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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에 해당되는 글 23건

  1. 2009.11.03 100개 한정 판매,컬러풀한 펜탁스 DSLR K-x 리미트 에디션
  2. 2009.02.28 올림푸스 신제품, DSLR `E-620'
  3. 2008.12.23 신제품] 올림푸스한국 DSLR 카메라의 새 모델 E-30 출시
  4. 2008.12.08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파나소닉 ‘루믹스 G1’ DSLR카메라 출시
  5. 2008.12.03 니콘 DSLR D3X , 2,45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
  6. 2008.11.09 소니 코리아, DSLR카메라 알파 플래그쉽 모델 'α900' 출시
  7. 2008.11.08 3D 영상을 찍을 수 있는 로렌 3D 카메라렌즈 출시!
  8. 2008.11.08 DSLR 사용자를 위한 포토샵 라이트룸
  9. 2008.11.06 올림푸스한국, 중급 DSLR카메라 E-30 공개
  10. 2008.09.29 DSLR 소형화 및 경량화,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를 이용한 DSLR 디지털 카메라 발표!
  11. 2008.09.10 소니 풀프레임 알파 A900 DSLR 공식 출시!
  12. 2008.09.01 니콘, 세계 최초 영화를 찍을 수 있는 DSLR 카메라 D90 출시
  13. 2008.08.18 소니코리아, 세계최초로 좌우 180°까지 회전하는 혁신적인 플래시 출시
  14. 2008.07.11 올림푸스한국, 얼굴인식AF·손떨림보정기 탑재한 DSLR카메라 E-520 발표
  15. 2008.06.19 올림푸스 DSLR `E-520` 신제품 선보여
  16. 2008.04.02 소니 Alpha A350
  17. 2008.03.10 포토용어사전
  18. 2008.02.27 펜탁스, DSLR 신제품 ‘K20D’ ‘K200D’ 출시
  19. 2008.01.25 삼성테크윈, 동급 최고의 CMOS 이미지 센서를 탑재한 DSLR ‘GX-20’ 스펙 발표
  20. 2008.01.09 최신 손떨림 보정 기능을 장착한 가볍고 똑똑한 2008년형 DSLR 'α200' 출시
  21. 2007.11.12 파나소닉 국내 첫 DSLR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22. 2007.11.03 캐논 EOS 40D
  23. 2007.10.30 소니 α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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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SLR 카메라 시장에서 블랙은 가장 흔한 색상 중 하나이다. 최근 펜탁스 사는 로봇 장난감 코레 자 나이(Kore Ja Nai)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풀한 ‘K-x 리미트 에디션’을 발표하면서, 제품 색상 다양화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기존의 검정, 실버컬러에서 벗어난 다채로운 이 색상의 DSLR은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러 가지 색상이 사용된 제품은 12.4 메가픽셀에 23.6 x 15.8 mm CMOS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사진과 비디오의 흔들림 방지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초당 24프레임에 720p HD 비디오를 레코딩하지만, HDMI 아웃풋이 없다. ISO 범위는 100∼12800까지이며, 11 포인트 와이드-앵글 오토포커스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최대 16개까지 얼굴을 인식할 수 있는 기능 이 있으며, 2만3천 픽셀의 2.7인치 LCD 스크린은 라이브 뷰 기능을 가지고 있어, 뷰파인더뿐 아니라, 카메라 스크린에서도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AA 리튬이온 배터리가 사용된다.


펜탁스 일본 온라인샵에서만 일인당 1개씩(79,800엔) 100개 한정 판매되기 때문에, 구매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야 할 듯하다. 펜탁스-DA L 18-55mm 렌즈와 세트 판매된다.


출처:http://shop.pentax.jp/shop/goods/goods.aspx?goods=16404

올림푸스 신제품, DSLR `E-620'

▣디카/비디오 2009.02.28 17:0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아트필터와 손떨림 보정기능을 내장한 올림푸스의 DSLR `E-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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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필터’란 렌즈에 잡힌 피사체의 모습을 더욱 우아하게 표현해 주는 기능이다. 촬영 전 아트필터 모드를 선택하면 PC에서 편집과정을 따로 거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실물보다 더 예쁜 가공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사진마니아들을 위해 아트필터 6종을 내장해 다양한 효과를 넣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인물사진에서 주름이나 잡티를 제거한 ‘소프트 포커스’, 흑백사진의 강렬한 대비와 거친 필름의 입자를 그대로 재현해 극적인 느낌을 안겨주는 ‘거친 필름 효과’, 핀홀 카메라로 찍은 사진처럼 주변부를 어둡게 해 신비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토이포토’ 등이 있다.


아트 필터 기능과 함께 주요 특징으로는 4스탑의 정밀한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다. 어두운 환경이나 망원으로 촬영할 때 셔터 속도가 느려지면서 흔들림을 보정해줘 안정된 촬영을 도와준다. 올림푸스는 새로 개발한 소형 손떨림 보정기로 인해 카메라의 무게를 기존 제품에 비해 20% 가량 줄일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E-620은 손떨림 보정기능을 가진 DSLR 중 세계 최소형 최경량 제품이다.


최대 감도는 ISO 3200까지 지원하며 연속촬영 속도는 초당 4매이다. 12.3메가픽셀 초고속 라이브 MOS 센서와 트루픽(TruePic) III+ 이미지 처리 엔진으로 더 선명한 화질을 보장한다. 또한, 2.7인치 회전형 LCD를 하이퍼크리스탈 III로 교체해 더 선명하고 뚜렷한 이미지를 표현해낸다.


무엇보다 AF 포인트 개수를 늘려 더욱 빠른 초점 확보가 가능해졌다. 올림푸스의 보급형 DSLR은 3개의 AF 포인트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 E-620은 4개가 더 늘어난 7개의 AF 포인트로 2라인 트윈 크로스 센서를 구성했다.


95% 시야율 뷰 파인더는 배율이 0.96배이다. 플래시 무선 동조 기능과 이미지를 LCD상에서 비교해보는 퍼펙트 샷 프리뷰, 초음파 먼지제거 필터 등의 편의 기능이 있다. 


출처 http://www.olympus-global.com/en/news/2009a/nr090224e620e.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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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아트필터 기능을 비롯하여 모든 각도에서 자유자재로 촬영 가능한 LCD화면, 다양한 종횡비가 특징인 중급 DSLR 카메라의 새 모델 E-30의 연말 출시를 앞두고 제품을 선보였다.

E-30의 가장 큰 특징은 사진의 예술적 표현 범위를 넓힐 수 있는 다양한 기능을 탑재한 것이다. 특히, DSLR카메라에서 최초로 지원되는 ‘아트 필터’ 기능은 토이포토, 팝아트, 소프트 포커스, 엷고 은은한 컬러, 라이트 톤, 거친 필름 등 6가지 효과를 지원한다. 대표적으로 ‘토이포토’ 기능은 사진의 주변부를 어둡게 해주는 ‘비네팅효과’를 얻을 수 있으며, ‘팝 아트‘ 기능은 원색 컬러를 강하고 생생하게 표현, 강렬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이에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는 아트필터기능, 보다 자연스러운 셀카 촬영이 가능한 E-30으로 경기가 어려운 올해는 큰 돈 들이지 말고 개성 넘치는 “나만의 DIY 카드”를 만들어 가족, 친구에게 안부를 전할 것도 제안하고 있다(보도사진 및 아트필터 기능 활용 팁 참조).

아트필터’ 기능은 외부 모드 다이얼을 통해 간단하게 설정할 수 있으며 사진을 찍기 전 LCD를 통해 효과를 미리 확인한 후 찍을 수 있어 사용이 간편하다. DSLR카메라답게 ‘아트필터’ 효과 사용 중에도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앵글의 제약을 없앤 것도 특징이다. DSLR카메라 최초로 4:3, 16:9, 6:6 등 9가지 종횡비 중 원하는 비율을 선택할 수 있는 멀티 종횡비 설정기능을 지원, 사진의 앵글을 다양하게 구사할 수 있다. 이중 축 회전식 2.7인치 하이퍼 크리스탈 II LCD 모니터를 탑재하여 가로, 세로 촬영 모두에서 창의적인 앵글의 촬영이 가능한 것도 장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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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급기종인 E-30은 플래그십 DSLR인 E-3의 이미지 품질과 고속 성능을 계승하고 있다. 특히, E-3에 탑재되었던 것과 동일한 11점의 트윈 크로스 센서를 탑재한 것이 장점이다. 트윈 크로스센서는 사진의 초점을 잡는 11개 점마다 가로, 세로로 엇갈린 크로스센서를 두 개씩 배치한 것으로 일반 센서보다 정밀도가 높다. 초당 5프레임의 고속 연속 촬영 및 1/8000초 고속 셔터를 이용한 촬영이 가능한 것도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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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 하이스피드 이매져AF를 탑재, 초고속 라이브 뷰 촬영을 구현했으며, 라이브 뷰 촬영 시 사용 가능한 얼굴인식 AF 기능은 8명까지 얼굴에 자동으로 초점을 맞춰줘 인물 사진 촬영에 용이하다. 올림푸스DSLR카메라의 특징인 초음파 먼지제거 기능은 물론 5단계의 손 떨림 보정기능도 갖췄다.

새롭게 개발된 1,230만 화소의 고속 라이브 MOS 센서 및 TruePic III+ 화상 처리 엔진을 탑재하였으며, 98%의 시야율과 1.02배율을 제공하는 대형 광학 뷰파인더를 갖추었다. 베터리1회 충전으로 650장의 이미지 촬영이 가능하다. ISO 3,200을 지원하며 무게는 655g으로 중급 기종 중 가벼운 편이다.


함께 출시되는 신제품 렌즈 ZUIKO DIGITAL 14-54mm f2.8-3.5 Ⅱ는 하이스피드 이매져 AF 에 대응하는 고성능 표준 줌 렌즈다. 이 렌즈를 E-30 제품과 함께 사용하면 편리한 AF 라이브 뷰 촬영이 가능한 것은 물론 LCD 모니터에서 아트 필터 효과를 확인할 수 있다. 비구면 렌즈 3매를 장착하였다. 모든 줌 범위에서 새롭게 도입된 원형 조리개 메커니즘을 통해 선명한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아웃 포커싱 촬영 시 뒤 부분의 흐릿한 빛망울이 원형으로 형성되는 등 고급스러운 이미지 성능을 가진 것도 특징이다.

올림푸스한국은 ‘E-30’제품의 출시를 기념하여 3인 1조, 총 5개조 15명 규모의E-30체험단을 모집한다. ‘E-30’체험단에게는2달 동안 E-30제품과 주이코 디지털(ZUIKO DIGITAL) 14-54mm f2.8-3.5Ⅱ 등 다양한 렌즈를 체험할 수 있는 기회가 주어진다. 매주 지정된 미션을 수행하여 1등 조로 선발되면, 3명 전원에게 E-30 제품과 14-54mm f2.8-3.5Ⅱ 렌즈가 경품으로 지급된다.

올림푸스한국의 영상사업본부장인 권명석 상무는 “이번’E-30’ 제품의 출시는 올림푸스의 DSLR카메라 E-System이 완벽한 제품 라인 업을 갖췄다는 보여주는 상징성을 갖는다”며 “더욱 세분화된 강력한 DSLR카메라 제품 라인 업과 본격적인 DSLR카메라 소형 경량화 시대의 시발점이 될 ‘마이크로 포서드’ 등을 무기로 DSLR카메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올림푸스한국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파나소닉 ‘루믹스 G1’ DSLR카메라 출시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파나소닉 ‘루믹스 G1’ DSLR카메라 출시

파나소닉코리아(http://panasonic.kr, 대표 가토 후미오)는 DSLR 카메라의 무게와 크기를 줄여주는 마이크로 포써즈 시스템을 적용한 1300만화소급(유효 화소 1210만) ‘루믹스 G1’ DSLR카메라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또한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해 DSLR카메라에 익숙하지 않는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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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포써즈 시스템은 DSLR카메라 내부에 장착한 미러와 프리즘을 없애 카메라 본체의 두께를 1/2 정도로 줄이고, 본체와 렌즈의 무게도 줄여 작고 가벼운 DSLR카메라를 탄생하게 만든 최첨단 기술이다. 파나소닉코리아가 이 시스템을 탑재한 DSLR카메라를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처음 출시함으로서 국내 디카 유저들도 이제 마이크로 포써즈 시스템이 장착된 가벼운 DSLR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누구나 손쉽게 최적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했다.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은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해 자동 포커스를 맞춰주는 자동초점추적기능(AF Tracking)과 노출을 자동 조절해주는 인공지능노출보정기능(Intelligent Exposure), 피사체에 맞춰 씬 모드를 바꿔주는 인공지능장면선택기능(Intelligent Scene select),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 감도를 자동 조절해주는 모션감지(Intelligent ISO),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 등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풀타임 라이브 뷰(Live View) 기능을 탑재해 콤팩트 디카처럼 실시간으로 LCD로 확인할 수 있어 촬영 후 결과물에 대해서 사전에 예측 가능하다. 라이브 뷰 기능 지원으로 DSLR 카메라가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도 콤팩트 카메라 사용하듯이 LCD를 보며 쉽게 다룰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국내 디카 유저들, 특히 작고 가벼운 DSLR 카메라를 선호하는 여성층에게 어필할 것으로 전망한다. DSLR카메라가 보급화 되고 있는 만큼 가족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쉬운 기능들을 살리면서 성능은 첨단화 시켰다”라고 밝혔다.

‘루믹스 G1’은 1300만 화소(유효 화소 1210만) Live MOS(17.3×13.0mm)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마이크로 포써즈 마운트를 채용해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써즈 마운트와 호환 가능하다.

초당 3만번 움직이는 초음파 먼지제거 필터를 장착했으며 0.3초만에 피사체의 초점을 정확히 잡아주는 빠른 AF 스피드도 갖췄다. 디지털 4배줌, 엑스트라 2배줌을 지원하며 ISO(감도)는 3200까지 가능하다. 16:9 사이즈의 3인치 회전 LCD를 탑재했으며 화소수는 46만화소이다. 어느 각도에서나 LCD가 잘 보이는 기능(Free Angle)도 LCD에 장착했다. 전자식 뷰파인더는 14만화소급이며 시야율 100%가 지원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셀프 타이머는 2초 10초가 가능하며, 10초의 경우 자동 3장 연사 기능이 있어 단체사진 촬영시 편리하다. 색조, 밝기, 선명도를 총 11단계 조절하는 마이 컬러 모드가 있어 자체 편집도 가능하다.

RAW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어 촬영 후 보다 정확하게 사진을 보정할 수 있게 했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고화질멀티미디어인터페이스) 출력단자를 탑재돼 HD-TV에 직접 연결 가능해 선명한 화질로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저장방식은 SD/SDHC/MMC 메모리카드를 지원하며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330 장 촬영 가능하다.

바디 자체 무게는 385g이며 크기는 124.0×83.6×45.2mm(가로*세로*두께)이다.

루믹스 G1과 함께 출시되는 렌즈들은 크게 14-45mm 광각 렌즈와 45-200mm 망원렌즈가 있다. 초점거리 14-45mm(35mm 환산 시 28-90mm) 광각렌즈는 렌즈 밝기가 F3.5-F5.6이며 무게는 195g 밖에 되지 않는다. 14-45mm 렌즈는 루믹스 G1과 함께 패키지로 판매된다. 45-200mm(35mm 환산 시 90-400mm) 망원 렌즈 밝기는 F4.0-F5.6, 무게는 380g이며 향후 출시 예정이다.

루믹스 G1 카메라 바디와 14-45mm 렌즈를 패키지로 판매하며 가격은 130만원대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사진설명: 파나소닉 루믹스 G1


뉴스출처: 파나소닉코리아

니콘 DSLR D3X , 2,450만 화소 ,디지털 카메라

▣디카/비디오 2008.12.03 21:0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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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콘 DSLR D3X , 2,450만 화소
니콘(Nikon)은  D3 출시이후 1년 만에 후속 제품
‘D3X 디지털 SLR’를 출시할 계획이다.


2450만 화소, 35mm 풀프레임 CMOS 센서 탑재, ISO 50∼6400 (확장) 기능이 있는 D3X는 기존 모델 D3의 스튜디오 촬영판이다. 가장 큰 특징은 센서 화소가 D3의 1,210만 화소에서 2,450만 화소로 업그레이드되었다는 점이다.


스튜디오 사진작가나 섬세한 작업을 요하는 전문직 종사자들 수요에 부응하기 위한 D3X는 매우 간편한 조작 방법의 미디엄 포맷 카메라에 준하는 해상도를 자랑한다. 패션, 제품 사진, 웨딩, 건축, 조경, 대형 포스터 제품 등에 어울리는 완벽한 사양을 갖췄다. 이 제품은 우수한 휴대성뿐 아니라 실내외 어디에서나 사진 촬영이 가능하다.


니콘 최고급 사양 제품답게 기존 D3와 같은 세로 그립 일체형 마그네슘 바디에 먼자를 막아주는 방진 설계를 채용했다.


D3X의 ISO 감도는 D3의 ISO 200∼6400(확장 100∼25,600)과 달리, ISO 100∼1600(확장 50~6400)으로 최대 감도는 줄고, 최소 감도가 늘었으며, 소음이 적다.


센서 화소 증가 때문에 연사 속도는 FX 포맷에서 5프레임/초, DX로는 7프레임/초 수준으로, 기존 D3 때의 FX 포맷 9프레임/초, DX 포맷 11 프레임/초보다 줄어들었다.


출처 http://www.nikon.com/about/news/2008/1201_d3x_01.htm


알파, 작가주의 라인업 완성으로 DSLR시장 공략 본격화
세계 최고 2,460만 화소, 35mm 풀 프레임 '엑스모어 CMOS 센서', 두 배 향상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을 통한 극상의 해상력으로 최고 화질 구현
업계 최초로 풀 프레임 DSLR 카메라에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 탑재
노출, DRO 등 설정값을 미리 적용해 볼 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 등 혁신적인 기능 탑재
국내 정상급 사진작가 6명과의 협업을 통한 α900 작품 전시회도 19일부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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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DSLR카메라 브랜드 α(알파)가 2006년 'α100'을 출시하며 DSLR 시장에 진출한지 불과 2년 만에 '세계 최고 2,460만 화소 풀 프레임 센서'를 갖춘 플래그쉽 모델 'α900'을 출시했다. 소니는 <나의 눈에 도전하라>라는 테마로 α900을 출시해 최고의 광각기관인 인간의 눈을 닮은 극상의 화질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고, 이로써 소니는 보급기(α200, α350/300), 중급기(α700)에 이어 고급기(α900)까지 알파 라인업을 완성해 본격적으로 DSLR카메라 시장의 메인 플레이어로서 자리매김 한다는 각오다.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35mm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를 탑재해 극상의 해상력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하는데다, 성능이 두 배 강화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 탑재로 2,460만 화소 고용량의 이미지도 1초당 5연사가 가능한 플래그쉽(flagship) 모델 'α900'을 전격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α900에는 최상의 화질기술과 함께 풀프레임 DSLR카메라 업계 최초로 바디 내장된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 '펜타프리즘을 통한 시야율 100%의 가장 밝은 뷰파인더'로 더 강력해진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풀프레임에 맞춰 새로 개발된 무려 19 포인트의 AF 센서기능, 노출 및 DRO, WB(화이트 밸런스) 등을 미리 조절해 촬영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기능' 등 혁신적이고 다양한 기술과 기능이 탑재됐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이번 α900 출시를 기념해, 9월 19일부터 5일간 구본창, 이갑철 등 국내 정상급 사진작가 6명과 함께 '나의 눈에 도전하라!'라는 제목으로 인사동 갤러리 'is(이즈)'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니는 α900로 찍은 작품을 1m의 대형 인화한 사진으로 전시하는 한편, 이번 전시회 참가 작가의 특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별도 첨부되는 갤러리 전시회 참고자료를 보면 된다)

2006년 6월 국내 DSLR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 소니는 작년 9월 극상화질의 DSLR α700, 올해 3월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고화질 이미지센서와 프리스타일의 틸트 LCD 그리고 퀵 오토포커스(Quick AF) 라이브 뷰(Live View)기능의 α350/300를 출시하며 DSLR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3월에는 5%였던 소니 알파의 시장 점유율 이 5월에는 12%, 7월에는 무려 18%에 달해 벌써부터 국내 DSLR카메라 시장에서 굳건한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소니 코리아는 이번에 출시하는 플래그쉽 모델인 α900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DSLR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세계 최고 2,460만화소의 풀 프레임 센서와 듀얼 이미지 엔진이 선사하는 극상의 화질
소니 고유의 기술로 새롭게 개발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는 엄청난 고해상력을 갖추고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감소해 그 어떤 카메라도 담아낼 수 없는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이미지 엔진 2개로 기존 대비 성능이 두 배 이상 강화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을 통해 노이즈를 혁신적으로 감소하고 고용량,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처리해줘 1초당 5매를 연속 촬영할 수 있다.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엔진의 조화는 소니만의 고유의 기술로 두 기술이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해 노이즈 감소 효과를 구현한다. 센서를 통해 촬영된 사진의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1차적으로 노이즈를 감소시키고, 이미지 엔진은 사진정보가 RAW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2차적으로 노이즈를 다시 줄여줘 최종적으로 노이즈가 극도로 억제된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는다.

따라서 노출이 크거나 고감도 ISO단계에서 유용하며 고해상도로 사진을 확대해도 이미지의 손실이 없어 큰 사이즈의 프린트가 필요한 광고나 사진 전문가들에게 매우 적합하다. α900은명품렌즈인 칼 자이스(Carl Zeiss), 소니의 최고급렌즈군인 G시리즈 등 소니의 뛰어난 α시스템 렌즈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 최고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내장된 손떨림 보정기능과 가장 밝은 뷰 파인더가 선사하는 안정감
이번에?소니가?선보이는?α900에는 풀 프레임 DSLR 최초로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가 탑재돼 훨씬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이전 제품인 α700에 탑재된 센서보다 무려 2.3배 큰 센서에서 작동하기 위해 기존보다 1.5배 강력하고 1.3배 빠른 성능을 갖춰 흔들림이 심한 야외 촬영이나 스포츠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펜타프리즘을 이용해 시야율 100%, 광학율 0.74배의 시원하고 맑은 뷰파인더(View Finder)를 갖춰 뷰파인더가 실제보다 뿌옇고 어두워 보여 촬영이 어려웠던 기존 뷰파인더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총 19 포인트 AF(오토 포커스), 인텔리전트 프리뷰 등 혁신적이고 편리한 기술 및 기능
α900의 풀 프레임 센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19포인트 AF 센서는 중앙부 듀얼크로스 센서에 9개의 AF 포인트와 10개의 어시스트 포인트로 구성되었으며 정확도 및 속도가 향상되어 움직이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강화되었다.

또한 새로 탑재된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는 사용자가 노출, DRO, 화이트밸런스 등 다양한 설정값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이다. 기존에는 원하는 설정값을 얻기 위해 여러 번 찍어서 일일이 확인해야 했지만 이 기능을 통해 그러한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 외에도 AF 미세조정, 방진방습,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잇는 13가지의 마이스타일, 새로워진 이미지데이터 컨버터, 3인치 92만화소의 X-tra Fine LCD 채용 및 편리한 조그다이얼을 이용한 유저인터페이스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바디의 견고성을 높이기 위해 셔터박스를 새롭게 디자인하였고 마그네슘을 사용해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다. 그리고 HDMI단자를 채택하여 풀HD 16:9를 완벽 지원하고, α900으로 촬영한 사진을 HDTV로 볼 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리모컨으로 편안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소니 코리아는 이와 함께 35mm 풀 프레임용 칼자이스 렌즈(모델명: SAL1635Z)와 G렌즈(모델명: SAL70400G)도 출시한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α900은 혁신적인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된 알파의 플래그쉽 모델"이라며 "이번 α900 출시를 통해 DSLR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는 알파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후속제품 및 렌즈 출시와 알파 아카데미와 같은 차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DSLR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α900'의 바디 가격은 349만원으로 9월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 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10월 10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예약판매 기간 동안 α900 구매 후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고급 칼자이스 스트랩, 4만9천원 상당의 그립벨트(모델명: STP-GB1AM) 그리고 7만8천원 상당의 배터리(모델명: NP-F500H)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하며, 또한 고급 알파 캠퍼스 가방 패키지 및 a900전용 세로그립 패키지도 선보인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와 알파 공식 웹사이트(alpha.sony.co.kr)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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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SLR의 취미를 새로운 영역으로 끌어올리고자 하는 사진가들이라면 로레오(Loreo) 3D 렌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존에 보유한 SLR 몸체에 장착,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로레오 3D는 한 쌍의 렌즈가 내장되어 있다. 3D렌즈는 60년대 SF영화촬영용으로 개발된 빔 분산 기술을 이용하며 두 영상의 위치를 뒤바꾼다.


렌즈는 38 mm의 초점거리를 지닌 두 개의 렌즈로 구성되어 있고 1미터에서 무한대까지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단점은 다소 느린 설정과 11의 조리개 값이다. 그러나 두 개의 렌즈 사이로 빛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디지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작동방식은  간단하다. 두 개의 렌즈로 동일한 이미지에 카메라 CCD 칩을 노출시키고 3D 효과가 나도록 자동 조절한다. 이 3D 효과는 로렌의 자체 3D 뷰어 소프트웨어를 이용, 오로지 3D 뷰어 혹은 PC 모니터 상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출력물도 제작 가능하다.


로렌 3D 렌즈는 캐논 EOS & FD, 니콘, 올림푸스, 펜택스 K 마운트, 미놀타 MD 및 AF에 사용 가능하다. 제품의 가격대는 72~120달러이다.


출처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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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정리-보정-게시, 그리고 최상의 품질로 인화하기까지, 막힘없이 술술 풀리는 사진 관리 프로세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저자 스콧 켈비가 공개하는 사진 관리&보정 비법!
"Adobe Photoshop 라이트룸"은 그래픽 소프트웨어의 대명사인 Adobe 사의 축적된 기술에 실제 프로사진가들의 작업 스타일을 녹여 만든 사진 관리 소프트웨어입니다. 실제 프로 사진작가가 직접 사용하며 쌓아온 특별한 사진 관리&보정 노하우! 그 알짜배기 최신 정보를 세련된 블랙 인터페이스 위에 마법처럼 펼쳐드립니다.

프로페셔널 포토그래퍼의 실제 작업 방식을 보여준다!
프로페셔널 포토그래퍼이자 포토샵 전문 강사이기도 한 저자는 독자적으로 스튜디오에서 직접 테스트하며 개발한 라이트룸 사용법을 속속들이 알려줍니다. 100% 직접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어느 도구가 쓸 만한지 어떤 것을 왜 피해야 하는지 여과 없이 공개합니다. 프로페셔널 포토그래퍼의 실제 작업 방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단계별 구성과 지능적이고 사려 깊은 도움말로, 라이트룸을 프로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독자를 최대한 배려하였습니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 내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사진을 찍고 정리하고 보정하는 과정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특별한 마지막 두 챕터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라이트룸이 사진 관련 도구로써 어떤 부분을 얼마나 만족시켜줄 수 있는지, 실제 작업과정을 통하여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이트룸의 깔끔한 활용법이 담긴 바로 그 책!
사진 보정의 절대 강자, ‘포토샵’이 가진 복잡하고 어려운 기능에 질려버렸다면?!
하지만 지나치게 간단한 사진용 소프트웨어를 쓰기에는 뭔가 자존심이 상한다면?!
방대한 양의 사진 처리와 더불어 보정 수준에 있어서도 포토샵의 퀄리티 못지않은 전문성을 갖춘 라이트룸이 최적의 작업 도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라이트룸의 제대로 된 활용을 위한 확실한 지침서로써, 단계별 진행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상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 라이트룸으로 사진 불러오기
2. Library 모듈에서 사진 분류하고 정리하기
3. Library 모듈의 Quick Develope 패널을 이용하여 감쪽같이 보정하기
4. Develop 모듈에서 주요 보정 실행하기
5. 적목 현상, 노이즈, 색수차와 같은 일반적 문제꺼리 수정하기
6.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흑백 사진으로 보정하기
7. 배경 음악과 여러 가지 설정이 있는 슬라이드 쇼 모듈을 사진 감상하기
8. 텍스트 삽입, 컬러 프로파일 맞추기, 멀티 인화 등 Print 모듈에서 인화 설정하기
9. Web 모듈에서 갤러리를 만들어 웹상에 띄우기


저자의 글

Adobe Photoshop 라이트룸은 디지털 사진을 다루는 작업 도구의 하나로써, 사진을 불러오는 과정에서부터 여러 가지 옵션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사진의 분류와 보정 처리 과정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감상하고 전문적인 인화까지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스콧 켈비는 라이트룸이 처음부터 작업 과정상에 쓰이는 작업 틀로써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챕터 1부터 순서대로 진행 과정을 알 수 있도록 그 작업 과정을 배울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 저자 스콧 켈비와의 인터뷰 중 -

Q. 책의 서술 방식이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고 들었습니다만?
A. 저의 대부분의 책은 길게 늘어지지 않는 단계별 내...
1. 나만의 암실, 라이트룸으로 사진 불러오기
01 사진 불러오기
02 지정 폴더에서 자동으로 불러오기
03 파일명 템플릿 만들기
04 불러오기 옵션 설정하기

2. 라이브러리의 특별한 사진 정리법
01 최적의 사진 정리 방법
02 Loupe View 옵션 설정하기
03 플래그와 별점 필터로 좋은 사진 고르기
04 컬러 라벨에 이름 설정하기
05 컬렉션으로 좋은 사진 모으기
06 쉽고 빠르게 키워드 적용하기
07 퀵 컬렉션에 임시 보관하기
08 비슷한 사진끼리 그룹짓기
09 메타데이터 추가&활용
10 GPS 기능으로 촬영장소 찾기
11 필요한 사진 빠르게 찾기
12 전문가다운 스튜디오 로고 넣기
13 Filmstrip의 숨은 기능 찾기
14 사진 이름 일괄 수정하기
15 라이트룸 폴더 정리하기
16 첨단을 달리는 멀티 라이브러리
17 자동 백업 기능 활용하기
18 패널 마크 바꾸기

3. 한듯 안 한듯, 쉽고 빠른 사진 수정
01 Library 모듈의 빠른 보정 기능
02 편집 내용 일괄 적용하기
03 파일 형식 바꾸어 저장하기

4. 사진 편집의 핵심! 포토샵CS를 뛰어넘는 Develop 모듈
01 화이트밸런스 조정하기
02 Develop 모듈 색조 보정 마스터
03 수정 내용 통째로 반영하기
04 가상본으로 다양한 설정 비교하기
05 Tone Curve 패널의 색조 보정
06 Before·After 동시에 비교하기
07 필요한 기능 프리셋으로 만들기
08 개별 색상만 골라 조절하기
09 Auto Sync로 한 번에 보정하기
10 외부 프리셋 추가하기
11 포토샵으로 건너가기
12 JPEG, TIFF, PSD, DNG 파일 변환하기
13 이메일에 자동 첨부하기

5. 디지털 카메라의 딜레마 보정하기
01 실행한 작업, 원하는 때에 취소하기
02 노이즈를 줄여 쨍하고 선명한 사진 만들기
03 색수차 보정하기
04 가장자리 비네팅 더하거나 빼기
05 잘라내기와 수평 정렬하기
06 잘라내기의 경지에 오르는 길
07 카메라 구경 측정하기
08 사진 상의 얼룩 찾아내기
09 불필요한 요소 제거하기
10 적목 현상 제거하기
11 포토샵 액션 기능 첨가하기

6. 느낌이 살아있는 흑백사진 만들기
01 흑백사진 변환, 원클릭으로 해결하자
02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흑백사진 만들기
03 Split Tone 효과 내기

7. 영화처럼 흐르는 사진 슬라이드 쇼
01 즉석 슬라이드 쇼 만들기
02 슬라이드 쇼에 사진 배치하기
03 직접 디자인하는 슬라이드 쇼
04 슬라이드 쇼 배경화면 만들기
05 슬라이드 쇼 템플릿으로 저장하기
06 음악이 흐르는 슬라이드 쇼
07 이메일로 슬라이드 쇼 보내기

8. 모든 과정의 종착점_ 사진 인화
01 쉽고 편리한 Print 모듈
02 인화 레이아웃
03 간편한 분할 레이아웃
04 최종 설정과 컬러 프로파일
05 액자 사진 인화하기

9. 무한한 웹 세계에 만드는 사진 갤러리
01 웹 갤러리를 만들기 위한 준비
02 웹 갤러리 꾸미기
03 Gallery 웹에 띄우기

10. 인물 사진 작업과정 ...
 
저자소개

Scott Kelby [저]
지 Photoshop User의 편집인이자 발행인으로 Nikon Software User의 주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잡지 Layers(어도비사의 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입문서)의 편집인이자 발행인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도비 포토샵 세미나 투어(Adobe Photoshop Seminar Tour)의 트레이닝 디렉터이며 포토샵 월드 컨퍼런스 & 엑스포(Photoshop World Conference & Expo)의 컨퍼런스 테크니컬 의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어도비 포토샵 교육용 DVD 시리즈에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1993년부터는 포토샵 유저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고성욱 [역]


☞ DSLR 사용자를 위한 포토샵 라이트룸


올림푸스한국, 중급 DSLR카메라 E-30 공개

▣디카/비디오 2008.11.06 12:3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이 DSLR카메라 E-system의 새로운 중급기종 ‘E-30’제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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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0’은 라인업 상 보급기종인 ‘E-520’과 플래그십 기종인 ‘E-3’사이에 위치하는 것으로, 올림푸스 DSLR카메라의 첫 중급기종이다. ‘E-3’에 비해 본체는 소형경량화 된 제품이지만 플래그십 수준의 기능이 대부분이 계승되었다.

오토포커스가 가능한 라이브뷰 고속 이미지 처리 AF기능 및 상하좌우 회전식 하이퍼 크리스탈∥ LCD모니터를 채용함으로써 셀프카메라는 물론이고 하이앵글, 로우앵글 등 다양한 앵글을 힘들지 않게 촬영할 수 있다. 11점 풀트윈 크로스 센서, 초당 5 프레임의 고속연사 촬영, 1/8000초 고속셔터까지 최고의 성능이 탑재되어 있다. 특히 1,230만 화소의 고속 라이브 MOS 센서 및 신형 TruePicⅢ+ 화상처리엔진으로 최고 수준의 이미지 품질이 보장된다.

9가지의 다양한 종횡비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포서드시스템 규격인 E-30은 표준 종횡비가 4:3임에도 3:2는 물론이고 16:9와이드화면, 중형카메라용 6:6 정방형 비율 등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E-30에는 인물사진을 보다 우아한 느낌으로 표현하는 소프트포커스, 밝고 강렬한 컬러효과의 팝아트, 거친흑백필름효과 등 6종의 아트필터기능이 탑재되어 촬영 시 즉석에서 다양한 분위기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해졌다. 따라서 보다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사진 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아트필터기능은 외부 모드 다이얼을 통해 간단하게 설정한 후, LCD로 효과를 미리 확인하고 촬영할 수 있어 간편하다. 아트필터기능을 사용하는 중에도 언제든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의 영상사업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E-30은 올림푸스의 플래그십 DSLR카메라인 E-3의 이미지 품질과 고속 성능을 계승하면서 사진의 예술적 표현범위를 넓힐 수 있는 아트필터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인 새로운 개념의 중급기 DSLR카메라”라며, “올림푸스는 E-30, 앞서 발표된 마이크로 포서드 등 포서드시스템 규격에 준거한 뛰어난 기술력의 제품을 개발해 DSLR 카메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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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Olympus Imaging Corporation)사는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Micro Four Thirds System)’ 표준에 기초해 한층 작고 가벼워진 본체로 휴대성을 높이면서도 고품질의 화질을 자랑하는 DSLR 디지털 카메라를 개발했다고 발표했다.


8월 5일 파나소닉(Matsushita Industrial)사와 공동으로 발표한 새로운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표준에도 합치되는 이번 개발로 올림푸스 E-시스템의 크기와 무게는 획기적으로 작아질 전망이다.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표준은 카메라의 크기와 무게를 획기적으로 줄이고 경량의 교환 가능한 렌즈 타입의 디지털 카레라 시스템을 구현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현재 개발 중인 카메라는 DSLR 소형화 및 경량화를 기치로 하는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표준에 순응하는 최초의 올림푸스 카메라인 것이다. 또한 사용자들은 기존의 포서드 시스템 광각, 광학, 마이크로 렌즈를 어댑터를 통해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 본체에 장착할 수도 있다.


올림푸스사는 대다수 소비자들이 높은 화질을 내세운 DSLR 카메라를 선호하지만 크고, 무거운 본체로 인해 구매는 주저해왔다는 점에 착안해, 이번 개발로 콤팩트한 DSLR 카메라가 출시된다면 DSLR 시장에 긍정적인 신호탄이 될 것이라 예상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 포서드 시스템에 기초한 렌즈 교환식 DSLR 디지털 카메라의 제품명, 출시일, 소매가는 현재로서는 미정이며, 이번에 새로 개발된 디지털 카메라는 9월 23일부터 28일까지 독일 쾰른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의 광학/영상기기 전시회인 포토키나 2008(Photokina 2008)에서 전시되었다.


출처 http://www.olympus-global.com/en/news/2008b/nr080922mfourthirdse.c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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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ny 풀프레임 Alpha A900 DSLR  공식 출시!

물론 알려진 바대로 24.6메가의 Exmor CMOS 센서를 탑재,
듀얼 BIONZ 이미지 프로세서를 탑재,
ISO 6400 까지 지원, 3.0인치의 LCD를 탑재
.5fps의 촬영, SteadyShot INSIDE 손떨림 방지 지원 등,
최고급 카메라의 명서잉 부끄럽지 않군요.

소니는 또 몇몇 알파라인의 렌즈를 선보였는데요, Carl Zeiss 70-400mm f4-5.6 zoom도 포함되어 있군요.

가격은, 3,000달러.


A900은2481만개의 화소를 지닌 새로운 풀프레임 이미지 센서를 탑재하고, Bionz 이미지 프로세서 엔진, 손떨림 보정 기능인 슈퍼 스테디샷 기술 등이 적용. 또 바디에는 2개의 스크롤 휠 (thumb 버튼, 인덱스 핑거 버튼), ISO 버튼, 화이트 밸런스 버튼, 미터링 모드 선택 스위치, 싱크 버튼 등을 갖추고 있다


출처
http://www.engadget.com/2008/09/09/sony-launches-the-a900-full-frame-dsl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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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와 홈페이지가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직업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진기 한 두 개 정도 갖고 있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일반 소비자들의 사진 찍는 실력이 향상되면서 자연스럽게 DSLR 카메라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 이제 카메라로 영화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니콘(Nikon)이 사진 찍는 재미와 창의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DX 포맷의 디지털 SLR 카메라 'D90'을 공개했다. D90은 영화를 찍는 기능이 들어간 세계 최초의 디지털 SLR 카메라이다. DX 포맷 센서와 전 세계 사진작가들이 애용하고 있는 니콘의 NIKKOR 렌즈를 활용해 이제 일반인도 영화라는 장르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되었다. 일반 캠코더의 경우 특히 빛 노출이 적은 경우 노이즈(noise)가 심해지지만, D90은 대형 이미지 센서 덕분에 노이즈가 훨씬 덜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띄는 점은 이미지 품질이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하다는 것인데, 이는 니콘을 대표하는 DX 포맷 디지털 SLR 'D300'의 기능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D90의 이미지 센서와 12.3 메가픽셀 화소가 니콘의 이미지 처리칩 ‘엑스피드(EXPEED)’와 만나 디테일이 살아 있고 색감이 풍부한 고품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출처http://www.nikon.com/about/news/2008/0827_d90_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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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DSLR카메라 알파(α)700 출시에 이어 올해도 알파200, 알파300 및 350을 연달아 출시하며 국내 DSLR카메라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 는 알파 유저들의 ‘그 누구와도 똑같지 않은’ 사진촬영을 위해 세계최초로 좌우 최대 180°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혁신적인 플래시 (제품명: HVL-F58A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알파 플래시 ‘HVL-F58AM’은 세계 최초로 좌우 최대 180° 까지 회전가능한 ‘퀵 시프트 바운스(Quick Shift Bounce)’ 기능을 탑재, ‘플래시가 자유롭게 궤적을 따라 움직인다’는 의미의 일명 ‘U.F.O(Unique Flash Orbit)’로 불리며 알파 유저들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번에 소니가 플래시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퀵 시프트 바운스(Quick Shift Bounce)’ 기능은 카메라 본체가 고정돼 세로사진촬영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제약을 받았던 기존 DSLR카메라 플래시 대비 본체가 좌우로도 각각 90°씩 총 180°까지 움직일 수 있어 단 한번 조작으로 어떤 촬영환경에서도 빛의 각도를 유지하며 제한 없는 촬영을 가능케 한다. 소니 알파 사용자는 이번 신제품 플래시를 통해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각도에서 빛을 조절하며 보다 자유롭게 자신만의 창의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번 알파 플래시 신제품은 가로/세로 촬영시마다 함께 회전하는 더욱 커진 LCD 창, 더욱 빨라진 재충전 속도, 보다 쉬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게다가 획기적인 ‘무선 비율 발광 기능’을 통해 최대 3개 플래시그룹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최적의 빛량을 자동조절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세계 최초 퀵 시프트 바운스(Quick Shift Bounce) 시스템이 제공하는 탁월한 융통성

소니 ‘HVL-F58AM’의 ‘퀵 시프트 바운스(Quick Shift Bounce)’ 시스템은 폭넓은 촬영각도를 통해 기존 아래 10°에서 위 150°까지의 조작은 물론, 한 번의 조작으로 플래시를 좌우로도 180°씩 조정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플래시에 적용되는 ‘퀵 시프트 바운스’ 방식을 통해 세로촬영시에도 가로촬영과 거의 같은 빛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의 플래시 제품을 사용할 경우 세로촬영시 빛이 전달되는 폭이 변경되는 반면, ‘HVL-F58AM’을 사용하면 촬영 방향과 상관 없이 빛의 전달 폭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 업로드된 동영상 ‘Sony New Flash HVL-58AM Simulation (알파700클럽 운영진 크로이츠 제작)’을 참고하면 ‘HVL-F58AM’의 퀵 시프트 바운스 기능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http://kr.youtube.com/watch?v=aZ4y61ur8vQ).

최대 가이드 넘버 58로 향상된 성능과 더불어 확장된 LCD창으로 더욱 편리해진 사용

‘HVL-F58AM’은 105mm와 ISO 100에서 최대 가이드 넘버 58을 제공해 더욱 밝고 강력한 조명 성능을 제공한다. 재충전 속도 또한 향상돼 기존의 HVL-F56AM에 비해 충전시간이 55% 단축된 5초 만에 재충전 완료가 가능하다.  또한 이전 제품 HVL-F56AM 에 비해 13% 커진 LCD창은 세로촬영시에도 카메라 본체와 함께 회전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플래시의 상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무선 비율발광 모드 채용으로 플래시의 무선 원격 제어 가능

이번 플래시 신제품은 무선 비율발광 모드를 채용해 플래시의 무선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최적의 빛 조절을 위해 ‘HVL-F58AM’을 컨트롤러로 이용, 최대 3개의 플래시 그룹까지 원격으로 발광비율을 조절한다. 이를 통해 보다 쉽고 다양하게 빛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최적의 DSLR 촬영을 위한 화이트밸런스 연동기능과 오토 줌 컨트롤

‘HVL-F58AM’은 플래시에 수집된 피사체의 색온도 정보가 카메라 본체로 전달돼 화이트밸런스 기능이 서로 연동되는 특징도 포함된다. 또한 알파 본체 이미지 센서를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화된 발광량을 보여주는 ‘오토 줌 컨트롤(Auto Zoom Control)’ 기능도 추가됐다.

소니 코리아 알파 제품 매니저 배지훈 대리는 “이번에 선보이는 알파 플래시 제품은 세계 최초로 좌우 180도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능을 선보였다”며 “이를 통해 ‘그 누구의 사진과도 똑같지 않은’,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사진 촬영이 알파에서만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플래시는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알파 공식웹사이트 및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http://alpha.sony.co.kr 또는 http://www.sonystyle.c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알파 플래시 신제품 ‘HVL-F58AM’는 49만8천원이며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동안 15분 급속 충전기 및 플래쉬용 외부 배터리팩과 함께 구성된 특별 패키지가 제공되며, 구매고객에게는 자연방전을 획기적으로 줄인 소니의 사이클에너지 블루 충전지(NH-AA-B2K)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예약판매가 끝나는 8월 24일부터는 전화구매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인 소니 스타일 코엑스,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 분당점,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공식 발매된다.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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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력하고 편리한 기능을 갖춘 모두의 DSLR"

얼굴인식AF에 강력한 손떨림보정기 탑재, SAT(역광보정기능), 퍼펙트 샷 프리뷰 등 인물촬영 기능 대폭 강화
반셔터로 초점 잡는 라이브뷰 신기술에 11측거점 '하이스피드 이미저AF' 적용
경량설계에 업계 최강의 초음파진동 먼지제거기능 탑재, 안정적인 그립감 제공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은 조작이 간편하면서도 강력한 성능을 갖춘 DSLR 카메라 올림푸스 E-520을 14일 한국에 발표했다.

올림푸스 E-520은 ▷얼굴인식 AF(Auto Focus), 세로앵글에도 강력한 손떨림 보정 기능, 초음파 먼지 제거기능 등 올림푸스가 자랑하는 기술력과 ▷인물 촬영에 최적화된 신개념의 라이브 뷰 기능 등을 갖춰 다양하고 편의성이 뛰어난 DSLR카메라를 원하는 사용자에게 적합하다.

특히 액정을 보면서 사진을 찍을 수 있는 풀타임 '라이브 뷰'에 최신 기술인 '하이스피드 이미저 AF'를 적용해 '라이브 뷰' 상태에서 반셔터를 누르기만 하면 AF가 작동되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하이스피드 이미저 AF'는 타사 동급제품에 대비 빠른 AF를 제공한다. 또한 라이브 뷰 모드에서 제공되는 얼굴인식 AF는 인물사진 촬영 시 최대 8명까지 자동으로 얼굴에 초점을 맞춰줘 손쉬운 촬영을 도와준다. 화소는 1,180만(1,000만 유효 화소)로 LiveMos센서를 장착해 고화질을 구현했다.

흔들림 보정기능을 본체에 내장함으로써 저속 및 망원 촬영 시 어떤 렌즈를 결합하더라도 촬영의 안정성을 높인 것도 특징이다. 특히 세로앵글로 움직이는 피사체를 찍을 시 흔들림을 보정해 주는 IS3모드가 추가되어 흔들림 보정의 완성도가 한층 높아졌다.


 

뿐만 아니라 다양하고 손쉬운 촬영기능을 갖춰 어려운 조작법 때문에 구입을 망설였던 소비자에게 좋은 반응이 예상된다. 역광 또는 명암차가 큰 경우 어두운 부분을 밝게 보정해 주는 기술인 SAT(Shadow Adjust Technology)는 물론, 촬영 전 액정화면에서 여러 설정의 결과를 미리 비교해줌으로써 손쉽게 원하는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퍼펙트 샷 프리뷰 기능을 갖췄다.

디스플레이 부분이 강화된 것도 특징이다. 176도 광시야각과 햇빛이 강한 곳에서도 선명하게 보이는 최신형2.7인치 하이퍼 크리스탈2 LCD를 탑재했다. 자신의 모니터 발색에 맞춰 임의 색상조정이 가능한LCD색상조절기능을 지원한다. 이미지 처리엔진은 트루픽 III 엔진을 사용, 정밀한 이미지와 고감도에서의 우수한 화질을 동시에 잡았다. 이 밖에도 동급최강의 초음파 진동식 먼지 제거 기능인 SSWF(Super Sonic Wave Filter)도 탑재했다.


 

강력한 성능에 비해 무게가 가벼워 휴대가 편리한 것도 돋보이는 부분이다. 배터리를 제외한 본체 무게가 475g에 불과하며 부피는 작지만 인체공학적인 그립부를 갖고 있어 크기가 큰 렌즈를 사용해도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우수한 전원관리 능력으로 약 600매의 촬영이 가능한 것(뷰 파인더 사용 시)도 장점이다.

올림푸스한국 조범구 영상사업 본부장은 "E-520제품은 간편한 조작으로 DSLR카메라 특유의 '사진 찍는 기쁨'을 즐길 수 있는 제품이다"라며 "올 한해 다양해진 제품 라인업과 강력한 마케팅으로 DSLR 카메라 저변 확대 및 시장공략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E-520'은 2007년 유럽 'EISA', 미국 '와이어드', 'DIMA' 등 세계 최고 권위의 카메라 어워드에서 올해의 제품상을 휩쓸었던, 'E-510' 후속 모델이다.
 
=>클릭! 올림푸스한국, 얼굴인식AF·손떨림보정기 탑재한 DSLR카메라 E-5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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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얼굴 인식 AF에 강력한 손떨림 보정기 탑재, SAT(역광 보정 기능), 퍼펙트 샷 프리뷰 등 인물 촬영 기능 대폭 강화
- 반셔터로 초점 잡는 라이브 뷰 신기술에 11 측거점의 ‘하이 스피드 이미지 AF’적용
- 경량 설계에 업계 최강의 초음파 진동 먼지 제거 기능 탑재, 안정적인 그립감 제공
제품 형식 형식 렌즈 교환식 라이브 뷰 DSLR 카메라
기록 매체 CF카드(TypeⅠ·Ⅱ), 마이크로 드라이브 대응, xD픽쳐카드
촬상 화면 사이즈 17.3×13.0mm
렌즈 마운트 포서즈 마운트
유효 화소수 카메라부
유효 화소수
1000만 화소
이미지 센서 형식 4/3형 Live MOS 센서
총 화소수 약 1180만 화소
이미지 종횡비 1.33(4:3)
CCD 방진 시스템 초음파 웨이브 필터(SSWF:초음파 방진 필터)
기록 방식 저장 포맷 DCF, DPOF 준거 / Exif 대응 PRINT Image MatchingⅢ 대응
기록화상 형식 RAW(12bit), JPEG, RAW+JPEG
기록화상 사이즈 [RAW]3648x2736 / [JPEG]3648×2736, 640×480
뷰 파인더 방식 아이 레벨 일안 리플렉스 방식
시야율 / 배율 약 95% / 약 0.92배 (-1m*1 50mm 무한원)
아이포인트 약 14mm(-1m*1시)
시도 조정 범위 -3.0+1.0m*1
Focusing 스크린 고정식
아이피스 커버 아이피스 커버 EP-4(동봉) 사용
라이브 뷰 라이브 뷰 Live MOS 센서, 시야율 100%를 실현, 노출 보정 및 화이트
밸런스 변화, 계조 오토, 얼굴 인식 AF 기능, 퍼펙트 샷 프리뷰,
MF/S-AF 가능, 확대 표시 가능(7배, 10배) 등
라이브 뷰 사용 시 확인 가능
표시 다양한 그리드 표시, AF 프레임 표시, AF 포인트 표시,
촬영 정보, 히스토그램
프리뷰 프리뷰 기능 있음(Fn 버튼을 프리뷰 커스텀 설정하는 것으로 가능)
광학 파인더나 LCD 액정의 선택 가능
손떨림 보정 형식 내장식(CCD-시프트 방식 손떨림 보정 모드)
모드 3가지(I.S.1, I.S.2, I.S.3)
유효 보정 범위 최대 4EV(렌즈의 종류나 촬영 조건에 의해 다름)
LCD 액정 모니터 형식 하이퍼 크리스탈 Ⅱ 액정 (반투과형 TFT 칼라 액정)
사이즈 2.7형
화소수 약 230,000 화소
시야율 100%
밝기 조정 ±7단계 조정 가능
색온도 조정 ±7단계 조정 가능
포커스 AF 방식 TTL 위상차 검출 AF 방식, 하이 브리드 AF/ imager AF*1
포커스 모드 싱글 AF(S-AF) / 콘티뉴어스 AF(C-AF) /
메뉴얼 포커스(MF) / S-AF+MF / C-AF+MF
※ 하이 브리드/ imager AF에서는 컨티뉴어스 AF(C-AF)를
사용할 수 없습니다
AF 영역 3점(AF 자동 또는 임의 선택 가능 / TTL 위상차 AF 검출 방식)
11점(하이 브리드 / imager AF*1) 선택ㆍ자동 선택ㆍ임의 선택
AF 휘도 범위
(TTL 위상차
AF 검출 방식)
EV 0~19(20℃/ISO100)
AF 보조광
(TTL 위상차
AF 검출 방식)
내장 플래시에 의함(발광 금지 설정 가능)
※전용 외부 플래시의 AF 일루미네이션 사용 가능
AF 잠금 싱글 AF 릴리즈 반셔터 / AFL 버튼에 의한 설정도 가능
동체 예측
(TTL 위상차
AF 검출 방식)
컨티뉴어스 AF모드에 연동
포커스 에이드 가능
노출 제어 측광 방식
(TTL 개방 측광)
49분할 디지털 ESP 측광, 중앙부 중점 평균 측광,
스팟 측광(뷰파인더 화면의 약 2%),
스팟 측광 + 하이라이트/쉐도우 컨트롤
측광 범위 EV 1~20(50mm F2, ISO100 상당)
노출 제어 방식 AUTO, 프로그램 AE(프로그램 시프트 가능), 조리개 우선 AE,
셔터 우선 AE, SCENE 프로그램 AE, SCENE 셀렉트 AE, 메뉴얼
SCENE 프로그램
AE
인물, 풍경, 매크로, 스포츠, 야경&인물
SCENE 셀렉트 AE 인물, 풍경, 풍경&인물, 야경, 야경&인물, 어린이, 스포츠,
하이 키, 로 키, 손떨림 보정 기능, 매크로, 네이쳐 매크로, 촛불,
석양, 불꽃놀이, 문서, 파노라마(별매 Olympus제 xD-픽쳐 카드
사용 시), 비치&스노우
감도
(표준 출력 감도)
오토(ISO100~1600) / 메뉴얼(ISO100~1600)(1EV스텝)
노출 보정 범위 ±5EV(1/3, 1/2, 1EV 스텝)
AE 잠금 릴리즈 버튼 반누름 / AEL 버튼에 의한 설정도 가능
노출 브라케팅 3매(0.3, 0.7, 1EV 스텝 선택 가능)
화이트 밸런스 화이트 밸런스 모드 오토, pre-set, 원터치, CWB(색 온도 지정)
pre-set
화이트 밸런스
8종류(3000K~7500K)
커스텀
화이트 밸런스
1종류 등록 가능(2000K~14000K)
원터치
화이트 밸런스
1종류 등록 가능
CWB(색 온도 지정) 1종류 등록 가능(2000K~14000K)
화이트 밸런스 보정 A-B축, G-M축 각 ±7스텝에서 보정 가능
(오토 WB, pre-set WB, 원터치 WB 때)
컬러 모드 색 공간
(color space)
sRGB,Adobe RGB
기타 모드 모드 VIVID, NATURAL, FLAT, 모노톤 (초기 설정 NATURAL)
파라미터
(Parameter) 조절
각 마무리 모드에 대해, 콘트라스트, 샤프니스를 각 5단계에서
설정 가능 VIVID, NATURAL, FLAT, PORTRAIT, 각각 대해
채도를 각 5단계에서 설정 가능
필터 효과 모노톤, 노란색, 오렌지, 빨강, 초록 필터를 설정 가능
조색 모노톤에 대해, 세피아, 청,노랑, 초록조색을 설정 가능
계조 4 종류(오토, 하이 키, 표준, 로 키)
셔터 형식 전자식 포컬 플레인 셔터 방식
셔터 속도 - AUTO 모드:2~1/4000초
- P(Ps)모드, A모드, S모드, M모드:
  60~1/4000초(밸브:최장 30분)
- 장면 프로그램, 장면 셀렉트 모드:
  4~1/4000초(모드에 의함)
※ 1/3EV 스텝
셀프 타이머 12초 / 2초(취소 가능)
리모콘 별매 RM-1(2초 / 즉시 / 밸브)
리모트 케이블 별매 RM-UC1(밸브 촬영 제어 가능)
저진동 모드 1~30초 부터 선택 가능
드라이브 드라이브 모드 1매, 연속 촬영, 셀프타이머, 리모콘
연속 촬영 속도 약 3.5매/초
최대 촬영 속도 [RAW]:8매
[JPEG]:압축율, 기록 화소수에 의함(LN 모드 시:카드 용량
한 잔까지, SanDisk Extreme Ⅲ(1GB) 사용 시, 당사 측정
조건에 의한다)
플래시 내장 플래시 TTL 조광, 자동 팝업 플래시 GN=12(ISO 100)
플래시 모드 자동 발광, 적목 현상 감소,
슬로우 싱크로(선막 싱크로) + 적목 현상 감소 발광,
강제 발광, 슬로우 싱크로(선막 싱크로),
슬로우 싱크로(후막 싱크로), 메뉴얼 발광, 발광 금지
플래시 동조 속도 1/180초 이하, 슈퍼 FP 시 1/4000초 이하
(전용 외부 플래시 사용 시)
조광 보정 ±2EV (1/3EV스텝)
플래시 브라케팅 3매(0.3, 0.5, 0.7, 1EV 스텝 선택 가능)
무선 플래시
컨트롤 (RC)
호환 가능한 외장 플래시 FL-50R, FL-36R
제어 방식 내장형 플래시 발광 작동 및 제어
(Olympus 무선 RC플래시 시스템 호환)
조광 방식 TTL 조광, 오토, 메뉴얼, FP TTL 오토, FP 메뉴얼
채널 수 4채널
그룹 수 3그룹
재생 재생 기능 1매, 인덱스(4/9/16/25/49/100매), 캘린더 재생, 확대(214배),
자동 재생, 회전 재생(자동 가능), 라이트 박스
정보 표시 히스토그램(휘도, RGB 독립 가능), 하이라이트 / 쉐도우 경고
표시, AF 프레임 표시, 각종 촬영 정보 표시, 표시 OFF
메뉴 언어 언어 선택 한국어 (OLYMPUS Master 2를 통한 언어 추가 가능)
※ 인터넷에 접속할 수 있는 환경이 필요합니다.
삭제 삭제 기능 1매 삭제, 전체 삭제, 선택 삭제(보호 기능)
카피 미디어간 복사 기능 1매 카피, 전체 카피, 선택 사진 카피
편집 RAW 편집 RAW 현상
JPEG 편집 계조 오토, 흑백 작성, 세피아 작성, 적목 현상 보정 ,
선명함 조정, 리사이즈, 트리밍
프린트 프린트 기능 프린트 예약(DPOF), 다이렉트 프린트(PictBridge 대응)
입출력 PC 인터페이스 USB 2.0 Hi-Speed(스토리지, 카메라 컨트롤)
USB / 비디오 단자 전용 멀티 커넥터(Video:NTSC / PAL 선택 가능,
별매 리모트 케이블 RM-UC1 사용 가능)
플래시 단자 핫슈
전원 사용 배터리 리튬 이온 배터리 BLM-1(동봉)
파워 세이브 기능 설정 시간의(1/3/5/10분/연속) 경과로 자동 sleeve 상태
크기 / 질량 크기 136×91.5×68mm(폭×높이×깊이 돌기부 미포함)
질량 약 475g(바디만)
동작 환경 사용 가능 온도 0~40℃(동작 시) / -20~60℃(보존 시)
사용 가능 습도 30~90%(동작 시) / 10~90%(보존 시)
예약판매는 오는 24일까지로 롯데홈쇼핑, 미오디오(www.miodio.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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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Alpha A350

▣디카/비디오 2008.04.02 10:0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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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만화소, 1:1.5 CCD, 2.7인치LCD(틸트), 1/4000초, ISO3200, 2.5fps, 9개초점영역, 1/160초 동조, 먼지제거, 손떨림방지, 라이브뷰, 한글지원, CF/MD/MS DUO, NP-FM5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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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용어사전

▣디카/비디오 2008.03.10 11:47 Posted by 비회원

가이드 넘버
[GN, guide number]
플래시를 사용하는 촬영에서 적정한 노출을 얻을 수 있도록 플래시의 광량을 실용적으로 표시한 숫자. 광원에서 피사체까지의 거리(일반적으로 feet )를 가이드 넘버로 나누면 F 수(조리개 값)가 된다. GN = F × M(거리)
감도
[speed]
조리개를 더 넓게 개방함으로써 보다 많은 빛이 들어오게 하는 렌즈의 상대적인 능력.
격막
[diaphragm]
렌즈를 통과하는 광선의 양을 통제하는 장치. 아이리스 격막은 렌즈 중앙의 구멍의 크기를 크거나 작게 조정할 수 있는 겹쳐지는 금속의 날개를 갖고있다. 조리개,또는 렌즈 구경을 참조.
계수
[factor]
광선의 손실(예를 들어,필터를 사용함으로써 생기는)을 보충하기 위해서,증가시켜야 하는 노출의 양을 표시하는 수치
과다 노출
[overexposure]
너무 밝게 보이는 이미지. 밝게 하이라이트 된 부분의 컬러는 소프트웨어적으로도 사실상 복원이 불가능하다.
과초점 거리
[hyperfocal distance]
렌즈의 초점거리를 무한대에 맞추었을 때,카메라로부터 모든 피사체가 선명하게 초점이 맞기 시작하는 가장 가까운 지점까지의 거리.
관용도
[latititude]
어두운 곳에서 밝은 곳까지 나타내 줄 수 있는 범위. 화상의 질이 극단적으로 저하되지 않는 범위 내에서 허용되는 노출과다나 노출 부족의 정도. 관용도가 클수록 어두운 곳에서도 노이즈가 적게 발생한다.
광각 렌즈
[wide-angle lens]
표준렌즈보다 초점 거리가 짧은 렌즈를 말하며 화각이 60도 이상이다. 일반적으로 28~40mm 정도를 말하며 25mm 이하는 초광각 렌즈로 구분한다.
광각 왜곡
[wide-angle distortion]
광각 렌즈로 피사체에 접근해서 촬영할 때 생기는 원근감의 변화. 피사체의 형태가 길게 늘어나 보이거나 원래의 위치보다 더 멀리 떨어진 것처럼 보인다.
광학 줌
[Optical Zoom]
실질적으로 다중-초점 거리를 갖는 카메라를 의미한다. 이는 사진의 중앙부를 확대하는 "디지털 줌"과는 구별되어야 한다.

광학 해상도
[Optical Resolution]
카메라의 이미지 센서가 물리적으로 기록할 수 있는 절대값.
교환 렌즈
[interchangeable lens]
카메라에서 탈착이 가능한 렌즈. 촬영하는 도중, 초점거리가 다른 렌즈로 바꾸어 낄 수 있다.
그레이 카드
[gray card]
정해진 비율만큼의 광선을 반사하는 카드.보통 반사율 18%의 회색 면과 반사율 90%의 백색 면을 가진다. 정확한 노출계의 수치를 얻기 위해서(노출계는 반사율 18%의 회색 톤을 노출의 기준으로 삼는다) 사용되거나, 또는 컬러 작업에서 알고 있는 회색 톤을 얻기 위해서 사용된다.




노출 부족
[underexposure]
이미징 시스템에 전해진 빛의 양이 적어서 사진이 너무 어둡게 나오는 현상.
노출계
[exposure meter]
피사체에 닿는 입사광의 양,또는 피사체로부터 방출되거나 반사되는 반사광의 양을 측정하는 기기. 계산된 조리개와 셔터속도의 조합을 지시해 준다.




다이나믹 레인지
[Dynamic Range]
컬러 또는 그레이 레벨 이미지의 정밀성의 측정값. 보다 많은 비트수의 다이나믹 레인지는 보다 선명한 그라데이션을 구현할 수 있다.
단초점 렌즈
[short lens]
사용하는 필름 프레임의 대각선의 길이보다 짧은 초점 거리의 렌즈. 실제 눈으로 보는 각도보다 넓은 범위를 기록한다. 광각 렌즈라고도 부른다.
데이라이트 싱크로
[Daylight Synchro ]
역광 상태의 피사체가 상대적으로 어두워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플래시가 필요 없는 낮일지라도 플래시를 발광시켜 적정 노출을 얻는 방법. 자동적으로 발광하는 것을 '오토 데이라잇 싱크로' 라고 한다.
동조
[synchronize]
카메라 셔터가 열리는 것과 동시에 플래시가 터질 수 있도록 작동시키는 것을 말한다.
디옵터
[diopter]
렌즈의 능력을 표시하는 광학적 용어. 사진에 있어서는 주로 클로즈업 보조 렌즈의 확 대 능력과 초점 거리를 지칭한다.
디지털 줌
[Digital Zoom]
이미지 전체 면적당 50%에 해당하는 중앙부를 디지털적으로 확대하는 것. 디지털 줌은 그 특성상 덜 섬세한 이미지를 보이게 된다. 왜냐하면, 새로운 줌 이미지는 보충된(interpolated) 것이기 때문이다.




라인 프린트
[line print]
흰 배경에 검은 선(혹은,검은 배경에 흰 선)으로 된 펜화와 비슷한 사진.
레인지파인더
[rangefinder]
1)초점을 맞추는 거리계와 들여다 보는 창이 일체로 된 파인더. 2)레인지파인더기구가 내장된 카메라.줄여서 RF 라고도 부른다.
렌즈
[lens]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고 상을 형성시키는데 적합한 한 개 또는 여러 개로 된 광학 유리.
렌즈 가리개
[lens shade]
렌즈의 앞 면에서 반사되어 플레어를 일으키는 불필요한 광선을 차단시키기 위해서 렌즈 앞에 끼우는 가리개. 렌즈 후드(lens hood)라고도 부른다.
렌즈 구경
[aperture]
조리개, 렌즈 구경. 광선이 통과하는 렌즈의 열려 있는 크기. 구경은 렌즈의 초점 거리를 그 구경의 반지름으로 나누어 산출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F 8 , F11 과 같은 숫자로 나타낸다.
로우키
[low key]
화면에 어두운 부분이 많아 전체적으로 어두운 상태의 사진을 말한다. 하이키(highkey)의 반대말.
리프 셔터
[leaf shutter]
나뭇잎 모양의 둥글게 겹쳐진 금속 날개를 열고 닫음으로써 광선을 통과시키는 카메라 셔터의 한 종류.



망원 렌즈
[telephoto lens]
일반적으로 초점거리가 긴 렌즈를 말한다.특히,유효 초점 거리가 실제의 렌즈의 길이보다 길게 만들어진 렌즈를 말한다.
매크로
[macro]
작은 피사체를 촬영하기 위해 아주 가깝게 초점 거리를 조절할 수 있는 능력.
매크로 렌즈
[macro lens]
클로즈업 사진을 찍기 위해 설계된 렌즈.마이크로 렌즈 또는 접사 렌즈라고도 부른다
멀티 스포트 포커스
[Multi Spot Focusing]
(다중 초점 조절) 자동 초점 시스템은 초점을 적절하게 맞추기 위해서 이미지의 각기 다른 부분의 초점 거리를 평균한 값으로 초점 거리를 조절한다.
메가픽셀
[megapixel]
백만 픽셀 이상의 해상도를 총칭하는 말. 메가 픽셀 디지털 카메라는 1280 x 960이나 그 이상의 이미지 해상도를 갖는다.
메인 라이트
[main light]
어떤 사진에서 기본이 되는 광원으로, 가장 짙은 그림자를 만들고, 피사체의 질감과 양감을 뚜렷이 나타낸다. 키 라이트라고도 부른다.
모델링 라이트
[modeling light]
스튜디오에서 사용되는 대용량 플래시에 내장된 작은 텅스텐 조명.플래시의 지속 시간이 너무 짧아서 직접 그 효과를 판단할 수 없기 때문에,촬영자가 조명을 설치한 다음, 이 모델링 라이트를 사용해서 조명의 효과를 판단한다.
무한대
[infinity]
렌즈의 거리 눈금에서 가장 먼 위치.렌즈로부터 무한대(약 15m)나, 그보다 더 멀리 떨어져 있는 범위가 포함된다. 무한대가 피사계 심도 안에 있을 때, 그 거리나 그보다 더 멀리 있는 모든 물체에는 선명하게 초점이 맞는다




바운드 라이트
[bounce light]
광원으로부터 피사체로 직접 진행하지 않고, 다른 물체에서 한 차례 반사된 광선.
반사광식 노출계
[reflected light meter]
피사체로부터 방출되거나 반사된 광선의 양을 측정하는 노출계. 휘도 노출계(luminance meter)라고도 부른다.
반사식 카메라
[reflex camera]
초점판 유리 위에 장면을 반사 시키는 거울이 내장된 카메라. 일안 반사식 카메라 와 이안 반사식 카메라가 있다.
반사판
[reflector]
1)그림자진 부분의 밝기를 조절하기 위해서 광선을 반사 시키는 백색 카드보드와 같은 판. 플랫(flat)이라고도 부른다. 2)램프로부터 피사체에 좀더 많은 광선이 가도록 램프의 뒤쪽에 설치된 둥그런 반사면.
밝기
[value]
장면에서 어떤 부분의 상대적인 밝기나 혹은 어두운 정도를 말한다. 밝기는 일반적으로 밝기의 비율이나 조리개의 차이로 표현된다.
백 라이팅
[back lighting]
피사체의 뒤쪽 방향에서 카메라를 향해서 비추는 조명.
백색광
[white light]
가시 스펙트럼의 모든 파장이 혼합되었을 때의 광선. 눈으로 볼 때는 무색이나 흰 색으로 보인다.
백열광
[incandescent light]
예를 들어, 일반적인 전구 속의 필라멘트와 같은 물질이 전기에 의해서 가열되었을 때 내는 광선.
버터플라이 라이팅
[butterfly lighting]
메인 라이트를 모델의 얼굴 정면의 윗 쪽에서 비추는 조명 법으로, 포트레이트를 찍을 때 사용된다.
벌브
[Bulb]
셔터 릴리즈가 작동하는 동안,셔터가 계속해서 열린 상태로 있는 것을 말한다.
보색
[complementary colors]
1)두 개를 합하면,광선의 전 파장을 포함하게 되어,백색광을 만들어 내는 광선의 두 가지 색 2)두 개를 합하면,광선의 전 파장을 흡수해서 검은 색을 만들어 내는 색소의 두 가지 색 착색된 필터는 착색된 색의 보색이 되는 광선을 흡수하고, 그 필터와 같은 색을 가진 광선을 통과시킨다.
보충된 해상도
[Interpolated Resolution ]
복잡한 알고리즘을 갖는 소프트웨어를 써서 인위적으로 픽셀을 추가함으로써 의도하는 화질을 구현한 것. 이는 이미지에 새로운 정보를 추가하는 것이 아니라 크기만을 부풀린 것에 불과하다는 점에 유의해야 한다.
뷰파인더
[viewfinder]
피사체를 보고 프레임을 구성하는 카메라의 작은 창.
브래킷
[bracket]
노출계가 지시하는 적정 노출 치보다 어느 정도 높거나 또는 낮게 해서 단계적으로 노출을 주는 방법. 브래키팅을 해 두면 촬영 후, 그 중에서 가장 좋은 노출을 선택할 수 있다.
브로드 라이팅
[broad lighting]
메인 라이트가 거의 정면으로 카메라쪽을 향한 모델의 얼굴을 비추는 조명법으로, 포트레이트를 찍을 때 사용된다.
비점수차
[astigmatism]
비스듬한 각도에서 들어오는 광선의 초점을 정확한 곳에 맺지 못하는 렌즈의 결점으로 인해서 생기는 오차.
비트 깊이
[bit depth ]
각각의 픽셀에 대한 컬러 또는 그레이 스케일. 컬러당 8 비트인 픽셀은 24 비트의 이미지가 된다. (8 비트 x 3 컬러는 24 비트) 24 비트 컬러 해상도는 약 1670 만 컬러가 된다.



삼각대
[tripod]
카메라를 고정시키기 위한 3 개의 다리를 가진 도구. 높이를 조절할 수 있고 헤드의 각도도 임의로 조정할 수 있다.
상면만곡
[field curvature]
판판한 평면 대신, 둥그렇게 굽어진 면으로 상이 형성되는 렌즈의 결점.
색수차
[chromatic aberration]
다양한 색의 광선이 서로 다른 각도로 굴절되기 때문에,동일한 면에 초점을 맺지 못하는 렌즈의 결점.
색온도
[color temperature]
열을 방사하는 물체의 색을 숫자로 표시한 것.이상적인 흑색의 복사체(그 물체에 닿는 광선을 전혀 반사하지 않는 물체)가 가열될 때 내는 광선의 색을 절대 온도로 표시한 것을 말한다.
선명도
[sharpness]
생생하고 정밀한 재질감과 디테일을 보여주는 상이나,또는 그런 부분을 표현하는 용어.
셔터
[shutter]
정해진 시간 동안 필름에 광선을 들여 보내기 위해서 열리고 닫히는 기계 장치.
셔터 우선식
[shutter-priority]
적정 노출을 얻기 위한 자동 노출의 한 방식으로, 촬영자가 셔터 속도를 먼저 결정하면 카메라가 자동적으로 그 셔터 속도에 맞는 조리개 값을 정한다.
소프트
[soft]
1)초점이 맞지 않거나 흔들린 상태. 2)콘트라스트가 낮은 상태. 반대는 하이 콘트라스트.
수동 노출
[manual exposure]
촬영자가 조리개 값과 셔터 속도를 결정하는 카메라 조작의 한 형식.
수렴
[convergence]
건물의 수직선과 같은, 피사체의 평행선이 사진에서 한쪽 끝을 향해서 좁혀지는 광학적 현상
수차
[aberration]
렌즈는 피사체의 상을 변형시키거나,흐리게 만들거나,콘트라스트를 떨어트리거나,색을 번지게 하는 등의 결함을 만들어내는데,수차란 렌즈가 가진 이런 결함을 말한다.수차에는 비점수차, 구면 수차, 코마 수차, 색수차, 만곡수차, 실타래형 왜곡 등이 있다.
술통형 왜곡
[barrel distortion]
이미지의 모서리 부분이 중심부쪽으로 휘어지는 왜곡. 이미지 전체가 (포도주)술통의 옆 모양과 흡사하게 둥그스름해진다. 초점 거리가 짧을 수록 그 정도가 커진다. 브라운관형 왜곡이라고도 한다.
스마트미디어
[Smart Media]
플래시 메모리 카드의 일종으로 3.3V 용과 5V 용의 두 가지 종류가 있다.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3.3V를 사용한다. (후지의 경우는 5.5V)
스테레오그래프
[stereograph]
스테레오 스코프를 통해서 들여다 보는, 약간 다른 각도로 나란히 찍은 두 장의 사진.상이 3 차원적으로 보인다.
스톱
[stop]
1)렌즈에서 조리개 값을 조정하는 수치. 2)두 가지 요인에 의한 노출의 변화. 예를 들면, 1 스톱 높은 노출은 CCD 에 닿는 광량을 두 배로 증가시키며, 반대로 1스톱 낮은 노출은 노출을 반으로 줄인다.
스톱 다운
[stop down]
렌즈 구경의 크기를 줄이는 것.오픈
스포트 측광
[spot metering ]
카메라의 자동 노출 시스템의 일종으로, 뷰파인더의 중앙부에 해당하는 아주 작은 면적 을 기준으로 노출 값을 결정해서 이를 전체 이미지의 노출 값으로 하는 방식.
스포트라이트
[spotlight]
밝은 소형 램프,반사판,경우에 따라서는 광선을 한 곳으로 모으는 렌즈로 구성된 전기적인 조명.밝고 좁은 광선을 내도록 설계되어 있다.
시차
[parallax]
장면을 들여다 보는 렌즈와 실제로 필름을 노출하는 렌즈가 분리되어 있을 때 생기는 시점의 차이.
실루엣
[silhouette]
피사체보다 배경이 훨씬 더 밝게 조명된 사진이나 장면.
실타래형 왜곡
[pincushion distortion]
이미지의 모서리쪽으로 휘어지는 왜곡. 이미지 전체가 실타래 옆 모양과 흡사하게 오목 해진다. 초점 거리가 길수록 그 정도가 커진다.
싱크 코드
[sync cord]
카메라의 셔터와 플래시가 동시에 작동될 수 있도록,카메라와 플래시를 연결하는 전기코드. 동조를 참조.



압축
[Compression]
디지털 사진은 큰 용량의 이미지 파일을 생성한다. 저해상도인 640 x 480 이미지도 픽셀수가 307,200개에 이른다. 만약, 각각의 픽셀이 24 비트(3 바이트)인 트루 컬러라면, 한 개의 이미지가 차지하는 저장 공간은 1메가 바이트를 넘게 된다. 이런 이유로 이미지 파일 크기를 줄이기 위해서 거의 모든 디지털 카메라는 압축을 하고 있다.
어안 렌즈
[fisheye lens]
초점 거리 17mm 이하의 단초점 렌즈로서 술통형의 왜곡을 만들어 내는 특수 렌즈. 극도로 넓은 시계(180 도) 까지도 표현할 수 있다.
역 제곱의 법칙
[inverse square law]
광선의 강도는 광선과 피사체 사이의 거리의 제곱에 반비례한다는 물리적인 법칙.광선과 피사체의 거리가 2 배가 되면 도달하는 광선의 양은 1/4로 떨어진다.
연속된 톤
[contin uous tone]
검은 색에서부터 중간의 회색을 포함해서 흰 색에 이르는 모든 범위의 풍부한 톤을 가진 상을 말한다.
오픈 업
[open up]
렌즈의 조리개를 넓게 여는 것. 스톱다운을 참조.
왜곡
[distortion]
1)상의 가장자리에 있는 직선을 휘어져 보이게 만드는 렌즈의 수차. 2)렌즈가 피사체에 아주 가깝게 접근했을 때 (광각 효과) 나, 혹은 아주 멀리 떨어졌을 때(망원 효과) 일어나는 원근감의 변화.
원근
[perspective]
사진에서의 물체의 외관상의 크기와 깊이.
원색
[primary colors]
다양한 비율로 배합해서 다른 색을 만들어낼 수 있는 기본적인 색.
이미지 센서
[Image Sensor]
종래의 아날로그 카메라는 빛이 감광되는 필름을 사용했으나, 디지털 카메라는 이미지 데이터를 얻기 위해 전기적인 이미지 센서를 사용한다.
인공광
[artificial light]
백열 전등, 플래시 벌브, 전자 플래시 등에서 나오는 광선.주로 어떤 장면을 밝게 조명하기 위해서 촬영자가 사용하는 광선을 말한다.
인터레이스
[Interlaced]
이미지 센서의 특성을 나타내는 용어로서, 첫번째 프로세싱에서는 홀수 줄을, 그 다음에는 짝수 줄을 처리함으로써 데이터를 얻는 방식.
인터폴레이트
[Interpolated ]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이 복잡한 수학적 연산을 사용해서 여분의 픽셀(화소)을 추가함으로써 실질적인 해상도보다 높은 해상도를 얻는 방식.
임계 초점면
[plane of critical focus]
어떤 장면에서 가장 정확하게 초점이 맞는 범위.
입사광식 노출계
[incident-light meter]
피사체에 닿는 광선의 양을 측정하는 기구.




자동 노출
[automatic exposure]
적정한 노출이 되도록 카메라가 셔터 속도와 조리개 값을 자동적으로 조정하는 노출방식.
자동 플래시
[automatic flash]
물체로부터 반사되는 광선을 측정하는 감광관과,적정한 노출량이 들어오면 자동적으로 플래시를 꺼주는 전자회로가 내장된 전자 플래시.
자외선
[ultraviolet]
보라색 바로 다음에 있는 스펙트럼의 한 부분.
적외선
[infrared]
약간의 열로서 감지되는, 스팩트럼에서 적색 바로 다음에 있는 눈에 보이지 않는 광선.
전용 플래시
[dedicated flash]
특정한 카메라와 함께 사용했을 때, 자동적으로 정확하게 셔터 속도가 맞추어지고, 플래시가 충전되고 촬영준비가 완료되면 뷰파인더에 표시가 나타나게 되어있는 전자 플래시. 지정 플래시라고도 부른다.
전자 플래시
[electronic flash]
전기가 통하면 짧고 강렬한 섬광을 내는 가스가 충전되어 있는 관. 플래시 벌브와 달리, 전자 플래시는 상당 기간 재사용할 수 있다. 단순히 플래시,또는 스트로브라고도 한다.
전자기 스펙트럼
[electromagnetic spectrum]
10억분의 1mm의 감마선에서부터 몇 마일의 라디오 파동에 이르는 모든 영역의 파장을 순서대로 정리한 방사 에너지의 한가지 형태. 400-700nm(1nm는 1m 의 10 억분의 1)범위의 광선으로서,보라,파랑,초록, 노랑,빨강색의 지각이 가능한 파장을 가시 스펙트럼이라고 부른다.
접사 링
[extension tubes]
클로즈 업 촬영 시에 카메라 몸체와 렌즈 사이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는 금속 링.렌즈와 필름 면과의 거리를 연장시킴으로써 정상적인 거리보다 피사체에 더욱 접근해서 초점을 맞출 수 있다.
조도
[illuminance]
표면의 주어진 부분에 닿는 광선의 강도. 입사광식 노출계로 측정된다.
조리개
[aperture]
조리개, 렌즈 구경. 광선이 통과하는 렌즈의 열려 있는 크기. 구경은 렌즈의 초점 거리를 그 구경의 반지름으로 나누어 산출하는 것으로, 예를 들면 F 8 , F11 과 같은 숫자로 나타낸다.

조리개 우선식
[aperture-priority]
자동 노출의 한 방식.촬영자가 조리개를 먼저 선택하면, 적정 노출에 알맞은 셔터 속도를 카메라가 자동으로 조정한다.
존 포커스
[zone focus]
피사계 심도 안의 장면에서 앞으로 일어나게 될 어떤 동작에 대비해서 렌즈의 초점을 미리 맞춰 놓는 것을 말한다.
줌 렌즈
[Zoom Lens ]
초점 거리를 다양하게 변화 시킬 수 있는 렌즈.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는 3 : 1의 비율을 갖는다.
중간 톤
[mid tone]
아주 어두운 그림자나 아주 밝은 하이라이트가 아닌, 중간 밝기의 부분. 사진에서는 중간 회색.
중간 회색
[middle gray]
18%의 반사율을 가지는 평균적인 회색톤. 노출은 이 톤을 기준으로 한다. 그레이 카드를 참조.
중앙 중점식
[Center-Weighted ]
이미지의 중앙부를 기준으로 전체 노출 값을 결정하는 자동 노출 방식.



착란원
[circle of confusion]
렌즈가 피사체의 한 점을 투사할 때 렌즈에 의해서 형성되는 광선의 작은 원.사진에서 모든 착란원의 반경이 작을수록 그 상의 선명도는 높아진다.
초점
[focus]
1)렌즈를 통한 광선이 수렴되어 선명한 상을 맺는 위치. 2)가능한 한 선명한 상을 맺기 위해서,상과 렌즈 사이의 거리를 조절하는 것.
초점
[focal point]
피사체의 어느 점으로부터 반사된 광선이 교차되는, 초점이 맞은 CCD 상의 한 점.
초점 거리
[focal length]
무한대에 초점을 맞추었을 때, 렌즈에서 초점면까지의 거리. 초점거리가 길어질수록 상의 배율이 커진다.
초점면
[focal plane]
초점이 맞아서 선명한 상이 맺히는 면이나 표면
축광
[axis lighting]
렌즈에 가까운 곳에서 피사체를 향해 들어오는 광선



카드 리더
[Card Reader]
데이터를 컴퓨터로 전송하기위해 플래시 메모리를 삽입하는 기기. 시리얼 포트에 비해 훨씬 빠르다.
캐치라이트
[catchlight]
피사체의 눈 속에서 반사되어 생기는 광원의 반사.
컬러 깊이
[color depth ]
디지털 이미지는 실제 컬러에 근접할 수 있다. 하지만, 이것은 컬러 깊이, 픽셀 깊이, 또는 비트 깊이에 따라 결정된다. 현재 컴퓨터는 24 비트의 트루 컬러를 구현한다. 인간이 육안으로 식별할 수 있는 색상수와 거의 같은 1600 만 컬러(24 비트 컬러 깊이)를 트루 컬러로 지칭하는 것은 이 때문이다.
코마 수차
[coma aberration]
렌즈에 비스듬히 입사하는 광선이 CCD 위의 다른 점에 초점을 맺게 하는 렌즈의 수차나 결점.
콘트라스트
[contrast]
농도나 밝기에 있어서의 어느 한 톤과 다른 톤 사이의 차이.
콘트라스티
[contrasty]
피사체나 네거티브, 또는 사진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 사이의 밝기의 차이가 매우 큰 것을 의미한다. 플렛(flat)을 참조.
크로핑
[cropping]
보다 나은 화면구성을 위해서 상의 가장자리를 잘라내는 것. 크로핑은 촬영할 때 카메라를 움직여서 시도할 수 있고, 완성된 사진을 포토샵 등의 편집 프로그램에서 가장자리를 잘라냄으로써도 가능하다.
클로즈 업 접사
[close-up]
접사 링이나 벨로즈, 혹은 보조 렌즈를 이용해서 근접한 거리에서 피사체에 초점을 맞는 것.


타임
[time]
셔터 위치를 T 라고 표시된 곳에 놓고 찍으면,한 차례 셔터를 누른 다음, 촬영자가 다시 닫을 때까지 셔터가 열린 상태로 있게 된다.
타임랙
[Time Lag]
셔터버튼을 누르고 나서 실제로 카메라 내부의 셔터가 눌려지기까지의 시간차.
태양광 싱크로
[syncohro-sun]
태양광선 아래에서 촬영할 때,플래시를 보조광으로 쓰는 방법. 플래시가 그림자의 부분을 밝게 비추어 사진의 콘트라스트를 줄인다.
텐팅
[tenting]
반사가 심한 피사체를 조명하는 방법.피사체의 주위를 넓은 종이나 투명한 물질로 싸고 나서, 조명함으로써 스튜디오 안의 램프나 카메라, 그 밖의 다른 불필요한 물체들을 반사 시키지 않도록 하는 방법.




파이어와이어
[firewire]
고속의 데이터 전송 인터페이스. 디지털 캠코더 뿐만이 아니라 디지털 카메라에서도 이 용어가 쓰이게 될 것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Adaptec 사의 Firewire 웹페이지를 참고. IEEE1394로도 알려져 있다.
펌웨어
[Firmware]
ROM 에 저장된 상용 마이크로 프로그램 또는 명령어 세트. 일반적으로, ROM 기반의 기기 작동용 소프트웨어를 뜻한다. 펌웨어는 카메라는 물론 기타 디지털 주변기기까지 모든 컴퓨터 기반 제품에서 볼 수 있다
편광 필터
[polarizing filter]
선택된 각도에서 진동하는 광선의 파동을 차단해서,유리나 물과 같은 비금속 물체의 표면에서 생기는 반사를 줄이는 필터.
포괄력
[covering power]
렌즈가 투사하는 상이 충분한 선명도와 균일한 밝기를 가지는 필름상의 초점면의 범위.
포그
[fog]
의도하지 않은 광선에 노출됨으로써 사진 전체에 걸쳐서 생긴 짙은 농도.
포인트 앤드 슈트
[Point and Shoot ]
사용자가 최소한의 조작만으로 쉽고 간편하게 카메라를 다루는 것을 나타내는 용어
포토 시디
[PhotoCD ]
코닥사에서 제공하는 서비스의 일종으로 사용자들의 필름을 고가의 드럼 스캐너로 스캔해서 CD로 출력하는 최초의 디지털 카메라 이미지. 각각의 필름 사진의 이미지를 작은 크기의 해상도로부터 매우 큰 해상도로 필요에 따라 조절해서 얻을 수 있다.
포토 플러드
[photoflood]
매우 밝은 광선을 내지만,비교적 수명이 짧은 사진용 백열등.
포토몽타주
[photomontage]
몇 개의 사진을 오려 붙이고 합성해서 만드는 구성된 이미지. 포토샵과 같은 전문 편집 프로그램을 사용하면 보다 손 쉽게 작업이 가능하다.
표준렌즈
[normal lens]
사용되는 필름의 대각선 길이와 거의 같은 길이의 초점거리를 가진 렌즈. 육안으로 보는 시각과 거의 비슷한 화각을 가지고 있다.
풀 스케일
[full-scale]
짙고 깊은 검정에서부터, 여러 층의 회색 톤을 거쳐 완전한 백색에 이르는 광범위한 톤의 범위를 포함하는 사진.
프레이밍
[framing]
촬영 시에 파인더의 시야틀에서 피사체를 제거한 화면을 구성하는 것. 즉, 카메라 앵글, 주제의 화면상의 위치, 부제의 배치 등 모든 것을 들여다 보고 결정하는 것을 말한다.
프레임
[frame]
카메라의 파인더 안에 실제로 촬영되는 시야를 나타내기 위해 만들어진 틀.
프로그램 AE
[programmed AE ]
AE(Auto Exposure,자동노출)와 거의 동일한 용어이나, 앞에 프로그램이란 말이 추가되면 보다 고도의 연산에 의해 적당한 AE를 결정하는 시스템을 의미한다.
프로그레시브
[Progres sive Scan]
이미지 센서의 일종으로 데이터를 수집해서 순차적으로 스캔 라인을 처리한다. 포토매크로그래프(photomacrograph) 피사체와 같거나,또는 그보다 큰상을 만드는 클로즈 업 촬영. 매크로 사진이라고도 한다.
플래시
[flash]
순간적으로 밝은 광선을 터뜨려서 광선을 방출하는 플래시 벌브나 스트로브와 같은 광원.
플래시 노출계
[flash meter]
특별한 촬영 위치에 적당한 노출을 결정하기 위해서 플래시의 광량을 측정하는 노출계.
플래시 메모리
[Flash Memory]
전원 공급이 중단되어도 데이터가 보존되는 비휘발성 메모리. (예: 컴팩트 플래시/스마트 미디어)
플래시 바
[flash bar]
플래시 바 또는 플래시 큐브. 몇 개의 아주 작은 플래시 벌브로 구성된 조명기구로, 몇 차례의 분리된 섬광을 낸 후에 완전히 소모된다.
플래시 벌브
[flashbulb]
전구 속에 알루미늄선,산소,기폭 장치가 들어 있는 전구. 전기로 기폭 장치가 작용하면 알루미늄선이 발화하게 되고, 그 선들이 순간적이고 밝은 섬광을 방출하게 된다. 플래시 벌브는 1회용이다.
플래시 큐브
[flash cube]
플래시 바 또는 플래시 큐브. 몇 개의 아주 작은 플래시 벌브로 구성된 조명기구로, 몇 차례의 분리된 섬광을 낸 후에 완전히 소모된다.
플래어
[flare]
렌즈나 카메라 안에서 분산되거나 반사되는 불필요한 광선. 이 광선이 필름에 닿으면 상의 콘트라스트가 약해진다.
플러드라이트
[floodlight]
넓고 확산된 광선 다발을 내도록 설계된 조명.
플렛
[flat]
피사체나 사진에서 명암의 차이가 뚜렷하게 나타나지 않는 것을 말한다. 콘트라스티와 반사판을 참조.
플로피디스크 어댑터
3.5 인치 디스켓과 동일한 크기를 갖는 기기로 스마트미디어 메모리 카드를 3.5 인치 디스크 드라이브에서 읽어 들일 수 있게 하는 전송용 어댑터이다.
피사계 심도
[depth of field]
초점을 맞추었을 때,사진에서 선명하게 나타나는 카메라로부터 가장 가까운 곳에서 가장 먼 곳 사이의 범위. ‘피사계 심도가 얕다’ 라고 하면 중경에 놓인 물체에 초점을 맞추면 전경과 원경은 초점이 맞지 않는 것을 말한다. 반면, 피사계 심도가 깊다라고 하면 중경에 있는 물체에 초점을 맞춰도 모든 물체에 초점이 맞는 것을 말한다. 피사계 심도는 렌즈의 초점거리, 렌즈의 구경, 카메라로부터 피사체까지의 거리 등의 요소에 의해 결정된다.
피사계 심도
[depth of focus]
초점을 맞추었을 때, 선명한 상을 맺은 것으로 인정할 수 있는 범위.
피시 카드
[PC Card]
플래시 메모리 카드, 네트워크 카드, 모뎀 혹은 심지어 하드 디스크 드라이브로 쓰일 수 있는 신용 카드 크기의 기기를 일컫는 말.
픽셀
[pixel]
화소. CCD 각각의 이미징 요소 또는 출력용 디스플레이 기기 각각의 포인트. 이는 특정 디지털 카메라의 해상도를 거론할 때, 640x480, 800x600, 1024x768, 1280x960 등으로 표현되기도 한다. 숫자가 클수록 고화질을 의미한다.
필 라이트
[fill light]
메인 라이트에 의해서 생긴 그림자를 밝게 해서 사진의 콘트라스트를 줄여주는 광원이나 조명



하드
[hard]
피사체나 네거티브, 또는 사진에서의 강한 콘트라스트를 설명하는 표현. 소프트나 로우 콘트라스트를 참조.
하프톤
[halftone]
인쇄상의 기법으로서,상의 농담을 미세한 검은 망점으로 바꾸어, 그 망점의 분산에 의해서 상을 재현하는 방법. 어두운 부분은 크고 밀집된 점으로, 밝은 부분은 작고 간격이 벌어진 점으로 표현된다.
핫슈
[hot shoe]
플래시를 부착할 수 있도록 카메라의 꼭대기에 설치된 장치로,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는 동시에 플래시가 점화되도록 전기적으로 연결하는 기능을 가진다.


기타
AE
[Auto Exposure]
자동 노출. 광량 조건에 따라 셔터 속도와 조리개 값을 조절함으로서 적정한 노출을 자동적으로 얻는 시스템
AF
[Auto Focus]
자동 초점. 자동적으로 카메라 렌즈의 초점을 조절하는 시스템. 대개 화면의 중앙부를 기준으로 초점을 맞추게 된다
AF/AE Lock
포커스 락/ 익스포우져 락. 또는 초점 잠금/ 노출 잠금. 자동초점이나 자동노출을 고정하는 기능. 일반적으로, 셔터를 반정도 누르면 고정된다
AWB
자동 화이트 밸런스 (Automatic White Balance). 자동적으로 화이트 밸런스를 조절하는 시스템. 화이트 밸런스 참고.
BMP
윈도우 호환 컴퓨터에 있어서 일반적인 비트맵 된(bitmapped) 파일 포맷의 일종. TIFF 파일 같은 비압축 파일이다
CCD
[Charge Coupled Device]
고체 촬상 소자. 전하 결합 소자. 빛을 전기적 신호로 변환하는 센서의 일종으로 빛의 세기에 따른 전압 변동으로부터 디지털 데이터를 검출한다. 빛의 세기에 따라 전하의 양이 달라져 빛의 양을 검출할 수 있게 된다. 즉 빛의 명암 만을 판단할 수 있으며 컬러 정보는 검출해내지 못한다. 여기에 RGB나 CMYK의 색을 가진 필터를 씌워서 컬러 정보까지 얻어내게 된다.
CCD-RAW
CCD에서 포착한 데이터를 다른 처리 없이 그대로 저장한 파일이다. 이 형식으로 저장한 파일은 압축에 의한 손상이 없는 장점이 있고 컬러 정보를 포함하고 있지 않기 때문에 24 비트의 비압축 형식의 파일(TIF 등)보다는 크기가 작은 편이다. 이 형식의 파일을 사진으로 보기 위해서는 촬영한 카메라에 따라 전용프로그램을 이용해 다른 사진파일 형식으로 변환할 필요가 있다. 이 형식은 주로 렌즈 교환식 일 안 리플렉스 디지털 카메라들에서 쓰인다. 촬영 시 CCD의 정보만을 저장하고 그 후의 처리는 하지않기 때문에 화이트밸런스 등의 조절을 컴퓨터에서 나중에 조절해줄 수 있는 장점이 있다.
CF
[Compact Flash ]
의 약자. 가장 일반적인 플래시 메모리의 일종으로 착탈 가능하며, 2MB에서 68MB 정도까지 다양한 크기를 갖는 제품이 있다. 앞으로 고용량의 CF 카드가 계속 출시될 예정이다.
CMOS
[Comple mentary Metal Oxide Semiconductor]
디지털 카메라에 사용되는 센서인 CCD를 대체할만한 것으로 기대되고 있는 또 다른 센서. 현재 이것을 기반으로 나와 있는 디지털 카메라가 몇 있으나 아직은 본격적인 채택은 되지않고 있다. CCD에 비해 낮은 전력 소비가 장점으로 머지 않은 장래에는 CMOS 센서 기반의 개량형 디지털 카메라가 보급될 것이다.
DC
직류 전압
DIN
필름의 감도를 나타내는 표준. 유럽에서 많이 쓰인다. 감광도가 2 배가 되면, DIN 숫자는 3 배씩 증가된다.
DPI
인치(2.54cm)당 도트 수. 화면의 해상도나 프린터의 출력 해상도를 나타내는 측정값.
Dye Sub
[Dye Sublimation]
Dye Sublimation 의 줄임 말. 잉크가 프린터 용지로 열전사 되는 프린트 과정.
EV
[Exposure Value]
노출치, 노출값. 자동 노출의 한계를 벗어나 이미지를 얼마나 밝게 또는 어둡게 할 수 있는지를 나타내는 수치. CCD의 고유 감도와 피사체의 발기를 연관하여 조리개와 셔터 속도의 조합이 항상 같은 노광량을 갖도록 계열화 한 것이다.
Exif
현재 출시되는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에서 채택하고 있는 사진 파일 형식으로 촬영된 사진에 촬영자, 촬영일시, 셔터속도, 조리개수치, 줌배율, 플래시 사용여부 등 여러 가지 부가정보를 기록하는 파일 규격. 이런 정보는 파일의 헤더 부분에 기록되며 나머지 부분은 보통의 사진파일과 같다. 따라서 보통의 이미지 프로그램에서 보게 되면 보통의 사진데이터로 보이게 되는데 이 파일에 저장된 부가정보를 보려면 exif 규격을 지원하는 별도의 프로그램이 필요하다. 현재 나와있는 대다수의 이미지 편집 프로그램들이 이 규격을 지원하지 못하므로 그런 프로그램에서 원본 이미지를 수정하게 되면 기록된 부가정보가 없어지게 된다.
F
[F-Stop]
렌즈의 초점 거리를 주어진 렌즈 구경의 반경으로 나눈 수치. 이론적으로 같은 F 수의 모든 렌즈는 같은 밝기의 상을 만들어 낸다. 수치가 낮을수록 밝은 렌즈이며 F 수치가 1.4 배(루트 2 배)로 감소하게 되면 렌즈는 두 배 밝아진다. 즉 F2.0 의 렌즈는 F2.8 의 렌즈보다 두 배 밝다. 렌즈가 밝다는 것은 같은 조건에서 더 많은 빛을 받아들일 수 있다는 의미로 그렇게 되면 셔터속도를 더 빠르게 하거나 조리개를 더 조이는 일이 가능하게 된다.
IEEE-1284
카드리더기와 같은 기기나 프린터에 사용되는 고속의 양방향 전송 규격.
IEEE-1394
Fire Wire로 더 잘 알려져 있다. 디지털 비디오와 PC에서 사용되는 초고속의 데이터 전송 규격이다. 주로 디지털 가전 분야와 PC 멀티미디어 부문의 데이터 전송을 위해 만들어졌다.
IR
[Infra-Red]
적외선(전송). 디지털 카메라와 컴퓨터 또는 디지털 카메라 상호간에 케이블 없이 무선(=적외선)으로 데이터를 전송하는 방법. IrDA 는 적외선 전송 규격이다. 현재 IrDA 1.1 은 4Mbps 의 속도를 낸다. 디지털 카메라와 컴퓨터간의 데이터 전송에도 쓰였으나 느린 속도로 인해 그다지 주목 받고 있지는 않다.
ISO
[International Standardization Organization]
필름의 감도를 나타내는 규격화 된 수치.ASA,DIN,JIS 등으로 표시되기도 한다. 빛에 민감할 수록 수치가 높다. 디지털 카메라에서는 환산치로 쓰인다.
JFIF
JPG 파일 포맷의 일종. EXIF로도 알려져 있다.
JPG
디지털 카메라에서 가장 많이 쓰는 파일 포맷. JPEG 라고도 한다. 사진파일을 손실 압축 방법을 사용하여 압축한다. 즉 눈으로 판별이 어려운 부분의 정보를 저장하지 않기 때문에 나중에 원본의 화질로 복원이 안 된다. 또한 압축률을 여러 가지로 정해줄 수가 있는데 압축률을 높이게 되면 압축에 의해서 사진의 화질이 더 떨어지게 된다. 그러나 워낙 압축 후 용량이 작아서 사진파일에 애용되고 있다. 실제로 압축을 안 한 파일의 크기가 3MB 정도 되는 사진을 JPEG으로 압축하면 128KB까지 줄어들기도 한다
LCD
액정 표시판. 디지털 카메라에는 보통의 TFT-LCD 와 저온 폴리 실리콘 LCD 가 사용되고 있다. 후자의 경우가 해상도는 더 높다. LCD 의 경우 얇은 두께이면서 고해상도와 자연색의 표현이 가능한 점이 좋지만 햇빛이 강한 야외에서는 잘 보이지 않는 단점이 있다. 그러나 최근 하이브리드 LCD 라고 해서 야외에서도 밝게 보이는 액정이 나오고 있다
LED
발광 다이오우드. 카메라나 전원 공급 장치 기타 기기에서 사용되는 빨간색, 녹색 또는 노란색의 작은 불 빛.
MB
[Mega Byte]
메가바이트. 1024 킬로바이트의 용량을 갖는 메모리 용어. 8MB, 10MB 등, 메모리 카드의 크기를 나타내는데 쓰인다. ( MB 는 흔히, Mb(메가비트)와 혼용되기도 하지만, 1 바이트는 8 비트이므로 예를 들어 256Mb = 32MB 가 된다.)
Ni-Cd
니켈- 카드뮴. 충전 가능한 배터리의 한 종류. 카드뮴은 인체에 치명적인 유해 물질이므로 무단 투기해서는 절대 안된다.
Ni-MH
니켈-메탈수소. 충전 가능한 배터리의 한 종류. NiCd 방식에 비해 사용 가능 시간이 길고 메모리 효과가 거의 없다.
NTSC
우리나라와 미국에서 채택하고 있는 비디오 출력의 방식. 반면, 유럽쪽은 PAL 방식을 사용한다. 서로 호환이 되지 않으므로 제품 구입시 방식을 확인해야 한다
PCMCIA
노트북에 마련된 확장용 카드 슬롯. 명함사이즈의 크기와 약 4mm 의 두께를 가진 type2 와 그것의 두 배의 두께를 가진 type3가 있다. 이 사이즈로 모뎀, 랜카드, 하드디스크 등 대부분의 주변기기가 나와있다. 디지털 카메라용 메모리 어댑터도 있다.
Pixelization
(계단 현상) 디지털 이미징에 있어서 계단처럼 굴곡이 있거나 각이 진선. 픽셀이 작고 그 수가 많을 수록 이미지의 "pixelization" 이 줄어든다. "jaggies" 로도 알려져 있다.
RF
[Range Finder]
어느 한 렌즈는 피사체의 구도를 결정하는데 사용하고 다른 하나는 이미지를 캡쳐 하는데 사용하는 뷰 파인더의 일종.
RGB
적(Red), 녹(Green),청(Blue)의 약자. 다른 모든 컬러의 기본이 되는 색으로 빛의 3 원색이다. 모두 합쳐질 경우, 흰색이 된다.
RS-232C
대부분의 PC 애서 지원하는 시리얼 데이터 전송 표준.
SCSI
입/출력 데이터 전송 방식. 일반적으로 IBM 호환 PC에서는 E-IDE 방식을 사용하지만 SCSI 방식을 사용하면 보다 안정적이고 신뢰성이 보장된 데이터 전송이 이루어진다. E-IDE 방식이 주변기기를 4개까지 밖에 지원하지 않는데 반해 7 개 이상의 입출력장치를 연결할 수 있다. 예전에는 고속의 전송속도가 장점이었으나 현재는 E-IDE 방식의 속도가 거의 비슷하게 빠르기 때문에 속도면의 이점은 별로 없다.
SLR
일안 반사식 카메라. 렌즈를 통해서 온 화상이 거울을 통해 그대로 뷰 파인더에 비치게 된다. 따라서 실제 촬영되는 장면이 그대로 보이게 되는 장점이 있다. 그러나 SLR 방식은 거울을 비롯한 기타 부품 때문에 카메라의 크기와 무게가 커지고 촬영 시에 거울의 동작에 의한 진동이 생기게 된다. 아무리 좋은 SLR 카메라도 이 진동을 완전히 없앨 수는 없다.
SSFDC
[Solid State Floppy Disc Card ]
스마트미디어를 가리키는 말로 이전에 스마트 미디어라는 이름을 붙이기 전에 사용된 이름이다. 작은 플로피디스크처럼 생겼다고 해서 정해진 이름이지만 보다 친숙하게 불리기 위해 스마트미디어라는 이름으로 바꾸었다.
TTL
[Through The Lens]
카메라의 렌즈를 통해 자동 초점이나 자동 노출을 수행하는 경우 쓰이는 용어. 디지털 카메라는 대개 이 방식을 쓰지만 기존 카메라의 경우 별도의 노출계 등을 이용해 렌즈와 별도로 측정하게 되는 경우도 있다.
자료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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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한국 공식 판매사인 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강병원)는 2월 27일 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020만 화소 CCD 센서를 장착한 펜탁스의 보급형 DSLR ‘K200D’와 1,460만 화소의 신개발 CMOS 센서를 탑재한 중급 DSLR ‘K20D’를 공식 발표했다.

펜탁스가 ‘화질 신차원’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날 발표한 신제품은 각각 2006년 11월 출시한 ‘K100D’와 ‘K10D’ 라인의 후속 기종이다. 이날 발표된 신제품군은 DSLR 2종을 비롯해 렌즈 5종,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4종 등 총 11개 품목에 이른다. 펜탁스는 1년 3개월여 만에 야심 차게 내놓은 이번 신제품군 출시를 계기로 국내 DSLR 시장의 입지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펜탁스가 이날 공개한 ‘K20D’는 고선명 화질 제공과 손떨림 보정기능 등으로 지난해 일본과 유럽 등지에서 호평을 얻은 ‘K10D’의 후속으로, 이미지 센서와 본체 성능 등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탄생한 중급 DSLR이다.

‘K20D’는 23.4m x 15.6mm 크기의 1,460만 화소 CMOS 센서를 장착해 최대 4,672 x 3,104의 높은 해상력을 자랑하며, 초당 3장 속도로 연속 38장(JPG)까지 연사가 가능하고, 고속연사 모드를 사용하면 160만 화소로 초당 21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확장모드를 통해 최고감도 ISO 6400까지 지원한다.

CMOS 센서는 화소 주변의 회로면적을 대폭 작게 하고 수광부의 면적을 크게 설계해 (센서주위 회로에 가려 들어오지 못했던 빛도 받아들이므로) 펜탁스 렌즈의 광학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한다. CMOS 센서 탑재로 노이즈 억제, 이미지 계조, 화이트밸런스 등의 성능도 대폭 향상됐다. 색감 및 밝기 조절이 가능한 광시야각 160도의 23만 화소 2.7인치 LCD 모니터를 장착했고, 실시간 라이브 뷰 기능을 지원해 피사체를 뷰 파인더가 아닌 LCD 화면에서 바로 보고 촬영할 수 있는 편리함도 더했다.

또한 망원렌즈 사용시, 야경촬영 등 손떨림이 발생하기 쉬운 조건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게 하는 독자적인 손떨림 보정 기술인 ‘SR(Shake Reduction)’을 탑재해 한 차원 더 높은 고화질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먼지 제거기능에서는 ‘경보’ 기능이 추가됐으며 비가 올 때도 사용 가능하게 방적기능, 6종류의 ‘커스텀 이미지 기능, 핀 미세조정 기능, 다이나믹레인지 확대 등을 갖춘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3월 1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가며 본체는 1,348,000원, 본체와 렌즈 킷을 포함한 가격은 1,448,000원.

펜탁스 ‘K200D’는 가족 단위의 사용자나 디지털카메라 초보자를 위해 탄생한 보급형 DSLR로, 작동하기 쉬운 본체와 Higher-Class 모델과 같은 정교한 기능을 제공한다.

‘K100D’의 후속 기종으로 23.5mm x 15.7mm 크기의 1,020만 화소 고성능 CCD를 채용했다. 선명하고 흐릿함 없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손떨림 보정기능인 SR를 적용해 한층 더 높은 고화질 사진을 얻을 수 있게 해준다. 먼지와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종합적인 먼지제거 기능도 ‘K200D’의 강점이다. 특히 CCD에 먼지가 묻었을 경우 이를 알려주는 먼지 경보 기능도 눈길을 끌고 있다.

‘K200D’는 광시야각 160도의 23만 화소 2.7인치 대형 액정모니터를 장착했으며 최고감도 ISO 1,600까지 지원한다. 또한 ‘K100D’와 달리 세로 그립을 지원하고 있는데다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방진방적 기능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셔터 릴리스 버튼, 스위치, 레버 등을 포함한 카메라 본체의 60개 부품에 특수 밀폐가 돼 있어 비가 올 때나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K20D’와 마찬가지로 고속·고성능 화상처리엔진 ‘PRIME (PENTAX Real Image Engine)’을 탑재해 이미지 처리 속도와 화질을 대폭 보강했다. RAW 버튼과 감도 우선 촬영 모드, 화이트밸런스 미세조절 기능 등 ‘K10D’에서 선보였던 기능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면 모드와 픽처 모드를 지원해 초보 사용자를 배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월 1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가며 가격은 본체와 렌즈킷을 포함해 898,000원.
뉴스 출처 : 동원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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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은 기능과 성능이 한층 업그레이드된 DSLR(Digital Single Lens Reflex) 카메라 신제품, 'GX-20' 스펙 발표.

삼성테크윈의 GX-20은 동급 최강 APS-C 사이즈(23.4mm×15.5mm)의 1460만 화소 CMOS 채택과 이미지 센서 Shift 방식의 광학식 손떨림 방지 시스템(OIS), 이중 먼지 제거 시스템(Dual Dust Reduction System), 다양한 이미지 보정 기능으로 피사체의 느낌까지도 고스란히 이미지에 저장할 수 있는 중급 스펙의 DSLR로 아마추어에서 가족 구성원, 전문가까지도 만족시킬 수 있는 제품이다.

이번 GX-20은 삼성전자와의 협업 시너지를 통해 삼성테크윈이 DSLR용 CMOS 이미지 센서의 내재화를 실시한 첫 제품이다.

특히, 2년 동안의 기간에 걸쳐 개발된 이번 CMOS 이미지 센서는 전력 소비가 적고 삼성DSLR에 맞게 최적화 설계되어 고감도에서도 노이즈를 크게 개선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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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회로 공정의 미세화를 통해 단위 면적당 빛을 받는 양을 향상해 우수한 색 재현성으로 고화질의 선명한 이미지를 표현한다.

이번 DSLR용 CMOS 이미지 센서 개발은 삼성테크윈과 펜탁스가 공동으로 설계, 삼성전자 SYS.LSI가 개발, 생산하여 개발 효율성을 높였으며, 이를 통해 삼성테크윈은 최적화된 DSLR용 CMOS를 그룹 내 자체 생산할 수 있는 기술과 설비를 갖춤으로써 다시 한번 삼성의 기술력을 전 세계에 확인시킬 것으로 보인다.

GX-20는 ISO 3200(사용자 설정시 ISO 6400)까지 지원하며, 밝고 어두운 부분의 표현범위를 확대하여 폭넓은 표현을 가능하게 하는 HDR(High Dynamic Range) 기능 등 한층 진화된 이미지 보정 기술을 탑재해 어떠한 환경에서라도 최적의 이미지 퀄리티를 얻게 하며 외장 플래시를 연결할 수 있는 X접점(X sync)과 원터치 RAW & JPEG 전환 버튼, 고급 RAW 포맷 컨버팅 소프트웨어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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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GX-20은 고급형 DSLR바디에 주로 채택하는 '방진방적(防塵防敵)' 특수설계를 채용하여 모래, 먼지와 같은 위험요소로부터 카메라 내부 손상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셔터버튼, 조작버튼, 다이얼 등 카메라 바디내부의 72개 부분에 실링 처리를 하였다.

마지막으로 최근 소비자들의 대형 LCD 니즈에 따라 고품질 6.86cm (2.7인치) LCD를 탑재하여 촬영된 이미지를 보다 선명하고 밝게 확인할 수 있으며, 라이브 뷰(Live view) 기능을 지원하여 피사체를 뷰파인더가 아닌 LCD 화면에서 바로 보고 촬영할 수 있는 편리함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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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테크윈의 관계자는 "이번 제품은 사진 전문가부터 사진을 사랑하는 아마추어까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강력한 기능과 고성능을 제공하여 DSLR 카메라 시장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것으로 예상한다. 삼성테크윈은 더욱 강화된 국내외 삼성전자 영업망을 통해 오는 3월초 제품을 출시하여 전 세계 DSLR 카메라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 광학식 손떨림 방지 시스템(OIS, Optical Image Stabilization)

손에서 전달되는 미세한 진동을 빠른 속도로 감지하여 흔들림의 반대 방향으로 이미지센서를 움직여 흔들림을 최소화한다.

※ 이중 먼지제거 시스템(Dual Dust Reduction System)

두 가지 첨단 기술을 병행하여 유입된 먼지를 최대한 제거하여 사진에 원하지 않는 점이나 흔적을 만들지 않게 한다. 첫 번째는 이미지 센서 자체에 특수 코팅을 하여 미세 먼지가 흡착되지 않게 했으며, 흡착된 미세 먼지는 이미지 센서 떨림 장치를 통해 털어내어 티 없는 깨끗한 사진을 얻을 수 있다.

※ 라이브 뷰(Live view)

피사체를 뷰파인더가 아닌 LCD 화면에서 바로 보고 촬영할 수 있는 기능으로 빠르게 움직이는 피사체 촬영에 적합

※ HDR(High Dynamic Range)

일반적인 컴팩트 카메라에서는 묘사하기 어려운, 사진의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의 영역을 폭넓게 묘사하여 주는 기능

※ 픽셀매핑(Pixel Mapping)

이미지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불량 픽셀 발생 시 보정할 수 있는 기능으로, GX-20의 메뉴에서 선택하여 사용할 수 있다. 불량 픽셀에 의해 발생한 이미지의 정보손실이나 잘못된 데이터의 보정 가능

※ X접점

스튜디오 촬영 시 필요한 보조광을 얻기 위해 외장 플래시를 연결하여 사용할 수 있는 외장 플래시 단자 제공 

출처<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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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에 내장된 손떨림 보정 기능 보다 진화한 '수퍼 스테디샷' 장착, 알파 모든 렌즈와 호환
초고감도 저 노이즈(1,020 만 화소, ISO3200 지원) 실현을 위한 노력으로 특히 '야간촬영에 강한' DSLR 탄생
기존 α100 대비 1.7배 빠르고 정교한 AF성능 구현

2008년 내 작품의 감도는 더 높아지고, 노이즈는 사라져간다.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늘 핵심 기능들은 업그레이드하고, 기존제품에 비해 사용법은 보다 간편해진 Creative DSLR 알파200(α2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미 α100과 α700을 통해 입증된 소니 알파의 손떨림 보정기능 '수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을 보다 강화시키고, 1,020만 화소 및 ISO3200 지원을 통해 고감도 저 노이즈를 실현한 α200은 가벼워진 무게만큼이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DSLR 보급에 촉매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니 코리아의 알파 관계자는 "α200은 소니의 첫 DSLR 카메라 α100의 후속 모델로써, 최상의 화질을 원하지만, 어렵고 무거운 DSLR에 불편함을 느꼈던 유저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α200의 편리함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또한 "α200은 마치 α700을 축소시켜 놓은 듯 기존 알파의 세련된 디자인을 고스란히 살렸다"라고 덧붙였다.

α200은 소니 고유의 '비욘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의 속도 개선을 통해 노이즈를 최소화하고 카메라 본체 내장 손떨림 보정 기능 '수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 을 기존 2스텝에서 2.5스텝까지 업그레이드하고, 동급 경쟁사 제품 중에서는 최초로 적용된 9측 거점 중앙 크로스 AF 센서 등 DSLR 본연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이전 모델대비 바디의 경량화를 실현시켰고 꼭 필요한 인터페이스만을 적용해 편의성과 경제성을 추구했다. α200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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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진화된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 및 본체 내장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술의 업그레이드

α200은 소니 고유의 '비욘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개선하고 특히 ISO 1600 또는 3200의 고감도로 사진 촬영을 할 경우, 생성된 각각의 이미지는 '비욘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서를 거치기 전 노이즈 리덕션 과정을 먼저 거치게 하는 등 고화질 저 노이즈를 위한 기술이 한층 강화됐다. 이를 통해 높은 ISO 설정 시 노이즈는 최소화되고 이미지 처리속도도 한층 개선됐다.

또한 타사 제품과 달리 본체에 내장되어 있는 α200의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 '수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은 기존 α100의 손떨림 방지기능을 한 단계 진화시켜 2.5스텝까지 손떨림을 방지해 줌에 따라 보다 흔들림 없는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손떨림 방지기능이 본체에서 적용되기 때문에 렌즈 종류와 관계없이 처음 DSLR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안정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교환 렌즈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DSLR 본연의 기능과 사용편의성 업그레이드

중앙 크로스 AF 센서를 탑재한 α200은 9개의 측거점과 α100 대비 1.7배 빨라진 고성능 AF모터를 통해 타사 제품 대비 가장 빠르고 정확한 AF기능을 갖췄다.

또한 역광에서 배경과 피사체의 밝기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소니 고유의 DRO(D-Range Optimizer)기능도 업그레이드 되어 특히 '어드밴스드(Advanced)'모드에서 배경과 피사체 사이의 빛의 균형을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 가능하다.

이 밖에도 α200은 동급 최대 사이즈인 2.7인치 대형 클리어 포토 LCD 플러스 탑재, 자동 pop-up 플래시, α700과 동일한 한 눈에 쏙 들어오는 메뉴디스플레이, 주요 메뉴에 손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Function' 단축키 사용, 750장까지 촬영이 가능한 동급 최강의 스태미너 배터리 사용, 배터리 사용 정도 표시기능, 경량화, 세로그립 제공 등 사용자를 배려한 사용 편의성이 돋보인다.

α200은 SAL18-70렌즈를 포함한 패키지로만 출시되며,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전화구매 및 소니 직영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및 소니 스타일 코엑스,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 분당점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이후에는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고하면 된다.

※ 소비자 문의
소니 코리아 고객 상담실: 158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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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초보자에게 적합한 카메라
파나소닉 국내 첫 DSLR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2007-11-12
- 풀타임 라이브 뷰 기능, 회전형 LCD, 얼굴인식 갖춰 컴팩트 디카처럼 조작 간편한 DSLR 카메라
- 중급 DSLR 사용자는 물론 DSLR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도 적합
- 포서즈 포맷 방식이라 가볍고 작아, 여성 DSLR 카메라에게 인기 예상
- 라이카 14~50mm F/3.8-5.6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 갖춘 번들 렌즈와 함께 판매


파나소닉코리아가 국내 DSLR 시장에 진출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풀타임 라이브 뷰(Live View) 기능과 얼굴인식 기능으로 조작이 간편한 중급기 DSLR 카메라인 ‘루믹스 L1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루믹스 L10은 파나소닉코리아가 국내에 처음 내놓는 DSLR 카메라이며 라이카 렌즈 군을 사용하고 있다.

파나소닉 루믹스 L10은 풀타임 라이브 뷰 모드가 있어 실시간으로 LCD 확인이 가능해 촬영 후 결과물에 대해서 사전에 예측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촬영 전 LCD를 통해 측광이나 화이트밸런스, 노출, 색감 등을 조절할 수 있어 컴팩트 디카처럼 조작이 쉽고 편리하다. 2.5인치 20만화소급 LCD는 270도 회전이 가능해 어떤 각도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라이브 뷰 상태에서 4:3 화면 비율뿐만 아니라 16:9, 3:2 비율도 지원한다.

15명 얼굴인식 기능(face detection)과 Contrast AF 기능이 있어 수준 높은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움직이는 피사체에 맞춰 감도를 자동 조절해주는 인텔리전트 ISO 기능과 광학식 손떨림보정(MEGA OIS) 기능이 있어 흔들림 없이 사진 촬영 가능하다.

초당 3만번 움직이는 초음파 먼지제거 필터를 장착했으며 1000만 화소 포서즈(Four Thirds) 타입(17.3×13.0mm) Live MOS 센서를 사용했다. 포서즈 포맷 방식을 적용한 DSLR 카메라는 작고 가벼워지는 장점을 지녔다. 이미지 처리 엔진은 파나소닉이 자체 개발한 비너스 III 시스템을 탑재해 보다 안정적인 촬영을 지원한다.

루믹스 DSLR 카메라의 렌즈 마운트는 라이카 렌즈 이외에 올림푸스 렌즈나 시그마 렌즈가 호환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한 루믹스 L10은 라이카 14~50mm F/3.8-5.6 번들 렌즈를 함께 패키지로 판매한다. 이 번들 렌즈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가지고 있어 유용하다.

IS0 1600 고감도를 지원하며 기록해상도가 HD 포토 포맷(1920×1080)까지 가능하다. 수동 기능과 자동 기능, 장면 모드 등을 지원하며 채도와 명도, 콘트라스트, 노이즈 리덕션을 5단계로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다. 저장 매체는 SD/SDHC 메모리를 사용하며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450 매 촬영 가능하다. 무게는 480g으로 포서즈 타입 DSLR 카메라로는 가벼운 편이다. 크기는 134.5×95.5×77.5mm이다. 가격은 라이카 번들 렌즈 포함해 149만원8000원이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라이카 렌즈를 장착하고 라이브 뷰 기능을 탑재한 루믹스 L10은 중급 DSLR 카메라 사용자는 물론 DSLR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고 말하며 “향후 다양한 라이카 렌즈군 함께 보급기와 고급기 바디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끝)


캐논 EOS 40D

▣디카/비디오 2007.11.03 22:52 Posted by 비회원
캐논 EOS 4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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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α700

▣디카/비디오 2007.10.30 11:55 Posted by 비회원
소니 α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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