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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에 해당되는 글 26건

  1. 2009.05.25 파나소닉 ,디지털 하이비전 비디오카메라 신 모델 HDC-TM350와 HDC-TM30 모델 출시
  2. 2009.04.07 파나소닉, ‘루믹스 DMC-GH1K’
  3. 2009.03.06 파나소닉 루믹스 FS시리즈 고화소 슬림 디자인 디카 2종 출시
  4. 2009.02.26 파나소닉, ‘렛츠 노트’ W8시리즈 프리미엄 에디션’ 80GB 플래시메모리 드라이브 장착 모델 공개!
  5. 2009.02.03 완벽한 충격방지, 방수 기능을 갖춘 파나소닉 FT1<디지털 카메라>
  6. 2009.01.05 비밀번호를 직접 설정하거나 변경할수있는 , 파나소닉, 보안성이 뛰어난 전자 화이트보드 출시!
  7. 2008.12.08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파나소닉 ‘루믹스 G1’ DSLR카메라 출시
  8. 2008.10.25 파나소닉, 세계 초소형 노트북 연료전지 출시
  9. 2008.10.01 파나소닉, 모바일 노트북 ‘렛츠 노트’ 한정발매!
  10. 2008.09.01 집어던져도 멀쩡한 노트북 , 파나소닉 ‘터프북 CF-52’ 출시
  11. 2008.08.26 파나소닉, 지상파 디지털 튜너를 장착한 HDD 네비게이션 스트라다(Strada)
  12. 2008.08.26 렌즈 밝기 F2.0의 명품 라이카 렌즈를 탑재 ,DLSR 뺨치는 프리미엄 디카 ‘파나소닉 루믹스 LX3’ 출시
  13. 2008.08.20 파나소닉 루믹스 디지털카메라 3종 출시
  14. 2008.07.24 디카] 자연광만으로도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파나소닉의 ‘DMC-LX3’
  15. 2008.06.17 파나소닉, 3CCD 디지털캠코더 'SDR-H280' 출시
  16. 2008.06.16 파나소닉코리아, 디지털카메라 사진 촬영 무료 강좌 개최
  17. 2008.05.14 파나소닉코리아, 초경량 SD카드캠코더 'SDR-S7' 출시
  18. 2008.04.21 파나소닉 루믹스 FX520 출시
  19. 2008.03.05 25mm 초광각 라이카 렌즈 탑재한 파나소닉 루믹스 FX36 출시
  20. 2008.01.29 TV와 연계가능한 보안카메라
  21. 2008.01.21 파나소닉(Panasonic) 최신 알카라인 건전지 에볼타(Evolta) 세계에서 가장 오래가는 전지
  22. 2008.01.14 파나소닉과 구글, 인터넷 TV 출시
  23. 2008.01.03 세계에서 가장 얇은 내장 블루레이 디스크 드라이브
  24. 2007.12.18 파나소닉(Panasonic) 후방 모니터 시스템!
  25. 2007.11.20 파나소닉] 새로운 재활장비 ‘팔 재활 세트’와 ‘손가락 재활용 장갑’
  26. 2007.11.12 파나소닉 국내 첫 DSLR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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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비전 비디오카메라는 장시간의 녹화시간을 제공하는 HDD와 소형의 아담한 규격으로 먼지나 충돌에 강한 내장 메모리타입이 주를 이루고 있다.


이에 파나소닉(Panasonic)사가 오는 6월 25일 디지털 하이비전 비디오카메라 신 모델로 HDC-TM350와 HDC-TM30 모델을 출시할 계획이다.


세계 최대의 용량을 자랑하는 플래시메모리 64GB를 탑재 HDC-TM350모델은 풀 하이비전으로 HDD급 대용량에 달하는 최대 16시간 40분 간 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별도 판매되는 32GB의 SD카드를 사용하면 파나소닉만의  릴레이녹화기능으로 풀 하이비전의 24시간 40분간의 촬영을 즐길 수 있다.


또한 TV방송국 등에서 채용하고 있는 프로그램용 비디오카메라와 같은 방식의 3가지 센서를 탑재해, 총화소수가 세계 최고인 915만 화소에 달하는 3MOS 센서로 선명하고 고도로 정밀한 영상을 구현한다. 한편, 한층 향상된 신광학식 손 떨림 보정기능으로 손 떨림 현상이 더 눈에 띄는 줌 기능이나 걸으면서 와이드각도로 촬영할 때 등의 경우에 손 떨림 현상을 확실히 방지해준다.


세계 초경량인 227g의 아담한 비디오카메라 TM30 모델은 플래시메모리 32GB를 장착한 풀 하이비전 카메라로 TM350모델과 마찬가지로 신광학식 손 떨림 보정 기능을 탑재, 가볍고 콤팩트한 규격에 고기능까지 모두 갖춘 모델이다. 무엇보다 초경량으로 휴대가 간편해 여성들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어 매력적이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90520-1/jn090520-1.html

파나소닉, ‘루믹스 DMC-GH1K’

▣디카/비디오 2009.04.07 02:2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파나소닉 디지털 AVC 마케팅 본부는 사진뿐 아니라 고화질 동영상 기능을 보유한 렌즈 교환식 디지털 일안(一眼) 카메라/렌즈 키트 ‘DMC-GH 1K’를 4월말 시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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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일안 카메라 시장에서는 기본 사양 제품을 중심으로 수요가 확대되고 있다. 또한 렌즈의 고성능·고화질과 함께, 소형화, 경량화, 쉬운 사용법 등이 요구되고 있다. 이러한 시장 니즈에 대응해 파나소닉은 2008년 10월 마이크로 포어 서즈 시스템 규격에 준거한 세계 최소·최경량 디지털 외안 카메라 ‘DMC-G 1’을 선보였었다.


본 제품은 소형·경량, 가동식 액정 모니터, LVF(Live view finder)등 G1의 조작 기능을 모두 가지고 있으며, 하이비전 동영상 촬영 기능이 추가된 디지탈 외안 카메라이다. 하이비전 동영상 기록 포맷은 AV 제품용 AVCHD와 컴퓨터용 모션 JPEG가 있다. 또한 카메라가 피사체를 자동 인식하며, 사진과 동영상 촬영시 최적의 노출이나 핀트 찾기 기능을 탑재했다. 새롭게 개발된 4/3형 1210만 화소 「Live MOS 센서」 탑재로 고감도 촬영시 잡음 제거 등의 기능을 크게 향상시켰다.



세계 최초 풀타임 자동 포커스 기능 덕분에 간단한 조작만으로 누구이라도 깊이 있는 느낌의 촬영물을 얻을 수 있다. AVCHD방식으로 촬영한 동영상은 사진과 다름없이 하이비젼 텔레비젼 ‘Biella’, BD 리코더 ‘디가(DIGA)’ 또는 BD AV기기로 간단하게 재생·보존할 수 있다.



본체 사이즈는 124×45.2×89.6mm(폭×깊이×높이)이다. DMC-G1보다 높이가 6mm 크고, 본체 중량은 약385g이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90325-1/jn090325-1.html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고화소 슬림 디자인의 FS시리즈 콤팩트 디지털카메라 2종을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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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0만화소급 파나소닉 ‘루믹스 FS25’는 광각 29mm 명품 라이카 렌즈를 탑재하고 광학 5배줌을 지원해 초점거리 29mm~145mm(35mm 필름규격 환산기준) 영역까지 촬영 가능하다. 디지털 줌은 4배까지 지원한다. 렌즈밝기는 F3.3-5.9이며 고감도 모드일 때 ISO(감도) 6400까지 지원한다.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해 자동 포커스를 맞춰주는 자동초점추적기능(AF Tracking)과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 등 6가지 인공지능 모드가 결합된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 장착해 최상의 촬영이 가능하도록 도와준다. 촬영 셔터버튼 바로 옆에 IA모드 버튼이 있기 때문에 원터치로 IA 모드를 이용할 수 있으며 조작이 편리하도록 4방향 조그 스틱도 장착했다. 접사는 5cm까지 가능하다. 동영상은 해상도가 848x480(16:9)일 경우 초당 30프레임 촬영 가능하다. 고화질의 이미지를 노이즈 없이 빠르게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화상 처리 기술인 비너스 IV엔진(컴퓨터 CPU에 해당)을 탑재했다. 23만화소 3인치 LCD가 장착됐으며 자동으로 LCD밝기를 조절해주는 인텔리전트 LCD 성능을 갖췄다. 스티커 사진 같이 촬영할 수 있는 사진액자 모드와 로모 사진을 연출할 수 있는 핀홀 모드 등 개성 있게 사진촬영도 가능하다. 50M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저장방식은 SD, SDHC를 지원한다. 크기는 97.0x57.9x21.8mm(가로x세로x높이)이며, 무게는 126g(배터리 제외)이다. 가격은 30만원대 후반. 색상은 블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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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루믹스 FS7’는 1000만화소급으로 초당 6장 고속연사가 가능한 콤팩트 디카다. 33mm 라이카 렌즈를 장착했으며 광학 4배줌, 디지털 4배줌을 지원한다. 인물모드, 베이비 모드 등 25가지 장면모드가 내장되어 있으며 찍은 사진을 음악과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뮤직 슬라이드쇼 기능도 있다.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렌즈 밝기는 F2.8-5.9이다. 23만화소 2.7인치 인텔리전트 LCD가 장착됐으며 어느 각도에서나 LCD가 잘보이는 와이드뷰잉앵글(Wide Viewing Angle) 기능도 탑재됐다. 50M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저장방식은 SD, SDHC를 지원한다. 동영상은 해상도가 848x480(16:9)일 경우 초당 30프레임 촬영 가능하다. 크기는 97.0x54.4x21.7mm(가로x세로x높이)이며, 무게는 117g(배터리 제외)이다. 가격은 30만원대 초반. 색상은 블랙, 핑크 2가지가 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오는 4월에는 국내 최초로 얼굴 인증모드(인물을 이름과 함께 등록하면 카메라가 기억하고 있다가 촬영시 그 사람의 이름이 화면에 표시되면서 등록 인물 위주로 포커스가 자동 맞춰지는 최첨단 기능)를 탑재한 디카 3종을 출시할 예정이다”고 밝히며 “신제품 출시 이후 고객 접점 확대를 위해 출사대회 및 체험단 운영 등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뉴스출처: 파나소닉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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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렛츠 노트’ W8시리즈 프리미엄 에디션’ 80GB 플래시메모리 드라이브 장착한 모델 공개!

파나소닉(Panasonic)사는 웹상에서 운영하는 파나소닉 PC 직판사이트인 ‘마이렛츠 클럽’에서 모바일 노트북 렛츠노트(Let's Note), ‘프리미엄 에디션’에 80GB의 플래시메모리 드라이브를 장착한 모델을 공개하고, 3월 27일부터 출시할 예정이다.


지금까지 마이렛츠 클럽에서는 렛츠노트북 ‘프리미엄 에디션 모델(W8/R8)' 중 R8 시리즈에만 플래시메모리 드라이브를 탑재한 모델을 제공해왔지만, 소비자의 니즈를 수렴해 이번에 새롭게 W8시리즈에도 드라이브를 탑재했다.


이 모델은 일본 내 브랜드업체 가운데 최초로 인텔의  X25-M 솔리드 스테이트 드라이브(80GB)를 장착했다. 읽기속도는 초당 최대 250MB이며, 쓰기속도도 초당 최대 70MB에 달하는 고속 드라이브이다. 따라서 기존의 HDD 모델에 비해 약 1.6배 향상된 성능을 자랑하며, 경량화를 실현해 HDD모델 프리미엄 에디션에 비해서 약 15g 가벼워졌다.


한편, 고강도 알루미늄 소재인 GM55를 천판 소재로 채용해, 듀랄루민에 상응하는 고강도를 지니면서 렛츠노트의 견고성과 경량성을 지지하는 본네트 구조로 가공할 수 있었다. 또한 고급오디오의 헤어라인 가공으로 금속질감과 함께 고급스런 분위기를 물씬 자아낸다.


플래시메모리 드라이브를 장착한 W8시리즈 모델의 판매가격은 316,250엔 이상으로 책정될 전망이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90223-1/jn090223-1.html

파나소닉 FT1는 완벽한 충격방지, 방수 기능을 갖추었을 뿐 아니라 AVCHD 라이트(Lite)급 화질로 HD 영화를 녹화할 수 있는 매력적인 제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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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mm  와이드 앵글 렌즈, 4.6배 광학 줌 및 인공지능 모드를 갖춘 이 카메라는 어떤 환경에서도 멋진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해준다. 파나소닉 FT1 은 AVCHD 라이트급 화질로 HD 영화를 (1280x720 화소) 녹화할 수 있으며 촬영 가능 시간도 기존의 모션 JPEG보다 2배 이상 길다. 광학 줌을 사용, 움직이는 이미지의 촬영도 가능하다. 파나소닉 FT1은 또한 세계 최초로 돌비 디지털 크리에이터(Dolby Digital Creater)를 장착하여 다이나믹한 실제 음향을 녹음, HD 영상을 더욱 멋지게 즐길 수 있도록 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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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이 제품은 고무 패딩, 강화 유리 및 탄소 수지를 사용하여 수심 3미터에서도 사용할 수 있으며, 바닷물에서도 사용 가능하다는 장점을 지녔다. 사용자를 염두에 두고 디자인된 FT1의 2.7인치 LCD 패널은 압력에 강하도록 두껍게 제작되었으며, 물속에서도 깨끗하게 보이므로 편리하다.


또한 1.5 미터 높이에서 떨어져도 고장 나지 않도록 튼튼하게 만들어졌다. 충격흡수 소재로 카메라의 외부를 강화했을 뿐 아니라 작동 중 떨어뜨리더라도 렌즈가 부서지지 않도록 디자인했다. 파나소닉 FT1은 바닷가, 스키장, 등산, 페스티벌 등 다양한 야외 활동 시 매우 유용하게 사용될 수 있는 제품이다.


출처 http://www2.panasonic.com/webapp/wcs/stores/servlet/prModelDetail?storeId=11301&catalogId=13251&itemId=327237&modelNo=Content01272009070441934&surfModel=Content0127200907044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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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밀번호를 직접 설정하거나 변경할수있는 , 파나소닉, 보안성이 뛰어난 전자 화이트보드 출시!
파나소닉 커뮤니케이션(PCC)사가 본체에 액정 디스플레이를 탑재하고, 비밀번호 설정기능으로 보안성을 자랑할 뿐만 아니라 전용 소프트웨어가 없어도 컴퓨터로 데이터를 보낼 수 있는 편리한 전자 화이트보드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스틸보드와 필름보드 두 가지 종류로 총 6가지 모델로 내년 1월 20일 출시될 예정이다.


새로 선보이는 제품은 기존에 호평을 받은 바 있는 1.8인치 컬러액정 디스플레이어를 본체에 탑재했다. 액정이 장착되어 있어 컴퓨터에 연결하지 않아도 비밀번호를 직접 설정하거나 변경할 수 있다. 보드에 쓰인 내용을 인쇄하거나 USB 플래시 메모리에 전송하는 등의 업무는 비밀번호를 입력하지 않고는 불가능하기 때문에 보안성이 높다.


또한 필름타입인 UB-5838C 및 UB-5338C 모델은 이제까지 판서한 내용이 뚜렷하게 보이지 않던 부분도 보다 정확하게 읽힐 수 있도록 가독성 성능을 향상시켰다. 특히, 전자보드와 컴퓨터를 접속시켜 컴퓨터로 자료를 전송하는 기능은 기존에는 전용 소프트웨어의 설치 없이는 불가능했지만 이번 신제품은 전용 소프트웨어 없이도 컴퓨터로 데이터 전송이 가능하도록 고안되어 훨씬 편리해졌다.


벽에 걸 수 있는 필름보드 타입과 자석으로 자료를 붙일 수 있는 스틸보드 타입 두 가지가 제공된다. 필름보드 타입으로는 ‘UB-5838C ’컬러 와이드 모델과 ‘UB-5338C’ 컬러 스탠더드 모델이 구비되어 있으며, 스틸보드로는 총 4가지 모델로 ‘UB-2328C’ 컬러 와이드 모델, ‘UB-2328C’ 컬러 스탠더드 모델, ‘UB-2828’ 모노크롬 와이드 모델, ‘UB-2328’ 모노크롬 스탠더드 모델이 제공된다. 사용 장소와 목적에 맞춰 선택할 수 있다.


전자보드의 소매가격대는 각 182,700~ 282,450엔으로 프린터용은 세금포함 26,250엔이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81225-1/jn081225-1.html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파나소닉 ‘루믹스 G1’ DSLR카메라 출시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파나소닉 ‘루믹스 G1’ DSLR카메라 출시

파나소닉코리아(http://panasonic.kr, 대표 가토 후미오)는 DSLR 카메라의 무게와 크기를 줄여주는 마이크로 포써즈 시스템을 적용한 1300만화소급(유효 화소 1210만) ‘루믹스 G1’ DSLR카메라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또한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해 DSLR카메라에 익숙하지 않는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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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포써즈 시스템은 DSLR카메라 내부에 장착한 미러와 프리즘을 없애 카메라 본체의 두께를 1/2 정도로 줄이고, 본체와 렌즈의 무게도 줄여 작고 가벼운 DSLR카메라를 탄생하게 만든 최첨단 기술이다. 파나소닉코리아가 이 시스템을 탑재한 DSLR카메라를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처음 출시함으로서 국내 디카 유저들도 이제 마이크로 포써즈 시스템이 장착된 가벼운 DSLR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누구나 손쉽게 최적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했다.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은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해 자동 포커스를 맞춰주는 자동초점추적기능(AF Tracking)과 노출을 자동 조절해주는 인공지능노출보정기능(Intelligent Exposure), 피사체에 맞춰 씬 모드를 바꿔주는 인공지능장면선택기능(Intelligent Scene select),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 감도를 자동 조절해주는 모션감지(Intelligent ISO),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 등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풀타임 라이브 뷰(Live View) 기능을 탑재해 콤팩트 디카처럼 실시간으로 LCD로 확인할 수 있어 촬영 후 결과물에 대해서 사전에 예측 가능하다. 라이브 뷰 기능 지원으로 DSLR 카메라가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도 콤팩트 카메라 사용하듯이 LCD를 보며 쉽게 다룰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국내 디카 유저들, 특히 작고 가벼운 DSLR 카메라를 선호하는 여성층에게 어필할 것으로 전망한다. DSLR카메라가 보급화 되고 있는 만큼 가족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쉬운 기능들을 살리면서 성능은 첨단화 시켰다”라고 밝혔다.

‘루믹스 G1’은 1300만 화소(유효 화소 1210만) Live MOS(17.3×13.0mm)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마이크로 포써즈 마운트를 채용해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써즈 마운트와 호환 가능하다.

초당 3만번 움직이는 초음파 먼지제거 필터를 장착했으며 0.3초만에 피사체의 초점을 정확히 잡아주는 빠른 AF 스피드도 갖췄다. 디지털 4배줌, 엑스트라 2배줌을 지원하며 ISO(감도)는 3200까지 가능하다. 16:9 사이즈의 3인치 회전 LCD를 탑재했으며 화소수는 46만화소이다. 어느 각도에서나 LCD가 잘 보이는 기능(Free Angle)도 LCD에 장착했다. 전자식 뷰파인더는 14만화소급이며 시야율 100%가 지원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셀프 타이머는 2초 10초가 가능하며, 10초의 경우 자동 3장 연사 기능이 있어 단체사진 촬영시 편리하다. 색조, 밝기, 선명도를 총 11단계 조절하는 마이 컬러 모드가 있어 자체 편집도 가능하다.

RAW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어 촬영 후 보다 정확하게 사진을 보정할 수 있게 했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고화질멀티미디어인터페이스) 출력단자를 탑재돼 HD-TV에 직접 연결 가능해 선명한 화질로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저장방식은 SD/SDHC/MMC 메모리카드를 지원하며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330 장 촬영 가능하다.

바디 자체 무게는 385g이며 크기는 124.0×83.6×45.2mm(가로*세로*두께)이다.

루믹스 G1과 함께 출시되는 렌즈들은 크게 14-45mm 광각 렌즈와 45-200mm 망원렌즈가 있다. 초점거리 14-45mm(35mm 환산 시 28-90mm) 광각렌즈는 렌즈 밝기가 F3.5-F5.6이며 무게는 195g 밖에 되지 않는다. 14-45mm 렌즈는 루믹스 G1과 함께 패키지로 판매된다. 45-200mm(35mm 환산 시 90-400mm) 망원 렌즈 밝기는 F4.0-F5.6, 무게는 380g이며 향후 출시 예정이다.

루믹스 G1 카메라 바디와 14-45mm 렌즈를 패키지로 판매하며 가격은 130만원대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사진설명: 파나소닉 루믹스 G1


뉴스출처: 파나소닉코리아

파나소닉(Panasonic)사는 기존 연료전지보다 크기가 1/2에 불과한 세계 초소형 노트북용 연료전지 개발에 성공
이 초소형 연료전지의 크기는 270cc로 현재 시판 중인 노트북 리튬이온 배터리만큼 작고 아담하다.


기존의 연료공급방식과 소형 고출력 리튬이온전지기술에 더해 이번에 새롭게 연료전지의 발전부분인 스택(stack)의 소형화 기술, 소형 저출력의 BOP를 융합시켜 직접 메탄올 타입의 연료전지시스템을 개발한 것이다. 이 제품은 평균 10w, 최대 20w의 출력을 유지하며, 270cc의 용량임에도 크기는 기존의 50%에 지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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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료전지는 노트북의 하단 측면에 위치할 예정이며, 200cc 용량의 연료로 약 20시간의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시제품의 무게는 320그램에 불과하며, 고농축 메탄올로 구성된 연료는 병에 저장할 수도 있다.


또한 파나소닉사는 휴대폰을 비롯한 모바일 기기를 겨냥해 문고판 책 크기의 연료전지도 개발했다. 이 모델은 휴대용 TV를 감상하며 동시에 두 개의 기기를 충전시킬 수 있을 만큼 강력한 전력을 제공한다. 두 개의 USB출력단자가 구비되어 있어 동시에 두 전자기기의 전원을 공급할 수 있다. 360cc용량으로 무게는 350그램이다.


노트북용 및 휴대폰용 연료전지는 오는 2012년 상용화를 앞두고 있으며 파나소닉사는 다음주 도쿄 치바현에서 개최되는 수소에너지 신기술 전시회(Hydrogen Energy Advanced Technology Exhibition) 기간 동안 일반 대중에게 신기술을 선보일 예정이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81020-1/jn081020-1.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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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컴퓨터 솔루션(Panasonic Computer Solutions)사는 자사의 직판 사이트 ‘마이 렛츠 클럽’에서 모바일 노트북, ‘렛츠 노트(Let's Note)’의 겨울 신제품 모델을 10월 17일부터 순차 판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기존의 견고한 비즈니스용 노트북 컴퓨터 라인은 대대적인 업데이트로 무장했으며 새롭게 얇고 가벼운 ‘F8 시리즈’를 선보였다. 또한 모바일 기능으로 도로 위의 컴퓨팅을 구현했던 태블릿 대용의 T8 및 휴대성을 강화한 W8 모델도 한층 개선했다.

 

또한 터프북 모바일 컴퓨터 시리즈는 퀄컴(Qualcomm)사의 Gobi 3G 모바일 브로드밴드(WWAN) 솔루션을 탑재, 전 세계 어디에서나 네트워크 업체가 제공하는 고속 모바일 인터넷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


인텔 코어 2 듀어 프로세서를 장착한 W8, T8 및 F8 노트북 모델은 최신 컴퓨팅 파워, 3~3.7kg에 달하는 경량의 무게, 강한 내구성을 지닌 긴 수명의 배터리로 이상적인 작업환경을 제공한다.


터프북 노트북 모델라인과 마찬가지로, 비즈니스용 8 시리즈 노트북 모델은 강력한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와 섀시, 충격방지 하드 드라이브 및 LCD, 키보드에 액체를 흘렸을 때 침수를 지연시켜주는 엎지름 방지 키보드 그리고 추가적인 보호 기능을 갖춘 융통성 있는 내장 커넥션을 특징으로 한다.


또한 8 시리즈 비즈니스용 노트북 모델은 무선기능을 옵션으로 제공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하며 802.11a/b/g/draft-n과 Bluetooth 2.0. 기능을 장착했다.


8 시리즈 모델은 옵션 선택형으로 Gobi 3G 기술을 탑재해 시판 될 예정이다. 파나소닉 캐리어 셀렉션 애플리케이션 소프트웨어 및 내장 무선 안테나와 함께 Gobi기능을 갖춘 노트북 제품은 한결같은 모바일 브로드밴드 기능을 제공하며, 국제 로밍도 하나의 기기로 통합해 한층 단순화시켰다.


파나소닉의 터프북 8 시리즈는 전 세계 모든 대형 네트워크의 인증을 받아 네트워크의 기술이 CDMA2000 EV-DO이든 HSPA/UMTS/GPRS이든 사용자가 현 위치에서 네트워크 유용성에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나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도록 했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80925-2/jn080925-2.html?ref=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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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충격 흡수 설계와 소재를 사용해 70cm 높이의 낙하 충격까지 견디는 튼튼한 노트북 ‘터프북 CF-52’을 출시했다고 1일 밝혔다.

‘터프북 CF-52’는 기존 모델 ‘터프북 CF-30’이 지닌 뛰어난 충격 흡수 기능과 방수 기능 의 특징을 살리며 가격은 대폭 낮춰 일반 소비자 시장까지 겨냥하고 있다. 최근 출시해 큰 반향을 일으킨 ‘터프북 CF-30’ 은 충격에 강하며 완전 방수와 방진 기능으로 특수한 환경에서도 사용할 수 있기에 현재 건설 현장이나 군부대 등에서 주로 사용되고 있다.

‘터프북 CF-52’는 70cm 높이에서 콘크리트 바닥에 떨어져도 충격을 흡수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본체의 주요 부분을 마그네슘 합금 케이스로 보호하고 하드디스크의 안전을 위해 진동을 흡수하는 특수 케이스에 내장했다. 이러한 내구성으로 미국 국방성의 군사 규격인 ‘MIL-SPEC(Military Specification)’을 충족한다.

하드디스크는 외장 하드디스크와 같이 분리가 돼 동일 모델인 ‘터프북 CF-52’ 이면 연결해서 사용할 수 있다. 키보드 방수 기능도 있어 생활 속에서 일어날 수 있는 키보드 침수에 대한 위험 없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 노트북에 손잡이가 달려 있어 휴대가 편리하다는 장점도 있다.

‘터프북 CF-52’는 인텔의 코어2 듀오 P8400(2.260GHz)를 적용했으며 운영체제(OS)에 윈도 XP 프로페셔널 MUI를 탑재했다 1GB DDR2, 120GB HDD, ODD를 기본으로 내장했으며 슬라이드 방식의 DVD-멀티드라이브가 제공된다. 해상도 1,280 * 800 (WXGA급)의 15.4인치 대형LCD는 햇빛 아래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도록 밝은 밝기를 지원한다. 무선랜, 블루투스 기능도 탑재되었다. 한번 충전한 표준 배터리로 약 9.5시간 동안 연속 사용이 가능하다. 35.5cm x 28.6cm x 5.0cm(WxDxH),, 무게는 3,4kg. 가격은 250만원대.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일반적인 노트북의 고장 주요 원인을 살펴보면 대부분이 외부 충격에 의해서 일어난다”며 “‘터프북 CF-52’은 충격에 의한 기기 고장이나 파손 등의 위험이 적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파나소닉코리아의 ‘터프북 CF-52’ 신제품 구입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문의 하면 된다.


뉴스출처: 파나소닉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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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 소비자들은 자동차 오디오 시스템 기능이 어디까지 발전했다고 생각할까? CD/MP3 DVD 재생, 라디오 기능에 최고급 사양이라면 블루투스 기능까지를 생각할 것이다.


최근 파나소닉은 이러한 기존 소비자들의 생각을 넘어서는 지상파 디지털 튜너를 장착한 HDD 네비게이션 ‘스트라다(Strada)’ 신제품 2가지(CN-HW830D, 24만9900엔 그리고 CN-HW800D, 23만9400엔)를 발표했다. 이 제품은 9월 시판 예정이다.


‘CN - HW830D’과 ‘CN - HW800D’ 모두 해상도 800 × 480의 액정 디스플레이를 채택한 2 DIN AV 내비게이션이다.


내비게이션 시스템은 지도 화면 인식성 향상을 도모했으며, 교차로에 안내 표시 디자인을 일러스트 형식으로 변경하고, 교차로가 접근함에 따라 표시 형식이 3D에서 2D로 전환된다. 덧붙여서 지도 화면, 지상 디지털 방송, DVD 비디오를 기존 모델의 약 4배 고화질로 표시한다.


최상위 모델 ‘F 클래스’ 메뉴 화면 디자인과 레코딩 기술을 채택했으며, ‘새로운 간단 탑 메뉴’를 채용해 화면 조작을 용이하게 만들었다.


또한 음질 부문 감수를 레코딩 엔지니어 단체인 ‘MIXER 'S LAB’맡겨, 스튜디오 사운드에 준하는 음질 재생 기능의 ‘소리의 장인’ 모드를 탑재했다.


AV 기능은 디지털 12 세그먼트 / 원세그튜너를 탑재했고, DVD/CD 재생도 담당한다. 함께 제공되는 아이팟용 케이블은 아이팟 재생/동작/충전 기능을 담당하며, SDHC 카드 슬롯은 SD-Audio 재생을 지원한다.


출처 http://panasonic.co.jp/corp/news/official.data/data.dir/jn080821-2/jn080821-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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렌즈 밝기 F2.0의 명품 라이카 렌즈를 탑재하고 24mm(35mm 환산 기준) 광각에 액세서리까지 장착이 지원되는 DSLR 뺨치는 최고급 콤팩트 디카가 출시된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F2.0-2.8의 밝은 렌즈를 장착하고 24mm 라이카 광각렌즈를 탑재한 1000만화소급 콤팩트 디카 ‘루믹스 LX3’를 출시했다.

F2.0 밝은 렌즈를 콤팩트 디카에 탑재한 것은 루믹스 LX3가 업계 최초이다. 밝은 렌즈 탑재로 DSLR 카메라 못지 않게 아웃 포커싱 촬영이 가능해졌으며 어두운 환경에서도 조리개 조절로만 일정 셔터 속도를 확보할 수 있게 됐다.

LX3의 또 다른 강점은 풀수동모드가 지원되면서 액세서리 장착이 가능해졌다는 점이다. 풀수동 지원으로 조리개 우선(Av) 모드, 셔터 스피드 우선(Tv) 모드, 매뉴얼 모드(M) 등 사용자의 입맛에 맞게 조절이 가능하다. 일반 콤팩트 디카와 달리 14mm(35mm 환산) 광각렌즈(DMW-LW46) 및 외부 뷰파인더(DMW-VF1), 렌즈 필터(DMW-LPL46), 렌즈 망통(DMC-LA) 등의 액세서리 장착이 가능해졌다는 점도 큰 특징이다. RAW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어 촬영 후 보다 정확하게 사진을 보정할 수 있게 했다.

LCD기능도 대폭 강화해 46만화소 3인치 3:2 와이드 비율의 인텔리전트 LCD를 장착했으며 인공지능 밝기조절 시스템(Auto Power LCD)과 어느 각도에서나 LCD가 잘 보이는 와이드뷰잉앵글(Wide Viewing Angle) 기능도 장착했다.

초점거리는 24mm~60mm로 광각 촬영이 가능해 단체사진이나 풍경 사진이 촬영에 용이하다. 접사 기능은 1cm까지 가능해졌다. 광학 2.5배줌과 디지털 4배줌을 지원한다.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 장착으로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해 자동 포커스를 맞춰주는 자동초점추적기능(AF Tracking) 및 인공지능노출보정기능(Intelligent Exposure), 인공지능장면선택기능(Intelligent Scene select),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 모션감지(Intelligent ISO),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 등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준다.

3:2 비율의 1/1.63인치 1,130만화소(유효화소 1,010만) CCD를 탑재했으며 감도(ISO)는 6400까지 지원한다. 동영상은 해상도가 1280x720일 경우 초당 24프레임 촬영이 가능하며 640x480일 경우 초당 30프레임이 가능하다. 연사는 초당 2.5장씩 8장까지 촬영 가능하다. 독창적인 사진을 원한다면 다중노출모드(1프레임에 3장 멀티 합성), 흩날리기 모드, 핀홀(로모) 모드 등을 이용하면 보다 재미있고 예술적인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파나소닉에서 자체 개발한 화상 처리 기술인 비너스 IV엔진(컴퓨터 CPU에 해당)을 탑재해 고화질의 이미지를 노이즈 없이 빠르게 디지털로 변환시켜준다. 50M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저장방식은 SD, SDHC를 지원한다. 크기는 108.7x59.5x27.1(W*H*D)mm이며 무게는 265g(배터리 제외)이다. 배터리 한번 충전으로 약 380장까지 찍을 수 있다. 가격은 60만원대 중반.

파나소닉코리아 AV마케팅 담당자는 “루믹스 LX3는 F2.0 밝은 렌즈 장착에 명품 라이카 광각 렌즈 및 액세서리 장착 등 파격적인 기능 업그레이드로 콤팩트 디카의 질을 한단계 끌어올렸다”고 말하며 “이전 모델인 LX2가 DSLR 카메라 유저들의 서브 카메라로 장기간 각광을 받은 만큼 후속 모델인 LX3 역시 디카 유저들의 만족도를 크게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전화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파나소닉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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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가 최고화소, 고배율 줌, 초광각 기능을 앞세운 디지털카메라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광각 28mm 탑재된 1470만화소 ‘루믹스 FX180’과 광학 18배줌으로 초점거리 486mm까지 촬영 가능한 ‘루믹스 FZ28’, 그리고 광각 25mm 장착 및 HD급 동영상 촬영이 가능한 ‘루믹스 FX38’ 등 디카 3종을 출시했다.

루믹스 FX180’은 1/1.72인치 1500만화소(유효화소수 1470만) CCD를 탑재했으며 광각 28mm 명품 라이카 렌즈를 탑재했다. 초점거리는 28-100mm(35mm 환산 기준)이며 광학 3.6배줌, 디지털 7.7배줌을 지원한다. 렌즈밝기는 F2.8-5.6이며 감도(ISO) 6400까지 지원하다.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 장착으로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해 자동 포커스를 맞춰주는 자동초점추적기능(AF Tracking) 및 인공지능노출보정기능(Intelligent Exposure), 인공지능장면선택기능(Intelligent Scene select),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 모션감지(Intelligent ISO),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 등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준다. 간편 수동 조작도 가능하며 RAW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어 촬영 후 보다 정확하게 사진을 보정할 수 있게 했다. 23만화소 2.7인치 인텔리전트 LCD가 장착됐으며 인공지능 밝기조절 시스템(Auto Power LCD)과 어느 각도에서나 LCD가 잘보이는 와이드뷰잉앵글(Wide Viewing Angle) 기능도 탑재됐다. 동영상은 해상도가 1280x720일 경우 초당 24프레임 HD급 촬영이 가능하다. 고화질의 이미지를 노이즈 없이 빠르게 디지털로 변환해주는 화상 처리 기술인 비너스 IV엔진(컴퓨터 CPU에 해당)을 탑재했다. 독창적인 사진을 원한다면 다중노출모드(1프레임에 3장 멀티 합성), 흩날리기 모드, 핀홀(로모) 모드 등을 이용하면 보다 재미있고 예술적인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50M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저장방식은 SD, SDHC를 지원한다. 가격은 40만원대 후반.

루믹스 FZ28’은 광학 18배줌 지원으로 초점거리가 27mm 광각부터 486mm(35mm 환산 기준) 망원 촬영까지 가능하다. 4배의 디지털줌을 지원해 광학줌과 디지털 줌을 합친 엑스트라 광학줌 촬영시 초점거리 867mm 초망원 촬영까지 가능하며 접사는 1cm까지 된다. 초당 13장의 초고속 연사 촬영과 풀수동 조작이 가능하다는 점도 특징이다. RAW 파일 형식도 지원한다. 1000만화소 CCD를 장착했으며, 고감도 6400 ISO를 지원한다. 라이카 렌즈 밝기는 F2.8-4.4이며 감도 6400까지 지원한다. 동영상은 해상도가 1280x720일 경우 초당 30프레임 HD급 촬영이 가능하다. 23만화소 2.7인치 인텔리전트 LCD를 탑재했다. 최적의 촬영을 도와주는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과 비너스 IV엔진은 기본으로 장착됐다. 50M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배터리 한번 충전으로 약 430장까지 찍을 수 있다. 가격은 50만원대 중반.

루믹스 FX38’은 25mm 라이카 광각렌즈를 장착하면서 광학 5배줌도 지원하는 1000만화소급 디카이다. 초점거리가 25mm-125mm이며 디지털 줌은 4배까지 가능하다. 렌즈 밝기는 F2.8-F5.6이며 고감도 6400 ISO를 지원한다. 인공지능 밝기조절 시스템(Auto Power LCD)과 와이드뷰잉앵글(Wide Viewing Angle) 기능이 지원되는 2.5인치 23만화소 인텔리전트 LCD를 장착했다. 동영상은 HD급 촬영이 가능하다. FX38 역시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과 비너스 IV엔진은 기본으로 장착됐다. 흩날리기 모드, 핀홀(로모) 모드 등 다양한 촬영 모드가 지원돼 보다 재미있고 예술적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가격은 40만원대 초반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뉴스출처: 파나소닉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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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은 자사의 대표적인 자동카메라(point-and-shoot) 루믹스(Lumix) 카메라 라인에 새로운 식구인 DMC-LX3를 첨가했다. 파나소닉 루믹스 LX 시리즈는 클래식 카메라를 닮은 외관과 하이엔드 카메라급 성능을 지원해 중, 고급 사용자들에게 큰 인기를 얻은 제품군이다. 높은 인기와 성능으로 인해 라이카 D-Lux 시리즈로 리뉴얼되기도 했던 파나소닉 LX 시리즈가 2008년 7월, 더욱 향상된 성능과 잘 다듬어진 디자인을 지니고 부활했다.


파나소닉의 새로운 DMC-LX3 카메라는 광각 렌즈와 새로운 이미지 처리 엔진으로 무장하고 있다. 이 콤팩트 자동카메라는 유효화소가 1,010화소에 불과하지만, 보다 커진 1/1.63인치 이미지 센서를 사용하고 있어 조명이 낮은 곳에서도 해상도가 뛰어난 사진을 찍을 수 있다. 그 결과 이전 모델에 비해서 감도 면에서 40%가량 향상됐다는 것이 파나소닉사의 설명이다.


이 카메라는 IS 3200감도 범위를 지원하고 있어 플래시 불빛을 사용하지 않고도 자연광을 사용해서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러한 감도범위를 지원하는 니콘의 D300카메라의 가격이 1700달러라는 것을 감안할 때 가격적인 면에서 파나소닉의 DMC-LX3(490달러)가 경쟁력이 있는 상품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이미지 처리와 렌즈 성능이 더욱 높아져 우수한 화질을 기대할 수 있고, LCD, 자동 촬영 기능 등 촬영 편의성도 늘어나 이전의 인기를 그대로 이어받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2.panasonic.com/webapp/wcs/stores/servlet/prModelDetail?storeId=11301&catalogId=13251&itemId=272233&modelNo=Content07212008085043706&surfModel=Content07212008085043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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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CCD에 뛰어난 색감이 DVD급 화질에 더해졌다"

방송장비에 채택되는 3 CCD 의 뛰어난 색감이 DVD급 화질에 더해져 선명한 영상 촬영 가능
30GB 내장 하드형 타입으로 최고 고화질 모드로 7시간 촬영 가능, SD메모리 카드도 지원돼
광학식 손떨림 보정으로 촬영 중 떨림 최소화, 오토아이리스 기능으로 빛에 따라 피사체 조절

파나소닉코리아에서 색감 좋고 선명한 UCC를 만들 수 있는 디캠을 출시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하이엔드급 방송장비에 주로 채택되는 3CCD방식에 DVD화질의 MPEG2 리코딩 방식을 지원해 뛰어난 색감의 선명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하드형 타입의 300만 화소급 디지털캠코더 'SDR-H280(모델명: SDR-H280GD)' 을 출시한다고 17일 밝혔다.

파나소닉 'SDR-H280'은 1개의 CCD만을 탑재한 일반 디캠과 달리 3개의 CCD를 탑재해 영상의 색감이 뛰어나다. CCD(Charge Coupled Devices)는 렌즈를 통과한 빛을 전기신호로 바꾸는 역할을 한다. 1 CCD는 R(빨강), G(녹색), B(파랑)의 3원색 정보를 하나의 CCD로 읽는다. 이에 반해 3CCD는 하나의 CCD가 하나의 색상을 받아들여 색감 표현력이 1 CCD보다 130% 우수하다. 여기에 DVD화질의 MPEG2 리코딩 방식을 지원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30GB 내장형 HDD(Hard Disk Drive)방식으로 컴퓨터와 연결한 후 찍은 영상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어 편집이 용이하다. 30GB HDD는 80 mm 미니 DVD 22장의 분량으로 고화질 XP모드 촬영했을 때 7시간이나 촬영 할 수 있다. 일반촬영인 SP모드에서 13시간 30분, 긴 재생시간 촬영 방식인 LP모드에서는 27시간 녹화가 가능하다. 내장형 HDD뿐만 아니라 SD 메모리카드와 SDHC 메모리카드를 저장 방식으로 사용할 수 있어 편리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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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채택해 촬영 중 화상의 흔들림을 최소화 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파나소닉만의 이미징 기술인 크리스탈 엔진을 탑재해 풍부한 색감 구현 및 노이즈를 억제해준다.

라이카 렌즈를 탑재했으며 빛의 양과 밝기에 따라 조리개가 자동으로 조절되는 '오토아이리스(AUTO Iris)기능'도 있어 조작이 간편하다. 렌즈밝기는 F1.8에서 F2.8로 밝으며 광학 10배줌에 디지털 700배줌을 지원해 먼 거리의 피사체도 문제없이 촬영할 수 있다. 돌비 디지털 기능과 스테레오 줌 마이크 기능, 바람소리제거 기능 등 영상뿐만 아니라 음향 기능 면도 강화했다. 동영상 재생모드에서 썸네일(thumb-nail, 작은 사진보기) 방식을 지원해 손쉽게 촬영한 영상을 볼 수 있다. 조그다이얼로 간편하게 조작이 가능하며 2.7인치 와이드 LCD를 장착했다. 300만 화소급의 정지영상 촬영을 할 수 있으며 동영상과 정지화상 모두 4:3 촬영은 물론 16:9의 와이드 촬영도 가능하다.

크기는 70.1(W)×73(H)×120.8(D)mm 이며 무게는 약 450g이다. 가격은 79만9000원.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출처 : 파나소닉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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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차고 재미있는 사진 강좌로 디카 초보 탈출!"

28일 압구정동 파나소닉 프라자에서 '디카 사진 촬영' 주제로 무료 강좌 개최
16일부터 파나소닉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30명 모집, 참가자 전원에게 선물 증정
전문 강사 나와 디지털 카메라 역사부터 주요 기능, 촬영 팁 등 알려줘

파나소닉코리아에서 초보 디카족을 위한 무료 사진 강좌를 연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co.kr)는 이 달 28일 압구정동 파나소닉프라자에서 사진 초보자를 대상으로 한 디지털 카메라 무료 사진 강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 강좌는 디지털 카메라 사진 촬영에 관심이 있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참가 신청은 6월 16일부터 파나소닉코리아의 홈페이지를 통해 가능하며 선착순 30명을 모집한다. 참가자들에게는 루믹스 미니교통카드(1만원)가 기념품으로 지급된다

강좌는 디지털 카메라 매거진 '월간 DC'의 함영민 취재팀장을 강사로 초빙 해 '디지털 카메라의 역사', '디지털 카메라의 유용한 기능', '촬영 소품의 사용과 유용한 팁', '디카 촬영 프로페셔널 따라잡기' 등의 주제로 2시간 가량 진행된다.

이와 함께 참가자들은 파나소닉 프라자 내 '루믹스 셀프 스튜디오'의 촬영 소품들을 활용해 강좌를 통해 배운 사진 촬영 기법을 실습할 수 있다. '루믹스 셀프 스튜디오'에는 조명 기기, 카메라 거치대, 롤백, 캐릭터 복장 등이 촬영 소품들이 구비되어 있으며, 누구나 무료로 사용이 가능하다.

이번 강좌는 디카 초보자들이 촬영 기법을 배워 생활 속에서 디지털 카메라를 더욱 즐겁게 활용할 수 있게 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되었다. 원활한 강좌 진행을 위하여 초등학생 미만의 어린이는 참가할 수 없다. 자세한 내용은 파나소닉코리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파나소닉코리아 

"무게 165g, 가벼워도 DVD 화질로 찍는다"

'SDR-S7', 무게 165g에 불과한 초경량.초소형 캠코더로 휴대성 높아
MPEG2 리코딩 방식 지원해 DVD급 화질의 동영상 촬영 가능
퀵 스타트와 사전 녹화 기능으로 순간적인 영상까지 놓치지 않아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무게 165g의 초경량 SD카드 전용 캠코더 'SDR-S7'을 출시한다고 14일 밝혔다.

'SDR-S7'은 SD카드 또는 SDHC 메모리카드를 기록매체로 하는 디지털 캠코더로 초경량에 컴팩트한 사이즈로 휴대성을 극대화 했으며 DVD화질의 MPEG2 리코딩 방식을 지원해 선명하고 부드러운 동영상을 촬영할 수 있는 게 특징이다.

'퀵 스타트(Quick Start) 기능'으로 전원을 켠 뒤 0.6초 만에 촬영할 수 있어 순간적인 영상도 빠르게 담을 수 있다. '사전 녹화 기능(Pre-rec)' 으로 녹화 버튼을 누르기 3초 전 영상부터 기록을 해 갑자기 나타난 촬영 대상의 시작 부분을 놓치지 않고 촬영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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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떨림 보정기능을 채택해 미세한 흔들림 없는 선명한 영상을 촬영할 수 있다. '스테레오 줌 마이크 기능', '바람소리제거 기능(Wild Noise Reduction)'도 탑재해 깨끗한 음향까지 담을 수 있다.

이 밖에 360도 회전하는 2.7인치 와이드 LCD 스크린이 탑재해 어떤 각도로 들고 있어도 편안하게 동영상을 촬영 및 감상이 가능하다. 캠코더 측면에 추가 녹화 버튼(Sub Rec Button)을 채용해 녹화 버튼이 두 개라 낮은 각도로 촬영 시 편리하다. USB포트가 있어 PC에 동영상을 옮기지 않고도 DVD복사 장치로 바로 연결해 DVD 디스크로 직접 복사가 가능하다.


 

68만화소 CCD센서를 장착했으며 광학 10배줌, 디지털 700배줌까지 촬영이 가능해 먼 거리의 피사체도 문제없이 촬영할 수 있다. 라이카 렌즈를 탑재했으며 렌즈밝기는 F1.8에서 F2.8로 밝은 편이다. 16GB SDHC 메모리카드를 장착하면 LP모드(일반화질)에서 13시간 30분, SP모드(고화질)에서는 6시간 40분, XP모드(초고화질)에서는 3시간 20분 촬영이 가능하며 해상도 640*480의 정지 영상 촬영도 가능하다. 크기는 41(W)×59(H)×102(D)mm 이며 색상은 블랙. 가격은 42만9000원.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출처 : 파나소닉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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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 루믹스 FX520 출시

▣디카/비디오 2008.04.21 20:14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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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찍고 싶은 피사체를 손으로 터치해 포커스를 맞출 수 있는 3인치 터치 스크린을 탑재하고 완전수동조작을 지원하는 1000만화소급 프리미엄 디카 ‘루믹스 FX520’를 출시했다.

‘루믹스 FX520’은 ‘터치 AF/AE’ 기능을 탑재해 터치 LCD 상에서 손으로 맞추고 싶은 피사체를 포커싱 할 수 있으며 지정한 피사체가 움직여도 카메라가 스스로 감지해 자동으로 포커스(AF)와 노출(AE)을 최상으로 맞춰준다. 여기에 DSLR처럼 수동 조작이 지원되기 때문에 셔터 스피드, 조리개수치, 노출 등을 조정해 촬영자의 구미에 맞게 촬영을 할 수 있어 편리하다.

25mm 초광각렌즈를 탑재해 35mm가 탑재해 일반 컴팩트 디카보다 촬영면적이 약 2배정도 넓어졌다는 점도 특징이다. 여기에 광학 5배줌까지 지원해 초점거리는 25~100mm(35mm 환산 기준)이며, 렌즈밝기는 F2.8~F5.9으로 밝다. ISO 6400의 고감도를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감도 조절만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HD 사진(1920*1080)과 HD 동영상(1280*720/30프레임) 촬영이 가능해 HD의 선명한 화질과 풀 사이즈로 감상할 수 있다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도 탑재해 초보자라도 쉽게 최적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은 인공지능노출보정(Intelligent Exposure) 기능과 인공지능장면선택(Intelligent Scene select) 기능,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 모션감지(Intelligent ISO),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 등의 5가지 기능을 말하며 이 5가지 기능이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준다.

인공지능장면선택(Intelligent Scene select) 기능은 카메라가 인식하는 피사체에 따라 인물모드나 풍경모드, 야경모드, 접사모드, 야경인물모드 등 자동으로 촬영 모드를 바꿔 최적의 상태로 촬영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이다. 반셔터를 누르지 않고도 카메라가 자동 인식한다. 인공지능노출보정(Intelligent Exposure)은 사진 촬영시 어두운 부분만 감지해 자동으로 부분밝기(노출)를 높여주는 첨단 기능이다.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은 최대 15명까지 얼굴을 인식해 포커스를 잡아주는 얼굴 인식 기능으로 단체 사진 등 여러 명의 인물 사진을 찍을 때 유용하게 쓰인다. 모션감지 (Intelligent ISO) 기능은 피사체의 움직임 속도에 따라 셔터 속도와 감도(ISO)를 자동 조절해주는 기능이며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은 OIS렌즈센서가 초당 4000번의 속도로 손떨림을 감지해 초점을 정확히 잡아주는 기능이다.

파나소닉에서 자체 개발한 화상 처리 기술인 비너스 IV엔진(컴퓨터 CPU에 해당)을 탑재해 비너스 엔진은 고화질의 이미지를 노이즈 없이 빠르게 디지털로 변환시켜준다. 주변환경에 따라 LCD의 밝기가 11단계로 자동 조절된다. 하이앵글 각도에도 LCD 시야가 확보되는 장점도 지녔다. 50M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저장방식은 SD, SDHC를 지원한다.

‘루믹스 FX520’ 크기는 94.9x57.1x22.9(W*H*D)mm이며 무게는 155g(배터리 제외)이다. 터치펜을 제공하며 가격은 52만9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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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는 ‘루믹스 FX520’과 함께 컴팩트 디카 최초로 동급최강의 46만 화소급 LCD스크린을 탑재한 ‘루믹스 TZ15’를 출시했다.

‘루믹스 TZ15’은 900만 화소급에 광각 28mm 렌즈를 탑재하고 광학 10배 줌, 디지털 4배 줌을 지원하는 하이엔드급 디카다. 28mm 광각에서 280mm가 넘는 망원까지 이미지 촬영 이 가능하며 동영상 촬영 시 HD급 화질로 10배줌까지 지원해 디지털 캠코더 못지 않게 동영상을 촬영 할 수 있다. 여기에 동급 최강의 46만화소 3인치 LCD을 탑재해 PC없이도 선명한 화질의 사진과 영상을 감상할 수 있어 여행지에서 유용하다.

ISO 6400 고감도를 지원하며,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과 비너스 IV엔진을 탑재했다. 23가지의 장면모드를 지원하며 이지줌(E.ZOMM) 기능을 채택해 원터치로 최대 줌까지 가동시킬 수 있다. 50MB 용량의 기본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크기는 103.3x59.3x36.5(W*H*D)mm이며 무게는 214g(배터리 제외). 가격은 49만9천원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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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콤팩트 디카의 무한도전"

콤팩트 디카의 하이엔드 FX36, 25mm 초광각 지원에 HD 동영상 지원까지
초광각 25mm 라이카 렌즈, 35mm 일반 컴팩트 디카보다 촬영 면적 2배 증가
최적의 촬영 환경을 위한 최첨단 기능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
'루믹스 FS20'도 출시, 30mm 라이카 준광각 렌즈를 탑재한 1000만화소급 디카
'루믹스 FS3'은 800만 화소급, 알뜰한 소비자들을 위한 디카도 출시

"컴팩트 디카의 진화는 도대체 어디까지인가"

25mm 초광각 라이카 렌즈를 탑재하고 HD급 사진과 HD 동영상 촬영 지원에 자동인식 기능이 강화된 무한도전 디카가 출시됐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25mm(35mm 환산 기준) 라이카 광각렌즈를 탑재해 35mm가 탑재된 일반 컴팩트 디카보다 촬영면적이 약 2배 증가된 1000만화소급 초광각 컴팩트 디카 '루믹스 FX36' 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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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믹스 FX36'은 광학4배줌을 지원해 초점거리는 25∼100mm(35mm 환산 기준)이며, 렌즈밝기는 F2.8∼F5.6으로 밝다.

여기에 디카 유저들을 위한 편리한 기능도 추가됐다. E.Zoom 버튼을 장착해 최대줌까지 여러 번 조작 없이 단 한번 클릭으로 가능해졌다. ISO 6400의 고감도를 지원해 어두운 곳에서도 감도 조절만으로 촬영이 가능하다. HD 사진(1920*1080)과 HD 동영상(1280*720 30프레임) 촬영이 가능해 HD의 선명한 화질과 풀 사이즈로 감상할 수 있다.

자동인식 기능도 강화돼 기존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에 인공지능노출보정(Intelligent Exposure) 기능을 추가 탑재했다. 자동노출보정은 사진 촬영시 어두운 부분만 감지해 자동으로 부분밝기(노출)를 높여주는 첨단 기능이다.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은 인공지능노출보정 기능과 더불어 인공지능장면선택(Intelligent Scene select) 기능과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 모션감지(Intelligent ISO),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 등 5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준다.

인공지능장면선택(Intelligent Scene select) 기능은 카메라가 인식하는 피사체에 따라 인물모드나 풍경모드, 야경모드, 접사모드, 야경인물모드 등 자동으로 촬영 모드를 바꿔 최적의 상태로 촬영할 수 있게 도와주는 기능이다. 반셔터를 누르지 않고도 카메라가 자동 인식한다.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은 최대 15명까지 얼굴을 인식해 포커스를 잡아주는 얼굴 인식 기능으로 단체 사진 등 여러 명의 인물 사진을 찍을 때 유용하게 쓰인다. 모션감지(Intelligent ISO) 기능은 피사체의 움직임 속도에 따라 셔터 속도와 감도(ISO)를 자동 조절해주는 기능이며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은 OIS렌즈센서가 초당 4000번의 속도로 손떨림을 감지해 초점을 정확히 잡아주는 기능이다.

파나소닉에서 자체 개발한 화상 처리 기술인 비너스 IV엔진(컴퓨터 CPU에 해당)을 탑재해 비너스 엔진은 고화질의 이미지를 노이즈 없이 빠르게 디지털로 변환시켜준다.

2.5인치 23만화소급 LCD를 장착했으며 주변환경에 따라 LCD의 밝기가 11단계로 자동 조절된다. 하이앵글 각도에도 LCD 시야가 확보되는 장점도 지녔다.

50M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저장방식은 SD, SDHC를 지원한다. 가격은 40만원 초반.
크기는 94.7x51.9x22.0(W*H*D)mm이며 무게는 125g(배터리 제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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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코리아는 '루믹스 FX36'과 함께 '루믹스 FS20'과 '루믹스 FS3'을 함께 출시했다.

'루믹스 FS20'은 30mm 라이카 준광각 렌즈를 탑재한 1000만화소급 디카이다. 광학 4배줌을 지원해 초점거리는 30∼120mm이다. ISO 6400 고감도를 지원하며, HD 사진과 와이드 VGA 동영상 촬영이 가능하다.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했으며 23만화소의 3인치 LCD를 장착했다. 가격은 40만원대 초반.

'루믹스 FS3'는 광학3배줌이 지원되는 800만화소급 디카이다. 성능은 루믹스 FS20'과 같으며 23만화소급 2.5인치 인텔리전트 LCD를 탑재했다. 가격은 20만원대.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다.
출처 : 파나소닉코리아

TV와 연계가능한 보안카메라

▣디카/비디오 2008.01.29 19:51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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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파나소닉(Panasonic)은 두 가지 타입의 보안 카메라를 출시하였다. VL-CM140KT와 VL-CM160KT는 모델명의 두 제품은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자사의 평면 TV인 비에이라(VIERA)에 연계하여 카메라가 설치된 구역을 TV화면에 표시할 수 있다. 랜(LAN)을 통해 비에이라(VIERA)와 보안 카메라를 연결하면 카메라가 촬영한 이미지가 바로 TV화면에 디스플레이된다.


이 보안 카메라는 실외 용도로 제작되었으며 차고나 출입구와 같은 사유재산에 속하는 다양한 구역을 감시하기 위하여 디자인되었다.


제원을 살펴보면, 고정 포커스 렌즈는 1/4인치 크기의 320,000픽셀 씨모스(CMOS) 이미지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VL-CM160KT 모델에는 백색 LED 라이트가 장착되어 있어 센서가 작동하여 피사체를 밝게 비추어준다.


초점 범위는 0.3m 이상이며 촬영한 사진은 프레임 바이 프레임(frame by frame) 방식의 JPEG 압축 이미지로 저장된다. 두 모델 공히 네트워크 연결용으로 사용되는 랜선을 통해 전원을 공급받을 수 있다.


또한 JIS 방수규격 3등급과 동일한 방수능력을 지니고 있기 때문에 처마 밑과 같은 곳에도 마음놓고 설치할 수 있다. 또한 영하 20도에서 영상 50도에 이르는 온도에서도 충분히 견딜 수 있다.


보안 카메라가 촬영한 이미지는 리모트 컨트롤러를 이용하여 비에이라(VIERA) TV에 디스플레이 할 수 있다. TV가 켜져 있을 때 센서가 작동하면 TV 스크린에 작동 알림 메시지가 표시됨으로써 사용자들이 센서의 작동여부를 쉽게 파악할 수 있다.


카메라와 연계 가능한 비에이라 TV는 TH-50PX80, TH-42PX80, TH-37PX80, TH-32LX80, TH-26LX80, TH-20LX80 및 TH-17LX8 모델이며 2008년 1월 21일에 출시됐다. 보안 카메라는 2008년 4월 21일에 출시 될 예정이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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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네스북은 파나소닉(Panasonic)의 최신 알카라인 건전지 에볼타(Evolta)를 세계에서 가장 오래가는 전지로 인정했다.


진화(evolution)와 전압(voltage) 두 단어를 조합해 이름 지은 에볼타는 다른 건전지들보다 20%이상 더 많은 전기를 사용할 수 있다.


건전지를 사용하는 카세트 플레이어를 사용하고 있는 사람들에겐 반가운 소식이라 할 수 있다.


에볼타는 가장 오래가는 건전지일 뿐 아니라 보관수명도 가장 긴 건전지이다. 10년 동안 보관해 뒀다가 사용할 수 있다. 반면 보통 전지들은 보관 수명이 5-7년 정도다.


4월 일본에서 먼저 출시되고 다른 지역에서는 그 후에 출시될 예정이다.


20% 더 많은 전기를 사용할 수 있는 대신 가격은 정상가보다 15% 더 높다. 4개짜리 한 묶음에 590엔(5.5달러)이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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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은 마쓰시타의 파나소닉과 함께 사진 및 동영상 등의 인터넷 콘텐츠를 보여주는 텔레비전을 개발 중이다.


파나소닉은 성명서를 통해 TV는 올 봄 출시될 예정이며 사용자는 직접 구글의 동영상 공유 웹사이트 유튜브에서 동영상을 검색하고 무료 온라인 사진 공유 서비스를 제공하는 구글의 Picasa 웹 앨범을 볼 수 있다고 발표했다.


또한 성명서에서 파나소닉 소비가전 담당 부사장 Merwan Mereby는 유튜브와 구글의 Picasa 웹 앨범과의 협력은 인터넷의 자연스러운 진화를 선도하고 고화질 TV로 확장한다는 자사의 의지를 선명하게 보여주는 예라고 강조했다.


소식이 전해지자 주식시장 개장직후 마쓰시타의 주가는 상승했지만 동부표준시 오후 8:08이 되자 1.8% 하락하여 2,150엔으로 내려앉아 니케이평균주가지수 기준으로 0.7% 하락을 기록했다.


작년 말, 세계 최대 플라즈마 TV 제조업체 마쓰시타는 LCD 합작회사를 장악하고 새로운 공장을 지어 자사의 평면 패널 TV 시장 전략에 커다란 전환을 가져올 것이라고 했다.


마쓰시타는 지금까지 플라즈마 디스플레이에 공격적인 투자를 해왔으며 이 분야가 37인치 이상의 평면 TV용으로 가장 비용 면에서 효과적인 기술이라고 믿어왔다. 한편, 소형 TV용 LCD 패널은 외부에서 조달해왔다.


출처 Reut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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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사는 세계에서 가장 얇은 내장 블루레이 디스크(BD) 드라이브의 샘플을 PC 제조업체들에게 선전하기 시작했다. 이 새로운 9.5mm 하이 BD 드라이브 샘플은 로우-프로파일(low-profile), 더블 렌즈 작동기(2-lens actuator), 구면수차 보상 메커니즘(spherical aberration compensation mechanism), 그리고 CD, DVD, 블루레이 디스크를 위한 최적화 옵티컬 디자인과 같은 파나소닉사의 자체 기술을 결합해 탄생시킨 제품이다.


9.5mm의 얇은 두께에도 불구하고 파나소닉 사의 새로운 BD 드라이브는 덮어쓰기가 불가능한 BD-R과 덮어쓰기가 가능한 BD-RE 디스크용에 2배속 쓰기와 읽기가 가능하다. 이 제품은 BD-R DL (dual layer/50GB)과 BD-RE DL 디스크 모두에서 읽기와 쓰기가 가능하며, 차세대 유기안료타입(organic pigment type) BD와도 호환이 가능할 것이다.


파나소닉의 새로운 드라이브는 DVD 슈퍼 멀티 드라이브 기능과 더불어 블루레이 디스크를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이 제품은 DVD-R/+Rs 상에서 8배속 쓰기가 가능하기 때문에, DVD를 빠르고 손쉽게 다룰 수 있게 해준다.


이 표본 제품들은 2008년 1월 7일 라스베가스 컨벤션 센터에서 열리는 2008년 국제 가전제품 박람회에서 전시될 예정이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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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Panasonic) 사는 업계 최초로 후방 모니터 시스템을 판매할 계획이다. 이 시스템은 카메라와 모니터로 구성되어 있다. 이 제품만 있으면 후방 카메라 시스템을 이용하기 위해 자동차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구입할 필요가 없다.


이 새로운 시스템은 카메라와 모니터를 한 세트로 판매함으로서 비용을 절감하는 효과를 주도록 고안되었으며 자동차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지 않는 운전자를 대상으로 개발되었다.


320 × 240화소의 3.5인치 모니터는 각각 카메라와 다른 가전기기용으로 총 2개의 영상입력 터미널을 장착했다. 변속레버를 반대 위치로 옮겨도 시스템은 자동으로 자동차의 후방 시야를 확보할 수 있다. 파나소닉 모니터는 스탠드와 함께 제공되며 모니터는 계기판에 부착할 수 있다. 강력한 양면형 테이프가 스탠드 뒤편에 부착되어있다.


후방 카메라는 1/4인치의 컬러 CCD 카메라로 250,000 화소를 제공한다. 카메라의 탐지각도는 수평방향에서 134도, 수직방향에서 103도이다. 파나소닉 모니터의 크기는 85 × 21.3 × 80 mm로 무게는 130g이다. 한편 카메라의 크키는 23 × 20 × 21 mm, 무게는 140g이다. 파나소닉 후방 모니터 시스템인 GP-PD107는 일본에서 12월 17일 시판되었으며 가격은 약 39,900엔이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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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나소닉(Panasonic) 사의 합작 회사 중 하나인 액티브 링크(Activelink Co. Ltd)사는 새로운 재활장비로 ‘팔 재활 세트’와 ‘손가락 재활용 장갑’을 선보였다. 이 장갑은 건강한 팔의 움직임을 모방해서 장갑을 낀 손이 인공 근육을 통해서 움직일 수 있게 도움을 준다. 심리적으로 준비하지 않은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움직이는 것을 막기 위해 손가락 끝에 불이 들어오도록 설계해서 다음 움직임을 알려주기도 한다. 실로 기발한 아이디어가 아닐 수 없다.


이 제품은 현재 시중에서 판매되지 않고 있지만, 곧 출시되어 마비, 사고 혹은 다른 질환으로 인해 팔 기능이 저하된 사람의 팔 움직임을 증가시키는데 도움을 줄 것이다.


출처 Gizmo Watch




DSLR 초보자에게 적합한 카메라
파나소닉 국내 첫 DSLR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2007-11-12
- 풀타임 라이브 뷰 기능, 회전형 LCD, 얼굴인식 갖춰 컴팩트 디카처럼 조작 간편한 DSLR 카메라
- 중급 DSLR 사용자는 물론 DSLR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도 적합
- 포서즈 포맷 방식이라 가볍고 작아, 여성 DSLR 카메라에게 인기 예상
- 라이카 14~50mm F/3.8-5.6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 갖춘 번들 렌즈와 함께 판매


파나소닉코리아가 국내 DSLR 시장에 진출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풀타임 라이브 뷰(Live View) 기능과 얼굴인식 기능으로 조작이 간편한 중급기 DSLR 카메라인 ‘루믹스 L1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루믹스 L10은 파나소닉코리아가 국내에 처음 내놓는 DSLR 카메라이며 라이카 렌즈 군을 사용하고 있다.

파나소닉 루믹스 L10은 풀타임 라이브 뷰 모드가 있어 실시간으로 LCD 확인이 가능해 촬영 후 결과물에 대해서 사전에 예측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촬영 전 LCD를 통해 측광이나 화이트밸런스, 노출, 색감 등을 조절할 수 있어 컴팩트 디카처럼 조작이 쉽고 편리하다. 2.5인치 20만화소급 LCD는 270도 회전이 가능해 어떤 각도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라이브 뷰 상태에서 4:3 화면 비율뿐만 아니라 16:9, 3:2 비율도 지원한다.

15명 얼굴인식 기능(face detection)과 Contrast AF 기능이 있어 수준 높은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움직이는 피사체에 맞춰 감도를 자동 조절해주는 인텔리전트 ISO 기능과 광학식 손떨림보정(MEGA OIS) 기능이 있어 흔들림 없이 사진 촬영 가능하다.

초당 3만번 움직이는 초음파 먼지제거 필터를 장착했으며 1000만 화소 포서즈(Four Thirds) 타입(17.3×13.0mm) Live MOS 센서를 사용했다. 포서즈 포맷 방식을 적용한 DSLR 카메라는 작고 가벼워지는 장점을 지녔다. 이미지 처리 엔진은 파나소닉이 자체 개발한 비너스 III 시스템을 탑재해 보다 안정적인 촬영을 지원한다.

루믹스 DSLR 카메라의 렌즈 마운트는 라이카 렌즈 이외에 올림푸스 렌즈나 시그마 렌즈가 호환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한 루믹스 L10은 라이카 14~50mm F/3.8-5.6 번들 렌즈를 함께 패키지로 판매한다. 이 번들 렌즈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가지고 있어 유용하다.

IS0 1600 고감도를 지원하며 기록해상도가 HD 포토 포맷(1920×1080)까지 가능하다. 수동 기능과 자동 기능, 장면 모드 등을 지원하며 채도와 명도, 콘트라스트, 노이즈 리덕션을 5단계로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다. 저장 매체는 SD/SDHC 메모리를 사용하며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450 매 촬영 가능하다. 무게는 480g으로 포서즈 타입 DSLR 카메라로는 가벼운 편이다. 크기는 134.5×95.5×77.5mm이다. 가격은 라이카 번들 렌즈 포함해 149만원8000원이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라이카 렌즈를 장착하고 라이브 뷰 기능을 탑재한 루믹스 L10은 중급 DSLR 카메라 사용자는 물론 DSLR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고 말하며 “향후 다양한 라이카 렌즈군 함께 보급기와 고급기 바디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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