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로 움직이는 폭스바겐 컨셉트카 ‘E-벅스터’
폭스바겐(Volkswagen)이 금주 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되는 북아메리카국제오토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2인승 ‘E-벅스터(E-Bugster)’ 컨셉카를 선보일 예정이다. 클래식한 폭스바겐 비틀(Beetle)을 닮은꼴이지만 순수하게 전기만을 사용한다는 것이 큰 차이점이다. 현재 시중에 나와 있는 디자인의 비틀을 태어나게 한 2005년 컨셉카 랙스터(Ragster)와도 닮아 있다.

 


눈에 익은 비틀 특유의 곡선 바디라인 밑에는 엔진대신 85kW 전기 모터가 탑재되어 있다. 시속 0km에서 96.5km에 도달하는 데는 약 10.9초가 걸리는 모터이다. 더 중요한 것은 28.3 kWh짜리 배터리의 주행거리가 177km는 족히 되는 수준이라는 것이 폭스바겐측의 설명이다. 배터리가 완전히 충전되는데 시간은 35분밖에 걸리지 않는다.

 


이러한 주행거리는 운전자가 엑셀에서 발을 뗄 때마다, 그리고 브레이크를 밟을 때마다 배터리가 재충전되는 운동 에너지 리커버 시스템(kinetic energy recover system) 덕분에 가능한 것이다. 이러한 과정은 계기판의 배터리 상태, 남은 주행거리, 전력소모 현황 등을 통해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빠른 시간 안에 충전이 가능한 것은 CCS(Combined Charging System) 덕분이다. 산업용 플러그와 소켓을 가정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만 한다면 CCS는 일반 가정용 단상교류(single-phase AC) 전원으로 충전할 수 있게도 해준다. “초고속” 충전은 전용 DC 충전소에서 가능하다.

 


차 디자인을 자세히 보면 폭스바겐이 ‘E-벅스터’를 좀 더 스포티한 로드스터로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E-벅스터’의 전장 4,278mm는 기존의 비틀과 동일한 길이이지만 전폭은 1,838mm는 비틀에 비해 30mm가 넓다. 전고는 90mm가 더 낮은 1,400mm이다. 경사가 더 낮아진 윈드스크린과 나팔꽃 모양의 휠 아치도 눈에 띈다.

 


‘E-벅스터’에는 몇 가지 부가 기능도 덧붙어 있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스타트 버튼을 누르면 실내에 흰색 불이 들어왔다가 곧 파란 불이 들어오며 불빛이 퍼져나가는 것이다. 1mm의 가느다란 불빛은 계기판의 광펄스(light pulse)에서 시작하여 문과 공기 노즐로 이어진다.

 


LED 라이트가 중앙 공기 흡입구를 둘러싸며 흘러가고 뒤쪽에서는 반사경이 같은 효과를 낸다. 20인치 알루미늄휠은 비틀의 18인치 휠에서 채용하여 발전시킨 것이다. 한편, 크롬 테두리가 좌우 창문의 아래쪽을 감싸고 있으며 실내에는 도어 핸들과 안전벨트 가이드가 알루미늄으로 장식되어 있다.

 


멋지다. 그러나 ‘E-벅스터’는 아직 컨셉카이다. 아무리 가지고 싶어도 아직까지는 기존의 딱정벌레로 만족해야 하는 것이다. 지금으로선 하루 빨리 전기차 버전의 딱정벌레가 나오길 기도하는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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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 신형 티구안 국내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9.11 10:5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는 더욱 세련된 스타일과 혁신적인 기술로 업그레이드된 신형 티구안을 국내 출시한다.

티구안은 2007년 첫 선을 보인 후 전세계에서 약 7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하면서 가장 성공한 컴팩트 SUV 중 하나로 평가 받고 있다. 더욱 세련되고 현대적인 디자인이 적용된 신형 티구안에는 보다 편리하고 안전한 운전을 위한 최첨단 기술 및 운전자 보조 시스템, 최신 한국형 인포테인먼트 시스템 등이 탑재되어 세련미뿐만 아니라 실용성 또한 한층 업그레이드 되었다.

폭스바겐의 패밀리 룩을 바탕으로 디자인된 신형 티구안의 외관은 투아렉과 흡사한 라디에이터 그릴, 바이제논 헤드라이트와 새롭게 추가된 LED 주간 주행등으로 전면부가 더욱 세련되고 강렬해졌다. 또한 대형 파노라마 선루프(프리미엄 모델 적용)는 일반 선루프 대비 300% 이상 커진 크기로 운전자에게 탁월한 개방감을 선사한다. 내부 공간은 더욱 편리하고 쾌적해졌는데, 특히 60:40으로 분할이 가능한 뒷좌석 시트는 등받이 각도를 23도 범위 내에서 조절할 수 있으며 앞뒤 간격 역시 전후 16cm까지 움직일 수 있어 패밀리 SUV로서 안락함을 더했다.


유로 NCAP (EuroNCAP) 충돌시험에서 만점인 별 다섯개를 받아 이미 검증된 티구안의 안전성은 첨단기술을 더해 더욱 강화되었다. 국내 출시된 폭스바겐 모델 중 최초로 탑재된 피로 감지 시스템(Fatigue Detection System)은 운전자의 운전패턴을 모니터해 운전자가 피로하다고 판단되면 ‘경보’를 울리고 ‘주의’ 아이콘을 표시함으로써 장시간 운전에 의한 사고 위험을 줄여주는 기능이다. 이와 함께 평행 주차는 물론 T(직각) 주차와 50cm(앞뒤 25cm)의 간격만 주어지면 좁은 공간에서 빠져나올 수 있는 탈출 기능까지 가능한 파크어시스트 2.0(프리미엄 모델 적용) 이 적용되어 운전자의 안전한 주행을 돕는다.

1,968cc 커먼레일 직분사 방식을 적용한 2.0 TDI 엔진, 7단 DSG변속기와 4MOTION 4륜구동 시스템을 갖춘 신형 티구안은 최대출력이 140ps/rpm (4,200 rpm), 최대토크는 32.6kg·m (1,750~2,500rpm)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도달하는데 10.2초, 최고 속도가 188km/h 에 달한다.

여기에 블루모션 테크놀로지의 일환인 스타트-스탑 시스템, 에너지 회생 시스템 등의 혁신적 기술을 조합, 사륜구동 SUV임에도 불구하고 18.1km/l의 혁신적인 공인 연비가 구현됐다. 이는 기존 티구안(15km/l)과 비교해 약 21%가 개선된 수치이며, 148g/km에 불과한 이산화탄소 배출량 역시 기존 모델 대비 약 17.3%가 개선된 수치다.

또한 신형 티구안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코스팅 모드(Coasting Mode)는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따라 연비를 추가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돕는다. 코스팅 모드는 특정 상황에서 차량이 스스로 기어를 중립으로 변경해 연비를 높이는 기술로 고속주행을 하면서 액셀러레이터와 브레이크 개입이 드문 경우 운전자가 액셀러레이터에서 발을 떼는 순간 자동으로 기어가 중립으로 변경되면서 기계적 구름 저항을 없애고 주행거리를 늘릴 수 있는 기능이다.

신형 티구안에는 6.5 인치 터치스크린, 3차원 리얼(Real) 타입의 내비게이션 및 최신 오디오 시스템을 탑재한 신형 RNS 510 인포테인먼트 시스템(프리미엄 모델 적용)이 장착 되었다. 최신 3차원 리얼(Real) 타입의 한국형 내비게이션 시스템이 탑재됐으며, 운전자는 실시간 교통정보 (TPEG) 연동을 통해 빠른 길을 손 쉽게 찾을 수 있다. 30GB의 하드디스크에는 음악을 비롯한 방대한 양의 멀티미디어 컨텐츠를 저장할 수 있으며, SD 카드 슬롯, CD & DVD 플레이어, 블루투스 등 다양한 미디어 장치를 통해 음악 및 멀티미디어를 감상할 수 있다.

신형 티구안의 국내 판매 가격은 티구안 2.0 TDI 프리미엄 모델이 4,450만원(9월 출시), 티구안 2.0 TDI 컴포트 모델이3,790만원(2012년 1사분기 내 출시 예정)이다. (모두 VAT포함)


폭스바겐(Volkswagen)는 자사의 인기있는 자동차 비틀(Beetle)의 제 3세대 모델을 공개했다.


새로운 모델은 기존의 모델보다 앞쪽 창문이 뒤쪽으로 약간 멀어지면서 앞쪽의 후드가 더욱 길어졌고, 옆쪽으로도 조금 더 넓어지는 등 디자인의 변화를 주었다. 즉, 기존의 모델보다 차체가 6인치 길어졌으며 3.3인치 넓어졌다.


디자인의 변화와 더불어 성능의 개선도 이루어져, 터보 TDI 클린 디젤 (Clean Diesel) 및 터보 차지 휘발유 엔진 등을 장착했다.


또한 네비게이션 기능은 물론, 8개의 스피커, 통합 CD 체인저, SD 카드 리더 및 터치스크린 콘트롤 등 다양한 기능을 선택 사양으로 갖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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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 (사장: 박동훈)는 2011년 식 티구안 2.0 TDI 모델을 출시했다. 2011년 식 티구안 2.0 TDI 모델은 7단 DSG 변속기를 새롭게 장착해 15.0km/l의 혁신적인 연비 1등급을 획득, 더욱 매력적인 SUV로 새롭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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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스바겐이 자랑하는 첨단 변속기 DSG는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의 장점을 결합한 혁신적인 변속기로, 운전의 재미를 배가시켜 줌과 동시에 수동기어를 능가하는 효율성과 빠른 가속력을 자랑한다. 특히, 2011년 식 티구안 2.0 TDI 에 새롭게 적용된 7단 DSG는 유압식 변속기로 연비를 향상시키는 것은 물론 배출가스도 줄여줘 친환경적인 컨셉을 자랑한다.

2008년 7월 국내 첫 선을 보인 폭스바겐 티구안은 세련미와 강인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는 독창적인 디자인과 강력한 성능, 첨단 편의사양을 모두 갖춰 폭스바겐의 베스트셀링 모델로 사랑을 받아왔다. 실제로, 티구안은 2009년 수입 SUV 모델 중 판매대수 기준으로 2위(총 797대)를 차지했으며, 골프, 파사트, CC와 함께 폭스바겐의 판매를 이끄는 볼륨모델 이른바 `판타스틱 4‘ 모델로 지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티구안 2.0 TDI는 최고 140마력(4200rpm)에, 1,750~2,500rpm에서 최대 32.6kg·m의 강력한 토크를 뿜어내 도심에서 강력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드라이빙 성능을 선사하며, 폭스바겐이 자랑하는 사륜구동 시스템인 4모션을 장착해 오프로드에서도 탁월한 성능을 자랑한다. 특히, 티구안의 탁월한 안전성은 전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데, 유로 NCAP 충돌 테스트에서 별 5개, 미국 NCAP의 충돌 안전성 평가에서 역시 최고 등급을 획득했으며, 미국고속도로안전보험협회(IIHS)의 전복사고 안전테스트 결과 가장 높은 점수 기록 및 IIHS의 충돌 안전테스트에서도 역시 최고 안전등급인 TPS(Top Safety Pick)를 수상한 바 있다.

2011년 식 티구안 TDI 모델의 국내 판매가격은 기존 모델과 동일한 4,330만원이다. (VAT 포함)


뉴스출처: 폭스바겐 코리아

폭스바겐
[▣자동차/자동차관련] - 1.38리터로 100㎞를 달리는 컨셉트카 폭스바겐(Volkswagen) L1
[▣자동차/자동차관련] - 폭스바겐 파사트, 펑크가 나도 멀쩡한 타이어 시스템 장착
[▣자동차/자동차관련] - 폭스바겐 골프 GTI
[▣자동차/자동차관련] - 폭스바겐,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서 파사트 CC 전세계 최초로 공개
[▣자동차/자동차관련] - NEW 폭스바겐, 전기자동차 Viseo

세계에서 가장 연비가 좋은 차가 컨셉카로 다시 등장했다. 2002년 첫 선을 보였던 폭스바겐(Volkswagen) L1이 새로운 모습으로 나타난 것이다. L1은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1리터의 디젤유로 100킬로미터를 달린다는 꿈의 연비를 지향한다. 이를 위해 차체 무게도 획기적으로 줄여 380킬로그램에 불과하고 디자인도 공기의 저항을 가장 덜 받도록 만들어져 공기저항계수가 0.195밖에 되지 않는다. 무게를 줄이기 위해서 바디를 가볍고 강도 높은 카본파이버 CFRB를 사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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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제로 L1이 100킬로미터를 주행하는데 필요한 연료는 1.38리터라고 한다. 연비가 좋다보니 CO₂방출량도 킬로그램당 36그램에 불과하다.


유선형의 공기역학적 디자인을 살리기 위해 좌석 위치도 다른 자동차와는 사뭇 다르다. 다른 2인승 자동차와 달리 앞에 운전석 1개만 있고 운전석 뒤에 1개의 좌석이 더 있다. 자동차 문은 한쪽 사이드에 고정되어 있고 위쪽으로 열리게 되어 있어 마치 영화에서 보는 캡슐 우주선처럼 문을 위로 열고 탄다.


이번에 선보인 2세대 L1 컨셉카는 부품을 모두 다시 디자인했고 알루미늄 부품을 사용한 섀시도 특별히 개발했다. F1 레이싱카나 비행기에 사용되는 재질인 CFRP 기술을 일반 승용차에 적용했다는 것이 특히 새로운 도전이다.


1세대 L1과 달리 2세대 L1은 시중에 선보일 수 있는 양산형 자동차에 매우 근접한 것으로 폭스바겐측은 2013년부터 본격적인 생산을 할 계획이다. 4~5년 후면 디젤 연료 10리터를 주유하면 서울과 부산 사이를 왕복할 수 있는 차를 탈 수 있게 되는 것이다.


출처 http://media.vw.com/index.php?s=43&item=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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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카 뉴 비틀에 '사랑'을 수놓다!

톱 모델 송경아를 비롯, 국내 셀러브리티 3명이 직접 디자인한 '뉴 비틀 아트'!
도심 퍼레이드 속 '뉴 비틀 아트' 사진을 찍으면 함께 선물이 쏟아진다!

유럽 최대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국내 공식 수입사인 폭스바겐코리아(사장: 박동훈)에서 톱 모델 송경아를 비롯한 국내 셀러브리티 3명이 '사랑(LOVE)'을 테마로 직접 디자인한 새로운 '뉴 비틀 아트'를 3월 19일 강남 도산 사거리에 위치한 폭스바겐 신사전시장(고진모터스)에서 전격 공개했다.

폭스바겐의 이번 뉴 비틀 아트 프로젝트의 테마는 바로 '사랑(LOVE)'이다. 패션카의 대명사 뉴 비틀을 도화지 삼아 '사랑'을 자유롭게 표현하고자 한 이번 프로젝트에는 톱 모델 송경아를 비롯하여 국내 최고의 일러스트레이터 이지언, 그리고 시각 디자이너 양요나 교수가 함께 했다. <패션모델 송경아, 뉴욕을 훔치다>의 작가이자 톱 모델 송경아는 뉴욕의 스타일이 그대로 묻어 나도록 'Fashionable(패셔너블)'을 컨셉으로 디자인해 눈길을 끈다. 그 외에도 이지언은 'Fun(펀)', 그리고 양요나는 'Originality(오리지낼리티)'를 컨셉으로 사랑을 다양하게 표현했다.

이와 함께 3월 21일부터 4월 5일까지 매주 금, 토요일마다 신촌, 홍대, 명동, 신사동 가로수길, 청담동, 압구정 등 젊음과 패션 거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이벤트와 함께 도심 퍼레이드가 열릴 예정이다. 특히, 뉴 비틀 아트를 직접 사진으로 찍어 응모하면 뉴 비틀 아트 시승권 및 리조트 숙박 & 스파 상품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하는 <도심 속 뉴 비틀을 찾아라> 이벤트가 진행된다. 뉴 비틀에 얽힌 재미있는 사연을 올리면 송경아가 직접 디자인한 아트 데칼도 선물 받을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이번 이벤트는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Naver)를 통해 참여가 가능하다.

독창적인 디자인과 화려한 색상으로 도로 위에서 모든 시선을 한 몸에 받는 뉴 비틀은 오리지널 비틀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20∼30대 트렌드 세터들에게 패션카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국내 판매 가격은 뉴 비틀은 3,300만원, 뉴 비틀 카브리올레는 3,950만원이다.(모두 VAT 포함)
출처 : 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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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의 제조업체인 콘티넨털(Continental)사의 자기봉합 타이어가 새로운 폭스바겐 파사트(Volkswagen Passat CC) CC에 장착, 출시될 예정이다. 이 타이어는 콘티실(ContiSeal) 기술이 적용되어, 나사나 못에 의해 타이어가 펑크가 나도 그 구멍을 즉각적으로 메워주는 내부 보호층을 보유하여 안심할 수 있다.


콘티넨털 사의 자동차그룹 폭스바겐 및 아우디의 수장인 Detlef Zschorner 씨는 “지름이 최대 5mm에 달하는 구멍을 거의 모두 봉합할 수 있다”고  밝혔다. 즉, 일반적인 타이어 펑크의 약 85%에 달하는 사고는 예방할 수 있는 것이다.


장착되는 휠에 따라 파사트 CC 콘티실 타이어는 235/45 R 17 W와 235/40 R 18 W인 2가지 타입으로 제조된다. 타이어에 펑크가 나더라도 지속적으로 운행할 수 있도록 고안되었기 때문에, 못 혹은 나사가 타이어에 껴있지 않은지 정기적으로 점검할 필요가 있다.


콘티실 기술은 파사트 CC와 함께 다음 달 개최되는 제네바 국제 모토 쇼에서 전시될 예정이며 지난 1월 열린 디트로이트 모토 쇼에서 첫 선을 보인 바 있다.


출처 Gizmag

폭스바겐 골프 GTI

▣자동차/자동차관련 2008.01.16 13:20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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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최고의 자동차 잡지 '카앤드라이버'에서 '2008년 올해의 차'로 선정

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의 골프 GTI가 미국 주요 자동차 전문지인 '카앤드라이버(Car & Driver)'에서 시상하는 '2008년 올해의 차'에 선정되었다. 이로써 골프 GTI는 올해까지 총 다섯 번에 걸쳐 수상하는 영광을 안게 되었다.

'카앤드라이버(Car & Driver)'는 한해 동안 출시되었던 신차와 베스트 카를 중심으로 까다로운 선정 기준을 가지고 시상을 하고 있다. 골프 GTI는 총 57개의 경쟁 모델 가운데 뽑혀 2007년에 이어 2008년에도 '베스트 카' 임을 또 다시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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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는 세계 최초로 해치백이라는 개념을 가지고 상용화된, '해치백의 교과서'로 불리며 1974년 데뷔한 이래 지금 현재 판매되고 있는 5세대 모델까지 전세계적으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1976년 고성능 골프 모델로 등장한 골프 GTI는 오늘날 수동변속기와 자동변속기의 장점만을 완벽히 결합한 6단 DSG 변속기와 200마력의 고압 직분사 터보(TFSI)엔진을 탑재해 스포티하고 다이내믹한 운전재미를 제공한다. 정지상태에서 100km/h까지 가속하는데 불과 6.9초밖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다이내믹하고 민첩한 골프 GTI는 최고 속도가 235km/h에 달해 완벽한 고성능 핫 해치로 자리잡고 있다.

국내에서는 실용적이면서도 좋은 성능의 차를 선호하는 까다로운 20∼30대의 폭발적인 지지를 얻고 있으며 '가장 가지고 싶은 드림카'로 하나의 아이콘으로 자리잡고 있다.

폭스바겐코리아 박동훈 사장은 "요즘 골프의 인기를 실감하고 있다. 골프는 동급 차종 중에서 가장 상위 모델에 속하는데, 국내에서도 골프의 진가를 알아보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어 매우 기쁘다. 남들과는 다른 차, 즉 개성을 중요시하는 고객층이 늘어남에 따라 골프에 대한 관심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골프 GTI의 국내 판매 가격은 4,090만원(VAT 포함)이다.
출처 : 폭스바겐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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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럽 최대의 자동차 메이커 폭스바겐에서는 13일 개막한 2008 디트로이트 모터쇼(NAIASㆍ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북미 국제오토쇼)'에서 세계 최초로 폭스바겐의 새로운 4도어 쿠페, 파사트 CC(Passat CC)를 공개했다. 처음 출시된 이후부터 30여년간 전세계적으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폭스바겐의 프리미엄 중형 세단 파사트가 4도어 쿠페로 재탄생한 것이다.

파사트 CC에서 CC는 'Comfort Coupe'의 약자로 우아함, 스포티함 그리고 다이내믹함이라는 세가지 컨셉을 함축적으로 내포하고 있다. 기존의 2인승 쿠페 스타일에서 한발 더 나아가 스포티한 세단으로써의 조건을 만족시키는 4인승 4도어 쿠페, 파사트 CC는 쿠페의 다이내믹함을 살림과 동시에 세단의 우아함과 안정성까지 갖추고 있다. 인테리어 또한 스포티하면서도 여유로운 내부 공간을 제공하도록 설계되었다.

디자인면에서도 파사트 CC는 돋보인다. 바디 라인은 흐르는 듯이 부드러운 실루엣으로 새롭게 디자인되었다. 루프 라인은 원드스크린에서 뒷부분까지 평평한 반경을 가지고 파워풀하게 뻗어있다. 윈도우 아랫부분에 형성되어 있는 뚜렷한 토네이도 라인도 파사트 CC를 특징지어준다. 시원한 개방감과 탁 트인 시야를 위해 파노라마 선루프도 장착되었다.

세계 최초로 파사트 CC는 최첨단 시스템인 차선 이탈 방지 시스템(lane hold assist system)을 장착하고 있다. 만약에 차량이 의도하지 않게 진행하는 차선을 이탈하는 것으로 판단되면, 이 시스템이 자동으로 스티어링 휠을 올바른 방향으로 조정해준다. 쿠페의 스포티함에 자동 기어 조정 장치인 DDC(Dynamic Drive Control)가 더해져 파사트 CC는 최고급 세단의 편안함까지 만족시킨다. 파사트 CC는 160마력에서 300마력에 이르는 다양한 첨단 직분사 엔진을 장착하고 있으며 독일 엠덴 공장에서 생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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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해물질을 전혀 배출하지 않는 ‘Space up! Blue’ 차량은 폭스바겐 사의 세 번째 up! 컨셉트카 시리즈로 주요 자동차 업계 행사인 한 글로벌 투어에서 선을 보였다.


‘Space up!’ 처럼 ‘Blue’도 소형 벤으로 대형 차량의 적재량을 갖춘 차량이지만 동력이 서로 다르다. 후미에 장착된 45 kW (61 PS) 전기 모터는 세계에서 최초로 고온 연료전지와 12개의 리튬이온 배터리를 사용하고 차 지붕에 설치된 커다란 태양열 패널은 150 와트에 해당하는 여분의 에너지를 배터리에 추가로 공급한다.


전력을 이용한 ‘Space up! Blue’는 65마일의 속력을 내며 이 속도는 대부분의 도시 통근자에게 적합하다. 또한 고온 연료전지(HT-FC)는 155마일이상까지 속도가 가능하다. 폭스바겐 사에 따르면 HT-FC 시스템은 다른 모든 연료전지 시스템과 비교 시 훨씬 가볍고 매일 사용할 수 있으며, 비용도 저렴하다는 장점을 지닌다고 한다.


‘Space up! Blue’의 길이는 144.9인치, 무게는 연료전지와 배터리를 포함하여 1,090킬로그램이다. 고온 연료전지는 차량의 앞부분에 위치하며 리튬이온 배터리 묶음은 모터 가까이 뒷 자석아래 들어있다.



최초 공개는 지난 11월 LA Auto 쇼에서였으며 Space up! Blue는 자사의 두 차량과 지난 주 최초로 2007 Bologna 모터쇼에서 선을 보였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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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볼프스부르크의 폭스바겐(Volkswagen)의 새로운 디자인의 3인승 전기자동차 Viseo 컨셉카를 선보였다. 디자이너 마르크 키르쉬(Marc Kirsch)의 디플로마 프로젝트가 폭바겐의 공조로 빛을 보게 된 것이다.


이 자동차는 국제적으로 명성이 높은 건축가 산티아고 칼라트라바(Santiago Calatrava)로부터 비주얼 및 개념적 영향을 받아 만들어졌다. 키르쉬는 드라이빙 익스피어런스를 최대한 살리고 환경친화적 가치는 높이면서도 다른 차종에 비해 편안함을 한 단계 향상시킨 자동차를 디자인했다. 목표는 새로운 기술을 통해 칼라트라바의 모토 “다이내믹 밸런스”를 기초로 하고 그 디자인을 살린 컨셉카를 만드는 것이었다.


칼라트라바가 사용한 인기 형상은 차체를 완전히 덮은 대형 유리에 투영되어 있다. 이 유리 덮개는 정확히 말하면 탄력성있는 OLED 필름으로 만들어졌으며, 안전성의 획기적인 향상 및 외부와 커뮤니케이션을 가능하게 하는 컨셉을 보여준다.


출처 Yank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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