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쉐,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2.16 00:4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포르쉐 공식 수입사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2월 15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토파즈홀에서 신차발표 포토세션을 열고 포르쉐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포르쉐가 지향하는 저연료·고효율의 ‘포르쉐 인텔리전트 퍼포먼스’를 지향하는 새로운 모델로, 동급의 고급 하이브리드 세단 중 가장 돋보이는 차량으로 자리잡는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역대 포르쉐 차량 가운데 가장 경제적인 모델로 평가된다. 이는 ‘포르쉐 인텔리전스 퍼포먼스’를 통한 또 하나의 결과물로, 파나메라는 이 모델을 통해 4도어 그란 투리스모 차량의 성공신화를 계속해서 이어나간다. 새로운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포르쉐 고유의 스포티함과 우아함을 유지하면서 최고 출력 380마력에 국내 기준으로 연비는 리터당 10.2km 이며 1 킬로미터당 CO2 배출량은 231 그램을 기록하며 차별화된 성능을 보여준다. 이는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가 역대 포르쉐 가운데 가장 경제적이며 동급 고급 세단 차량과 비교하여 연료 효율과 탄소 배출량에 있어 뛰어난 차량임을 증명한다. 여타 하이브리드 차량이 가진 특징과 전통적인 성능과 비교하여 새로운 기준을 세운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최고속력 270km/h, 0→100km/h 주행시간 6.0초를 기록한다. 전기모터만을 사용했을 때 주행 가능 거리는 약 2 킬로미터이며 주행 상황에 따라 시속 85킬로미터까지 가속이 가능하다.

카이엔 S 하이브리드와 같은 엔진 조합으로 구동되는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의 구동계는 333마력의 힘을 발휘하는 3.0리터 V6 수퍼차저 엔진에 47 마력(34 kW)의 전기모터가 결합하여 동력을 발생시킨다.

휘발유 엔진과 전기 모터는 각각 단독으로 혹은 결합하여 차에 파워를 제공한다. 두 구동계의 출력이 모두 더해지는 ‘부스팅(boosting)’ 때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최고 출력을 발휘한다. 이때 휘발유 엔진은 3,000~5,250rpm 사이에서 최대토크 44.9 kg·m, 전기모터는 30.6 kg·m까지 끌어올려 이 둘의 최고 출력은 5,500rpm에서 380마력 (279kW)까지 발휘되며, 하이브리드 통합 출력은 1,000rpm에 도달했을 때 59.1 kg·m까지 보장된다. 대개 하이브리드 차량이 분할 방식으로 구동되는 것에 비해 포르쉐는 완전 병렬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채택하였고, 이것이 바로 포르쉐 하이브리드 콘셉트가 가진 주된 차이점이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고속도로와 일반 도로에서 ‘순항(sailing)’ 모드를 구동할 수 있는데 이는 다른 하이브리드 차량과 달리 도시에서도 효율적인 주행을 가능하게 해준다. 이때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시속 165킬로미터에 도달할 때까지 휘발유 엔진을 끄고 연료 소모 없이 달릴 수 있다. 병렬식 하이브리드 방식의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분할식 하이브리드 시스템에서 흔히 발생하는 회전수만 높아지고 가속되지 않는 현상 없이 포르쉐 고유의 가속력을 지니고 있다. 고성능 스포츠 세단 파나메라의 강력한 퍼포먼스에 최고의 효율을 더한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는 포르쉐의 철학에 가장 적합한 모델이라 할 수 있다.

파나메라 S 하이브리드의 국내 공식 출시 가격은 1억 6천 450만원이다.

 

2012 포르쉐 신형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01.17 02:54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2012 Porsche 911 Carrera Cabriolet
포르쉐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오늘 공개된 신형 오픈톱 911은 쿠페의 우아한 스타일과 가벼운 천 소재 후드의 장점을 결합하여 완전히 새로운 루프 컨셉트를 선보였다. 이로써 911 카브리올레는 신형 911 카레라가 지닌 혁신적인 요소를 계승하는 또 하나의 모델로 등장했다. 개방형 스포츠카의 새로운 요소들은 지능적이며 경량화된 디자인으로 인해 전체 차량 무게를 낮추고 더욱 스포티한 면모를 더했으며, 연료 소비는 줄이고 편안한 승차감은 강조되었다. 쿠페 모델과 마찬가지로 911 카레라 카브리올레는 350 마력의 3.4리터 6기통 엔진, 카레라 S 카브리올레는 400 마력의 성능을 발휘하는 3.8리터 배기량의 수평 대향 엔진을 탑재했다.

한편 포르쉐 CEO 마티아스 뮐러는 디트로이트 모터쇼에 직접 참석해 신형 카브리올레를 직접 공개했다. 이 자리에서 그는 “포르쉐의 기술자들은 48년의 역사에서 가장 위대한 911을 만들어냈다”고 전하면서 “이러한 911의 기술은 빠짐없이 카브리올레 모델에도 전해질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그는 포르쉐가 지난 2011년 총 11만8천867대를 판매하였으며 이는 포르쉐에도 새로운 기록을 남겼다고 발표하며 2012년에도 이 같은 성장을 지속하며 다시 새로운 기록에 도전할 계획이라는 포부도 밝혔다.

신형 카브리올레의 최초 공개는 한자리에 전시된 911 카레라 쿠페와 함께 2012년을 여는 첫 번째 모터쇼에서 스포츠카 브랜드 포르쉐의 전통을 다시 한번 강조하는 의미가 되었다.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함께 전시된 다른 포르쉐 차량도 같은 맥락으로 해석된다. 순수 레이싱 혈통의 파나메라 GTS는 동일 모델 중 드라이빙 역동성을 최적화한 모델이며, 카이맨 R은 포르쉐의 모터레이싱 전통을 2인승 스포츠 쿠페 클래스에 담았다.

 


스투트가르트 (Dr. Ing. h.c. F. Porsche AG, Stuttgart)는 많은 이들이 꿈꾸며 가장 성공적이고 인기 있는 경주차 혈통의 양산차 911 GT3 RS 4.0을 내놓는다. 600대 한정판매 모델인 포르쉐 911 GT3 경주차가 레이스 트랙에서 이룩한 수 많은 승리의 영광을 그대로 도로 위에 재현해낸다. 911 GT3 RS 4.0에는 순수한 모터스포츠의 기술이 핵심부에 이식되었다. 수평대향 엔진의 크랭크 축은 911 GT3 RSR 경주차의 6기통 엔진에서 그대로 가져왔고 단조 피스톤 커넥팅 로드에 티타늄을 입혔다. 911 모델 중에 가장 큰 4.0리터 배기량의 엔진은 리터당 125마력을 발휘하는 가장 강력한 자연 흡기 엔진으로 거듭났다. 이 고회전 엔진은 8,250 rpm에서 500마력의 최고출력을 끌어내고 5,750 rpm에서 47.0kg·m를 최대토크를 뿜어낸다.


911 GT3 RS 4.0은 인상적인 성능을 보여준다. 무엇보다 확실한 증거는 이 경주차가 뉘르부르크링 노르드슐라이페 트랙을 7분 27초에 완주하였다는 사실이다. 유일하게 선택할 수 있는 6단 변속기의 911 GT3 4.0은 정지상태에서 시속 100킬로미터까지 3.9초에 주파하며, 서킷 주행에 맞게 세팅된 기어비를 통해 정지상태에서 시속 200킬로미터까지는 12초에 도달할 수 있다.

911 GT3 RS 4.0의 돋보이는 드라이빙 역동성은 세심하게 조작된 디테일의 산물이다. 무게를 줄이는 것이 중요한 이슈인 모터레이싱에서 사용하는 경량 서스펜션을 사용해 차의 중량을 줄였다. 버킷 시트, 카본 섬유로 제작된 보닛과 프런트 윙, 플라스틱 리어 윈도와 무게를 줄인 카펫 등의 경량 소재를 기본으로 장착해 연료를 가득 채운 상태에서도 차량 무게가 1,360킬로미터를 넘지 않는다. 그리하여 911 GT3 RS 4.0의 출력당 무게비가 2.72kg/hp에서 ‘매직 넘버’ 영역인 마력당 3킬로그램 이하로 떨어진다.

한정판 911은 기본적으로 화이트 도색을 기본으로 하며 겉모습에서부터 모터레이싱의 다이내믹한 성격을 강조한다. 여기에 커지고 새롭게 다듬은 리어 윙과 중앙으로 나온 트윈 테일파이프 그리고 넓은 너비와 낮은 차체, 공기역학적으로 향상된 보디가 특징이다. 포르쉐 양산차에는 처음으로 앞 범퍼 양쪽에 공기역학적으로 정교하게 설계한 프론트 에어 디플렉션 플릭을 달았다. 이로써 앞바퀴 축에 추가적인 다운포스를 생성하고 다시 리어 윙을 가파르게 눕히면서 차량에 공기역학적 균형을 전달한다. 911 GT3 RS 4.0은 결과적으로 이같은 공기역학적인 노력으로 추가적인 190킬로그램의 다운포스를 만들어 안정적으로 최고속력을 낼 수 있도록 한다.

911 GT3 RS 4.0은 2011년 7월부터 독일에서 출시되며 국내에도 수입 계획이다. 판매 가격은 미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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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911 GT3 R 하이브리드 서울 공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12.08 23:3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오는 12월 8일(수) 광화문 서울파이낸스센터 광장에서 최고의 성능과 친환경성을 갖춘 포르쉐 911 GT3 R 하이브리드 경주차를 공개했다.



‘포르쉐의 달리는 실험실’이라고 불리는 911 GT3 R 하이브리드는 고성능 스포츠카의 대명사인 포르쉐 911 경주차를 베이스로 새롭게 진보된 기술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경주차다. 포르쉐는 효율을 높여 연비와 배기가스를 줄이고 성능을 향상시킨다는 포르쉐 인텔리전트 퍼포먼스 철학을 바탕으로 개발한 이 하이브리드 경주차로 앞으로 차세대 경주차가 나아가야 할 방향을 제시한다.

배터리 없이 원반을 회전시켜 플라이 휠에 에너지를 생성하는 911 GT3 R 하이브리드는 제동 시 생성되는 에너지를 최대 40,000rpm까지 회전하는 회전운동 에너지로 변환해 저장했다가 필요할 때 최대 120kW(163hp)의 출력을 이끌어내 앞 바퀴에 전달한다.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열로 전환되어 소실되던 에너지는 파워로 저장되어 원하는 상황에 사용될 수 있어 하이브리드의 효율과 고성능을 동시에 담았다.

911 GT3 R 하이브리드 경주차는 지난 11월 중국 주하이에서 열린 ‘인터콘티넨탈 르망 컵(ILMC)’시리즈에서 기존에 비해 월등히 높은 에너지 효율과 성능을 자랑하며 완주에 성공, 그 레이싱 능력을 입증했다.

이번 행사는 포르쉐의 하이브리드 기술을 알리기 위해 마련된 아시아 투어로 중국과 말레이시아, 대만을 거쳐 마지막으로 국내에서 개최된다. 911 GT3 R 하이브리드 경주차는 오는 10일부터 12일까지 포르쉐센터 대치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사진설명: 포르쉐가 8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서울 파이낸스센터에서 고성능 경주용 하이브리드 차량인 911 GT3 R 하이브리드를 공개했다. 진보된 하이브리드 기술을 담아 연비와 효율을 올리고 성능까지 향상시킨 GT3 R 하이브리드는 전륜축에 있는 2개의 60kW(81hp) 전기모터와 함께 후륜에 있는 480마력의 6기통 동력장치를 가속시켜 극대화된 성능을 발휘한다. 국내 첫 선을 보이는 911 GT3R 하이브리드는 오는 12월 10일부터 12일까지 총 3일동안 서울 포르쉐센터 대치에서 일반에 공개될 예정이다.


<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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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를 대표하는 스포츠카로 잘 알려진 ‘포르쉐 911‘는 구조나 디자인 면에서 비슷비슷한 여러 대의 모델이 꾸준히 출시되어왔다. 그러나 이번에 공개된 ’러프 로드스터(Ruf Roadster)’는 기존 모델과는 달리 1967년형 포르쉐 911 ‘타르가(Targa)‘에서 영감을 받아 독특한 루프 구조를 탑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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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프 바 상단에 있는 두개의 패널과 뒤쪽 창문을 따로 혹은 함께 떼어낼 수 있기 때문에 다양한 루프 스타일을 연출할 수 있다는 것이 특징이다. 400마력의 자연흡기식(NA) 플랫-식스나 560 터보차지 버전 두 가지로 나왔고 가격은 미화 27만 5천 달러에서 시작된다.    


출처: http://www.pistonheads.com/news/default.asp?storyId=226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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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카를 대표하는 모델 가운데 하나로 꼽히는 ‘포르쉐 911‘가 지금까지 선보였던 베이직 카레라(Carrera), AWD(all-wheel-drive) 카레라4, 터보, GT3, GT2, S, RS, 타가(Targa), 스포츠 클래식에 이어 새로운 '카레라 GTS'를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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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리 모터 쇼 ‘Paris Auto Salon’에서 공개되는 카레라 GTS는 카레라4보다 바디가 넓고 리어-드라이브(rear-drive) 방식과 408마력 3.8리터 플랫-식스(Flat-Six) 엔진을 채택했다. 쿠페나 컨버터블, 수동이나 반자동 듀얼-클러치 방식으로 나오며 가격은 103,100달러에서 시작된다.


출처: http://www.porsche.com/usa/models/911/911-gt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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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쉐, SUV뉴 카이엔(Cayenne) 신차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06.14 22:0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6월 11일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에서 포르쉐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카이엔 S 하이브리드(Cayenne S Hybrid)를 비롯한 뉴 카이엔의 신차 발표회 자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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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출시되는 뉴 카이엔은 포르쉐 카이엔 시리즈의 3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전 세대에 비해 동급 최강의 온로드 퍼포먼스는 물론 20퍼센트에 이르는 연비 향상, 180 킬로그램이나 가벼워진 중량, 1,780리터에 달하는 넓어진 실내 적재 공간 등 성능과 효율성이 동시에 갖춘 최고의 프리미엄SUV다. 카이엔 S 하이브리드를 필두로 카이엔과 카이엔 디젤, 카이엔 S, 카이엔 터보 등 5개 라인업으로 출시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아태지역 사장인 크리스터 엑버그가 방한해 150여명의 기자단과 매체 관계자를 대상으로 ‘포르쉐 인텔리전트 퍼포먼스’를 기반으로 하는 포르쉐 카이엔의 눈부신 성공 스토리와 향상된 기술력을 전했다.

이어서 향상된 퍼포먼스와 한층 스포티하고 세련된 디자인을 갖춘 뉴 카이엔 모델들이 차례로 등장한 후,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의 마이클 베터 사장이 퍼포먼스와 효율성, 기능성을 지닌 궁극적인 SUV, 뉴 카이엔을 소개했다.

특히 최초로 선보이는 포르쉐 풀 하이브리드 모델인 카이엔 S 하이브리드(Cayenne S Hybrid)와 아시아 최초로 디젤 엔진을 장착한 카이엔 디젤(Cayenne Diesel)이 참석자들의 눈길을 끌며 새롭게 선보인 포르쉐의 SUV에 대한 높은 관심을 드러냈다.

포르쉐의 전략 모델이 될 뉴 카이엔 시리즈는 스포츠카 명성에 맞는 품질과 성능에 대한 신뢰를 바탕으로 럭셔리SUV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뉴 카이엔 시리즈의 상세 가격은 다음과 같다.

카이엔 Cayenne 88,500,000원 (105,900,000원)
카이엔 디젤 Cayenne Diesel 87,000,000원 (99,900,000원)
카이엔 S Cayenne S 107,600,000원 (136,900,000원)
카이엔 S 하이브리드 Cayenne S Hybrid 120,500,000원 (149,900,000원)
카이엔 터보 Cayenne Turbo 158,000,000원 (179,900,000원)

*기본 가격 기준 (괄호 안은 코리안 프리미엄 패키지 적용 가격)


포르쉐 공식 수입사인 스투트가르트 스포츠카는 6월 10일(목)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에서 포르쉐 최초의 하이브리드 모델인 카이엔 S 하이브리드(Cayenne S Hybrid)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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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엔 S 하이브리드(Cayenne S Hybrid)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이는 포르쉐의 하이브리드 모델로 3.0리터 가솔린 엔진과 47마력의 전기 모터가 조합된 최대 3백80마력의 강력한 힘, 8.2 L/100km(12.1km/L)의 놀라운 연비를 자랑한다. 또한 기존 카이엔 모델에 비해 총 중량을 1백85킬로그램 낮춰 CO2 배출을 22퍼센트 감소시킨 친환경적인 첨단 기술을 갖췄다. 최고 속력 시속 2백42 킬로미터, 제로백은 6.5초를 기록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뉴 카이엔은 포르쉐 카이엔 시리즈의 3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카이엔 S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카이엔과 카이엔 디젤, 카이엔 S, 카이엔 터보 등 5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뉴 카이엔 모델들은 연비향상 및 CO2 감소뿐 아니라 이전 세대 모델과 비교하여 경량화 설계가 적용되어 자연스럽게 출력과 핸들링, 민첩성이 향상됐다.

국내 판매 가격은 카이엔은 8,850만원(1억590만원), 카이엔 디젤은 8,700 만원(9,990 만원), 카이엔 S는 1억760 만원(1억3,690만원), 카이엔 S 하이브리드는 1억 2,050 만원(1억4,990 만원), 카이엔 터보는 1억5,800 만원(1억7,990만원)이다(괄호 안은 코리안 프리미엄 패키지 적용 가격임).

사진설명: 포르쉐가 10일 서울 장충동 반얀트리 클럽앤스파 서울에서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하이브리드 모델인 카이엔 S 하이브리드(Cayenne S Hybrid)를 공개했다. 최대 3백80마력의 강력한 파워와 8.2 L/100km(12.1km/L) 뛰어난 연비를 동시에 갖춘 뉴 카이엔 S 하이브리드는 CO2 배출을 22퍼센트 감소시킨 저연료 고효율의 친환경적인 SUV다. 이번에 출시된 뉴 카이엔은 포르쉐 카이엔 시리즈의 3세대 풀 체인지 모델로 카이엔 S 하이브리드를 비롯해 카이엔과 카이엔 디젤, 카이엔 S, 카이엔 터보 등 총 5개 라인업으로 구성된다.


뉴스출처: 포르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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