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VC 에브리오 캠코더- 마이크로 SDHC 하드드라이브 탑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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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 60GB의 하드드라이브, 107만 화소의 CCD, 촬영시간 21시간을 자랑하는 새로운 에브리오(Everios) 모델, GZ-MG840을 선보였다. .


107만 화소의 CCD와 흔들림 방지 기능을 갖춘 42배의 역동적인 광학 줌 기능을 탑재했으며, 코니카 미놀타 렌즈를 장착해 DVD 화질로 보다 실감나는 영상을 감상할 수 있다. 동영상의 기록방식에는 DVD와 같은 MPEG-2 동영상 기록방식을 채용했다.


GZ-MG840모델은 60GB의 대용량으로 DVD 화질의 깨끗한 동영상을 약 21시간 촬영할 수 있다. 사진이라면 무려 9,999장에 달한다. 또한 하드드라이브 및 마이크로SDHC 카드 슬롯의 두 가지 저장방식을 제공해 넉넉한 비디오 및 사진촬영과 저장이 가능하다. 한편, 함께 출시된 120GB 하드드라이브 모델로는 MPEG-2 포맷으로 28시간 40분량의 영상을 기록할 수 있으며, 8GB microSDHC에는 별도로 9시간 54분량의 자료를 저장할 수 있다.


액정모니터에는 자동적으로 배경조명의 조도를 조절할 수 있는 시스템이 탑재되었다. 카메라의 적외선 외광센서로 실내외를 인식해 자동적으로 LCD 모니터의 배경조명을 보정할 수 있다.


특히, 함께 제공되는 번들 소프트웨어로 촬영한 동영상을 동영상 공유사이트인 유투브(YouTube)에 직접 1Mbps의 전송속도로 빠르게 업로드 시킬 수 있다.


에브리오의 신제품은 블루, 레드, 실버 세 가지 색상으로 60GB의 하드드라이브를 장착한 MG840 모델의 가격은 757달러, 120GB의 MG880모델은 811달러이다.


출처 http://www.jvc-victor.co.jp/dvmain/gz-mg840/index.html

TAG JVC, 캠코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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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VC에서 새로운 디지털 오디오 플레이어 ‘알네오 XA-M DAP’를 출시했다. 알네오 XA-M DAP의 크기는 40.7 × 80.2 × 11.1mm, 무게는 30g으로 아주 얇고 가벼운 디자인이다.

MP3/WMA/WMA-DRM10/WAV 오디오 파일 재생 가능, FM 라디오 내장, 60Hz-20 kHz의 주파수 응답기능 등이 있다. 또한 최대 100곡까지 저장할 수 있다. 내장된 리튬이온 배터리로 35시간 연속 재생이 가능하며, 충전하는데 3시간 걸린다.

알네오 XA-M DAP는 파랑, 검정, 핑크-골드, 빨강, 하양 등으로 눈에 확 띄는 5가지 색상으로 나왔다. OLED 디스플레이는 아주 선명하고 햇빛에서도 쉽게 읽을 수 있다.

6GB 모델은 $160달러, 4GB XA-M40은 약16,000엔($148), 2GB XA-M20은 14,000엔($130), 1GB XA-M10은 12,000엔($111)이다. 0.5GB모델은 9월 초, 4GB모델은 10월 초 일본에서 출시될 예정이다.

출처
http://www.jvc-victor.co.jp/press/2008/xa-m40.html

TAG JVC, MP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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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자사의 첫 번째 HD캠코더(모델명 : VM-HMX10A)를 국내에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이번에 선보이는 HMX10은 플래시메모리(4GB 기본 내장, 외장 가능)를 전용 저장매체로 활용했기 때문에 테이프나 디스크에 담긴 동영상을 보기 위해 전용 플레이어가 필요했던 기존 캠코더와 달리 메모리 카드를 PC에 넣는 것만으로 간단하게 재생할 수 있다.

따라서 찍은 화면을 다른 사람에게 보여 줄 때나 동영상을 저장할 때도 메모리 카드만 들고 가면 되는 새로운 라이프 스타일을 제공한다.

삼성전자는 사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캠코더를 사용할 수 있도록 캠코더 전략 모델에 플래시메모리를 기본 장착하고 있다.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는 무겁고 크기와 소비전력이 크며 충격에 약한 면이 있고, 테이프나 DVD 디스크는 전용 플레이어가 필요하다는 점에서 차별화를 꾀한 것이다.

HMX10은 타임캡슐에서 모티브를 빌려와 '추억을 담아 두는 캡슐'이라는 콘셉트의 디자인을 구현했다. 무게가 310g에 불과한 초경량, 초소형에 2.7인치 와이드 LCD 화면과 터치스크린을 적용해 사용 편리성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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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코더 업계에서 유일하게 손잡이가 150도 자유자재로 움직이는 '스위블 그립(Swivel Grip)'을 적용하여 불편한 자세에서 찍어야 했던 '로우 앵글' 촬영 등도 쉽게 할 수 있게 설계했다.

지난 8월 말 독일에서 열린 IFA 2007에 첫 선을 보인 이후 많은 관심을 끈 제품으로 일본과 한국에서 디자인 G마크, 프랑스에서도 Observeur 디자인상을 수상하였고, 내년 1월 미국에서 열리는 'CES 2008'에서 디자인 및 기술력을 인정받아 'CES 혁신상'을 받는다.

성능 면에서는 H.264 코덱을 지원하며 1280×720 사이즈의 고화질 영상을 초당 60프레임의 '프로그레시브 스캔' 방식으로 촬영하기 때문에 느린 화면 재생시는 물론 고속 재생시에도 끊김 없는 자연스러운 동영상을 볼 수 있다.

특히 촬영물을 슬로우 역모션으로 보는 기능은 새로운 시각으로 세상을 보는 즐거움을 준다.

삼성전자의 '애니넷 플러스(Anynet+)' 기능이 지원되는 TV와 연결하면 TV 리모콘으로 캠코더의 각종 메뉴를 조작할 수 있다. 또 번들로 제공되는 거치대(크래들)에 캠코더를 꽂기만 하면 충전은 물론, USB를 통해 동영상 감상과 저장, 편집까지 쉽게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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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세계적 명성의 Cyber-Link社의 소프트웨어를 기본으로 제공하여 추가 비용 없이 전문가 수준의 다양한 HD급 영상물을 제작할 수 있다.

삼성전자 디지털AV사업부장 전동수 부사장은 "플래시메모리 전용 HD캠코더인 HMX10은 휴대성과 디자인, 사용 편의성을 강화했기 때문에 고객들에게 자신있게 추천할 수 있는 제품"이라면서, "삼성전자는 이미 세계 최고 반열에 오른 HD TV, 블루레이 플레이어 등 차세대 광기기에 이어 HD 캠코더까지 출시함으로써 AV시장에서 진정한 'HD의 가치(HD-Value)'를 고객에게 제공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가격은 79만 9천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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