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프로젝터'에 해당되는 글 20건

  1. 2010.01.14 Favi 펜보다 작은 무선 프로젝터 출시
  2. 2009.09.10 gps내장 지도상에 현재 자신의 위치를 화살표로 표시하여 보여주는 프로젝터 Maptor
  3. 2009.08.13 삼성전자 손바닥 크기에 무게 950g의 초소형·초경량 비즈니스용 포켓 프로젝터 신제품(모델명 : SP-P410M)
  4. 2008.12.23 신상품]델, 이동성 극대화한 초소형 프로젝터 출시
  5. 2008.11.23 국내 제품, 담배갑만한 크기의 휴대용 미니 프로젝터 모투뷰(모델명 NPP-1)
  6. 2008.11.08 전화가 걸려올 때마다 발신자 번호와 정보를 천장이나 벽에 투영시켜 보여주는 프로젝션 집전화기
  7. 2008.10.16 삼성전자, 프로젝터 신제품 3종 출시
  8. 2008.10.05 마이크로비전, 모바일 기기용 초소형 피코 프로젝터 시제품 공개
  9. 2008.08.25 휴대폰보다 조금 더 큰 미니 프로젝터 피코 프로젝터
  10. 2008.08.06 LG전자, 초소형·초경량 모바일 프로젝터 출시 크기 154mm X 117mm, 무게 780g
  11. 2008.06.24 산요, 초단거리 전용 프로젝터 출시
  12. 2008.06.17 옵토마, 1.1kg 초경량 휴대형 프로젝터 EX330 출시
  13. 2008.05.22 QPC Lasers, 초소형 휴대용 프로젝터 선보여!
  14. 2008.04.24 PMP에 쏙 들어간 프로젝터, 주머니에 넣고 다녀도 돼요
  15. 2008.02.22 세계최초 360도 파노라마 프로젝션
  16. 2008.01.07 손바닥만한 프로젝터 출시
  17. 2007.12.18 휴대용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프로젝터 겸용 PC인 포터블 PC 씨어터!
  18. 2007.11.29 홍보용! 펜 프로젝터
  19. 2007.11.23 올림푸스, 전방향 영상이미지 촬영용 카메라와 프로젝터 개발
  20. 2007.11.23 주머니 안에 쏙 들어가는 초소형 프로젝터 !

Favi 펜보다 작은 무선 프로젝터 출시

▣디카/비디오 2010.01.14 02:2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사용자 삽입 이미지

파비(Favi)가 2월 말과 3월 초에 피코 프로젝터 두 대를 출시할 예정이다
. ‘RIOLED-Q’는 해상도 800x600에 50루멘, 빌트인 SD/MMC 카드 리더기, 배터리, 3와트 스테레오 스피커, 디지털 키스톤(keystone) 보정 기능 등을 갖추고 있으며, 가격은 아직 미정이다. 이 보다 크기가 더 작은 ‘RIOLED-V‘에는 카드 리더기와 WiFi 기능이 있어 유투브, 야후 뉴스, 날씨, 이메일, 인터넷 라디오와 같은 다양한 웹 어플리케이션을 이용할 수 있다.


출처: http://www.picoprojector-info.com/favi-rioled-q

 
지도상에 현재 자신의 위치를 화살표로 표시하여 보여주는 프로젝터 Maptor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 //]]>
Jin-Sun Park과 Seon-keun Park이 디자인한 Maptor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현재 내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휴대용 프로젝터이다.
 
이 제품은 컨셉제품으로 GPS가 내장되어 있어 지도상에 현재 자신의 위치를 화살표로 표시하여 프로젝터를 통해 보여준다. 립스틱 정도의 크기로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삼성전자가 손바닥 크기에 무게 950g의 초소형·초경량 비즈니스용 포켓 프로젝터 신제품(모델명 : SP-P410M)을 출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 신제품은 PC와 연결하지 않고도 USB 메모리만 프로젝터와 연결해 주면 USB 메모리에 저장된 그림, 사진 및 동영상(사운드 포함) 등 다양한 콘텐츠를 프로젝터에서 바로 재생할 수 있을 뿐만 아니라 휴대가 편리해 이동이 많은 비즈니스맨에게 적합하다.

또한 포켓 프로젝터 중 최대 밝기인 170 안시루멘 성능을 갖춰, 사무실이나 소형 회의실 등에서 프리젠테이션, 제품 설명 등에 적합한 또렷한 영상을 구현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게다가 스테레오 스피커까지 내장되어 있어 멀티미디어 교육용, 엔터테인먼트용으로 사용할 수 있다.

LED(Light Emitting Diode:발광다이오드) 램프를 사용했기 때문에 기존 할로겐 램프보다 환경친화적이며, 램프교환 없이도 최대 3만 시간까지 사용이 가능하다.

하루 8시간씩 사용한다고 가정할 때 10년 이상 사용할 수 있다.

돌고래 곡선을 형상화한 유선형 외관 디자인도 돋보이는 제품이며, 투사화면은 최대 80인치까지 지원된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유재영 상무는 “이번 포켓 프로젝터 신제품 SP-P410M은 비즈니스맨들을 위해 기능은 강화되고 휴대는 더욱 편리해진 제품”이라며, “삼성전자는 고객이 원하는 다양한 프로젝터 출시는 물론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프로젝터 브랜드 인지도를 더욱 높여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강화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비즈니스용 포켓 프로젝터 신제품 SP-P410M의 가격은 99만원.


뉴스출처: 삼성전자
세계 선두 IT 기업인 델의 한국법인 델 인터내셔널㈜(www.dell.co.kr 대표 김인교, 이하 델코리아)은 초소형 크기와 초경량 무게로 진정한 모빌리티를 구현하여 시간과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사용할 수 있는 울트라 포터블 프로젝트를 출시했다고 오늘 발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델 M109S 프로젝터는 작고 가벼운 디자인뿐 아니라 DLP  및 BrilliantColor™ 기술로 성능까지 갖춘 진정한 울트라 포터블 프로젝터로 “언제 어디에서나 손쉽게 멋진 발표를 선보일 수 있는 초소형 프로젝터”로 자리매김 할 것으로 기대된다.

이 제품은 9.25X10.46X3.71cm 크기와 0.36kg 무게로 작은 디지털 카메라 정도 사이즈이다. 손바닥 위에 가볍게 올려 작동이 가능한 이 제품은 투 톤 검정 도장으로 세련미까지 더했다. 이동의 편리를 위해 하나의 케이블로 노트북과 DVD 플레이어, 게임 콘솔 및 기타 비디오 장치를 연결할 수 있는 다중 입력 케이블이 채택하여 선이 엉키거나 잃어버릴 염려가 없다.

DLP  및 BrilliantColor™ 기술을 채택하여 빛을 효율적으로 사용함으로써 실사와 같은 이미지와 선명한 색상을 제공한다. 지원 해상도는 858X600 SVGA로 NTSC, PAL, SECAM, HDTV(1080i, 720P, 576i/P, 480i/P), 컴포지트, 컴포넌트 비디오의 다양한 비디오 호환성을 자랑한다. 또한 명암비는 800:1로 장소에 구애 받지 않고 깨끗한 이미지와 읽기 쉽도록 선명한 텍스트를 투사한다.

아울러 M109S 프로젝터는 수은이 포함되지 않은 LED 광원을 사용하며, 최대 10,000 시간 동안 광원 교체가 필요 없어 비용 및 유지 관리에 드는 수고를 줄일 수 있다. 이 밖에도 중요한 발표를 안전하게 보호하기 위해 비밀번호를 설정할 수 있으며, 동작 소음은 일반 모드에서 32데시벨로 이는 도심의 심야 소음이나 도서관의 소음인 40데시벨보다도 조용하기 때문에 발표에 집중할 수 있다. 34와트(일반 모드)의 전력 소비와 무수은 광원 사용으로 친환경까지 고려된 제품이다.

델코리아의 신원준 차장은 “델 M109S 프로젝터는 진정한 모빌리티를 구현한 제품으로 사용자들이 언제 어디에서나 기억에 남는 발표를 통해 비즈니스의 경쟁력을 제공할 것”이라며 “델코리아는 M109S 프로젝터의 출시를 통해 컴퓨터뿐 아니라 프로젝터 시장에서도 이동성과 디자인을 통해 많은 고객들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라고 밝혔다.

이와 더불어 델코리아는 지난 8월에 출시되었던 새로운 래티튜드 제품군에 레드, 블루 등 다양한 색상들을 추가로 발표하여 기업용 노트북에 이동성뿐 아니라 고객의 취향과 개성을 고려한 디자인 측면을 강화했다.


뉴스출처: 델인터내셔널

국내에서 가장 먼저 상용화를 시도한 제품
모바일 LED 프로젝터 motuview(npp-1)

담배갑만한 크기의 휴대용 미니 프로젝터 '모투뷰(모델명 NPP-1)'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높이 90mm, 폭 58mm, 두께 27mm의 크기에 147g 무게로 휴대성을 자랑한다.
영업사원의 고객 미팅이나 소규모 모임 등에 적합하다.

밝기는 15루멘으로 기존 해외 전시회에서 소개됐던 초미니 프로젝터에 비해 선명한 편이다. LED 광원은 최대 2만 시간까지 지속된다. 또 대형 프로젝터와 동일한 제어시스템을 갖춰 사용자가 원하는 영상을 간편하게 조절할 수 있다고 회사측은 강조한다.

화면 크기는 7인치에서 60인치까지 늘릴 수 있으며, 4대3 화면 비율을 지원한다. 가격은 30만원대

제품구매 및 상세정보는 아래링크를 참조 바랍니다


=> 클릭! 국내 제품, 담배갑만한 크기의 휴대용 미니 프로젝터 모투뷰(모델명 NPP-1)

사용자 삽입 이미지

프로젝션 전화기는 기본적으로 전화가 걸려올 때마다 발신자 번호와 정보를 천장이나 벽에 투영시켜 보여주는 집전화기다. 대단해보이지 않지만 발신자 정보를 볼 수 있는 가장 빠른 방법임에는 틀림없다. 현재 가장 좋은 전화기라도 이처럼 빨리 발신자 정보를 보기는 어렵다.


따라서 피하고 싶은 전화가 있을 때 매우 유용하다. 전화가 왔을 때 발신자 보를 보고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일 경우 그냥 어깨를 으쓱하고는 하던 일로 되돌아가면 된다.


전력 절감용 LED 광은 100,000 시간까지 지속가능하므로 사용자의 수명보다 훨씬 오래간다. 또한 매우 편리할 뿐만 아니라 모양도 멋지다. 대부분의 집 전화기가 지니는 일반적인 기능을 포함하면서 가격은 단지 29불에 불구하다.


출처 Slippery Brick


삼성전자, 프로젝터 신제품 3종 출시

고급 AV용 풀HD 프로젝터 신제품(SP-A900) 출시, 풀HD 라인업 확대
저소음·저소비 전력, 고명암비 데이터 프로젝터 신제품(SP-D400)
삼성전자 최초의 3LCD방식 데이터 프로젝터(SP-L300)도 함께 선보여
프로젝터 시장 '10년 910만대 전망, 프로젝터 라인업 확대로 시장 공략 가속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삼성전자가 프로젝터 신제품 3종을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를 통한 시장공략에 적극 나서고 있다.

삼성전자는 수요가 해마다 늘어나는 프로젝터 시장 공략을 위해 풀HD 프로젝터 신제품(SP-A900), 데이터 프로젝터 신제품(SP-D400), 삼성전자 최초의 3LCD방식의 데이터 프로젝터(SP-L300)를 출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세계 프로젝터 시장은 올해 620만대 규모에서 오는 2010년 910만대 규모로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는 성장잠재력을 가진 시장으로, 비즈니스 영역에서의 프로젝터 사용이 가정에서의 개인 사용 영역으로 확장되고 있는 추세다.

◇ 파워풀한 성능의 풀HD 프로젝터(SP-A900)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한 고급 AV용 풀HD 프로젝터 SP-A900은 각종 전문 리뷰 사이트에서 다른 제품을 측정하는 표준으로 사용될 정도로 호평을 받은 SP-A800의 후속 제품으로, 돌고래 디자인은 동일하나 현존 최고 수준의 DLP 칩인 '다크칩4(DarkChip 4)'를 탑재해 명암비와 이미지 표현력을 높였다.

또 1,000 안시루멘 밝기와 12,000:1 명암비, 24 프레임 트루 필름 모드와 헐리우드 스튜디오 컬러 재생 기능을 갖췄으며, 세계적인 영상전문가인 조 케인(Joe Kane)의 화질 컨설팅을 거쳐 극장에서 보는 듯한 선명한 화질을 구현했다.

새롭게 출시한 풀HD 프로젝터 SP-A900은 영상마니아들의 큰 호응이 기대되는 제품이다.

◇ 비즈니스를 위한 데이터 프로젝터 2종(SP-D400, SP-L300)

풀HD 프로젝터 SP-A900과 함께 출시한 데이터 프로젝터 SP-D400은 지난 7월에 출시한 SP-D300의 후속 제품으로, 고광택 블랙, 실버 컬러에 돌고래 곡선을 형상화한 고급스런 디자이 돋보이는 데이터 프로젝터다.

밝기를 강화하여 4,000 안시루멘의 선명한 영상과 HDMI, Component 등 다양한 단자를 채용, 주변기기 연결 편의성을 극대화 하였다.

또한 높은 명암비(3,000:1)와 28db의 저소음 설계(에코모드 기준)로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인 요소들을 갖추어 비즈니스 용도를 위한 고급 솔루션 제품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이와 더불어 삼성전자 최초의 3LCD방식의 프로젝터 SP-L300도 함께 선보였다.

이 제품은 3,000 안시루멘의 밝기와 최저소음 30db의 저소음 설계로 비즈니스 용도에 적합하게 설계되었다.

콤팩트한 하이글로시 화이트 디자인은 회색 일변도의 박스형 데이터 프로젝터 디자인을 탈피, '가전(CE) 디자인의 사무환경 접목'이라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했다.

동급 최초로 채용한 HDMI 단자 및 Built-in 스테레오 스피커(2 X 3W)를 활용해, 단순 문서 투사 위주의 지루한 회의 환경을 멀티미디어 콘텐츠 활용을 통한 보다 생동감 있는 회의 환경으로 바꿀 수 있다.

삼성전자는 이번 프로젝터 신제품 3종 출시를 통해 DLP 방식은 물론 3LCD 방식의 프로젝터까지 완벽한 라인업을 갖추게 되었다.

AV, DATA, Pocket 프로젝터로 연결되는 라인업 확대를 통해 '07년 11월 AV 프로젝터 2종 출시 후 1년만에 총 7종의 제품(A400/A800/A900/D300/D400/L300/P400)을 출시하며 시장 지배력 확보를 위한 행보를 강화 하고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박용진 상무는 "이번에 프로젝터 신제품 3종 출시를 통해 삼성전자는 프로젝터 전체 라인업을 더욱 강화하게 되었고, 이는 프로젝터 시장 지배력 확보를 위한 삼성전자의 의지를 표현하는 것"이라며 "향후 추가적인 신규 모델 개발을 통해 시장규모가 큰 데이터 프로젝터 시장 공략에 더욱 매진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데이터 프로젝터 SP-D400의 가격은 170만원대, SP-L300의 가격은 125만원대, 풀HD 프로젝터 SP-A900의 가격은 미정.

출처 : 삼성전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비전(Microvision)은 2008년 10월 일본에서 개최되는 동경 국제정보통신 박람회 (CEATEC)에서 모바일 기기를 위한 새로운 피코 프로젝터, 피코피 (PicoP) 모델의 시제품을 공개할 예정이다.


마이크로비전은 모바일 기기 소비자들을 위해 더욱 더 우수한 프로젝터를 만들기 위해 노력 중이라고 말한다. 현재 나와 있는 작은 스크린으로 사진을 공유하고, 영화를 보고, 프레젠테이션을 하게 되면 상상하고, 공유할 수 있는 능력이 제한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피코피(PicoP)는 초소형 프로젝터 모듈로 고해상도의 컬러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을 뿐 아니라 크기도 작고, 전력 소모량도 적어 모바일 기기에 연결하는 주변기기에 바로 장착하여 사용할 수 있다.


모바일 기기에 연결하여 사용하는 차세대 주변기기 프로젝터를 시판하고 싶은 제조업체를 위해 마이크로비전은 OEM 조건에 맞는 피코피 디스플레이 엔진을 공급할 예정이다. OEM 생산용 피코피 디스플레이 엔진은 마이크로비전의 공급망을 통해 구매 가능하다고 한다.


출처 http://www.microvision.com/pico_projector_displays/standalone.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후치텍(Fuchitek Corporation)에서 호주머니에 쏙 들어가는 미니 프로젝터 ‘피코 프로젝터(Pico Projector) PEP01’을 출시했다. PEP01은 휴대폰보다 조금 더 큰 11.5 x 5 x 2.2cm 크기이다.



VGA와 비디오 소켓이 있어 노트북, MP3 플레이어에 연결해 VGA급 해상도(640 x 480)의 영상을 40인치까지 확대해 볼 수 있다.



배터리는 일반 디지털카메라에서도 사용하는 리튬이온 배터리이다.



아직 가격과 출시일자가 발표되지 않았지만 내년 초에는 출시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출처 http://www.fuchiview.com/products/pico_projector/pep01.html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핸드백에 쏙!"

크기 154mm X 117mm, 무게 780g
LED 광원 램프 채용, 3만 시간 반영구 수명
USB를 통해 사진, 음악, 영화까지 즐기는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기기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 "우수한 성능과 AS를 바탕으로 개인용 모바일 프로젝터 시장 공략 강화할 것"

LG전자(066570, 대표 南鏞, www.lge.co.kr)가 초소형, 초경량, 저소음의 '울트라 모바일 프로젝터(모델명: HS102G )'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가로,세로가154mm, 117mm이고 무게는 780g으로 핸드백에 들어갈 만큼 휴대가 간편하고, 23dB(데시벨)로 저소음이다.

DLP(Digital Light Processing) 방식 프로젝터이며, 저전력 친환경 소재인 LED(발광다이오드) 광원의 램프를 채용했다.

이 LED램프는 교환에 대한 부담없이 약 30,000시간까지 사용 가능하며, 예열이 불필요해 TV를 켜고 끌 때처럼 전원 온오프 시간이 매우 짧다.

동급 최고인 160 안시루멘(ANSI-Lumens)과 2,000대 1 명암비를 구현, 밝기와 색감이 우수하다.

또한, USB포트를 통해 사진, 음악뿐 아니라 디빅스(DivX) 영화도 즐길 수 있어 모바일 엔터테인먼트 기기로 손색이 없다.

투사거리는 표준화면크기 40인치에서 1.1m로 동급 최단거리며 15인치부터 최대 80인치까지 확장이 가능하다.

화면은 4:3 과16:9 와이드 모두 가능하며, 출력1.2W 스피커를 내장했다. 필요한 장면을 캡쳐해서 시작화면이나 대기화면으로 사용할 수도 있다.

이 제품은 크기가 작고 무게가 가볍기 때문에 좁은 공간에서의 소규모 회의나 자주 이동하면서 업무를 보는 소비자용으로 적합하다.

또한, 감각적인 고광택 블랙 디자인을 적용했으며, 레드 색상의 터치식 버튼을 채용해 조작시 즐거움과 편리성을 느낄 수 있다 출하가격은 79만원.

LG전자 DDM마케팅팀장 이우경 상무는 "최근 초소형 모바일 프로젝터에 대한 수요가 증대하고 있다"며, "우수한 성능과 AS를 바탕으로 이 시장 공략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사진설명> LG전자가 초소형, 초경량 저소음의 '울트라 모바일 프로젝터(모델명: HS102G)'를 출시했다.
출처 : LG전자

사용자 삽입 이미지

회의를 위한 사무실 공간이 작다면, 산요(Sanyo)의 ‘PLC-XL51' 같은 초단거리 전용 프로젝터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 프로젝터는 직경이 넓은 비구면 렌즈와 초정밀 비구면 거울을 사용해 매우 짧은 거리에서도 형태의 변형 없이 큰 화면에 이미지를 투사할 수 있다. 3인치 정도로 아주 가까운 곳에 설치해도 80인치 크기의 이미지를 만들어낼 수 있다. 따라서 매우 작은 공간에서 유용할 뿐 아니라 테이블 위에 청사진을 투사하고자 하는 건축 설계사에게도 매우 요긴한 제품이라 하겠다.


PLC-XL51은 산요가 이전에 출시한 PCL-XL50 모델을 업그레이드 한 것으로, 산요만의 PJ 네트워크 인터페이스를 추가하여 웹 브라우저를 사용할 수 있는 곳이면 어디서든지 프로젝터의 기능을 모니터하고 작동할 수 있다. 또한 ‘컬러 보드 모드(Color Board Mode)’ 기능을 추가하여 색깔이 있는 표면에 이미지를 투사할 때 색을 조정할 수 있다. 이렇게 색을 조정하면 이미지가 흰색의 표면에 투사한 것처럼 보인다. 이와 더불어 진동형 보안 센서가 내장되어 프로젝터를 들어 올리면 경보음이 울린다.


산요의 PLC-XL51은 2008년 9월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3,995 달러이다.


출처 Ohgizmo

1.1kg의 가벼운 무게로 이동이 잦은 사용 환경에 편리
가로 세로 205.5mm x156mm의 슬림한 사이즈로 서류가방에도 휴대 가능
2,200 안시루멘의 밝기 및 2,200:1의 명암비 지원,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 재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세계 DLP 프로젝터 1위 브랜드인 옵토마(아시아 대표 테리 쿼-Telly Kuo, www.optoma.com)는 휴대성이 극대화된 1.1kg의 초경량 프로젝터 EX330을 출시했다.

EX330은 1.1kg의 무게와 더불어 가로 세로 205.5mm x156mm의 미니노트북 정도의 사이즈로서, 서류가방으로도 간편하게 휴대가 가능하다. 따라서 외부에서 프로젝터를 자주 사용해야 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큰 호응을 받을 수 있는 제품으로 기대된다.

텍사스인스트루먼트사(TI)의 0.55" XGA DC2 DMD칩을 탑재한 EX330은 2,200 안시루멘(ANSI Lumens)의 밝기와 2,200:1의 명암비를 지원함으로써 사무실과 같은 밝은 환경에서도 선명한 화질을 감상할 수 있다. 이 밖에도 프로급 프로그레시브 스캔 처리 칩과 옵토마의 독자적인 영상 기술인 TrueVivid를 탑재, 자연스럽고 화사한 영상을 구현한다.

EX330은 사용자가 빠르고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신속한 전원 on/off 기능을 비롯 무신호 자동 정지 타이머 및 자동 수면 타이머 기능, 키패드 잠금 기능 등 다양한 부가 기능을 탑재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사무실, 강의실 등의 다양한 환경에서 최적의 이미지를 구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Degamma(디감마)모드를 지원하여 사용 환경이나 사용자의 취향에 따른 색온도 조절이 가능하다.

옵토마의 테리 쿼 아시아 대표는 "최근 국내 기업에서의 프로젝터 수요가 증가하면서, 작은 사무실 등에서 이동하면서 쓸 수 있는 휴대형 프로젝터의 필요성이 강조되고 있는 추세"라고 말하며 "옵토마는 초경량 휴대형 프로젝터 뿐만 아니라, 다양한 프로젝터 사용 환경에 맞춘 제품 라인업을 갖추고 있으며 앞으로도 소비자의 니즈를 발 빠르게 파악한 제품들을 출시, 선보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EX330의 소비자 가격은 189만원으로, 지난 6월 10일부터 옵토마의 국내 총판을 통해 유통, 판매되고 있다.

제품 관련 문의: 옵토마 고객 상담 전화 080-344-0004

<사진설명>
1. 옵토마 초경량 프로젝터 EX330 제품컷
2. 휴대형 가방에 쏙 들어가는 사이즈의 초경량 프로젝터 EX330
3. 초경량 프로젝터 EX330과 하이앤드 비즈니스 프로젝터 EP783 크기 비교
출처 : 옵토마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전력 반도체 레이저 디자인 및 제조업체인 QPC Lasers사는 자사의 고 전력 미니어처 프로토타입 BrightLase Red-Green-Blue ‘RGB’ 레이저 기술을 선보였다. 이 RGB 레이저 기술을 100루멘 출력상태로 볼 수 있는 고 해상도 미니어처 프로젝터에 적용해, 초소형 프로젝터가 탄생했다.


QPC사는 LCOS(실리콘 액정표시 장치), 스캐닝 마이크로 거울, DLP(디지털광학기술) 및 LCD를 포함한 첨단 마이크로 디스플레이 테크놀로지에 이 레이저 기술을 제공한다. 이 레이저 기술은 광범위한 색상과 저 전력 소비, 초소형, 저가로 대량생산을 하는 제조업체에 이점을 가져다준다.


BrightLase Red-Green-Blue ‘RGB’ 레이저 프로토타입은 2008 SID(Society of Information Display) 주간에 선 보이는 중이다. 이 주간은 전자제품 디스플레이 산업을 위해 열리는 북미지역의 주요 전시회로서 로스앤젤레스 컨벤션 센터에서 5월 23일까지 개최된다.


출처 Gizmag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선뷰 PMP(Sunview PMP)는 피코의 프로젝터를 내장하고 있어 장편 영화를 벽이나 여타 균일한 평면에 투사할 수 있다. 선뷰의 PMP에 내장된 프로젝터는 53인치 크기의 스크린에 VGA 영화한편을 투사할 수 있다. 선뷰 PMP에 탑재된 이 프로젝터는 풀 미디어 성능을 지원하며 윈도우즈 CE 5.0 코어에 기반해 사무실 프레젠테이션용으로 활용될 수 있다.


뿐만 아니라 내장형 확성기도 갖춰져 있으며, 충전 가능한 배터리를 이용해서 PMP를 작동할 수 있고, 마이크로SD 슬롯을 통한 메모리 확장도 가능하다.


출처 Gizmo Watch

사용자 삽입 이미지

디지털 영상과 이미지는 엔터테인먼트 산업 뿐 아니라 모든 형태의 비디오 영상에서도 혁명을 불러왔다. 디지털 세상이 새로운 영역으로 이동하면서 쌍방향 시네마 리서치 그룹인 아이시네마(iCinema)와 프로젝션디자인(Projectiondesign)은 다양한 시각에서 보다 나은 영상을 제공하기 위해 손을 맞잡았다.


초기 이들 업체는 두 개의 인공물인 선진 가시화 및 상호환경(Advanced Visualization and Interaction Environment, AVIE)과 아이돔(iDome)에 주력했다. AVIE는 최초의 360도 입체 파노라마 프로젝션으로 3D영상을 촬영하기 위해  직경 35피트에 높이가 13피트인 원통형 은막 스크린과 7개의 PC와 12개의 F1+ 프로젝터를 사용한다.


반면 아이돔은 직경 13피트의 섬유유리 돔을 사용, 360 x 180도의 프로젝션을 표현할 수 있다. F30프로젝터로 아이돔의 HD (1920 x 1080) 해상도 성능을 자랑할 수 있으며, 비디오 클립의 서라운드 3D 광경은 쌍방향 설정기능을 이용해 사용자의 기호에 맞춰 분류 및 편집할 수 있다.


이 새로운 제품은 대형 영화 및 컨퍼런스 홀 그리고 쇼핑센터에서 사용하기에 안성맞춤일 것이다.


출처 Gizmo Watch

손바닥만한 프로젝터 출시

▣디카/비디오 2008.01.07 16:34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마이크로비전(Microvision)이 초소형 플러그 앤드 플레이(plug and play; 꽂아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 '피코(pico)' 프로젝터를 출시한다. 모바일 기기들을 좀 더 큰 화면에 연결할 수 있도록 한 미니 프로젝터다.


개발 코드명이 쇼(SHOW)인 이 휴대용 프로젝터는 배터리를 탑재한 스탠드어론(stand-alone; 독립형 시스템)타입이다.


마이크로비전의 피코피(PicoP) 디스플레이 엔진을 탑재했고, 12인치-100인치까지 투사할 수 있으며, 848 x 480(WVGA급) 해상도를 자랑한다.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2시간 반 사용할 수 있다.

 

쇼는 모바일 미디어 기기 시장을 타깃으로 한 제품이다. 마이크로비전은 이 프로젝터 이외에 피코피 칩을 다른 가전제품에도 탑재할 계획이다. 그렇게 되면 이전에는 상상할 수도 없었던 놀라운 프로젝션의 미래를 구현할 수 있을 것이다.


물론 앞으로 경쟁 제품이 나올 것이다. 특히 텍사스 인스트루먼츠(Texas Instruments)가 이 분야에 관심을 보이는 듯하다.


1월 7일부터 열리는 라스베가스 가전쇼(CES)에서 쇼(SHOW)를 직접 사용해 볼 수 있을 것이다.


출처 Engadget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용으로 들고 다닐 수 있는 프로젝터 겸용 PC인 포터블 PC 씨어터(Portable PC Theater) 컨셉이 나왔다. 갈수록 중요도가 높아지는 우리의 엔터테인먼트 생활을 한층 풍요롭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이 제품의 최대 장점은 프로젝터가 내장되어 있는 만큼 어디나 들고 다니며 엔터테인먼트를 즐길 수 있다는 것이다.


프로젝션 렌즈 옆에는 스테레오 스피커가 장착되어 있다. 모든 코드는 사용하지 않을 때 진공청소기 코드를 본체 안으로 숨길 수 있는 것과 마찬가지로 포터블 PC 씨어터 안으로 넣을 수 있다. 또한 본체에 접이식 키보드를 넣을 수 있는 공간도 있다.


포터블 PC 씨어터는 아직 컨셉에 불과하다. 하지만 높이는 DVD 세 장, 넓이는 CD 두 장에 불과한 이런 제품이 상용화된다면, 상품성이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Ubergizmo

 

홍보용! 펜 프로젝터

▣아이디어제품 2007.11.29 16:41 Posted by 비회원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 펜 프로젝터는 홍보 기능을 담은 제품으로 기존에 볼 수 없던 참신함을 자랑한다. 펜 프로젝터를 이용해 자신의 로고, 배트맨 스타일 등을 투영할 수 있어 어디에서든 당당하게 자신을 홍보할 수 있다.


‘버튼을 누르면, 회사의 로고 혹은 메시지를 벽 혹은 주변의 딱딱한 물체 표면에 투영할 수 있다’고 업체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 펜은 흰색, 검정, 파랑, 은색으로 제공되며 부드러운 그립감으로 안정감을 준다. 잉크색은 검정이다.


새로운 형식의 프로젝터 펜은 당신의 고객에 깊은 인상을 남기기에 안성맞춤일 것이다.


출처 Trend Hunter
[아이디어제품/자동차] - 스파이 카메라를 찾아내는 자동탐지 펜 출시!
[컴퓨터/노트북] - 손으로 쓴 글씨를 인식하는 PC용 펜
[MP3/핸드폰] - 휴대폰 기능이 부가된 다용도 펜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올림푸스(Olympus)는 새로운 카메라와 프로젝터 시제품을 선보였다. 이 카메라는 수평 및 수직으로 각각 360도 및 50도의 비디오 이미지를 1080i 풀(full) HD 화질로 촬영할 수 있으며 프로젝터는 이 카메라로 찍은 이미지를 투사하는데 사용된다.


2007년 7월 올림푸스가 개발한 “축대칭이 필요없는 형태-표면 렌즈”를 기반으로 하는 이 시제품 카메라는 해상도를 높였으며 시야각 또한 넓혔다. 지난 7월 처음 발표되었을 때 이 렌즈는 760개의 스캐닝 라인과 45도의 수직 시야각을 갖추었었다. 사용되는 렌즈 그룹을 최적화함으로써 해상도와 시야각을 높일 수 있었다고 한다.


이 렌즈는 6센티미터 직경의 팽이 모양이며 플라스틱 소재이다. 단일 평면에  전방위 이미지를 만들거나 전방위 표면에 이미지를 투사할 수 있다.

프로젝터에 이 렌즈와 같은 렌즈를 설치하고 원통 모양과 통합하면 시청자는 전방위 기기를 사용할 때에만 얻어지는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이 시스템을 갖춘 카메라를 천정에 설치하면 전방향을 모니터할 수 있는 보안 카메라로도 사용 가능하다.


출처 Tech -On

[디카] - 김태희 올림푸스 뮤:(μ) CF
[디카] - 올림푸스 DSLR E3

사용자 삽입 이미지

사용자 삽입 이미지

휴대용 프로젝터를 찾고 있다면 오쿨론 히카리(Oculon Hikari) ‘프로1440’과 ‘프로920’을 주목하기 바란다. 이 두 프로젝터는 2피트 거리에 있는 15인치나 20인치 디스플레이에서 사용할 수 있다. 


399달러에 판매되는 ‘프로1440 LCoS’ 모델은 컴포지트(Composite)나 D-Sub15 RGB로 연결된 게임콘솔, 노트북, 휴대용 미디어 플레이어 등에서 20인치 800x600 픽셀 디스플레이로 250루멘을 투사한다.


290달러인 ‘프로920‘의 경우에는 15인치, 640X480 픽셀 디스플레이에서 25루멘까지 떨어진다. 이 제품의 크기는 86 x 44 x 85-mm로, 오쿨론에 따르면 세계에서 가장 작은 사이즈이다.  


출처 Engadget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