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지엠주식회사(이하 한국지엠)는 리얼(Real) SUV(Sport Utility Vehicle) 쉐보레 캡티바(Captiva) 2.0디젤 모델을 개발, 내년 1월 중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25일 밝혔다.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지난 4월, 강인하고 세련된 외관으로 선보인 바 있는 캡티바 2.2디젤과 2.4가솔린 모델에 이어 상품성과 경제성을 높인 모델로, SUV 소비자들로 하여금 선택의 폭을 넓힌 것이 특징.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40.8 kg.m의 동급 최대 토크를 발휘하는 2.0리터 터보차저 디젤엔진(VCDi: Variable Turbocharger Common Rail Diesel Injection)을 탑재해 전 구간에서 고르게 파워풀한 주행성능을 발휘하며, 14.1km/ℓ의 연비(6단 자동변속기 기준)로 우수한 경제성을 실현했다. 또한 유로5 배기가스 규제를 만족시키며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 친환경성을 겸비하고 환경 개선 부담금 면제 등 경제적인 세제 혜택도 제공된다.

한국지엠 판매 A/S 마케팅부문 안쿠시 오로라(Ankush Arora) 부사장은 “새롭게 선보이는 캡티바 2.0디젤모델은 동급 최대 토크, 최고 수준의 안전성과 정숙성을 갖췄다”며,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높이면서도 합리적 수준의 가격으로 경쟁력을 대폭 강화했다”고 밝혔다.

쉐보레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운전석과 동반석, 사이드,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기본 적용해 안전성을 강화했다. 또한 3열 좌석까지3점식 안전벨트를 적용하고, 1열 안전벨트 듀얼 프리텐셔너를 기본 채택, 높은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캡티바는 유럽 신차 안전 테스트인 유로NCAP(European New Car Assessment Program)에서 최고 등급인 별5개(★★★★★)를 획득하며 동급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 받은 바 있다.

이와 더불어 캡티바 2.0 디젤 모델은 가장 진보한 형태의 최첨단 전자식 주행안정 제어장치(ESC: Electronic Stability Control system)를 기본 장착해 어떠한 주행 환경에서도 최고의 능동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앞뒤 차량 하중 변화에 따라 차량의 뒤가 처지는 것을 방지하는 셀프 레벨라이저 (Self Levelizer)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주행 안정성을 배가했다.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차음 유리를 기본 장착하고 신소재의 차음재와 흡음재를 적용해 소음과 진동을 효과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최고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안락한 실내공간을 제공하는 한편, 기존의 역동적이고 세련된 디자인에 고객의 감성 만족을 위한 다양한 편의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동급 최초로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EPB: Electric Parking Brake), 스티어링 휠의 에어컨 조작 스위치 및 2열과 3열 시트를 손쉽게 접고 펴도록 한 이지테크(EZ Tech) 기능 적용으로 편의성을 배려했으며, 에코 드라이빙(Eco Driving) 버튼을 변속 레버 오른쪽에 배치해 불필요한 연료 소모와 유해 배기가스를 줄이고 연비를 높일 수 있도록 했다.

쉐보레 캡티바 2.0디젤 모델은 7인승 2륜 구동 자동변속기의 두 가지 트림을 제공하며, 가격은 ▲LS 모델 2,608만원, ▲LT모델 2,826만원.

한편, 한국지엠은 캡티바 2.0디젤 모델 출시를 기념해 강원도 평창 휘닉스파크에서 12월 23일부터 1월 24일까지 ‘쉐보레 캡티바 리얼 윈터 페스티벌(Chevrolet Captiva Real Winter Festival)’을 진행한다.

스키장을 찾은 겨울스포츠 마니아 및 관광객들을 위해 스키장 슬로프 베이스 및 센터 프라자에 캡티바 2.0 및 2.2모델을 전시하고 소개하는 한편, 캡티바와 찍은 사진을 쉐보레 페이스북에 올리거나 대형 주사위 던지기 등을 통한 다양한 경품증정 행사도 진행한다.

 


KT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망고 OS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 710’을 국내에 단독 출시했다.

KT(회장 이석채, www.kt.com), 한국노키아(지사장 폴린 앙, www.nokia.co.kr), 한국마이크로소프트(사장 김 제임스, www.microsoft.com/korea) 3사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OS를 탑재한 국내 첫 망고폰인 ‘노키아 루미아 710(Nokia Lumia 710)’을 오는 26일 출시하고, 22일부터 예약가입 프로모션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화제를 모으고 있는 ‘노키아 루미아 710’은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신 스마트폰 OS ‘윈도우폰 7.5(코드명 망고)’를 탑재, 정사각형의 큰 아이콘으로 구성된 ‘메트로 UI’를 통해 직관적이고 간결한 사용자환경을 제공한다.

무엇보다도 마이크로소프트의 워드, 엑셀, 파워포인트, 원노트의 문서들을 확인, 작성, 바로 편집까지 가능하며, 아웃룩을 통해 메일 및 일정관리도 할 수 있어 실시간 문서작업과 일정관리가 필수적인 경영자, 직장인,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 밖에, ‘피플 허브(People Hub)’ 메뉴를 통해 지인들과의 통화, 문자, 이메일 기록과 페이스북, 트위터 등의 SNS 활동을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으며, 25GB의 데이터 공간을 제공하는 ‘스카이드라이브(SkyDrive)’를 이용하면 파일들을 클라우드에 쉽게 저장 및 내려 받을 수 있다.

현재 4만여 개의 앱들을 이용 가능한 앱장터인 ‘마켓플레이스’에는 월 평균 3천여 개의 신규 앱이 등록되며, KT와 한국마이크로소프트가 지난 달 국내 최초로 개최한 ‘윈도우폰 앱 개발 컨퍼런스’를 통해 국내 앱 개발자들의 참여가 활발해, 사용 가능한 앱들은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는 엑스박스 라이브의 블록버스터급 게임들을, KT는 ‘올레내비’를 시작으로 자체 앱을 내년 1월 중 ‘마켓플레이스’를 통해 선보일 예정이며, 카카오톡도 내년 상반기 제공 예정이다.

퀄컴의 1.4GHz 프로세서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 710’은 3.7인치 화면과 500만 화소 카메라를 제공하고, 색상은 블랙, 화이트 두 가지로 출시되며, 고객 취향에 맞게 바꿔 끼울 수 있는 다섯 가지 색상의 백 커버를 별도로 판매한다. kt의 34천원 스마트폰 요금제로 가입 시, 24개월 기준 구입가격은 36만원이며, 요금할인은 34만 3200원을 받게 되어 경제적인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출시를 기념해 22일부터 30일까지 올레샵(shop.olleh.com)에서 예약가입하는 선착순 710명에게 세 가지 색상의 백 커버와 블루투스 헤드셋을 추가 증정하는 ‘노키아 루미아 710 리미티드 에디션’을 선보인다.

KT 개인Product&Marketing본부 강국현 상무는 “KT는 2009년 아이폰을 한국시장에 최초로 선보인 이래, 새로운 OS를 탑재한 윈도우폰을 국내 유일하게 선보이는 등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OS별로 최신모델을 지속 출시해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노키아 폴린 앙 지사장은 “KT, 마이크로소프트와 협력해 국내 시장에 ‘노키아 루미아 710’을 출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윈도우폰 7.5 OS를 탑재한 ‘노키아 루미아 710’과 함께 고객들은 더 쉽고 더 빠르고 더 즐거운 경험을 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컨슈머 사업본부 이용갑 전무는 “윈도우폰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와 PC 기반의 기술을 모바일로 확장해,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방식으로 소통하게 해주는 진정한 의미의 스마트폰”이라고 밝혔다.

‘노키아 루미아 710’에 대한 다양한 정보와 소식은 ‘노키아 루미아 710 페이스북 페이지 (www.facebook.com/nokiakorea)’에서 확인 가능하다.

기아차, 신차 ‘레이’ 사전계약 실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1.21 22:4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아자동차(주)는 21일(월)부터 전국 기아차 영업점을 통해 이달 말 출시 예정인 ‘레이(RAY)’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장 3,595mm, 전폭 1,595mm, 전고 1,700mm의 안정적이면서 균형잡힌 차체를 갖춘 ‘레이(RAY)’는 1,000cc 엔진을 탑재해 경차의 경제성을 모두 갖추면서도 박스형의 혁신적 디자인을 적용, 실내의 공간 활용성을 극대화함으로써 다용도성을 부각시킨 ‘신개념 모델’이다.
 
기아차는 이러한 소형차급의 다목적 차량을 ‘미니 CUV(Crossover Utility Vehicle)’라고 정의하고 기존 국내 자동차 시장에 없었던 ‘신시장’ 창출에 나설 예정이다.
 
기아차는 사전계약 실시와 함께 ‘레이(RAY)’의 넓은 실내공간과 활용성을 보여줄 수 있는 차량 이미지를 공개했다.
 
‘레이(RAY)’는 B필라리스(B pillarless : 앞문과 뒷문 사이에 기둥이 없는 차체구조)와 2열 슬라이딩 도어 적용으로 탁월한 개방감을 제공하여 편리한 승하차가 가능함은 물론, 다양한 크기의 물품 적재가 가능하다.
 
또한, 5인 가족이 타도 넉넉한 실내공간을 확보하였고 다양한 시트 배치가 가능해 공간 활용성을 크게 높인 것이 특징이다. 
 


‘레이(RAY)’에 탑재된 1.0 카파엔진은 최고출력 78마력(ps), 최대토크9.6 kg·m로 안정적인 동력성능을 자랑하며, 연비는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 17.0 km/ℓ로 뛰어난 경제성을 확보했다.
 
특히 신차 ‘레이(RAY)’는 최첨단 편의사양과 안전사양을 대거 적용해 고객 만족도를 한층 강화했다.
 
동급 최초로 ▲2열 열선시트 및 2열 에어컨덕트 ▲면발광 타입의 LED 포지션 램프 ▲운전석 전동식 허리 지지대 등 프리미엄급 편의사양을 대폭 적용하였으며, 평상시에는 러기지램프로 사용하다 비상시 휴대용 손전등으로 활용 가능한 ▲포터블 러기지 램프를 장착해 신차 ‘레이(RAY)’만의 가치를 높였다.
 
또한 ‘레이(RAY)’는 ▲차체 자세의 안전성과 조향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해주는 VSM(차세대 VDC) ▲언덕길 등에서 정차 후 출발 시 차량이 뒤로 밀리는 것을 방지해주는 HAC(경사로 밀림방지장치) ▲6 에어백 ▲2열 3점식 시트벨트 등 안정사양을 기본 적용함은 물론, B필라가 없는 동승석 방향 도어에 강성빔을 적용하여 측면 충돌에 있어서도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하였다.
 
이 외에도 ▲버튼시동 스마트키 ▲열선 스티어링 휠 ▲슈퍼비전 클러스터 ▲대용량 루프 콘솔 등 차급을 뛰어넘는 첨단 편의사양들이 대거 적용됐다.
 
한편 기아차는 사전계약 실시와 함께 ‘레이(RAY)’의 인기몰이를 위해 쇼핑몰 G마켓의 영유아 부모 커뮤니티인 G맘클럽 회원과 일반회원을 대상으로 ‘레이(RAY)’ 시승기회와 함께 G마켓 할인쿠폰 등 다양한 선물을 증정하는 ‘RAY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RAY 페스티벌’은 영유아 자녀 보유 부모들인 G맘클럽 회원과 G마켓 일반회원 중 총 20명을 선발하여 시승기회를 제공하는 이벤트로, 시승 체험 후 시승기를 작성하면 투표를 거쳐 1등 100만원, 2등 50만원, 3등 30만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승 신청 및 투표에 참여한 고객에게도 G마켓 할인쿠폰 5,000장과 G스탬프 5,000장을 선착순으로 증정할 예정이다.
 
또한 페이스북과 트위터 등 SNS 계정을 이용해 이벤트 페이지(http://durl.kr/mnuc3)에서 ‘레이(RAY)’에 대한 추천 댓글을 남기는 고객에게 매일 선착순 100명, 총 5000장의 G스탬프를 제공한다.
 
또 기아차는 신차 ‘레이(RAY)’의 사전계약 실시에 맞춰 신혼부부와 어린 자녀를 둔 운전자를 대상으로 한 ‘레이와 함께 하는 영 패밀리 이벤트’를 마련했다.
 
사전계약을 포함해 11월 말까지 ‘레이(RAY)’를 계약한 고객 중 신혼부부 (2010년 1월 1일 이후 결혼) 또는 3세 이하(2009년 1월 1일 이후 출생) 자녀가 있거나 현재 임신 중인 고객을 대상으로 카시트 구입비 20만원을 지원한다. 또한 이 중 100명을 추첨해 이태리 고급 유모차 브랜드 ‘잉글레시나’사의 유모차와 유아용 카시트를 증정한다.
 
이 외에도 11월 21일부터 12월 31일까지 기아차 전차종 출고 고객에게 ‘잉글레시나’사의 유모차와 카시트 30% 할인혜택을 제공한다.
 
기아차 관계자는 “’레이(RAY)’는 경차의 경제성, 혁신적 스타일, 넉넉하고 효율적인 실내공간으로 개성과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모든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신차 ‘레이(RAY)’의 가격은 가솔린 모델 자동변속기 기준으로 1,240~1,495 만원이다.


페이스북(Facebook)없이 못사는 사람들이 늘고 있다. 그런 사람들을 위해 HTC가 디스플레이에 나오는 터치 버튼이 아닌 “페이스북으로 공유” 버튼을 실제로 갖춘 ‘스태터스(Status)’ 스마트폰을 미국 시장에 출시한다. 출시일은 이달 17일이며, 페이스북 버튼은 QWERTY 키보드를 방해하지 않도록 아래쪽에 따로 위치하고 있다.


어쩌다 이 버튼을 누르게 되면 사용자가 들여다보던 웹페이지를 자동으로 페이스북에 올리게 되어 있다. 웹브라우저를 사용하던 때가 아니면 생각하고 있는 바를 게시할 수 있는 상태(status) 텍스트 박스가 뜬다.


이 스마트폰은 미국 스마트폰 유저들이 가지게 되는 첫 번째 페이스북폰이다. 영국의 경우는 이미 반개월 전에 HTC 차차(ChaCha)와 살사(Salsa)로 이 기능의 스마트폰을 맛보았다.


‘HTC 스태터스’는 안드로이드 2.3 OS, 후면보기 가능한 5백만 화소 카메라, 선명한 터치스크린 인터페이스 등을 탑재했다. 이 스마트폰은 AT&T를 통해 2년 약정시 49.99달러에 판매될 것이다.


http://www.htc.com/

기아자동차, ‘2011 스포티지R’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3.01 21:19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국내 SUV 시장의 강자 스포티지R이 고성능 터보 GDI 엔진이라는 새로운 심장과 함께 더욱 강력해진 상품성을 앞세워 새롭게 태어났다.

기아자동차㈜는 2일부터 터보 GDI 엔진 탑재, 편의사양 대거 장착, 안전성 강화 등 상품성을 대폭 향상시킨 ‘2011 스포티지R’의 본격 시판에 나선다.

순수 독자 기술로 개발한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을 적용한 ‘2011 스포티지R’은 최고출력 261마력, 최대토크 37.2kg·m의 동력 성능을 확보, 국내 경쟁 차종은 물론 수입차를 압도하는 파워를 자랑하며, 연비 또한 11.2km/ℓ(2WD 자동변속기 기준)를 달성해 뛰어난 경제성을 확보했다.

이에 따라 ‘2011 스포티지R’은 가솔린 쎄타 II 2.0 터보 GDI 엔진 및 디젤 R2.0엔진(184마력, 40kg·m, 연비 15.6km/ℓ, 2WD, A/T 기준) 두 가지로 운영돼 고객 선택의 폭을 한층 넓혔다.

‘2011 스포티지R’은 월등한 성능뿐만 아니라 스타일과 인테리어도 한층 업그레이드됐다. ‘2011 스포티지R’ 터보 GDI 모델은 듀얼 머플러, 메쉬타입 라디에이터 그릴 등 외관을 차별화 해 강력한 성능에 어울리는 스포티한 외형을 갖췄다.

또한 ‘2011 스포티지R’은 기존 그물망 소재를 인조가죽 소재로 변경한 1열 시트백 포켓, 고급감을 부여한 메탈 페인트 재질의 파워윈도우 스위치 판넬 및 자동변속기 기어 노브 등을 적용해 내장 고급감을 강화했다.

뿐만 아니라 ‘2011 스포티지R’은 VSM(차세대 VDC), 액티브 헤드레스트,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운전석 및 동승석 에어백 등 기존 기본 적용되던 안전사양에 전복감지 기능을 갖춘 사이드 & 커튼 에어백까지 기본 사양으로 채택해 탑승자에게 최상의 안전성을 제공한다.

이 밖에도 ‘2011 스포티지R’ 디젤 R엔진 모델에는 차량 전방 범퍼에 장착된 공간 탐색용 초음파 센서를 이용해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자동 제어해 평행 주차를 돕는 ‘주차조향 보조시스템’을 장착해 주차 시 편의성을 크게 높였다.

특히 2011 스포티지R은 ▲시동 직후부터 스티어링 휠을 따뜻하게 해 주어 운전 편의성을 향상시킨 ‘히티드 스티어링 휠’을 적용해 운전자의 감성 만족까지 배려했고, ▲가속페달에서 발을 떼어도 운전자가 설정한 주행 속도를 자동으로 유지시켜 주는 ‘크루즈 컨트롤’ ▲스티어링 휠 위치의 높낮이는 물론 전후 조절이 가능해 최적의 운전 자세를 확보하도록 해 주는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해 동급 최고의 상품성을 갖췄다.

또한 우수한 시인성과 고급감을 제공하는 LED 보조제동등을 선택 가능하도록 해 고객 만족도를 배가시켰다.

한편 기아차는 ‘2011 스포티지R’의 출시와 함께 프런트 스커트, 리어 스커트, 사이드 스커트로 구성된 ‘바디킷’과 LED 도어스커프, 스포츠 페달로 구성된 ‘인테리어킷’ 등 2개 패키지로 운영되는 ‘스포티지R 튜온 커스터마이징’을 선보여, 나만의 개성있는 스타일을 연출하고 싶어하는 고객들의 요구를 반영하고자 했다.

기아차 관계자는 “최첨단 터보 GDI 엔진 및 각종 안전·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한 ‘2011 스포티지R’은 국내 SUV 시장에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이라면서 “강력한 동력성능 및 월등한 상품성 등 어느 하나도 놓치고 싶지 않은 고객들에게 차원 높은 만족감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밝혔다.

기아차는 ‘스포티지R 터보 GDI 모델’ 출시에 맞춰, 터보 GDI 엔진을 직접 경험해보고 최근 소셜 미디어의 새로운 트렌드로 떠오르고 있는 페이스북(Facebook)을 활용해 차량의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알리는 데 앞장서게 될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을 오는 16일(수)까지 모집할 계획이다.

국내 양산차 최초로 적용되는 터보 GDI 엔진을 기다려 온 많은 고객들을 위하여 진행되는 이번 시승이벤트는 유명 자동차 블로거 초청 강연, 각종 미션 수행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해 일반 운전자들도 보다 쉽고 재미있게 터보 GDI 엔진 성능을 느끼고 알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스포티지R 터보 GDI 소셜 시승단’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기아차 홈페이지(www.kia.co.kr) 및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www.facebook.com/SportageR.TGDI)에서 확인할 수 있다.

‘2011 스포티지R’의 가격은 ▲터보 GDI 2WD 모델이 2,075 ~ 2,710만원 ▲터보 GDI 4WD 모델이 2,579 ~ 2,890만원이며, ▲디젤 R2.0 2WD 모델이 2,205 ~ 2,845만원 ▲디젤 R2.0 4WD 모델이 2,385만원 ~ 3,02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쌍용자동차, 신개념 CUV ‘Korando C’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2.22 19:5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쌍용자동차는 22일 제주 신라호텔에서 이유일, 박영태 공동관리인 등 회사 관계자와 국내외 기자단이 참석한 가운데 글로벌 전략차종인 ‘Korando C’ 보도발표회 및 시승회를 갖고 국내출시를 공식 선언했다.

쌍용자동차 최초로 모노코크 타입의 All New Platform 기반으로 개발된 ‘Korando C’는 Premium, Robust, Specialty라는 쌍용자동차만의 고유 디자인 철학을 구현한 정통 유럽 스타일의 친환경 콤팩트 SUV이다.

쌍용자동차는 지난 2007년 7월 프로젝트명 ‘C200’으로 본격적인 개발에 착수 3년 7개월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2,800여 억원을 투입해 ‘Korando C’를 새롭게 선보였다.

‘Korando C’는 세계 최고의 자동차 디자이너로 평가되고 있는 조르제토 주지아로(Giorgetto Giugiaro)가 참여해 탄생한 현대적 감각의 스타일리쉬한 SUV로 역동적이며 강인한 조형미에 풍부한 볼륨감과 샤프하고 개성 있는 라인을 표현해 냄으로써 격조 높은 유럽풍의 Classy Utility Vehicle(CUV) 이미지를 구현해 냈다.

‘Classy’는 세련된, 고급, 귀족적이라는 의미를 지닌 말로서 SUV의 격을 한 단계 높인 프리미엄 SUV 차량이라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특히 ‘한국인은 할 수 있다(Korean can do)’란 의미로 대한민국의 자부심을 상징해온 Korando는 한국 기네스북에 기록된 국내 최장수 브랜드로서 대한민국 SUV의 역사를 이끌어 온 대표 SUV이다.

이제 그 Korando가 한국 시장을 넘어 세계 Top Class 수준의 SUV로 발돋움 하기 위해 5년여의 공백을 깨고 새롭게 진화한 신개념의 4세대 ‘Korando C’로 재탄생 했다.

이처럼 ‘Korando C’는 SUV 전문 기업의 DNA를 계승한 강인함과 뛰어난 4WD 성능뿐만 아니라 탁월한 승차감과 정숙성을 갖추고 친환경 내장재 채택과 여유로운 실내공간을 확보함으로써 기존 SUV와는 차별화되는 친환경 웰빙 패밀리카로 완성됐다.

‘Korando C’에 탑재된 e-XDi200엔진은 디젤엔진 명가의 자부심으로 개발된 고성능(181마력), 고효율(17.6km/ℓ 2WD M/T 기준, 15.0km/ℓ 2WD A/T 기준), 친환경(CO₂: 153g/km)의 최첨단 2ℓ 디젤엔진으로 국내 저공해차 기준은 물론 유럽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도 만족하는 세계최고 수준의 차세대 친환경 엔진이다.

또한 엔진의 진동 및 소음 최소화를 위하여 Decoupling Technology, Mass balance Unit을 채택하여 중·고속 영역에서의 Booming Noise를 대폭 감소시켰으며, Chain system layout 최적화를 통해 엔진 정숙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E-Tronic 시스템이 적용된 6단 자동변속기는 도로여건 및 변속기 오일의 온도에 따라 변속패턴을 스스로 조절하는 등 인공지능 기능까지 갖추어 뛰어난 4WD 성능뿐만 아니라 차량의 안전기능에 초점을 둔 전자제어 AWD시스템과 연계하여 다이내믹한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특히 전·후 서프 프레임을 채택해 오프로드 주행에도 차체 뒤틀림이나 변형을 막아 주는 것은 물론 다기능 ESP 시스템을 적용해 눈길, 빗길 등 험로 주행도 가능케 함으로써 도심은 물론 오프로드 주행에도 탁월한 성능을 발휘한다.

더욱이 엔진뿐만 아니라 리어 액슬 및 전·후 서브 프레임에도 4점식 마운팅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주행 중 Road 및 Wind Noise의 투과를 방지하는 Anti Noise 설계를 적용해 주행 시 노면진동이 차체로 전달되는 것을 막고 NVH를 효과적으로 차단함으로써 전 주행구간에서 부드러운 주행과 정숙성을 실현하였다.

무엇보다 ‘Korando C’는 6에어백, ESP, 전자식 액티브 헤드레스트 등 최고급 안전사양을 적용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최상의 예방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차량 충돌 발생 시 충돌에너지가 고르게 분산 되도록 충격 다중 분산 구조의 차량설계 등 최첨단 안전 기술 및 전방위 차체 안전 설계를 통해 Korea NCAP 시험에서 운전석 조수석 모두 별 5개를 만족할 수 있는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도 갖췄다.

이와 함께 소형 SUV임에도 불구하고 온 가족이 즐길 수 있는 친환경 웰빙 Family car 개념을 도입 각종 스위치에 친환경 슈퍼 항균 클리어 코팅을 적용하는 등 고객의 건강을 고려한 친환경 소재를 채택하고 승용차의 안락함에 SUV의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넓은 실내공간을 구현해 가족 단위 고객의 레저 및 일상생활에 적합하도록 개발됐다.

이처럼 ‘Korando C’는 실용성을 중시하는 소비자를 위하여 넓은 트렁크와 인체공학적 설계를 통해 다양한 수납 공간을 적재적소에 배치함으로써 공간 효용성을 극대화하여 소형 SUV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하였다.

또한 Customizing System을 적용해 사이드스텝, 전후 스키드 플레이트, 바디데칼 등 다양한 아이템을 고객 취향에 맞춰 꾸밀 수 있으며 최근 폭발적인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Outdoor life를 위한 Trailer 견인 장치인 Hitch(견인하중 2,000kg)를 4WD 모델에 한해 장착 할 수 있도록 한 것은 물론 오렌지 컬러를 포인트로 한 스페셜 인테리어 사양도 추가 운영하는 등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힘으로써 다양한 고객의 Needs를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했다.

이외에도 ‘Korando C’는 ▲급제동 상황 발생시 비상등을 점멸해 후방차량과의 추돌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급제동 경보시스템(ESS) ▲버튼시동 스마트키 ▲자동 속도 유지 및 연비개선 효과가 있는 에코 오토크루즈 컨트롤 시스템 ▲하이패스 시스템(ETCS) ▲국내 SUV 최초로 퍼들램프 기능이 적용된 아웃 사이드미러(오토 폴딩 기능 및 LED 리피터 내장) ▲타이어 마찰저항 감소로 연비 개선과 CO₂저감에 효과적인 실리카 타이어 적용 등 첨단 신사양을 대거 장착해 경제성과 함께 최상의 편의성을 제공하고 있다.

이렇듯 친환경, 고효율로 함축되는 자동차산업의 트렌드를 충실히 반영하고 있는 ‘Korando C’는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낮은 CO₂배출량을 바탕으로 글로벌 SUV 시장 공략을 통해 앞으로 소형 콤팩트 SUV 시장 내에서 판매 점유율을 크게 높일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쌍용자동차는 2011년 봄, 야심작 신차 ‘Korando C’의 출시에 맞춰 새롭고 차별화된 마케팅을 준비해 본격적인 출시가 이뤄지는 3월부터 전국에서 새로운 차원의 온/오프라인 통합 프로모션인 ‘코란도를 찾아라’를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이 행사는 코란도 C 마이크로 사이트를 중심으로 UCC, 파워블로거, 트위터, 페이스북 등 소셜 네트워킹을 통한 마케팅은 물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과 연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통해 ‘Korando C’에 대한 매력을 집중적으로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쌍용자동차는 ‘Korando C’를 올해 국내 2만 여대, 해외 2만5천 여대 등 총 4만5천 여대를 판매할 예정이며 2012년부터는 연간 6만대 이상을 글로벌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이번 출시된 ‘Korando C’의 판매 가격은 ▲Chic모델이 1,995만원~2,480만원 ▲Clubby모델이 2,290만원~2,455만원 ▲Classy모델 2,580만원~2,735만원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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