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자동차 업체 혼다(Honda)가 2010년 9월 개최되는 파리 모터쇼를 통해 자사의 미니승용차 '재즈(Jazz)의 하이브리드 모델'을 공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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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출시될 예정인 하이브리드 재즈에는 혼다의 IMA (통합 모터 지원) 평행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사용해 CVT 기어박스와 하이브리드 인사이트(Hybrid Insight)에 사용되는 1.3-리터 i-VTEC 엔진 사이에 전기 모터가 장착될 예정이다.


이 하이브리드 모델은 기존 모델과 다른 디자인으로 새로운 느낌까지 제공한다. 즉, 전조등, 범퍼는 물론 대시보드의 디자인까지 바꾸었으며 가죽 시트도 선택 가능하다고 혼다 측은 지적한다.


깜찍한 디자인의 미니승용차 재즈 하이브리드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추후 모터쇼가 진행되면서 공개될 예정라고 한다.


출처: http://www.honda.co.jp//

혼다(Honda)의 이토 타카노부 사장이 경쟁사 토요타의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자동차(PHEV) ‘프리우스(Prius)‘ 모델에 맞설 'PHEV'를 2012년 미국에서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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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가 야심 차게 준비 중인 이 PHEV의 연료소비량은 갤런 당 약 140마일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혼다는 2012년까지 배터리로만 운행되는 전기자동차도 판매에 들어간다는 계획을 세워두고 있는데 이 모델 또한 미국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단기적으로 혼다는 리온 배터리 팩을 사용하는 시빅(Civic)과 피트(Fit) 하이브리드를 일본 시장에서 올 가을 출시한다는 계획도 가지고 있다.


출처: http://www.hondanews.com/categories/1097/releases/5528

혼다(Honda)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

▣자동차/자동차관련 2010.01.14 02:0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하이브리드 자동차가 진화를 거듭하고 있다. 10여 년 전 첫 상용 하이브리드 자동차로 자동차 업계가 향후 나아갈 방향을 밝혔던 혼다(Honda)가 이번에는 하이브리드 스포츠카 ‘CR-Z’로 진화된 하이브리드 자동차의 진면모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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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트로이트에서 개최된 북미국제모터쇼(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 in Detroit)에 선을 보인 미국형 CR-Z는 그동안 예고되었던 양산형 모델이 마침내 모습을 드러낸 것으로서, 성능에 연비, 환경친화성까지 골고루 갖춰 보는 이들을 감탄케 한다.


CR-Z는 다방면에서 기존의 하이브리드 자동차와 차원을 달리한다. 우선 하이브리드 자동차로서는 최초로 수동 6단 기어박스를 탑재했고, 혼다의 IMA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한 1.5리터 i-VTEC 엔진도 1.3리터짜리를 달고 있는 하이브리드 대표 모델 인사이트(Insight)와 차별된다. 좌석은 변형이 가능한 2+2이며, 드라이브 모드는 스포츠, 이코노미, 노멀 3가지 중 운전자가 선택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연비는 리터당 24km로 스포츠카로서는 이례적인 수준이다.


CR-Z는 하이브리드 자동차인만큼 연비가 좋고 배기가스 방출량도 적으며 환경친화적이다. 여기에 스포츠카의 성능이 겸해졌다는 것이 바로 CR-Z의 매력이다. 하이브리드 자동차는 가솔린 차에 비해 고속을 내기가 어렵고 스포츠카의 성격을 담기가 어렵다는 벽을 완전히 허물어 버린 것이다.


혼다는 운전자가 드라이빙을 즐기도록 하는데 가장 주안점을 두고 이 차를 디자인했다. 그래서 드라이브 모드도 3가지를 선택할 수 있게 했고, 모드에 따라 연료 조절판 반응, 스티어링, 아이들 스톱 타이밍(idle stop timing), 클라이밋 컨트롤(climate control) 등이 자동으로 바뀌게 했다. 또한 하이브리드 차로서 플랫폼은 인사이트의 부품을 일부 사용하였으나 휠베이스, 트랙 너비, 셋업 등은 새로운 쿠페 하이브리드를 지향했다. IMA 하이브리드 시스템과 결합한 1.5리터 엔진은 1.8리터 시빅(Civic) 수준의 토크를 내지만 이산화탄소 방출량은 킬로미터당 35그램이 적은 117g/km이다.


CR-Z에 얹힌 전기 모터는 자연흡기 엔진으로서는 아주 낮은 수준인 1500rpm에 이를 때까지 최대토크를 일정하게 유지해 준다. 수동 6단 변속기와 팀을 이룬 IMA 통합 엔진은 기어 변속의 유연함과 낮은 배기가스 배출, 그리고 스포티한 배기 사운드를 제공한다.


CR-Z의 유럽형 버전은 8의 LED로 구성된 주간주행전조등이 장착되는데, 혼다의 양산형 하이브리드로서는 최초이다.


CR-Z 유럽형 모델은 3월에 개최되는 제네바 모터쇼(Geneva Auto Show 2010)에서 첫 선을 보이고 금년 여름중 영국에서 발매될 예정이다. 이번에 디트로이트에서 모습을 드러낸 미국형 모델은 늦여름부터 본격 발매될 것이라고 한다.


출처: http://www.honda.com/newsandviews/article.aspx?id=5355

혼다 외발 일인용 스쿠터 U3-X

▣자동차/자동차관련 2009.09.29 23:42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혼다(Honda)는 ‘사람과의 조화’라는 컨셉을 기반으로 새로운 1인 이동 기술을 개발했고, 이 기술을 적용한 일인용 스쿠터 ‘U3-X’라는 제품을 선보였다. 컴팩트 사이즈의 이 기기는 아직 시험 단계이지만, 탑승자 다리 사이에 끼우기 적당한 사이즈이며, 일반 사람들의 다리처럼 어느 방향이든 자유롭게 이동 가능하다. 혼다는 기기 실용성 확대를 위해 실제 생활에서 실험을 포함한 연구 개발을 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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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로운 1인용 개인 이동 장치는 탑승자가 상체를 기울여 체중 분배법을 알게 되면 모든 방향에서 속도와 움직임, 회전과 정지가 가능하다고 설명한다. 이 제품은 로봇 아시모(ASIMO) 연구를 통한 균형 제어 기술과 전후좌우 모든 방향으로 움직일 수 있는 혼다 옴니 트랙션 드라이브 시스템(Honda Omni Traction Drive System)을 통해 개발되었다.


또한, 이 컴팩트 사이즈의 원-휠-드라이브(one-wheel-drive) 개인 운송 장비는 사용자 친화적으로 설계되었으며, 착지가 용이하고, 탑승자와 다른 보행자의 눈높이가 같은 수준으로 설계되었다.


출처 http://world.honda.com/news/2009/c090924New-Personal-Mobility-Device/


혼다(Honda Access)는 자사 유일의 RWD 모델을 ‘도쿄 오토 살롱’ 박람회를 통해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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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S2000 모델 디자인을 한 단계 발전시킨 ‘스포츠 모듈로 S2000' 컨셉 자동차를 선보일 예정이다. ‘스포츠 모듈로 S2000'은 ’S2000 컨버터블’ 모델에 기반한 제품이며, 우수한 성능과 프리미엄 인테리어 마감처리가 결합된 스포츠카이다.


차체는 독특한 프론트 범퍼, 팬시 팬츠 LED 안개등, 한 세트의 림(rim) 그리고 한 쌍의 거대한 사이드스커트가 사용된다. 프론트 범퍼는 거의 조각품이며, 이 LED 안개램프는 흔한 디자인이지만, 사이드스커트는 혁신 그 자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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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핏(Fit)’ 모델 기반해 개발된 ‘스포츠 모듈로 핏(Sport Modulo Fit)’ 컨셉 카는 오렌지 색상의 스포츠 시트가 설치되어 있으며, 컴팩트하지만 스포티한 자동차이다.


오렌지 색상이 좀 많이 쓰인 듯 하지만 신선한 느낌이다. 프론트 범퍼는 S2000 컨셉과 같은 각진 스타일이며, 낮은 서스펜션은 5-도어 해치의 스포츠카 느낌을 준다.


2개의 컨셉 모델은 새로운 고객 맞춤 노력을 통해 세단 느낌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Civic Type R, Step WGN, Fit, 혼다 자동차용 네비게이션과 오디오 시스템 등 혼다 악세사리들도 박람회에 선보였다.


출처
http://world.honda.com/news/2009/4090107Tokyo-Auto-Sal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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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소연료전지를 사용하는 미래형 자동차 - 혼다 FC 스포트

2008 LA 모터쇼에서 일본의 혼다 자동차는 수소연료를 동력원으로 사용하는 세 번째 FC시리즈인 ‘FC 스포트 (FC Sport)’를 공개했다.


이번에 공개된 FC 스포트가 가장 주안점을 둔 부분은 디자인의 유연성과 혼다가 최근에 개발한 V 플로우 연료전지 기술의 잠재능력이다. V 플로우 연료전지 기술은 이미 혼다의 FCX 세단에 적용되어 그 가능성을 인정받은 기술로, 스포츠카인 FC 스포트에 적용하기 위하여 무게를 최대한 줄였으며 무게중심도 최하단 수준으로 낮추었다. 또한 강력한 전자모터의 성능과 이산화탄소 배출량도 ‘제로’를 달성한 점도 특징이다. 가벼운 무게와 고성능의 엔진덕분에 FC 스포트는 거의 수퍼카에 버금갈 정도의 성능을 보유하고 있다.


고성능의 혼다 연료전지와 공기역학을 적용한 유선형의 차체가 어우러져 자동차의 잠재 성능을 상당 수준 향상시켰다. 또한 모듈 방식의 연료전지 패키지와 전자 드라이브 트레인이 결합하여 자동차가 저무게중심을 잡는 데 일조하고 있다. 차체의 축 사이에 무게중심이 형성됨으로써 각각의 바퀴에 균등하게 하중을 배분할 수 있어 차량의 안정성 확보에 큰 역할을 하는 것이다.


자동차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혼다 V 플로 연료전지 스택은 100kw의 출력(기존의 FC Stack-86kw)으로 운행능력을 혁신적으로 강화시켰을 뿐 아니라, 영하 30°C의 낮은 온도에서도 운행할 수 있도록 능력을 향상시켰다. 또한 초경량, 콤팩트한 디자인의 연료전지 스택을 뒷좌석 부분에 장착하고, 배터리팩은 자동차 중앙의 하부에 설치해 공간과 안정성을 확보하였다.


출처http://corporate.honda.com/press/article.aspx?id=4879
 

연비절감형 미니 밴, 혼다 오딧세이

▣자동차/자동차관련 2008.10.25 14:28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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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Honda) 자동차는 지난 10월 16일 미니밴인 오딧세이(Odyssey)를 개선한 4세대 오딧세이를 출시하였다. 이번 4세대 오딧세이는 기존의 모델에 비해 연비를 1km/L 높인 13.2km/L라는 경이적인 연비를 자랑한다. 이러한 성과는 오딧세이만의 두 가지 기술이 있기에 가능하게 되었다.  


그 첫 번째 기술은 바로 ‘에콘(ECON)’ 스위치이다. 한 마디로 에콘 스위치는 엔진, CVT(무단변속기), 에어 컨디셔너까지 통합제어하여 연비를 높이는 기술이다. 엔진회전수가 3,000rpm이하일 때 연비가 가장 좋다는 것은 잘 알려진 사실이다. 여기에 착안하여 에콘스위치가 작동하면, 엔진 스로틀 밸브와 CVT 기어비(gear ratio)가 적절히 제어되고, 엔진 회전수는 항상 3,000rpm 이하를 유지하게 되고 그 결과 가장 효율적인 연비를 유지하게 된다. 또한 차내의 습도가 낮을 때에는 자동으로 에어컨디셔너용 압축기가 작동을 멈추도록 설계되었으며, 증발온도를 기존 모델보다 높게 설정하여 연비의 효율성을 가져온다. 


다른 하나의 기술은 ‘혼다 HDD 인터내비 시스템’이라 불리우는 HDD형 내비게이션(Navigation) 시스템이다. 연비절감에 도움이 되고, 정확한 내비게이션 시스템을 만들기 위해 혼다는 자사의 모든 차종으로부터 얻은 데이터와 뉴 레전드(new Legends)의 연료 소비량을 계산한 결과 인터내비 시스템이 탄생하게 되었다. 일반 네비게이터와는 달리 인터내비 시스템은 각각의 도로 주행여건을 감안한 연료 소비량을 계산하여 주므로 연비 절감에 기여한다.

 

출처 http://www.honda.co.jp/welfare/lineup/passenger-lift/odysse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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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는 10월 2일, 2009년에 출시 예정인 새로운 소형 하이브리드 전용차 뉴 인사이트 컨셉트카를 파리 국제 모터쇼에서 공개했다.

인사이트 컨셉카는 탁월한 공기역학 디자인을 통한 다이내믹한 퍼포먼스를 추구한다는 목표로 외관을 뛰어난 친환경성과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요소와 결합시켰다. 컴팩트한 인사이트 컨셉카는 전장이 4,375 mm, 전폭이 1,695 mm, 전고가 1,425 mm이며, 특별하게 디자인 된 초경량 알루미늄 휠과 205/40 R18 타이어로 구성된다. 인사이트 컨셉카의 운전의 재미를 느낄 수 있게 하는 운전석과 인테리어는 하이브리드 차량만이 주는 미래지향적인 감각이 돋보인다.

인사이트 컨셉카를 베이스로 해서 개발될 올 뉴 인사이트는 1.3리터 가솔린 엔진을 주동력원으로 하고 전기 모터가 돕는 방식의 작고 경량 소형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탑재한 5도어, 5인승 해치백이다. 뉴 인사이트는 시빅 하이브리드의 연료 효율성을 달성함과 동시에 뛰어난 실용성과 새로운 전용 플랫폼으로 편안하고 산뜻한 주행성능을 겸비하였다.

혼다는 올 뉴 인사이트를 내년 봄에 일본, 유럽, 북미에서 출시하고 연간 200,000만대를 판매할 계획이다.

혼다 후쿠이 다케오 사장은 파리모터쇼 현장에서 "뉴 인사이트는 오직 혼다만이 만들어 낼 수 있는 최고 품질의 하이브리드 자동차를 좀 더 많은 사람들이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인사이트라는 이름은 신개념 자동차를 구매하고자 하는 사람들에게 "통찰력(insight)"를 주고자 한다는 의미를 나타낸다.
출처 : 혼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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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Honda)사는 강하고 매끄러운 출력과 뛰어난 내구성 그리고 다루기 쉬운 차체 사이즈 등으로 오랜 기간 베스트셀러 모델로 군림해온 이륜차 모델의 아이콘인 ‘슈퍼 커브 (Super Cub)’의 탄생 50주년을 기념해, 특별한 색상을 입힌 ‘슈퍼 커브 50·50주년 스페셜’ ‘리틀커브·50주년 스페셜’ 모델을 8월 1일 한정판으로 선보였다.


지난 수십 년간 수차례 업데이트 되어 온 49cc의 커브이지만 이번 특별한정판에서는 최첨단 엔지니어링 기술과 차별적인 색상으로 무장하며 고급스럽고 특별한 이미지를 한층 부각시켰다.


슈퍼 커브(Super Cub) 모델은 펄을 입힌 로얄 브라운 색상의 시트를 장착하고 보디는 흑연 검정색으로 입혔으며, 리틀 커브(Little Cub) 모델은 펄 느낌의 산호초 블루 색상을 기본으로 붉은 갈대 색상의 시트를 채택했다. 한편, 두 모델의 측면 커버에는 '50주년 기념'이라는 문구가 장식되어 있다.


혼다사의 커브 시리즈는 1958년 8월 최초모델인 ‘슈퍼커브 C100’을 발매한 이래, 저연비와 신뢰성, 내구성이 우수한 4 스트로크엔진의 탑재, 탑승이 편리한 저상의 백본타입의 프레임, 그리고 클러치조작을 줄인 자동원심법의 클러치를 채택해 폭넓은 사용자들에게 오랫동안 사랑받는 베스트셀러 모델이 되었다. 현재 15개국에서 생산 중이며, 160개국 이상에서 판매되어 온 커브 시리즈는 생활에 밀착한 이륜차로서 전 세계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8월 1일 출시된 슈퍼커브 및 리틀커브 모델의 소매가격은 각각 204,750엔, 210,000엔이다.


출처 http://www.honda.co.jp/news/2008/2080723-cub.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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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성 넘치는 디자인, 스포티한 주행감, 쉬운 주행이 가능한 신개념 모터사이클
모터사이클 초보 라이더도 쉽게 즐길 수 있는 오토매틱 스포츠 크루저 탄생

혼다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정우영, www.hondakorea.co.kr)는 수냉 4사이클 OHC 4밸브 V형 2기통 엔진을 탑재한 신개념 스포츠 모터사이클 DN-01(디엔-제로원)을 20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2005년 동경모터쇼에서 세계 최초 오토매틱 트랜스미션을 탑재한 모터사이클 컨셉카로 처음 소개된 DN-01은 이후 3년 동안 정식 시판을 위해 '혁신적인 디자인, 모터사이클만이 가능한 스포티한 타는 맛, 쉬운 조작이 가능한 모터사이클' 이라는 3가지 요소를 중심으로 개발되었다. 올 초 일본과 유럽에 판매 되기 시작하면서 모터사이클 입문자와 매니아 사이에 큰 반향을 일으키고 있다.

강렬한 개성이 돋보이는 DN-01의 외관은 모던함과 스포티함의 조화를 컨셉으로 디자인 되 었으며 편안한 주행을 할 수 있도록 최저 시트고를 채택했다.

특히, DN-01은 혼다의 독자적인 기술인 유압 기계식 무단변속기인HFT(Human-Friendly Transmission: 인간 친화적 트랜스 미션)를 탑재해 라이더가 주행하는 동안 변속충격을 거의 느끼지 않는 뛰어난 주행감을 선사한다. 더불어 세계 최초로 자동변속과 수동변속이 모두 가능한 모델로 일반 주행을 커버하는 D모드, 스포츠 주행을 가능하게 하는 S모드의 오토 모드와 수동 기어 변속 주행을 가능케 하는 6단 매뉴얼 모드를 갖춰 라이더가 원하는 조건에 따라 최상의 주행감을 만끽할 수 있다.

혼다코리아 정우영사장은 "DN-01은 스쿠터의 편리한 조작 방식, 스포츠모터사이클의 짜릿한 주행감, 크루저의 안락함이라는 장점을 모두 갖춘 신개념 모터사이클" 이라고 소개하며 "혼다코리아는 DN-01을 통해 모터사이클 라이더 입문을 꿈꿨으나 쉽게 도전하지 못했던 새로운 유저와 과거에 모터사이클을 탔던 리턴 유저 모두가 즐거운 바이크 라이프를 즐길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새로운 가치를 추구하는 DN-01의 주인공이 되시길 바란다. "고 전했다.

DN-01은 이전에 없던 새로운 컨셉의 모터사이클이라는 의미로 'Discovery of a New Concept'에서 명명 되었으며 올 3월 일본에서 최초 출시 되었다.

DN-01의 색상은 블랙, 퍼플 두 가지이며, 판매가격은 1,590만원(부가세포함)이다.

자세한 문의 사항은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딜러 또는 혼다코리아 홈페이지(www.hondakorea.co.kr)를 참고하면 된다.(문의: 1577-2700)
 
출처 : 혼다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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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i-VTEC 및 2.4 i-VTEC 모델 출시
3.5 i-VTEC에는 VCM 시스템 탑재로 고출력와 고연비 양립
사이즈가 대폭 커지고 성능과 디자인이 한층 업-스케일되고 고급스러워져

혼다코리아(www.hondakorea.co.kr, 대표이사 정우영)는 14일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성능과 디자인 등 모든 면에서 업스케일된 하이엔드(The High-End) '신형 어코드'신차 발표회를 갖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

어코드는 자동차 종주국인 미국에서 생산된 최초의 일본차로 1976년에 출시된 이래 30여 년 동안 160개국에서 1,600만대 이상 판매된 월드 베스트 셀링카이며 혼다코리아가 2004년 5월 한국 시장에 진출할 당시 처음 들여온 모델이다.

금번 출시된 신형 어코드는 어드밴스드 & 파워풀(Advanced & Powerful)의 컨셉으로 개발된 8세대 모델로 동급 최고의 경쟁력을 유지하기 위해 혁신적인 디자인과 진보된 기술을 적용해 한층 업그레이드 된 모델로 탄생했다.

외관은 강인함을 나타냄과 동시에 더욱 고급스럽고 세련되게 변모했다. 전장이 기존보다 80mm, 전폭 25mm, 축거가 60mm 커지는 등 차체가 커져 와이드하고 존재감이 있는 외관 디자인과 더불어 개방감 있고 안락한 실내 공간을 제공한다.

성능면에서 신형 어코드 3.5리터 모델은 275마력으로 동급 최고 수준이면서 국내에 처음 도입하는 차세대 가변 실린더 제어 기술인 VCM(Variable Cylinder Management) 시스템이 적용되어 배출가스를 저감하여 친환경성을 향상시키고 연비 향상으로 경제성도 겸비하여 고출력과 고연비를 동시에 달성하였다. VCM 시스템은 6기통 본연의 파워풀한 주행성능은 물론 정속주행이나 완만한 가속 시처럼 큰 출력을 필요로 하지 않을 경우에는 3기통이나 4기통으로 작동하여 연료 소모를 줄여 연비를 향상시켜 엔진의 효율을 높인다.

또한 전 모델에 운전석/조수석 프런트 에어백, 프런트 사이드 에어백 및 사이드 커튼 에어백과 더불어 액티브 헤드레스트가 기본으로 장착되어 있다. 그리고 만약에 발생할 수 있는 충돌 상황에서 효과적으로 충격 에너지를 차체 프레임을 통해 분산, 흡수해 탑승자의 상해를 최소화하는 'G-CON' 기술이 적용되어 안전성이 강화되었다. 신형 어코드는 차체의 강성을 높이고, 낮게 배치된 엔진과 연료탱크를 통한 저중심 설계의 실현, 프런트와 리어의 롤센터를 무게 중심 높이에 가깝게 올려 직진 안정성과 코너링 안정성을 향상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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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형어코드는 2008 카 앤 드라이버(Car and Driver) 선정 <'베스트 10 차량'(10Best)>에 뽑혔다. 이는 1983년이래 22회째 선정된 대기록이다. 이 밖에도 2008년 미국도로교통안전국(National Highway Traffic Safety Administration) 정면 충돌테스트에서 별 5개 획득하며 안전성에서도 인정 받았다.

혼다 코리아 정우영 대표는 "성능과 디자인, 안전성 등 모든 면에서 업스케일된 하이엔드 신형 어코드는 창조적인 생각과 도전정신을 갖춘 개성 있는 '뉴리더'를 위한 차"라며 "신형어코드의 출시로 국내에서 혼다 브랜드가 한 단계 도약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 전했다.

한편, 어코드는 국내 시장에서 2004년 출시 이후 2005년 마이너 체인지를 거쳐 2007년까지 4,926대가 판매돼 혼다코리아가 수입차 시장에서 선두권으로 진입하는데 있어 큰 견인차 역할을 했다.

혼다코리아는 국내에 기존보다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3.5리터와 2.4리터 신형 어코드를 판매한다. 가격은 어코드3.5는 3,940만원이고 어코드2.4는 3,490만원이다.(부가세 포함)

<사진설명>
1. 1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혼다 신형 어코드 신차 발표회에서 모델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 14일 그랜드 하얏트 서울 호텔에서 열린 혼다 신형 어코드 신차 발표회에서 아시아 대양주 본부 나가이 타카시 부사장(오른 쪽에서 두 번째)과 혼다코리아 정우영 대표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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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다(Honda)사는 높은 지능으로 사람이 다가오면 카메라를 통해 사람의 움직임을 확인하고 방향과 속도를 계산한 후 행동을 결정할 수 있는 기술이 탑재된 신형 아시모(ASIMO)를 발표했다. 아시모는 또한 쟁반을 나르고 카트를 미는 등 중단 없는 서비스를 제공하는 기술을 탑재하고 있다.


이번에 발표된 신형 아시모의 최대 특징은 지능이 높아 여러 대의 아시모가 서로 연계해 활동할 수 있다는 점이다. 예를 들면 아시모1이 충전을 하고 있으면 아시모2가 임무를 대신 행하는 식이다.


또 신형 아시모에는 예의범절과 같은 사회성도 심어져 있다. 카메라에 사람의 움직임이 확인되면 방향과 속도를 계산해 사람의 다음 동작을 예상하고 한쪽으로 피해줘 길을 내주는 것이다. 만약 피해줄 공간이 여의치 않을 때에는 뒤로 물러서 통행권을 양보한다.


이에 더하여 자가 충전을 위한 아시모용 배터리 충전 스테이션도 개발되었다. 기존의 아시모는 풀 충전으로 40분 동안 움직일 수 있었으나 신형 아시모는 배터리 잔량이 적다고 느끼면 동료와 교대해 스스로 가장 가까운 충전 스테이션까지 가서 충전한다.


혼다사는 이 2가지 신기술이 탑재된 신형 아시모의 시범운행을 12월 12일 아오야마 혼다 본사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혼다사는 인간과 함께 행동할 수 있는 로봇인 아시모의 개발로 휴머노이드 로봇 실용화에 한발 더 앞서가게 되었다.


출처 Far East Gizm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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