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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십수 년 간 PC 제조업체들의 주된 관심사는 아무래도 컴퓨터의 처리능력과 가격이었고 당연히 이 두 분야에 모든 PC 제조업체들의 기술과 전략이 집중되었다.


최근 들어 이러한 경향이 빠른 속도로 바뀌고 있다. 이는 외관과 디자인을 하드웨어 못지않게 중시하는 소비자들의 요구에 따른 변화에 기인한 것이다.


패션 선두주자로서의 컴퓨터


PC 메이커들의 컴퓨터에 대한 시각 자체가 전과는 확연히 달라지고 있다. 과거의 실용주의적 기기에서 젊은 세대와 유행에 앞서가는 이들을 위한 패션 아이템으로의 변환이 바로 그것이다.


세계 3위의 PC 메이커인 레노버 그룹(Lenovo Group)은 CES 2008 전시회를 기업 고객 시장에서 개인 고객 시장으로 사업을 확장할 수 있는 기회로 삼을 계획이다. 손에 쥐기 좋도록 직물소재 커버가 달린 세 가지 모델의 화려한 초슬림 노트북이 레노버 그룹이 준비한 카드이다. 이 모델의 무게는 2.3파운드로 전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전문가들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개인용 PC 분야의 1위 업체인 휴렛 팩커드(Hewlett-Packard)는 기존의 게이머 전용 PC인 블랙버드 002(Blackbird 002)를 업그레이드한 모델을 선보일 예정이다. 블랙 클래드(black-clad)라는 이름의 이 새로운 모델은 구리관 재질의 수냉식 시스템을 적용하였으며 개폐가 용이한 사이드 커버를 장착함으로써 실용성과 동시에 외관의 디자인까지 고려하여 보는 이에게 심미안적 즐거움을 주는 것을 자랑한다.


또한 네덜란드를 모토로 삼은 튤립 컴퓨터(Tulip Computer)는 모델이 가진 고성능과 고가의 지갑모양의 디자인으로 재력이 있는 중년의 여성을 타깃으로 삼고 있다.


불과 얼마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사람들은 PC 자체를 마진이 낮은 제품으로 인식한 것이 사실이다. 과연 무엇이 바뀐 것일까?
 

그 변화의 중심에는 애플(Apple)이 있다. 애플의 아이팟(iPod), 아이폰(iPhone), 맥북(MacBook) 획기적인 디자인으로 소비자의 눈과 마음을 사로잡았으며 디자인 하나로 소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고 트렌드를 만들어 낼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해 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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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티브 잡스(Steve Jobs) 회장이 진두지휘하여 창조해 내는 애플 고유의 디자인에 힘입어 이들의 PC 시장 점유율은 3년 전 1.8%에서 3.2%로 증가하였다. 또한 아이팟 등의 효자 아이템에 힘입어 애플의 영업이익은 18%에 달한다. 이는 델(Dell)의 6%에 비해 엄청나게 높은 수준이다.


한편 디자인에 주안점을 둔 애플의 전략을 벤치마킹하여 득을 본 회사들도 상당하다. 디자인에 역점을 두고 심기일전하였던 HP는 평범한 모양의 PC를 고수했던 델(Dell)을 제치고 다시 PC 시장 1위를 탈환할 수 있었다.


평범한 흰 박스 디자인은 안녕


지금까지 전통적 디자인의 PC를 고수했던 델(Dell)조차도 이제는 디자인을 강화한 PC를 선보이기 시작했다. 델은 작년에 핑크, 옐로우, 그린, 레드 등의 8가지 다양한 색상을 갖춘 PC를 출시했다. 그리고 얼마 전 세련된 디자인의 프리미엄 데스크톱 XPS라인을 출시했다. “우리는 현재 디자인 사업에 열중하고 있다. 가격과 성능 뿐 아니라 차별화된 디자인으로 고객의 개개인에 맞는 맞춤형 PC를 생산할 계획이다.”고 마이클 S. 델(Michael S. Dell) 회장은 말한다.


이러한 추세는 PC 구입층의 근본적인 변화에 기인한다. 대기업과 중소기업이 주 고객층이었던 예전과는 달리 오늘날은 개인고객 시장이 PC 제조업체들에게 가장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다. 개인고객 시장은 2002년부터 크게 확장되어왔다. 시장조사기관인 IDC에 의하면 작년도 PC 개인고객 판매율은 19% 증가한 반면 기업고객 판매율은 11.7% 증가하는데 그쳤다. 예전의 개인고객 판매량이 전체 판매량의 1/3정도를 차지했다면, 현재는 전체 PC 시장의 41%를 차지하고 있다.


프리미엄 고객층을 공략하라


5만 달러의 가격은 PC 잠재 고객층을 줄어들게 할 수 있다. 그러나 오늘날 소비자들은 자신이 원하는 PC를 위해서는 기꺼이 프리미엄을 지불할 의사가 충분히 있다. 포레스터의 2007년도 조사에 의하면 소비자들은 최첨단 PC를 구입하기 위해 평균 204달러를 지출할 의향이 있으며, 더 좋은 디자인의 제품을 구입하기 위해 253달러를 지출할 의향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Business Week

Creative JChyun USB SB Live! 24BIT 5.1 External
USB / 24비트:96kHz, 신호대 잡음비 100dB / 광출력지원
사운드 카드 / Creative SoundBlaster / USB / 광+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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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해 드릴 제품은 JCHYUN에서 출시한 USB 사운드블라스터 Live! 24BIT 5.1 External입니다. 보급형 USB 사운드 솔루션으로 24비트/96kHz, USB 인터페이스로 모든 PC환경을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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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SB 인터페이스 기반의 보급형 브랜드로 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온보드 사운드와는 비교할 수 없을 정도로 뛰어난 사운드 환경을 만들어 드립니다. 컴팩트 사이즈로 설계되었으며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기 때문에휴대가 용이하여 언제 어디서나 고품질의 24비트/5.1 채널 사운드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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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데스크톱 PC 뿐만 아니라 확장 슬롯이 부족한 베어본/슬림 PC, 심지어 노트북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며 아날로그 스피커 시스템과 연결하여 간편하게 홈씨어터 환경을 구축할 수 있습니다. 전면에는 마이크와 마스터 볼륨조절 다이얼이 장착되어 있습니다. 마스터 볼륨다이얼을 누르게 되면 음소거가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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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에는 광출력을 위한 옵티컬단자와 마이크, 이어폰 단자가 있고 오른쪽에는 CMSS활성화 버튼과 상태표시LED, 옵션으로 제공되는 리모콘을 위한 적외선 수신부가 위치하고 있습니다. 또한 EAX™ ADVANCED HD를 완벽하게 지원하여 게임 등의 애플리케이션에서 최상의 3D 사운드를 즐길 수 있습니다. 음악 재생 및 녹음 시에 유용한 이펙트, CMSS 3D, 오디오 클린-업 및 타임 스케일링 등의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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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면은 풍부한 단자부가 돋보입니다. 각종 스피커와 연결되는 단자와 라인-인 단자가 준비되어 있으며 오른족에는 광출력을 위한 코엑시얼 단자, 9핀 DIN단자, USB단자가 준비되어 있습니다.

※USB 1.1 인터페이스의 대역폭으로 인해 24비트/96kHz 모드에서는 스테레오, 24비트/48kHz 모드에서 5.1채널 사운드를 지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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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닥면의 모습입니다. 고무패드가 장착되어 미끄러지지 않으며 안정된 고정이 가능합니다.

※USB 사운드 블라스터 Live! 24-bit 5.1 External은 별도의 전원 어댑터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PC의 USB 포트로 공급되는 전원으로 동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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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비교 모습입니다. 작은크기로 책상위에 놓아두셔도 전혀 공간을 차지하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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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설명서와 설치CD, USB케이블, 9핀 DIN케이블 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



=>Creative JChyun USB SB Live! 24BIT 5.1 External [외장형 사운드카드]
특별한 순위변동이 없는 가운데 CPU의 경우 올해 발매된 인텔의 코어2듀오 울프데일 E8200, 8400이 각각 10계단, 8계단 상승하여 소비자의 높은 기대를 반영했다.

가격대도 빠르게 안정권으로 접어드는 추세여서 업그레이드를 노리는 하이엔드 유저들에게 장기간 사랑받을 것으로 보인다. 1위를 고수하고 있는 펜티엄 콘로 E2140 제품의 경우 오버클로킹을 통해 3GHZ까지 업그레이드가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강력한 구매포인트로 작용하고 있다.

노트북은 여전히 고가형 프리미엄 모델과 저가형 모델이 공존하는 양상이다. 특히 LG P300과 소니의 CR25가 각각 20계단 이상씩 상승했는데 오랫만에 진입한 소니의 경우 붉은 색 모델이라는 점이 매우 흥미로우며 여성구매자들의 입김이 크게 작용했다고 판단된다. 소니 CR25(RED)의 현 순위가 장기간 유지된다면 현재 노트북 시장을 휩쓸고 있는 '디자인 특화'라는 열풍은 더욱 거세질 것으로 예상된다. 실제로 P300 역시 고성능 뿐 아니라 독특한 무늬가 강조된 모델이며 컬러풀한 LG의 R500, E200 등도 각각 18, 19위에 랭크됐다는 점은 노트북에 대한 소비자트렌드가 디자인쪽으로 이동하고 있다는 주장에 힘을 실어준다.

메모리 반등세는 중국 최대 명절인 춘절을 앞두고 여전히 기세를 더할 것으로 전망된다. 메모리 시세에 있어 큰 변인으로 작용하는 중국 수요가 크게 상승할 여지가 있으며 공급은 대만제조사들의 춘절휴업으로 2월 중순에는 본격적으로 시세에 반영될 것으로 보인다. 그러나 중국관련 요인이 국내시장에 미치는 영향은 미미할 것으로 보여 큰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을 것이다. 단, 연동성에 따라 다소 차이는 있지만 이미 디스트리뷰터들의 투기성 매집은 세계적인 현상이므로 일반 소비자들에게는 이번 달 말이야말로 메모리 업그레이드의 ‘적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특히 ‘1기가 메모리 2개로 듀얼채널을 구성하는 편이 2기가 메모리 하나보다 높은 성능을 낸다’는 게 정석이 된 하이엔드 유저나 256MB 혹은 512MB에서 1GB로 업그레이드를 고려중인 일반 소비자들 모두 1GB로 초점이 맞춰진 상태이므로 1GB 메모리 구매는 서두르는 게 좋다.

2GB 역시 꾸준히 오르고 있으나 수율 문제로 아직 공론화의 여지는 적다. 비스타로 대표되는 64비트컴퓨팅 체제가 캐즘 상태이며 가격 대비 성능 면에 있어서도 아직 검증의 여지가 많으므로 2GB 메모리 구매대기자는 조급해할 필요는 없다. 노트북용 메모리의 경우 작년 4분기 디직스로 대표되는 디스트리뷰터의 급증과 가격 카르텔의 자율형성, 수율문제로 아직 큰 움직임이 없는 편이다.

*본 분석은 다나와 판매순위에 기준하여 작성된 것임을 알려드립니다.
뉴스 출처 : 다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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