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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형 네트워크 보안 전문 업체인 MOZENsoft(대표 노철희)는 최근 특허청 정보통신 심사 본부로부터 “피씨아이형 보안 인터페이스 카드 및 보안관리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획득하였다.

“PCI형 보안 인터페이스 카드 및 보안관리 시스템”은 개별 서버의 해킹 및 바이러스의 침투를 방지하기 위한 PCI형 보안 인터페이스 카드 관련 기술이다.

먼저 PCI형 인터페이스 카드를 서버의 메인보드에 개별적으로 장착하여 외부 네트워크를 통해 수신되는 Packet과 서버로부터 송신되는 Packet의 개별적인 보안이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종래의 경계선 보안제품의 단점을 보완한다.

이는 중앙관리 서버에 연결되어 보안정책을 수립하고 각각의 개별 서버를 모니터링 할 수 있는 관리 콘솔과 함께 중앙서버에서 수집한 개별 서버의 로그파일을 저장 관리하는 RDBMS로 구성된 보안관리 시스템을 제공함으로써 외부 및 내부 사용자에 의한 해킹 위협으로부터 개별 서버들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도록 한다.

MOZENsoft 담당자는“ MOZENsoft의 기술팀에 의해 진행된 이번 특허 기술을 통하여 고객들에게 개별 서버의 해킹이나 바이러스 침투에 대해 보다 강력한 보안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며, 이 기술은 추후 MOZENsoft에서 제공하는 보안 서비스에 단계적으로 적용될 예정이다”밝혔다.

MOZENsoft는 기업형 네트워크 보안 전문 기업으로써, 국내 유통되고 있는 다양한 보안제품과 자사가 축적해온 보안기술을 가지고 국내 많은 고객사들에 보안서비스를 제공해왔으며, 세계적으로 70% 이상의 성장률을 보이고 있는 최첨단 기능의 통합보안 솔루션 Cyberoam UTM과 10Gbps의 멀티내부보안 Nevis의 국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자사제품 개발에 대한 연구 활동도 활발히 진행 중에 있다.

사진설명 : MOZENsoft에서 국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는 10Gbps의 멀티내부보안 Nevis

마이크로소프트, 생각을 읽어내는 기술 선보인다!



 

구글을 경계하라.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컴퓨터를 사용할 때 사람의 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특허출원을 행해왔다. 표면상의 목적은 유저 인터페이스의 향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컴퓨터를 운영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유저의 마음 을 읽어내고자 한다. 사람들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적절히 평가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바로 질문을 하면 마음을 산란시킬 수도 있고 나중에 질문을 하면 신뢰할 만한 대답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종종 그들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형편없는 보고자이기도 하다.”라고 업체는 덧붙였다. 그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부지런히 작업하고 있는 유저의 뇌로부터의 정보를 바로 읽어내고자 한다.


다음 특허출원은 뇌-컴퓨터 피드백 시스템의 작동방식에 대한 요약이다.


전형적인 시스템 상에서 유저는 마우스를 사용해 업무를 실행한다. 유저는 전자디스플레이 상에서 업무결과를 확인한다. 센서 열에 배치된 한 쌍의 센서가 유저의 머리에서 전송된 전자신호를 감지한다. 이 전자신호는 뇌파(EEG)로 전송되며 뇌파는 EEG신호와 같은 전자신호를 걸러내 컴퓨터로 전송한다. 컴퓨터 상의 분석 소프트웨어로 뇌파 신호를 분석하며 유저가 실행 중인 업무에 연관된 뇌의 상태를 확정짓는다.


시스템에 작은 버그 하나가 발견되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향후 출시에는 말끔히 수정할 계획이다.



출처 Roughtype

http://www.roughtype.com/archives/2007/10/microsoft_seek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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