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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지호스팅 전문 업체 가비아(www.gabia.com 대표 김홍국)가 신년을 맞아 서비스 만족도를 향상시키기 위한 신상품 출시 및 서비스 업그레이드를 단행한다고 밝혔다.

가비아는 오픈마켓에서 상품을 판매하는 고객들의 대다수가 트래픽 초과로 인한 추가 비용 발생에 대한 부담감을 느끼는데 착안해 트래픽 무제한 상품을 출시, 월 사용료 2만원으로 트래픽을 무제한 제공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기존 상품의 트래픽도 233% 업그레이드 하고, 자동 결제 기능을 통해 서비스 중단을 사전 예방함은 물론, 데이터 이중화 및 정기적인 일일 백업을 가동하여 데이터 안정성을 강화했다.

또한 편집툴의 전반적인 서비스 업그레이드로 사용자 편의성을 한층 키웠다. 이미지와 HTML 파일의 일괄 업로드를 통해 파일 관리를 용이하게 하고, 포토샵이 없어도 이미지 보정이 가능한 편집 기능과 움직이는 이미지 제작을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상품 상세 페이지를 위한 스킨의 무제한 제공과 로그 분석기를 통한 사용자 분석도 제공된다.

가비아 관계자는 "회선망 업체에 비용을 지불해야 하는 타 이미지호스팅 업체와 달리 가비아는 회선망을 보유하고 있는 호스팅 업체라는 이점 때문에 비용 대비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를 활용해 향후에도 고객 만족을 위한 서비스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이미지호스팅 업그레이드

마이크로소프트, 생각을 읽어내는 기술 선보인다!



 

구글을 경계하라.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컴퓨터를 사용할 때 사람의 뇌를 활용하는 방법에 대해 특허출원을 행해왔다. 표면상의 목적은 유저 인터페이스의 향상이다.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컴퓨터를 운영하는데 만족하지 않고 유저의 마음 을 읽어내고자 한다. 사람들이 컴퓨터와 상호작용하는 방법을 적절히 평가해내는 것은 어려운 일이라고 업체는 밝혔다. 바로 질문을 하면 마음을 산란시킬 수도 있고 나중에 질문을 하면 신뢰할 만한 대답이 나오지 않을 수도 있기 때문이다. “인간은 종종 그들 자신의 행동에 대해서는 형편없는 보고자이기도 하다.”라고 업체는 덧붙였다. 그 대신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부지런히 작업하고 있는 유저의 뇌로부터의 정보를 바로 읽어내고자 한다.


다음 특허출원은 뇌-컴퓨터 피드백 시스템의 작동방식에 대한 요약이다.


전형적인 시스템 상에서 유저는 마우스를 사용해 업무를 실행한다. 유저는 전자디스플레이 상에서 업무결과를 확인한다. 센서 열에 배치된 한 쌍의 센서가 유저의 머리에서 전송된 전자신호를 감지한다. 이 전자신호는 뇌파(EEG)로 전송되며 뇌파는 EEG신호와 같은 전자신호를 걸러내 컴퓨터로 전송한다. 컴퓨터 상의 분석 소프트웨어로 뇌파 신호를 분석하며 유저가 실행 중인 업무에 연관된 뇌의 상태를 확정짓는다.


시스템에 작은 버그 하나가 발견되었지만 마이크로소프트 사는 향후 출시에는 말끔히 수정할 계획이다.



출처 Roughtype

http://www.roughtype.com/archives/2007/10/microsoft_seeks.ph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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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비아(domgab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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