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폭 장치를 갖춘 하드 드라이브

분류없음 2014.10.14 22:40 Posted by IT곰탱이 곰탱이it

기업 정보가 담긴 하드 드라이브를 분실한다면 제대로 곤란해진다. 평소 유출해서는 안 될 콘텐츠를 다룬다면 일반적인 하드드라이브 사용을 중단하고 ‘오토티시스 SSD(Autothysis SSD)’에 안전하게 보관하는 것이 좋다.

 

시큐어드라이브스(SecureDrives)社에서 제작한 이 하드 드라이브는 노트북이나 데스크톱 컴퓨터의 드라이브 베이에 설치하거나 보통의 외장하드처럼 외부 케이스에 넣어서 휴대할 수 있다. 이 제품의 차별화된 특징은 사전에 정해 놓은 문자를 보내 자폭 장치를 작동시킬 수 있는 기능이다. 때문에 하드 드라이브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한다 해도 엉뚱한 사람 손에 들어가는 것을 손쉽게 막을 수 있다.

 

자폭 장치는 ‘오티티시스’에 저장된 모든 데이터를 단순히 그냥 지우는 것이 아니다. 낸드(NAND) 플래시 저장매체와 보안 프로세서를 파열시켜 하드 드라이브를 수동으로 훼손시키는 것과 같은 효과를 낸다. 또한 자폭 장치 모드는 원격 작동에 제한되지 않는다. SATA 연결이 끊기거나, 물리적인 조작이 감지되거나, 동작센서가 있어 사전에 구성된 일련의 순서로 가볍게 두드리거나, 누군가가 의도적으로 배터리를 소모시키고 있을 수 있으므로 내장 하드 드라이브 배터리가 방전되려하거나, GSM 하드웨어 신호에서 일정 기간 이상 벗어나는 등 다양한 상황에서 자폭 장치가 작동하도록 설정 가능하다.

 

하드 드라이브는 자폭 기능 외에도 이차적인 인증을 위해 신체적인 징표나 스마트폰 앱을 사용할 수 있는 256비트 암호화 기능을 갖췄다. 이러한 잠금 해체 장치는 호스트 머신과 인터페이스로 접속하여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드라이브 자체에 내장되어 있어 다른 기기에 비해 조작될 위험이 적다.

 

128GB 용량의 ‘오토티시스 SSD’는 1,665달러에 판매되며, GSM 서비스 1년이 무상 제공된다.

 

securedrives.co.uk

    

 

 


 

 

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kr 이하 WD 코리아)는 네트워크 스토리지인 WD ‘쉐어스페이스(ShareSpace™)를 8TB 용량과 30%향상된 전송률, DLNA(Digital Living Network Alliance) 미디어 스트리밍 기능을 탑재해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점차 증가하는 공유 스토리지에 대한 소규모 사업자들의 요구에 발맞춰 WD는 세계 최고 2TB 하드 드라이브인 ‘WD 캐비어 그린(Caviar Green)’ 드라이브를 탑재해 효율적인 4-베이(bay) 디자인으로 최소 공간에 8TB의 용량을 탑재하였다.

사용하기 쉬울 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하는 크기의 쉐어스페이스는 대량의 컨텐츠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저장하기를 원하는 소규모 사업자와 홈 사용자를 위한 최적의 솔루션이며, WD 에니웨어 백업 (Anywhere Backup™) 소프트웨어가 내장되어 있어 네트워크 상에 있는 모든 PC와 맥에 저장되어 있는 데이터에 대한 지속적인 자동 백업을 제공한다.

백업 및 스토리지 속도를 높이기 위해 쉐어스페이스의 읽기/쓰기 속도를 대용량 파일에 대해 약 30% 향상시켰으며, 기존 쉐어스페이스 사용자들은 펌웨어 업데이트를 (http://www.wdc.com/en/products/wdsharespace/) 통해 향상된 성능을 경험할 수 있다.

美 시장조사분석기관 팍스 어소시에이츠 (Parks Associates)가 2008년 8월에 조사한 내용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26%의 가구가 PC에 저장된 컨텐츠를 TV에서 재생하는 것에 관심을 두고 있고, 응답자중 58%가 다른 장치에서 데이터를 이용하기 위해 네트워크 스토리지를 구매한다고 답했다.

WD는 디지털 미디어 매니아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DLNA 인증 미디어 서버를 쉐어스페이스 시스템에 추가해 윈도우 비스타 PC, 플레이스테이션 3, Xbox 360등을 포함한 대중적인 DLNA 인증 장치에 음악, 사진, 비디오 등을 쉽게 재생할 수 있도록 하며, 탑재되어 있는 아이튠스 뮤직 서버를 통해 네트워크 상에 있는 누구나 쉐어스페이스와 연결된 어떤 PC나 맥에서 음악을 재생해 즐길 수 있다.

WD 외장형 및 소비자 가전 부분 총괄 매니저인 짐 웰쉬(Jim Welsh)는 “최소한의 공간에 최대한의 용량을 탑재한 쉐어스페이스는 소규모 사업자들에게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다. 기존 제품 대비 2배의 용량과 향상된 전송률로 8TB를 제공해 더욱 큰 가치를 고객에게 제공할 것이라고 생각한다.”며, “디지털 미디어 매니아들은 또한 새로운 스트리밍 지원을 통해 PC와 맥, 게임 콘솔에서 쉽게 재생할 수 있도록 했으며 이러한 기능은 고객들에게 큰 매력이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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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기능

-          작은 크기, 8TB까지 지원하는 4-베이 스토리지 시스템
-          GigE(Gigabit Ethernet) 네트워크에서 사용될 때 초당 1기가비트의 전송률 제공
-          데이터 보호 및 빠른 스피드를 위한 RAID 0/1/5 지원
-          드라이브 및 시스템 상황을 모니터해 문제가 감지되면 전달하는 이메일 알람 시스템 지원
-          UPnP/DLNA 1.5 인증 미디어 서버
-          공유된 음악 재생을 위한 아이튠즈 서버
-          마이크로소프트 액티브 디렉토리 서비스 지원
-          USB 2.0 포트에 USB 드라이브를 꽂아 버튼을 누르면 자동적으로 드라이브의 모든 데이터가 쉐어스페이스 시스템으로 전송
-          3개의 컴퓨터에 대한 라이선스를 포함한 자동적이고 지속적인 네트워크 백업 소프트웨어
-          WD의 독창적인 미오넷(MioNet) 원격 웹 접근 서비스 (PC 혹은 맥을 위한)를 통해 어디에서나 드라이브에 접근 가능
-          FTP나 HTTP를 통해 예정된 다운로드를 지원하는 다운로드 매니저
-          빌트인 FTP 서버
-          03 USB 2.0 포트
-          저발열 아키텍처, 절전 모드 및 약 33%의 전력을 절감할 수 있는 WD 그린파워 기술이 적용된 드라이브를 장착
-          3년간의 품질 보장

현재 국내에 8TB 출시가 완료 되어 2TB, 4TB, 8TB 용량의 쉐어스페이스 구매가 가능하며 각각의 가격은 국내 총판인 한성 SMB 솔루션 (2093-1007)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웨스턴디지털코리아
TAG HD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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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하드디스크 드라이브(HDD) 업체인 웨스턴디지털 코리아(지사장 조원석, www.wdc.com, 이하 WD코리아)는 업계 최초로, 하드드라이브 업계 최고 용량인 2TB(테라바이트: 1000GB)의 3.5인치 ‘WD 캐비어 그린’을 출시한다고 발표했다.

세계 최초의 2TB 하드 드라이브는 환경 친화적이며 소음과 발열을 최소화한 친환경 하드 드라이브 ‘WD 캐비어 그린(Caviar Green)’ 제품군의 신제품으로 출시되었다.

WD 캐비어 그린은 3.5인치 플랫폼에 장당 500GB의 플래터(400 Gb/in2 밀도)로 구성되어 있으며 32MB 캐시로 최고 용량인 2TB를 달성하였다.

세계적인 시장조사기관 트렌드포커스(Trend Focus) 회장인 마크 지넌(Mark Geenen)은 “업계에서조차 고객들이 1TB 제품을 사줄지에 대해 의문을 갖고 있었지만, 이미 3.5인치 하드 드라이브 시장의 10%가 1TB 이상의 용량을 구매하고 있다.”며 “2TB 하드드라이브는 더욱더 많은 용량을 저장하기 원하는 소비자들의 욕구를 충족시켜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WD 캐비어 그린은 저전력을 구현하는 ‘그린파워(GreenPower) 기술’을 적용한 제품으로 최근 WD에서 가장 성공적인 제품라인 중 하나로, 이번 2TB 신제품은 USB/FireWire?/eSATA 외장하드는 물론, 데스크탑, 워크스테이션 및 데스크탑 RAID 환경에 적합하게 디자인되었다.

WD 수석 부회장인 짐 모리스(Jim Morris)는 “용량에 제한을 주지 않으면서 전력 소비를 줄이는 것이 바로 소비자들이 원하는 것이며, 또한 많은 기업들이 요구하고 있는 부분이다. 새로운 WD 캐비어 그린 2TB 출시와 함께 소비자들은 전력 소모를 절감함과 동시에 고용량, 고해상도 디지털 파일들을 안전하게 저장할 수 있는 충분한 공간을 제공받게 되었다.” 라고 말했다.

WD 캐비어 그린은 스테이블트랙(StableTrac™), 인텔리파워(IntelliPower™), 인텔리시크(IntelliSeek™) 및 노터치 (NoTouch™) 기술 결합을 통해 일반 데스크탑 드라이브에 비해 전력 소모를 최대 40%까지 줄였으며 각 기술에 대한 내용은 아래와 같다.

- 스테이블트랙(StableTrac™): 읽기/쓰기 작동 시 시스템으로부터 야기된 진동을 줄이고 정확한 트랙킹을 위해 플래터를 고정
- 인텔리파워(IntelliPower™): 회전속도, 전송률과 캐싱 알고리즘이 최적의 균형을 이뤄 뛰어난 성능을 전달하는 동시에 전력 소모를 줄이도록 설계
- 인텔리시크(IntelliSeek™): 전력 소모, 소음 및 진동을 최소화 하기 위해 최적의 탐색 속도 계산
- 노터치 램프 로드 (NoTouch™ ramp load): 유휴 상태시 헤드를 안전하게 파킹시켜 플래터 및 헤드를 보호

WD 캐비어 그린 2TB는 2월 중 국내 출시 예정이며, 2TB 제품(모델명 WD20EADS)은 299달러 (약41만원)에 구매할 수 있으며, 더 상세한 내용은 http://wdc.com/en/products/Products.asp?DriveID=576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뉴스출처: 웨스턴디지털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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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노버, 싱크패드 USB 휴대용 보안 하드 드라이브

컴퓨터 작업 시 중요한 정보를 간단하고, 안전한 방식으로 저장하는 USB 보안 하드 드라이브가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글로벌 IT 기업 레노버(Lenovo)사는 싱크패드 USB 휴대형 보안 하드 드라이브(ThinkPad USB Portable Secure Hard Drive) 출시했다. 이로써, 소비자는 가볍고 간편한 사용법으로 디자인된 하드 드라이브에 민감한 데이터를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게 되었다.


레노버의 싱크패드 USB 휴대형 보안 하드 드라이브는 고용량을 자랑하는 하드 드라이브로서 160 이나 320 GB 버전으로 출시된다. 숫자 키패드를 사용하여 소비자가 데이터 접근 시 비밀번호를 입력하도록 되어있다.


또한, 새로 출시되는 레노버의 하드 드라이브는 128비트 첨단 암호화 보안 기준을 만족시켜 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실시간 암호화가 이루어지므로 사용자는 일반적으로 암호화 드라이브에 생기는 시간지연을 경험하지 않아도 된다.


레노버 하드 드라이브의 특징은 10개의 다른 ID와 하나의 관리자까지 풀 디스크 암호화가 가능하므로 출장 중인 싱크패드 노트북 사용자나 직장에서의 협업에 사용하기에 이상적이다.


자체 동력으로 구동되므로 전원코드를 꼽고 뽑는 번거로움이 사라졌다. 또한, 편리한 내장형 USB 케이블을 사용하므로 사용하지 않을 때는 데이터를 간단하게 전송하여 하드 드라이브 본체에 저장하면 된다.


1인치보다 얇은 두께를 지녔으며 대략  3 x 5 인치의 인덱스카드 크기로 셔츠 주머니에 넣기 딱 알맞을 정도로 작다.


출처 http://www.lenovo.com/news/us/en/2008/11/ThinkPad_secure_hard_drive.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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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용량 포터블 저장장치 시대 개막"

휴대형 외장하드 新제품 2종 출시, 외장하드 사업 박차 * 1.8' HDD 채택 'S1 미니' / 2.5' HDD 채택 'S2 포터블'
삼성 독자 USB 일체형 기술적용, 소형화/경량화/저전력 실현
이 달 중순 유럽 시장 첫 출시, B2C 서비스 본격 개시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증가로 고용량 휴대용 저장장치 수요급증
외장하드 시장 '07년 44백만대에서 '13년 156백만대 규모로 연간 20% 이상 高성장 전망

삼성전자가 휴대형 외장하드(외장형 하드디스크) 新제품인 '모바일 외장하드 S시리즈'를 출시하고, 외장하드 시장의 본격 공략에 나선다.

외장하드는 하드디스크를 내장하여 고용량 저장공간은 물론 휴대성까지 겸비한 휴대형 저장장치로, 수백기가의 대용량 데이터를 편리하게 이동하고 보관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지금까지 PC를 비롯, 소비자 가전에 채용되는 내장 HDD 사업에 집중해 왔으나, 본격적인 외장하드 사업 진출을 통해 B2C 분야를 적극 개척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삼성의 新제품 외장하드는 소비자들의 고용량 데이터 휴대 성향 증가 트렌드에 발맞춰 휴대형 외장하드로 특화 판매될 예정이다.

삼성 외장하드 S시리즈는 ▲1.8인치 HDD를 채택한 초소형「S1 미니(Mini)」와 ▲2.5인치 HDD를 채택한 휴대용「S2 포터블(Portable)」2종으로 피아노 블랙, 스노우 화이트, 와인 레드, 초콜릿 브라운 등 4가지 컬러로 구성돼 있다.

디자인은 부드러운 느낌의 유선형에 4가지 컬러의 고광택 커버와 표면 미세패턴 처리로 고급스러움을 강조했으며, 뒷면의 가죽 소재는 편안하고 안정적인 느낌을 준다.

특히, S시리즈는 삼성전자가 독자 개발한 'USB 일체형 기술'로 업계 최소 사이즈는 물론 경량화, 低소비전력을 실현했다.

※[용어설명] 삼성 독자 'USB 일체형 기술'(HDD에 USB 컨트롤러를 일체화하여 별도 컨트롤러 채용없이 외장하드 완제품을 구현하는 기술로, 외장하드의 초소형화, 경량화, 전력소모 절감 효과를 가져옴)

'S1 미니'는 1.8인치 USB 일체형 하드디스크를 사용, 신용카드 정도의 초소형 사이즈에 최대 160GB 용량을 저장할 수 있으며 기존 2.5인치와 3.5인치 중심의 외장하드 시장에 소형화 바람을 불러 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S2 포터블'은 2.5인치 USB 일체형 하드디스크를 사용, 동급 제품 대비 사이즈는 17%, 소비전력은 30% 정도 줄였으며, 최대 500GB 용량을 제공한다.

또, S시리즈는 실시간 또는 지정된 스케줄에 따른 데이터 자동백업, 나만의 중요 데이터를 암호화하여 저장할 수 있는 시크릿존(SecretZoneTM), 패스워드를 통한 데이터 이중보호 장치인 세이프티키(SafetyKeyTM) 등 삼성전자 외장하드만의 차별화된 기능을 지원한다.

삼성전자 스토리지 사업부 오태엽 상무는 "멀티미디어 콘텐츠의 증가에 따라 고용량 외장하드에 대한 소비자의 수요가 급증하고 있으며, 특히 노트북 시장의 성장과 맞물려 외장하드 시장은 연간 20% 이상 고성장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철저한 시장조사를 통해 외장하드의 휴대성, 데이터 안정성, 사용자 편의성을 극대화하는데 중점을 두었으며, 삼성전자만의 프리미엄 디자인을 통해 소비자의 감성까지 만족시키고자 했다"고 밝혔다.

S시리즈는 이 달 14일부터 개최되는 국내 최대 IT 전시회인 한국전자 산업대전에서 첫 선을 보일 예정이며, 이 달 중순 유럽시장 첫 출시를 시작으로 11월 국내 시장에서도 본격 유통될 예정이다.

한편, 삼성전자가 외장하드 사업에 본격 진출하게 되면서, 전 세계 외장하드 시장에서 HDD 제조업체의 자가 브랜드 시장 규모는 확대 가속화되어 2011년에는 전체시장의 60% 이상을 차지할 것으로 전망된다.


출처 : 삼성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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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인치 HDD는 데스크톱, 노트북 및 디지털 소비가전기기에 사용되는 제품으로 시청각 기능을 강조하는 시장트렌드의 확산과 관련 기술의 향상으로 대용량 저장장치에 대한 수요는 날로 커져가고 있다.


이에 도시바(Toshiba)사는 400GB의 최대용량에, 구동 시의 소음은 현저히 낮고, 에너지효율은 20%나 높인 고성능의 친환경적인 제품을 선보여 눈길을 모으고 있다.


도시바사가 새로 선보인 제품군에는 데이터 검색 시 발생하는 소음을 2dB이나 낮춰 거의 무소음에 가까운 상태로 구동되는 저소음 HDD 모델인 ‘MK4058GSX’과 한층 향상된 성능과  7,200rpm 회전속도를 구현하는 다양한 용량의 드라이브 5개 모델이 포함되어 있다.


도시바의 400GB MK4058GSX는 오는 9월부터 주로 노트북 PC와 소비가전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해 대량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또한 7,200rpm 드라이브는 8월 중 대량생산에 돌입할 계획이다. 이번 신제품에는 320GB MK3254GSY과 80, 120, 160, 250GB 용량의 제품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도시바사의 신제품들은 모든 전자 및 전기 제품들에서 6가지 유해물질의 사용을 금지하는 유럽 연합(EU)의 RoHS 지침에 합치되며 MK4058GSX 제품은 도시바 최초의 무할로겐 2.5인치 HDD이다.


출처http://www.toshiba.co.jp/about/press/2008_07/pr1602.htm
 

TAG HDD, 도시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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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씨에(LaCie)사는 제품 디자이너인 네일 폴튼(Neil Poulton)이 고안한 러기드 하드 디스크(Rugged Hard Disk)를 선보이며 모바일 성능을 최대 500GB까지 높였다.


라씨에 러기드 모델은 독특한 긁힘 방지기능의 알루미늄 재질과 충격방지 고무완충재를 특징으로 하여 일상생활에서의 충돌, 타박에도 데이터를 보호해준다. 라시쎄는 2.5인치의 내장용 하드 디스크인 히타치사의 트래블스타(Travelstar) 5K500을 이용해, 기존 러기드 모델과 거의 동일한 크기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었다.


이 디스크는 USB 2.0 혹은 트리플 인터페이스 USB 2.0, 파이어와이어(FireWire) 400과 800버전에서 이용 가능하다. 이들 제품은 최고 800Mbits/s에 달하는 데이터 전송속도를 보장해준다.


USB 혹은 파이어와이어 접속을 통해 버스로 구동되며, 두 러기드 버전에는 라싸에사의 독점 유틸리티인 라씨에 셋업 어시스턴트(LaCie Setup Assistant)가 제공된다. 맥, 윈도우, 크로스 플랫폼 환경 하에서 필요요건에 맞춰 드라이브를 포맷할 수 있으며 자동으로 사용자 매뉴얼과 유틸리티를 컴퓨터에 복사해준다. 제공되는 유틸리티에는 PC 및 맥 사용자을 위한 라씨에 원클릭(1-Click) 백업 소프트웨어와 맥 사용자를 위한 실버키퍼(SilverKeeper)가 포함되어 있다.


라씨에 러기드 500GB 버전은 고속 USB 2.0 모델의 경우 339.99달러, 트리플 인터페이스 모델은 399.99달러로 판매될 예정이다.


출처 Gizma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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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도(Brando)의 STYSEN E08 RFID 보안 2.5인치 HDD 케이스는 모든 2.5인치 시리얼 ATA 하드 드라이브가 들어가도록 제작된 제품이다.


E08은 USB 2.0 케이블을 통해 외장 하드디스크로 백업 데이터를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전송한다. 우선 하드 디스크를 컴퓨터에 연결하고, RFID 키를 이용해서 향후 하드 디스크를 열 때 기억할 수 있도록 하드 디스크를 셋업 한다. (윈도우즈 2000/XP/비스타 및 맥 OS. MS-DOS 포맷과 호환이 가능하다). 정교한 암호화 기능을 갖고 있기 때문에, 하드 디스크를 분실하거나 도난당했을 때, 허락 없이 휴대용 HDD의 데이터를 읽거나 사용하지 못하게 할 수 있다.


RFID 암호화 하드 디스크는 다른 하드 드라이브 키트에 연결되면 새로운 디스크 파티션 포맷을 필요로 하는 새로운 하드 디스크로 인식된다. 하드 디스크 안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될 수 있기 때문에, 다른 사람이 비밀 파일을 읽게 될 것을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만약 사용자가 컴퓨터에서 멀어질 경우, HDD를 자동으로 암호화하도록 허용된 거리 안에서 RFID 키를 적용하면 HDD가 3초 안에 잠기게 된다.


STYSEN E08은 외장 HDD 케이스일 뿐만 아니라, 최첨단 HDD 암호화 기능을 가졌기 때문에 중요한 파일을 백업해주는 것은 물론 비밀 파일을 도난당했을 때에도 안전하게 보호할 수 있다.


출처 USB Brand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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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 조각처럼 쪼개진다!


이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는 초콜릿 바 모양이지만 유사함은 바로 거기에서 끝난다. 각 조각은 모듈 플래시 드라이브로 제조되었으며 중앙 허브는 터치스크린 기능을 갖춰 파일을 보거나 조작할 수 있도록 한다.


이 제품의 특성은 자신이 원하는 파일이 담긴 드라이브만을 원하는 곳에  탈부착 할 수 있다는 점이다. 원하는 파일이 담긴 드라이브를 주머니에 넣어가 다른 컴퓨터에서 사용하기에도 편리하다.


출처 Yanko Desig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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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D(Western Digital;웨스턴 디지털)는 320GB 패스포트 포터블 드라이브(Passport Portable Drive)를 공개했다. 진일보한 휴대용 하드 드라이브다.


320GB의 저장용량에도, 무게는 5온스밖에 나가지 않는다. 호주머니나 가방에 넣고 다니기 좋다. 이 패스포트(Passport) HDD로 소비자들은 어디에서나 손쉽게 데스크톱 콘텐츠를 백업할 수 있다.


모든 제품마다 WD 싱크(Sync) 소프트웨어가 딸려있어, PC에서 마이크로소프트 아웃룩(Microsoft Outlook) 데이터와 개인파일을 간단히 동기화한다. 버튼하나로 백업이 해결되며, 저장된 모든 데이터는 128비트 암호화로 보호된다.


가격은 229.99달러이다.


출처 Ubergizm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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