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용 3D 프린터 ‘올로(OLO)’

▣MP3/멀티미디어 2016.03.29 12:3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어떤 스마트폰이라도 실용적인 3D 프린터로 바꿔 준다. ‘올로(OLO)’

 

많은 3D 프린터가 앱을 통해 스마트폰과 연동될 수 있지만 ‘올로’는 스마트폰을 직접 이용해 합성수지를 처리한다. 스마트폰이 프린팅 과정에서 필수적인 일부가 되고 프린터는 스마트폰 화면에서 나오는 빛을 이용해 사용자가 생산하고자 하는 물체의 모양을 형성하는 방식이다.

 

솔리오3D(Solido3D) 社가 만든 ‘올로’는 17.27cm(가로) x 11.43cm(세로) x 14.7cm(높이) 크기의 휴대용 3D 프린터로 논란의 여지는 있겠지만 아마 세계 최초로 가방에 넣어 휴대할 수 있는 3D 프린터일 것이다(이미 소형인 M3D Micro보다 더욱 작다). ‘올로’를 사용하려면 그저 스마트폰에서 앱을 실행한 뒤 만들고 싶은 모형을 고르고 스마트폰을 아무 평평한 표면에나 놓는다. 그다음 ‘올로’의 아랫부분을 스마트폰 위에 놓고 합성수지를 앱에서 알려주는 양만큼 부은 뒤 제작 판과 제어부가 들어 있는 ‘올로’ 윗부분을 그 위에 덮으면 된다.

 



프린팅은 알아서 시작되며 이때 앱은 스마트폰 화면의 빛을 모형에 부합하는 특정 패턴으로 재구성한다. ‘올로’ 아랫부분의 바닥에 있는 편광유리는 이 빛을 받아 바깥으로 뿌리는데 그러면 전용된 빛으로 인해 합성수지의 층이 경화를 일으킨다. 제작 판은 합성수지의 각 층이 차례로 굳으면서 모형 전체가 만들어질 때까지 천천히 위로 상승한다. 프린팅에 시간이 얼마나 걸리는지와 관련한 자세한 정보는 없으나 아마도 기존의 3D 프린터와 비슷하게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으로 보인다.

 

현재 킥스타터에서 캠페인 중이며 99달러에 확보할 수 있다.

 

 

olo3d.net

 

 

 

 어린이  장난감  만드는 3D프린터 ‘씽메이커’ 



마텔(Mattel) 社가 1960년대에 출시된 적이 있는 장난감 제조 키트인 ‘씽메이커(ThingMaker)’의 재출시


현대적으로 탈바꿈!!


300달러에 달하는 아동 전용 본격 3D 프린터를 장착한 제품!!


앱과 함께 사용하는 ‘씽메이커’만 있으면 아이들이 가정에서 직접 자신의 장난감을 설계하여 만들어 볼 수 있다.

 

마텔 社가 오토데스크(Autodesk) 社와 합작으로 생산하려는 것은 ‘씽메이커’ 3D 프린터와 ‘씽메이커 디자인 앱(ThingMaker Design App)’이다. 이 둘을 함께 이용하면 사용자는 미리 디자인된 수많은 부품과 다양한 필라멘트 물질 및 색상을 사용하여 자신의 장난감을 만들어 볼 수 있을 것이다.

 

사용자는 iOS와 안드로이드용 ‘씽메이커 디자인 앱’이 설치된 모바일 장치를 무선으로 3D 프린터에 먼저 연결하고 만들고 싶은 것이 장난감인지 보석인지를 결정한다. 미리 디자인된 장난감을 인쇄하거나 수많은 부품을 섞거나 조화시키는 옵션도 있는데 이들은 절굿공이 관절 설계가 되어 있어서 인쇄 후에는 조립할 수도 있다. 나만의 디자인이 끝난 뒤에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인쇄가 시작된다.

 

‘씽메이커’ 3D 프린터가 기존의 3D 프린터보다 어린이들에게 더욱 적합한 제품인 이유로는 사용의 편리성과 자동 잠금 도어를 들 수 있다. 만들어진 장난감이 안전한 온도가 되고 뜨거운 프린터 헤드가 완전히 제자리에 돌아갈 때까지는 문이 열리지 않으므로 손에 화상을 입을 우려가 없다.

 

한계라면 장난감 하나를 인쇄하는데 걸리는 시간이다. 일반적인 플라스틱 피규어 제품 하나가 12시간이 걸리므로 아동은 인내심을 가지고 기다리거나 잠자리에 들기 전에 가동시키는 편이 낫다. 현재 공룡, 인형, 해골, 보석과 같은 여러 피규어를 인쇄할 수 있으며 나중에 브랜드 장난감들을 포함하여 추가 디자인 콘텐츠를 내놓을 것이라고 한다.

 

‘씽메이커’ 3D 프린터는 300달러에 올해 말부터 시판될 예정인데 ‘씽메이커 디자인 앱’은 이미 판매 중이며 다른 3D 프린터 제품들과 함께 사용가능하다.

 

 


thingmaker.com

쓰리두들러 스타트 3D 펜

▣PC,노트북주변기기,마우스,키보드 2016.02.16 10:01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와블워크(WobbleWorks) 社가 아이들 전용의 3D 펜인 ‘쓰리두들러 스타트(3Doodler Start)’를 내놓았다. 친환경 플라스틱을 사용하며 뜨거운 부분이 없고 유아 장난감 안전 기준에 적합한 제품이다. 출시를 앞둔 이 제품을 최근 직접 사용해 보았다.

 

크리오팝(CreoPop)이나 폴예스 Q1(Polyes Q1)처럼 좀 더 아동 친화적인 3D 펜은 내장 자외선 혹은 LED 등을 통해 경화 작용이 일어나는 젤 잉크를 사용하는데 이런 제품들은 ‘쓰리두들러 스타트’만큼 흥미를 불러일으키지는 않는다. 이는 젤 잉크와 별도의 자외선 손전등을 갖추고 장난감 상점에서 현재 판매 중인 수많은 아동용 3D 프린팅 키트들도 마찬가지다.

 

크기가 크고 전선이 없다는 점에 더하여 단순한 파란색과 주황색의 조합으로 이뤄진 제품의 모습은 아이들이 ‘쓰리두들러 스타트’를 갖고 놀기 쉽게 해 준다. 펜의 제어는 버튼 하나로 이뤄지며 온도와 속도도 하나로 정해져 있으므로 설정을 하느라 고생할 필요가 없다. 클릭하기만 하면 펜이 알아서 플라스틱을 방출하고 다시 클릭하면 멈추며 더블클릭하면 방출한 플라스틱을 빨아들인다.

 

사용법이 간단하므로 가장 어려운 부분은 플라스틱을 제품에 넣고 켠 뒤 충분히 덥혀서 그림을 그릴 수 있기까지 걸리는 40초의 기다리는 시간일 뿐이다. 준비가 되면 곧장 탁자 위에 모양이나 도형을 그릴 수 있으며 이것만으로도 재미있다. 그런데 ‘쓰리두들러 스타트’는 플라스틱 온도가 낮고 뜨거운 부분도 없으므로(심지어 플라스틱 분사구조차 뜨겁지 않다) 손 위에도 그릴 수 있고 아이도 화상을 입지 않는다.

 

크기는 138mm(길이) x 35mm(두께) x 41mm(폭)이고 무게는 91g인 이 제품은 작은 손에 맞게 인체공학적으로 설계되었다. 하지만 어른들이 사용하기에도 적합하므로 아이들에게 장난감을 사 준 부모들도 직접 ‘쓰리두들러 스타트’를 가지고 놀 수 있다. 사용되는 친환경 플라스틱은 ABS와 비슷한 강도와 느낌인데 탄력성은 더 뛰어나다. 따라서 굽어지고 신축성이 있는 3D 그림을 그리기에 좋다. 하지만 아동들이 좋아할 밝고 강렬한 색상에서는 PLA를 더 닮았다. 펜에서 나오는 플라스틱은 따뜻한 정도이며 타는 냄새도 없다.

 

‘쓰리두들러 스타트’는 현재 친환경 플라스틱 2팩, 프로젝트 북(project book) 1권, 마이크로 USB 케이블 1개 포함하여 판촉 행사 가격 40달러에 선주문을 받고 있다. 하지만 80달러를 내면 ‘쓰리두들러’ 펜, 친환경 플라스틱 8팩, 두들블록(DoodleBlock) 8개를 받을 수 있다. 친환경 플라스틱 6팩을 추가하는 가격은 20달러이며 배송은 5월에 시작될 전망이다.

 

 

3doodlerstart.com

 



미래교역㈜의 3D프린터 사업 브랜드 3Developer(쓰리디벨로퍼)는 11월 5부터 8일까지(4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리는 2014 3D프린팅 KOREA에서 다양한 신규 3D프린터를 소개한다고 밝혔다. 


가장 먼저, 전 세계가 주목하고 있는 SLA 3D프린터 Form1(폼원)을 선보인다. 기존의 Form1보다 업그레이드 된 Form1+는 전문가용 초고해상도 SLA(광경화방식) 3D프린터로, 기존의 FDM방식으로 불가능했던 더 복잡하고 정밀한 3D프린팅을 구현해준다. 현장에서 한정된 수량에 한해 Pre-order 형태로 선주문이 가능할 예정이다. 


또한, 3D프린팅을 활용함에 있어서 기존의 출력 소재 한계에 아쉬움을 느꼈던 고객들이 크게 반길 3D프린터도 등장한다. 룰즈봇 타즈4(Lulzbot TAZ4)는 ABS, PLA, HIPS, PVA, Woodfill, Flexible Filament 등 다양한 소재의 출력이 보다 안정적으로 가능하다. 특히 고무와 같이 유연한 소재인 NinjaFlex의 TPE탄성소재를 안정적으로 출력할 수 있는 모델로, 298x275x250mm의 큰 출력 사이즈와 함께 시장의 더 다양한 니즈(Needs)를 채워줄 수 있는 모델로 큰 기대를 받고 있다. 


마지막으로, 그 동안 3D프린팅 입문자 시장에서 사랑 받아왔던 프린터봇 심플이, “프린터봇 뉴 심플”이란 이름으로 재탄생되었다. 프린터봇 뉴 심플은 오토레벨링 기능이 지원되고, 출력편의성과 안정성이 더 향상됨으로써, 입문자를 위한 모델로서 더 확실하게 자리매김하는 모습이다. 또한 태블릿과 같은 도구를 통해 간단히 스케치한 2D디자인을 즉시 3D로 출력할 수 있게 도와주는 Doodle3D가 함께 소개됨으로써, 보다 쉬운 3D프린팅을 지원하는 교육용 패키지로 꾸려질 예정이다. 


게다가 3D프린터에 그치지 않고, 나무 느낌의 Woodfill, 야광의 Glowfill, 청동 느낌의 Bronzefill, 구리 느낌의 Copperfill, 대나무 느낌의 Bamboofill, 신규 개발된 다양한 컬러의 PETG소재 XT까지, 칼라팹(Colorfabb)의 스페셜 필라멘트를 통해 일반 PLA 출력물의 한계에 아쉬웠던 3D프린터 유저들을 만족시킬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시 특가 상품, 이벤트 등 다양한 행사가 준비되어 있다. 









가지고 다닐 수 있어 편리한 DIY 3D 프린터, ‘루미폴드(Lumifold)’가 새로이 출시되었다.

이 제품은 폴리머 수지를 사용, 소형 부품이나 완구를 만들 수 있도록 해준다. ‘루미폴드’ 본체, USB 케이블, 수지 소재의 받침 그릇, 교체 가능한 트레이 및 소프트웨어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약 400달러이다.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오버헤드 프로젝터도 추후 출시될 예정이다

 

 

 

 

자료출처
http://www.3ders.org/articles/20130923-lumifold-foldable-and-portable-400-dollar-resin-based-3d-printer-on-indiegogo.html

 


일본의 롤랜드 (Roland) DC社는 저렴하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갖춘 3D 프린터, 아이모델라(iModela) 3D를 출시했다.


기존의 3D 프린터처럼 완벽한 작품을 만들지는 못하지만 저렴한 가격은 큰 장점이다. 나무 블록을 만드는 것과 같은 3D 모델링 앱도 포함되어 있으며 가격은 1,000 달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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