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도상에 현재 자신의 위치를 화살표로 표시하여 보여주는 프로젝터 Mapto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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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n-Sun Park과 Seon-keun Park이 디자인한 Maptor라는 이름의 이 제품은 현재 내 위치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휴대용 프로젝터이다.
 
이 제품은 컨셉제품으로 GPS가 내장되어 있어 지도상에 현재 자신의 위치를 화살표로 표시하여 프로젝터를 통해 보여준다. 립스틱 정도의 크기로 휴대하기도 편리하다.

GPS 디지털 나침반

▣아이디어제품 2008.11.13 10:26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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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디지털로 나침반
내년 1월 출시를 앞둔
인텔리전트 디지털 컴퍼스(Intelligent Digital Compass)는 내비게이션 시스템도 GPS 데이터이력 기록기도 아닌 단순히 사용자의 위치를 표시해주는 나침반이다. 하지만 쇼핑몰 또는 공항에 주차해둔 차의 위치를 자주 까먹는다거나 하이킹, 바이킹 도중 가야할 방향을 잊어버리는 경우가 빈번하다면 간단하지만 매우 요긴한 제품이 될 것이다.


재충전 가능한 최첨단 역 내비게이션 시스템으로 최대 3곳의 위치를 저장할 수 있어 헤매지 않고 같은 장소로 바로 되돌아올 수 있다. 또한 사용법도 간단해 화면상의 화살표가 가르기는 방향대로 향하면 목적지에 도착할 수 있다. LCD 액정에는 거리, GPS 신호상황 및 배터리 잔량이 표시된다. 또한 배후조명이 장착되어 있어 어두울 때에도 문제없다.


10피트에서 100마일에 달하는 거리에 사용할 수 있으며, 전 세계 어디서나 활용할 수 있다.


출처 http://www.intelligentdigitalcompass.com/product.htm

TAG GPS, 나침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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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과 사진 찍기를 즐기는 소비자라면 소니의 GPS-CS1KA 이미지 트래커를 주목해야 할 것이다. 이 제품은 여행 중 많은 사진을 찍어 어디에서 찍었는지 기억 못 하는 경우 특히 유용하다. 즉, 이 제품은 위성 네비게이션을 사용해 사진 찍은 장소와 시간을 기록하고 통합하여 온라인 지도에서 사진 찍은 장소를 찾아볼 수 있도록 해준다.


149.99 달러에 판매되고 있는 소니 GPS-CS1KA 이미지 트래커는 대부분의 디지털 카메라 및 캠코더와 함께 사용이 가능하다. 모든 사진에 대해 시간 및 장소 정보를 제공하며 포함된 픽쳐 모션 브라우저 소프트웨어를 사용, 카메라 안에 있는 사진과 정보를 연결해 준다. 또한 이 소프트웨어를 구글 맵(Google Maps)과 함께 사용하면 온라인 지도상에서 실제 사진이 찍어진 곳 옆에 그 사진이 함께 표시된다.


친구들과 사진을 공유할 때에도 슬라이드 쇼보다는 이 제품을 활용, 온라인으로 사진과 지도를 함께 보여주는 것이 더욱 재미있고 흥미로울 것으로 보인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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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보(Jobo)사는 2008 PMA 박람회에서 포토 GPS 카메라 주변기기를 선보일 예정이다. 이 제품은 카메라의 플래시 핫슈(hot shoe, 카메라 본체의 플래시 연결부)에 부착하는 방식으로 사진이 촬영될 때 해당 GPS 정보를 기록한다. 그리고 사진의 EXIF 메타데이터(혹은 XML 파일)로 모든 관련 정보를 입력한다.

이 기기는 올해 중반기에 159달러의 가격으로 시판될 것으로 예상된다.


출처 Engadg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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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 지도 사진기 (GPS Map Shot)’라는 이름의 이 팔찌는 손목을 장식해주는 액세서리 이상의 역할을 한다. 이 똑똑한 팔찌는 버튼 하나만 누르면, 여행지의 이곳저곳을 사진으로 찍어준다. 첨단 위성 및 컴퓨터 기술을 장착해 매일매일 여행지에 대한 기록을 남길 수 있고, GPS 기능이 있기 때문에 길을 잃어도 걱정할 필요가 없다.    


GPS 지도 사진기는 GPS와 디지털 카메라, 엽서가 하나로 합쳐져 여행객들이 손쉽게 팔에 걸 수 있게 만든 제품이다. 착용자가 이곳저곳을 둘러보는 동안 움직임을 감지해 여행지 엽서를 만들어도 좋을만한 장소를 표시해주기도 한다. 이 팔찌는 이 같은 첨단 기능을 자랑하지만 팔찌 고유의 기능인 스타일면에서도 뒤처지지 않는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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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니어처의 설계, 개발 및 제조, 소프트웨어 기반의 전략적 청각 보호 통신용 헤드셋을 전문적으로 생산하는 기업이 전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C4OPS 헤드셋을 개발했다.


C4OPS는 GPS를 제공해 전장에서 작전을 수행중인 군인의 위치를 추적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최초이자 유일한 전쟁용 헤드셋 시스템이다. GPS 리시버에 내장된 C4OPS는 장병의 위치를 파악하고 그 장병이 녹음된 음성 지시(voice prompt indication)를 통해서 목표물에 접근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오퍼레이터의 위치가 전략 무선통신(tactical radio)을 경유해서 안전하게 전달된다.


C4OPS는 군인의 청각을 항상 보호하기 위해 전쟁터의 소음 수치 및 유형(충격 및 안정상태)을 기초로 헤드셋의 보호 상태를 자동적으로 조절한다.


또한 이 헤드셋은 전략적 무선(tactical radios) 및 인터콤 시스템과도 상호호환해서 사용할 수 있으며, 병사가 두 개의 무선을 동시에 모니터하고 컨트롤 할 수 있게 해준다.


맨 머신(man-machine) 인터페이스는 헤드셋 모드 상태와 무선 채널 번호, 다른 시스템의 특성을 바탕으로 음성 지시를 제공한다. 음성 프롬프트는 사용자에게 최적의 청각 보호 상태를 확보하기 위해 귀마개가 잘 밀폐되어 있는지 알려준다.


C40PS는 고도에서 이루어지는 낙하산 작전에서부터 수심 20미터 속에서도 안전하게 작동할 수 있다.


끝으로 어쩌면 가장 중요한 특징은 듀얼 와이어리스 PTT(DWPTT)이다. 그것은 병사가 소지한 무기 피카티니 레일(picatinny rail) 위에 장착되기 때문에 해당 병사는 손을 움직이지 않고도 무선의 채널 및 볼륨을 조절할 수 있다.


출처 Gizmag

TAG GPS, 헤드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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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디자인의 릭쇼(Rickshaw) GPS 선글라스는 GPS 기능을 탑재한 선글라스다. GPS 정보는 선글라스에 장착된 소형 비디오 LCD나 오디오로 보고 들을 수 있다. GPS 지도는 마이크로SD 메모리 카드로 제공된다.


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운전자의 주의산만이다. 특히 요즘 들어 GPS 스크린을 보느라 주의가 산만해져 교통사고가 나곤 한다. 이 선글라스를 착용하면 별도의 스크린을 보지 않아도 되기 때문에 안전주행을 할 수 있다. 가격은 125달러이다.


출처 The Red Ferret Journal

TAG GP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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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의 가장 큰 원인은 과속이며, 이러한 사고의 책임은 운전자에게 있다. 미쉘 브라운이 개발한 '트레이서(Tracer) HUD'는 자기도 모르게 과속하는 운전자의 나쁜 습관을 고치도록 도와준다.


25세 이하의 젊은 운전자를 대상으로 만들어진 트레이서 HUD는 ‘헤드 업 디스플레이(HUD)' 형태로, GPS와 레이저 프로젝션 기술을 접목시킨 혁신적인 운전 도우미이다.


자동차 전면 유리에 현재의 속도와 위치를 투사해 알려주기 때문에 운전자는 운전하는 도중에 길에서 눈을 뗄 필요가 없으며, 설치도 매우 간편하다. 


출처 Gizmo Watc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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캘리포니아주에 위치한 유플레이(uPlay)는 새로운 휴대용 골프 GPS 거리측정기 유프로(uPro)를 출시했다.


뛰어난 그래픽과 기능을 갖추고 있어 ‘골프 GPS 기술의 아이폰’으로 불리고 있다.


“유프로(uPro)는 GPS와 레이저 기술을 모두 이용하는 휴대용 골프 거리 측정기이다. 골퍼들이 휴대하기 간편할 뿐 아니라 이용하기도 쉽다.”고 유플레이 측은 전했다.


유프로(uPro)는 골프장의 항공사진을 담고 있고 공의 비행코스를 보여줄 수 있다. 고해상도 칼라 디스플레이를 장착한 유프로(uPro)는 업계에서 가장 효과적이고 기능적인 휴대용 거리측정기이다.


골프 경기를 위한 값비싼 장난감이라고 말할 수도 있을 것이다. 유프로(uPro)만 있으면 골퍼들은 자신의 위치에서 홀까지의 거리를 정확히 알 수 있다. 또한 코스와 해저드, 페어웨이도 지도로 표시해 준다.


“사용하기 간단하면서도 최첨단 기능을 갖춘 거리 측정기를 개발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였다. 유프로(uPro)는 골프코스와 게임을 전체적인 시각에서 볼 수 있도록 해준다.”고 조셉 발라데타(Joseph Balardeta) 유플레이 공동 설립자가 말했다.


유프로(uPro)는 자세한 골프코스 지도와 공이 날아갈 비행코스, 항공에서 내려다본 각 홀의 모습들을 보여준다. 또한 골퍼들이 골프코스 어느 지점에 있든 정확한 거리를 측정할 수 있다.


얼마나 멀리까지 공을 쳐야 해저드 앞에 공이 멈출 수 있을지 알고 싶다면, 유프로(uPro)가 알려줄 것이다. 해저드를 넘기고 싶다면 얼마나 더 멀리 쳐야 하는 지도 유프로(uPro)가 알려줄 것이다.


유프로(uPro)는 1월 16-19일 올랜도(Orlando)에서 열리는 2008 PGA 쇼(Show)에서 첫 선을 보인다.


출처 Blast Magazi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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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동차나 강아지, 또는 어린 아이를 잃어버렸다고 가정해보자. 이런 경우 공황상태에 빠질 수도 있지만 잃어버린 물건이나 사람에게 Zoombak GPS 위치입력기가 부착되어있다면 GPS(위성과 GSM) 기술의 도움으로 무사히 찾을 수 있다. 이 같은 신 개념 트랜스미터의 가격은 199불에서 249불 사이다.


Zoombak GPS 위치입력기는 위성과 휴대폰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집밖에서 잃어버린 애완견이나 자동차를 찾도록 도와주는 장치이다. 이는 자체적으로 재충전이 가능하고 가벼우며 방수기능을 지닌 제품(2.5 oz)으로 개의 목에 부착이 용이하고 대부분의 차량에 장착할 수 있다. Zoombak 사를 통해 등록만 해놓으면 컴퓨터나 휴대폰, 모바일 기기 등을 통해 언제든 잃어버린 물건을 찾을 수 있다.


또한 안전지대를 설정하여 Zoombak 추적 장치가 그 지역을 벗어나면 이메일과 text/SMS 메시지를 통해 휴대폰으로 통지를 받게 된다. 이와 함께, Zoombak 사의 웹 사이트에서 현재 추적 장치의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출처 Slippery Brick


 

내비게이션 누적 판매율 1위 업체 파인디지털(대표 김용훈, www.finedigital.com)에서는 자체 개발한 맵 ‘아틀란’을 기존 파인드라이브 제품에 무료배포 한다고 밝혔다.

아틀란은 기존 파인드라이브 M700S, M700D, M720, M730, M740, M760 기종에 순차적으로 배포하고 있으며 파인디지털에서는 이번 무료배포를 통해 아틀란의 시장 활용성과 점유률을 대폭 확대할 계획이다. 파인디지털이 내비게이션 누적 판매율 1위 업체인 만큼 기존 파인드라이브 고객에게 무료로 배포되는 아틀란은 시장 내 빠른 속도로 진입, 확산 될 것으로 예상된다.

파인디지털에서 선보인 전자지도 아틀란은 국내 최대 용량 데이터 베이스의 HD급 지도로 2000여 곳이 넘는 지역의 실사를 3D 그래픽으로 화면상에 구현했으며 ‘아틀란 경로 마법사’ 기능을 탑재해 출발지와 목적지 설정 후 경로 탐색을 할 경우 3가지 추천경로를 한 화면에 한꺼번에 표시한다. 3가지 추천경로 중 특정 시간 때의 교통정보와 도로 선호도 등을 고려해 운전자가 가장 적합한 경로를 선택, 길안내를 받을 수 있다.

‘운전자를 이해하는 지도’라는 타이틀에 맞게 아틀란은 아파트 각 동, 호수의 입구 안내, 대형 쇼핑몰의 주차장 안내, 지하철 출구 안내 등 자세한 부분까지 정확하게 안내 해 사용자의 편의를 최대한 고려했고 국내 최초로 듀얼 맵 기능을 탑재, 분할 화면으로 각기 다른 축적의 3D와 2D 화면의 동시 구현이 가능해 운전에 필요한 도로 정보를 폭넓게 제공한다.

또한 파인지디털은 아틀란을 출시하며 단말기와 지도 동시생산체제를 구축해 기기 안정성과 고객 서비스 면에서 최상의 안정적 지원 시스템을 갖추게 되었는데 이는 최근 내비게이션 단말기와 지도를 개발한 회사가 달라 발생하는 기기 호환성, A/S 등의 많은 문제점을 미연에 방지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파인디지털 장원교 전무는 “아틀란의 무료배포 행사를 통해 기존 파인드라이브 고객들이 파인디지털에서 자체 개발한 첨단기능의 전자지도 아틀란을 사용 할 수 있게 돼 기쁘다” 며 “아틀란 출시로 단말기와 지도를 동시생산, 최적의 호환성과 안정성을 갖추게 되었으니 고객들에게 더욱 빠르고 완벽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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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흥미로운 통계자료가 있다. 이번 달 영국에서 약 1200만 시간에 달하는 시간이 자동차의 위치를 찾는데 소요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른바 크리스마스 시즌의 분주함 속에서 자신의 자동차를 주차한 장소를 찾는데 실패한 사람들이 소비한 시간이다. 이에 시보레(Chevrolet) 사가 제안한 해결책은 바로 자동차 스스로 자신의 위치를 소유주에게 알려주는 것이다.


K.I.T.T.Y(Key Innovation That Talks to You. 당신에게 말을 건네는 열쇠 혁명)는 편리한 핸드백 사이즈의 말하는 알람으로 원격 조정된다. 따라서 자동차는 소유주에게 메시지를 보낼 수 있으며 자동차의 위치를 손쉽게 파악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제품은 183미터 반경 내에서 작동하며 크리스마스 쇼핑 시즌에 걸쳐 수많은 자동차 사이에서 자신의 자동차를 찾는 운전자의 방황에 종지부를 찍어줄 것이다.


리서치에 의하면, 영국의 자동차 운전자들 가운데 20%는 최소 2주에 1번 정도는 자신의 자동차의 위치를 잊어버린 적이 있다고 밝혔으며 6%에 해당하는 20명 중 1명은 1주에 1번 정도 잊어버린 적이 있다고 말했다. 이는 평균적인 운전자들이 연간 11번씩 자동차의 위치를 까먹는 것과 같다. 때문에 자동차를 찾는데 소모되는 시간은 1달에 26분가량 된다. 운전자의 52%는 15분 만에 자동차를 찾아내지만 K.I.T.T.Y는 많은 운전자들이 시간을 절약하는데 유용한 기기이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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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바일아이(Mobileye)는 색상 코드 지표에 기초한 자동 경고시스템으로 자동차 계기판에 장착된다. 이 제품은 후면 거울에 부착되는 소형 비디오카메라로 구성되어 있으며 아이큐(EyeQ) 영상처리로 전방의 앞 차와의 거리를 계산한다. 차 간격이 좁혀지면 음성 및 시각적인 효과로 경고표시를 내보낸다. 또한 차선을 벗어날 때에도 경고 메시지를 보낸다. 다만 차선변경을 위해 전조등을 켠 뒤 차선을 이동할 때에는 작동하지 않는다.


모바일아이의 가격은 1,800달러이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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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코치들은 이제 일일이 선수들의 기록을 적느라 땀 뺄 필요가 없어졌다. 스포츠 플레이어를 위한 GPS 트랙킹 시스템이 알아서 척척 기록관리를 해줄 수 있게 된 것이다.


최근 호주의 스포츠 용품 제조회사 GPS 스포츠(GPS Sports)가 운동선수를 위해 개발한 통합 GPS 기기를 일반에 공개했다. 이 혁신적인 기기는 코치에게 선수들의 속도, 움직임 패턴 등 세세한 사항을 정확히 알려준다. 심지어는 다른 선수에게 부딪혔을 때의 충격과 강도까지도 판단해준다. 럭비와 축구, 미식 축구(NFL), 하키 같이 격렬하고 넓은 운동장을 사용하는 스포츠에 특히 이 GPS 시스템이 유용할 것으로 보인다.


최근 호주에서 시범적으로 운동선수들이 착용하고 있는데, 무게가 가벼워 운동 중에 조끼에 부착하거나 스트랩(넓은 줄)을 이용하여 운동선수 등에 부착하는 방법을 사용하고 있다.


출처 Gizmowatch

http://www.gizmowatch.com/entry/gps-sports-innovate-a-gps-device-for-athlet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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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mirror, 미국 강타!

▣자동차/자동차관련 2007.10.30 16:47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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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PSmirror, 미국 강타!

과속카메라 탐지기를 개발한 영국의 Cheetah Advanced Technologies 사는 보다 흥미로운 과속카메라 및 적신호 카메라 탐지기를 미국 시장에 선보이고 있다. 마치 백미러처럼 생긴 Cheetah GPSmirror의 가격은 대략 300불 정도이다.


GPSmirror에는 적신호와 과속카메라에 대한 데이터베이스가 메모리 형태로 미리 저장된다. 따라서 운전자가 카메라 가까이 가게 되면 목소리나 경고음, 화면 경고를 통해 이를 알려준다. 또한 데이터베이스는 다운로드를 받아 업데이트가 가능하며 속도제한 충고와 과속 경계 멘트도 나오도록 디자인되었다. 


Cheetah 사가 신제품 판매에 사용하는 광고를 보면 재미있다. 이번 신제품이 얼마나 운전을 보다 안전하게 해 주는지 설명하고 있다. 즉 “운전 중에 아무도 백퍼센트 집중하는 사람은 없으며 대부분의 사람이 집중을 하지 않거나 혼돈하기 때문에 적신호 변경이 사고를 일으킨다는 과학적인 연구도 있다”고 한다.


또한 “적신호 카메라 탐지기는 운전자가 위험한 교차로에 가까이 갈 때 보다 주의를 기울이도록 환기시키므로 안전한 운전을 돕는다.”고 덧붙인다.


출처 Slipperybrick

http://www.slipperybrick.com/2007/10/gpsmirror-hits-us-cops-cry/

TAG GPS, 거울, 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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