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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SLR 카메라 시장에서 블랙은 가장 흔한 색상 중 하나이다. 최근 펜탁스 사는 로봇 장난감 코레 자 나이(Kore Ja Nai)에서 영감을 얻은 컬러풀한 ‘K-x 리미트 에디션’을 발표하면서, 제품 색상 다양화 계획에 대해 발표했다. 기존의 검정, 실버컬러에서 벗어난 다채로운 이 색상의 DSLR은 마니아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것이다

여러 가지 색상이 사용된 제품은 12.4 메가픽셀에 23.6 x 15.8 mm CMOS 센서가 장착되어 있으며, 사진과 비디오의 흔들림 방지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초당 24프레임에 720p HD 비디오를 레코딩하지만, HDMI 아웃풋이 없다. ISO 범위는 100∼12800까지이며, 11 포인트 와이드-앵글 오토포커스 시스템이 탑재되어 있다. 최대 16개까지 얼굴을 인식할 수 있는 기능 이 있으며, 2만3천 픽셀의 2.7인치 LCD 스크린은 라이브 뷰 기능을 가지고 있어, 뷰파인더뿐 아니라, 카메라 스크린에서도 사진을 확인할 수 있다. AA 리튬이온 배터리가 사용된다.


펜탁스 일본 온라인샵에서만 일인당 1개씩(79,800엔) 100개 한정 판매되기 때문에, 구매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야 할 듯하다. 펜탁스-DA L 18-55mm 렌즈와 세트 판매된다.


출처:http://shop.pentax.jp/shop/goods/goods.aspx?goods=16404

소니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한 단계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디자인과 퀵 AF 라이브뷰, 향상된 틸트 LCD, 직관적인 GUI(Graphic User Interface)의 초소형/초경량 DSLR카메라 신제품 3종, a380(알파380), a330(알파330), a230(알파23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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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알파 신제품은 업그레이드된 비온즈(Bionz) 이미징 프로세서와 함께 기존 1/2.5 사이즈의 CCD보다 약 15배 큰 APS-C 사이즈 CCD 센서를 탑재해 사진의 톤과 감도를 더욱 향상시켰다. a380이 동급 최고 수준의 1420만 유효화소로, a330과 a230이 1020만 유효화소로 출시된다.

소니코리아 알파 프로덕트 매니저인 배지훈 팀장은 “대학생 및 직장인 남성들의 전유물로 여겨졌던 DSLR카메라의 사용자층이 20~30대 여성 및 가족 사용자로 확대되면서, ‘크고, 무겁고, 어려운’ DSLR카메라의 단점을 해소할 수 있는 시장의 니즈가 더욱 강력해 지고 있다”며, “이번 신제품 a380, a330, a230은 수준 높은 사진의 퀄리티는 유지하면서, 디자인과 크기, 기능 면에서도 초보자가 쉽고 빠르게 사용할 수 있어, 까다로운 국내 소비자들에게도 큰 인기를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설명했다.

DSLR카메라에 스타일리쉬 디자인 개념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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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신제품 3종은 고급스러운 메탈과 블랙의 투톤 컬러 바디로 기존 DSLR카메라보다 한층 세련된 외관을 자랑하는 한편, 핑크, 화이트, 브라운, 블랙의 4가지 컬러 설정이 가능한  GUI를 탑재했다. 또한 자주 사용하는 기능을 중심으로 더욱 심플해지고 조작하기 쉽도록 오른쪽에 배치된 13개 버튼 구성은 스타일과 기능을 동시에 만족시키는 사용자 중심 DLSR카메라 디자인의 정수를 보여준다.

아래로 55°, 위로 135°까지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틸트 LCD가 장착된 a380과 a330에는 기존 라이브뷰와 달리 독립적인 CCD센서가 헤더 상단에 추가 장착돼 더 빠르게 AF(오토포커싱)을 잡아내는 소니만의 퀵AF 라이브뷰가 가능하다. 이를 통해 보다 쉽고 빠르게 다양한 앵글로 촬영이 가능하기 때문에 DSLR카메라를 처음 사용하는 입문자들에게도 큰 관심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직관적으로 사용법을 파악하는 GUI로 더욱 편리해져

이번 알파 신제품에 구현된 GUI 또한 단순 명료한 아이콘을 중심으로 누구나 이해할 수 있도록 직관적으로 구성돼, 처음 DSLR카메라를 사용하는 사람들도 어려움 없이 자유자재로 DSLR카메라의 다양한 기능과 촬영 모드를 활용할 수 있다.

손떨림 보정기능 내장한 세계 최소형 DSLR카메라 실현

2009년 알파의 신제품은 ‘DSLR카메라는 크고 무겁다’는 고정관념을 깨고, 배낭이나 큰 카메라가방 대신 핸드백이나 손가방에도 쉽게 휴대할 수 있는 초소형, 초경량 DSLR카메라를 구현했다. 450g에 불과한 a230은 소니의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를 내장한 DSLR카메라 중 세계에서 가장 가벼운 DSLR카메라다. a380과 a330 또한 490g의 가벼운 무게와 기존 모델 대비 가로와 세로 길이를 각 10mm 이상 줄인 컴팩트한 바디로 소니 DSLR카메라 알파 라인업의 초경량화, 초소형화를 실현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번 신제품에는 컴팩트한 바디를 구현하기 위해 초소형 배터리팩(NP-FH50 / NP-FH50AM)이 포함된다.

HDMI 연결돼 리모컨 통해 사진감상도 가능

이 밖에도 이번 알파 신제품은 ISO 100에서 3200까지의 감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으며, 기존에 a900, a700등 상위기종에서만 가능했던 HDMI단자연결을 통한 사진감상이 가능하다. 특히 별매 무선리모컨을 통해 감상과 사진촬영을 가능케 했다. 특히, 이번 신제품은 소니 메모리스틱 프로 듀오, 메모리스틱 프로-HG 듀오 뿐만 아니라, 일반 SD 메모리카드와 SDHC 메모리카드까지 사용할 수 있도록 저장매체 호환성을 크게 확대해 일반 메모리카드로도 소니 DSLR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이번 알파 신제품 3종 a380, a330, a230은 뛰어난 성능으로 더욱 업그레이드된 기본표준줌렌즈(SAL1855)와 함께 구성된 밸류 패키지로만 출시되며 5월 26일부터 6월 9일까지 소니스타일 홈페이지(www.sonystyle.co.kr)를 통해 예약판매 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기본표준줌렌즈인 SAL1855는 가볍고 컴팩트한 사이즈에 내장 모터(SAM, Smooth Autofocus Motor)를 탑재해 부드러운 오토포커스가 가능한 높은 성능의 렌즈다. 자동/수동 포커스 버튼이 렌즈에 달려 있어 유저의 스타일에 맞는 사진을 촬영할 수 있으며 ED렌즈 1매 및 비구면 렌즈 2매를 채용하여 DSLR카메라 본연의 고화질 이미지를 구현한다.

함께 출시되는 SAL55200-2는 컴팩트한 디자인과 성능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던 망원줌렌즈 SAL55200의 업그레이드 모델이다. 모터(SAM)를 탑재해 한층 부드러운 포커싱이 가능하고 화질을 업그레이드해 야외에서의 먼 거리 촬영에 적합하다.

소니코리아는 또한 성능대비 경제적인 가격과 가볍고 컴팩트한 디자인에 뛰어난 아웃포커스 기능으로 누구나 손쉽게 예술적이고 좋은 화질의 사진을 얻을 수 있는 최고의 입문용 단렌즈인 SAL50F18을 7월에, 접사용 렌즈로 피사체를 최대 2cm 앞까지 붙여서 촬영할 수 있는 높은 성능의 SAL30M28을 10월에 출시해 보다 폭넓은 렌즈 군을 갖춰 촬영의 즐거움을 더할 계획이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알파 공식 웹사이트(http://alpha.sony.co.kr)를 참고하면 된다.

사진설명: 스타일리쉬하고 컴팩트한 알파 신제품 a380, a330, a230 (왼쪽부터)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올림푸스 신제품, DSLR `E-620'

▣디카/비디오 2009.02.28 17:0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아트필터와 손떨림 보정기능을 내장한 올림푸스의 DSLR `E-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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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트필터’란 렌즈에 잡힌 피사체의 모습을 더욱 우아하게 표현해 주는 기능이다. 촬영 전 아트필터 모드를 선택하면 PC에서 편집과정을 따로 거치지 않아도 될 정도의 사진을 완성할 수 있다. 실물보다 더 예쁜 가공된 이미지를 추구하는 사진마니아들을 위해 아트필터 6종을 내장해 다양한 효과를 넣을 수 있다.


예를 들어 인물사진에서 주름이나 잡티를 제거한 ‘소프트 포커스’, 흑백사진의 강렬한 대비와 거친 필름의 입자를 그대로 재현해 극적인 느낌을 안겨주는 ‘거친 필름 효과’, 핀홀 카메라로 찍은 사진처럼 주변부를 어둡게 해 신비한 이미지를 연출하는 ‘토이포토’ 등이 있다.


아트 필터 기능과 함께 주요 특징으로는 4스탑의 정밀한 손떨림 보정 기능이 있다. 어두운 환경이나 망원으로 촬영할 때 셔터 속도가 느려지면서 흔들림을 보정해줘 안정된 촬영을 도와준다. 올림푸스는 새로 개발한 소형 손떨림 보정기로 인해 카메라의 무게를 기존 제품에 비해 20% 가량 줄일 수 있었다고 발표했다. 따라서 E-620은 손떨림 보정기능을 가진 DSLR 중 세계 최소형 최경량 제품이다.


최대 감도는 ISO 3200까지 지원하며 연속촬영 속도는 초당 4매이다. 12.3메가픽셀 초고속 라이브 MOS 센서와 트루픽(TruePic) III+ 이미지 처리 엔진으로 더 선명한 화질을 보장한다. 또한, 2.7인치 회전형 LCD를 하이퍼크리스탈 III로 교체해 더 선명하고 뚜렷한 이미지를 표현해낸다.


무엇보다 AF 포인트 개수를 늘려 더욱 빠른 초점 확보가 가능해졌다. 올림푸스의 보급형 DSLR은 3개의 AF 포인트를 가지고 있었지만, 이 E-620은 4개가 더 늘어난 7개의 AF 포인트로 2라인 트윈 크로스 센서를 구성했다.


95% 시야율 뷰 파인더는 배율이 0.96배이다. 플래시 무선 동조 기능과 이미지를 LCD상에서 비교해보는 퍼펙트 샷 프리뷰, 초음파 먼지제거 필터 등의 편의 기능이 있다. 


출처 http://www.olympus-global.com/en/news/2009a/nr090224e620e.cfm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파나소닉 ‘루믹스 G1’ DSLR카메라 출시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는 파나소닉 ‘루믹스 G1’ DSLR카메라 출시

파나소닉코리아(http://panasonic.kr, 대표 가토 후미오)는 DSLR 카메라의 무게와 크기를 줄여주는 마이크로 포써즈 시스템을 적용한 1300만화소급(유효 화소 1210만) ‘루믹스 G1’ DSLR카메라를 국내 최초로 출시했다. 또한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해 DSLR카메라에 익숙하지 않는 초보라도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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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크로 포써즈 시스템은 DSLR카메라 내부에 장착한 미러와 프리즘을 없애 카메라 본체의 두께를 1/2 정도로 줄이고, 본체와 렌즈의 무게도 줄여 작고 가벼운 DSLR카메라를 탄생하게 만든 최첨단 기술이다. 파나소닉코리아가 이 시스템을 탑재한 DSLR카메라를 국내 시장을 대상으로 처음 출시함으로서 국내 디카 유저들도 이제 마이크로 포써즈 시스템이 장착된 가벼운 DSLR카메라를 사용할 수 있게 됐다.

여기에 누구나 손쉽게 최적의 사진촬영을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인텔리전트 오토(Intelligent Auto) 시스템을 탑재했다. 인텔리전트 오토 시스템은 피사체의 움직임을 추적해 자동 포커스를 맞춰주는 자동초점추적기능(AF Tracking)과 노출을 자동 조절해주는 인공지능노출보정기능(Intelligent Exposure), 피사체에 맞춰 씬 모드를 바꿔주는 인공지능장면선택기능(Intelligent Scene select), 얼굴인식기능(Face Detection), 감도를 자동 조절해주는 모션감지(Intelligent ISO), 광학식손떨림보정(MEGA-O.I.S.) 기능 등 6가지가 합쳐져 최적의 촬영환경을 만들어준다. 또한 풀타임 라이브 뷰(Live View) 기능을 탑재해 콤팩트 디카처럼 실시간으로 LCD로 확인할 수 있어 촬영 후 결과물에 대해서 사전에 예측 가능하다. 라이브 뷰 기능 지원으로 DSLR 카메라가 익숙하지 않는 사람들도 콤팩트 카메라 사용하듯이 LCD를 보며 쉽게 다룰 수 있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국내 디카 유저들, 특히 작고 가벼운 DSLR 카메라를 선호하는 여성층에게 어필할 것으로 전망한다. DSLR카메라가 보급화 되고 있는 만큼 가족 누구나 사용할 수 있도록 쉬운 기능들을 살리면서 성능은 첨단화 시켰다”라고 밝혔다.

‘루믹스 G1’은 1300만 화소(유효 화소 1210만) Live MOS(17.3×13.0mm) 이미지 센서를 탑재했으며 마이크로 포써즈 마운트를 채용해 올림푸스 마이크로 포써즈 마운트와 호환 가능하다.

초당 3만번 움직이는 초음파 먼지제거 필터를 장착했으며 0.3초만에 피사체의 초점을 정확히 잡아주는 빠른 AF 스피드도 갖췄다. 디지털 4배줌, 엑스트라 2배줌을 지원하며 ISO(감도)는 3200까지 가능하다. 16:9 사이즈의 3인치 회전 LCD를 탑재했으며 화소수는 46만화소이다. 어느 각도에서나 LCD가 잘 보이는 기능(Free Angle)도 LCD에 장착했다. 전자식 뷰파인더는 14만화소급이며 시야율 100%가 지원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셀프 타이머는 2초 10초가 가능하며, 10초의 경우 자동 3장 연사 기능이 있어 단체사진 촬영시 편리하다. 색조, 밝기, 선명도를 총 11단계 조절하는 마이 컬러 모드가 있어 자체 편집도 가능하다.

RAW 파일 형식으로 저장할 수 있어 촬영 후 보다 정확하게 사진을 보정할 수 있게 했다. HDMI(High-Definition Multimedia Interface; 고화질멀티미디어인터페이스) 출력단자를 탑재돼 HD-TV에 직접 연결 가능해 선명한 화질로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저장방식은 SD/SDHC/MMC 메모리카드를 지원하며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330 장 촬영 가능하다.

바디 자체 무게는 385g이며 크기는 124.0×83.6×45.2mm(가로*세로*두께)이다.

루믹스 G1과 함께 출시되는 렌즈들은 크게 14-45mm 광각 렌즈와 45-200mm 망원렌즈가 있다. 초점거리 14-45mm(35mm 환산 시 28-90mm) 광각렌즈는 렌즈 밝기가 F3.5-F5.6이며 무게는 195g 밖에 되지 않는다. 14-45mm 렌즈는 루믹스 G1과 함께 패키지로 판매된다. 45-200mm(35mm 환산 시 90-400mm) 망원 렌즈 밝기는 F4.0-F5.6, 무게는 380g이며 향후 출시 예정이다.

루믹스 G1 카메라 바디와 14-45mm 렌즈를 패키지로 판매하며 가격은 130만원대이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사진설명: 파나소닉 루믹스 G1


뉴스출처: 파나소닉코리아

알파, 작가주의 라인업 완성으로 DSLR시장 공략 본격화
세계 최고 2,460만 화소, 35mm 풀 프레임 '엑스모어 CMOS 센서', 두 배 향상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을 통한 극상의 해상력으로 최고 화질 구현
업계 최초로 풀 프레임 DSLR 카메라에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 탑재
노출, DRO 등 설정값을 미리 적용해 볼 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 등 혁신적인 기능 탑재
국내 정상급 사진작가 6명과의 협업을 통한 α900 작품 전시회도 19일부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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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의 DSLR카메라 브랜드 α(알파)가 2006년 'α100'을 출시하며 DSLR 시장에 진출한지 불과 2년 만에 '세계 최고 2,460만 화소 풀 프레임 센서'를 갖춘 플래그쉽 모델 'α900'을 출시했다. 소니는 <나의 눈에 도전하라>라는 테마로 α900을 출시해 최고의 광각기관인 인간의 눈을 닮은 극상의 화질을 구현하겠다는 의지를 천명했고, 이로써 소니는 보급기(α200, α350/300), 중급기(α700)에 이어 고급기(α900)까지 알파 라인업을 완성해 본격적으로 DSLR카메라 시장의 메인 플레이어로서 자리매김 한다는 각오다.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35mm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를 탑재해 극상의 해상력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하는데다, 성능이 두 배 강화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 탑재로 2,460만 화소 고용량의 이미지도 1초당 5연사가 가능한 플래그쉽(flagship) 모델 'α900'을 전격 출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α900에는 최상의 화질기술과 함께 풀프레임 DSLR카메라 업계 최초로 바디 내장된 손떨림 보정 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 '펜타프리즘을 통한 시야율 100%의 가장 밝은 뷰파인더'로 더 강력해진 성능을 자랑한다. 또한 풀프레임에 맞춰 새로 개발된 무려 19 포인트의 AF 센서기능, 노출 및 DRO, WB(화이트 밸런스) 등을 미리 조절해 촬영할 수 있는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기능' 등 혁신적이고 다양한 기술과 기능이 탑재됐다.

한편 소니 코리아는 이번 α900 출시를 기념해, 9월 19일부터 5일간 구본창, 이갑철 등 국내 정상급 사진작가 6명과 함께 '나의 눈에 도전하라!'라는 제목으로 인사동 갤러리 'is(이즈)'에서 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 소니는 α900로 찍은 작품을 1m의 대형 인화한 사진으로 전시하는 한편, 이번 전시회 참가 작가의 특강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자세한 사항은 별도 첨부되는 갤러리 전시회 참고자료를 보면 된다)

2006년 6월 국내 DSLR 시장에 처음으로 진출한 소니는 작년 9월 극상화질의 DSLR α700, 올해 3월에는 동급 최고 수준의 고화질 이미지센서와 프리스타일의 틸트 LCD 그리고 퀵 오토포커스(Quick AF) 라이브 뷰(Live View)기능의 α350/300를 출시하며 DSLR시장에서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올해 3월에는 5%였던 소니 알파의 시장 점유율 이 5월에는 12%, 7월에는 무려 18%에 달해 벌써부터 국내 DSLR카메라 시장에서 굳건한 3강 체제를 구축하고 있다. 소니 코리아는 이번에 출시하는 플래그쉽 모델인 α900과 차별화된 마케팅을 통해 DSLR 시장 공략을 본격화할 예정이다.

세계 최고 2,460만화소의 풀 프레임 센서와 듀얼 이미지 엔진이 선사하는 극상의 화질
소니 고유의 기술로 새롭게 개발한 세계 최고 2,460만 화소의 풀 프레임(Full frame)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는 엄청난 고해상력을 갖추고 노이즈를 획기적으로 감소해 그 어떤 카메라도 담아낼 수 없는 생생하고 풍부한 색감으로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이와 함께 이미지 엔진 2개로 기존 대비 성능이 두 배 이상 강화된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 엔진을 통해 노이즈를 혁신적으로 감소하고 고용량, 고해상도의 이미지를 2배 이상 빠른 속도로 처리해줘 1초당 5매를 연속 촬영할 수 있다.

엑스모어(Exmor) CMOS 센서와 듀얼 비욘즈(Dual Bionz) 이미지엔진의 조화는 소니만의 고유의 기술로 두 기술이 상호보완적으로 작용해 노이즈 감소 효과를 구현한다. 센서를 통해 촬영된 사진의 아날로그신호를 디지털 신호로 변화시키는 과정에서 1차적으로 노이즈를 감소시키고, 이미지 엔진은 사진정보가 RAW 데이터로 변환되는 과정에서 2차적으로 노이즈를 다시 줄여줘 최종적으로 노이즈가 극도로 억제된 풍부한 색감의 사진을 얻는다.

따라서 노출이 크거나 고감도 ISO단계에서 유용하며 고해상도로 사진을 확대해도 이미지의 손실이 없어 큰 사이즈의 프린트가 필요한 광고나 사진 전문가들에게 매우 적합하다. α900은명품렌즈인 칼 자이스(Carl Zeiss), 소니의 최고급렌즈군인 G시리즈 등 소니의 뛰어난 α시스템 렌즈의 잠재력을 최대한 이끌어내 최고의 성능을 발휘 할 수 있다.

업계 최초로 내장된 손떨림 보정기능과 가장 밝은 뷰 파인더가 선사하는 안정감
이번에?소니가?선보이는?α900에는 풀 프레임 DSLR 최초로 광학식 손떨림 보정기능 '스테디샷 인사이드(SteadyShot INSIDE)'가 탑재돼 훨씬 안정적인 촬영이 가능하다. 이전 제품인 α700에 탑재된 센서보다 무려 2.3배 큰 센서에서 작동하기 위해 기존보다 1.5배 강력하고 1.3배 빠른 성능을 갖춰 흔들림이 심한 야외 촬영이나 스포츠경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또한 펜타프리즘을 이용해 시야율 100%, 광학율 0.74배의 시원하고 맑은 뷰파인더(View Finder)를 갖춰 뷰파인더가 실제보다 뿌옇고 어두워 보여 촬영이 어려웠던 기존 뷰파인더의 문제점을 해소했다.

총 19 포인트 AF(오토 포커스), 인텔리전트 프리뷰 등 혁신적이고 편리한 기술 및 기능
α900의 풀 프레임 센서에 맞게 새롭게 개발된 19포인트 AF 센서는 중앙부 듀얼크로스 센서에 9개의 AF 포인트와 10개의 어시스트 포인트로 구성되었으며 정확도 및 속도가 향상되어 움직이는 피사체에 초점을 맞추는 능력이 강화되었다.

또한 새로 탑재된 인텔리전트 프리뷰(Intelligent Preview)는 사용자가 노출, DRO, 화이트밸런스 등 다양한 설정값을 미리 시뮬레이션 해볼 수 있는 혁신적인 기능이다. 기존에는 원하는 설정값을 얻기 위해 여러 번 찍어서 일일이 확인해야 했지만 이 기능을 통해 그러한 불편함을 해소했다.

이 외에도 AF 미세조정, 방진방습, 본인의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잇는 13가지의 마이스타일, 새로워진 이미지데이터 컨버터, 3인치 92만화소의 X-tra Fine LCD 채용 및 편리한 조그다이얼을 이용한 유저인터페이스로 사용자의 만족도를 높였다.

또한 바디의 견고성을 높이기 위해 셔터박스를 새롭게 디자인하였고 마그네슘을 사용해 경량화와 내구성을 동시에 갖췄다. 그리고 HDMI단자를 채택하여 풀HD 16:9를 완벽 지원하고, α900으로 촬영한 사진을 HDTV로 볼 때,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리모컨으로 편안하게 사진을 감상할 수 있다.

소니 코리아는 이와 함께 35mm 풀 프레임용 칼자이스 렌즈(모델명: SAL1635Z)와 G렌즈(모델명: SAL70400G)도 출시한다.

소니 코리아 윤여을 사장은 "이번에 선보이는 α900은 혁신적인 소니 고유의 기술로 개발된 알파의 플래그쉽 모델"이라며 "이번 α900 출시를 통해 DSLR시장에서 약진하고 있는 알파의 입지를 더욱 강화하고 다양한 후속제품 및 렌즈 출시와 알파 아카데미와 같은 차별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적극적으로 DSLR 시장을 공략할 것"이라고 말했다.

'α900'의 바디 가격은 349만원으로 9월 19일부터 10월 9일까지 소니스타일 온라인(www.sonystyle.co.kr) 및 직영매장 그리고 주요 알파 전문 매장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하고 10월 10일부터 정식 판매될 예정이다.

또한 출시 기념 이벤트를 진행해 예약판매 기간 동안 α900 구매 후 소니 고객지원 사이트(scs.sony.co.kr)에 정품등록과 사은품 신청을 하는 모든 고객에게 본인의 이름이 새겨진 고급 칼자이스 스트랩, 4만9천원 상당의 그립벨트(모델명: STP-GB1AM) 그리고 7만8천원 상당의 배터리(모델명: NP-F500H)로 구성된 스페셜 패키지를 증정하며, 또한 고급 알파 캠퍼스 가방 패키지 및 a900전용 세로그립 패키지도 선보인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아래와 알파 공식 웹사이트(alpha.sony.co.kr)를 참고하면 된다.
출처 : 소니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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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 SLR의 취미를 새로운 영역으로 끌어올리고자 하는 사진가들이라면 로레오(Loreo) 3D 렌즈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기존에 보유한 SLR 몸체에 장착,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로레오 3D는 한 쌍의 렌즈가 내장되어 있다. 3D렌즈는 60년대 SF영화촬영용으로 개발된 빔 분산 기술을 이용하며 두 영상의 위치를 뒤바꾼다.


렌즈는 38 mm의 초점거리를 지닌 두 개의 렌즈로 구성되어 있고 1미터에서 무한대까지 초점을 맞출 수 있다. 단점은 다소 느린 설정과 11의 조리개 값이다. 그러나 두 개의 렌즈 사이로 빛을 분산시키기 때문에 디지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작동방식은  간단하다. 두 개의 렌즈로 동일한 이미지에 카메라 CCD 칩을 노출시키고 3D 효과가 나도록 자동 조절한다. 이 3D 효과는 로렌의 자체 3D 뷰어 소프트웨어를 이용, 오로지 3D 뷰어 혹은 PC 모니터 상에서 감상할 수 있다. 출력물도 제작 가능하다.


로렌 3D 렌즈는 캐논 EOS & FD, 니콘, 올림푸스, 펜택스 K 마운트, 미놀타 MD 및 AF에 사용 가능하다. 제품의 가격대는 72~120달러이다.


출처 Coolest Gadge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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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촬영-정리-보정-게시, 그리고 최상의 품질로 인화하기까지, 막힘없이 술술 풀리는 사진 관리 프로세스!

아마존닷컴 베스트셀러 저자 스콧 켈비가 공개하는 사진 관리&보정 비법!
"Adobe Photoshop 라이트룸"은 그래픽 소프트웨어의 대명사인 Adobe 사의 축적된 기술에 실제 프로사진가들의 작업 스타일을 녹여 만든 사진 관리 소프트웨어입니다. 실제 프로 사진작가가 직접 사용하며 쌓아온 특별한 사진 관리&보정 노하우! 그 알짜배기 최신 정보를 세련된 블랙 인터페이스 위에 마법처럼 펼쳐드립니다.

프로페셔널 포토그래퍼의 실제 작업 방식을 보여준다!
프로페셔널 포토그래퍼이자 포토샵 전문 강사이기도 한 저자는 독자적으로 스튜디오에서 직접 테스트하며 개발한 라이트룸 사용법을 속속들이 알려줍니다. 100% 직접 경험에서 얻은 노하우를 바탕으로 실제로 무엇을 할 수 있고 무엇을 할 수 없는지, 어느 도구가 쓸 만한지 어떤 것을 왜 피해야 하는지 여과 없이 공개합니다. 프로페셔널 포토그래퍼의 실제 작업 방식을 적나라하게 보여주는 단계별 구성과 지능적이고 사려 깊은 도움말로, 라이트룸을 프로처럼 사용할 수 있도록 독자를 최대한 배려하였습니다.

“내가 진짜로 원하는 것, 내게 진짜로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사진을 찍고 정리하고 보정하는 과정에서의 가장 핵심적인 질문에 대한 명쾌한 해답이 특별한 마지막 두 챕터 안에 감추어져 있습니다. 라이트룸이 사진 관련 도구로써 어떤 부분을 얼마나 만족시켜줄 수 있는지, 실제 작업과정을 통하여 눈으로 직접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라이트룸의 깔끔한 활용법이 담긴 바로 그 책!
사진 보정의 절대 강자, ‘포토샵’이 가진 복잡하고 어려운 기능에 질려버렸다면?!
하지만 지나치게 간단한 사진용 소프트웨어를 쓰기에는 뭔가 자존심이 상한다면?!
방대한 양의 사진 처리와 더불어 보정 수준에 있어서도 포토샵의 퀄리티 못지않은 전문성을 갖춘 라이트룸이 최적의 작업 도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이 책은 라이트룸의 제대로 된 활용을 위한 확실한 지침서로써, 단계별 진행을 통하여 다음과 같은 상세 내용을 다루고 있습니다.

1. 라이트룸으로 사진 불러오기
2. Library 모듈에서 사진 분류하고 정리하기
3. Library 모듈의 Quick Develope 패널을 이용하여 감쪽같이 보정하기
4. Develop 모듈에서 주요 보정 실행하기
5. 적목 현상, 노이즈, 색수차와 같은 일반적 문제꺼리 수정하기
6. 여러 가지 방법을 통해 흑백 사진으로 보정하기
7. 배경 음악과 여러 가지 설정이 있는 슬라이드 쇼 모듈을 사진 감상하기
8. 텍스트 삽입, 컬러 프로파일 맞추기, 멀티 인화 등 Print 모듈에서 인화 설정하기
9. Web 모듈에서 갤러리를 만들어 웹상에 띄우기


저자의 글

Adobe Photoshop 라이트룸은 디지털 사진을 다루는 작업 도구의 하나로써, 사진을 불러오는 과정에서부터 여러 가지 옵션을 직접 설정할 수 있으며 사진의 분류와 보정 처리 과정을 거쳐 최종 결과물을 감상하고 전문적인 인화까지 할 수 있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이 책의 저자 스콧 켈비는 라이트룸이 처음부터 작업 과정상에 쓰이는 작업 틀로써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챕터 1부터 순서대로 진행 과정을 알 수 있도록 그 작업 과정을 배울 것을 권하고 있습니다.

- 저자 스콧 켈비와의 인터뷰 중 -

Q. 책의 서술 방식이 다른 책들과는 조금 다르다고 들었습니다만?
A. 저의 대부분의 책은 길게 늘어지지 않는 단계별 내...
1. 나만의 암실, 라이트룸으로 사진 불러오기
01 사진 불러오기
02 지정 폴더에서 자동으로 불러오기
03 파일명 템플릿 만들기
04 불러오기 옵션 설정하기

2. 라이브러리의 특별한 사진 정리법
01 최적의 사진 정리 방법
02 Loupe View 옵션 설정하기
03 플래그와 별점 필터로 좋은 사진 고르기
04 컬러 라벨에 이름 설정하기
05 컬렉션으로 좋은 사진 모으기
06 쉽고 빠르게 키워드 적용하기
07 퀵 컬렉션에 임시 보관하기
08 비슷한 사진끼리 그룹짓기
09 메타데이터 추가&활용
10 GPS 기능으로 촬영장소 찾기
11 필요한 사진 빠르게 찾기
12 전문가다운 스튜디오 로고 넣기
13 Filmstrip의 숨은 기능 찾기
14 사진 이름 일괄 수정하기
15 라이트룸 폴더 정리하기
16 첨단을 달리는 멀티 라이브러리
17 자동 백업 기능 활용하기
18 패널 마크 바꾸기

3. 한듯 안 한듯, 쉽고 빠른 사진 수정
01 Library 모듈의 빠른 보정 기능
02 편집 내용 일괄 적용하기
03 파일 형식 바꾸어 저장하기

4. 사진 편집의 핵심! 포토샵CS를 뛰어넘는 Develop 모듈
01 화이트밸런스 조정하기
02 Develop 모듈 색조 보정 마스터
03 수정 내용 통째로 반영하기
04 가상본으로 다양한 설정 비교하기
05 Tone Curve 패널의 색조 보정
06 Before·After 동시에 비교하기
07 필요한 기능 프리셋으로 만들기
08 개별 색상만 골라 조절하기
09 Auto Sync로 한 번에 보정하기
10 외부 프리셋 추가하기
11 포토샵으로 건너가기
12 JPEG, TIFF, PSD, DNG 파일 변환하기
13 이메일에 자동 첨부하기

5. 디지털 카메라의 딜레마 보정하기
01 실행한 작업, 원하는 때에 취소하기
02 노이즈를 줄여 쨍하고 선명한 사진 만들기
03 색수차 보정하기
04 가장자리 비네팅 더하거나 빼기
05 잘라내기와 수평 정렬하기
06 잘라내기의 경지에 오르는 길
07 카메라 구경 측정하기
08 사진 상의 얼룩 찾아내기
09 불필요한 요소 제거하기
10 적목 현상 제거하기
11 포토샵 액션 기능 첨가하기

6. 느낌이 살아있는 흑백사진 만들기
01 흑백사진 변환, 원클릭으로 해결하자
02 전문가의 손길이 느껴지는 흑백사진 만들기
03 Split Tone 효과 내기

7. 영화처럼 흐르는 사진 슬라이드 쇼
01 즉석 슬라이드 쇼 만들기
02 슬라이드 쇼에 사진 배치하기
03 직접 디자인하는 슬라이드 쇼
04 슬라이드 쇼 배경화면 만들기
05 슬라이드 쇼 템플릿으로 저장하기
06 음악이 흐르는 슬라이드 쇼
07 이메일로 슬라이드 쇼 보내기

8. 모든 과정의 종착점_ 사진 인화
01 쉽고 편리한 Print 모듈
02 인화 레이아웃
03 간편한 분할 레이아웃
04 최종 설정과 컬러 프로파일
05 액자 사진 인화하기

9. 무한한 웹 세계에 만드는 사진 갤러리
01 웹 갤러리를 만들기 위한 준비
02 웹 갤러리 꾸미기
03 Gallery 웹에 띄우기

10. 인물 사진 작업과정 ...
 
저자소개

Scott Kelby [저]
지 Photoshop User의 편집인이자 발행인으로 Nikon Software User의 주필로 활동하고 있습니다. 또한 잡지 Layers(어도비사의 모든 프로그램에 대한 입문서)의 편집인이자 발행인으로도 활동하고 있습니다.

현재 어도비 포토샵 세미나 투어(Adobe Photoshop Seminar Tour)의 트레이닝 디렉터이며 포토샵 월드 컨퍼런스 & 엑스포(Photoshop World Conference & Expo)의 컨퍼런스 테크니컬 의장직을 맡고 있습니다. 또한 어도비 포토샵 교육용 DVD 시리즈에 주연으로 출연했으며 1993년부터는 포토샵 유저들을 교육하고 있습니다.

고성욱 [역]


☞ DSLR 사용자를 위한 포토샵 라이트룸


올림푸스한국, 중급 DSLR카메라 E-30 공개

▣디카/비디오 2008.11.06 12:37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올림푸스한국(대표 방일석, www.olympus.co.kr)이 DSLR카메라 E-system의 새로운 중급기종 ‘E-30’제품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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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30’은 라인업 상 보급기종인 ‘E-520’과 플래그십 기종인 ‘E-3’사이에 위치하는 것으로, 올림푸스 DSLR카메라의 첫 중급기종이다. ‘E-3’에 비해 본체는 소형경량화 된 제품이지만 플래그십 수준의 기능이 대부분이 계승되었다.

오토포커스가 가능한 라이브뷰 고속 이미지 처리 AF기능 및 상하좌우 회전식 하이퍼 크리스탈∥ LCD모니터를 채용함으로써 셀프카메라는 물론이고 하이앵글, 로우앵글 등 다양한 앵글을 힘들지 않게 촬영할 수 있다. 11점 풀트윈 크로스 센서, 초당 5 프레임의 고속연사 촬영, 1/8000초 고속셔터까지 최고의 성능이 탑재되어 있다. 특히 1,230만 화소의 고속 라이브 MOS 센서 및 신형 TruePicⅢ+ 화상처리엔진으로 최고 수준의 이미지 품질이 보장된다.

9가지의 다양한 종횡비를 선택할 수 있는 것도 장점이다. 포서드시스템 규격인 E-30은 표준 종횡비가 4:3임에도 3:2는 물론이고 16:9와이드화면, 중형카메라용 6:6 정방형 비율 등 설정을 변경할 수 있다.

E-30에는 인물사진을 보다 우아한 느낌으로 표현하는 소프트포커스, 밝고 강렬한 컬러효과의 팝아트, 거친흑백필름효과 등 6종의 아트필터기능이 탑재되어 촬영 시 즉석에서 다양한 분위기로 이미지 연출이 가능해졌다. 따라서 보다 예술적이고 창의적인 사진 표현이 가능하다.

특히, 아트필터기능은 외부 모드 다이얼을 통해 간단하게 설정한 후, LCD로 효과를 미리 확인하고 촬영할 수 있어 간편하다. 아트필터기능을 사용하는 중에도 언제든 조리개와 셔터 속도를 자유롭게 설정할 수 있다.

올림푸스한국의 영상사업본부장 권명석 상무는 “E-30은 올림푸스의 플래그십 DSLR카메라인 E-3의 이미지 품질과 고속 성능을 계승하면서 사진의 예술적 표현범위를 넓힐 수 있는 아트필터기능을 탑재한 것이 특징인 새로운 개념의 중급기 DSLR카메라”라며, “올림푸스는 E-30, 앞서 발표된 마이크로 포서드 등 포서드시스템 규격에 준거한 뛰어난 기술력의 제품을 개발해 DSLR 카메라 시장 공략을 가속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출처: 올림푸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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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 블로그와 홈페이지가 자신을 표현하는 수단으로 각광받기 시작하면서 직업으로 사진을 찍는 사람이 아니더라도 사진기 한 두 개 정도 갖고 있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게 되었다. 일반 소비자들의 사진 찍는 실력이 향상되면서 자연스럽게 DSLR 카메라의 인기도 치솟고 있다. 이제 카메라로 영화에 도전해보는 것은 어떨까?



니콘(Nikon)이 사진 찍는 재미와 창의성을 한 단계 업그레이드해줄 DX 포맷의 디지털 SLR 카메라 'D90'을 공개했다. D90은 영화를 찍는 기능이 들어간 세계 최초의 디지털 SLR 카메라이다. DX 포맷 센서와 전 세계 사진작가들이 애용하고 있는 니콘의 NIKKOR 렌즈를 활용해 이제 일반인도 영화라는 장르에 도전해볼 수 있게 되었다. 일반 캠코더의 경우 특히 빛 노출이 적은 경우 노이즈(noise)가 심해지지만, D90은 대형 이미지 센서 덕분에 노이즈가 훨씬 덜하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밖에도 띄는 점은 이미지 품질이 흠잡을 데 없이 훌륭하다는 것인데, 이는 니콘을 대표하는 DX 포맷 디지털 SLR 'D300'의 기능을 바탕으로 만들었기 때문이다. D90의 이미지 센서와 12.3 메가픽셀 화소가 니콘의 이미지 처리칩 ‘엑스피드(EXPEED)’와 만나 디테일이 살아 있고 색감이 풍부한 고품질의 이미지를 제공한다.  



출처http://www.nikon.com/about/news/2008/0827_d90_01.ht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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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DSLR카메라 알파(α)700 출시에 이어 올해도 알파200, 알파300 및 350을 연달아 출시하며 국내 DSLR카메라의 새로운 강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소니 코리아 (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 는 알파 유저들의 ‘그 누구와도 똑같지 않은’ 사진촬영을 위해 세계최초로 좌우 최대 180°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하는 혁신적인 플래시 (제품명: HVL-F58AM)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는 알파 플래시 ‘HVL-F58AM’은 세계 최초로 좌우 최대 180° 까지 회전가능한 ‘퀵 시프트 바운스(Quick Shift Bounce)’ 기능을 탑재, ‘플래시가 자유롭게 궤적을 따라 움직인다’는 의미의 일명 ‘U.F.O(Unique Flash Orbit)’로 불리며 알파 유저들 사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 전망이다.

이번에 소니가 플래시에서 세계 최초로 선보이는 ‘퀵 시프트 바운스(Quick Shift Bounce)’ 기능은 카메라 본체가 고정돼 세로사진촬영 등 다양한 촬영 환경에서 제약을 받았던 기존 DSLR카메라 플래시 대비 본체가 좌우로도 각각 90°씩 총 180°까지 움직일 수 있어 단 한번 조작으로 어떤 촬영환경에서도 빛의 각도를 유지하며 제한 없는 촬영을 가능케 한다. 소니 알파 사용자는 이번 신제품 플래시를 통해 누구도 시도하지 않았던 새로운 각도에서 빛을 조절하며 보다 자유롭게 자신만의 창의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이번 알파 플래시 신제품은 가로/세로 촬영시마다 함께 회전하는 더욱 커진 LCD 창, 더욱 빨라진 재충전 속도, 보다 쉬워진 사용자 인터페이스를 통해 사용자 편의를 극대화했다. 게다가 획기적인 ‘무선 비율 발광 기능’을 통해 최대 3개 플래시그룹을 원격 제어함으로써 최적의 빛량을 자동조절하는 기능도 추가됐다.

세계 최초 퀵 시프트 바운스(Quick Shift Bounce) 시스템이 제공하는 탁월한 융통성

소니 ‘HVL-F58AM’의 ‘퀵 시프트 바운스(Quick Shift Bounce)’ 시스템은 폭넓은 촬영각도를 통해 기존 아래 10°에서 위 150°까지의 조작은 물론, 한 번의 조작으로 플래시를 좌우로도 180°씩 조정할 수 있다.

세계 최초로 플래시에 적용되는 ‘퀵 시프트 바운스’ 방식을 통해 세로촬영시에도 가로촬영과 거의 같은 빛을 이용할 수 있다. 기존의 플래시 제품을 사용할 경우 세로촬영시 빛이 전달되는 폭이 변경되는 반면, ‘HVL-F58AM’을 사용하면 촬영 방향과 상관 없이 빛의 전달 폭이 유지되기 때문이다. 동영상 전문 사이트인 ‘유튜브(YouTube)’에 업로드된 동영상 ‘Sony New Flash HVL-58AM Simulation (알파700클럽 운영진 크로이츠 제작)’을 참고하면 ‘HVL-F58AM’의 퀵 시프트 바운스 기능을 보다 쉽게 이해할 수 있다 (http://kr.youtube.com/watch?v=aZ4y61ur8vQ).

최대 가이드 넘버 58로 향상된 성능과 더불어 확장된 LCD창으로 더욱 편리해진 사용

‘HVL-F58AM’은 105mm와 ISO 100에서 최대 가이드 넘버 58을 제공해 더욱 밝고 강력한 조명 성능을 제공한다. 재충전 속도 또한 향상돼 기존의 HVL-F56AM에 비해 충전시간이 55% 단축된 5초 만에 재충전 완료가 가능하다.  또한 이전 제품 HVL-F56AM 에 비해 13% 커진 LCD창은 세로촬영시에도 카메라 본체와 함께 회전하기 때문에 언제 어디서나 플래시의 상태를 한 눈에 알아볼 수 있다.

무선 비율발광 모드 채용으로 플래시의 무선 원격 제어 가능

이번 플래시 신제품은 무선 비율발광 모드를 채용해 플래시의 무선 원격 제어가 가능하다. 최적의 빛 조절을 위해 ‘HVL-F58AM’을 컨트롤러로 이용, 최대 3개의 플래시 그룹까지 원격으로 발광비율을 조절한다. 이를 통해 보다 쉽고 다양하게 빛의 각도를 조절할 수 있다.

최적의 DSLR 촬영을 위한 화이트밸런스 연동기능과 오토 줌 컨트롤

‘HVL-F58AM’은 플래시에 수집된 피사체의 색온도 정보가 카메라 본체로 전달돼 화이트밸런스 기능이 서로 연동되는 특징도 포함된다. 또한 알파 본체 이미지 센서를 자동으로 인식해 최적화된 발광량을 보여주는 ‘오토 줌 컨트롤(Auto Zoom Control)’ 기능도 추가됐다.

소니 코리아 알파 제품 매니저 배지훈 대리는 “이번에 선보이는 알파 플래시 제품은 세계 최초로 좌우 180도까지 자유자재로 회전할 수 있는 획기적인 기능을 선보였다”며 “이를 통해 ‘그 누구의 사진과도 똑같지 않은’, 창의적이고 자유로운 사진 촬영이 알파에서만 가능해졌다”고 말했다.

이번 신제품 플래시는 보다 자세한 정보는 알파 공식웹사이트 및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http://alpha.sony.co.kr 또는 http://www.sonystyle.c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번에 출시되는 알파 플래시 신제품 ‘HVL-F58AM’는 49만8천원이며 8월 18일부터 24일까지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기간동안 15분 급속 충전기 및 플래쉬용 외부 배터리팩과 함께 구성된 특별 패키지가 제공되며, 구매고객에게는 자연방전을 획기적으로 줄인 소니의 사이클에너지 블루 충전지(NH-AA-B2K)가 사은품으로 증정된다.

예약판매가 끝나는 8월 24일부터는 전화구매 및 소니 스타일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소니 직영점인 소니 스타일 코엑스,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 분당점,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공식 발매된다.


뉴스출처: 소니코리아

소니 Alpha A350

▣디카/비디오 2008.04.02 10:0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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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0만화소, 1:1.5 CCD, 2.7인치LCD(틸트), 1/4000초, ISO3200, 2.5fps, 9개초점영역, 1/160초 동조, 먼지제거, 손떨림방지, 라이브뷰, 한글지원, CF/MD/MS DUO, NP-FM500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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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릭! 소니 전문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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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탁스 한국 공식 판매사인 동원시스템즈(대표이사 강병원)는 2월 27일 서울 밀레니엄 서울힐튼 호텔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1,020만 화소 CCD 센서를 장착한 펜탁스의 보급형 DSLR ‘K200D’와 1,460만 화소의 신개발 CMOS 센서를 탑재한 중급 DSLR ‘K20D’를 공식 발표했다.

펜탁스가 ‘화질 신차원’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이날 발표한 신제품은 각각 2006년 11월 출시한 ‘K100D’와 ‘K10D’ 라인의 후속 기종이다. 이날 발표된 신제품군은 DSLR 2종을 비롯해 렌즈 5종, 컴팩트 디지털카메라 4종 등 총 11개 품목에 이른다. 펜탁스는 1년 3개월여 만에 야심 차게 내놓은 이번 신제품군 출시를 계기로 국내 DSLR 시장의 입지 확대에 적극 나설 방침이다.

펜탁스가 이날 공개한 ‘K20D’는 고선명 화질 제공과 손떨림 보정기능 등으로 지난해 일본과 유럽 등지에서 호평을 얻은 ‘K10D’의 후속으로, 이미지 센서와 본체 성능 등을 한층 업그레이드해 탄생한 중급 DSLR이다.

‘K20D’는 23.4m x 15.6mm 크기의 1,460만 화소 CMOS 센서를 장착해 최대 4,672 x 3,104의 높은 해상력을 자랑하며, 초당 3장 속도로 연속 38장(JPG)까지 연사가 가능하고, 고속연사 모드를 사용하면 160만 화소로 초당 21장까지 촬영할 수 있다. 확장모드를 통해 최고감도 ISO 6400까지 지원한다.

CMOS 센서는 화소 주변의 회로면적을 대폭 작게 하고 수광부의 면적을 크게 설계해 (센서주위 회로에 가려 들어오지 못했던 빛도 받아들이므로) 펜탁스 렌즈의 광학 성능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게 한다. CMOS 센서 탑재로 노이즈 억제, 이미지 계조, 화이트밸런스 등의 성능도 대폭 향상됐다. 색감 및 밝기 조절이 가능한 광시야각 160도의 23만 화소 2.7인치 LCD 모니터를 장착했고, 실시간 라이브 뷰 기능을 지원해 피사체를 뷰 파인더가 아닌 LCD 화면에서 바로 보고 촬영할 수 있는 편리함도 더했다.

또한 망원렌즈 사용시, 야경촬영 등 손떨림이 발생하기 쉬운 조건에서도 선명한 영상을 얻을 수 있게 하는 독자적인 손떨림 보정 기술인 ‘SR(Shake Reduction)’을 탑재해 한 차원 더 높은 고화질 사진을 얻을 수 있도록 했다. 먼지 제거기능에서는 ‘경보’ 기능이 추가됐으며 비가 올 때도 사용 가능하게 방적기능, 6종류의 ‘커스텀 이미지 기능, 핀 미세조정 기능, 다이나믹레인지 확대 등을 갖춘 것도 장점으로 꼽힌다. 3월 1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가며 본체는 1,348,000원, 본체와 렌즈 킷을 포함한 가격은 1,448,000원.

펜탁스 ‘K200D’는 가족 단위의 사용자나 디지털카메라 초보자를 위해 탄생한 보급형 DSLR로, 작동하기 쉬운 본체와 Higher-Class 모델과 같은 정교한 기능을 제공한다.

‘K100D’의 후속 기종으로 23.5mm x 15.7mm 크기의 1,020만 화소 고성능 CCD를 채용했다. 선명하고 흐릿함 없는 이미지를 제공하는 손떨림 보정기능인 SR를 적용해 한층 더 높은 고화질 사진을 얻을 수 있게 해준다. 먼지와 얼룩을 효과적으로 제거해주는 종합적인 먼지제거 기능도 ‘K200D’의 강점이다. 특히 CCD에 먼지가 묻었을 경우 이를 알려주는 먼지 경보 기능도 눈길을 끌고 있다.

‘K200D’는 광시야각 160도의 23만 화소 2.7인치 대형 액정모니터를 장착했으며 최고감도 ISO 1,600까지 지원한다. 또한 ‘K100D’와 달리 세로 그립을 지원하고 있는데다 보급형 모델임에도 불구하고 방진방적 기능을 갖춰 다양한 환경에서 고화질 촬영이 가능하다. 셔터 릴리스 버튼, 스위치, 레버 등을 포함한 카메라 본체의 60개 부품에 특수 밀폐가 돼 있어 비가 올 때나 먼지가 많은 환경에서도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K20D’와 마찬가지로 고속·고성능 화상처리엔진 ‘PRIME (PENTAX Real Image Engine)’을 탑재해 이미지 처리 속도와 화질을 대폭 보강했다. RAW 버튼과 감도 우선 촬영 모드, 화이트밸런스 미세조절 기능 등 ‘K10D’에서 선보였던 기능을 대부분 포함하고 있으며, 다양한 장면 모드와 픽처 모드를 지원해 초보 사용자를 배려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3월 1일부터 정식 판매에 들어가며 가격은 본체와 렌즈킷을 포함해 898,000원.
뉴스 출처 : 동원시스템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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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체에 내장된 손떨림 보정 기능 보다 진화한 '수퍼 스테디샷' 장착, 알파 모든 렌즈와 호환
초고감도 저 노이즈(1,020 만 화소, ISO3200 지원) 실현을 위한 노력으로 특히 '야간촬영에 강한' DSLR 탄생
기존 α100 대비 1.7배 빠르고 정교한 AF성능 구현

2008년 내 작품의 감도는 더 높아지고, 노이즈는 사라져간다.

소니 코리아(대표이사 사장 윤여을, www.sony.co.kr)는 오늘 핵심 기능들은 업그레이드하고, 기존제품에 비해 사용법은 보다 간편해진 Creative DSLR 알파200(α2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미 α100과 α700을 통해 입증된 소니 알파의 손떨림 보정기능 '수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을 보다 강화시키고, 1,020만 화소 및 ISO3200 지원을 통해 고감도 저 노이즈를 실현한 α200은 가벼워진 무게만큼이나 합리적인 가격으로 DSLR 보급에 촉매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소니 코리아의 알파 관계자는 "α200은 소니의 첫 DSLR 카메라 α100의 후속 모델로써, 최상의 화질을 원하지만, 어렵고 무거운 DSLR에 불편함을 느꼈던 유저들에게 좋은 선택이 될 것"이라며 α200의 편리함과 실용성을 강조했다. 또한 "α200은 마치 α700을 축소시켜 놓은 듯 기존 알파의 세련된 디자인을 고스란히 살렸다"라고 덧붙였다.

α200은 소니 고유의 '비욘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의 속도 개선을 통해 노이즈를 최소화하고 카메라 본체 내장 손떨림 보정 기능 '수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 을 기존 2스텝에서 2.5스텝까지 업그레이드하고, 동급 경쟁사 제품 중에서는 최초로 적용된 9측 거점 중앙 크로스 AF 센서 등 DSLR 본연의 기능을 한층 강화했다. 또한 이전 모델대비 바디의 경량화를 실현시켰고 꼭 필요한 인터페이스만을 적용해 편의성과 경제성을 추구했다. α200의 주요 특징은 다음과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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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진화된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 및 본체 내장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술의 업그레이드

α200은 소니 고유의 '비욘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싱 기술을 개선하고 특히 ISO 1600 또는 3200의 고감도로 사진 촬영을 할 경우, 생성된 각각의 이미지는 '비욘즈(BionzTM)' 이미지 프로세서를 거치기 전 노이즈 리덕션 과정을 먼저 거치게 하는 등 고화질 저 노이즈를 위한 기술이 한층 강화됐다. 이를 통해 높은 ISO 설정 시 노이즈는 최소화되고 이미지 처리속도도 한층 개선됐다.

또한 타사 제품과 달리 본체에 내장되어 있는 α200의 광학식 손떨림 방지기능 '수퍼 스테디샷(Super SteadyShot)'은 기존 α100의 손떨림 방지기능을 한 단계 진화시켜 2.5스텝까지 손떨림을 방지해 줌에 따라 보다 흔들림 없는 사진촬영이 가능하다. 특히 손떨림 방지기능이 본체에서 적용되기 때문에 렌즈 종류와 관계없이 처음 DSLR을 사용하는 유저들도 안정적인 사진을 촬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교환 렌즈도 보다 합리적인 가격에 제공되고 있다.

DSLR 본연의 기능과 사용편의성 업그레이드

중앙 크로스 AF 센서를 탑재한 α200은 9개의 측거점과 α100 대비 1.7배 빨라진 고성능 AF모터를 통해 타사 제품 대비 가장 빠르고 정확한 AF기능을 갖췄다.

또한 역광에서 배경과 피사체의 밝기를 자동으로 보정해주는 소니 고유의 DRO(D-Range Optimizer)기능도 업그레이드 되어 특히 '어드밴스드(Advanced)'모드에서 배경과 피사체 사이의 빛의 균형을 보다 자연스럽게 표현 가능하다.

이 밖에도 α200은 동급 최대 사이즈인 2.7인치 대형 클리어 포토 LCD 플러스 탑재, 자동 pop-up 플래시, α700과 동일한 한 눈에 쏙 들어오는 메뉴디스플레이, 주요 메뉴에 손쉽게 액세스할 수 있는 'Function' 단축키 사용, 750장까지 촬영이 가능한 동급 최강의 스태미너 배터리 사용, 배터리 사용 정도 표시기능, 경량화, 세로그립 제공 등 사용자를 배려한 사용 편의성이 돋보인다.

α200은 SAL18-70렌즈를 포함한 패키지로만 출시되며, 1월 10일부터 24일까지 전화구매 및 소니 직영 온라인 쇼핑몰(www.sonystyle.co.kr) 및 소니 스타일 코엑스, 압구정, 명동점, 부산점, 분당점에서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예약판매 이후에는 주요 백화점, 할인점, 양판점 및 전국 소니 공식 대리점, 직영점 그리고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판매되며, 보다 자세한 정보는 소니 스타일 홈페이지 www.sonystyle.co.kr을 참고하면 된다.

※ 소비자 문의
소니 코리아 고객 상담실: 1588-0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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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LR 초보자에게 적합한 카메라
파나소닉 국내 첫 DSLR 카메라 ‘루믹스 L10’ 출시
2007-11-12
- 풀타임 라이브 뷰 기능, 회전형 LCD, 얼굴인식 갖춰 컴팩트 디카처럼 조작 간편한 DSLR 카메라
- 중급 DSLR 사용자는 물론 DSLR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도 적합
- 포서즈 포맷 방식이라 가볍고 작아, 여성 DSLR 카메라에게 인기 예상
- 라이카 14~50mm F/3.8-5.6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 갖춘 번들 렌즈와 함께 판매


파나소닉코리아가 국내 DSLR 시장에 진출했다.

파나소닉코리아(대표 가토 후미오, panasonic.kr)는 풀타임 라이브 뷰(Live View) 기능과 얼굴인식 기능으로 조작이 간편한 중급기 DSLR 카메라인 ‘루믹스 L10’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루믹스 L10은 파나소닉코리아가 국내에 처음 내놓는 DSLR 카메라이며 라이카 렌즈 군을 사용하고 있다.

파나소닉 루믹스 L10은 풀타임 라이브 뷰 모드가 있어 실시간으로 LCD 확인이 가능해 촬영 후 결과물에 대해서 사전에 예측 가능하다는 점이 가장 큰 특징이다. 촬영 전 LCD를 통해 측광이나 화이트밸런스, 노출, 색감 등을 조절할 수 있어 컴팩트 디카처럼 조작이 쉽고 편리하다. 2.5인치 20만화소급 LCD는 270도 회전이 가능해 어떤 각도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는 장점도 있다. 라이브 뷰 상태에서 4:3 화면 비율뿐만 아니라 16:9, 3:2 비율도 지원한다.

15명 얼굴인식 기능(face detection)과 Contrast AF 기능이 있어 수준 높은 사진촬영을 할 수 있다. 움직이는 피사체에 맞춰 감도를 자동 조절해주는 인텔리전트 ISO 기능과 광학식 손떨림보정(MEGA OIS) 기능이 있어 흔들림 없이 사진 촬영 가능하다.

초당 3만번 움직이는 초음파 먼지제거 필터를 장착했으며 1000만 화소 포서즈(Four Thirds) 타입(17.3×13.0mm) Live MOS 센서를 사용했다. 포서즈 포맷 방식을 적용한 DSLR 카메라는 작고 가벼워지는 장점을 지녔다. 이미지 처리 엔진은 파나소닉이 자체 개발한 비너스 III 시스템을 탑재해 보다 안정적인 촬영을 지원한다.

루믹스 DSLR 카메라의 렌즈 마운트는 라이카 렌즈 이외에 올림푸스 렌즈나 시그마 렌즈가 호환 가능하다. 이번에 출시한 루믹스 L10은 라이카 14~50mm F/3.8-5.6 번들 렌즈를 함께 패키지로 판매한다. 이 번들 렌즈는 광학식 손떨림 보정 기능을 가지고 있어 유용하다.

IS0 1600 고감도를 지원하며 기록해상도가 HD 포토 포맷(1920×1080)까지 가능하다. 수동 기능과 자동 기능, 장면 모드 등을 지원하며 채도와 명도, 콘트라스트, 노이즈 리덕션을 5단계로 조절하는 기능도 갖췄다. 저장 매체는 SD/SDHC 메모리를 사용하며 배터리는 한번 충전으로 약 450 매 촬영 가능하다. 무게는 480g으로 포서즈 타입 DSLR 카메라로는 가벼운 편이다. 크기는 134.5×95.5×77.5mm이다. 가격은 라이카 번들 렌즈 포함해 149만원8000원이다.

파나소닉코리아 노운하 이사는 “라이카 렌즈를 장착하고 라이브 뷰 기능을 탑재한 루믹스 L10은 중급 DSLR 카메라 사용자는 물론 DSLR 카메라에 익숙하지 않은 초보자들에게도 적합한 제품이다”고 말하며 “향후 다양한 라이카 렌즈군 함께 보급기와 고급기 바디도 곧 선보일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파나소닉코리아는 디카 신제품 구입 후 홈페이지를 통해 정품을 등록하면 3년 무상 AS를 지원하고 있으며 구입문의는 02-533-8452로 하면 된다. (끝)


캐논 EOS 40D

▣디카/비디오 2007.11.03 22:52 Posted by 비회원
캐논 EOS 40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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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α700

▣디카/비디오 2007.10.30 11:55 Posted by 비회원
소니 α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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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스트하이몰(besthim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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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카/비디오 2007.10.29 19:39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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