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 카메로 ZL1 컨버터블 2013년 모델

▣자동차/자동차관련 2011.10.17 23:5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6.2 리터 LSQA V8 엔진을 장착하여 강력한 파워를 자랑하는 세련된 디자인의 카메로 ZL1 컨버터블 (Camaro ZL1 Convertible) 2013년 모델이 출시될 예정이다.


GM 측은 580 마력과 556 파운드-피트의 토크를 자랑하는 이 자동차가 2012 아스톤 마틴(Aston Martin) DB9 볼란테(Volante), 2012 메르세데스 (Mercedes) SL63 AMG, 2011 포르쉐(Porsche) 911 터보(Turbo) S 및 2011 포드 쉘비(Ford Shelby) GT500 등 유명 자동차들이 제공하는 매력적인 주행 경험을 제공할 것으로 자신한다.


특히 층층이 쌓여진 모양의 보조등과 위로 높여진 모양의 후드 디자인이 특징이며 GM의 마그네틱(magnetic) 주행 서스펜션과 콜벳(Corvette) ZR1에서 사용되었던 고성능 트랙션(traction) 관리 기능이 사용되었다.


아직 성능과 관련한 세부 사항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출발해서 60마일까지 속도를 올리는데 4초 밖에 걸리지 않는다고 알려져 있어 강력한 엔진 성능을 짐작케 한다.


카메로 ZL1 컨버터블은 2011년 LA 오토 쇼(Auto Show)에서 공개될 예정이며 2012년 후반 매장에 진열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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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엠대우오토앤테크놀로지(이하 GM DAEWOO)는 2010 파리모터쇼에서 소개된 GM의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시보레 아베오(Chevrolet Aveo)를 GM DAEWOO 부평1공장에서 생산, 내년 상반기 한국에서 첫 선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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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글로벌 소형차 양산 모델은 올해 1월 북미 국제 오토쇼(디트로이트모터쇼 : North American International Auto Show)에서 ‘시보레 아베오 RS 쇼카(Chevrolet Aveo RS show car)’라는 컨셉트카로 세계 무대에 처음 공개된 바 있다.

이 차량은 GM의 글로벌 경차 및 소형차 개발본부인 GM DAEWOO가 디자인과 연구 개발을 주도했으며, 내년 상반기 한국 시장을 필두로 이후 전세계 시장에서 출시될 예정.

이와 관련, GM DAEWOO 마이크 아카몬(Mike Arcamone) 사장은 “전 세계적으로 소형차의 수요가 급증하는 가운데 GM의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를 GM DAEWOO 부평공장에서 첫 생산하고, 한국에서 제일 먼저 판매하게 된 것은 GM DAEWOO 뿐 아니라 협력업체와 고객들에게도 매우 기쁜 소식”이라고 말했다.

또 “현재 100% 가동되고 있는 군산, 창원, 보령공장에 이어 내년 상반기에 GM의 차세대 글로벌 소형차까지 부평공장에서 생산되면 부평2공장의 월드 클래스 럭셔리 세단 ‘알페온’과 함께 부평공장의 가동률을 현격히 높이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아베오 새 모델은 이번 파리모터쇼에 공개될 7인승 MPV 올란도(Orlando), 크루즈(Cruze) 해치백, SUV 캡티바(Captiva)와 함께 시보레 브랜드가 세계 최초로 선보인 신차 중 하나.

시보레 아베오 신 모델

아베오 새 모델은 기존 모델(젠트라, 젠트라엑스) 보다 길이와 폭이 커지면서 동급 최대의 실내 공간과 화물 적재 능력을 확보했다.

디지털 속도계와 아날로그 RPM 게이지가 조화를 이룬 모터사이클 스타일의 계기판은 독창적인 실내 디자인을 연출하며, 센터 콘솔에 숨겨진 블루 무드 조명은 운전석과 동반석 대시보드를 중심으로 도어를 따라 흐르면서 고급 마감재로 처리된 실내를 은은하게 감싼다.

한편, 아베오 새 모델은 스포티한 차량 특성에 어울리는 즉답식 핸들링과 함께 BFI(Body Frame Integral: 차세 상부와 프레임 일체형 설계) 시스템으로 최고 수준의 차체 비틀림 강성을 확보했다.

아베오 새 모델은 가변 밸브 타이밍(VVT: Variable Valve Timing)과 디젤 엔진에 적용되는 커먼레일 연료분사방식(Common Rail Fuel Injection) 등 최신 엔진 제어 기술을 적용한 다양한 종류의 디젤 엔진과 4기통 가솔린 엔진을 장착하고 세계 시장에서 판매될 계획.


뉴스출처: GM대우
제너럴 모터스(이하 GM)가 상하이 엑스포센터에서 열리는 2010 상하이 세계박람회(2010 Shanghai World Exposition)에 선보이게 될 새로운 도심용 운송 수단 EN-V(Electric Networked ? Vehicle)을 24일 언론에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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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트워크 전기차량을 의미하는 EN-V는 도심 개인 이동의 편의성이라는 개발 취지뿐만 아니라 자동차로 인한 환경 이슈와 자동차 디자인 혁신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신개념 미래 운송수단. 2인승 전기차량 EN-V는 도시화로 극심해지는 교통 정체, 주차 공간 부족, 대기오염 등 미래의 도시가 겪게 될 다양한 문제에 대처하고자 개발됐다.

이날 GM은 프라이드(Pride), 매직(Magic), 래프(Laugh) 총 세가지 디자인의 EN-V를 공개했으며, 이는 미래 도심 교통수단의 다양한 개성을 대표한다. 세 모델은 오는 5월부터 10월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2010 상하이 EXPO의 SAIC-GM(Shanghai Automotive Industrial Corporate) 전시관에서 일반에 선보일 예정이다.

기술 혁명

EN-V 컨셉트카는 전기 모터로 구동되는 두 바퀴 굴림 차량이라는 점에서 알 수 있듯이 GM이 2009년 4월 선보인 바 있는 P.U.M.A (Personal Urban Mobility and Accessibility) 컨셉트카에서 한 단계 더 발전된 모델.

리튬-이온 배터리를 통해 전기를 공급받아 구동되는 전기모터가 차량의 가속, 감속, 정지 등 전반적인 운행을 담당하며 여기에 자세제어 기능이 결합되어 차량 회전반경을 획기적으로 줄였다. 차량운행으로 인한 배기가스는 전혀 발생하지 않으며, 가정용 전기콘센트를 이용한 1회 충전으로 하루 최대 40km까지 주행이 가능하다.

GPS(Global Positioning System)와 차량간 교신, 거리측정 센서를 결합한 EN-V는 자동 운전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EN-V는 차량간 교신과 네비게이션 기능을 통해 실시간 교통정보를 받아 목적지까지 최단거리를 선택해 주행함으로써 도심 교통체증 해소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며, 차량간 무선 통신을 이용해 이동 중에도 네트워크에 접속하여 개인 및 회사 업무를 하는 것 도 가능하다.

또한, 센서 기술과 무선 통신 및 GPS 기술을 결합한 EN-V는 카메라와 센서를 통해 차량 전방 상황 및 보행자 정보를 입수해 차량간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기능을 갖춤으로써 미래 교통 안전시스템의 기반을 제공한다.

GM 글로벌 차량개발부문 앨런 토브(Alan Taub) 부사장은 “EN-V 컨셉트카는 GM이 그 동안 차량 자동화를 실제 생활에 적용하고자 노력해 온 결실”이라며, “EN-V에 적용된 차선이탈 경고, 사각지대 탐색 및 속도감응식 크루즈컨트롤 기능 등 기본 원리는 현재 GM 차량들에도 사용되고 있다”고 밝혔다.

EN-V는 도심 운전자의 주행속도와 평균 주행거리에 맞춰 개발됐으며, 일반적인 자동차에 비해 무게와 크기가 1/3 정도로 복잡한 도심에서 기존 자동차 주차장 공간을 다섯 배 이상 활용할 수 있다는 점도 특징.

새로운 디자인 철학

EN-V는 효율성 및 첨단 기술에서의 혁신뿐만 아니라, 자동차 디자인에서도 새로운 기준을 제시한다. 미래 운송 수단 디자인의 비전을 제공하겠다는 취지로 조직된 글로벌 디자인 팀이 EN-V 디자인을 담당하여 래프는 호주의 GM 홀덴 디자인 팀이, 프라이드는 GM 유럽 디자인 팀이, 매직은 미국 캘리포니아에 있는 GM 선행 디자인 스튜디오에서 디자인 됐다.

각각의 EN-V는 구동 시스템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다는 차량의 특성을 잘 보여주는 독특한 디자인 테마를 가지고 있다. 각각의 디자인은 혁신적인 오픈 도어, 세련된 인테리어, 개성적인 컬러와 조명, 첨단 테크놀로지 등 EN-V만의 개성을 잘 나타낸다. 래프는 푸른 바다에서 영감을 받은 디자인과 ‘검볼 블루(Gumball Blue: Gumball은 사탕모양의 껌)’ 컬러의 사용으로 생동감 있고 발랄한 느낌을 구현했다. 핸드폰 등 전자제품을 모티브로 디자인된 매직은 매끈하고 날렵하면서도 세련된 강인함을 표현했으며, LED 액센트 조명을 사용하여 강인함을 더했다. 프라이드는 초고속열차와 중국 경극 가면에서 영감을 받아 매끈한 곡선과 강렬한 컬러를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GM 북미 선행 디자인 담당 임원 클레이 딘(Clay Dean)은 “첨단 테크놀로지와 소재의 혁신을 이룬 새로운 형태의 운송수단인 EN-V는 디자인 팀에게 새로운 영감을 주었다”며, “보다 가벼운 차체와 소재, 통합된 제어장치 덕분에 기존의 자동차에서는 볼 수 없었던 혁신적인 형태의 차량을 디자인 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EN-V의 차체와 위로 열리도록 설계된 문은 주로 레이싱카나 군용 비행기, 우주선 등에 사용되는 탄소섬유, 특수 제작된 렉산(Lexan), 아크릴 등의 첨단 소재로 만들어져 가벼우면서도 강도가 강하다. 이 같은 혁신적인 소재들을 사용한 디자인은 GM의 디자이너들에게 미래의 자동차에 대한 연구를 할 수 있는 좋은 경험이 되었다.

EN-V는 작고 효율적인 차체와 최첨단 안전 및 추진 기술을 갖추고 있어 인구 과밀의 도시에 이상적인 도심용 운송 수단이다. 특히 EN-V의 혁신적인 실내디자인은 운전자의 시야를 극대화했으며, 와이파이(Wi-Fi)를 기반으로 한 인터페이스를 통해 운전자는 무선통신 및 네트워크 기능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GM 앨런 토브부사장은 “도심용 운송 수단의 미래는 개인 이동수단과 공공 교통수단의 장점을 결합한 형태가 될 것이며 그에 대한 해답이 차량간 교신과 전기 시스템의 융합을 통해 도심 운송수단의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한 EN-V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설명: GM EN-V Jiao(Pride)


뉴스출처: GM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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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 시보레 비트 컨셉트카(Chevrolet Beat Concept)

미국 최대 자동차 회사인 제너럴 모터스(General Motors, 이하 GM)가 13일(현지 시간 기준)부터 27일까지 미국 디트로이트에서 열리는 ‘2008 북미 국제 오토쇼’ 개막에 하루 앞선 12일 저녁, 이번 북미 오토쇼에 선보일 컨셉트카 등 주요 전시차종을 미리 공개하는 전야제 행사 ‘GM 스타일 이벤트(Style Event)’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서 GM은 금년 북미 국제 오토쇼에 선보일 17종의 다양한 컨셉트카와 양산 모델을 유명 연예인들의 패션쇼와 함께 공개했으며, 새턴(Saturn) 아스트라 튜너(Astra Tuner)와 같이 지난 해 각종 모터쇼에 선보여 큰 인기를 모았던 차량도 모습을 드러냈다.

특히, 이날 GM이 공개한 차량중에는 GM DAEWOO 디자인팀이 디자인해 작년 4월 뉴욕모터쇼에 첫 선을 보인 미니 컨셉트카 ‘비트(Beat)’가 포함돼 전야제 관람객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았다.

비트는 뉴욕모터쇼에 ‘그루브(Groove)’, ‘트랙스(Trax)’와 함께 첫 선을 보인 미니 컨셉트 카 삼총사 중 하나이며, GM DAEWOO가 개발 중인 GM의 차세대 글로벌 경차 양산 모델로 지난해 선정된 바 있다. 비트는 GM이 뉴욕모터쇼에서 미니 컨셉트카 세 차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선호 차량 온라인 투표에서 200만명 이상의 고객들이 투표에 참가한 가운데 50%에 가까운 특표율을 차지, 세 미니 컨셉트카 중 최고의 인기를 누리기도 했다.

한편, 이번 GM의 2008 북미 국제 오토쇼 전야제 행사는 GM의 글로벌 본사가 있는 디트로이트 르네상스 센터 옆에 축구장 만한 크기의 대형 행사장을 별도로 마련해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2007 아카데미 여우조연상에 빛나는 헐리우드 스타 제니퍼 허드슨(Jenifer Hudson), 여섯 번이나 그래미 상을 수상한 메리 블리지(Mary J. Blige) 등 미국 최고 스타들이 대거 참석해 GM 차량과 함께 무대에 등장했으며 1,200여명의 전세계 기자들이 참석, 취재 경쟁을 벌이는 등 대성황을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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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설명: 허머 H3R 컨셉트카(HUMMER H3R Concep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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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형 캐딜락 에스컬레이드 플레티넘(2008 Cadillac Escalade Platinu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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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09년형 시보레 콜벳 ZR1(2009 Chevrolet Corvette ZR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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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유가격이 하늘높이 치솟았지만 소비자들은 그다지 걱정하지 않는다. 이상해보이지만 거기에는 이유가 있다. 석유가격 상승으로 인해 자동차 제조업체가 환경 친화적으로 변하고 있기 때문이다.


환경친화 자동차시장에서 도요타는 이미 주도권을 장악했으며 이에 Hummer를 제조한 GM도 시장을 달구고 있는 충전 전기 자동차 생산 경주에서 뒤처지지 않으려 한다. GM은 전기 차량 Chevrolet Volt를 내년 초 계획하고 있으며 2010 생산에 돌입할 예정이다.


하이브리드 차량은 유지비가 적게 들고 외관도 훌륭하다는 대세 속에서 GM은 자사 하이브리드 차량 생산에 스케줄을 설정한 유일한 업체이다. Chevrolet Volt는 배터리 힘만으로 40마일을 달리며 내장형 가솔린 엔진이 조력자 역할을 한다.


전기 사용 차량은 녹색 경주를 시작했으며 치열한 경쟁 속에서 GM은 전력을 다하고 있다.


출처 Born Ri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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