캠핑카로 변신하는  오버랜더 홈즈(Overlander Homes)가 개발한  캠핑밴 더블백(DoubleBack)


오버랜더 홈즈(Overlander Homes)가 개발한 이 캠핑밴 확장부는 밴의 뒤 쪽에서 공간이 확장되는 구조이다. 지붕위의 공간이 팝업 방식으로 확장되는 것처럼 뒤쪽에 숨어 있던 공간이 길게 튀어나오는 것이다. ‘더블백’은 야외에서의 임시 거처를 제대로 키울 수 있는 반면, 본래의 차체가 큰 것이 아니기 때문에 밴이 일반적인 주차장에 안 들어갈까 하는 염려도 없다.


팝탑 지붕이 캠핑밴의 키를 키워주는 것과 마찬가지로 ‘더블백’은 밴의 뒤쪽 길이를 약 2m 정도 늘려준다. 항공기 등급의 소재를 사용한 이 확장부는 127kg의 무게가 나가며 모두 설치한 후에는 캠퍼 내부에 272kg 정도의 물건들을 적재할 수 있다. 130kg에 가까운 확장부를 끌어당길 힘이 없어서 도저히 사용 못할 것이라고 지레 겁먹을 것 없다. 전기로 움직이는 슬라이딩 방식을 사용했기 때문에 버튼 하나만 누르면 자동으로 튀어 나와 설치가 된다. 자동 썬루프처럼 말이다.


현재로서는 오버랜더가 폭스바겐 T5 트랜스포터(Volkwagen T5 Transporter) 밴에만 ‘더블백’을 공급하고 있다. 가격은 54,995파운드에서 시작되며 위쪽으로 공간을 확장할 수 있는 팝탑 지붕, 뒤쪽 확장부, 그 안에 들어가는 접이식 더블침대와 소형 주방이 한 세트로 구성되어 있다. 이외에도 고객들의 요구에 따라 맞춤형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다양한 옵션을 구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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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쉐보레 스파크(Chevrolet Spark) 차량의 ‘트랜스포머’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 차량은 7월 1일 사전계약을 시작으로 올해 12월까지 모두 1천대에 한해 한정 판매될 계획.

쉐보레 스파크는 2009년 개봉한 트랜스포머 2편인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에서 주인공 범블비를 도와 활약하는 ‘스키즈(Skids)’로 등장한 바 있다. 이번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은 영화 캐릭터 ‘스키즈’를 모티브로 하여 더욱 스포티하고 개성 있는 외관 디자인을 선보인다.

한국지엠 판매·A/S·마케팅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2009년 영화 트랜스포머 속 스키즈로 등장한 이후 차량에 대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하고자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을 출시하게 됐다”며, “안정감 있는 핸들링, 다이내믹한 주행 능력에 스타일리쉬한 외관까지 더해진 쉐보레 스파크로, 영화 속 주인공이 되는 즐거움을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은 전체적으로 블랙 컬러를 중심으로 이루어진다. 차량의 전면 범퍼에서 시작해 후드, 루프를 따라 후면 범퍼까지 이어지는 강렬한 색상의 스트라이프 무늬는 영화 속에서 방금 달려나온 듯 역동성을 잘 표현했다. 특히, 연두색과 오렌지색 2가지로 선택 가능한 스트라이프 무늬는 트랜스포머2편에서 쌍둥이로 등장한 ’스키즈(Skids)’와 ‘머드플랩(Mudflap)’의 색상을 형상화 한 것으로, 영화 속에서 적극적이고 활동적인 성격으로 극의 재미를 더했던 두 캐릭터를 잘 표현했다.

트랜스포머 에디션에서만 볼 수 있는 15인치 올 블랙 알로이 휠과 2단 리어 스포일러는 스파크의 스포티함을 한층 더 강조한다. 이번 트랜스포머 에디션에만 적용되는 프론트 및 리어 범퍼 바디킷, 사이드 라커 몰딩과 올 블랙 인테리어는 영화 속 오토봇을 운전하는 것 같은 짜릿한 드라이빙 느낌을 선사한다.

아울러, 이번 트랜스포머 에디션에는 트랜스포머 공식 레터링과 오토봇 로고가 적용되어 그 소장가치를 높였다. 영화 제목인 트랜스포머(Transformer)의 영문 공식 서체가 후드 위 스트라이프 무늬에 함께 쓰여지며, 영화 속 주인공인 범블비 등의 차량에 새겨져 있는 오토봇 로고가 차체의 양쪽 옆 면에 새겨진다.

올해 12월까지 1천대 한정판으로 판매돼 더욱 소장 가치를 높인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은 7월 1일부터 사전계약을 시작, 7월 15일부터 판매에 들어간다. 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11,520,000원 (자동변속기 선택시 130만원 추가). 스파크 트랜스포머 에디션의 다이내믹한 디자인은 영등포 타임스퀘어, 명동 눈스퀘어 및 서울역, 용산역에 있는 쉐보레 KTX 테마라운지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혁신적 기술로 전세계 노트북 및 넷북 시장을 선도하고 있는 아수스는 대만 타이페이에서 열린 컴퓨텍스 2011(Computex 2011)에서 무안경 3D 패드 ‘Eee Pad MeMO 3D’, 무게 950g의 초경량 넷북 ‘Eee PC X101’ 등 Eee PC 라인업에 휴대성을 강조한 신제품들을 대거 소개했다.

올해 컴퓨텍스에서 공개된 다양한 Eee PC 라인업 중에서 가장 주목을 받은 것은 태블릿 PC인 Eee Pad 시리즈다. 올해 초 아수스는 Eee Pad Transformer와 Eee Pad Slider, Eee Slate 등 4종의 태블릿 PC를 선보인 바 있는데, 이번 컴퓨텍스에서 3D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무안경 3D 패드 ‘Eee Pad MeMO 3D’를 추가로 발표하며 올 한해 태블릿 PC 시장 선도에 적극 나서고 있다.



무안경 3D 패드, Eee Pad MeMO 3D
7인치 멀티 터치 스크린을 장착한 Eee Pad MeMO 3D는 스타일러스를 활용해 노트를 하거나 빠르고 생생한 필기나 묘사에 특화된 기존의 Eee Pad MeMO에서 무안경식 3D 디스플레이 모드를 추가 탑재해 3D 영화 및 콘텐츠 등 엔터테인먼트 기능을 더욱 활성화 시켰다. 안경 없이 모바일 엔터테인먼트에 새로운 차원의 3D 영상을 감상할 수 있게 된 것. 안드로이드 3 태블릿인 Eee Pad MeMO 3D는 MeMIC 핸즈프리 헤드셋이 번들로 구성되어있어 음악을 듣거나 전화를 받을 때 편의성을 더했다.

2011년형 Eee PC 넷북 신제품에 아수스 인스턴트 온 기술 탑재
세계 최초의 넷북 Eee PC를 탄생시켜 넷북 돌풍을 주도 아수스는 2011년형 Eee PC 넷북 라인업을 강화해 휴대용 디바이스를 원하는 소비자들에게 선택의 폭을 확대해주는 신제품을 발표했다. 넷북의 성능 향상에 심혈을 기울인 아수스 Eee PC 신제품들에는 ‘아수스 인스턴트 온(ASUS Instant On)’ 기술을 채용한 것이 특징이다. 재부팅 속도를 높여주는 인스턴트 온 기능은 단 2초 만에 저장된 세션을 재개할 수 있고, 2주 연속 대기모드가 가능하다. 이 기능은 신제품 Eee PC X101과 Eee PC 1025 시리즈에 모두 탑재되어 있다.

SSD 장착 가능한 넷북, Eee PC X101
10.1인치 신제품 Eee PC X101은 인텔 아톰 N435 프로세서를 탑재했고, 두께 17.6mm, 무게 950g으로 얇고 가벼우며 성능을 높인 최적의 휴대용 PC다. 운영체제로는 윈도우7 스타터 OS(Windows? 7 Starter OS) 혹은 인텔 미고(MeeGo) 중 선택할 수 있고, SSD를 장착할 수도 있어, 사용자에게 넷북이 가지는 성능의 한계를 뛰어넘는 편의성을 제공한다.

14시간 연속 사용 가능한 넷북, Eee PC 1025
아수스 Eee PC 1025 시리즈는 최신 듀얼코어 인텔 아톰 프로세서를 탑재해 새로운 단계로 넷북의 성능을 끌어올렸다. Eee PC 1025는 공전의 히트를 기록한 Eee PC Seashell을 재설계한 시리즈로, 10.1인치 디스플레이, 4x 줌 카메라, HDMI 포트, 14시간 사용 가능한 배터리 제공 등 사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스타일리시한 메탈 소재의 디자인과 은(Silver) 내부 마감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다.

아수스 Eee Pad Transformer 업그레이드 버전 출시
한편, 판매 시작과 동시에 일부 지역에서는 품절이 되는 등 큰 화제를 모았던 아수스 Eee Pad Transformer는 기존 안드로이드 3.0 플랫폼에서 최신 3.1 안드로이드 허니콤 플랫폼으로 업그레이드 되어 출시 판매될 예정이다. 신제품 트랜스포머는 OTA(over-the-air) 시스템을 채용한 제품으로, 휴대용 스마트 기기를 PC와 연결 없이 업데이트하는 방식이다. 또한, 현존하는 12.1인치 태블릿 중 인텔 코어 i5 프로세서와 윈도우7이 탑재되어 가장 뛰어난 성능을 자랑하는 아수스 Eee Slate EP121은 현재 유럽과 북미에서 높은 판매고를 올리고 있다

영화 트랜스포머에 ‘범블비’ ,스포츠 쿠페 쉐보레 ‘카마로’ 출시

쉐보레(Chevrolet)를 상징하는 정통 스포츠카 카마로(Camaro)가 18일 용산 전쟁기념관 평화의 광장에 설치된 쉐보레 타운(Chevrolet Town)에서 공식적으로 공개됐으며, 3월 중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쉐보레 카마로는 쉐보레 브랜드를 대표하는 차종으로 1967년 첫 출시 이후, 5세대에 걸쳐 발전해왔으며, 5세대 모델은 2009년 새로 소개된 후 매년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카마로는 영화 트랜스포머에 ‘범블비’ 캐릭터로 등장해 국내에도 친숙하게 알려져 있으며, 2010년 부산국제모터쇼에서의 첫 국내 공개 이후 지속적인 관심을 받아왔다.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카마로가 쉐보레의 전통과 스타일을 대표하는 차량인 만큼 국내 고객들에게 쉐보레의 정체성을 전달하는 중요한 역할을 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이번에 소개되는 5세대 카마로는 압도적인 디자인과 뛰어난 성능, GM의 최첨단 스포츠카 기술로 고객들의 기대에 부응할 것이며, 국내 고객들은 기존 제품 라인업에 없던 쉐보레의 아이코닉한 제품에 크게 만족할 것”이라며 카마로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밝혔다.

글로벌 GM의 후륜구동(뒷바퀴 굴림) 전용 플랫폼을 활용한 카마로는 GM의 글로벌 개발 프로세스에 의해 탄생했다. 디자인은 미국에서, 엔지니어링은 미국과 호주에서 함께 맡았고, 생산은 뛰어난 제품품질로 명성이 높은 캐나다 온타리오(Ontario)주 오사와(Oshawa) 공장에서 책임지고 있다.

카마로는 지난 한 해 동안 미국시장에서 총 81,299대가 판매되며 고급 및 일반 스포츠 차량을 통틀어 판매량 1위를 차지함으로써 뛰어난 상품성을 재확인했다.

시선을 사로잡는 감각적이고 강렬한 외부 디자인

쉐보레 카마로는 개성이 뚜렷한 특유의 외부 디자인으로 전 세계의 이목을 끌고 있다. 세계적 권위의 디자인 상을 석권해 온 카마로는 지난 해 뉴욕모터쇼에서 ‘2010 세계 최고 자동차 디자인(2010 World Car Design of the Year)’에 뽑혔고, SEMA(Specialty Equipment Market Association)쇼에서 ‘2010년 가장 인기 있는 차(Hottest Car of the 2010)’에 선정된 바 있다.

5세대 카마로는 1969년식 카마로 디자인에서 받은 영감을 현대의 정통 스포츠카가 지니고 있는 디자인 요소에 절묘하게 결합한 것이 큰 특징. 복고적인 레트로(Retro) 디자인에 현대적인 해석이 가미되어 클래식한 멋을 한껏 살린 한편, 2,850mm까지 넓힌 휠 베이스(Wheel Base, 축간거리)는 스포츠카의 당당한 자세를 연출한다.

카마로를 상징하는 돌출 프론트 그릴은 V자 형태로 디자인되어 스피드를 강조했으며, 앞 범퍼 외곽으로 배치한 헤드램프는 안정되고 강한 첫 인상을 부여한다. 전형적인 스포츠카의 긴 후드와 짧은 데크는 두드러진 양쪽 펜더의 볼륨감을 더욱 강조하는 한편, 에어로다이내믹하고 스포티하게 디자인 된 앞유리는 67도 경사각을 유지해 공기저항계수를 크게 낮췄다.

또한 카마로의 19인치 대형 알로이(Alloy) 휠은 강력한 후륜 동력 성능을 상징하는 오버 사이즈 펜더 및 파워 돔 후드(Power dome hood)와 어울려, 정통 머슬카의 매력적인 라인을 완성한다.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위한 인테리어

카마로의 실내공간은 퍼포먼스 드라이빙을 즐길 수 있도록 최적화된 환경을 제공한다. 계기판 중앙의 주행정보창(Driver Information Center)은 엔진 오일 교환주기, 타이어 공기압, 연비 등 운전자가 요구하는 차량의 여러 정보를 한눈에 알아보기 쉽게 나타내며, 좌우에 배치된 속도계와 RPM계기판을 크롬 라인으로 둘러싸인 독립공간에 구성해 높은 시인성을 확보했다.

스티어링휠은 운전자의 신체 구조에 따른 위치조절이 가능하며, 중앙 콘솔 아래에 위치한 복합 게이지 클러스터는 카마로만의 클래식한 멋이 돋보이는 요소로, 총 네 가지(엔진오일 압력/엔진오일 온도/배터리 전압/변속기 오일 온도) 정보를 아날로그 방식으로 제공한다.

운전석 유리창의 헤드-업-디스플레이(Head Up Display)는 주행 편의성과 스포츠 드라이빙을 고려한 첨단기술로서 국내에 판매되는 카마로에 기본으로 장착된다. 뿐만 아니라 운전 중 전화통화를 편리하게 하는 블루투스(Bluetooth), 휴대폰과 연결해 저장된 음악을 스테레오로 감상할 수 있는 USB, 아이팟 연결이 가능한 PDIM(Personal Device Interface Module, 차량 내 A/V기기 연결장치)은 IT와 결합되어 발전된 카마로의 첨단기능을 대표한다.

강력한 주행성능

쉐보레 카마로는V6 3.6L 직분사 엔진을 탑재해 최대 312마력의 힘을 발휘한다. 정지상태에서 시속100km에 이르는 제로백이 5.9초에 불과한 카마로의 6기통 직분사 엔진은 연료 효율성과 성능을 극대화했다. 또한, 리터 당 9.1 km의 연비를 실현했고, 배기가스 배출량은 최대로 낮춰 도심 주행에도 손색이 없도록 설계됐다.

카마로는 6단 자동변속기를 스티어링휠에 장착된 페달로 조작하는 탭 시프트(TAP Shift) 기능을 갖춰 더욱 편리하고 스포티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으며, 4륜 독립 서스펜션을 적용해 우수한 주행 감각과 균형있는 핸들링을 제공한다. 특히, 카마로의 스태빌리트랙(StabiliTrak, 전자식 주행안전 제어장치) 시스템은 네 가지 모드의 설정을 통해 모든 주행 상황에서 카마로의 성능을 최대한 즐기도록 한다.

또한, 카마로는 4.5링크 방식의 독립 후륜 서스펜션과 전자식 제동 제어(Electronic Brake Assist) 장치를 포함한 대형 ABS 디스크 브레이크를 적용함으로써 부드러운 승차감과 가속 안정성을 보장한다.

뛰어난 안전 시스템

카마로는 넓은 차체를 활용한 저중심 차량설계를 통해 안정성을 가져왔으며, 초고장력 강판을 포함한 강성 재질의 차체를 적용해 충돌 시 탑승공간의 위험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운전자와 동반석 및 커튼 에어백 등 6개의 에어백을 기본 장착해 탑승자 안전을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운전자가 안심하고 운전에 집중할 수 있도록 배려한 인테리어 설계, 4륜 ABS 브레이크 시스템에 추가된 EBA장치, 4단계 모드의 스태빌리트랙(StabiliTrak), 타이어 공기압 표시장치 등의 다양한 능동적 안전 시스템을 도입해 운전자가 미리 위험을 감지하고 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카마로의 국내 판매 가격는 4,700만원이며, 스페셜 범블비 패키지가 추가된 노란색 카마로의 가격은 4,800만원이다. 

[▣자동차/자동차관련] - 신개념의 7인승 ALV(Active Life Vehicle) ‘쉐보레 올란도(Chevrolet Orlando)’

 

트랜스포머 범블비스피커

▣MP3/멀티미디어 2008.03.07 15:22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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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랜스포머 범블비스피커
제품정보
제조사   하스브로
사이즈   25 X 21c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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