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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 좋다면 오토바이를 타고 도시를 관광하는 것은 정말 신나는 일임에 틀림없다. 신제품 시티 스윙(City Swing)은 강렬한 녹색으로 색칠된 하이브리드 오토바이 택시로 노란색의 택시보다 훨씬 친환경적인 운송수단임을 강조한다.


디자이너 Gert-Jan van Breugel은 빠르고 융통성 있는 여행을 위해 시티 스윙이 보다 지속가능한 대체 교통수단이라고 말한다. 또한, 시티 스윙은 3인용짜리 하이브리드 오토바이다. 바이오 연료와 전기로 움직이며 버스 전용 차선을 이용하므로 현재 택시보다 훨씬 빠르고 경제적이며 공해도 덜 일으킨다고 덧붙였다.


시티 스윙은 운전자와 두 명의 승객까지 태울 수 있고 택시보다 65%나 규모가 작다. 따라서 차선사이에서 더 많은 공간을 승객에게 제공하고 교통 혼잡 속에서 용이하게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장점을 지녔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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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의 한 업체는 특히 밤에 택시잡기가 어렵다고 느끼는 소비자들을 위해 택시 호출기를 발명했다. 이 제품은 날렵한 아이팟 케이스에 불빛을 장착한 것과 비슷한 디자인을 지녔다. 아이디어는 매우 단순하다. 즉, 깜박이는 불빛을 사용, 택시를 호출하는 것이다.


택시를 잡는 가장 일반적인 방법은 손을 드는 것이지만 택시 운전기사의 주목을 끌기가 쉬운 것은 아니다. 96%의 택시 운전기사가 처음 자신의 주목을 끄는  사람 앞에 차를 세운다고 밝힌 바 있다.


이 제품은 손을 드는 것보다 훨씬 효과적으로 택시 운전자의 관심을 잡을 수 있다고 업체는 설명한다.


에너지 효율과 광도가 뛰어난 LED 플래시를 사용하는 이 기기는 저렴하며 크기도 작고 작동도 쉬워서 소비자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Trend Hunt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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