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arch

'현대자동차'에 해당되는 글 50건

  1. 2017.11.06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2. 2016.07.04 쏘나타 1.6 터보 모델!!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Summer Special Edition)’ 출시
  3. 2016.07.04 새차소식!! ‘2017년형 싼타페’
  4. 2016.03.15 2016년형 투싼
  5. 2014.10.31 최고급 전륜 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ASLAN)’
  6. 2012.12.03 현대자동차 ‘2013 그랜저’
  7. 2012.01.01 현대자동차 2012년형 모델 엑센트, 베라크루즈, 그랜드 스타렉스 새롭게 출시
  8. 2011.09.11 현대자동차 ‘엑센트 블루세이버(Blue Saver)’
  9. 2011.07.13 2012년형 쏘나타 현대자동차
  10. 2011.07.02 2012년형 중형 SUV 싼타페 (1)
  11. 2011.05.12 현대자동차 ‘아반떼 블루세이버(Blue Saver)’
  12. 2011.05.03 현대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13. 2011.04.11 현대자동차 2012년형 투싼ix
  14. 2011.03.10 현대차, 신개념 PUV ‘벨로스터’ 출시
  15. 2011.03.01 현대차 벨로스터, 한정 생산 판매한다
  16. 2011.02.18 현대자동차 유럽 전략 중형 왜건 ‘i40’의 외관을 18일(금) 공개
  17. 2011.02.09 현대자동차 대형트럭 ‘뉴 트라고(TRAGO) 27톤 덤프트럭’
  18. 2011.01.14 현대자동차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신형’그랜저’
  19. 2010.11.02 현대자동차 역동적 스타일 동급 최강의 엑센트
  20. 2010.10.18 현대자동차 프리미엄 소형세단 ‘엑센트(프로젝트명 RB)’의 사전계약
  21. 2010.09.09 현대차, 전기자동차 ‘블루온(BlueOn)’ 공개
  22. 2010.08.02 현대자동차 신개념 ‘중형 컴팩트(Compact)’ 신형 ‘아반떼’를 공식 출시
  23. 2010.07.03 현대자동차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 모델 출시
  24. 2010.06.14 현대차, 그랜저 탄생 24주년 기념모델 ‘탄생 24th 럭셔리Ⅰ&Ⅱ 모델’ 출시
  25. 2010.06.14 현대자동차 쏘나타 2011년형 모델 출시
  26. 2010.04.08 현대차 ‘2011년형 싼타페’와 ‘2011년형 베라크루즈’로 중·대형 SUV 출시
  27. 2009.12.15 현대자동차 ‘더 럭셔리 그랜저’
  28. 2009.09.20 현대자동차 신형 쏘나타
  29. 2009.08.31 현대자동차, 싼타페 더 스타일 가솔린 탄생
  30. 2009.08.31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 출시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7.11.06 19:5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를 출시한다고 6일 밝혔다. 

현대차 브랜드로는 최초로 2018년형 그랜저와 그랜저 하이브리드에 적용되는 고속도로 주행 보조는 고속도로 주행 시 △차간거리 제어는 물론, △차선유지 △정지 후 재출발 △속도제한 구간별 속도 자동 조절 등의 기능이 포함된 첨단 주행보조 기술로 이제까지 제네시스 브랜드에만 적용됐던 최고급 사양이다. 

이와 함께 제네시스 G70에 탑재된 카카오 인공지능(AI) 플랫폼 ‘카카오 i(아이)’의 서버형 음성인식 기술을 현대차 브랜드 최초로 적용해 내비게이션 이용 시 검색의 편의성과 정확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현대차는 지능형 안전기술인 ‘현대 스마트 센스’ 패키지(선택사양)에 처음으로 고속도로 주행 보조를 포함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높였으며, 주행 중 후방 상황을 내비게이션 화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는 ‘주행 중 후방영상 디스플레이(DRM)’를 기본 모델부터 적용했다. (※기존 모델은 가솔린 2.4 / 디젤 2.2 프리미엄 스페셜부터 어라운드 뷰 모니터 선택 시만 적용 가능) 


또한 블루링크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는 동시에 무상 이용 기간을 기존 2년에서 5년으로 크게 확대해 최근 수요가 늘고 있는 IT 사양에 대한 고객의 요구에 적극 대응했으며, 필요 시 실내 공기를 정화할 수 있는 공기 청정 모드 역시 전 모델에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블루링크, 공기 청정 모두 자가용 기준) 

뿐만 아니라 기존 그랜저 고객들에 대한 반응 분석과 판매 현장에서 들리는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적극 반영해 하이패스 시스템, 썬바이저(햇빛 가리개) 및 트렁크 번호판 LED 램프를 기본 적용하고 플로팅 타입의 내비게이션에 부착된 아날로그 시계의 디자인을 개선해 고급감을 더욱 높였다. (※하이패스 시스템, LED 램프는 자가용 기준) 

더불어 후석에는 모바일 기기의 활용도가 높은 점을 고려해 핸드폰 거치 트레이 및 수납함, USB 충전/연결 단자가 포함된 고급형 암레스트를 주력 모델인 가솔린 2.4 프리미엄부터 적용했다. 

하이브리드 모델에는 고속도로에서 크루즈 컨트롤 작동 시 속도제한 구간에 맞춰 자동으로 감속하는 기능을 추가한 내비게이션 기반 크루즈 컨트롤 기능을 더해 주행 편의성과 안전성을 높였다. 

이 외에도 주행 중 정숙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뒷도어 이중접합 차음 유리를 기존 최상위 모델(가솔린 3.3 셀러브리티)에서 가솔린 3.0 모델(익스클루시브 스페셜)까지 확대 적용하고 프라임 나파가죽 시트에 브라운 투톤 칼라를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2018년형 그랜저, 그랜저 하이브리드의 판매 가격은 각종 고객 선호 사양을 기본 적용하고 탑승자의 편의성을 개선하는 등 상품성 강화에도 불구하고 인상폭을 최소화했다. 

2018년형 그랜저 △2.4 가솔린 모델은 3,105~3,400만원 △2.2 디젤 모델은 3,405~3,700만원 △3.0 가솔린 모델은 3,595~3,900만원 △3.3 가솔린 모델은 4,330만원(셀러브리티 단일 트림)이며, △하이브리드 모델은 3,580~3,995만원(세제 혜택 후)이다. 

쏘나타 1.6 터보 모델에 합리적인 가격으로 기본 적용한 ‘쏘나타 썸머 스페셜 에디션(Summer Special Edition)’을 출시하고 지난 1일부터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썸머 스페셜 에디션’은 7월부터 10월까지 3개월간 판매되는 한정 트림으로, 기존에는 상위 트림에서만 선택할 수 있었던 여름철 고객 최우선 선호 사양들을 하위 트림으로 확대 적용해 고객들의 만족도를 더욱 높인 것이 특징이다. 


먼저 ‘앞좌석 통풍 시트’와 ‘듀얼 풀 오토 에어컨’을 기본 적용해 운전석 뿐만 아니라 동승석 고객까지 시원한 여름철을 보낼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장마철과 같이 비가 많이 오는 경우에도 항상 시야를 확보할 수 있도록 자동으로 김 서림을 제거해주는 ‘오토 디포깅 시스템’과 이온을 발생시켜 차량 내부의 바이러스를 제거해주는 ‘클러스터 이오나이저’를 기본 탑재해 고객이 더욱 쾌적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배려했다. 


이외에도 ▲앞좌석 전동시트 ▲앞좌석 전동식 럼버써포트(허리지지대) ▲앞면 자외선 차단 유리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버튼시동 스마트키 등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함께 적용해 상품성을 더욱 높였다. 


특히 현대차는 ▲HID 헤드램프 ▲열선 스티어링휠 ▲뒷좌석 열선시트 ▲뒷좌석 암레스트(스키쓰루 포함) 등 겨울철 선호 사양 위주로 구성된 ‘윈터 패키지’를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혔다. 


쏘나타 1.6 터보 모델의 가격은 ▲스타일 2,420만원 ▲썸머 스페셜 에디션 2,580만원 ▲스마트 2,690만원 ▲스마트 스페셜 2,872만원이다. 





새차소식!! ‘2017년형 싼타페’

▣자동차/자동차관련 2016.07.04 14: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중형 SUV 시장의 절대 강자 싼타페가 2017년형 모델로 새롭게 단장하고, 4일(월)부터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간다. 

현대자동차(주)가 새롭게 선보이는 ‘2017년형 싼타페’는 올 연말로 예상되는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기념해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을 출시하고, 소비자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싼타페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기념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 출시 

현대차는 올 하반기로 예상되는 싼타페의 내수 누적 판매 100만대 돌파를 앞두고 ‘2017년형 싼타페’에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을 선보였다. 


싼타페는 2000년 출시돼 올해 6월까지 16년간 3세대에 걸쳐 누적 96만대 이상 판매돼 국내 SUV 시장 판매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연내100만대 판매를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 

‘2017년형 싼타페’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은 고객이 선호하는 디자인 및 안전·편의사양 등을 강화해 100만대 기념 모델만의 품격을 강조한 것이 특징이다. 

우선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의 외관은 ▲반광크롬 아웃사이드 미러 커버와 ▲반광크롬 라디에이터 그릴을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1 Million(원 밀리언) 에디션만의 ▲도어 스팟 램프 ▲전용 엠블럼 ▲듀얼 트윈팁 머플러 등을 적용해 특별함을 강조했다. 

내부는 버건디 컬러의 가죽 시트와 가죽 스티어링 휠, 스웨이드 재질의 내장재를 적용해 디테일과 함께 실내 고급감을 향상시켰다. 

또한 ▲충돌이 예상되면 차량을 제동시켜 피해를 최소화하는 자동 긴급제동 시스템(AEB), ▲차간 거리를 자동 조절하고 자동 정지, 재출발을 가능하게 돕는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 ▲반대편 차량을 인식해 상향등을 하향등으로 자동 전환해 상대 운전자의 눈부심을 방지하는 스마트 하이빔(HBA), ▲방향지시등 조작 없이 차량이 차선을 이탈할 경우 경고를 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 등 첨단 안전사양 및 주행보조 시스템을 적용해 주행 편의성을 강화했다. 

◇‘2017년형 싼타페’ 새로운 고객 선호 사양 추가 

현대차는 ‘2017년형 싼타페’ 전 트림에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Air Softner, 싼타페 전용 차량용 향수) ▲주차 시 운전석 도어만 잠금이 해제돼 다른 곳으로 무단 침입하는 범죄 시도를 방지하는 ‘세이프티 언락(Safety Unlock)’ 기능을 기본 적용했다. 

특히, 싼타페 전용 에어 소프트너는 신차 구매 고객에게 최적의 실내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현대차 라인업 중 최초로 적용됐으며, 3가지 향의 조합으로 고급향수에 버금가는 쾌적한 향이 특징이다. 

이에 더해 현대차는2개의 외장 컬러(퓨어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와 1개의 내장 컬러(버건디)를 추가해 고객 선택 폭을 확대했다. 

‘2017년형 싼타페’ R2.0 모델은 ▲스마트 ▲프리미엄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1 Million(원 밀리언) 등 5개 트림으로 운영되며, R2.2 모델은 ▲익스클루시브 ▲익스클루시브 스페셜 등 2개 트림으로 운영된다. 

‘2017년형 싼타페’ R2.0의 판매 가격은 ▲2WD모델이 2,800만원 ~ 3,295만원 ▲4WD모델이 3,010만원 ~ 3,505만원이며, R2.2 모델의 경우 ▲2WD모델이 3,275만원 ~ 3,450만원 ▲4WD모델은 3,485만원 ~ 3,660만원으로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과 함께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갖췄다. 


2016년형 투싼

▣자동차/자동차관련 2016.03.15 11:2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현대자동차㈜가 안전 및 편의사양을 보강하고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새롭게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15일(화) 출시했다. 


현대차는 고객 선택의 폭을 넓히기 위해 기존 1.7 디젤의 ‘투싼 피버(Fever)’ 라인업에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를 추가해 피버 2종(1.6 터보, 1.7 디젤)과 2.0 디젤 등 총 3종의 투싼 라인업을 갖췄다. 


‘투싼 피버’는 젊은 층이 선호하는 감각적이고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컬러를 적용해 기존 투싼 모델과 차별화했다. 


특히 새롭게 선보이는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터보 엔진과 7단 DCT를 장착해 강력한 동력성능과 역동적인 주행능력은 물론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와 승용차 수준의 정숙성을 갖춘 것이 특징이다. 


이 밖에도 ‘2016년형 투싼’은 어드밴스드 에어백 기본 장착, HID헤드램프/다이내믹 벤딩 라이트(DBL) 적용 등을 통해 안전 사양을 높인 한편, 기존 7인치였던 일반형 내비게이션을 8인치로 확대하고 JBL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해 고객 편의 사양도 강화했다. 


◇터보 엔진 및 7단 DCT 탑재한 ‘1.6 가솔린 터보 모델’ 신규 출시 


현대자동차는 기존의 1.7 디젤 및 2.0 디젤 모델에 새롭게 1.6 가솔린 터보 모델을 추가한 ‘2016년형 투싼’을 선보였다.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7단 DCT를 장착해 응답성과 가속성능을 향상시켰으며 복합연비 11.5km/ℓ(정부 공동고시 연비 기준, 구연비 기준은 12.1km/ℓ)의 높은 연비 경쟁력을 갖추고 (2WD, 자동변속기, 17인치 타이어 기준) 최고출력 177마력(ps), 최고토크 27.0kg·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특히 저중속 영역대인 1,500RPM에서부터 시작되는 최고 토크 및 높은 응답성은 역동적인 주행을 선사한다. 


◇1.6 가솔린 터보와 1.7 디젤의‘투싼 피버’, 디자인 및 컬러 차별화로 개성 살려 


현대자동차는 새로 선보인 1.6 가솔린 터보과 기존의 1.7 디젤 모델로 구성된 ‘투싼 피버’만의 개성을 살리기 위해 디자인과 컬러를 차별화했다. 


투싼 피버는 전면부에 ▲매쉬 패턴의 라디에이터그릴 ▲입체적인 조형미를 살린 스키드 플레이트 등을 적용해 디자인을 차별화했다. 


후면부 디자인도 ▲다크 베젤을 적용한 리어 콤비 램프 ▲신규 적용된 스키드 플레이트 ▲싱글 머플러팁 등을 통해 스포티한 느낌을 강조했다. 



고객의 색상 선택의 폭도 넓혔다. 


과거 선택사양으로 제공했던 ‘피버 패키지’를 트림화해 다양한 색상을 고객이 직접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모던-피버’ 트림을 구매하면 아라 블루, 세도나 오렌지, 크레마 브라운, 라벤더 퍼플 총 4개의 색상을 선택할 수 있고, 차량 내부에는 컬러 포인트가 적용된다. 


특히 이번에 새로 추가된 ‘크레마 브라운’과 ‘라벤더 퍼플’ 색상은 라디에이터 그릴, 안개등 주변부에도 컬러 포인트를 적용해 차별화된 개성을 살렸다. 


◇‘2016년형 투싼’,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안전 및 편의 사양 


‘2016년형 투싼’은 한층 더 진보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갖췄다. 


2016년형 투싼은 어드밴스드 에어백을 전 트림에 기본 적용해, 운전자와 동승석 탑승객의 상해 위험성을 최소화 하도록 노력했다. 


또한 스티어링 휠의 조향 각도와 차량 속도에 따라 HID 헤드램프가 회전해 야간 주행 시 사각지대를 최소화 해주는 다이나믹 벤딩 라이트(DBL)를 적용해 더욱 안전하고 편안한 야간 주행을 가능하게 했다. 


편의사양의 경우, 스마트 트림에서만 사용됐던 기본형 내비게이션의 디스플레이를 7인치에서 8인치로 늘리고 모던 트림까지 운영 범위를 확대했다. 


프리미엄 트림에서 사용되는 8인치 고급형 내비게이션은 외장앰프, 7개의 스피커, 서브 우퍼로 구성된 JBL 프리미엄 사운드를 적용해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2016년형 투싼’의 판매가격은 ▲1.6 가솔린 터보 모델은 스타일 2,199만원, 스타일-피버 2,287만원, 모던 2,420만원, 모던-피버 2,498만원이고, ▲1.7 디젤은 스타일 2,297만원, 스타일-피버 2,386만원, 모던 2,518만원, 모던-피버 2,597만원, 프리미엄 2,739만원이다. 


▲2.0 디젤 모델의 가격은 스타일 2,209만원(수동변속기 기준), 스타일-스페셜 2,469만원, 모던 2,646만원, 모던-스페셜 2,729만원, 프리미엄 2,876만원이다. 



최고급 전륜 구동 대형 세단 ‘아슬란(ASLAN)’이 마침내 그 모습을 드러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30일(목) 동대문 디자인 플라자(DDP, 서울 중구 을지로 소재)에서 김충호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3백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아슬란(ASLAN)’의 공식 출시 행사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현대차가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아슬란’은 지난 5월 부산모터쇼에서 프로젝트명 AG로 최초 공개된 바 있으며, 그 후 터키어로 ‘사자(獅子)’를 뜻하는 ‘아슬란’이라는 차명이 확정됐다. 


차명 ‘아슬란’은 초원을 내려다보며 여유로움을 만끽하다가도 사냥을 하거나 무리를 지켜야 할 때는 맹수(猛獸)의 용맹함을 드러내는 동물의 제왕(帝王) 사자를 뜻하며, 현대차는 ▲당당하고 품격있는 외관 ▲안정적인 승차감과 최상의 정숙성을 동시에 지닌 ‘아슬란’만의 차별적 가치를 사자의 특성에 투영해 선정했다. 


김충호 사장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은 국내 고급차 시장에 한 획을 긋고, 새 역사를 써내려 갈 현대자동차의 전륜구동 최고급 세단 ‘아슬란’이 정식으로 데뷔하는 날”이라며, “아슬란 출시를 계기로 경쟁이 격화되고 있는 국내 고급차 시장에서 ‘에쿠스’, ‘제네시스’와 더불어 또 하나의 고급차 대표 브랜드로 키워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어 “창사 50주년을 향해 나아가고 있는 현대차는 열린 마음과 경청하는 자세로 전 임직원이 이 순간부터 또 다른 미래 50년을 준비해 나아가겠다”고 덧붙였다. 


‘아슬란’은 중후한 스타일을 바탕으로 최상의 정숙성과 승차감을 갖춘 전륜 구동 프리미엄 대형 세단을 지향해 개발 됐으며, 현대차는 2012년부터 프로젝트명 ‘AG’로 개발에 착수해 완성한 차량이다. 


‘아슬란’은 기존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ulpture)’를 한 차원 더 발전시킨 ‘플루이딕 스컬프처 2.0’이 신형 제네시스, 신형 쏘나타에 이어 세 번째로 적용돼 중후하면서도 품격 있는 디자인을 완성했다. 


‘아슬란’의 외장 디자인은 절제와 균형을 통해 현대차만의 품격 있고 고급스러운 스타일을 구현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균형 잡힌 비례를 통한 자신감 있고 안정적인 자세 ▲간결하고 세련된 면 처리 ▲라디에이터 그릴, 램프 등에 적용된 정교한 디테일의 세 요소가 조화를 이뤄 ‘아슬란’만의 품격을 표현했다.


외관 디자인은 ▲크롬을 적용해 고급스러운 느낌의 버티컬 타입(세로형) 라디에이터 그릴의 전면부 ▲후드에서 트렁크로 이어지는 매끄럽고 우아한 캐릭터 라인을 적용한 측면부 ▲볼륨감을 살린 리어 범퍼 디자인과 개성 강한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안정감과 세련된 이미지를 연출한 후면부 등 프리미엄 대형 세단의 이미지를 완성했다. 


‘아슬란’의 실내 디자인은 내부 공간을 ▲가로형 구조의 레이아웃으로 조성해 넓어 보이면서 안정감 있는 이미지를 구현하는 한편, ▲개방감이 강조된 슬림한 디자인의 크러쉬 패드와 우드그레인 가니쉬를 적용해 고급감을 더했으며, ▲프라임 나파(NAPPA) 가죽시트에 박음질 무늬(퀼팅패턴)를 적용해 대형 세단 오너로서의 자부심과 함께 수준 높은 감성만족을 제공한다. 


(※퀼팅패턴 : 명품 패션브랜드의 가방을 통해 처음 선보인 것으로 가죽 사이에 솜을 넣고 마름모꼴로 박음질해 도톰하게 보이는 패턴으로 퀼팅패턴은 가방뿐만 아니라 소파, 의류 등 다양한 소품으로 확산됐음) 


(※나파(NAPPA)가죽 : 1875년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에서 개발된 방법으로 가공된 가죽으로, 천연의 가죽결이 그대로 살아있으면서 부드럽고 유연한게 특징. 또한 일반 가죽보다 내구성이 뛰어나고 오염도 쉽게 되지 않아 고급 소파와 가방에 널리 쓰이고 있음) 


이를 바탕으로 ‘아슬란’은 전장 4,970mm, 전폭 1,860mm, 전고 1,470mm의 차체 크기를 갖췄으며, 특히 실내공간을 결정짓는 휠베이스(축간 거리)는 2,845mm로 운전자는 물론 후석 탑승객에게 보다 넓고 쾌적한 실내환경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아슬란’은 446ℓ의 트렁크 용량을 확보했으며, 여기에는 골프백과 보스턴백이 각각 4개까지 수납 가능해 고객에게 최고의 공간 활용성을 제공한다. 


현대차는 사용자의 편의성 및 감성만족을 극대화하는 ‘인간공학적 설계(HMI, Human-Machine Interface)’를 ‘제네시스’, ‘신형 쏘나타’에 이어 ‘아슬란’에도 적용해 완성도 높은 고품격 실내공간을 구현했다. 


이에 따라 ‘아슬란’은 주행 중 스티어링 휠 버튼 조작을 편리하게 하도록 기능별로 모아 놓는 등 조작 동선을 최소화하고 직관적인 사용이 가능하도록 했다. 


특히 스트어링 휠 버튼의 경우 엄지손가락으로 조작이 가능한 영역에만 스위치를 배치 했으며, 왼편 버튼 모음에는 ▲음량 조절 ▲채널 변경 등 미디어 관련 버튼을, 오른편 버튼 모음에는 ▲크루즈 컨트롤 ▲주행 환경 제어 버튼 등 주행 관련 버튼을 모아놔 사용자가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현대차는 ‘아슬란’의 센터페시아 하단부에 위치한 버튼의 기울기 각도를 최적화하여 피아노 건반처럼 만들어 주행 중에도 편리한 조작이 가능하도록 하는 등 운전자를 위한 세심한 배려를 잊지 않았다. 


‘아슬란’은 가솔린 엔진인 ▲람다Ⅱ V6 3.0 GDi 와 ▲람다Ⅱ V6 3.3 GDi 등 총 2개의 엔진 라인업으로 운영된다. 





특히 현대차는 ‘아슬란’을 출시하며 엔진 성능의 개선을 통해 저중속 영역에서 매끄러운 가속감을 확보하고 편안한 핸들링과 중후한 주행감을 동시에 만족시켰다. 


이를 위해 ‘아슬란’은 ▲가속 구간별 토크 분배를 최적화하는 것은 물론 소비자들의 가속패턴을 면밀히 분석해 ▲변속 충격 최소화 ▲변속 지연감 해소 ▲가속 일체감 확보 등 최상의 동력성능을 발휘하도록 개발했다. 


‘아슬란’에 탑재된 람다Ⅱ V6 3.0 GDi 엔진은 최고출력 270마력(ps), 최대토크 31.6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9.5km/ℓ의 우수한 연비효율을 확보했다. (자동변속기, 18인치 타이어 기준) 


아울러 고배기량 선호 고객이 많이 찾을 것으로 기대되는 람다Ⅱ V6 3.3 GDi 엔진은 최고출력 294마력(ps), 최대토크 35.3kg·m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9.5km/ℓ의 우수한 연비효율을 확보해(자동변속기, 18/19인치 타이어 기준) 강력한 동력 성능과 편안한 주행 성능을 동시에 느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와 함께 ‘아슬란’은 첨단 엔지니어링 기술을 통해 고급 세단에 걸맞는 최적화된 변속성능과 조작감을 구현한 전륜 6단 자동변속기를 가솔린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아슬란’은 강력한 동력 성능뿐만 아니라 다양한 최첨단 안전 사양을 적용해 뛰어난 안전성능을 자랑한다. 


‘아슬란’은 9에어백 시스템, 전방 추돌 경보 시스템,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 등 첨단 안전사양의 적용으로 차량의 전반적인 안전성을 높였다. 


먼저 ‘아슬란’은 운전자의 하체를 보호하는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9에어백(운전석, 동승석, 운전석 무릎, 운전석/동승석 사이드, 뒷좌석 사이드, 전복 대응 커튼) 시스템을 기본 적용해 고객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했다. 


뿐만 아니라 에어백 전개 후 에어백으로 인한 2차 사고를 막기 위해 에어백 압력을 조정하는 시스템이 담긴 ‘동승석 에어백 액티브 벤트’ 시스템도 적용해 운전자 및 탑승자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다. 


이 밖에도 ▲충돌시 신속하고 단단하게 앞좌석 탑승객의 골반부를 잡아주는 ‘하체상해 저감장캄 ▲보행자 충돌시 후드를 들어올려 보행자의 상해를 저감시키는 ‘액티브 후드 시스템’ ▲뒷좌석 승객 시트벨트 미착용시 이를 알려 시트벨트 착용을 유도하는 ‘뒷좌석 시트벨트 리마인더’ 등 다양한 안전장치를 기본으로 적용했다. 


또 ▲급제동, 급선회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속도 감응형 전동식파워스티어링 휠(MDPS)을 통합 제어해 차량의 자세를 안정적으로 유지시켜주는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을 전 모델에 기본화하는 한편, ▲경사로 밀림 방지 장치(HAC)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의 다양한 안전사양을 함께 적용했다. 


‘아슬란’은 전방위적인 N.V.H(Noise, Vibration, Harshness) 대책 설계로 최상의 정숙성을 실현했다. 


‘아슬란’은 ▲전면 윈드쉴드 뿐만 아니라 전/후석 도어 유리에 이중접합 차음유리를 적용해 외부의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했으며, ▲차폐구조 개선 ▲엔진룸 및 주요부위에 흡차음재 확대 적용으로 소음 및 진동을 최소화했다. 


뿐만 아니라 ▲엔진 및 변속기의 부품 강성을 높이고 다양한 설계 개선을 통해 공회전 진동, 가속 소음, 엔진 투과음 등에서 정숙성을 높였다. 


또한 부드러운 주행감과 함께 묵직하면서 정교한 핸들링 성능을 확보해 안정감 있는 주행이 가능하게 설계 됐다. 


‘아슬란’은 차량의 움직임과 노면의 상태를 계측해 실시간으로 승차감 및 조종 안전성을 향상시켜주는 전자제어 서스펜션(ECS)을 탑재했으며, 든든한 주행감을 위한 최적의 설계를 적용해 안락하면서 편안한 주행 성능을 확보했다. 


아울러 속도 감응형 전동식 파워 스티어링 휠(MDPS)은 빠른 데이터 처리 단위를 확보해 정교한 핸들링 성능과 든든한 조타감을 구현했다. 


현대차는 ‘아슬란’에 현대차의 최첨단 기술력이 집약된 다양한 신사양을 대거 적용해 편안하고 안전한 운전을 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아슬란’ 전 모델에는 ‘헤드업 디스플레이(HUD, Head Up Display)’가 기본 적용돼 운전자가 전방에 시선을 떼지 않고도 운행시 필요한 주요 정보(차량 속도, 길 안내 표시 등)를 앞 유리에 투영된 이미지를 통해 인지할 수 있어 안전운행에 도움을 받을 수 있다. 


또한 사각지대 차량 또는 후방에서 고속으로 접근하는 차량을 인지해 경보해주는 ‘스마트 후측방 경보 시스템’과 방향 지시등 조작 없이 차선 이탈시 경고등 및 스티어링 휠 진동으로 알려주는 ‘차선이탈 경보 시스템(LDWS)’을 적용해 주행시 충돌사고 예방성을 크게 높였다. 


아울러 ‘아슬란’은 차간 거리 자동 조절은 물론 자동 정지와 재출발 기능까지 지원하는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과 차량 충돌 예상시 운전자에게 경보해 긴급 상황에서 피해를 최소화시켜주는 ‘전방추돌 경보 시스템(FCWS)’ 등 다양한 안전편의사양을 갖췄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스마트키를 소지하고 차량 트렁크 주변에 약 3초 이상 머물면 트렁크가 자동으로 열리는 ‘스마트 트렁크 시스템’ ▲직각주차 보조기능을 더해 주차 편의성을 향상시킨 ‘어드밴스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ASPAS)’ ▲핸들의 움직임에 따라 헤드램프가 자동으로 조절돼 운전자의 주행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킨 ‘어댑티브 헤드램프 (AFLS) ’ 등의 신기술이 적용됐다. 


현대차는 ‘아슬란’ 고객들에게 최상의 만족감을 선사하기 위해 신기술 이외에도 다양한 멀티미디어 및 공조 시스템을 장착해 감성만족에 힘썼다. 


‘아슬란’은 ▲정전식 터치 기능을 적용하고 음성조작의 편의성을 강화한 8인치 스마트 내비게이션을 전 모델 기본적용하고, ▲기존의 스마트컨트롤, 안전보안, 차량관리 기능에 실시간 교통 상황을 반영한 빠른 길안내와 인터넷 목적지 검색 기능을 추가한 ‘블루링크 2.0’ ▲12개의 고성능 스피커를 통해 박진감 넘치는 음원을 구현하는 ‘렉시콘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 등 고객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한다. 


특히 현대차는 이달 초 KT와 업무 협약을 맺고 블루링크의 기본 서비스를 2년 동안 무상으로 이용하는 것 이외에 안전서비스 중 ▲에어백 전개 자동 통보 및 ▲SOS 긴급 출동 서비스에 대해 별도로 추가 3년을 무상으로 제공할 계획이다. 


또 ▲CO₂센서로 차량 실내 공기를 감지하여 자동으로 내외기 변환 및 공조 기기를 작동시켜 CO₂ 농도를 조절해 졸음운전을 예방하고 쾌적한 실내 공기를 유지하는 ‘실내 CO₂자동 조절 시스템’ ▲습도 감지 센서를 통해 자동으로 차량 앞유리의 김서림을 제거함으로써 선명한 전방 시계성을 제공하는 ‘상시 오토 디포그 시스템’을 적용해 최적의 공조시스템을 구축했다. 


뿐만 아니라 ▲노멀, 에코, 스포츠의 3가지 주행모드를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는 ‘통합 주행모드 시스템’ ▲공기압 저하가 발생한 타이어의 위치와 현재의 공기압까지 표시해주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 장치(TPMS)’를 비롯해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앞좌석 통풍시트 ▲뒷좌석 도어 수동커튼 ▲전동식 뒷면유리 커튼 ▲운전자세 메모리 시스템(IMS) 등 다양한 고객 선호사양을 대거 적용했다. 


이와 함께 ‘아슬란’의 외장 컬러는 ▲아이스 화이트 ▲플래티넘 실버 ▲폴리시드 메탈 ▲팬텀 블랙 ▲레밍턴 레드 ▲파우더 샌드 ▲나이트 스카이 ▲다크 호스 등 8가지 색상을, 내장 컬러는 ▲블랙모노 ▲버디건 투톤 ▲크림 투톤의 3가지 색상을 각각 선택할 수 있다. 


현대차는 출시와 함께 판매에 돌입해 올해는 6천대를, 판매가 본격화되는 내년에는 2만2천대의 ‘아슬란’을 판매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전륜 구동 프리미엄 대형 세단인 아슬란이 본격 판매를 시작하면서 국내 대형차 시장이 술렁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현대차는 자동차의 기본기에 더욱 충실한 신차를 선보이며 고객들에게 신뢰를 줄 수 있는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아슬란’의 판매가격은 람다Ⅱ V6 3.0 GDi 모델이 ▲G300 모던 3천990만원이며, 3.3 모델은 ▲G330 프리미엄 4천190만원 ▲G330 익스클루시브 4천590만원이다. (이상 자동변속기 기준)

현대자동차 ‘2013 그랜저’

▣자동차/자동차관련 2012.12.03 00:1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 현대차, ‘착한’ 그랜저 출시…26년의 혁신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명작
- 세로형 그릴 적용 등 더욱 웅장해진 스타일, 통합주행모드 등 상품성 파격 보강

 -- ‘26년의 혁신이 만들어 낸 또 하나의 명작(名作)’ 그랜저가 파격적인 변신을 통해 수입차 본격 겨냥에 나선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새로운 디자인과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한 ‘2013 그랜저’를 3일(월)부터 전국 영업점을 통해 판매한다고 밝혔다.

지난 2011년 1월 출시된 그랜저(프로젝트명 HG)는 국내 준대형차 시장을 석권해 온 대표 세단으로, 현대차는 이번 ‘2013 그랜저’ 출시를 통해 수입차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확고히 하고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의 자부심을 이어간다는 목표다.

웅장함과 역동적 세련미가 돋보이는 새로운 디자인

‘2013 그랜저’는 기존 모델이 지닌 세련되고 고급스러운 느낌에 웅장함과 역동성을 더해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났다.

‘2013 그랜저’는 라디에이터 그릴 디자인을 기존 가로형 윙 타입에서 그리스 신전의 건축 양식에서 영감을 얻은 세로형의 버티컬 타입으로 변경, 고급 세단의 위풍당당함과 기품이 더욱 돋보이도록 했다.

이와 함께 한층 역동적이며 세련된 느낌으로 디자인 된 신규 알루미늄 휠을 새롭게 장착하는 등 그랜저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을 구현하고자 했다.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 전 모델 기본 적용

 

 

‘2013 그랜저’는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 그랜저 오너의 편의는 물론 품격까지 더욱 높여준다.

‘2013 그랜저’는 ▲ETCS(하이패스 시스템)가 장착된 ECM 룸미러 ▲6인치 컬러 TFT-LCD 창이 적용된 최고급 CDP & MP3 오디오 ▲노멀, 스포츠, 에코 등 3가지 주행모드를 통해 운전자에게 최적의 드라이빙을 제공하는 통합주행모드 ▲주차 시 후방 상황을 자세히 보여주는 후방 카메라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했다.

이와 함께 ▲운전자의 설정 또는 노면 상황에 따라 차량 감쇠력을 최적의 상태로 자동 제어해 조종안정성과 승차감을 극대화시켜주는 ‘ECS(전자제어 서스펜션)’ ▲마주 오는 차 또는 같은 방향 선행 차량의 광원을 인식해 헤드램프 상향등을 자동으로 ON/OFF 하는 ‘오토 하이빔(Auto High Beam)’ 등의 첨단 사양을 모델에 따라 기본 적용했다.

기존 동급 최초로 ▲운전석 무릎 에어백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등 첨단 안전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왔던 그랜저는 이번 신규 모델 출시로 명실상부 동급 최고의 안전 및 편의사양으로 거듭나게 됐다.

세심한 감성품질로 더욱 빛나는 그랜저만의 가치

‘2013 그랜저’는 ‘진정한 럭셔리는 세심한 감성품질을 통해 완성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고객의 손길이 미치는 곳곳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

‘2013 그랜저는’ 도어 그립핸들(손잡이)를 가죽으로 감싸 고급스러움과 그립감을 향상시켰으며, 아웃사이드 미러의 크기를 증대시켜 시인성과 심리적 안정감을 더욱 높였다.

뿐만 아니라 운전석과 조수석 시트에 상하 조정 기능을 추가해 운전자와 탑승자가 가장 편안한 자세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승차 만족도를 향상시켰다.

향상된 상품성 불구 ‘가격 동결’ … ‘착한 가격’으로 수입차와 정면 승부

디자인에서 안전 및 편의사양까지 동급 최고 수준의 상품성으로 재탄생한 ‘2013 그랜저’는 가격을 기존 모델과 비교해 동결 또는 인하해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시켰다.

‘2013 그랜저’는 주력모델인 2.4 모던 및 3.0 프리미엄의 경우 ▲통합주행모드 ▲후방카메라 ▲신규 오디오 시스템 ▲ETCS(하이패스 시스템) 장착 ECM 룸미러 등 다양한 편의사양을 새로이 기본 적용했음에도 가격을 동결했다.

이와 함께 최고급 트림인 3.3 셀러브리티의 경우 ▲8인치 프리미엄 내비게이션 ▲어라운드 뷰 모니터 등 기존 기본 적용됐던 첨단 편의사양을 선택사양으로 변경, 가격을 낮추고 고객 선택의 폭을 합리화하면서도, ▲차선이탈 경보시스템 ▲ECS(전자제어 서스펜션) ▲전자식 파킹 브레이크(EPB) ▲오토 하이빔 등 일본계 고급 브랜드 차종에서 보기 힘든 최고급 사양으로 무장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2013 그랜저’ 출시는 현대차의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최상의 제품경쟁력을 확보하고, 동급 수입차와의 경쟁에서 우위를 점하고자 하는 ‘국내 상품경쟁력 강화전략’의 일환”이라고 말했다.

‘2013 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2.4 모던 2,994만원 ▲3.0 프리미엄 3,292만원 ▲3.0 익스클루시브 3,442만원 ▲3.3 셀러브리티 4,069만원이다.


 


현대자동차 엑센트, 베라크루즈, 그랜드 스타렉스 등 3개 차종의 2012년형 모델을 새롭게 출시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선보이는 2012년형 모델은 디젤 차량 배기가스 규제인 유로5 기준을 만족하는 친환경 디젤 엔진 탑재로 환경개선부담금이 면제되는 동시에 연비도 함께 향상됨으로써 유지비용이 대폭 절감됐다.

또한 내·외장 디자인 변경 및 신규 편의사양 적용으로 상품 경쟁력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2012년형 베라크루즈

새롭게 선보인 2012년형 베라크루즈는 디젤산화촉매 및 디젤매연필터를 적용한S2 엔진을 탑재해 고성능, 고연비, 친환경 SUV를 실현했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은 기존대비 10ps 향상된 255ps, 최대토크는 2.0kg.m 향상된 48kg.m를 확보했으며, 연비는 기존대비 2.3km/ℓ 향상된 13.3km/ℓ(디젤 2WD 기준)을 달성해 친환경성은 더욱 높였다.

이와 더불어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를 기본 적용한 신규 디자인의 18인치 대구경 알루미늄 휠을 적용했으며, 보다 고급스러워진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해 한층 세련된 내외관 이미지를 구현했다.

이 밖에도 ▲차량 스스로 엔진, 변속기, 에어컨 출력을 자동 제어해 최적의 연비로 주행할 수 있도록 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 ▲운전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휠 등 고객들이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대거 새롭게 적용했다.

현대차는 새롭게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대형 LUV(Luxury Utility Vehicle) 베라크루즈의 판매 붐 조성을 위해 출고고객 및 기 보유고객들을 대상으로 고급 호텔 숙박 등 제주여행을 지원하는 ‘리마인드 웨딩 투어’, 크루즈 및 마리나 요트 등 고급 레저활동 체험 등 다양한 이벤트를 선보일 계획이다.

2012년형 베라크루즈의 가격은 ▲3.0 디젤 2WD 모델의 경우 3,650만원~4,460만원 ▲3.0 디젤 4WD 3,880만원~4,690만원 ▲3.8 가솔린 모델은 4,480만원이다.

2012년형 그랜드 스타렉스

2012년형 그랜드 스타렉스는 유로5 법규에 대응하기 위해 신형 A2 2.5 VGT / WGT 엔진과 기존 5단 수동변속기 대신 6단 수동변속기를 탑재하고 디젤 매연저감장치를 적용했다.

또한, 동승석 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화해 안전성을 강화했으며, 운전석 통풍시트, 열선 스티어링 휠 등 편의사양을 새롭게 적용해 계절에 따른 운전 편의성을 대폭 향상시켰다.

2012년형 그랜드 스타렉스 가격은 ▲디젤 모델의 경우 2,080만원~2,675만원 ▲LPi 모델의 경우 1,970만원~2,19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엑센트 상품성 강화 모델

엑센트 상품성 강화 모델은 선택 사양에 대한 구성 변경을 통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엑센트 상품성 강화 모델은 열선스티어링 휠을 선택 가능하도록 새롭게 추가했으며, 16인치 알로이 휠을 디젤 프리미어 모델에서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현대자동차()는 8일부터 동급 최초로 고급형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장착해 연비가 크게 좋아진 ‘엑센트 블루세이버(Blue Saver)’를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엑센트 블루세이버’에는 차량 시동과 함께 자동으로 작동, 차량 정차시에는 자동으로 엔진을 정지시키고 출발시에는 재시동되는 공회전 제한장치인 ‘고급형 ISG 시스템’이 적용됐다.

정지상태에서 반드시 기어를 중립으로 변경한 경우에만 작동하던 기존 ‘기본형 ISG 시스템’을 보완한 ‘고급형 ISG 시스템’은, 별도의 기어 조작 없이도 차량 정지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엔진이 자동으로 정지되고 출발을 위해 다시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엔진이 재시동되는 등 운전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이를 통해 ‘엑센트 블루세이버’는 17.7km/ℓ의 동급 최고 수준 연비를 달성했으며, 특히 가다서다를 자주 반복하는 도심 주행시 ISG 시스템 미장착 차량과 비교해 연비가 크게 개선되는 효과를 거둘 수 있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엑센트 블루세이버’는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장착했으며, 엔진과 변속기, 공조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갖춰 주행 시 실연비 향상을 돕는다.

이외에도 ‘엑센트 블루세이버’는 운전자가 차량을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각 바퀴의 제동력을 독립적으로 제어하여 최적의 주행안전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언덕길 정차 후 재출발시 차량의 밀림을 방지하는 ‘경사로밀림방지시스템(HAC)’을 기본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또한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시동을 켜거나 끌 수 있는 버튼 시동 & 스마트 키 시스템 ▲시인성을 높여주면서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편의성을 증대시킨 슈퍼비전 클러스터 등 운전자가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해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역동적인 외관 디자인으로 인기몰이 중인 기존 엑센트의 명성에 고유가 시대에 걸맞는 뛰어난 경제성과 친환경성이 더해져 합리적 선택을 추구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엑센트 블루세이버(Blue Saver)’의 판매가격은 ▲4도어(4 Door) 모델이 1,580만원 ▲ 위트 5도어(Wit 5 Door) 모델이 1,610만원이다.

2012년형 쏘나타 현대자동차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7.13 17:2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2012년형 쏘나타’로 새롭게 태어났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차세대 엔진 탑재를 통해 성능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고 내외관 디자인과 안전 및 편의 사양을 대폭 강화한 ‘2012년형 쏘나타’를 출시하고 13일(수)부터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고성능 누우 2.0 LPi 엔진 신규 탑재, 터보 GDi 엔진과 함께 최고의 성능 구현

‘2012년형 쏘나타’에는 지난 11일(월) 첫 선을 보인 터보 GDi 엔진에 이어 누우2.0 LPi 엔진이 새롭게 탑재돼 동급 경쟁 모델을 월등히 뛰어넘는 동력성능과 연비를 구현했다.


장애인용 및 영업용으로 판매되는 LPi 모델에는 누우 2.0 LP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가 새롭게 탑재되면서 동력성능과 연비 효율이 크게 향상되고 한층 부드러운 변속감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쏘나타 LPi 모델은 최고출력 157마력(ps), 최대토크 20.0kg.m를 확보해 경쟁 차종의 가솔린 모델을 뛰어넘는 성능을 달성했으며, 10.5km/ℓ의 우수한 연비에 저렴한 연료비까지 더해져 최고 수준의 경제성을 자랑한다. (자동변속기 기준)

특히 LPi 모델에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적용할 경우 11.0km/ℓ의 탁월한 연비를 구현해 고유가 시대에 더욱 경제성을 높였다.

현대차는 11일부터 본격 판매에 들어간 쏘나타 터보 GDi 모델에 연료 직분사 방식과 터보차저 시스템을 적용한 ‘세타Ⅱ 2.0 터보 GDi’ 엔진을 장착, 최고출력 271마력(ps), 최대토크 37.2kg.m, 공인연비 12.8km/ℓ 등 최고 수준의 엔진 기술력을 선보인바 있다. (자동변속기 기준)

고급스러움과 세련미를 더한 신규 디자인 및 더욱 향상된 안전 및 편의성

‘2012년형 쏘나타’는 기존 모델의 개성 넘치며 역동적인 디자인 콘셉트를 계승하면서 중형 세단에 걸맞는 세련된 감성적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가미했다.

특히 고급스러우면서도 세련된 이미지의 라디에이터 그릴을 신규 적용했으며, 새롭게 디자인된 멀티 리플렉션 방식의 LED 리어 콤비램프와 스포티한 느낌의 18인치 알로이 휠을 통해 2012년형 쏘나타만의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2012년형 쏘나타’에는 ‘LED 룸 램프’와 ‘오토 디포그 시스템’이 각각 동급 최초로 적용돼 안전하고 쾌적한 드라이빙을 구현하며 고객에게 최상의 편의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LPi 모델에는 6단 자동변속기 선택시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기본화, 실연비 향상을 통해 경제성을 더욱 높였으며, 특히 장애인 전용 모델에는 운전자가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기본화해 장애인 고객의 안전성을 극대화했다.

이 밖에도 ‘2012년형 쏘나타’는 ▲글로브 박스 쿨링 기능 ▲아웃사이드 미러 퍼들램프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천연 항균 시트 ▲패닉 기능이 추가된 폴딩키 일체형 무선도어 잠금장치 등 고객 선호가 높은 사양을 기본화했으며, 버튼 시동 스마트키를 확대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대한민국 중형 세단의 자존심 쏘나타와 함께 하는 다양한 체험 이벤트

현대차는 ‘2012년형 쏘나타’의 출시와 함께 27년의 역사를 써 내려온 쏘나타의 위상에 걸맞는 다양한 고객 프로모션을 전개해나가며, ‘2012년형 쏘나타’의 고급스러워진 디자인과 최고의 상품성을 고객들에게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먼저 현대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추첨을 통해 선정된 가망 고객 200여 가족이 4박5일 동안 총 2차에 걸쳐 ‘2012년형 쏘나타’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하는 ‘해피 쏘나타 여름 휴가 렌탈 이벤트’를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7월 말부터 약 한 달 동안 일산 라페스타, 왕십리 비트 플렉스 등 전국 100여개 주요 거점에 가솔린 모델, 터보 GDi 모델, 하이브리드 모델 등 쏘나타의 풀 라인업을 전시하는 ‘쏘나타 삼총사 전시 이벤트’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이끌어낼 계획이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휴가철을 맞아 대형 리조트에서 시행할 ‘쏘나타와 함께하는 행복상상 서머 쿨 페스티벌’, ‘한여름 7090 콘서트’ 등 다양한 세대가 함께 어울릴 수 있는 다채로운 행사로 고객들에게 감동과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글로벌 세단 쏘나타가 터보, 하이브리드, LPi 등 전에 없던 풀 라인업을 구축해 고객들의 사랑에 더욱 보답하고자 한다”면서 “이번 ‘2012년형 쏘나타’ 출시에 맞춰 우수한 스타일과 성능, 상품성을 널리 알릴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을 펼쳐 월드 클래스 중형 세단의 자부심을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2년형 쏘나타’는 2.0 가솔린, 2.0 터보 GDi, 2.0 LPi의 세 라인업으로 구성됐으며, 판매 가격은 2.0 가솔린 모델이 ▲2,190만원~2,800만원, 2.0 터보 GDi 모델은 ▲2,850만원~2,960만원, 2.0 LPi 모델(영업용)이 1,610만원~2,04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2012년형 중형 SUV 싼타페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7.02 00:2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글로벌 250만 고객이 선택한 중형 SUV 시장의 최강자 싼타페가 2012년형 모델로 더욱 원숙해진 스타일을 선보인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7월 1일(금)부터 SUV시장에서 기존의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내/외장 디자인 개선 및 소비자 선호 편의 사양을 확대 적용한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2012년형 싼타페는 기존의 세련되고 감각적인 고품격 스타일에 신규 디자인한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신규 칼라의 헤드램프 포지셔닝 램프 등을 변경 적용했으며, 18인치 전면 가공 알루미늄 휠과 블랙 하이그로시의 루프랙을 적용해 디자인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내부는 센터페시아, 도어트림 등 주요 부위에 신규 우드그레인을 적용하고, 스웨이드 가죽 시트에 동급 최초로 음이온 코팅 가죽을 적용하는 등 디자인과 실용성 모두를 고려했다.

2012년형 싼타페는 소비자 선호 사양인 ▲운전석 통풍시트 ▲겨울철 시동 초기 안락감 제공을 위한 열선 스티어링 휠 ▲오토케어, USB 동영상 재생 가능 네비게이션 등을 새롭게 적용하면서 동급 최고의 상품력을 확보했다.

동시에, 시장요구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가죽시트와 리모콘 아웃사이더 미러 폴딩 기능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시동을 켜거나 끌 수 있는 버튼시동 & 스마트키와 수동식 텔레스코픽 등 소비자 선호 사양들을 싼타페 주력 트림인 ‘MLX 럭셔리’ 이상 전 모델에 기본 사양으로 적용했다.

현대차는 고급 편의사양 적용에도 가격인상을 최소화해 고객 편의성을 극대화하면서도 구매 고객에게 실질적인 가격인하 효과를 제공함으로써 2012년형 산타페를 실속있는 도심 SUV로 재탄생시켰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싼타페 판매 확대와 SUV리딩 브랜드 이미지의 확립을 위해 브랜드 커뮤니케이션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우선, 한층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춘 2012년형 싼타페의 고품격 스타일을 강조하기 위해 최근 인기리에 종영된 드라마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쳐 절정의 인기를 구가중인 톱스타 차승원을 광고모델로 선정했다.

특히, 현대차는 싼타페와 톱스타 차승원이 일순간이 아닌 오랜 시간동안 완성된 내공과 스타일을 유지한다는 점에서 공통점을 지니고 있는 만큼 TV광고 뿐만 아니라 극장광고, 프로모션 등 차승원을 활용한 다양한 온/오프라인 커뮤니케이션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2012년형 싼타페 출시를 기념, 스타일리쉬 SUV 이미지 강화를 위한 다양한 체험 마케팅을 전개해 소비자들과의 커뮤니케이션 채널을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차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싼타페 견적 고객 중 응모자 40가족을 추첨해 3박 4일동안 싼타페 차량을 렌탈해주는 ‘써머 베케이션 렌탈 이벤트’와, 패밀리카 용도로 사용되는 중형 SUV 소비자 특성에 맞춰 가족사진과 2012년형 싼타페 사진이 첨부된 ‘가족 사랑 달력 만들기’ 등 다양한 프로모션을 전개할 예정이다.

또한, 8월 1일부터 12일까지 전라남도 장성 한마음 자연학교에서 실시하는 ‘2011쏘나타 하이브리드와 함께하는 여름환경학교’에 2012년형 싼타페의 시승차를 운영해 고객들이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단순히 유행을 쫓기 보다는 오랜 시간에 걸쳐 하나의 스타일을 완성한 2012년형 싼타페가 휴가철 SUV 성수기를 맞아 합리적인 소비자들에게 어필하면서 최강 SUV로의 명성을 굳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2012년형 싼타페 더 스타일’의 판매 가격은 ▲디젤 e-VGT R2.0 2WD모델이 2,705만원~3,343만원, ▲ 디젤 e-VGT R2.2 2WD모델이 3,146만원~3,563만원, ▲ 디젤 e-VGT R2.2 4WD이 3,133~3,471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국내 준중형 시장의 최강자 아반떼가 고유가 시대에 걸맞는 ‘아반떼 블루세이버(Blue Saver)’로 재탄생했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1일(수)부터 고급형 ISG(Idle Stop & Go) 시스템을 장착해 연비가 크게 좋아진 ‘아반떼 블루세이버(Blue Saver)’를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6단 자동변속기가 기본 장착된 ‘아반떼 블루세이버’는 차량 시동과 함께 자동으로 작동, 차량 정차시에는 자동으로 엔진을 정지시키고 출발시에는 재시동되는 공회전 제한장치인 ‘고급형 ISG 시스템’을 적용했다.


특히 ‘고급형 ISG 시스템’은 정지상태에서 반드시 기어를 중립으로 변경한 경우에만 작동하던 기본형 ISG 시스템을 개선해, 별도의 기어 조작 없이도 차량 정지시 브레이크를 밟으면 엔진이 자동으로 정지되고 출발을 위해 다시 브레이크에서 발을 떼면 자동으로 엔진이 재시동되어 운전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다.

고급형 ISG 시스템과 함께 ‘아반떼 블루세이버’는 엔진과 변속기, 공조시스템을 적극적으로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장착해 17.5km/ℓ의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를 달성했다.

이를 통해, 가다서다를 자주 반복하는 도심 주행시 ISG 시스템 미장착 차량과 비교해 연비가 크게 개선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을 것으로 현대차는 기대하고 있다.

이외에도 ‘아반떼 블루세이버’는 운전자가 차량을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각 바퀴의 제동력을 독립적으로 제어하여 최적의 주행안전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언덕길 정차 후 재출발시 차량의 밀림을 방지하는 ‘경사로밀림방지시스템(HAC)’을 기본 적용하는 등 첨단 안전 사양을 확대 적용했다.

또한 ▲간단한 버튼 조작으로 시동을 켜거나 끌 수 있는 버튼 시동 & 스마트 키 시스템 ▲시인성을 높여주면서 주행 중 필요한 정보를 제공해 편의성을 증대시킨 슈퍼비전 클러스터 ▲퍼들램프 등 운전자가 선호하는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해 만족도를 크게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동급 최고의 상품성으로 무장한 기존 아반떼의 명성에 고유가 시대에 걸맞는 뛰어난 경제성과 친환경성을 더한 ‘아반떼 블루세이버’는 합리적인 선택을 원하는 많은 소비자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반떼 블루세이버(Blue Saver)’의 판매 가격은 1,790만원이며, 이번 블루세이버 모델 출시로 아반떼는 기존 디럭스, 럭셔리, 프리미어, 톱 트림과 함께 총 5가지 트림 사양으로 운영된다.


현대자동차 ‘쏘나타 하이브리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5.03 22: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세계 최고의 기술력과 상품경쟁력으로 하이브리드카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쏘나타 하이브리드’가 드디어 고객 앞을 찾아간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개성 넘치는 역동적인 디자인에 동급 최고의 상품성과 친환경성을 동시에 갖춘 국내 최초 중형 가솔린 하이브리드 모델 ‘쏘나타 하이브리드’를 본격 출시하고 2일(월)부터 본 계약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지난 2008년 프로젝트명 ‘YF HEV’로 개발에 착수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약 34개월의 연구개발 기간 동안 총 3,0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지난 3월 ‘2011 서울 모터쇼’에서 공개된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세계 최초로 독자 개발에 성공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해 세계 최고 수준의 친환경 기술력과 성능을 확보한 신개념 하이브리드 모델이다.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은 도요타와 GM 등이 사용하는 복합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에 비해 구조는 간단하면서 성능은 크게 개선된 현대차만의 독자적인 시스템이다.

특히 복합형 시스템의 구조가 상대적으로 복잡하고 큰 용량의 모터를 필요로
하는 반면, ‘쏘나타 하이브리드’에 채택된 병렬형 시스템은 엔진과 모터의 동력 단속을 담당하는 엔진 클러치와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보다 간단한 구조와 적은 모터 용량으로도 구동 효율을 극대화할 수 있게 됐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현대차가 순수 독자기술을 통해 하이브리드 전용으로 개발한 ‘누우 2.0 하이브리드 엔진’을 탑재해 최고출력 150ps과 최대토크 18.3kg.m로 동급 최고의 동력성능을 확보했다.

아울러 엔진과 함께 출력을 담당하는 모터는 ‘30kW급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전기모터’를 적용해 최고출력 41ps(30kW), 최대토크 20.9kg.m(205Nm)의 동력성능을 구현했다.

이를 통해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엔진 출력 150ps, 모터 출력 41ps으로 총 191ps의 최고출력과 27.1kg.m의 최대토크를 달성했으며, 연비는 엔진과 모터의 효율적인 동력배분 및 최적의 변속 효율 확보로 21.0km/ℓ를 달성해 동급 하이브리드 모델 대비 최고의 경제성을 갖췄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세계 최초로 하이브리드 전용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최적의 변속 수행을 통한 연비 향상과 다이내믹한 드라이빙감을 동시에 구현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기존 쏘나타의 역동적 디자인에 미래 지향적이고 친환경적인 디자인 요소를 곳곳에 더해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스타일을 완성했다.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물방울 모양 패턴의 ‘헥사곤(Hexagon) 타입 그릴’을 적용해 친환경적인 이미지를 완성했으며, 리어콤비램프에 세계 최초로 리플렉션 발광 기술을 적용하고 LED에서 발생되는 빛과 그 허상을 적절히 배열해 3차원의 고급 이미지를 구현했다.

또한 공력 성능의 향상을 위해 차량 측면에 에어스커트 및 에어댐을 적용하고 신규 디자인된 16/17인치 하이브리드 전용 알로이 휠을 장착해 연비 효율을 높임은 물론, ‘쏘나타 하이브리드’만의 미래 지향적인 친환경 스타일을 완성했다.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최고의 친환경성과 동급 최고의 성능에 걸맞는 첨단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적용해 최고의 하이브리드카에 대한 고객의 다양한 기대를 적극 충족시켰다.

특히 전기차 모드 주행 시 엔진 소리가 들리지 않아 보행자가 차량의 접근을 인지하지 못하는 상황에 대비해 ‘가상 엔진 사운드 시스템’을 기본 적용, 보행자의 안전성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뛰어난 항균 효과를 지닌 천연물질을 이용한 천연 항균 시트를 세계 최초로 적용해 세균과 유해 물질로부터 승객을 보호하고 쾌적한 실내 공간을 구현함으로써 고객의 감성품질과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연비 운전 정도에 따른 단계별 다양한 애니메이션을 제공하는 하이브리드 전용 ‘4.2인치 컬러 TFT-LCD 클러스터’ ▲가죽 시트 ▲버튼시동&스마트키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등의 고급 사양과 ▲오토 크루즈 컨트롤,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등 실연비 개선 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쏘나타 하이브리드는 세계 최초로 병렬형 하드타입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해 수입 경쟁모델 보다 더 나은 연비와 성능을 제공하는 첨단 친환경차”라며, “현대차는 2009년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로 국내 최초의 양산형 하이브리드 모델을 선보인 이래 국내 친환경차 시장의 선구자 역할을 해온 만큼 앞으로도 더욱 향상된 기술력으로 미래 그린카 시장에 새로운 대안을 제시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프리미엄 하이브리드카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본격 출시와 함께 최고의 상품경쟁력과 친환경성을 고객에게 적극 알릴 수 있는 다양한 친환경 마케팅을 적극 전개해나갈 예정이다.

현대차는 ▲전국 친환경 축제 순회 전시 ▲어린이 환경 운동가 조너단 리와 함께 하는 쏘나타 하이브리드 환경 학교 ▲전국 주요거점 차량 전시 및 시승회 등 고객이 직접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우수한 경제성과 차별화된 디자인을 체험해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기존 쏘나타의 무상 보증기간에 추가로 하이브리드 전용 부품에 대해서는 6년 120,000km의 무상 보증기간을 제공해 고객에게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쏘나타 하이브리드’의 차량 가격은 개별소비세와 교육세를 각각 최대 100만원과 30만원을 감면 받아, ▲프리미어(PREMIER) 모델이 2,975만원 ▲로얄(ROYAL) 모델이 3,295만원이다.

또한 차량 등록 시에는 취득세를 최대 140만원 감면 받고, 채권 및 공채 또한 최대 200만원까지 매입 면제받을 수 있어, 실제 차량 취득 시까지의 비용을 감안하면 가격 경쟁력은 더욱 높아진다.

현대자동차 2012년형 투싼ix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4.11 18:3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투싼ix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고유가 시대에 대비해 향상된 연비와 함께 동급 최고수준의 편의사양과 안전성을 갖춘 2012년형 투싼ix를 11일(월) 출시한다고 밝혔다.

혁신적인 내외관 스타일로 미래 디자인의 트렌드를 제시한 투싼ix는 2012년형 신 모델 출시를 통해 연비를 개선하고 편의사양과 안전성을 더욱 강화해 최강의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2012년형 투싼ix는 가솔린 모델의 엔진 최적화를 통해 연비를 기존 11.7km/ℓ에서 12.1km/ℓ으로 향상시킴과 동시에 스스로 엔진, 변속기, 에어컨 등의 출력을 자동 제어해 최적의 연비를 구현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추가, 실질연비까지 높임으로써 고유가 시대에 따른 고객들의 경제성 향상 욕구에 적극 대응했다.

또한 하위트림에 적용했던 직물 시트 대신 천연가죽시트와 유사한 고급 인조가죽 시트를 기본 적용함으로써 착좌감을 향상시켰으며, 가속페달을 떼도 운전자가 설정한 속도를 유지시켜주는 오토 크루즈 콘트롤을 새롭게 적용해 편의성을 더했다.

그리고, 추운 날씨에 스티어링휠을 따뜻하게 하는 열선 스티어링 휠을 새롭게 적용하고, 스마트키가 적용되지 않는 모델에는 일반 키 대신 폴딩 타입의 키 일체형 리모컨을 기본 적용, 휴대 편의성을 높여 세심한 곳까지 배려를 더했다.

이 밖에도 트렁크 하부에는 각종 물품을 수납할 수 있도록 한 ‘러기지 언더 트레이’를 적용해 트렁크 공간을 깔끔하게 유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월켐기능을 강화함으로써 도어 개폐 시에는 아웃사이드 미러가 자동으로 펴지거나 접히는 기능을 추가하는 등 감성품질도 더욱 높였다.

이와 함께 음성 안내 기능을 추가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을 LX20 모델 이상에서 선택 또는 기본 적용하고, 안개등, 17인치 알로이휠, 후방주차보조시스템, 러기지 네트 등의 고객 선호 사양들을 전모델에 기본화해 만족도 높은 상품 구성을 완성했다.

안전성도 한층 강화된 2012년형 투싼ix는 2열 센터 시트에 기존 2점식 벨트 대신 안전성이 더욱 높은 3점식 시트벨트를 전 모델에 기본 적용, 후석 탑승자의 안전에도 더욱 신경 썼다.

한편 현대차는 2012년형 투싼ix 출시를 기념해 5월 말까지 투싼ix 출고고객을 대상 으로 총 40명을 추첨해 5박 7일간 스페인과 프랑스를 여행할 수 있는 특별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응모를 원하는 고객은 현대차 홈페이지(www.hyundai.com)에서 11일(월)부터 응모 가능하며, 당첨자 6월 8일(수) 현대차 홈페이지를 통해 발표된다.

현대차, 신개념 PUV ‘벨로스터’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3.10 15:2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현대차가 새로운 생각으로 탄생시킨 신개념 차량 ‘벨로스터’로 현대차의 새로운 가능성을 연다.

현대자동차는 10일(목) 서울 잠실 종합운동장에서 양승석 현대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애널리스트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벨로스터’의 신차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철학이 반영된 첫번째 차이자, ‘혁신적, 문화적, 감성적 가치’를 추구하는 젊고 개성적인 고객들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의 첫 번째 모델이다.

특히, 벨로스터는 “자신이 누구인지 말하고 표현해 줄 수 있는 혁신적인 차”를 의미하는 새로운 개념의 차급인 PUV(Premium Unique Vehicle)를 표방하고 있으며, 개성적인 스타일과 프리미엄 가치를 모두 갖춘 차다.

차명 ‘벨로스터’는 ‘속도’를 의미하는 ‘벨로시티(Velocity)’와 ‘다룰 줄 아는 사람’이라는 ‘스터(ster)’를 합성한 것으로 “스타일 및 트렌드를 앞서가는 독특하고 혁신적인 신개념 차종”을 의미한다.

지난 2007년 프로젝트명 ‘FS’로 개발에 착수한 벨로스터는 약 40개월의 연구개발기간동안 총 2,700여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벨로스터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의 철학이 반영된 첫 번째 차로, ‘고객의 마음속에만 존재하던 차를 만들겠다’는 의지로 새롭게 개발한 차”라며, “‘프리미엄 유스랩(Premium Youth Lab)’ 브랜드도 새롭게 선보여, 기존 양산차 메이커가 다소 취약했던 감성적 가치를 극대화하기 위한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으로 사랑 받는 최고의 브랜드가 되기 위해 모든 분야에서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마음과 자세로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벨로스터는 2007년 4월 서울모터쇼에서 공개한 컨셉트카 ‘벨로스터’의 미래지향적이고 하이테크한 느낌을 그대로 재현해냈을 뿐만 아니라 독특하고 혁신적인 스타일링으로 완성됐다.

벨로스터는 ‘빛의 흐름으로 조각된 강렬한 조형’을 의미하는 ‘카빙-레이(Carving-Ray)’를 기본 컨셉으로 미래지향적이면서도 개성적인 스타일을 구현했다.

특히, 1개의 운전석 도어와 2개의 조수석 전/후 도어 등 총 3개의 도어를 비대칭적으로 가지고 있는 독특한 차체설계를 적용, 후석 탑승객의 탑승 편의성을 고려하는 실용성까지 겸비했다.

고성능·고연비·친환경성을 구현한 최첨단 1.6 감마 GDI 엔진을 탑재한 벨로스터는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의 파워풀한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15.3km/ℓ의 연비를 달성해 경제성 면에서도 경쟁차종보다 우수하다(자동변속기 기준).

또한, 벨로스터는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 및 안전사양을 대거 기본화해 고객 만족도를 높였다.

국내 최초로 적용되는 조명연동 버튼시동 스마트키 시스템은 시동버튼 주위의 조명링과 함께 전원 표시 문자가 적용돼 운전자가 ‘OFF’, ‘ACC’, ‘ON’ 등의 전원 상태를 쉽게 인지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7인치 대형 터치 스크린의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은 10분간 운전행태를 점수화해 표시해줌으로써 연비운전을 습관화하도록 해주는 에코 가이드 기능과 차량 시동시 화면과 사운드를 출력해 감성품질을 극대화하는 웰컴 기능을 새롭게 적용했다.

또한, 사용자 배경 화면은 3가지로 다양화해 고객들의 여러 취향을 만족시켰다.

이 밖에도 운전자가 제어하기 힘든 상황에서 차량의 주행 안정성을 확보해주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비대칭 마찰 노면제동, 가속 또는 급차선 변경에 의한 차량 불안정시 차체자세제어장치와 함께 조향력을 조절해 차량 안정성을 향상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그리고 사이드&커튼 에어백, 타이어공기압 경보장치(TPMS) 등 안전 및 편의사양을 대거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는 편의 및 안전사양을 대거 기본화함과 동시에 ‘유니크(Unique)’와 ‘익스트림(Extreme)’ 두 가지 트림만을 운영함으로써 고객들에게 프리미엄 가치를 제공하고, 모델 선택의 복잡함과 혼란은 없앴다.

반면, 외장칼라는 그린애플, 썬플라워, 비타민C, 벨로스터 레드를 비롯해 총 9가지 칼라로 다양화해 젊은 고객들의 다양한 요구를 만족시켰다.

벨로스터는 제품력의 우수성뿐만 아니라 생산부터 사용, 폐차까지 라이프 사이클 전 과정에서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여 환경부로부터 탄소성적표지 인증을 획득, 친환경성도 확보했다.

탄소성적표지는 환경부 산하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이 주관해 제품의 생산·사용·폐기 등 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를 대표적 온실가스인 이산화탄소(CO2)로 환산한 배출량인 탄소발자국을 제품에 표시하고, 친환경성을 인증하는 제도다.

벨로스터의 탄소 배출 총량은 약 20.8톤으로 원·부자재 제조단계 12.3%, 생산단계 1.9%, 사용단계 85.5%, 폐기단계 0.4%의 비율로 이산화탄소가 배출됐다.

이는 기존 동급 모델 대비 약 2.3% 감소된 수치로 이는 30년생 소나무 41그루가 1년간 흡수하는 CO2량과 동일하다.

한편, 현대차는 벨로스터 출시와 함께 10일부터 ‘PUV’ 컨셉에 맞는 차별화되고 이색적인 ‘15일간의 런칭쇼’를 개최해 개성을 추구하는 젊은 고객들의 이목을 집중시킬 계획이다.

‘15일간의 런칭쇼’는 10일과 11일 양일간에 열리는 ‘오프닝쇼’를 시작으로 9명의 연예인과 함께하는 미션 수행 이벤트인 ‘릴레이 미션쇼’와 ‘피날레쇼’ 등 24일까지 다양한 행사로 총 15일간 펼쳐진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개성 있는 신세대 고객과 소통하기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프리미엄 유스 랩(Premium Youth Lab)’을 새롭게 운영하면서 ‘프리미엄 유스 랩’의 첫 번째 모델인 벨로스터의 고객들을 위한 차별화된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는 벨로스터 구매 고객들에게 ‘블루 프리미엄 유스 랩 멤버십’ 가입시 ▲최대 성수기 시즌 워터파크 입장권 및 스키장 리프트권 50% 할인 ▲바리스타 스쿨, 플라워 레슨, 외국어 학원 등 수강료 할인 ▲해외결식아동 후원 등 해외 기부 프로그램 참여 ▲문화 공연 초청 등의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스마트 키 커버, PYL (Premium Youth Lab)로고를 형상화한 액세서리 ▲다용도 다이어리로 구성된 ‘PYL 오너패키지’ 등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국내시장에서 벨로스터를 매년 연간 1만 8천대만 한정 생산, 판매해 벨로스터에 ‘소수의 프리미엄’이라는 희소성의 가치를 더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해외시장에서는 올해 상반기 유럽시장 출시를 시작으로 하반기에 북미시장과 기타 일반지역에도 벨로스터를 선보일 예정이다.

벨로스터의 가격은 ▲유니크(Unique) 1,940 만원 ▲익스트림(Extreme) 2,09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현대차 벨로스터, 한정 생산 판매한다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03.01 21:25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현대자동차 벨로스터, 한정 생산 판매한다
 서두르지 않으면 갖지 못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프리미엄의 가치를 추구하는 신세대를 겨냥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PYL(Premium Youth Lab)의 첫 모델인 ‘벨로스터’를 올해 단 18,000대만 한정생산·판매한다고 1일(火) 밝혔다.

독특한 외관과 우수한 상품성으로 ‘벨로스터’가 인기를 끌어도 그 이상은 생산하지 않겠다는 것이다.

‘한정생산·판매’라는 현대차의 파격적 판매 전략은 프리미엄의 가치를 추구하는 신세대를 위한 커뮤니케이션 브랜드 ‘PYL(Premium Youth Lab)’의 ‘소수의 프리미엄’이라는 감성적 가치를 제고하기 위해서다.

아울러 올해 한정생산물량 18,000대는 ▲PYL(Premium Youth Lab) 브랜드 구매고객을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최적의 수치이자 ▲희소가치에 대한 고객욕구 등이 고려된 것으로, 현대차는 올해 이후에도 ‘벨로스터’는 이와 같은 여러 요소들을 고려해 한정된 물량만을 생산·판매할 계획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최대한 많이 만들어 많이 파는 것이 가장 중요한 목표인 양산차 메이커는 차별화 욕구를 지닌 고객층에게 다소 취약할 수 밖에 없는 것이 사실”이라며, “현대차는 PYL(Premium Youth Lab) 브랜드 구매고객에 대해 새로운 프리미엄의 가치를 제공하고 감성적 만족도를 높여 차원이 다른 감동을 선사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PYL(Premium Youth Lab) 브랜드를 신세대들의 아이콘으로 부각시키고, 고급스럽고 차별화된 제품을 지속적으로 선보여 신규수요를 창출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현대차는 ‘벨로스터’ 구입 고객에게 1번부터 18,000번까지 고유 번호가 새겨진 멤버십 카드를 제공, 각각의 차들에 고유한 개성을 부여하고 소유 고객들의 자부심을 높일 계획이다.

한편 현대차는 이날 신개념 PUV(Premium Unique Vehicle) ‘벨로스터’의 가격대를 처음 공개했다. 유니크(Unique), 익스트림(Extreme) 등 두 가지 모델로만 운영되는 벨로스터의 가격대는 ▲유니크(Unique) 1,950만원~2,000만원 ▲익스트림(Extreme) 2,100만원~2,150만원 사이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현대자동차는 유럽 전략 중형 왜건 ‘i40’의 외관을 18일(금) 공개했다.

오는 3월 예정된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 첫 선을 보일 ‘i40’는 현대차 유럽디자인센터가 디자인을 맡아 스포티하고 역동적인 스타일로 완성된 유럽 전략 차종이다.

중형 왜건 ‘i40’의 외관은 현대차의 디자인 철학 ‘플루이딕 스컬프처(Fluidic Sclupture)’를 기반으로, 헥사고날(Hexagonal: 육각형) 형상의 라디에이터 그릴과 차체 전면에서 후면까지 이어지는 독특한 캐릭터라인 등이 어우러져 당당하고 현대적인 이미지와 함께 독창적이고 다이내믹한 스타일로 구현됐다.

현대차 관계자는 “실용성, 성능, 경제성부터 스타일링까지 모든 것이 완벽히 조화된 ‘i40’는 현대차의 새로운 브랜드 슬로건인 ‘New Thinking. New Possibilities.’를 효과적으로 구현한 모델”이라면서 “유럽 소비자들에게 최고의 만족을 선사하며 현대차의 새로운 생각과 가능성을 전달하는 첨병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유럽 전략 중형 왜건 ‘i40’의 상세한 제원은 오는 3월 제네바 모터쇼를 통해 전세계에 처음으로 공개될 예정이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국내 최초로 최대 27톤까지 적재가 가능한 친환경 대형트럭 ‘뉴 트라고(TRAGO) 27톤 덤프트럭’을 출시하고 본격 시판에 들어갔다고 9일(수) 밝혔다.

최고출력 520마력(ps), 최대토크 255kg·m, 총배기량 12.7ℓ로 강력한 동력성능을 자랑하는 파워텍 엔진을 장착한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은 기존 25.5톤 덤프트럭보다 적재능력을 1.5톤(1m3) 향상시킴으로써 5년간 약 5천만원 이상의 운행 수익 증대가 가능하다. (1일 8회 운송, 월 25일 운행 기준)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은 국내 최대 용량의 10톤 액슬을 전축에 적용하고 후축 액슬과 전축 서스펜션 강도를 보강하는 한편, 27톤 전용 대용량 타이어를 기본 적용하는 등 적재량 증대에 따른 차량 강도 및 주행 안전성을 향상시켰으며, 기존 25.5톤 트럭과 비교해 가격 부담은 최소화 해 토사, 골재 등 운송 덤프트럭 시장에서 우수한 가격 경쟁력을 확보했다.

또한 간단한 스위치 조작을 통해 경제형 또는 파워형으로 엔진을 가동시키는 엔진 듀얼파워와 연동, 변속패턴을 자동 전환시켜주는 에코 변속모드가 추가된 자동변속기 및 연료분사량과 연료탱크의 연료량 정보 등을 종합해 주행 중의 실연비를 실시간으로 표시해주는 에코 드라이브 시스템을 갖춰 기존 대비 5% 이상의 연비절감 효과를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은 ▲탑승시 쾌적함을 제공하는 항균기능 통풍시트 ▲덤핑 시 잔여물 쌓임을 방지하는 경사형 테일게이트 ▲ 운행기록장치인 타코그래프에 GPS와 가속센서를 장착해 차량운행정보를 상세하게 관리할 수 있도록 하는 표준형 디지털 타코그래프 ▲12V 컨버터 등을 적용해 운전자 편의성을 극대화시키는 동시에 편안한 작업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또한 ▲좌우체결형 안전 후크가 적용된 27톤 적재함 ▲이물질 유입 방지 커버가 적용된 디스크 브레이크를 채택해 작업 시 안전성을 대폭 증대시켰다.

현대차 관계자는 “현대차, 타타대우, 해외 5개 업체 등이 치열하게 경쟁하고 있는 국내 초대형 덤프트럭 시장에서 현대차는 국내 최초로 선보이는 27톤 덤프트럭 출시를 계기로 독보적인 위치를 공고히 할 것으로 기대한다”면서 “향후에도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국내시장뿐만 아니라 해외시장 개척에도 총력을 기울여 상용차 부문의 글로벌 톱 메이커로 도약할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차는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의 출시에 맞춰 전국 21개 주요 거점을 중심으로 전국 순회전시 및 시승행사를 실시해 고객들이 우수한 성능과 상품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전국 대형 덤프트럭 업체 고객들을 대상으로 출시기념 사은 이벤트를 진행하는 등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의 우수성 알리기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뉴 트라고 27톤 덤프트럭’의 가격은 1억 7,545만원이다.

시대가 갈망해 온 진정한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 신형’그랜저’가 돌아왔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3일(목) 서울 중구에 위치한 반얀트리 호텔 크리스탈 볼룸에서 양승석 현대차 사장 등 회사 관계자와 기자단, 애널리스트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차발표회를 갖고 신형’그랜저’를 공식 출시했다.

신형’그랜저’는 현대차가 2005년 5월 그랜저(TG) 출시 이후 6년여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고품격 준대형 세단으로, 지난 1986년 1세대 그랜저가 첫 선을 보인 이래 2010년까지 내수 98만여대, 수출 27만여대 등 총 125만여대가 판매된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이다. 특히 기존 차명인 ‘그랜저’를 그대로 유지함으로써 출시 후 25년 동안 이어져 온 ‘그랜저’만의 브랜드 정통성을 계승했다.

2007년부터 프로젝트명 ‘HG’로 본격적인 연구 개발에 착수, 약 3년 6개월의 기간 동안 총 4,500여억원을 투입해 완성된 신형’그랜저’는 웅장하면서도 세련미가 돋보이는 고급스러운 디자인, 획기적으로 향상된 성능과 연비, 최첨단 편의사양으로 무장한 새로운 모습의 고품격 준대형 세단이다.

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오늘 새롭게 선보이는 신형’그랜저’는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관리를 통해 탄생한 명실상부한 이 시대를 대표하는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이라면서 소감을 밝혔다. 아울러 “GDI 엔진 적용,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과 9 에어백 시스템 등 첨단 안전 사양 기본 채택,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과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 등 첨단 신기술 탑재 등 성능, 연비에서부터 주행 안전성에 이르기까지 최고의 사양으로 재탄생한 신형’그랜저’는 많은 고객들에게 품격 높은 자부심을 선사할 것으로 확신한다”며 자신감을 피력했다.

신형’그랜저’의 디자인은 ‘웅장한, 당당한, 위엄있는’을 뜻하는 ‘그랜드(Grand)’와 ‘미끄러지듯 움직이다. 활공하다’의 ‘글라이드(Glide)’가 합쳐진 ‘그랜드 글라이드(Grand Glide)’ 컨셉트를 바탕으로 ‘웅장한 비행체가 활공(滑空)’하는 듯한 유려한 이미지를 담아내고자 했다. 이를 바탕으로 신형’그랜저’는 매끈하게 이어지는 역동적인 캐릭터 라인과 풍부한 볼륨감의 조화, 고급스러우면서도 당당한 이미지 구현을 통해 ‘웅장하면서도 진보적인 스타일’로 완성됐다. 실내공간 또한 외장 디자인과 연속성을 부여해 활강하는 날개의 이미지를 구현하면서 위엄과 품격, 감성적 인터페이스가 돋보일 수 있도록 디자인 됐다.

신형’그랜저’는 전장 4,910mm, 전폭 1,860mm, 전고 1,470mm로 스포티함과 고급스러움이 부각된 외형을 실현했으며, 특히 기존 모델보다 65mm 늘어난 2,845mm의 휠베이스로 최고 수준의 실내 공간을 확보하는 동시에 차량에 안정감을 부여했다.

전 모델에 6단 자동변속기를 기본 적용한 신형’그랜저’는 최고 출력 270ps, 최대 토크 31.6kg·m, 연비 11.6km/ℓ로 세계 최고 수준의 동력 성능과 연비를 실현한 람다 II 3.0 GDI 엔진을 장착했으며, 이와 함께 최고 출력 201ps, 최대 토크 25.5kg·m의 동력 성능 및 12.8km/ℓ로 준대형 최초 2등급 연비를 구현한 세타Ⅱ 2.4 GDI 엔진도 적용했다. 특히 신형’그랜저’는 첨단 안전사양을 전 모델 기본 적용해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는 최상의 예방 안전성을 확보하는 한편, 최첨단 안전 기술 및 전방위 차체 안전 설계를 통해 최고 수준의 충돌 안전성도 갖췄다.

차체 자세 제어 장치(VDC), 샤시 통합 제어 시스템(VSM),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와, 급제동 경보 시스템(ESS) 등 첨단 안전 시스템을 적용했으며, 제동 성능 효율화를 통해 제동 성능 또한 크게 향상시켰다.또한 국내 준대형 최초로 운전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9개의 에어백을 기본 장착해 최고 수준의 탑승자 안전성을 확보했으며, 저탄성 헤드레스트 적용 및 시트백구조 최적화를 통해 후방 추돌 시 목 상해를 최소화하는 ‘후방 충격 저감 시트 시스템’을 운전석 및 조수석에 적용했다.

신형’그랜저’는 세계 최고 수준의 하이테크 신기술을 반영하여 한층 진보된 첨단 편의사양으로 경쟁 차종을 압도하는 월등한 편의성과 기능성, 최적의 드라이빙을 구현해 고객들에게 명성에 걸맞는 최상의 품격을 제공한다.

신형’그랜저’는 국내 최초로 전방 차량과의 차간 거리를 자동으로 조정해줄 뿐 아니라 교통 흐름에 따라 자동 정지, 재출발 기능까지 지원하는 최첨단 주행 편의 시스템인 ‘어드밴스드 스마트 크루즈 컨트롤(ASCC)’을 적용했으며, 동급 최초로 공간탐색용 초음파 센서를 이용하여 주차 가능 영역을 탐색한 후 스티어링 휠을 제어하여 운전자의 평행 주차를 도와주는 ‘주차 조향 보조 시스템(SPAS)’도 갖췄다.

또한 기존의 풋파킹이나 핸드레버 대신 간단한 스위치 조작을 통해 파킹 브레이크를 작동시키는 최첨단 시스템인 ‘전자 파킹 브레이크(EPB)’를 적용했으며, 운전자가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차량을 원격제어 할 수 있는 서비스인 ‘모젠 스마트폰 어플리케이션’도 제공한다. (8인치 프리미엄 와이드 내비게이션 선택 시)

이외에도 신형’그랜저’는 ▲루프 센터 트림을 삭제해 개방감을 극대화시킨 와이드 파노라마 썬루프 ▲최고급 나파(NAPPA) 가죽시트 ▲고급스러운 재질의 스웨이드(트리코트) 내장재 ▲익스텐션 기능을 포함해 기본 12 방향, 최대 14 방향으로 조작 가능한 운전석 전동시트 ▲기존의 획일적인 디자인에서 벗어나 감각적인 스타일로 완성된 버튼 시동 스마트키 등을 적용해 기존 준대형차에서 느낄 수 없던 ‘진정한 감성 품질’을 제공한다.

특히 이번에 출시되는 신형’그랜저’는 9 에어백 시스템,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 버튼 시동 스마트키, 1·2열 열선시트, 운전석·동승석 전동시트, 전·후방 주차보조시스템 등 가격 부담을 최소화하면서도 안전부터 편의까지 각종 첨단·고급 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 고객들의 니즈를 충실히 반영함으로써 준대형 세단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했다.

현대차는 신형’그랜저’의 출시에 맞춰 기존 방식과는 차별화 된 다양한 마케팅을 준비하고 있다. 현대차는 ▲14일부터 서울 롯데백화점 명품관 에비뉴엘 및 부산 신세계 센텀시티 에서 신형’그랜저’프리미엄 쇼케이스를 진행하고, ▲오는 2월 중에는 서울, 부산, 대구, 대전, 광주, 인천 등 6대 광역시에서 브런치와 문화 공연을 즐기면서 신형’그랜저’를 직접 경험할 수 있는 ‘그랜저 브런치 콘서트’를 개최하는 등 ‘고객 감성 마케팅’을 펼칠 예정이다.

또한 ▲유동 인구가 많은 강남역에서 국내 최대 크기의 LED 옥외 광고판을 활용, 신형’그랜저’광고 영상 상영 및 스마트폰, 인터넷을 이용해 트윗팅, 게임, 원격 카메라를 이용한 실시간 영상 중계 등 일반 고객들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이 가능한 ‘인터랙티브(Interactive) LED 옥외 광고’를 실시하고, ▲국내 최초로 음성인식 기술이 적용된 신형’그랜저’브랜드 사이트 개설 ▲신형’그랜저’의 최첨단 기술을 최신 IT 기술을 통해 선보이는 아이패드/스마트폰 e-카탈로그 제작 등 기존에 볼 수 없던 새로운 차원의 ‘미디어 마케팅’도 전개한다.

이외에도 현대차는 ▲지역 오피니언 리더 초청 신차발표회 ▲파워블로거, 트위터, 페이스북 등을 통한 SNS 바이럴 마케팅 ▲전국 실내 골프장 전시 이벤트 등 다각적인 마케팅 활동으로 신형’그랜저’에 대한 관심과 열기를 고조시킬 계획이다.

현대차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 신형’그랜저’만의 차별화된 프리미엄 이미지를 확립시켜 올해 국내 시장에서 8만여대, 해외 시장에서 2만여대의 신형’그랜저’를 판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해외 시장 본격 판매가 이루어지는 2012년에는 국내와 북미를 포함한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12만여대의 신형’그랜저’를 판매할 계획이다.

신형’그랜저’의 판매 가격은 ▲HG 240 럭셔리(LUXURY) 3,112만원 ▲ HG 300 프라임(PRIME) 3,424만원 ▲HG 300 노블(NOBLE) 3,670만원 ▲HG 300 로얄(ROYAL) 3,901만원이다
현대차

역동적 스타일과 동급 최강의 상품경쟁력으로 ‘엑센트’가 다시 부활한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일(화) 전북 변산반도 소재 대명 리조트에서 양승석 사장 등 현대차 관계자 및 기자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엑센트’(프로젝트명 RB)의 신차설명회 및 시승회를 갖고 본격 출시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선보이는‘엑센트’는 지난 1994년 4월 출시, 5년 2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41만여 대가 팔리며 소형차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했던 베스트셀링카 ‘엑센트’의 차명을 11년 만에 이어받아 현대차 대표 브랜드의 정통성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그대로 계승했다.

이를 바탕으로‘엑센트’는 역동적이고 스포티한 스타일, 중형차급의 동력성능과 동급 최고 수준의 연비, 최첨단 안전사양과 고급 편의사양 등으로 무장해 목표 고객인 20~30대 젊은 수요층에게 차별화된 만족감과 감성적 가치를 선사할 예정이다.

지난 2005년부터 프로젝트명 ‘RB’로 개발에 착수한‘엑센트’는 5년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2,000억원을 투입해 완성됐다.

양승석 현대차 사장은 이날 인사말을 통해 “진정한 젊음의 특권 ‘가이스 라이선스 엑센트(Guy’s License Accent)’를 선보이게 되어 매우 영광스럽게 생각한다”며 “‘엑센트’는 기존 시장에서 볼 수 없었던 최고의 동력성능과 경제성, 최고급 안전성 및 편의사양을 겸비해 경쟁사 제품보다 탁월한 상품성을 갖추고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엑센트’는 단순히 우수한 제품을 고객 여러분께 제공하는 목적에 머물지 않고, 새로운 경험, 특별한 가치를 제공하는 차종으로 거듭 날 것이라고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엑센트’는 쏘나타와 아반떼로 이어지며 현대자동차의 디자인 조형미학으로 확고히 자리잡은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바탕으로, ‘바람에 날리는 실크의 형상을 모티브’로 하는 ‘슬릭 온 다이내믹(Sleek On Dynamic)’ 이란 콘셉트 하에 디자인됐다.



‘슬릭 온 다이내믹’은 천과 천의 겹침에서 자연스럽게 형성되는 조각적인 라인과 하이테크한 디자인을 통해 ‘역동적인 세련미’를 추구하는‘엑센트’고유의 디자인 콘셉트이다.

이를 통해‘엑센트’는 강인함, 역동성, 미래지향적 스타일의 완벽한 조화를 이뤄내며, 젊은층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한층 스포티하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구현했다.

특히 기존 ‘베르나’와 비교해 전장은 70mm, 전폭은 10mm 늘어나고 전고는 15mm 낮아져 한층 매끄럽고 스포티한 이미지를 구현함과 동시에, 70mm 늘어난 휠베이스로 준중형 수준의 동급 최고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전장 4,370mm, 전폭 1,705mm, 전고 1,455mm, 휠베이스 2,570mm)

‘엑센트’는 국내 소형차 최초로 감마 1.4 MPI 엔진과 감마 1.6 GDI 엔진을 탑재하고 동급 최초로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강력한 동력 성능과 경제성을 동시에 달성했다.

이를 통해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로 중형차 수준의 파워풀한 드라이빙이 가능해졌으며, 동급 최고 수준인 16.7km/ℓ의 연비를 달성해 경제성 또한 크게 향상시켰다. (감마 1.6 GDI 엔진, 6단 자동변속기 기준)

아울러 감마 1.4 MPI 엔진은 최고출력 108ps, 최대토크 13.9kg·m로 동급 배기량 내에서 최고의 성능을 자랑하며, 16.1km/ℓ의 고연비로 합리적이고 경제적인 드라이빙을 동시에 만족시킨다. (4단 자동변속기 기준)

소형 프리미엄의 명성에 걸맞게 탑승자의 안전을 최우선적으로 고려한 최첨단 안전사양 또한‘엑센트’만의 자랑거리다.

‘엑센트’에는 국내 소형차 최초로 ▲6에어백(운전석&동승석/사이드&커튼 에어백)과 ▲액티브 헤드레스트(주: 후방 추돌시 헤드레스트가 전방 상향으로 이동해 승객의 목 상해를 최소화시키는 장치)가 전 모델에 기본 적용돼 동급 최강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주행 노면이 미끄러워 정상적 주행이 어렵거나 급가속 등에 의한 차량 불안정시 차체자세제어장치(VDC)와 전동식 파워스티어링(MDPS)이 제동 및 조향 기능을 통합적으로 제어함으로써 차량의 안정적인 자세를 유지시켜주는 ‘샤시통합제어시스템(VSM, Vehicle Stability Management)’을 동급 최초로 도입해 최강의 안전 사양을 갖추게 됐다.

이밖에도 정면, 측면, 후방 충돌시 충돌에너지를 효과적으로 분산시켜줄 뿐만 아니라 저속 충돌시 수리비를 획기적으로 저감시킬 수 있는 최첨단 충돌 안전 설계를 통해 전방위적인 충돌 안전성을 확보했다.

‘엑센트’는 소형차급을 뛰어넘는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 및 20~30대 젊은층의 트렌드를 적극 반영한 첨단 멀티미디어 사양을 대거 적용해 고객들에게 차별화된 만족감을 제공한다.

특히‘엑센트’에 국내 소형차 최초로 적용된 ‘홀더리스(Holder less) 버튼시동&스마트키 시스템’은 기존 스마트키 시스템의 기능에 더해 스마트키가 방전되어도 포브홀더(FOB Holder)에 별도로 키를 꽂을 필요 없이 시동버튼에 접촉하는 것만으로도 시동을 걸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차량 후진시 후방 장애물을 감지해 알려주는 ‘후방 주차보조 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하고, 후방 지역을 룸미러에 표시해 주는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 또한 선택사양으로 적용해 사고 예방성 및 운전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이외에도 ▲ 6.5인치 대형 LCD 창을 통해 탑승자에게 최상의 멀티미디어 환경을 제공하는 인텔리전트 DMB 내비게이션 ▲클러스터 內 ECO 램프를 통해 경제적인 운전습관을 유도하는 경제운전 안내 시스템 ▲최적의 연비 효율을 확보하도록 차량상태를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 등 다양한 고급 편의사양을 적용해 동급 최강의 상품경쟁력을 확보했다.

한편 현대차는 ‘가이스 라이선스(Guy’s License)’라는 마케팅 슬로건을 내걸고, 목표 고객인 20~30대 젊은층에게 ‘영 가이(Young Guy)’들만의 특권인‘엑센트’의 차별화된 스타일과 상품성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를 위해 ▲개성 넘치는 20대 젊은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엑센트 영 가이’ 선발대회 ▲홍대 앞, 아이파크 몰 광장에서 이뤄지는 ‘영 가이’들과 시민들의 이색 시승회와 페스티벌 ▲소셜 네트워크 서비스(SNS)를 이용한 고객과의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스마트폰의 QR 코드를 활용한 고객참여 이벤트 등 젊은층이 공감할 수 있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쳐나갈 예정이다.

또한 ▲홍콩 겨울축제에 엑센트 구매고객을 초대하는 이벤트 ▲엑센트의 우수한 품질을 고객이 직접 체험하는 대규모 ‘전국 품질체험 시승회’ ▲전국 대도시 및 도심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한 신차 전시 등으로 ‘엑센트’의 초기 노출 및 고객 관심도를 극대화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소형 프리미엄‘엑센트’는 자신만의 확고한 개성을 바탕으로 스타일과 경제성, 실용성을 동시에 추구하는 젊은층에게 새로운 차원의 감성 가치를 제공하며 국내 소형차 시장에 신선한 돌풍을 일으킬 것”이라며 “고객이 엑센트의 역동적인 스타일과 월등한 상품경쟁력을 직접 체험해볼 수 있는 차별화된 마케팅을 계속 전개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차는 이러한 적극적인 마케팅을 바탕으로 내년 국내시장에서 총 2만여 대의 ‘엑센트’를 판매할 계획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올해 8월 중국 시장에 ‘중국형 베르나’를 출시한 데 이어, 내년 1월에는 러시아 시장에 ‘쏠라리스’를 출시해 본격적인 해외 현지 생산 체제를 구축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내년 상반기에는 미국 및 기타 해외지역에도 수출을 시작해 내수 및 해외 현지 생산분을 포함, 내년부터 연간 50여만 대의‘엑센트’를 글로벌 시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사진설명: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일(화) 전북 변산반도 소재 대명 리조트에서 양승석 사장 등 현대차 관계자 및 기자단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엑센트』(프로젝트명 RB)의 신차설명회 및 시승회를 갖고 본격 출시를 위한 준비를 모두 마쳤다.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8일(월)부터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오는 11월 출시 예정인 프리미엄 소형세단 ‘엑센트(프로젝트명 RB)’의 사전계약을 실시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번에 출시되는‘엑센트’는 지난 1994년 4월 출시돼 5년 2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41만여 대가 팔리며 소형차 시장의 절대강자로 군림했던 ‘엑센트’의 차명을 이어 받아 현대차 대표 브랜드의 정통성과 젊고 역동적인 이미지를 계승했다.
 
기존 소형차 시장에선 볼 수 없었던 동급최고의 강력한 동력성능과 경제성, 최고급 안전 및 편의사양은 소형 프리미엄 ‘엑센트’ 만이 가지는 가장 큰 장점이다.
 
‘엑센트’는 1.4 MPI 감마 엔진(다중 분사 방식) 외에도 직분사 엔진 방식의 1.6 GDI 감마 엔진 및 소형 최초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 연비 16.7km/ℓ를 구현하며 동급최고의 동력성능과 경제성을 달성했다.
 
특히, 국내 소형세단 최초로 ▲운전석, 동승석 및 사이드&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과 ▲후방 추돌시 승객의 목 상해를 줄여주는 액티브 헤드레스트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고객의 안전성 및 편의성을 크게 향상시켰으며, 그 외에도 ▲섀시통합제어시스템(VSM) 등의 고급 사양을 적용해 준중형급 이상의 상품성을 확보했다.
 
현대차는 이번 사전계약 개시와 함께,‘엑센트’의 내·외부 사진과 제원 일부도 최초로 공개하며‘엑센트’를 기다리는 고객들의 관심에 부응한다는 계획이다.
 
현대차의 디자인 조형 미학인 ‘플루이딕 스컬프쳐(Fluidic Sculpture)’를 근간으로 개발된‘엑센트’는 매끄러운 형태의 차체에 세련된 스타일의 측면 디자인, 강한 캐릭터라인 등 타깃 고객층인 젊은층에 어필할 수 있는 역동적이고 미래 지향적인 스타일을 구현하는데 중점을 뒀다.
 
또한,‘엑센트’는 기존 ‘베르나’에 비해 전장은 70mm 늘이고 전고는 15mm 낮춰 한층 강인하고 스포티한 외관 스타일을 구현했으며, 휠베이스는 기존 모델보다 70mm 늘여 동급 최고 수준의 실내공간을 확보했다. (전장 4,370mm, 전폭 1,700mm, 전고 1,455mm, 휠베이스 2,570mm)
 
이와 함께 현대차는 ‘가이스 라이센스(Guy’s License)’라는 마케팅 슬로건을 내세워 ‘엑센트’가 진정한 영 가이들만이 누릴 수 있는 특권임을 강조하는 다양한 이벤트를 사전계약과 동시에 진행한다.
 
이를 위해 ▲개성 넘치는 20대 젊은 남녀를 대상으로 한 ‘엑센트 영 가이’ 선발대회 개최 및 ▲’엑센트 영 가이’들과 시민들이 함께하는 이색 시승회 ▲엑센트의 우수한 품질을 고객이 직접 체험하는 대규모 ‘전국 품질체험 시승회’ 등 다양한 이벤트를 펼칠 예정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동급 경쟁 차종과 차별화되는 뛰어난 상품성 및 세련된 디자인으로 무장한‘엑센트’는 국내 소형세단 시장의 패러다임을 변화시킬 것”이라며, “타깃 고객인 젊은층을 위주로 한 많은 고객들이‘엑센트’를 선택함으로써 최고의 프리미엄과 감동을 맛보게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현대차는 지난 4일‘엑센트’의 차명 공개를 시작으로 내 외부 렌더링 공개 및 다양한 고객참여 이벤트 실시 등으로 신차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9일(목) 청와대에서 이명박 대통령, 최경환 지식경제부 장관, 이만의 환경부 장관 등 정부 주요 관계자와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 및 전기차 개발업체 관계자 등 약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국내 최초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BlueOn)’을 공개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이날 행사에서는 전기차 ‘블루온(BlueOn)’ 공개와 더불어 이명박 대통령과 이현순 현대차 부회장이 함께 ‘블루온(BlueOn)’에 탑승해 청와대 경내를 시승해 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전기차 ‘블루온(BlueOn)’의 공개를 시작으로 현대차는 오는 10월까지 총 30대의 전기차를 지식경제부, 환경부 등 정부기관 및 지방자치단체 등에 제공해 시범 운행할 계획이며, 이는 2012년 8월까지 약 2년간 충전 인프라 개발 및 검증, 일반 홍보용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뿐만 아니라 공급된 차량들은 오는 11월 개최 예정인 G20 정상회의 행사차량 및 내년 대구 세계육상선수권대회 홍보지원차량 등으로 활용돼 국가적인 친환경 이미지 제고에도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유럽전략 소형 해치백 모델인 ‘i10’을 기반으로 개발된 전기차 ‘블루온(BlueOn)’은 약 1년의 연구기간 동안 총 400억 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차명 ‘블루온(BlueOn)’은 ‘친환경적인, 새로운, 창조적인’ 이미지를 나타내는 현대차의 친환경 브랜드 ‘블루(Blue)’에 전기차 시대의 ‘본격적인 시작(Start On)’ 및 전기 ‘스위치를 켜다(Switch On)’라는 의미의 ‘온(On)’을 조합해 탄생했다.
 
전장 3,585mm, 전폭 1,595mm, 전고 1,540mm의 차체 크기를 갖춰 컴팩트한 이미지로 구현된 ‘블루온(BlueOn)’은 고효율의 전기모터와 함께 국내 최초로 국산화 개발에 성공한 16.4kWh의 전기차 전용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를 탑재, 최고출력 81ps(61kW), 최대토크 21.4kg·m(210Nm)의 강력한 동력성능을 갖췄다.
 
순수전기차는 배터리와 전기모터만으로 구동하는 만큼 배터리의 수명과 저장 능력에 따라 차량 성능이 좌우되기 때문에, 현대차는 다른 배터리에 비해 고출력·고용량의 성능을 자랑하는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를 적용했다.
 
리튬이온폴리머 배터리는 기존 니켈수소 배터리에 비해 무게가 30% 가볍고, 부피가 40% 적어 효율성이 뛰어날 뿐만 아니라, 차량 내부공간 활용성도 높다.
 
또한, 과충전 및 충돌시 안전성을 고려해 복합 안전 설계가 반영됐으며, 수십만 킬로미터에 달하는 자체 내구 시험을 통해 안전성까지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블루온(BlueOn)’은 최고속도 130km/h를 달성했으며, 정지상태부터 100km/h까지 도달 시간도 13.1초로 동급 가솔린 차량 보다도 우수한 가속 성능을 갖췄다.
 
특히 ‘블루온(BlueOn)’은 전기 동력 부품의 효율을 향상시키고 전자식 회생 브레이크를 적용해 1회 충전으로 초기 목표 130km 대비 10km 증가된 최대 14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며, 일반 가정용 전기인 220V을 이용한 완속 충전 시에는 6시간 이내에 90% 충전이 가능하고, 380V의 급속 충전 시에는 25분 이내에 약 80% 충전이 가능하다.
 
‘블루온(BlueOn)’ 보급과 관련하여 현대차는 환경부, 서울시 및 지자체들과 공동으로 충전시설 확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블루온(BlueOn)’에는 전동식 조향장치(MDPS, Motor Driven Power Steering), 전동식 워터펌프, 브레이크용 유압 부스터(전동식) 등을 적용해 배터리 효율을 향상시켰다.
 
아울러 기존의 모젠 오토케어 서비스와 스마트폰을 연동하여 사용자에게 충전모니터링, 충전소 위치 안내 등의 정보를 제공하는 전기차용 텔레매틱스 시스템을 적용하고, 세계 최초로 음성 안내가 가능한 전기차용 4.2인치 TFT LCD 슈퍼비전 클러스터를 장착해 운전 편의성을 한층 강화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친환경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는 미래 자동차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서는 전기자동차 개발과 같은 선행 기술력의 확보가 중요하다”면서 “국내 완성차 업체 최초로 독자 기술로 개발한 ‘블루온(BlueOn)’은 향후 세계 친환경 자동차 시장에 현대차의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이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특히 ‘블루온(BlueOn)’은 개발 과정에서 현대차와 관련 중소기업과의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완성된 결과물”이라면서 “앞으로도 현대차는 친환경 그린카 개발 과정에서 중소기업과의 지속적인 협력 체제를 구축함으로써 실질적인 상생협력을 추구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현대·기아차는 올해 30대의 블루온을 통해 상품성 향상에 주력하고 2011년부터 본격적인 양산 채비를 갖춰 시범 생산을 시작, 2012년 말까지 총 2,500대를 양산하여 보급할 계획이다.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2일(월)부터 신개념 ‘중형 컴팩트(Compact)’ 신형 ‘아반떼’를 공식 출시하고, 전국 현대차 영업점을 통해 본격 시판에 들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지난 27일 있었던 제품설명회 및 시승회를 통해 제원 및 사양이 완전 공개된 신형‘아반떼’는 ‘차급을 뛰어넘는 월등한 제품력’을 바탕으로 국내 및 전세계 자동차 시장에 지각변동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기대되는 현대차의 대표 모델이다.

지난 2008년 프로젝트명 MD로 개발에 착수한 신형‘아반떼’는 약 33개월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3,000억원의 개발비를 투입해 완성됐다.

바람이 스쳐 지나는 듯한 형상을 표현한 ‘윈드 크래프트(Wind Craft)’ 콘셉트를 바탕으로 디자인 된 신형‘아반떼’는 한층 역동적이고 매끄러운 디자인을 갖추면서 전체적으로 강인하고 세련된 스타일의 진보적 세단으로 거듭났다.

또한 최고출력 140ps, 최대토크 17.0kg·m의 파워풀한 성능을 자랑하는 최첨단 1.6 감마 GDI 엔진과 6단 자동변속기를 채택해 중형차급에 버금가는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연비 또한 동급 최고 수준인 16.5km/ℓ를 달성하며 뛰어난 경제성까지 갖췄다.

뿐만 아니라 신형‘아반떼’는 국내 최초로 ‘주차조향 보조시스템’을 탑재했으며, 사이드 & 커튼 에어백·후방 주차 보조시스템 전 모델 기본 장착, HID 헤드램프 및 타이어 공기압 경보시스템(TPMS)·급제동 경보시스템(ESS) 채택 등 차급을 뛰어넘어 최고의 성능과 사양으로 무장했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 시장에서 8만3천대, 내년에는 12만5천대의 신형‘아반떼’를 판매한다는 목표로, 전국적인 붐 조성을 위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전 영업점에 전시차를 입고하고 총 1천대 규모의 대규모 품질 체험용 시승차를 운영하는 한편, 주말엔 무상점검 서비스와 품질체험 시승회를 연계하는 등 고객들이 어느 곳에서나 쉽게 신형‘아반떼’의 우수성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신형‘아반떼’ 출시에 맞춰 코엑스, 영등포 타임스퀘어, 인사동 쌈지길,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 등 전국 주요 지역 30여 개 장소에서 ‘신형‘아반떼’전국 페스티벌’을 진행하며 신형‘아반떼’의 화려한 등장을 알리는 한편 이미 80만명 이상의 접속자 수를 기록,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며 새로운 차원의 마케팅 방식으로 성공적으로 자리잡고 있는 ‘QR(Quick Research)코드 마케팅’을 적극 활용하는 등 출시 초 판매 붐 조성에 다양한 노력을 기울인다는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현대차는 신형‘아반떼’를 올해 말부터 미국을 비롯한 해외 시장에도 선보여, 전세계 본격판매가 이뤄지는 2012년에는 연간 40만대를 해외 시장에 판매할 계획이다.

신형‘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디럭스(DELUXE) 모델 1,490만원, ▲럭셔리(LUXURY) 모델 1,670만원, ▲프리미어(PREMIER) 모델 1,810만원, ▲톱(TOP) 모델 1,890만원이다. (자동변속기 모델 기준)

사진설명: 신형 아반떼 출시에 맞춰 영등포 타임스퀘어에서 신형 아반떼를 전시하는 동시에 ‘신형 아반떼 전국 페스티벌’을 진행하고 있는 모습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국내 친환경 시대의 포문을 연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가 한층 높아진 제품력으로 친환경차 시장 확대에 나선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한 층 세련된 외관 디자인과 더욱 강해진 안전성 및 편의성으로 무장한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 모델을 7월 1일(목)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 모델은 외관 디자인 변경을 통해 일반 가솔린 모델과 차별화된 세련미를 강조했다.

기존 일자형 크롬 가로바로 적용됐던 라디에이터 그릴에는 V자형 크롬 가로바를 새롭게 적용해 스포티한 전면부 이미지를 연출했다.

또한, 기존 크롬타입의 웨이스트라인 몰딩은 크롬과 바디칼라의 투톤칼라 웨이스트라인 몰딩으로 변경했으며, 후면의 보조제동등은 기존 벌브타입 대신 15개의 LED 방식으로 적용해 고급스러움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은 기존에 선택사양으로 적용됐던 사이드 커튼에어백을 전 모델 기본화해 최상의 안전성을 확보했다.

이 밖에도 ▲가상의 서브우퍼를 통해 생생한 저역음을 구현하는 파워베이스와 ▲급제동시 경고등 점등으로 후방차량에 경고를 알리는 급제동 경보장치 외에도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차일드 시트 앵커 등 편의사양을 전 모델에 기본 적용해 상품성을 강화했다.

또한, 후진 주차시 카메라를 통한 후방 디스플레이 기능은 물론, 고속도로 주행 편의성으로 고객 선호도가 높은 하이패스 기능까지 지원하는 하이패스 기능 내장 후방 디스플레이 룸미러를 선택사양으로 적용해 고객 편의성을 더욱 높였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 모델은 LPG를 연료로 하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갖는 최고의 경제성에 최상의 안전성과 편의성까지 더한 최강의 친환경 모델”이라며, “신형 아반떼 출시 이후에도 지속적인 판매를 통한 차별화 전략으로 친환경 수요에 적극 대응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아반떼 LPi 하이브리드 2011년형 모델 가격은 기존과 같은 ▲ HDe-Ⅰ 2,054만 5천원 ▲HDe-Ⅰ 이지팩 2,129만 6천원 ▲ HDe-Ⅱ 2,221만원 ▲ HDe-Ⅲ 2,324만원이다(개별소비세 및 교육세 감면 기준).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대한민국 럭셔리 세단의 살아있는 역사 그랜저가 탄생 24주년을 맞아 보다 강화된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으로 고객을 찾아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986년 7월 첫 등장 이래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세단으로 자리잡은 그랜저의 탄생 24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의 꾸준한 사랑과 기대에 보답하고자 ‘그랜저 탄생 24주년 기념모델’을 6월15일(화)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탄생 24th 럭셔리Ⅰ&Ⅱ 모델’은 기존 주력 2.7 가솔린 모델(2.7 럭셔리, 2.7 럭셔리 스마트팩)의 사양 조정을 통해 일부 고가 모델에만 한정하여 적용됐던 고급편의사양들이 2.7 기본 모델을 제외한 전 모델에 확대 적용됨으로써,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럭셔리 세단 그랜저의 고품격을 누릴 수 있게 됐다.
 
탄생 24th 럭셔리Ⅰ 모델은 기존 2.7 럭셔리 모델에서 일부 사양을 삭제하고 ▲버튼시동 장치&스마트키 ▲슈퍼비전 클러스터 ▲스티어링 휠 전동 틸트&텔레스코픽 등 고객들의 선호도가 높은 고급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하면서 가격은 낮춰, 가격대비 상품경쟁력을 크게 높였다.
 
탄생 24th 럭셔리Ⅱ 모델 또한, 사양 정리를 통해 기존 2.7 럭셔리 스마트팩 모델에 적용됐던 고객 핵심선호사양들을 그대로 유지하면서도 가격인하 폭은 늘려, 가격경쟁력을 더욱 향상시켰다.
 
또한 기념모델 출시에 맞춰, 기본 모델인 2,7 디럭스 모델에도 17인치 알루미늄 휠을 기본화해 외관을 한층 고급화했으며, 2.7 프리미어 모델에는 버튼시동장치, 슈퍼비전 클러스터, 하이패스 시스템 등 고급 편의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랜저는 명실공히 럭셔리 세단의 새로운 역사를 창조하며 국민들에게 꾸준히 사랑 받아 온 대한민국 대표 럭셔리 세단”라며, “이번 그랜저 탄생 24주년 기념모델은 우수한 상품성과 가격경쟁력으로 지금까지 받아온 그 사랑을 고객들에게 아낌없이 보답하고자 마련한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랜저는 美 컨슈머리포트(Consumer Report)의‘2006년 가장 인상적인 신차 및 최우수 추천 차종’으로 선정되고, 美 제이디파워(J.D. Power & Associates)가 발표한‘2007 상품성 및 디자인 만족도 조사’대형차 부문에서 2년 연속 1위를 차지하는 등 국내뿐만이 아니라 글로벌 시장에서도 그 진가를 인정받으며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그랜저 출시 24주년 기념모델의 가격은 ▲디럭스 3,000만원 ▲탄생 24th 럭셔리Ⅰ 모델 3,082만원 ▲탄생 24th 럭셔리Ⅱ 모델 3,276만원 ▲프리미어 3,497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현대자동차 쏘나타 2011년형 모델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06.14 22:0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쏘나타가 대한민국 대표 세단의 신화를 계속 이어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연비, 소음/진동 성능(NVH) 향상과 함께 첨단 편의사양 신규 적용 및 확대적용으로 기본 성능과 상품경쟁력을 한층 강화한 쏘나타 2011년형 모델을 15일(화)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쏘나타 2011년형 모델은 동급 최강의 경제성과 함께 한층 향상된 소음/진동 성능 확보로 중형세단의 대표주자에 걸맞은 충실한 기본성능을 확보했다.
 
쏘나타 2011년형은 전기모터로 조타력을 보조해주는 전동식 파워스티어링(MDPS, Motor Driven Power Steering) 적용 등을 통해 2.0 가솔린 모델의 연비를 개선, 동급 최고 수준인 13.0km/ℓ로 향상시켰다.
 
또한, 액티브 에코 모드 선택시 차량 스스로 연료소모를 최소화할 수 있도록 엔진 및 변속기를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가솔린 전 차종에 적용해 실 연비를 개선했다.
 
주행거리가 길고, 시내운전 비율이 높은 택시 모델에는 차량 정차 후 변속기를 N(중립)에 놓으면 자동으로 엔진이 정지되고, 다시 D(드라이브)에 놓으면 엔진이 재시동되는 ISG(Idle Stop & Go)를 적용해 기존보다 6% 향상된 10.6km/ℓ의 연비를 확보했다.
 
뿐만 아니라, 대쉬보드, 헤드라이닝 등 주요 부위에 방음패드를 적용해 가속주행시 부밍음 및 로드노이즈를 개선하는 등 정숙성을 높였다.
 
이와 함께, 쏘나타 2011년형 모델은 첨단 편의사양의 신규 및 확대적용을 통해 최고의 상품 경쟁력을 확보했다.
 
쏘나타 2011년형 모델은 전동식 팬을 통해 시트에 송풍식 통풍기능을 적용, 시트의 습기와 열을 제거해주는 통풍시트를 운전석 및 동승석에 적용해 여름철 운전시 쾌적성을 더욱 높였다.
 
국내 최초로 헤드레스트에 슬로우 리커버리 기술을 부여한 저탄성 패드를 적용한 컴포트 헤드레스트가 운전석과 동승석에 적용됐으며, 동급 최초로 필러 부분과 어시스트 핸들 부위에 항균 내장재가 적용돼 감성 품질도 더욱 높아졌다.
 
또한, 스노우보드, 자전거 등을 적재할 수 있도록 스포티 패키지에는 6:4 분할 리어시트백 폴딩기능을 추가하고, 수동 텔레스코픽 스티어링 휠을 기본 적용해 운전 및 적재 편의성을 한층 높였다.
 
뿐만 아니라, 주차 편의성 강화를 위해 후방주차보조시스템을 가솔린 전 모델 기본화하는 한편, 듀얼 풀오토 시스템, 클러스터 이오나이저, 후석 열선시트 등 고급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해 최강의 상품경쟁력을 구현했다.
 
이 밖에도 와인 컬러의 가죽시트와 도어 암레스트를 적용한 와인 스페셜 모델을 별도로 구성해 여성 고객층의 다양한 내장 칼라에 대한 요구를 만족시켰다.
 
현대차는 쏘나타 2011년형 출시를 기념해 대한민국 대표 세단 쏘나타의 브랜드 위상을 한층 강화하고, 프리미엄 세단으로서의 고품격을 한층 강조하기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쳐나간다는 계획이다.
 
쏘나타 2011년형 모델의 가격은 2.0 모델의 경우 ▲그랜드 2,172만원 ▲프라임 2,345만원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 2,547만원 ▲탑 고급형 2,643만원 ▲로얄 2,798만원이며, 2.4 모델의 경우 ▲고급형 2,888만원 ▲최고급형 3,000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현대차가 ‘2011년형 싼타페’와 ‘2011년형 베라크루즈’로 중·대형 SUV시장의 절대적 리딩 브랜드로 자리매김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올해 치열한 경쟁이 예상되는 SUV 시장에서 기존의 우위를 더욱 확고히 하기 위해 주행성과 안전성을 대폭 강화한 ‘2011년형 싼타페’와 ‘2011년형 베라크루즈’를 8일(목)부터 출시한다고 밝혔다.

2011년형 싼타페/베라크루즈는 기존의 진폭감응형 댐퍼에 비해 한층 업그레이드된 ‘압력감응형 댐퍼’를 국내 최초로 적용해 주행 안정성을 획기적으로 향상시켰다.

압력감응형 댐퍼는 감쇠력의 크기를 좌우하는 내부의 오일 흐름을 두 방향(2Way)으로 제어하도록 밸브기구를 적용, 승차감·조종 안정성·진동 특성 등을 도로 상황별로 관리함으로써 한 차원 높은 승차감과 주행 안정성을 제공한다.

또한, 위험한 주행상태를 인지해 엔진 출력 및 브레이크 압력을 능동적으로 제어하는 첨단 시스템인 차체자세제어장치(VDC)는 2011년형 싼타페/베라크루즈 전 모델에 기본사양으로 확대 적용해 주행 안정성뿐만 아니라 안전성까지 극대화했다.

이로써 현대차는 쏘나타에 이어 SUV 전 라인업에도 차체자세제어장치를 전 모델 기본 장착하는 등 안전성을 대폭 강화하게 됐다.

이와 함께, 2011년형 싼타페는 ▲액티브 에코 시스템을 비롯해 ▲타이어공기압 경보 장치(TPMS) ▲크루즈 컨트롤 ▲원터치 트리플 턴시그널 ▲웰컴기능 등 다양한 첨단 편의사양을 새롭게 구비했다.

기본사양으로 적용된 액티브 에코 시스템은 연료 소모가 최소화될 수 있도록 차량 스스로 엔진과 변속기, 에어컨 등을 자동 조절하는 최첨단 시스템으로, 연비 효율성은 물론 친환경성까지 고려하는 이중의 효과를 거두게 됐다.

특히, 액티브 에코 시스템은 과속, 급정거 등 운전자의 운전습관에 의한 연비 저하를 최소화하기 위해 정속 주행 시스템인 크루즈 컨트롤과 함께 적용해 그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LUV(Luxury Utility Vehicle)’의 개념을 업계 최초로 도입하며 국내 대형 SUV시장의 선두 자리를 굳건히 지켜나가고 있는 베라크루즈에는 급제동시 후방 차량에 경고를 표시하는 급제동 경보 시스템이 새롭게 적용됐다.

더불어, 2011년형 베라크루즈에는 ▲경제운전 안내시스템 ▲클러스터이오나이저(공기정화장치) ▲웰컴기능 ▲퍼들램프 등이 새롭게 적용됐으며, 후방주차시스템 또한 전 모델 기본사양으로 확대 적용됐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2010 남아공 월드컵에 대한 전국민의 뜨거운 열기에 부응하고 우리 국가대표팀의 선전을 기원하는 의미로 2011년형 싼타페/베라크루즈 런칭과 연계해 두 모델의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을 출시할 예정이다.

싼타페 월드컵 에디션에는 디젤 R2.0 MLX Deluxe 모델에 가죽시트와 운전석 파워시트가 추가됐고, 베라크루즈 월드컵 에디션에는 디젤 3.0 Luxury 모델에 세이프티 썬루프, 버튼시동&속도감응형파워스티어링, 리어 히터&에어컨, 동승석 파워시트, 파워 테일게이트 등이 추가됐다.

이번 월드컵 스페셜 에디션은 고객선호사양을 대폭 반영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실속형 특별 한정판으로, 타사의 경쟁 SUV 수요를 흡수함은 물론 남아공월드컵 공식 후원사인 현대차의 기업 이미지와도 큰 시너지 효과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

더불어 현대차는 두 모델의 적극적인 판매 확대와 SUV 리딩 브랜드 이미지의 확립을 위해 다양한 온·오프 마케팅 활동을 집중적으로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한층 강력해진 상품성을 갖춘 2011년형 싼타페의 고품격 스타일을 강조하는 신규 TV 광고를 선보이는 한편, 젊은층이 선호하는 첨단 IT 브랜드와 손잡고 이색 광고도 선보일 계획이다.

또한, 싼타페 탄생 10주년을 기념해 4~5월 출고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다양한 경품을 제공하고, 니콘이미징코리아와 제휴하여 현대차·니콘 홈페이지 및 전국최대 사진 동호회 SLR클럽을 통해 응모한 고객을 대상으로 대대적인 싼타페 출사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2011년형 베라크루즈 출고 고객 및 홈페이지 견적/카다로그 신청 고객을 대상으로는 고품격 문화 행사에 초청하는 이벤트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현대차 홈페이지에 제공된 SUV출시 관련 콘텐츠 정보를 블로그에 포스팅한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제공하고 3~4월 SUV 출고고객 중 100가족(총400명)을 추첨해 오토캠핑을 지원하는 이벤트를 동시에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2011년형 싼타페의 가격은 ▲디젤 2WD 모델이 2,590만원~3,456만원 ▲디젤 4WD 모델이 3,064만원~3,421만원 ▲가솔린 모델이 2,871만원 ▲LPi 모델이 2,606만원~2,923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2011년형 베라크루즈의 가격은 ▲디젤 2WD 모델이 3,299만원~4,340만원 ▲디젤 4WD 모델이 3,823만원~4,564만원 ▲가솔린 모델이 3,780만원~4,355만원이다(자동변속기 기준).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더 럭셔리 그랜저’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12.15 22:1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2월 16일부터 고급스러워진 외관 디자인과 강화된 안전사양, 다양한 편의사양의 도입으로 상품성과 품격이 한층 높아진 ‘더 럭셔리 그랜저’를 시판한다.

이번에 출시되는 ‘더 럭셔리 그랜저’는 ▲전후면부 및 주요 부분의 외관 변경 ▲알칸타라 패키지 적용을 통한 내장 고급화 ▲차제자세제어장치(VDC), 측면 및 사이드커튼 에어백의 가솔린 전 모델 기본 장착 ▲LED 라이트가이드가 적용된 신규 헤드램프, 아웃사이드미러 퍼들램프, 폴딩키 등 신규사양 도입 등 전 부분에 걸쳐 뛰어난 상품성을 갖췄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더 럭셔리 그랜저’의 외관은 기존 모델과 비교해 범퍼, 램프, 라디에이터 그릴, 머플러 등의 디자인 변경을 통해 전체적으로 다이나믹하고 고급스러운 이미지를 구현하는 데 중점을 두는 한편 그랜저의 품격을 한층 높일 수 있는 진보적인 컨셉을 추구하는데 주력했다.

내장에는 시트와 도어트림 부분에 세계적인 명차의 내장재로 사용되는 알칸타라 재질과 전용 우드그레인, 인써트 필름을 적용한 ‘알칸타라 패키지’를 2.7 럭셔리 모델 이상에서 선택 가능하도록 해 고품격의 성능과 이미지를 중시하는 고객들의 니즈를 충족시켰다.

‘더 럭셔리 그랜저’는 고품격 프리미엄 준대형 세단에 걸맞게 다양한 안전 및 편의사양을 강화했다.

‘더 럭셔리 그랜저’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 측면 및 사이드커튼 에어백 등의 안전사양을 가솔린 전 모델 기본 장착해 럭셔리 세단에 걸맞는 동급 최고의 안전성을 확보했고, 그럼에도 판매가 인상은 최소화 해 고객 부담을 줄였다.

또한 아웃사이드미러 퍼들램프, 폴딩키, 핸즈프리 음성인식 기능 등의 신규사양을 도입해 고객들의 감성을 배려하는 한편 버튼시동 스마트키, 슈퍼비전 클러스터, JBL LOGIC7 사운드 시스템등 3.3 모델의 기본 상품성을 강화해 경쟁 모델과 차별화되는 그랜저만의 럭셔리함을 구현하고자 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이번에 출시되는 ‘더 럭셔리 그랜저’는 대한민국 No.1 준대형 세단의 지위에 걸맞게 외관 디자인부터 각종 편의사양에 이르기까지 제품 개선에 심혈을 기울인 모델”로 “최근 새로이 각광받고 있는 준대형 시장에서 경쟁 차종을 압도하기에 충분할 것”이라고 밝혔다.

‘더 럭셔리 그랜저’의 판매가격은 ▲Q240 2,713~2,891만원 ▲Q270 2,985~3,403만원 ▲L330 3,592~3,978만원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더 럭셔리 그랜저’의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친다.

세계적 명품 쥬얼리 업체인 스와로브스키社와의 제휴를 통해 ▲출고 고객을 대상으로 스와로브스키社에서 제작한 ‘‘더 럭셔리 그랜저’런칭 기념 특별 한정판 시계(PIAZZA BLACK)’를 추첨을 통해 경품으로 증정하고 ▲DM 쿠폰을 지참하고 스와로브스키社 매장을 방문하는 현대차 고객에게 스와로브스키社에서 특별 제작한 고급 사은품도 제공한다.

아울러 현대차는 내년 1~2월 중에 출고고객을 대상으로‘더 럭셔리 그랜저’의 품격에 걸맞도록 고급 레저 스포츠와 연계된 고객 초청 행사 등을 펼칠 예정이다.

한편 1986년 처음 출시된 그랜저는 이후 세련된 디자인과 성능, 고급 사양으로 무장해 경쟁 차종에 비해 월등한 높은 품격과 상품성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대표 준대형 세단으로서 독보적인 위치를 차지해 온 모델로, 지난 2005년 5월 4세대 그랜저를 출시한 이후 처음으로 외관 디자인을 변경한 모델이다.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현대자동차 신형 쏘나타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09.20 10:3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신형 쏘나타가 젊은 감각의 진취적인 스타일을 앞세워 세계 중형세단 시장의 일대 지각변동을 예고한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17일(목), 서울 서초구 한강시민공원 반포지구에 위치한 선상카페 마리나 제페(Marina JEFE)에서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 양승석 현대차 글로벌영업본부장 및 임직원과 기자단 2백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형‘쏘나타’의 보도발표회를 갖고, 출시를 위한 모든 준비를 끝마쳤다.

1985년 1세대 쏘나타를 시작으로 5세대 동안 국내최고 브랜드로 성장해 이제 6세대 쏘나타로 새롭게 태어난 신형 쏘나타는 그 동안 ‘쏘나타’가 쌓아온 최고의 브랜드 이미지와 제네시스, 에쿠스 등 프리미엄 세단의 잇따른 출시를 통해 검증 받은 최상의 품질력이 결합해 탄생한 프리미엄 세단이다.

특히, 신형‘쏘나타’는 현대차의 디자인 미학 ‘Fluidic Sculpture(플루이딕 스컬프쳐)’를 반영한 독창적인 스타일과 탁월한 동력성능, 동급 최강의 안전성 및 우수한 연비는 물론 다양한 첨단 기술의 조화를 통해 세계 중형차 시장을 리드하는 명실상부한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났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지난 2005년 프로젝트명 ‘YF’로 개발에 착수, 4년여의 연구개발기간 동안 총 4,500억원을 투입했다.

정의선 현대차 부회장은 이 날 보도발표회에서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력과 철저한 품질관리, 그리고 혁신적인 디자인으로 신형 쏘나타는 글로벌 명품 중형차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할 것으로 확신한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또한 “자동차의 높은 기술 수준은 국가의 자존심과 명예를 드높이는 만큼, 달리는 민간 외교관으로 불린다”며,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의 출시를 계기로 현대차의 기업 가치 제고는 물론 대한민국의 국가 이미지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 덧붙였다.

기존 ‘쏘나타’의 차명을 그대로 이어감으로써 ‘쏘나타’의 브랜드 자산을 그대로 이어받은 신형 쏘나타는 현대차의 새로운 디자인 미학인 ‘Fluidic Sculpture’를 적용한, 젊고 감각적인 스타일의 역동적인 프리미엄 디자인을 구현했다.

‘유연한 역동성’을 의미하는 ‘Fluidic Sculpture’는 자연으로부터 얻은 영감을 유기적인 자동차 디자인으로 창조하는 예술적 가치를 담았으며, 신형 쏘나타를 중심으로 향후 현대차만의 독창적인 디자인으로 발전할 전망이다.

신형 쏘나타는 ‘강인함을 내재한 유연함’을 상징하는 ‘난’을 모티브로 해, 외관 디자인은 강렬하고 세련된 라인이 하나의 선을 그은 듯 조화를 이뤄 정제된 볼륨감과 개성미를 강조했으며, 외장 스타일과 조화를 이루는 내장디자인은 역동적이면서도 세련된 이미지를 담아내면서도 안락함과 기능성을 높였다.

외장칼라 역시 레밍턴 레드, 블루블랙, 에스프레소(브라운 칼라) 등 젊은 층이 선호하는 칼라를 대거 적용, 총 9가지의 외장칼라로 다양화해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혔다.

2.0 쎄타Ⅱ MPi 엔진을 적용한 신형 쏘나타는 최고출력 165ps, 최대토크 20.2㎏·m로 최강의 동력성능을 확보했으며, 연비는 12.8km/ℓ(자동변속기 기준)로 기존 쏘나타에 비해 약 11.3% 개선됐을 뿐만 아니라 중형 세단 최초로 2등급 연비를 확보했다.

또한, 기존 4단 자동변속기 대신 6단 자동변속기를 적용해 변속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우수한 변속감을 구현했다.

안전성 면에서도 고온에서 프레스 성형을 통해 초고장력 강판을 제조하는 ‘핫 스탬핑 공법’을 적용한 고강도 차체 부품을 적용하고, 운전석, 동승석, 사이드 및 커튼 에어백 등 총 6개의 에어백을 적용해 최상의 충돌 안전 성능을 확보했다.

이와 함께, 경사로 밀림방지장치(HAC, Hill-start Assist Control) 와 브레이크 어시스트 시스템(BAS, Brake Assist System)을 적용한 차체자세제어장치(VDC)를 동급 최초로 전모델에 기본 적용해 예방 안전성도 더욱 높였다.

다양한 편의사양과 첨단 신기술이 적용된 신형 쏘나타는 탑승자 중심의 차원 높은 기능성과 편의성을 제공한다.

신형 쏘나타는 국내 최초로 3피스 타입의 파노라마 썬루프를 적용해 실내 개방감을 높임과 동시에 스타일리쉬한 외관 디자인을 구현했다.

후방 주차시 스티어링 휠 조작에 따른 차량의 예상 진행 경로를 표시해주는 후방 주차 가이드 시스템(PGS, Parking Guide System)도 신형 쏘나타에 새롭게 적용돼 후방 주차 편의성을 한 층 향상시켰다.

또한, 현대차는 생생한 고품질의 사운드와 탑승객의 음악적 감성에 따라 3가지의 음향모드를 제공하는 ‘디멘션(Dimension)’ 프리미엄 사운드 시스템을 새롭게 개발, 신형 쏘나타에 적용함으로써 고품격의 멀티미디어 이용 환경을 구축했다.

2003년 국내 최초로 선보인 텔레매틱스 시스템 ‘모젠’은 더욱 똑똑해진 성능으로 신형 쏘나타에 새롭게 적용돼 기존에 비해 더욱 강화된 통신 기능과 멀티미디어 기능을 제공한다.

새롭게 적용된 모젠 프리미엄 WIDE 내비게이션은 3세대 무선망인 WCDMA를 적용했으며 SOS, 도난추적 등 기본적인 안전·보안서비스를 2년간 무료로 제공하는 한편, 동급 최대 8인치 대형 스크린과 JBL 프리미엄 사운드 적용으로 차량 내 멀티미디어 환경을 더욱 고급스럽게 구축했다.

또한, 세계 최초로 무선통신을 이용해 네트워크에 접속, 실시간으로 차량을 진단하고, 분석내용을 운전자에게 전달하는 한편, 정비소까지 길안내를 제공하는 토탈 차량 관리 서비스 ‘모젠 오토케어’가 적용돼, 바쁜 현대인을 위해 시간과 장소를 초월한 자유로운 차량 진단 서비스를 제공해준다.

현대차는 월드 클래스의 프리미엄 세단으로 거듭난 신형 쏘나타의 한층 젊고 세련된 스타일을 강조하고, 프리미엄 중형 세단으로서 고객들의 자부심을 고취시키기 위한 다양한 체험 및 문화마케팅을 적극 펼칠 계획이다.

현대차는 신형 쏘나타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고품격 문화공연에 초청하는 한편,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신형 쏘나타를 전시해 신차 노출을 극대화할 예정이다.

또한, 가망고객을 대상으로 한 대대적인 시승행사와 함께 수입차와의 비교시승을 펼침으로써 세계 최고 수준의 제품력을 적극 알려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18일부터 20일까지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인천 등 전국 6대 도시의 인구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동시다발적인 신차전시행사를 갖고, 새로운 월드 클래스 프리미엄 세단의 화려한 탄생을 알린다.

현대차는 올해 국내시장에서 6만 대의 신형 ‘쏘나타’를 판매할 계획이다.

내년부터는 해외시장 진출에도 본격적으로 나서 내년 초에는 미국 앨라배마 공장에서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며, 2011년 초에는 중국 공장에서도 생산에 돌입, 판매를 시작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본격적인 판매가 이뤄지는 2011년부터는 연간 45만여 대의 신형 쏘나타를 국내 및 해외 시장에서 판매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대차는 내년 1월, 2,400cc 쎄타 Ⅱ GDi 엔진을 탑재한 가솔린 모델을 추가로 선보임으로써 다양한 수요에 적극 대응할 예정이다.

한편, 현대차는 기존 쏘나타의 택시 모델은 지속적으로 생산, 공급함으로써 신형 쏘나타와 함께 택시 고객 선택의 폭을 더욱 넓힐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신형 쏘나타의 판매가격은 가솔린 Y20 ▲Grand 2,130만원 ▲Prime 2,315만원 ▲ ▲Premier 2,490만원 ▲Top 2,595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준).

현대차 관계자는 “신형 쏘나타는 차체자세제어장치(VDC), 풋 파킹 브레이크, 진폭 감응형 댐퍼(ASD), 보조 제동등, 후석 열선시트 등 기존 쏘나타의 동급 모델에 비해 안전 및 편의사양이 대폭 추가됐고, 동력성능 및 연비도 좋아졌다”며 “고객들은 크게 향상된 가격 대비 가치에 만족할 것으로 생각한다”고 전했다.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자동차(회장 정몽구)는 고객의 다양한 개성과 취향을 반영하기 위해 9월 1일(화)부터 ‘싼타페 더 스타일’의 가솔린 2WD 모델 판매를 개시한다고 밝혔다.

‘싼타페 더 스타일’ 가솔린 모델은 ‘쏘나타’ 및 ‘그랜저’에 들어가는 것과 동일한

‘2,400cc 세타Ⅱ엔진’을 장착했으며, 정숙성이 높은 가솔린 엔진과 기본으로 장착된 6단 자동변속기 덕분에 중형 승용차와 같이 조용하고 부드러운 주행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동급 가솔린 SUV 중 최고 수준인 ‘2.4 세타Ⅱ엔진’의 175마력 출력과 23kg·m 토크의 강력한 동력성능은 파워풀한 주행을 즐기면서도 승차감과 정숙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SLX 모델에는 차량 주행시 타이어 공기압이 저하되면 경고등을 통해 운전자에게 알려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타이어 공기압 경보장치(TPMS, Tire Pressure Monitoring System)’를 ‘싼타페 더 스타일’의 모델 중 최초로 적용, 예방 안전성을 강화했다.

지난 6월 출시한 ‘싼타페 더 스타일’은 현대차가 지난 2005년 11월 신형 싼타페를 출시한 이후 3년 7개월 만에 새롭게 선보였던 부분 변경 모델로, 스타일리쉬한  내·외관 디자인 변경과 함께 차세대 친환경 엔진인 디젤 e-VGT 2.0ℓ/2.2ℓ R엔진과 6단 변속기, 그리고 다양한 첨단 신사양을 적용해 시판 초기부터 뜨거운 반응을 불러일으키며, ‘대한민국 대표 SUV’의 명성을 재확인했다.

2000년 6월 1세대 싼타페 모델 출시 이후 가솔린 엔진을 장착한 싼타페 모델이 출시되는 것은 10년 만에 처음으로, 현대차는 이번 ‘싼타페 더 스타일’의 가솔린 모델 출시로 ‘투싼ix’ 가솔린2.0, ‘싼타페 더 스타일’ 가솔린2.4, ‘베라크루즈’ 가솔린3.8로 이어지는 가솔린 SUV 풀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싼타페 더 스타일’ 가솔린 모델의 연비는 일반적인 가솔린 중형 세단 수준인 10.7km/ℓ로, 가솔린 2.4모델의 판매가격은 ▲CLX 2,550만원, ▲MLX 2,667 ~ 2,862만원, ▲SLX 3,254만원이다. (자동변속기 기본)


뉴스출처: 현대자동차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 출시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08.31 20:43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 출시

"더욱 경제적이고 안전하게 거듭났다"

디젤 AT 선택시 경제운전안내시스템 기본 적용으로 경제성 강화
차동기어 잠금장치 확대 적용 ... 미끄러운 도로 등 주행 안정성 확보

 
 

사용자 삽입 이미지

현대자동차(대표 정몽구 회장)는 경제성과 안정성을 보강하고 고객 선호도가 높은 편의사양을 확대 적용한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 모델을 9월 1일(화)부터 계약/판매한다고 밝혔다.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 모델에는 경제성을 중시하는 최근의 트렌드에 맞춰 자동변속기가 장착된 디젤 전 모델에 경제운전영역을 클러스터에 표시해주는 '경제운전안내시스템(에코 드라이빙)'을 기본 적용해 운전습관 개선을 통한 운전자의 실연비 향상을 돕는다.

또한, '차동기어 잠금장치(LD, Locking Differencial)'가 디럭스 모델부터 선택 혹은기본 장착되는 등 사양이 확대 적용돼 주행성능과 안정성을 강화했다. '차동기어 잠금장치'는 빗길, 진흙길, 빙판길 같은 미끄러운 도로에서 한쪽 바퀴가 헛돌아 주행이 불가능한 상황에서 차동장치 내부의 마찰판과 잠금장치를 이용해 정상 노면의 바퀴에 구동력을 전달, 탈출을 용이하게 해준다.

편의사양도 보강됐다. ▲고속도로 주행이 빈번한 고객들의 요구사항을 반영해 럭셔리급 이상 모델에서는 통행료를 자동정산해 주는 'ECM 룸미러 & 하이패스시스템(ETCS)'을 선택할 수 있으며, ▲일체형으로 돼 있던 시동키와 무선도어잠금리모콘을 분리해 기존의 투박한 이미지를 탈피했다.

 
 

신개념 유러피언 비즈니스 밴을 표방하는 '그랜드 스타렉스'는 미니밴의 스타일리쉬한 디자인과 미니버스의 실용적 공간 및 활용성을 자랑하며, 작년 12월에는 호주 최고 권위의 자동차평가기관인 호주 자동차 연합회에서 주관한 '2008 호주 자동차 품질대상(Australia's Best Cars)'에서 승합차부문 최고의 자동차로 선정되기도 했다.

'그랜드 스타렉스'는 2007년 5월 출시 이후 올해 7월까지 국내시장에서 총 95,762대가 팔렸으며, 예전 '스타렉스' 모델을 포함하면 국내에서만 70만대가 넘게 팔린 베스트 셀러 모델이다.

특히 올해 5월부터는 3,279대, 6월은 4,305대, 7월은 5,115대로 판매량이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7월의 5,115대는 '그랜드 스타렉스' 출시 이후 최고 판매량이다.

현대차 관계자는 "그랜드 스타렉스와 같은 차는 경기 회복기에 잘 팔린다"며 "경기 회복의 조짐이 보이는 지금, 런칭 이후 특별한 사양 변경이 없었던 그랜드 스타렉스의 상품성 향상으로 다시 한번 스타렉스 붐을 일으킬 것"이라고 전했다.

'그랜드 스타렉스 2010년형'의 가격은 수동변속기 기준으로 디젤모델은 ▲12인승 디젤 왜건 CVX 1,809∼2,073만원, ▲11인승 디젤 왜건 CVX 2,008∼2,087만원, ▲11인승 디젤 왜건 HVX 2,508만원, ▲3인승 디젤 밴 CVX 1,657∼1,886만원, ▲5인승 디젤 밴 1,701∼1,956만원, ▲12인승 LPI 왜건 CVX 1,774∼1,973만원, 3인승 LPI 밴 CVX 1,607∼1,715만원, ▲5인승 LPI 밴 CVX 1,651∼1,767만원이다.
출처 : 현대자동차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