

얼핏 보기에 아프테라 Typ-1e(전기전용모델)와 Typ-1h(하이브리드모델)이 모두 공기역학만을 강조하고 있는 듯하다. 2인승 자동차의 최적의 모양을 구현하기 위해서 개발됐기 때문에 이 디자인에서 공기역학이 눈에 띄게 강조된 것은 당연하다.


“애초에 나는 소형 키트 카를 살 생각이었다. 동시에 연비가 높은 차를 원했다. 그러다 왜 이런 소형 자동차가 25 mpg의 저연비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는 궁금했다.”고 스티브 팸브로(Steve Fambro) 최고경영자가 말했다.


평균 고속도로 속도에서 공기역학 때문에 운전하는 데 필요한 에너지의 절반 정도를 소모해 버린다는 것을 알고 나서 그는 엔지니어로서 자문했다.


“공기역학으로 소모되는 에너지를 0으로 만들면 어떨까? 2인승 자동차를 어떤 모양으로 만들어야 에너지 소모를 최소화 할 수 있을까?”


직접 손으로 조립한 첫 자동차는 6개월 뒤인 2006년 10월에 완성됐다. 230 mpg의 연비를 구현한 자동차였다. 이 프로그램은 2007년 빠르게 발전해갔다. 9개월 만에 차세대 Typ-1이 개발됐고, 이번 주 공식 출시를 발표하게 된 것이다.


Typ-1의 제작은 처음 손으로 직접 조립한 자동차와는 아주 다르게 제작됐다. 부품 사용과 부품 번호 시스템은 처음부터 다시 설계했다. (아우디 시스템 기반의 번호로) 디자인, 스트레스 분석, 공기역학 테스트를 컴퓨터로 다하고 모든 부품은 각각 별도로 제작해 조립함으로써 제조과정을 효율적으로 현대화했다.


출처 Gizmag
[아이디어제품/자동차] - NEW 폭스바겐, 전기자동차 Vise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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